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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RC(Risk Consultant)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과 함께 올해 ‘보험장인(匠人)’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느낀 순간 RC의 길을 걷기로 결심


RC가 되기 이전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였습니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파손돼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고, 당시 삼성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으로 해결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 담당이었던 RC님이 식당에 왔다가 근심 가득한 제 얼굴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사정을 얘기했더니 ‘왜 고객님이 걱정하느냐, 삼성화재가 있는데.’라며 보상 절차를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보험의 좋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험의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또 RC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설득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한 시간 대화 하면 그중 10~15분을 제외하고 거의 듣는 편이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제 성향에 잘 맞았어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


저는 영업 초기부터 소개 고객이 많았어요. 소수의 고객에게 컨설팅 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소개 고객뿐만 아니라 유지율의 비결 역시 ‘고객의 만족’에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요. 계약 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보험이 왜 필요한지, 왜 가입해야 하는지, 나중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고객이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유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죠. 상품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면 주변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기 쉽지만,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아요. 



남성 RC로서 남성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유리


과거에는 보험 컨설팅과 가입의 주체가 여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을 전환해 남성 고객을 주로 만나며 기반을 닦았지요. 같은 남자이기에 가장으로서의 고충과 부담감,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쉽게 형성됐어요. 또 직접 사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VIP 고객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신뢰가 된다


고객을 만나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자영업자 고객이 많은 편인데,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납품을 하는지, CEO와 CFO(자금 담당 총괄책임자)의 성향까지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돋보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A를 더 크게 보는 사람과 B를 더 크게 확대해 보는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자신의 시각에서 받아들이고 말하는 것이죠. 이때 그 사람이 어떤 돋보기를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시각과 성향을 잘 알아야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고객에 대한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결국 신뢰가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늘 옳아


재작년 3월, 큰맘 먹고 휴가를 내어 가족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에요. 새벽 3시 현지에 도착해서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을 눕히려는 찰나, VIP 고객으로부터 모친상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귀국행 비행기 표를 알아봤는데 직항이 없어 어렵사리 경유로 한국에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신속한 보상 절차를 진행했고, 3일간 고객의 곁에서 빈소를 지키며 힘이 되어 드렸습니다. 이 일로 고객은 무척 감동하셨고 저 또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했던 나의 성장


RC가 된 지 이제 7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보험명인을 뛰어넘고 바로 보험장인에 등극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죠. 삼성화재 선배 RC님들이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가 워낙 높아 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돼요. 이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화재는 교육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제가 RC가 되고 처음 자동차보험을 설계할 때, 도입자의 도움 없이 내부 포털에 들어가 교육자료를 보고 설계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인보험은 경우가 다르겠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우는 그게 가능했고, 교육자료만 보고 습득해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자료나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다모아 컨설팅’이나 ‘MBA’ 등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삼성화재 교육의 힘이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든 일도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인다


보험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힘든 일이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만한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으면 핑계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뭐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죠. 한 번에 뭔가 될 수는 없으니 방법을 찾아가며 꾸준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하는 보험인 되고파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RC가 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송탄 한국청년회의소’에서 10년 이상 활동 중이고, 송탄지역 봉사단체인 송탄애향회는 회장과 둘이서 직접 만들어 부회장을 맡고 있어요. 기타 학교 장학금이라든지 재단 정기후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평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거죠. 신체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을 지켜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을 보험에 접목하니까 성취감과 보람도 크고, 고객에게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현재 지점 내 제가 도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 잘 정착하고 훌륭한 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넓게 보면 이러한 도입 활동도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활성화 같은 사회적 기여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삼성화재 보험인으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로 21년째 활동하고 있는 부천지역단 이현숙 RC입니다. 고객님들이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을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보험 컨설턴트이죠. 


