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아내와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가던 중, 도로에서 자전거 탄 사람을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은 김삼성 씨. 이 사고로 조수석에 앉아 있던 아내가 크게 다쳐 일주일간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하는 등 총 1백만 원의 치료비가 나왔어요.


김삼성 씨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기 때문에 당연히 아내의 치료비가 모두 보상되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보험사에서는 치료비 일부만 지급된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운전자라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여러분은 자동차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다 안다고 자신했지만, 김삼성 씨의 사례처럼 막상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충분히 보장을 받지 못한다면 막막하고 당황스러울 거예요.


특히, 내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기신체사고’ 혹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지에 따라 보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지요. 운전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보험 담보 상식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운전자의 과실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본인(피보험자) 또는 가족이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담보에는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가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입하게 되죠. 두 담보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떤 담보가 자신에게 맞는지 비교해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히 정리하면, ‘자기신체사고’는 보험료가 낮은 반면 실제 치료비와 별개로 상해등급에 따라 정해진 보험료를 받는 것에 비해, ‘자동차상해’는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높은 편이지만 상해등급과 별개로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보상받을 수 있어요.




‘자기신체사고’ 담보는 상해급수별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치료비를 보상하는 담보입니다. 자동차사고로 사람이 다치는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1~14급으로 상해등급을 분류하는데요. 만약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로 1,500만원 가입 시, 상해 1급이면 1,500만원, 14급이면 20만원의 치료비만 보상받을 수 있어요. 


 


반면, ‘자동차상해’는 자기신체사고 담보를 ‘대인배상’ 수준으로 확대한 특약입니다. 상해등급과 관계없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게다가 치료비 외에도 위자료, 휴업손해, 합의금, 상실수익액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김삼성 씨의 자동차 사고에 두 담보를 대입해보면?

 

자동차보험의 두 담보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셨다면, 실제 사례로 대입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앞서 보여드린 김삼성 씨의 자동차사고로 아내가 상해급수 12급을 받고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해볼게요.



1)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상해 12급 보험가입금액 한도인 60만원의 보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2) 김삼성 씨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 100만원과 입원기간 동안 휴업손해비용 약 37만원, 위자료 15만원 등 약 158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 이 사례는 예시로써 상황에 따라 각각의 보험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의 사례를 보면, 담보 하나의 차이일 뿐인데 사고에 따른 보장 범위가 매우 크게 달라지는 점을 알 수 있어요.



다른 활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큰 자동차 운전!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내게 맞는 담보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도 베스트 드라이버의 덕목이라 할 수 있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삼성화재가 최근 들어 증가하는 신종범죄 위험보장을 추가한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고 있는 온라인상의 범죄나 상해 위험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 특징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




하나,

무배당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한 상해 위험을 든든히 보장합니다. 상해 시 사망, 장해, 입원, 수술 보장은 물론이고, 특정 부위 상해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된 보장을 마련했습니다.


사고로 손가락, 발가락이 으깨지거나 절단돼 수술할 경우 정해진 수술비(상∙하지 특정상해 수술비)를 지급하고, 척추나 아킬레스 힘줄 등 특정 부위가 상해를 입어 수술을 할 경우에도 가입금액(상해척추손상 수술비,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을 지급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게 되면 병원비는 물론 회복하기까지 일정 기간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고, 간병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큰 수술일수록 병원비뿐만 아니라 충분한 대비가 필요한 이유이죠.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일반 상해입원수술비, 골절수술비 등의 담보에 더해 특정 상해에 대한 수술비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어요.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해일 때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진단∙수술비, 특정법정감염병 진단비 등도 보장하는데요. 여름철마다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야외활동으로 인한 쓰쓰가무시병, 요즘 젊은 층을 위협하는 A형간염 등 약관에 정한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신고 및 진단확정 시,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둘,

최근 사이버 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사이버 범죄가 벌써 10만 건을 넘었다고 해요. 같은 기간, 인터넷 직거래 사기가 절반을 넘는 55,734건, 사이버 명예훼손이 11,236건, 사이버 금융 범죄가 3,786건 등을 차지했습니다.(출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공식적으로 신고돼 집계된 숫자가 이 정도이니, 실제로는 더 많겠지요? 게다가 갈수록 범죄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기에 범인을 잡아 피해를 보상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삼성화재 생활보험 <안전생활 파트너>는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으로 금전적인 손실을 입은 경우 보상합니다. 또한 사이버상에서 명예훼손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인터넷 직거래 사기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다만, 보이스피싱 손해는 금전상의 피해를 입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사기 피해가 확정된 경우에 보장합니다. 사이버 명예훼손 피해 보장과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 기소 포함)된 경우에 한하며,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는 직접 대면해서 상품을 거래한 경우는 제외한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셋,

최근 살인, 폭행 등 강력범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약자나 여성들이 그 대상인 경우가 많아요.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는 이러한 강력범죄 피해에 대해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물론, 이런 보장을 받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넷,

가족화재벌금, 법률비용 손해 담보, 6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 등 다양한 생활 위험도 대비할 수 있어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보복운전피해, 변호사선임비용 등 운전자라면 준비해야 할 비용 담보도 <안전생활 파트너>로 손쉽게 마련하세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현명한 보험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도 알아 두셔야겠지요?


