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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보약’이 되는 ‘보’상 사례와 ‘약’관! 갑자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런 경우도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일상 중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자동차보험 보상사례와 약관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아보겠습니다. :)




[사례 1]

연말회식으로 술을 거하게 마신 A씨, 정식 대리운전자에게 운전을 의뢰하고 차가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쿵! 앞 차량과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대리운전자가 본인의 보험이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지만, 다음날이 되니 피보험자 A씨도 책임보험 접수를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황당한 A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리운전 기사가 낸 사고를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건지 걱정되신다고요? A의 차량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이기에 책임보험 접수를 하는 것이 맞지만, A씨가 운전한 것이 아니므로 할증 등의 불이익이 없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보험에 가입한 대리운전자가 사고를 낸 경우, 실무적으로 대리운전자보험에서 종합보험으로 먼저 처리가 진행됩니다. 이후 실제사고차량의 보험사에 책임보험만큼 구상 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책임보험이 접수되고 보험금이 지급되더라도 사고건수로도 잡히지 않습니다. 즉, 할증이 되지 않고, 할인 유예 또한 되지 않는 것이죠.


 


[사례2]

자동차 종합보험 부부한정에 가입한 B씨,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승용차 1대를 3일간 대여해 자유여행을 즐기던 도중, B씨의 배우자가 렌터카 차량으로 가로등을 들이받고 말았답니다! 불행히도 자차 담보를 제외하고 렌터카 업체와 계약한 B씨,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수리비와 영업손실 부분을 보상해달라고 요청이 온 상황인데요. 이 중 영업손실인 휴차료도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보상이 가능할까요?


여행 가서 사고 나는 것만큼 불행한 상황이 없을 텐데요. B씨의 사례에서 보듯이 ‘휴차료’도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보상이 될까요, 안 될까요?


정답은 O입니다. 렌터카를 자주 이용하는 분에게 유용한 특약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는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과는 달리, 영업용 대여자동차 즉 렌터카 차량의 차량수리비와 휴차료를 보상합니다. 단, 승차정원 10인승 이하, 대여기간 7일 이내 렌터카만 보상된다는 사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렌터카업체와 계약하는 완전면책보험과는 다르게, 이 특약은 주정차 중 사고, 도난사고를 보상하지 않아요.

 



또한,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피보험자’란 ‘기명 피보험자 및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를 말해요. 다만,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는 운전자를 한정하는 다른 특별약관에 의해 운전 가능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는 피보험자로 보지 않으니 주의해주세요. 만약 B씨의 사례가 부부한정이 아니라 기명 1인 한정이었다면, 배우자가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담보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사례3]

약속장소에 가던 장인어른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중,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차량에 부딪혔습니다. 문제는 가해차량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어 원만한 보상처리가 어려운 상황! 책임보험 한도 때문에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게 되었는데요. 이때 사위(기명피보험자)인 C씨의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세 번째 사례는 무보험차상해와 관련된 질문으로, 사위의 자동차보험으로 장인어른이 보상처리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무보험차상해에서 피보험자 범위에 대해 알아보면, 위 사례의 답을 알 수 있을 텐데요.



C씨의 사례는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 그 부친(C씨의 장인어른)에 해당되므로 탑승 중인 것을 불문하고 사위의 자동차보험 중 무보험차상해로 보상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피보험차량에 타고 있지 않더라도, 본인 또는 가족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는 차량에 의해 사고를 당했을 때 무보험차상해로 접수를 검토해주세요. :)




[사례4]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 D씨는 2종보통면허를 가지고 있는데요. 어느 날 학원차량 기사님이 갑자기 몸이 아파 본인이 직접 운전하게 되었어요. 학원차량은 11인승 승합차! 그날 저녁 교육생들을 귀가시켜주던 중 잠시 방심한 사이에 앞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때 앞 차량의 승객과 차량에 대해 종합보험 처리가 가능할까요?


D씨의 사례는 불행히도 무면허행위에 해당됩니다. 2종보통면허는 10인승까지 운전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 경우, 대인과 대물 모두 책임보험만 보상처리가 가능하고, 임의보험은 면책입니다. 