이렇게 인터뷰를 하려니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전업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던 중, 어느 날 불현듯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경제적인 능력을 갖춰야겠다 싶었고, 그때 삼성화재 RC로 활동하고 있던 아이 친구 엄마를 보고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RC 활동 초창기부터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 영업하기보다는 고객을 찾아 나서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공업단지의 법인들을 꾸준히 방문해 보험 컨설팅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았죠. 처음엔 더뎠지만 차근차근 회사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고객을 대하고 컨설팅하다보니 한 분 한 분 제 고객이 되어주셨어요. 소개 고객도 점점 늘었지요. 고객들과 함께해온 시간이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우리 엄마라서 행복해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RC로 활동하기가 쉬운 것만은 아니었지만, 지난 20년을 돌아보니 결과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저와 함께 하루 일과를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레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배어 있어요. 자립심이 강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일하는 모습을 볼 때도 제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7-8년 전, 회사에서 보험영업 상위 약 1%의 RC들을 시상하는 ‘고객만족대상’을 처음 받았을 때, 우리 아이들이 저 몰래 깜짝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우리 엄마가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을 돕는 삼성화재 RC인 것이 자랑스럽다. 우리 엄마라서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는데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RC를 직업으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안전망’, 보험에 대한 인식의 변화 



20년 동안 RC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과거에는 지인이 부탁하면 보험이 뭘 보장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 필요성도 잘 모른 채로요. 


요즘은 고객들이 ‘보험이란 일생에 걸쳐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보험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잘 준비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생긴 거죠. 


하지만, 실제 보험 계약은 회사와 보험설계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체결돼요. 그건 변하지 않았어요. 보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이잖아요. 결국은 제 자신을 잘 알리고 믿음을 주는 것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생각해요.  


‘저 사람에게 맡기면 끝까지 관리해주겠구나’,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잘 처리해줄 수 있겠다’ 같은 믿음이요. 이러한 신뢰 형성을 위해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있어요. 이런 노력 덕분에 제가 처음 RC로 활동할 때부터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함께 해온 고객이 30명 가량 돼요. 같이 세월을 보내면서 함께 나이 들어가는 중이죠.  



고객은 마음으로 연결된 가족이자 서로를 지켜주는 울타리 


제 고객 리스트를 보면 법인이나 개인사업체가 약 40여 개, 개인 고객은 550명쯤 돼요. 오랜 시간 이렇게 많은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깨달은 점이 있어요. ‘마음을 나누면 가족이 된다’는 것이죠.  


RC가 되고서 고객을 만들고자 나간 인천 부개동에서 첫 고객을 만났는데 암보험, 운전자보험으로 시작해 20년을 함께 해왔어요. 지금은 사업가로서도 크게 성공하셔서 자동차보험만 6개, 회사의 화재보험, 자녀보험 등 많은 부분에서 컨설팅을 해드리고 있어요. 일뿐만 아니라 어떤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가족 이상의 가까운 관계가 되었습니다. 


고객의 가족이 살아온 과정을 안다는 것, 고객의 사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것은 제게 큰 감동이자 뿌듯함으로 다가와요. 제 생각을 해주는 고객들을 보면 때로는 저를 지켜주는 울타리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평소에는 평안한 하루를, 보험이 필요한 순간에는 실질적인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것이 RC의 역할 



요즘은 다이렉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험을 가입할 수 있죠. 간편한 절차와 가격적인 면 등 장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RC의 보험 컨설팅은 필요합니다.  


정말 도움되는 보험 담보가 무언지, 어느 정도 가입하는 게 적절한지 잘 모른 채 남들 하니까 따라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RC들은 실제로 고객들의 보상 사례를 많이 경험하기 때문에, 보험료와 보장의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담보들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가족력을 분석해서 같은 보험료로 보다 효과적인 보장을 설계해드릴 수도 있어요.  


또 자녀가 있다면, 집이 있다면, 자동차가 있다면,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등등 다양한 관점에서 고객 한 분 한 분과 직접 소통하면서 최적의 보장설계를 해드릴 수 있는 것도 우리 RC이구요.  


