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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가 고령화시대 유망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는 물론 재무설계, 리스크 컨설팅까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행복을 지켜준답니다. 손해보험업계 대표 컨설턴트 삼성화재 RC에 대한 직업 탐구, 그 1편을 만나보세요! :)



▶삼성화재 RC는 어떤 직업인가요?


삼성화재 RC는 리스크 컨설턴트(Risk Consultant)의 약자로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위험을 관리해주는 삼성화재 종합 금융 전문가를 말합니다. 단순히 보험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전문지식을 갖추고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가정을 지켜주는 위험&재무 컨설턴트에요. ‘인생의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평균 수명이 길어진 100세 시대, 우리의 삶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살다 보면 생활 속에서 재물손해를 입을 수도 있고, 배상책임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 있겠죠. 또 상해를 입거나 질병에 걸려 많은 의료비와 생활 자금을 감당해야 할 수도 있어요.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가장이 사망하게 된다면 생계마저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우리 인생의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는 것이 RC의 역할이에요.

 



삼성화재 RC는 다양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답니다.


▷재무설계 전문가

고객의 현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결혼자금이나 주택자금과 같은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조언합니다. 인생주기에 따른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역할이지요. 


▷보험설계 전문가

고객의 건강 상태와 가족력 등을 바탕으로 필요에 따른 적합한 보험 상품을 추천하고 설계합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리모델링을 진행하기도 해요.


▷리스크 컨설팅 전문가

고객의 주택이나 건물, 사업장, 시설 등에 대한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그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상품과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예기치 못한 인생의 리스크를 미리 진단하고 처방해주는 것이죠.



▶차별화된 보험상품으로 폭 넓은 영업의 기회

 


질병, 상해, 노후, 사망에 집중되어 있는 생명보험과 달리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을 비롯해 건강(상해, 질병)보험,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 상품이 다양하고 보장의 범위가 넓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적금 등과 같은 금융상품까지 있어서 영업경쟁력이 우수합니다. 생명에서 생활까지, 사람의 일생과 관련이 있는 보험상품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의 경우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해야 합니다. 1년마다 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고객 확보도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법적으로 가입이 의무화된 화재보험 역시 고객의 필요에 의해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화시대가 주목하는 미래 유망직종, ‘보험 설계사’


고령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에 따른 의료비 지출은 전 세계의 주요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험의 가치가 상승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답니다. 삼성화재 RC 또한 위험&재무컨설턴트로서 고객에게 전문가로 인정받고, 사회적 성취감도 누릴 수 있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직업입니다. 실제로 많은 RC들이 고객의 가정을 지켜주고 위험으로부터 도와주는 일을 통해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해요. 


안정적인 소득은 물론 사회인으로서도 당당하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직업, 삼성화재 RC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래와 같이 지원 및 등록 절차를 안내합니다. 

 



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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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RC 26년 차인 손순자 RC입니다.


지난해는 보험 명인(名人)을 넘어 보험 장인(匠人)에 등극하면서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된 한 해였죠. 그리고 2018년 올해는 고객만족대상에서 메이저골드(금상)를 받았어요. 요즘은 명예제도 자격의 최고 등급이자 저의 목표지점이라 할 수 있는 보험 명장(名匠)을 향해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제가 보험 장인이 된 걸 보며 신기해하는 분들이 많아요. 사람이 적고 교통도 불편한 홍천지점에서 어떻게 이런 성적을 낼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는 거죠. 특별한 비결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요청을 종종 받는데, 그때마다 제 대답은 늘 같아요. 최대한 많은 분들을 만나 인연을 맺을 것,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랜 시간 함께하는 것, 그리고 회사의 각종 제도 및 업무지원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것. 이 세 가지를 오랜 시간 꾸준히 실천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최연소 명인’이 되기까지 


제가 이 일을 처음 시작한 계기는 단순했어요. 학교 다닐 때 육상·에어로빅 선수로 활동하다 아킬레스건을 다쳐서 고향인 홍천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는데, ‘앞으로 뭘 해야 하나’ 이런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죠.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1993년부터 이쪽 일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경리 업무만 주로 담당했는데 이때 주위 분들이 업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영업을 할 때 어떤 노하우를 발휘하는지를 접할 수 있었어요. 한창 호기심 많은 20대 초반이다 보니 주위 분들이 몸담은 영업 쪽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보험 관련 공부를 시작했죠.   