 


2종보통으로는 11인승 이상 승합차, 4톤 초과의 화물자동차 등을 운전할 수 없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이때도 보상되나요?” 사례를 통해 다양한 자동차보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여러분도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고를 든든히 대비하고, 도로 위에서는 안전운전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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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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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하나 가입해 두면,

나중에 암 치료하느라 든 병원비 모두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여러분은 암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가입할 당시에는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청구하고 보니 약관상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낭패를 보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암의 종류는 물론, 치료하는 방식도 다양하기 때문에 보험의 약관 기준을 명확하게 알고 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 알기 쉬운 암보험, 지금부터 함께 꼼꼼히 알아보세요. :)


(※ 보험금 지급 여부는 개별 보험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인이 가입한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라며,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보험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암 진단 확정은 ‘보험약관에서 정한 방법’으로!


건강검진을 하러 간 A씨(50세), 위내시경으로 종양이 발견되어 절제술을 한 뒤 ‘암(C코드 부여)’으로 진단받았습니다. 곧바로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회사는 병리보고서 등 의료심사 결과 해당 종양은 ‘상피내암’으로 약관상 ‘암’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반암 진단비의 일부(20%)만 지급했습니다.


A씨의 사례와 같이, 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에 ‘C코드(악성신생물)’라고 기재되어 있더라도 암진단비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암보험에서 암진단비가 지급되기 위해서는 ‘보험약관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암의 진단확정을 받아야 합니다.

 


A씨의 사례와 같이, 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에 ‘C코드(악성신생물)’라고 기재되어 있더라도 암보험 약관에서 인정하는 ‘암의 진단확정’은 “해부병리 또는 임상병리의 전문의사 자격증을 가진 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 이 진단은 “조직 또는 혈액검사 등에 대한 현미경 소견을 기초로 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사망 등 병리 진단이 가능하지 않은 때에는 임상학적 진단이 암의 증거로 인정되기도 해요. 이 경우에는 암 진단 또는 치료받고 있음을 증명할 만한 문서화된 기록 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위의 사례에서는 병리보고서 등 의료심사 결과에서 ‘상피내암’으로 진단되었으므로 진단서 상 ‘C코드(악성신생물)’로 기록됐더라도 약관상 ‘암’이 아닌 것으로 판정된 것입니다.


또한, 암의 진단시점은 ‘진단서 발급일’이 아닌, ‘조직검사 결과보고일’입니다. 이와 관련한 법원 판례에서는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한 뒤 암으로 검사결과가 보고된 날짜를 암의 확정진단시기로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 보고일을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와 보험금액이 결정됩니다.



암의 진단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보험금액! 암보험 ‘면책기간’이란?


암보험은 다른 보험과 다르게 ‘책임개시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일반적인 보험은 계약일(제1회 보험료 납입일)부터 보장이 개시되지만, 암보험의 경우 “계약일로부터 그 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부터” 보장이 시작됩니다. 암보험에 가입하고 책임개시일이 되기 전, 예를 들어 암보험 가입 한달 후 암 진단확정을 받았다면 암 진단비를 받을 수 없는 것이죠. 단, 갱신계약과 어린이 암보험 등 일부 암보험상품에서는 면책기간(90일)이 없이 제1회 보험료 납입일부터 보장이 개시되기도 합니다.


암보험에 이처럼 면책기간이 적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보험 가입 전에 이미 암이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사람은 가능하면 암보험에 들고 싶을 것입니다. 이를 보험에서는 ‘역선택’이라고 부르는데요. 보험에서 역선택이 가능하다면, 선의의 일반 보험 계약자들이 피해를 입게 되지요. 따라서 이러한 ‘보험의 역선택’을 막기 위해 면책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장개시일이 지나더라도 무조건 암진단비가 전액 지급되는 것은 아니에요. 위 예시처럼 면책기간이 지났더라도 통상 보험계약일 1년 이내에 암 진단확정을 받으면 암보험 가입금액의 50%를 암진단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보장내용은 본인이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 표를 보면, 암보험의 담보별 면책 및 감액기간이 다른 점도 확인할 수 있어요. 따라서 자세한 보장내용은 본인이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인 만큼 암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암보험 가입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꿀팁을 확인하셔서 든든하게 보장받기 바랍니다. :)



※출처: 금융감독원(fine.fss.or.kr) ‘금융꿀팁 200선 (70 : '17.11)' 암보험 가입 필수정보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체결 전에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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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 늘 건강하길 바라지만 살다 보면 질병이나 사고를 피할 수 없을 때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반려견이 다칠까, 아플까, 혹은 혹시 모를 사고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지요.