보험은 실제 고객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 받기 위해서 가입하는 거잖아요. 그때 보험사 콜센터에 연락하는 것과 내 보험을 관리하는 보험 설계사에게 연락하는 것, 어느 쪽이 마음에 편안함을 줄까요? 아마도 우리 RC에게 연락하는 쪽일 겁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사고가 났다면, 당황한 고객이 보상직원에게 사고 상황을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는 RC가 먼저 고객을 안심시키고 상황을 파악한 후, 보상담당부서에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또 질병에 걸려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의사, 간호사, 가족들에게 치료비나 진단비 등 보험금 지급과 절차에 대해 설명드리고 충분히 치료 받도록 안심시켜 드릴 수 있고요.  


이처럼 보상처리시 고객과 회사의 사이에서 적절한 보상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하는 것은 홈쇼핑의 콜센터나 다이렉트 채널의 인터넷 게시판으로 대체될 수 없는 RC들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보험 설계사를 필요로 할까요? 그 답은 이러한 종합 컨설팅과 관리에 있답니다. 그리고 이런 보상 서비스를 경험하는 고객들이 있는 한, 컨설팅 능력을 갖춘 우수한 RC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근재보험으로 큰 위기 모면한 고객, 보험의 중요성 느껴  


법인 고객 중에 해외 사업이 많은 중소기업 대표님에게 직원들을 해외근재보험에 가입하도록 제안하고 계약을 체결했어요. 어느 날 해외 출장에서 직원이 다리를 크게 다친 거예요. 현지에서 급한 처치를 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재수술을 비롯한 치료를 받았죠. 의료실비와 진단비 등으로 1억원 가까운 보험금이 지급되었어요. 보험금 지급 처리도 신속하게 도와드렸죠. 


고객이 ‘처음 가입할 때만 해도 해외근재보험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덕분에 큰 위기를 모면했다’며 고맙다고 거듭 인사하시는 거에요. 이 일로 주변에서도 해외근재보험의 필요성을 알고 자연스럽게 법인 고객들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어진 인연이 화재보험, 단체보험으로 이어져 지금도 제 고객으로 함께 하고 계세요. 


많은 분들이 국내 근재보험은 알지만 해외근재보험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부담 없는 보험료 대비 보장이 든든해서 해외에 사람을 보내 사업을 하는 법인이라면 꼭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해외근재보험이란? 

근로자가 해외에서 업무상 혹은 비업무상 재해를 입은 경우를 대비하여 회사 측에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해외 파견의 경우 국내산업재해보상보험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해외근로자의 재해 보상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보상하는 손해 및 보상하지 않는 손해 등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창립기념일 관리로 법인 고객과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다 


고객의 생일이나 배우자 생일, 결혼기념일 등은 영업인이라면 많이들 챙길 텐데요. 저는 법인 고객들이 많다 보니 다른 방식을 생각했어요. 사업장마다 직원들이 적게는 10명, 많게는 30명 정도 되는데 그 직원들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했죠. 고민 끝에 고객의 개인 기념일 대신, 회사의 창립기념일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회사 이름과 창립기념일 문구를 넣은 우산 같은 기념품을 제작해서 그 회사에 찾아가 직원들에게 인사하며 건네드렸죠. 작은 회사들이다 보니 창립기념일인지 몰랐다는 직원들이 더 많았고, 선물에 무척 고마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기쁘더라고요. 사장님도 당연히 좋아하시고요. 요즘은 케이크와 먹을 거리를 들고 방문해 파티 시간을 마련해드리기도 해요. 직원들과 교감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험 컨설팅을 요청하는 분들이 생겼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제 개인 고객이 되어주셨답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삼성화재의 교육 문화와 경쟁력 



삼성화재는 보험 설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과 함께 매일 아침 영업을 지원하는 방송 프로그램도 있고요. 사내 시스템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나 성장할 수 있어요.  