보통 보험 영업을 시작할 땐 지인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전 고향에서 일을 시작했으니, 분명 제가 지인 영업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전 오히려 지인 영업을 피하는 편이었어요. 되도록 주위 분들을 통해 소개받는 편을 선호했죠. 책임감도 더 느껴지고,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는 성취감도 들었으니까요. 어떤 분을 만나더라도 항상 내 가족의 계약을 컨설팅한다고 생각하며 진심을 다했어요. 


성실한 활동으로 일궈낸 실적을 인정받아, 제5회 고객만족대상(1999)에서 동상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였어요. 내년에는 꼭 금상을 타서 이 자리에 참석한 명인 및 판매왕들과 같은 위치에 서겠다고 결심한 게. 그 다짐대로 제6회 고객만족대상(2000) 금상을 받았어요. 한 번 상을 타면 만족할 줄 알았는데, 막상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앞으로도 계속 이 무대에 올라야겠다는 욕심이 생긴 거예요(웃음). 그렇게 새로운 목표들을 세워가며 안주하지 않으려 노력한 덕분에 역대 최연소 명인(38세)에 오를 수 있었어요. 제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인 것 같아 흐뭇했죠.


 


식지 않는 치열함으로 성과 일궈내 


저의 하루 업무는 7시부터 시작돼요. 보통 월별로 종합 일정 및 계획을 미리 짜두고 동선이나 각종 컨설팅 준비도 해놓기 때문에, 그날 뭘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고객을 만날 때 제안을 하나만 하는 게 아니라 2~3개 이상을 제안해요. 그러다 보니 평소에는 주로 가족력 앱 등을 살펴보면서 각각의 고객에게 맞는 최선의 제안을 준비하곤 해요. 하루에 보통 다섯 분 이상의 고객을 만나 근황을 이야기하며 이분들께 어떤 게 필요할지 고민해보기도 하고요. 


사실 홍천은 영업에 유리한 고장이라 할 수는 없어요. 인구는 적고, 한 분 한 분을 만나러 가는 이동 거리가 매우 길고, 고액 상품에 가입하는 분도 많지 않죠. 소수의 고액 상품 가입자 위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도심지와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많은 분을 상대하고, 이분들의 소개를 받아 또 다른 분을 만나는 적극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요. 어르신들 이야기를 잘 들어드리다 보면 어느새 제게 마음을 여시고, 보험이 필요한 주위 사람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신답니다. 홍천 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부지런히 활동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가입이 제일 편해’ 칭찬 들으면 자부심 생겨 


제가 활동을 시작한 지 26년이 넘었어요. 한결같이 이 자리를 지키는 사이 많은 변화가 일어났죠.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역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다양한 서류를 꼼꼼하게 챙겨 장거리를 이동해가며 고객을 만나러 가고, 또 그걸 들고 사무실로 오고, 혹시라도 기재사항이 잘못되어 있으면 이 과정을 반복해야 했는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그런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어요. 게다가 서류로 접수를 받을 땐 보험 가입에 필요한 각종 서류의 원본이 필요했는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면서부터 원본을 촬영한 사진을 바로 전송받아 하루 안에 가입 완료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죠. 모바일 기기를 체험한 고객분들 모두 ‘삼성화재가 제일 편하네’ 하며 좋아하신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어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상품들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보완해야 할 점들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제시하는 ‘가족력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고객 입장에서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자기에게 맞는 보험을 찾는 수고를 확 줄일 수 있어 굉장히 반응이 좋았어요.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려면 고객과의 신뢰부터 쌓아야 


RC를 꿈꾸는 분이나 갓 RC가 되신 분, 젊은 나이에 도전하는 SRA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제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의 근무환경은 아주 달라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도 분명 존재하죠.  


우리는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에요.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파는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비로소 그 실체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상품이죠. 당연히 고객의 신뢰도 낮을 수밖에요. 따라서 RC라면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기에 앞서, 어떻게 고객의 신뢰를 얻을지부터 고민해야 해요. 고객을 ‘영업의 대상’이 아니라 ‘신뢰로 맺는 관계’로 봐야 한다는 의미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 원칙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거예요.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건, 말하자면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할 수 있어요. 당장 결실을 얻긴 힘들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오랜 시간 매진할수록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요. 그 결과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고객의 만족’과 ‘자신의 성장’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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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설레는 마음과 함께 막연한 두려움도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낯선 분야에서 그저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길을 알려주는 안내자를 만나는 게 아닐까요?


