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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고 하면 아직은 사망보험금이나 실손의료비, 암과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진단비 정도를 많이들 생각하시죠. 하지만 보험에 따른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가령, 손해보험에 가입하셨다면 일상 생활 중 다양한 위험을 보험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예전엔 그냥 감내하거나 자기가 직접 비용을 부담했던 다양한 일상의 불편함들, 그리고 적당한 사과와 적당한 돈으로 마무리했던 일들이 지금은 제대로 된 손해배상 청구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따라서 이에 따른 보험 니즈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은 사회가 더 고도화될수록 새롭게 생겨나는 이러한 니즈들을 보험 상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생명보험과 확실한 차이를 가집니다. 


“이런 것도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네.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보장들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 아래 내용은 보장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 가계 자산 비중의 70% 이상이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집은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죠. 주택 관련 보험이라고 하면 대부분 화재보험을 생각하지만 그 외에도 집과 관련된 다양한 보장이 마련돼 있답니다. 이는 집의 가치를 보호하고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지요. 



1. 화재ㆍ붕괴 등 사고시 임시거주비 지원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어 임시 거주지가 필요한 경우, 참 난감하겠지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없겠고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이런 경우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삼성화재의 경우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실손 보장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손해보험사마다 세부 보장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꼭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2. 화재벌금 지원



과실이나 업무상 과실, 혹은 중대한 과실로 불을 내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입힌 경우 형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불이 난 것도 힘들고 억울한데, 만약 그 불이 옆집까지 옮겨 붙어 옆집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고, 게다가 형법에 의해 벌금까지 물어야 한다면? 마음고생은 물론이거니와 경제적 손해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이를 대비하는 담보가 바로 화재벌금을 지원하는 특약입니다. 화재벌금 지원 보장은 대부분 형법 제170조(실화) 혹은 동법 제 171조(업무상실화, 중실화)에 따른 벌금형이 기명피보험자에게 확정 판결되었을 경우 각 가입금액을 한도로 벌금형에 해당하는 금액을 피보험자에게 지급합니다. 

 


3. 임대주택 안전/관리 : 임대주택 배상책임, 임대료손실, 임대차보증금 법률비용 등 



주택화재보험은 보통 피보험자가 실제로 살고 있는 주택에 한해 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집을 임대하는 경우 임대해 준 주택이 낡아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런 보험도 준비돼 있지 않다면 집주인이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가 입은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1) 삼성화재는 임대인 배상책임 담보를 판매 중인데요. 임대해 준 주택에서 발생한 우연한 사고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합니다. 대물사고의 경우 1사고당 2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나 폭발 사고로 발생한 배상책임은 이 특약의 보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2) 화재 등 약관에 정한 사고로 임대 주택이 손해를 입어 임차인이 거주할 수 없게 돼 임대료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이를 보상하는 담보도 있습니다. 


(3) 피보험자가 임대차보증금과 관련된 소송이 제기되어 법원에서 판결, 소송상 조정 또는 소송상 화해로 종료된 경우 변호사비용 등을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하는 ‘임대차보증금법률비용손해’ 특약도 요즘 관심이 높지요. 



어떠세요? 이런 특약들은 대부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통합보험이나 가정종합보험의 특약 형태로 많이 판매되고 있어요. 어쩌면 이미 여러분의 보험에 특약으로 가입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보험증권을 찬찬히 읽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계약을 관리해주시는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셔도 좋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봄, 삼성화재가 함께 하겠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2호,'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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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판례읽기]는 어렵고 접근성이 낮은 판례를 고객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문 및 요약, 해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사회·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주요 판례를 삼성화재와 함께 살펴보세요!


사건: 임차인이 상가 일부를 임차하여 음식점으로 사용하던 중, 임차 건물 부분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화재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임차 건물 부분과 그 옆 공간(이하 ‘임차 외 건물 부분’)까지 피해를 입어 임대인과 다른 임차인이 재산상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임차 외 건물 부분’이 과연 임차자 특약의 담보 범위에 해당하는가, 그리고 임차목적물 외 임대인이 입은 재산손해에 대해 임차인의 배상책임이 인정되는가가 쟁점이었습니다.  

  

판례요약: 원심에서는 피고에게 채무불이행에 따른 배상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으나, 대법원은 임차 건물 부분에서 발생한 화재로 ‘임차 외 건물 부분’까지 불에 탄 경우 ‘임차 외 건물 부분’ 손해에 대해 임차인의 배상책임에 관해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니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판단,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환송했습니다.  