다른 보험사 경험이 있는 동료가 있었는데 보험상품,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등 전산 장비 활용, 영업지원 시스템이나 교육 체계 등 많은 부분에서 삼성화재의 브랜드파워와 경쟁력을 느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상품 자체가 보험 컨설팅의 무기인데, 삼성화재는 업계에서도 손꼽을 정도로 뛰어난 상품이 많아요. 또 고객만족대상,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등 끊임 없이 동기부여를 해 주어 영업 활동에 큰 힘이 된답니다. 다양한 보험컨설팅 시스템과 자료도 훌륭하고, 역량이 뛰어난 영업관리자들과 보고 배울 수 있는 동료 RC들도 많아요. 이 모두가 뒷받침되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 20년, 오랜 시간 일할수록 RC에 대한 확신 생겨 


새내기 RC일 때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아요. 저도 개척 고객이 95%이기에 고객을 찾는 그 어려움을 잘 알아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후배 RC분들께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1년을 해보고 결정하는 것과 3년, 5년을 해보고 결정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이지요.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RC로서3년을 잘 버티면 나와 맞는 일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고, 5년을 잘 버티면 나의 적성에 맞는다는 판단이 서요. 10년차에는 이건 내 직업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15년이 지나니 그만둘 수 없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20년을 해보니 나의 평생직업이자 우리 아이에게도 물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잘하려고 욕심내지 않고 한 달 한 달 성실하게 목표를 세워서 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상처가 나면 새살이 돋듯이 RC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어려움도 잘 버티고 나면 아물면서 성장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있을 모든 RC분들을 응원합니다. 



가업승계로 직업의 비전과 엄마의 자긍심까지 물려주고파  



RC는 세월이 갈수록 경력과 고객의 신뢰가 쌓여 가치가 높아지는 직업이에요. 사회가 저성장일 때도 자신만 열심히 하면 성장할 수 있고 성과의 기복이 크지 않은 직업이죠.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직업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겠지요. 딸아이가 저를 닮아서인지 성격도 활달하고 사람을 잘 챙겨서 이 일을 맡기면 잘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가 이런 일을 했구나’ 몸소 겪으면서 자긍심과 보람도 더 크게 느낄 것 같구요.  


제가 고객과 함께 나이 들듯이 고객의 자녀도 제 아이들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제 고객을 딸아이가 이어받아 이 관계가 유지된다면 고객의 신뢰가 대를 이어 지속될 거라 믿어요. 보험영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계속 좋아지고 있고, 고객 규모가 크다 보니 법인 사업체 하나를 물려 주는 것과도 같아 경제적인 보상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20년, 후배 양성과 사회 환원까지 나 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시간 되길 



회사로부터 지원 받은 많은 혜택, 고객으로부터 받은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RC 활동을 지속하고 싶어요. 회사에서는 후배들의 마인드, 복장 등 교육에 힘쓰고 이제까지 제가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고객과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마음과 인생을 나누는 사이로 평생 간다면 바랄 것이 없겠네요. 


평소 봉사활동, 사회 환원에도 관심 많아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는 활동이 있어요. 지금처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2017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선발된 단경미 RC입니다. 블루리본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데 연속으로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저를 믿고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고객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처음 수상했을 때도 정말 뜻밖이고 감격스러웠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루리본이란?

영∙미권에서 「가장 뛰어난, 그리고 최고의 영예」라는 의미로 14세기 창설된 영국의 최고 훈장인 가터 훈장과 함께 수여되는 푸른색의 가터에서 유래한 것으로, 판매실적과 더불어 완전판매 모집질서 준수의식이 뛰어난 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를 의미합니다. 