기본적인 보험금 지급제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보험금 지급제한사항


1. 하나의 상해로 인하여 회사가 지급하는 후유장해 보험금은 후유장해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약관상 지급률에 따라 지급합니다.

2.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가족화재벌금,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보이스피싱 손해,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특별약관 등은 보험금을 지급할 다수의 보험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약관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합니다.

3.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특별약관의 경우 검사에 의해 약식 기소 되었으나 피보험자가 법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경우에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4.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및 행정소송 법률비용손해의 변호사비용은 변호사보수의 소송비용 산입에 관한 규칙에서 정한 소송목적의 값에 따른 변호사비용 한도 내에서 피보험자가 실제로 부담한금액(자기부담금 10만원 차감)을 지급하며, 보험금은 실제로 피보험자가 부담한 변호사 보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5. 인터넷직거래사기피해 및 사이버명예훼손피해보장은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기소를 포함)된 경우에 한하여 보상합니다.

6. 상해담보는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등 직업, 직무, 동호회 활동중 발생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7.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등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보통약관 및 특별약관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노약자는 물론, 왕성한 활동으로 상해 위험이 높은 20~30대, 온라인에서 인터넷으로 직거래하기 좋아하는 10대나 주부들 모두, 삼성화재 <안전생활 파트너>로 안전한 생활을 함께 즐겨보세요! :)



삼성화재 재물보험 <안전생활 파트너>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삼성화재 RC에게 연락 주세요!


▷나의 RC 찾기 (클릭)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8호,'18.11.07)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스무 살이 되자마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김삼성 씨. 가끔 부모님 차를 빌려 타곤 해서 운전을 시작한지는 5년쯤 됩니다.


최근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큰맘 먹고 새 차를 구입해서 자동차보험을 알아보니 이게 웬일?! 생각보다 보험료가 비싼 거에요. 내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새로 가입하다 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다가, 자동차보험에도 ‘가입경력 인정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김삼성 씨. 바로 보험사 콜센터에 운전경력 인정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를 아시나요?


운전 경력 3년 미만의 초보운전자는 운전경험이 적어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 가입 첫해에는 보험개발원 참조요율서 기준 최대 50%까지 경력 요율을 할증하고 이후 매년 요율을 낮춰 3년이 지나면 할증요율을 적용하지 않는 ‘가입(운전) 경력 요율제’를 적용합니다. 초보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가 높은 이유죠.

 


문제는 ‘신규 가입자이지만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할증보험료를 적용한다면 불합리하다는 것이죠.


이를 보완한 것이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입니다. 군 운전병,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혹은 자동차소유자와 같이 운전한 다른 운전자에 대해 운전 경력을 인정하여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와 같이 자기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가입경력인정자로 등록하면 보험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죠.


본인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되지 않은 경우라면 할증된 가입경력요율이 적용되므로, 기존의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운전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5가지입니다. 군 운전병 복무, 관공서 및 법인단체 운전직 경력, 택시ㆍ버스ㆍ화물차 공제조합 가입 경력,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경력 등을 인정합니다.


또,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서 추가 보험가입경력 인정대상자(종피보험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운전자 한정특약 및 연령 한정특약 범위 내에서 차량 소유주 외에 최대 2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1년 미만의 경력이라도 합산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되는 운전기간에는 하나의 기간만 인정됩니다.


부모님의 차를 몰다가 생애 첫 차를 마련할 생각이라면, 또는 부부가 각각 차를 따로 운행할 필요가 있어 차를 장만할 생각이라면, 미리 추가보험 가입경력 인정대상자로 등록해두면 자동차보험료를 똑똑하게 아낄 수 있겠죠?


가입경력 인정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가입경력인정대상자 본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등록을 위해 서류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으니 가능하면 꼭 등록해 두세요. 다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한 보험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 어떤 절차로 이루어지나요?



경력 인정 등록 절차는 간단합니다. 계약 체결 후 1년 이내에 등록하는 ‘사전등록’과 향후 보험 가입 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하는 ‘사후등록’ 등 이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진행하면 돼요.


(위 내용은 2016년 10월 1일 신규 판매되는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단, 기존 경력 인정제(1명 인정)에 따라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등록이 누락되어 있는 가입자는 2013년 9월 이후 과거 운전 경력이 모두 인정됩니다.)