사건번호: 대법원 2013다216419(민사 3부)



▶원인 불명의 화재로 ‘임차 건물 부분’이 소멸된 경우의 종전 판례는?


종전에는 화재로 인해 임대한 건물 등에 손해가 발생했다면 임대인의 주장이나 증명이 없더라도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했습니다. 만약 화재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해도, 임대인의 하자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거나, 임차인이 자신의 책임이 아니란 걸 스스로 증명하기 전까진 손해배상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임차인의 책임을 중요시했던 과거의 판례를 한번 살펴볼까요?


임차인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를 다하여 임대차 목적물을 보존하고, 임대차 종료 시에 임대차 목적물을 원상에 회복하여 반환할 의무를 부담한다(민법 제374조, 제654조, 제615조). 그리고 채무자가 채무의 내용에 좇은 이행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다만 채무자의 고의나 과실 없이 이행할 수 없게 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민법 제390조).


따라서 임대차 목적물이 화재 등으로 인하여 소멸됨으로써 임차인의 목적물 반환의무가 이행불능이 된 경우에, 임차인은 그 이행불능이 자기가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인한 것이라는 증명을 다하지 못하면 그 목적물 반환의무의 이행불능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며, 그 화재 등의 구체적인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아니한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대법원 1994. 10. 14. 선고 94다38182 판결, 대법원 1999. 9. 21. 선고 99다36273 판결 등 참조).


또한, 이러한 법리는 임대차 종료 당시 임대차 목적물 반환의무가 이행불능 상태는 아니지만 반환된 임차 건물이 화재로 인하여 훼손되었음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구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대법원 2010. 4. 29. 선고 2009다96984 판결 등 참조). 


다시 말해, 건물의 규모와 구조로 볼 때 그 건물 중 임차 건물 부분과 그 밖의 부분이 상호 유지·존립함에 있어서 구조상 불가분의 일체를 이루는 관계에 있다면, (임차인이 임차 건물의 보존에 관하여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임차 외 건물 부분에 대한 임대인의 손해도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로 배상할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대법원 86다카1066 판결 등) 


이번 사건의 1심 역시 위 판례를 따라 임차인에게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에 대한 새로운 해석 


하지만 작년 5월 이를 뒤집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나오며 종전 판결들 역시 폐기되는 반전이 있었습니다. 


임차인이 임대인 소유 건물의 일부를 임차하여 사용·수익하던 중 임차 건물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임차 외 건물 부분까지 불에 타 그로 인해 임대인에게 재산상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 임차인이 보존·관리의무를 위반하여 화재가 발생한 원인을 제공하는 등 화재 발생과 관련된 임차인의 계약상 의무위반이 있었음이 증명되고 그러한 의무위반과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으며,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가 그러한 의무위반에 따른 통상의 손해에 해당하거나 임차인이 그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경우라면, 임차인은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에 대해서도 민법 제390조, 제393조에 따라  임대인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게 된다. 


이와 달리 위와 같은 임대인의 주장·증명이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임차 건물의 보존에 관하여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이상 임차 외 건물 부분에 대해서까지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지게 된다고 판단한 대법원 1986. 10. 28. 선고 86다카1066 판결 등을 비롯하여 그와 같은 취지의 판결들은 이 판결의 견해에 배치되는 범위 내에서 이를 모두 변경하기로 한다. (대법원 2017.5.18 전원협의체 판결)


정리하자면, 임차 건물 부분의 손해와 달리


① 임차인이 보존·관리의무를 위반하여 (화재가 발생한 원인을 제공하는 등) 화재 발생과 관련된 임차인의 계약상 의무위반이 있고,  

② 그러한 의무위반과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으며,  

③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가 통상의 손해에 해당하거나 임차인이 그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특별한 사정으로 인한 손해에 해당한다는 점에 대하여 임대인이 주장·증명한 경우에만,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임차 외 건물 부분 손해에 대한 채무불이행책임을 부담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입장과 반대가 된 것이죠.  