삼성화재에는 매월 RC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수백 명씩 찾아오는데요. 이들을 어엿한 RC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RC 인큐베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전국의 삼성화재 지역단마다 자리하고 있는 ‘육성지점’입니다.


 


‘육성지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삼성화재 RC로 시작하려는 분들이 보험업에 대한 ‘어렵고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을 떨치고, 국내 최고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 RC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곳입니다. 


보험 영업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보험업에 대한 이해, 다양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 더 나아가 금융 전반에 대한 지식과 보험 컨설팅 역량, 영업에 필요한 노하우 등이 필요합니다. RC에게 꼭 필요한 기초 교육과 소양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삼성화재 육성지점이랍니다. 막 RC가 된 새내기부터 최대 12개월 경력의 신인 RC들은 각 지역단의 육성지점에 모여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의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이같은 역량을 갖추어 나갑니다.


그럼, 육성지점을 직접 찾아가 새내기 RC들이 전문성을 갖춰가는 교육 현장과 함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해요. :)


 


지난 6월 말, 오전 9시에 찾아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송파지역단 육성지점에서는 장선영 육성지점장이 신상품 이해에 필요한 지식을 교육하고 있었습니다. 송파지역단 육성지점은 삼성화재의 여러 육성지점들 중에서도 우수한 지점으로 꼽히고 있지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성화재는 지역단마다 육성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신인 RC가 단순히 상품 정보를 외워 판매하고 마는 게 아니라,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보험의 가치에 기반해 보험영업에서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찾아간 이날도, 장선영 육성지점장의 아침 ‘정보미팅’이 끝난 후 2~3차월 RC들, 6차월 이내의 RC들, 또 각 지점에서 활동 중인 12차월 이하 RC들이 주제별 학습팀에 참석하느라 각 회의실들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매월 연령, 직업, 배경 등이 다양한 분들이 RC가 되려고 삼성화재의 문을 두드리는데요. 같은 시기에 RC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같은 기수(동기)가 되어 함께 교육을 받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간 경험치 차이를 줄이고, 함께 성장을 북돋우는 분위기가 조성되죠.


 


보험영업에 뛰어들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는 어떤 커리큘럼으로 신인 RC를 양성할까요? 


“요즘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새로 보험에 가입할 사람이 줄어드는 건 아닐까요? 그만큼 보험시장의 전망이 없는 게 아닐까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예전에 보험에 가입했지만 어떤 내용으로 가입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암보험’에 가입했으면서 ‘난 보험 있으니까 괜찮아’하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험제도가 바뀌면서 과거에 보장해주지 않던 영역을 새롭게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고객이 보험설계사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알기가 어렵죠.


삼성화재는 보험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고객의 기존 보험계약을 컨설팅하는 역량을 매우 중요하게 다룹니다. 기존 보험 증권을 분석하여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기존 보장을 조정하고 새로운 보험 상품을 통해 최적의 보장 컨설팅을 제안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또, 보험상품은 한 번 가입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다 보니, 회사의 체계적인 영업지원시스템을 활용해서 기존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합니다. 여기서 만족하는 고객은 새로운 고객을 RC에게 소개해 주면서 시장 발굴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지요. 


보험 컨설팅과 고객 관리, 시장 발굴을 지속적으로 연구, 실행하고, 피드백을 통해 또 다시 배워나가는 실전 트레이닝, 이를 통해 삼성화재 RC들이 날마다 성장하게 됩니다.


 


이처럼 보험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일단 삼성화재에 발을 들여놓으면 체계적인 교육과 시장 발굴 및 영업지원시스템을 익혀나갈 수 있습니다. 신인 RC로서 확고한 의지와 성실함만 가지면 든든한 지원 속에서 일에 전념할 수 있지요.