또한, 운전경력이 반영되지 않았거나 할인할증등급이 잘못 적용되어 보험료를 과납한 경우 환급받을 수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보험 가입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하게 과납한 보험료가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다만 다음과 같이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를 알아두면 추후 본인의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오늘 살펴본 보험 꿀팁을 일상생활에서 똑똑하게 적용해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7호,'18.10.31)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아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연소득이 배우자와 합해서 4,000만 원 이하인 서민 중 5년 이상 중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료를 3~8%까지 할인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요즘 홀쭉해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위해 각종 금융지원이 많지요. 보험에서도 서민을 우대하는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서민우대특약’, ‘서민우대자동차보험’입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5년 이상) 소유자 등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에서는 ‘나눔친서민’ 특약으로 부르고 있어요. 자동차보험의 서민우대특약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가입했느냐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지만 보통 일반 자동차보험료보다 3~8%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참,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마일리지 할인, 블랙박스 할인 등 다른 할인특약에 가입해서 중복할인을 누리는 것도 알뜰한 자동차보험 가입의 요령이죠!



하지만 아직도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가입하지 못하거나 가입 절차가복잡할까봐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보험사들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애증명서 외에도 장애인 등록증으로도 장애를 증명할 수 있게 하고, 매년 장애 증명서류를 내던 것도 기존 보험사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2년에 한 번만 내도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연령, 배기량, 차량 연식 등 기본적인 가입 요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에 자동으로 안내되어 고객에게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만기 안내문이나 상품설명서에도 친서민 특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고객이 궁금한 경우 회사나 RC에게 문의하실 수 있어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서민우대자동차보험 특약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죠.


▶삼성화재의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살펴보기 (클릭)


자동차보험으로 안전은 지키면서, 서민우대 특약으로 보험료 부담은 덜어보세요. 먼저 본인이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지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세요!


삼성화재 NEWS가 여러분의 안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6호, '18.10.26)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보험금 청구. 까다롭고 번거로워 미뤄두고만 계셨다고요? 다양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여러분이 가입한 보험을 100% 활용하실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시 알아두면 유익한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100만원 이하 보험금은 진단서 사본을 제출하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땐 필요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쁜 중 짬을 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하고, 서류의 종류에 따라 적게는 1~2천원, 많게는 5~20만원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금에 대해서는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 등을 통해 사본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동일한 보험금 지급사유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에도 사본 제출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죠. 


만약 1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보험금을 청구한다면? 이땐 증빙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본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활용할 순 있지만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를 통한 제출은 불가능해요.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이 많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유산뿐 아니라 부채(빚) 역시 법정상속인에게 상속됩니다. 이때 상속인들은 유산과 부채의 규모를 가늠해 상속, 상속포기, 한정승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만약 부채가 유산보다 많다면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택하는 게 현명합니다. 하지만 이때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 유산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답니다. 사망보험금에 대한 보험금 청구권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상속인의 고유재산이란 판결*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상속인이 보험수익자로 지정되어 있다면 한정승인 또는 상속포기를 선택한 경우라도 사망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보험수익자가 법정상속인으로 포괄 지정된 경우라도 가능합니다)


단, 고인에 대한 위자료, 일실수입(고인이 장래 얻었을 것으로 예측되는 수입)에 대한 손해액 등 고인에게 지급될 금액은 유산에 포함됩니다.


*2004.7.9.선고 2003다29463 판결

**상속포기: 상속인의 지위를 모두 포기해 재산과 빚을 전혀 물려받지 않음

***한정승인: 상속받는 재산으로 고인의 빚을 갚고 잔여재산을 상속받음. 만약 빚이 남는다면 갚을 의무는 없음.



치매 및 혼수상태인 경우, 대리청구인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치매보장보험, 고령자전용보험 등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자가 치매나 혼수상태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워질 경우, 보험금 청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보험금 청구는 보험금 청구권자(수익자)가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보험금을 대신 청구할 수 있는 대리청구인을 사전에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대리청구인이 보험회사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청구서, 사고증명서 등을 제출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게 좋겠지만, 시기를 놓쳤다 해도 특약에 가입해 지정할 수 있어요. 


단, 일부 보험상품은 대리청구인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보험금을 보험수익자나 보험수익자의 법정대리인에게 이미 지급한 경우에는 대리청구인에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급계좌를 미리 등록해 만기보험금 등을 자동 수령하세요


보험 만기 시 받게 되는 만기보험금은 종종 기억에서 잊혀진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곤 합니다. 만기일을 잊거나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만기일 안내 고지를 놓칠 경우 흔히 발생하는 일이죠. 만기보험금을 방치하는 것보다, 제 때 안전하게 받는 것이 좋겠죠. 이럴 땐 보험금 지급계좌를 사전 등록하는 게 정답! 보험계약자가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으면 만기보험금이 그리로 자동이체되어 편리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금 지급계좌는 보험가입 시점뿐 아니라 보험가입 후에도 등록 가능해요. 단, 보험사마다 제출 서류나 방법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의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관련내용을 확인해주세요.




보험금 수령 시 연금형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방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사망보험금이나 후유장애보험금은 보험상품에 따라서 일시지급(한꺼번에 지급)하거나 분할지급(나누어서 지급)하게 됩니다. 이 경우 약관에 따라 수령방법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또는 그 반대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다면 일시지급을, 장기간 수입이 불안정할 상황이라면 분할지급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보험금 수령방법 변경제도는 생명보험상품 및 손보사의 질병·상해보험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해당보험의 약관을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때마다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꿀팁을 활용해 불편을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