재미있는 건 오늘 다루는 판례가 위 판결이 나온 지 불과 1개월만에 나왔다는 점인데요. 내용을 보면 역시 위 판례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이러한 사정을 앞서 본 법리에 따라 살펴보면, 이 사건 음식점의 임차인인 ㅁㅁㅁ가 보존․관리의무를 위반하여 이 사건 화재가 발생한 원인을 제공하는 등 이 사건 화재 발생과 관련된 ㅁㅁㅁ의 계약상 의무위반이 있었다는 점에 관한 증명이 없으므로, 이 사건 상가건물 중 임차 외 건물 부분인 이 사건 커피숍에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는 ㅁㅁㅁ에게 채무불이행에 따른 배상책임이 있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원심은 그 판시와 같은 사정만을 들어 임차 외 건물 부분에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도 ㅁㅁㅁ에게 채무불이행에 따른 배상책임이 있다고 단정하고, 이를 전제로 피고에게도 같은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제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이러한 원심 판결에는 임차 건물 부분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임차 외 건물 부분까지 불에 탄 경우의 임차 외 건물 부분 손해에 대한 임차인의 배상책임에 관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니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 이를 지적하는 상고이유 주장은 정당하다.(대법원 2017.6.23 전원협의체 판결)



▶임차자특약의 담보범위 해석은 어떻게? 


한편, 임차자특약의 담보범위 해석에 대한 내용도 주목할 만합니다.


1심에선 임차자특약이 임차인의 채무불이행책임을 담보하므로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 역시 보장범위에 포함된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피고는 임차자특약은 임차공간만 담보하는 성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약관상 담보 여부 및 보상한도와 관련해 피보험자와 이해관계가 상이한 대목이었는데요.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원심판결이 파기되면서 피고의 주장에 힘이 실렸고, 앞으로 진행될 임차자특약 관련 판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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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똑같은 보험에 가입해도 특약에 따라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행 거리가 짧을수록, 혹은 무사고일수록 자동차보험료가 점점 가벼워집니다! 보험료를 알뜰하게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보험 특약’을 삼성화재 RC가 직접 알려드려요. :)



Q1. 자동차를 주말에만 가끔 운행하는데, 남들과 보험료를 똑같이 내야 하나요?



운전을 자주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과 보험료를 동일하게 낸다면 불합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평소에 운전을 많이 하지 않는 분이라면 ‘ECO 마일리지 특약’을 꼭 알아두세요! 


‘ECO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기간 중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더 큰 폭의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최근 연간 12,000km 이하 운행 고객까지 할인 대상이 확대되어 연간 3,000~12,000km 이하로 운행할 경우 최소 4%부터 최대 32%까지 특약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장거리 운전보단 도심에서 주로 운행하고, 필요할 때만 운전하는 분께 유리한 특약입니다. (위 할인율은 사진등록, 후할인 방식 기준이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 보험료에서 제외됩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ECO 마일리지 특약’을 선택할 수도 있고, 이미 보험에 가입했어도 잔여 보험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면 갱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중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Q2.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보험료가 할인되나요?



블랙박스는 자동차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증거 자료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대부분 차량에 한 대씩 설치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이 블랙박스가 자동차보험료도 할인해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블랙박스 할인특약’은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개인 소유 자동차는 보험료의 4%, 개인/법인 소유 업무용 자동차는 1%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블랙박스를 설치한 경우, 사고원인을 알아내기 쉽고 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점을 고려하여 이 특약이 도입되었다고 해요. (단, 블랙박스는 전용기기에 한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형 블랙박스는 제외됩니다.)



Q3. 어린 자녀를 태우고 운전하는 부부를 위한 할인 혜택이 있을까요?



자동차 뒷자리에 아이들을 태울 때면 더욱 안전하게 운전하려고 노력하고 계시죠? 만약 만 5세 이하의 자녀가 있다면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할인혜택을 챙겨보세요!


‘자녀사랑 할인특약’은 기명피보험자 1인 한정 또는 부부 한정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 중 태아나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범위가 만 35~55세인 경우는 보험료의 3%, 만 35~55세 이외의 경우는 5%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더불어 만 35~49세 운전자는 ‘만 49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3.3%, 만 50~55세 운전자는 ‘만 55세 이하 한정 특약’ 할인을 통해 2.1%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자녀와 함께 안전운전에 유의하는 운전자를 위한 ‘자녀사랑 할인특약’이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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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전방충돌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한 보험료 혜택이 있나요?



최근 ‘전방충돌방지장치(FCW)’나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차량에 장착해 교통사고를 대비하는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안전장치는 전방에 장애물이 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하거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제동되는 장치인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전방충돌방지장치 장착 시 추돌사고가 4분의 1로 감소했다고 해요.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은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 중 ‘전방충돌방지장치(FCW)’나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기본보험료를 평균 4% 할인해드려요.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과 더불어 알뜰한 보험료 혜택까지 모두 놓치지 마세요!