삼성화재 RC의 멋지고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볼까’ 하셨던 분들, 그렇지만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송파육성지점에서 보듯, 삼성화재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믿고 삼성화재의 문을 두드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편, 신인 RC의 성장에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들을 꾸준히 살피며 지원하는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의 세심한 코칭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송파육성지점의 장선영 지점장, 박미희∙이지은 육성코치, 그리고 실제 이곳에서 전문성을 갖춘 RC로 성장중인 김채은∙김미화 신인 RC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송파육성지점 장선영 지점장 인터뷰 *


Q. 육성지점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장선영 지점장: 육성지점의 목표는 영업 성과보다는 ‘RC 양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어요. 시대에 따라 삶의 방식도 바뀌고, 이에 맞춰 보험도 변화하는데요. 육성지점은 누구나 삼성화재의 보험 상품과 시스템 등을 잘 숙지하고, 고객 관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교육해 드립니다. 육성지점을 통해 뿌리가 튼튼한 RC로 거듭나는 것이죠.

 


Q. 송파육성지점에서 특히 공들이고 있는 교육은 어떤 것인가요? 


장선영 지점장: 보통 신인 RC 3차월까지는 주위 지인들 영업을 하게 되는데요. 그 이후부터는 시장 발굴이 점점 중요해집니다. 이중 시장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RC들 중에 원하는 분들과 함께 매주 요일을 정해 개척 활동을 합니다. 주위 지역을 다니면서 RC로서 ‘나’를 알리는 거지요. 개척활동의 포인트는 '꾸준함'이에요.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나가면 반드시 결과가 따른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규 교육은 물론, RC들 수준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강하는 다양한 학습팀도 함께 운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상품 설계 학습 등은 필요한 경우 1대 1로 육성코치가 붙는 등 밀도 있게 진행하니 누구나 따라올 수 있습니다. 

 


Q. 송파 육성지점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장선영 지점장: 올해 송파육성지점의 목표는 더 많은 신인 RC를 삼성화재 RC로 키우는 것입니다.이런 목표를 세운 이유는 우리 육성지점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에요. 송파육성지점은 신인 RC를 위한 모든 것이 갖춰진 곳입니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코치들이 신인 RC의 성장을 지원하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죠. ‘사람’에 대한 비전이 큰 육성지점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멋진 RC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송파육성지점 박미희∙이지은 육성코치 인터뷰 *


Q. ‘육성코치’의 역할과 업무는 무엇인가요?


박미희 육성코치: 육성코치는 고객 DB관리, 상품학습, 차월별 특화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인 RC의 영업/고객 관리 능력을 높여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발굴 및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인RC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고객 방문에 동행해서 코칭하기도 합니다.

 


Q. 신인 RC들에게 중점적으로 코칭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박미희 육성코치: 보험 영업을 하다보면, 현재 판매하고 있지는 않지만 예전에 고객들이 많이 가입해 둔 상품 지식들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고객들의 보험증권 분석시에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나 다른 회사의 예전 보험상품을 공부하는 것도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인 RC는 '고객'과 관계 맺는 게 무척 중요합니다. 고객에게 안부 전화를 하고 만날 약속을 잡으면, 빈손으로 가지 않고 자그마한 선물과 자필 편지 등을 추천하지요. 거창하지 않아도 정성스러운 포장으로 마음을 전하는 겁니다. 처음엔 특별할 것 없다고 여기던 분들도 매달 꾸준히 찾아뵙다 보면 그 정성을 느낀답니다.


이지은 육성코치: ‘보장컨설팅’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기계약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인데요. 우선 본인이 보험을 잘 알아야 하고, 여기에 자신감을 더해 전달하라고 말씀드립니다. 또 반드시 나와 내 가족의 보험을 먼저 분석하고 설계하게 합니다. 내게 제일 소중한 사람들의 보험을 컨설팅해보면서 고객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보다 적합한 보장을 제안할 수 있게 되죠. 

 


Q. 육성코치로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박미희 육성코치: 한 신인 RC가 영업을 잘 하고 싶은데,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막막하다고 도움을 청해 오셨어요. 그분과 함께 매주 한 번 아파트 상가를 돌며 개척 활동에 정성을 들이고, 드디어 계약을 성사해 낸 날, 내 일처럼 기뻤습니다. 신인 RC가 도움을 요청할 때 제가 손을 내밀고, 그들의 성장에 함께 할 때 그 보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이지은 육성코치: 아무것도 모른 채 들어와서 저에게 교육받았던 신인 RC가 스스로 계약 분석을 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어 새로운 고객을 소개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더 이상 제 도움 없이도 보험 전문가로서 스스로 우뚝 선 거죠. 이런 RC들을 볼 때 정말 뿌듯합니다. 