* 출처: 손해보험협회 명예의 전당 


2017년 블루리본 선발 기준

5년 연속 우수인증 수상, 근속연수 10년 이상, 불완전판매율이 0%, 25회차 보험 유지율 94% 등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



까다로운 블루리본의 선발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유지율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했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기적으로 고객을 찾아뵙고 경제적 상황을 체크하고 있어요. 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어려움이 찾아오잖아요. 요즘 같이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지금 당장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기도 하죠. 그럴 때는 고객분들이 보험 해지에 대해 고민도 하세요. 하지만 보험을 해지했다가 재가입하게 되면 기존에 유지했던 보험 상품이 없어질 수도 있고, 가입 조건이 달라지거나 재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고객의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면 그에 맞춰 보장범위를 조절하고 보험료를 줄일 수 있도록 하거나, 어느 정도 유예기간을 갖더라도 나중에 다시 보험을 원복하여 유지할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해드립니다. 또 기타 어려움이 닥쳤을 때는 빠르게 보상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발로 뛰어요. 이렇듯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한 덕분에 많은 고객분이 저를 믿고 보험을 유지해주신 것 같아요.



20년 동안 쌓아온 고객 신뢰가 영업의 밑거름  



신입 시절, 연고 없는 수원에서 개척을 시작했어요. 거절도 당하고 때로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했지만, 이러한 경험이 쌓여 저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초반에 만난 고객분들과는 20년의 세월을 함께 해왔죠. 


요즘은 세상이 각박해져서 사람 간의 신뢰가 쉽게 생기지 않고 타인이라면 경계부터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고객과의 신뢰를 잘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해요. 처음 개척할 때는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큰 밑거름이 된답니다. 한 번 믿음을 심어준 고객은 본인의 보험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물론 주변 분들에게 소개도 많이 해주시거든요. 20년 차인 지금은 저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기존 고객을 통해 들어오는 소개 고객이 훨씬 많아요. 그동안 쌓아놓은 신뢰가 빛을 보는구나 싶죠. 


주위를 둘러보면 보험이 아예 없는 사람보다는 가입되어 있으나 잘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아요. 저는 고객을 만날 때 타사에 가입된 상품도 함께 분석을 해드리는데요. 그렇다 보니 이미 타사 고객인 지인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저를 소개해주시는 것 같아요. 



고객과 RC를 이어주는 삼성화재의 영업 지원 시스템 



삼성화재에는 다양한 영업 지원 시스템과 훌륭한 교육문화가 있습니다. 그중 몇 년째 운영하고 있는 ‘고객 감사 방문 선물 캠페인’은 RC가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어요. 보험 만기 고객 등을 주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과 함께 보험 안내와 감사 인사를 드리는데요. 이를 계기로 고객을 직접 만나서 보험 리모델링을 해드리기도 하고 대비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해드리거나 필요해 보이는 상품을 안내해드리기도 해요. 회사 차원에서 고객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주다 보니 좀 더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고 고객분들도 만족하세요.



고객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서는 꾸준한 만남이 중요해 



신입 RC분들에게는 ‘일단 고객을 만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객을 자주 방문해 근황을 주고받다 보면 자연히 고객의 필요를 알게 되고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컨설팅해드릴 수 있어요. 또 고객을 방문했다가 마침 그 자리에 와있던 다른 분을 소개받을 수도 있고, 상담을 진행하게 될 수도 있어요. 찾아뵈면 ‘안 그래도 연락하려고 했다’고 반기는 고객도 꽤 많으시고요.  


시대가 어렵고 각박하다고 하지만 RC로서 아직도 가야 할 곳, 만나야 할 사람은 많아요. 예나 지금이나 보험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고객은 많답니다.  



꾸준한 활동, 향후 가업승계의 바람까지 이어지길 



앞으로 20년은 더 RC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10년, 20년의 세월을 함께해온 고객분들과 가족같이 지내는 경우도 많아요. 이런 분들과 앞으로도 쭉 함께하고 싶습니다. 