전방충돌방지장치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똑똑하게 챙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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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특약 외에도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사고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것이겠죠? 도로 에티켓을 잘 지킨 덕에 사고 경험이 없다면 자동차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3년 무사고일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계산할 때 자동으로 할인된 보험료로 안내해드려요. 무사고 할인율은 3년간 사고유무에 따른 할인할증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데요.(단, 이륜차 제외) 개인소유 자동차 중 승용차는 6~15%, 승합차 또는 화물차는 14%, 법인소유 자동차는 8% 할인율로 계산됩니다. 다른 특약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사고로 안전하게 운전했다면 할인 혜택을 비교적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이죠!



자동차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참 다양하죠? 이 중 해당하는 조건이 있다면 지금 바로 똑똑하게 할인혜택을 챙겨보세요! 자동차보험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 편에서도 이어집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1호,'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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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야 할 시점인데요.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대표적인 변경점 세 가지를 정리했거든요 :)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계약과 3개의 선택계약 형태로 구성되어 국민건강보험의 공백을 톡톡히 메워주는 효자상품인데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어떻게 바뀐 건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이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어요!


기존에도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었지요. 하지만 대부분 사망보험금, 진단비, 수술비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의 특별약관 중 하나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모든 보험사에서 실손의료비보험을 단독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 주기 등을 고려해서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적으로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장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2. 이제는 태아도 필요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어린이보험을 많이들 가입하지요. 이것저것 보장을 챙기다 보면,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될 수도 있는데요.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하고! 다른 보장들도 하나 둘씩 채워 나갈 수 있어요~


단, 태아 때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보장은 출생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3. 병이 있어서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던 분들!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병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분들도 실손의료비보험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 질병 상태를 보험사에 알리는 방법은 간편하게 "3-2-5"를 기억해 주세요! 

 

“3”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치료,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거나


“2”

2년 이내 입원, 수술, 혹은 계속해서 7일 이상 치료를 받았거나


“5”

5년 이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 수술, 치료를 받은 경우


질병 상태가 “3-2-5”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보험가입이 가능하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약값 등 처방조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1년마다 갱신되고, 3년마다 재가입하게 되며, 자기부담률을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로 운영합니다. 이는 보험료 부담을 최대한 낮추면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꼭 필요한 경우에 도움을 받기 위한 취지이죠. 

 


의료비 부담을 줄여 주는 똑똑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변화, 잘 보셨나요? 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만으로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의 보장이니까요. 

 

그래서 삼성화재 RC와의 컨설팅이 꼭 필요합니다! 내가 대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RC와 만나보세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내 계약을 관리해 주는 RC를 찾아드립니다.

* 삼성화재 홈페이지>고객센터>나의 RC찾기(클릭, 로그인 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실손의료비보험은 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3년마다 재가입하며 자기부담률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입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필 확인필(0103, 제18-010호,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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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뇨 환자가 424만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만 35만명이라고 해요. 그만큼 당뇨 유병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모르고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암보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처럼, 당뇨보험 역시 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가 ‘사회적 유행병’으로 불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당뇨는 물론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든든한 보장으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새로운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당뇨병의 진단,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만기형>를 한번 살펴볼까요? :)



당뇨, 이제 진단비와 합병증도 보장받으세요!



삼성화재가 당뇨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과거 3개월의 평균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서 진단비를 지급해드립니다.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진단비(당화혈색소 6.5%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당뇨는 오래 지속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무서운 질병이지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뇨로 인한 혼수(의식불명) 진단 시 ‘당뇨병성 급성혼수 진단비’, 당뇨병을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 등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만성신장질환 진단비(4,5기)’도 신설됐는데요. 만성신장질환 4, 5기로 진단받은 경우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이 담보는 ‘말기질환·중대수술 치료비’와 함께 가입할 수 있어 말기신장질환 환자의 치료와 수술에 든든한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의 2배 보장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후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단, ‘당뇨후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당뇨에 특화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당뇨는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당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혼자서 꾸준히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삼성화재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 ‘마이헬스노트’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앱에 기록되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랍니다.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나만의 주치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6월 1일부터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형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 달성 시 다양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쌓는 일석이조 서비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마이헬스노트’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 (클릭)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요.(재가입시에는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는 당뇨,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 18-009호,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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