 


Q. 시작을 두려워하는 예비 RC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이지은 육성코치: 보험은 낯선 분야일 뿐, 어렵지 않습니다. 보험 지식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배워가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요. ‘성실함’만 갖추고 계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이끄는 학습 과정에 성실하게 임한다면 누구라도 훈련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이 육성지점이고, 여러분을 돕는 훌륭한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가 있기 때문이지요. 열두 달 교육 과정을 마친 뒤 신인 RC를 졸업할 땐 멋진 손해보험전문가, RC로 성장한 여러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송파육성지점 김채은∙김미화 신인 RC 인터뷰 *


Q. 삼성화재 RC로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채은 RC(11차월): 이전에 다른 직종에 종사하다가 잠깐 일을 쉬게 되었는데요. 다시 일하려고 찾아보니, 보험업이 제 나이에 도전하기 좋은 직업이더라고요. 시간적 여유도 있고, 노력한 만큼 소득도 얻을 수 있고요.


김미화 RC(10차월): 살다 보니 ‘보험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어요. 좋은 보험이 있으면 삶이 달라지는 것처럼, 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보험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특히 제가 만난 ‘삼성화재 RC’들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반해 도전하게 됐습니다.

 


Q. 육성지점에서 진행된 교육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김채은 RC: 전 보험의 ‘보’자도 몰랐던 ‘보알못’이었는데요. 육성지점에서 기초부터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셔서 어려움 없이 RC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특히 1, 2차월 때 고객들의 보험증권을 분석하는 법을 배우며 보험의 기초를 쌓았습니다. 


김미화 RC: 고객과 가까운 관계가 되어야 보험 상품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게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객관리 방법 배운 걸 활용해 고객을 만날 때 근황이나 건강, 고민거리 등을 나누면서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요.

 


Q. 처음 RC로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나요?


김채은 RC: 처음에는 고객을 찾는 데 어려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존 고객 리스트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육성지점에서 고객 발굴부터 방문, 체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 준 것도 좋았고요. 


김미화 RC: 저는 중국 교포 출신인데, 아무리 한국에서 오래 살았어도 중국 교포 특유의 억양이 있다 보니 좀 힘들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을 만날 때 오히려 더 긴장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었죠. 반대로 중국 교포로서 좋은 점이 있다면, 같은 중국 교포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고객들이 저를 편하게 대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Q. 마지막으로, 삼성화재 RC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다면?


김채은 RC: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소개받거나 개척 영업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저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예요.


김미화 RC: 제가 기존 RC들을 보면서 멋있다, 대단하다, 자신감 넘친다고 느꼈던 것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선배 RC가 되고 싶어요. 또한, 고객들에게는 믿음을 주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신인 RC가 멋진 RC로 우뚝 설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곳, 육성지점! 시작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법이지만, 곁에서 함께하는 이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겠죠? 앞으로도 전국의 신인 RC와 동행하는 육성지점을 위해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RC(Risk Consultant)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과 함께 올해 ‘보험장인(匠人)’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느낀 순간 RC의 길을 걷기로 결심


RC가 되기 이전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였습니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파손돼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고, 당시 삼성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으로 해결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 담당이었던 RC님이 식당에 왔다가 근심 가득한 제 얼굴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사정을 얘기했더니 ‘왜 고객님이 걱정하느냐, 삼성화재가 있는데.’라며 보상 절차를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보험의 좋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험의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또 RC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설득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한 시간 대화 하면 그중 10~15분을 제외하고 거의 듣는 편이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제 성향에 잘 맞았어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


저는 영업 초기부터 소개 고객이 많았어요. 소수의 고객에게 컨설팅 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소개 고객뿐만 아니라 유지율의 비결 역시 ‘고객의 만족’에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요. 계약 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보험이 왜 필요한지, 왜 가입해야 하는지, 나중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고객이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유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죠. 상품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면 주변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기 쉽지만,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아요. 