그래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랜 시간 안심하고 함께 하시라고 삼성화재가 반려견보험 ‘애니펫’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은 반려견 입원과 통원 의료비는 물론, 수술비, 배상책임, 그리고 사망위로금까지 보장하는 종합보험입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 또는 3년 중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어요.




애니펫은 6개 플랜과 3개 선택형 특약으로 구성되어 반려견과 견주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습니다. 기본 플랜은 입원과 통원 의료비, 상해 또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했을 때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병원비의 70%를 보장합니다. 가입금액 한도에 따라 ‘실속형’과 ‘안심형’ 중에 선택하실 수 있어요.


수술확장 플랜은 기본 플랜에서 보장하는 수술비를 초과하는 고비용 수술에 대한 보장을 확대했고, 종합 플랜은 여기에 피부병까지 추가된 구성입니다. 반려견 사망 시 위로금과 슬관절 수술, 배상책임 보장도 특별약관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애니펫은 기존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대비 보장한도를 높였답니다. 종합 플랜 안심형의 경우, 입∙통원 의료비(가입금액 한도), 수술비(가입금액 한도, 연 2회), 슬관절 수술 (가입금액 한도, 연 1회)을 보장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아차’ 하는 순간, 반려견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을 다치게 했을 때도 배상책임을 통해 든든히 보장받으실 수 있어요.(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단, 일부 견종은 배상책임담보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요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


- 보험가입 이전에 발생한 사고로 인한 손해 

- 임신, 출산 등과 관련된 비용

- 치료목적이 아닌 건강검진, 미용 및 성형을 위한 비용 

- 유전, 선천성 질환 및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

- 치과치료, 한방 및 대체진료 等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든든한 보장에 다양한 선택지까지 갖춘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 가입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애니펫은 생후 60일부터 만 6세 11개월까지의 반려견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약관상 반려견이란 가정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말합니다.) 만기 후 재가입을 하면 최대 만 12세 11개월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만기 연령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품 개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가입은 반려동물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되어있는 반려견은 반려견의 이름과 견종, 생년월일, 성별, 털 색깔의 정보와 함께 정부등록번호를 제출하면 됩니다. 반려동물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는, 사진 2매(얼굴전면, 측면전신)와 예방접종증명서 혹은 분양계약서를 내면 가입할 수 있어요.


보험료는 반려견의 견종, 나이 그리고 선택하는 보장 플랜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기본플랜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이고, 종합플랜은 보다 높은 보험료로 충실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어요. 매월 사료비나 소모품 비용, 미용비처럼 반려견의 건강을 보장하는 ‘애니펫’ 보험도 함께 준비하면 좋겠지요? 


지난 11년간 꾸준히 반려견보험을 판매해왔던 삼성화재의 노하우가 집약된 애니펫! 소중한 가족인 반려견, 이제 더 건강하게 안심하고 키우세요. :)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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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자마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김삼성 씨. 가끔 부모님 차를 빌려 타곤 해서 운전을 시작한지는 5년쯤 됩니다.


최근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큰맘 먹고 새 차를 구입해서 자동차보험을 알아보니 이게 웬일?! 생각보다 보험료가 비싼 거에요. 내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새로 가입하다 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다가, 자동차보험에도 ‘가입경력 인정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김삼성 씨. 바로 보험사 콜센터에 운전경력 인정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를 아시나요?