향후 여건이 된다면 딸에게 가업승계를 해주고 싶어요. 주변에서 딸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인맥 관리도 잘하고 선후배를 잘 챙기더라고요. 고객과의 동행에서 제가 느꼈던 즐거움과 보람을 우리 아이도 느껴보길 바라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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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화상담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수화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청각장애 고객이 불편함 없이 삼성화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올 해로 벌써 5년째 지원되고 있는 것이죠.


뛰어난 실력의 전문 수화통역사가 영상전화기와 휴대폰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는데요. 보험상품, 대출, 장기보험손해사정 상담부터 접수까지 진행하고 자동차보험 관련 고장이나 사고 접수는 통역을 통해 절차를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또 수화상담콜로 직접 들어오는 고객의 문의를 응대하기도 하지만 타 센터나 지점, 고객지원센터 등에서 업무지원 요청을 받으면 고객에게 영상 또는 문자로 연락 드려 업무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해요. 삼성화재의 전 부서와 청각장애 고객의 사이에서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 


오늘은 마음을 담은 따뜻한 손짓의 주인공! 송현경 상담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수화 상담사 송현경입니다. 수화업무를 시작한 지는 올해로 8년째에요. 손말이음센터에서 5년 정도 수화 중계 업무를 담당했고, 이후 일반 초등학교에서 청각장애인 학생을 위해 수업내용을 수화로 전달하는 통역사 일을 하기도 했어요. 모두 귀한 경험이지요.

그러던 중 보험사 최초이자 유일하게 수화상담이 운영되는 곳인 삼성화재의 구인공고를 보고, 아직 해보지 않은 분야의 업무라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Q2. 혹시 수화를 배우게 된 동기가 있나요?


제게는 이 질문이 수화한 지 몇 년이 되었냐는 질문과 함께 가장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동기라고 말하기 조금 어려운 것이, 저희 부모님께서 청각장애인이셔서 수화를 배웠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수화를 일부러 배우기 위해 고생하신 분들에 비해 비교적 쉽고 편하게 수화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부모님께 늘 감사 드려요. 




Q3. 입사 후 2년 사이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2015년 입사했을 때 하루 10~30콜 정도 상담했던 것에 비하면 점진적으로 수화 상담콜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적게는 하루 20콜에서 많게는 60콜 정도 수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처음 뵙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고, 문의사항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요. 장애로 인해 정보 탐구에 대한 포기가 익숙하셨던 분들이 이제는 보험 보상 기준이나 처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문의하기 시작하셨어요. 아무래도 수화상담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확인하고 알아보려는 의지가 더해진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게 된답니다.




Q4. 보험 관련 용어를 수화로 소통하는 데 있어 어려움은 없나요?


실손보험 보상기준이나 자동차 보상기준 같은 내용은 아무래도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되도록 천천히 풀어서 설명해드리고, 환급금이나 보상 같이 금전 관련 내용은 2번, 3번 설명해드려요.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고객에게 직접 이해한 내용을 저에게 이야기해달라고 부탁 드리기도 한답니다.


고객에게도 보험 상담이 흔히 있는 일은 아니라서 어려워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상담사에게 또 물어보기 민망하시지 않도록 최대한 웃으면서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계속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보니 어떤 때는 경련이 일어나기도 해요. 그래도 우리 고객은 참 좋은 분들이 많아서 큰 어려움 없이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 수화로 상담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당사에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신규 가입과 보험 설계를 요청하는 상담콜이 들어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 상담사는 설계가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청각장애인 설계사나 수화가 가능한 비장애인 설계사와 연결해드리고 있습니다.



Q5. 상담을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청각장애분들의 자동차보험 갱신 재가입률은 삼성화재가 가장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자동차보험은 더 저렴한 타사의 상품이 있더라도, 수화상담 때문에 삼성화재에 가입한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저희 부모님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다 보니 삼성화재에서 수화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신답니다. 