남성 RC로서 남성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유리


과거에는 보험 컨설팅과 가입의 주체가 여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을 전환해 남성 고객을 주로 만나며 기반을 닦았지요. 같은 남자이기에 가장으로서의 고충과 부담감,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쉽게 형성됐어요. 또 직접 사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VIP 고객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신뢰가 된다


고객을 만나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자영업자 고객이 많은 편인데,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납품을 하는지, CEO와 CFO(자금 담당 총괄책임자)의 성향까지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돋보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A를 더 크게 보는 사람과 B를 더 크게 확대해 보는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자신의 시각에서 받아들이고 말하는 것이죠. 이때 그 사람이 어떤 돋보기를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시각과 성향을 잘 알아야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고객에 대한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결국 신뢰가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늘 옳아


재작년 3월, 큰맘 먹고 휴가를 내어 가족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에요. 새벽 3시 현지에 도착해서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을 눕히려는 찰나, VIP 고객으로부터 모친상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귀국행 비행기 표를 알아봤는데 직항이 없어 어렵사리 경유로 한국에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신속한 보상 절차를 진행했고, 3일간 고객의 곁에서 빈소를 지키며 힘이 되어 드렸습니다. 이 일로 고객은 무척 감동하셨고 저 또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했던 나의 성장


RC가 된 지 이제 7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보험명인을 뛰어넘고 바로 보험장인에 등극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죠. 삼성화재 선배 RC님들이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가 워낙 높아 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돼요. 이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화재는 교육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제가 RC가 되고 처음 자동차보험을 설계할 때, 도입자의 도움 없이 내부 포털에 들어가 교육자료를 보고 설계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인보험은 경우가 다르겠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우는 그게 가능했고, 교육자료만 보고 습득해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자료나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다모아 컨설팅’이나 ‘MBA’ 등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삼성화재 교육의 힘이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든 일도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인다


보험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힘든 일이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만한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으면 핑계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뭐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죠. 한 번에 뭔가 될 수는 없으니 방법을 찾아가며 꾸준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하는 보험인 되고파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RC가 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송탄 한국청년회의소’에서 10년 이상 활동 중이고, 송탄지역 봉사단체인 송탄애향회는 회장과 둘이서 직접 만들어 부회장을 맡고 있어요. 기타 학교 장학금이라든지 재단 정기후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평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거죠. 신체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을 지켜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을 보험에 접목하니까 성취감과 보람도 크고, 고객에게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현재 지점 내 제가 도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 잘 정착하고 훌륭한 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넓게 보면 이러한 도입 활동도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활성화 같은 사회적 기여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삼성화재 보험인으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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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과 도입공로상을 수상한 허광필 RC(Risk Consultant)입니다.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컨설팅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IT 법인 운영에서 ‘삼성화재 RC’로 인생 2막 열어


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네트워크 장비, 통신, 교육용 솔루션, 기업용 ERP 등 IT업계에서 약 20년간 종사했습니다. 학교나 관공서를 대상으로 직접 발로 뛰며 IT 영업에 임했지요. 그러나 점차 정년이 가까워지자 나이와 관계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평생직업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법인을 운영하면서 보험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법인 오너 입장에서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보험설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게다가 보험은 고부가가치의 금융업이 아니겠어요? 2013년 2월, 무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보험을 전업으로 삼고자 제 발로 삼성화재에 걸어 들어갔습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컨설팅은 합리적으로!


‘인생은 한방이다!’라는 표현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문장은 제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하자는 생각으로 조금 재미있게 좌우명을 세워 보았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기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에너자이저’처럼 지치지 않는 활력의 비결입니다. 특히 저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업의 경우, 한 번 멘탈이 흔들리면 무너질 수 있는데요. 무엇이든 즐기려고 하다 보니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쉬지 않고 활동해도 지치지 않는답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즐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계약 체결보다는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친밀해지는 단계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면 할수록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죠. 또, 보험 소비자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는 자세도 중요해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컨설팅은 항상 좋은 결과를 낳거든요. 확실한 기준점을 세우고 보험을 비교하여 다양한 플랜을 제안할 때 고객과 설계사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전력을 다해 노력한 결과 달콤한 수상의 기쁨 주어져


한번 시작한 일은 똑 부러지게 하는 성격 탓인지 마흔을 넘어 시작한 RC 활동도 전력을 다했습니다. 밤낮 없이 노력한 결과, 2015년 단 하나뿐인 루키 챔피언이 되고, 그로부터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챌린저 챔피언과 더불어 도입공로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죠. 벅찬 감동과 함께 운이 따라주었다고 생각했던 1, 2년 차와 달리 올해 수상은 실력을 검증받은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특히 도입공로상은 예상치 못했던 수상이라 더욱 놀라웠어요. 도입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직업 안내 차원에서 보험업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뿐인데, 결과가 도입공로상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직업이기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기 좋은 직업입니다.