운전 경력 3년 미만의 초보운전자는 운전경험이 적어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 가입 첫해에는 보험개발원 참조요율서 기준 최대 50%까지 경력 요율을 할증하고 이후 매년 요율을 낮춰 3년이 지나면 할증요율을 적용하지 않는 ‘가입(운전) 경력 요율제’를 적용합니다. 초보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가 높은 이유죠.

 


문제는 ‘신규 가입자이지만 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할증보험료를 적용한다면 불합리하다는 것이죠.


이를 보완한 것이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도’입니다. 군 운전병,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혹은 자동차소유자와 같이 운전한 다른 운전자에 대해 운전 경력을 인정하여 결과적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와 같이 자기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에 가입경력인정자로 등록하면 보험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죠.


본인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되지 않은 경우라면 할증된 가입경력요율이 적용되므로, 기존의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경우는?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운전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5가지입니다. 군 운전병 복무, 관공서 및 법인단체 운전직 경력, 택시ㆍ버스ㆍ화물차 공제조합 가입 경력, 해외 자동차보험 가입 경력 등을 인정합니다.


또,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서 추가 보험가입경력 인정대상자(종피보험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운전자 한정특약 및 연령 한정특약 범위 내에서 차량 소유주 외에 최대 2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1년 미만의 경력이라도 합산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되는 운전기간에는 하나의 기간만 인정됩니다.


부모님의 차를 몰다가 생애 첫 차를 마련할 생각이라면, 또는 부부가 각각 차를 따로 운행할 필요가 있어 차를 장만할 생각이라면, 미리 추가보험 가입경력 인정대상자로 등록해두면 자동차보험료를 똑똑하게 아낄 수 있겠죠?


가입경력 인정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가입경력인정대상자 본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등록을 위해 서류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으니 가능하면 꼭 등록해 두세요. 다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한 보험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 어떤 절차로 이루어지나요?



경력 인정 등록 절차는 간단합니다. 계약 체결 후 1년 이내에 등록하는 ‘사전등록’과 향후 보험 가입 시 보험가입증명서를 제출하는 ‘사후등록’ 등 이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진행하면 돼요.


(위 내용은 2016년 10월 1일 신규 판매되는 계약부터 적용됩니다. 단, 기존 경력 인정제(1명 인정)에 따라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등록이 누락되어 있는 가입자는 2013년 9월 이후 과거 운전 경력이 모두 인정됩니다.)


또한, 운전경력이 반영되지 않았거나 할인할증등급이 잘못 적용되어 보험료를 과납한 경우 환급받을 수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보험 가입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하게 과납한 보험료가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다만 다음과 같이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입경력 인정제도를 알아두면 추후 본인의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보험료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오늘 살펴본 보험 꿀팁을 일상생활에서 똑똑하게 적용해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7호,'18.10.31)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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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아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연소득이 배우자와 합해서 4,000만 원 이하인 서민 중 5년 이상 중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료를 3~8%까지 할인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요즘 홀쭉해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위해 각종 금융지원이 많지요. 보험에서도 서민을 우대하는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서민우대특약’, ‘서민우대자동차보험’입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5년 이상) 소유자 등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에서는 ‘나눔친서민’ 특약으로 부르고 있어요. 자동차보험의 서민우대특약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가입했느냐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지만 보통 일반 자동차보험료보다 3~8%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참,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마일리지 할인, 블랙박스 할인 등 다른 할인특약에 가입해서 중복할인을 누리는 것도 알뜰한 자동차보험 가입의 요령이죠!



하지만 아직도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가입하지 못하거나 가입 절차가복잡할까봐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보험사들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애증명서 외에도 장애인 등록증으로도 장애를 증명할 수 있게 하고, 매년 장애 증명서류를 내던 것도 기존 보험사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2년에 한 번만 내도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연령, 배기량, 차량 연식 등 기본적인 가입 요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에 자동으로 안내되어 고객에게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만기 안내문이나 상품설명서에도 친서민 특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고객이 궁금한 경우 회사나 RC에게 문의하실 수 있어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서민우대자동차보험 특약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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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으로 안전은 지키면서, 서민우대 특약으로 보험료 부담은 덜어보세요. 먼저 본인이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지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세요!


삼성화재 NEWS가 여러분의 안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6호,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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