약관대출을 이용했던 한 고객도 인상에 남아요. 돈이 생기면 대출잔액을 상환하기 위해 매번 휴가를 내고 고객센터를 방문했었는데, 수화상담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로는 회사에서 쉬는 시간에 영상통화 상담을 통해 꾸준히 상환하셨습니다. 마지막 대출잔액을 상환하던 날, 고객이 수화상담 덕분에 전액상환까지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진심으로 고맙다고 인사해주셨어요. 


서비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해온 고객도 있었어요. ‘장애의 장벽 때문에 전화 한 통이면 해결될 간단한 업무도 고객센터 창구에 가야 해서 속상하고 힘들 때가 있었는데, 수화상담으로 바로 바로 확인하고 안내 받을 수 있어 정말 좋다. 책임자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수화를 모르는 담당 대리님에게 고객이 직접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 거지요. 무척 뿌듯했고 고객과 삼성화재의 중심에서 일하는 제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 송현경 사원이 전하는 인사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 수화상담 이용안내 ★

□ 고장 및 사고접수

- 청각장애 고객

070 영상전화기(070-7451-9800, 070-7451-9810) 또는 

휴대폰(010-7563-9800, 010-5802-9801)으로 영상통화 

(신분 확인 후 상담 및 중계안내 진행)

- 청각장애 고객 본인 외 비장애인(RC, 가족, 지인 등)

청각장애 고객을 대신해 당사 대표번호(1588-5114)로 전화하여 대리접수 

(고객정보 확인 후 상담 진행)

 

□ 상품, 대출 및 장기보험손해사정 상담

- 청각장애 고객

070 영상전화기(070-7451-9800, 070-7451-9810) 또는

휴대폰(010-7563-9800, 010-5802-9801)으로 영상통화

(신분 확인 후 상담 및 중계안내 진행)

- 청각장애 고객 본인 외 비장애인(RC, 가족, 지인 등)

① 청각장애 고객을 대신해 당사 대표번호(1588-5114)로 전화하여 상담예약

[고객명과 영상통화 가능한 고객 연락처, 요청내용, 통화 가능시간 등 확인하여 예약]

② 수화상담사가 예약시간에 청각장애 고객에게 연락드려 상담 및 중계안내 진행

※ 중계안내란? 상담 중 바로 답변하기 어려운 내용을 수화상담사가 바로 담당부서에 

확인하면서 실시간으로 재안내하는 방법

 

★ 주의사항 ★

□ 상담가능시간: 평일(월~금) 09시~18시

□ 모든 상담은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침. 청각장애 고객을 대신해 상담 또는 사고 접수 시 고객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또는 계약번호)가 필요함.

□ 가입체결을 위한 사전 상품내용 설명이나 가입 필수안내사항 등은 상담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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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아직 바람은 차갑지만 창 밖으로 내리쬐는 햇살만큼은 ‘이제 봄이에요~’라고 말하는 듯 한데요. 오지라퍼가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바로 ‘보험 컨설팅’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보험이라~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서 뭔가 대비는 해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사실 오지라퍼에게는 아직 너무도 어렵고 막막한 분야예요. 특히 20~30대의 여성분들 중에서는 오지라퍼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마음에 보험에 관한 상담을 한 번 받아볼까 하고 생각도 하지만, 왠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보험설계사에게 상담을 받는 순간 이 보험에 꼭 가입해야 하는 건 아닐까’ 하고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으실 듯 하구요. 사실 오지라퍼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오지라퍼가 큰마음 먹고 직접 보험설계사를 만났답니다. 바로 삼성화재 미래 브랜치의 FRC님을 만난 것인데요. 이름하여 '보험 문외한, RC 컨설팅 받다!!' 비슷한 나이대의 RC님을 만나서 뜨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왔지요. 그래서! 보험 이야기만 ‘백분토론’처럼 하고 바로 보험에 가입했느냐고요? 흐흐~ 자세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함께 보시죠!