 


고객과 친구가 되는 것이 먼저, 다각적인 설계와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된 계약 체결


제게 고객은 고객이 아닙니다. 동반자, 조력자, 형, 누나, 동생, 친구죠. 요즘 고객들은 목적이 있는 친절, 형식적인 관심을 쉽게 인지하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고객 관리는 스케줄링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보다 일상에서 눈길, 손길, 발길이 향하는 ‘친구’가 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보험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저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해요.


친구가 되면 고객을 위한 컨설팅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고객의 성향과 직업, 수입, 가족관계 등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설계에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고객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만족스러운 청약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계약 체결 과정에서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상품 설명 단계’입니다. 보험은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므로 고객이 컨설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휴대폰 전원을 끄고,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가량의 충분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마련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보험은 오랜 시간 동안 큰 금액을 들이게 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죠. 이런 절차를 거쳐야 고객이 보험 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고, 가입 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진답니다. 


 


삼성화재 RC는 ‘하는 만큼 받는’ 직업, 멀리 보는 시야로 오늘 ‘바른 설계’해야


전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확신으로 삼성화재 RC를 선택했습니다. RC는 ‘하는 만큼 소득의 변화가 생긴다’는 점에서 떳떳한 직업입니다. 특히 노력하고 계약한 만큼 소득이 책정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솔직하고 투명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직업이죠. 일반적인 직업의 경우, 일 외에도 직장 내 평판에 따라 입지가 달라지는데, RC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면 되니까요. 다만, 고객을 만나기 전까지 계약을 위한 공부에 시간을 들여야 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다원화된 교육과 인프라가 부지런히 자기를 계발하고, 시대적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RC는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직업입니다. 한번 계약하면 10년, 20년, 긴 세월 동안 고객의 삶을 책임지기 때문이지요. 오늘 계약을 체결한 고객이 10년 뒤 다시 제게 계약할 수 있도록 당장 오늘 ‘바른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므로 ‘질병후유장애담보’에 주력


보험은 담보의 집합체입니다. 보험상품마다 집중하는 특장점이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담보는 고객에게 맞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담보 중심으로 설계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가 주력하는 부분은 질병후유장애, LTC1), 질병사망, 재진단암2) 등의 고급담보입니다.


1) LTC(Long Term Care, 1~4등급) :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장기요양상태가 되어 1~4등급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경우 보장

2) 재진단암 : 첫 번째 암 진단확정일로 2년 이후에 암 진단 확정된 경우 보장


보통 보험 가입 시 암, 심근경색, 뇌출혈 등의 질병을 고려하시죠? 하지만, 이 질병들은 1만 7천여 질병코드 중 몇 개일 뿐입니다. 질병을 광범위하게 보장받고 싶으면 질병후유장애담보를 통해 보장받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담보라고 생각해요. 다만, 질병후유장애와 LTC 등의 고급담보는 고객들의 니즈가 적고 보장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담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보험료가 다소 높더라도 고객이 제대로 된 보장을 받았으면 하는 소신을 담아 고객들에게 제안하고 있답니다.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꿈꾸는 ‘철학 있는 보험인’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3세 이상 80세 이하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아 있는 보험’의 전제조건은 판매를 위한 상품이 아닌,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마감이 당장 눈앞에 닥쳤어도 고객이 원한다면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내일을 제안하려면 상품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겠죠? 이처럼 보험의 본질에 대한 확고한 기준이 있어야 철학 있는 보험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보험장이’가 되고파


보험장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가질 때 ‘장이’라는 말을 붙이잖아요? 저도 보험 전문가로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보장을 설계하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어제도 오늘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보험장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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