때는 바야흐로 지난 2월 말 경. 오지라퍼가 용기를 내어 삼성화재 미래 브랜치 사무실로 급습했습니다. '이제는 보험 하나 정도는 들어야 하는 걸까'라는, 남들 다 하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일까요. 지인에게 물어 '아는 RC가 있다면 소개해달라~' 배짱부렸더니, 이 곳을 소개해 주셨답니다. 용기내어 사무실 문을 열긴 했지만, '혹시 좀 무서운 분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쭈뼛거리고 있던 오지라퍼에게 다가온 그 분! 이우정 FRC님이셨어요.

"오지라퍼 고객님이시죠? ^^"
"네? 아.. 네.. ^^;"
"말씀 들었어요~ 이렇게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워요 ^^"

어쩐지 나와 비슷한 것 같은 나이대에, 흔히 생각해온 'RC'의 이미지라고 하기엔 좀 더 복합적인 모습의 첫인상이었던 그녀였어요. 친근하면서도 무언가 정돈된 느낌의, 딱 단정한 우리 또래의 친구 같은 모습이었달까요? 흠~ 첫인상은 좋군. 일단 마음이 놓였지요.


사실 아는 게 없으니 궁금한 것도 많지 않았던 오지라퍼. 하지만 그동안 궁금해했던 것들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서 오지라퍼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는 이우정 FRC님. 비슷해 보이는 나이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공감대가 형성될 만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두 여자의 수다는 금세 불꽃이 파바박! 하고 붙었답니다.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러 왔지?' 하는 것도 깜빡할 정도로 말이에요. 호호.

아이고, 정신 차리고 본론으로 넘어가야지. 이제 보험 이야기 해야죠~ 하는 오지라퍼에게 FRC님, 수줍게 무언가를 내미십니다. 이게 뭐죠? 바로 그 사람의 투자성향을 분석할 수 있는 질문지였어요. 평소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얼마 정도를 쓰고, 어떤 투자를 좋아하는지 등에 대해 묻는 간단한 설문지였답니다.


가끔 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이어지는 친절한 설명!


질문지 작성이 끝나고 나니 우리의 FRC님, 이 질문지를 가지고 무언가 탁탁 계산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으아니!! 그런 게 계산기를 두드려도 나온다니!! 신기했어요. 흐흐.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인 나의 '돈 관리' 이야기를 할 차례인데요. '얼마나 버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라고 말하는 FRC님, 평소에 오지라퍼가 어떻게 돈을 쓰는지, 월급에 비교했을 때 모으는 돈은 얼마나 되는지, 어떤 부분을 보장받고 싶은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인데, 평소에 그저 막연히 '돈을 모아야지~' 하고만 생각했던 오지라퍼에게 '정확히 어떤 자금을 모으는 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기회였어요. 


앞으로 얼마나 일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일을 그만두게 되면 그 뒤의 생활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평소엔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 이 날 FRC님과의 상담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말이에요.


그렇다면, 오지라퍼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보험은 어떤 건가요?
아직 20~30대 여성들은 사고나 갑작스레 닥칠 일 등에 대해서 사실 그리 깊게 고민하지 않잖아요. 이런 분들에게는 사건사고를 보장해주는 보장성 보험보다는, 천천히 나의 미래를 대비하며 앞으로 생길 가족이 생겼을 때 그 가족의 보험혜택도 함께 추가할 수 있는 저축형 보험을 추천해 주셨답니다.  
 
▶ 이우정 FRC님이 추천한 수퍼세이브 보험 보러 가기!


아참, 빠뜨릴 뻔 했어요. 오지라퍼에게 이렇게 자상한 컨설팅을 해 준 FRC님의 소개를 깜빡했네요. 이런 친절하고 자상한 FRC님을 빼먹으면 섭섭하죠~ :)  



아직은 내겐 너무도 어려운 보험, 하지만 어렵다고 언제까지나 피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중에서도 '보험은 아직은 내 문제가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부담없이 이런 자리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C와의 만남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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