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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자녀를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배 속의 아기를 위해 태교에 공들이고, 육아 고수들의 비법을 알고 싶어 하실 텐데요. 무엇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 중요한 조건은 ‘건강한 엄마’가 아닐까요?


특히 임신은 평소와 다른 호르몬 분비와 신체적 변화를 가져오면서 여성에게 예상치 못한 임신질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심각한 경우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보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모르셨다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보험을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을 위해 임신과 보험에 대한 상식을 함께 알아 볼 거니까요 :)



▶고령 임신이 늘어나면서 임신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요즘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2.6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첫 아이를 낳은 평균 출산 연령은 31.6세이며,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은 전체의 29.4%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전(2007년)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이 13.1%였다는 점에 비춰보면 상승속도가 매우 빠른 것이죠.


고령 출산이 늘어남에 따라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등 임신질환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산이나 임신질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출산을 기피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임신질환,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네, 안타깝지만 맞습니다. 임신과 관련한 질환으로는 개인의 기존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난 그럴 일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임신중독증이나 심한 입덧, 임신성 당뇨 등은 발병 전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발병한 임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기존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상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요즘은 여성이 아이를 임신하더라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신질환으로 입원해야 하면 경제적으로도 영향을 입을 수 있지요.


이런 경우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를 비롯한 다양한 산모 보장 특약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거든요.



▶현명한 엄마의 비결,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해요!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았으나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은 사회의 흐름에 맞춰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고 소비자의 편익성을 증대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당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지금은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에요.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엄마임신∙출산질환수술비, 엄마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4일이상),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임신 기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태아도 미리 실손입원의료비(출생 이후 보장)에 가입할 수 있고, 엄마도 임신 중 다양한 위험에 대해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아이는 물론, 산모의 위험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대비하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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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생각만 해도 설레고 기쁜 마음이지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두려움도 느껴질 텐데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여러 조언을 듣는 것으로는 단단히 대비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현명하게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4호,'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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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병원 치료를 받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80%를 밑도는 62.6%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국민이 직접 부담하는 의료비의 가계 부담비율이 약 37.4%로 OECD국가 평균인 20.3%보다 약 1.8배 높은 수준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6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 조사’) 


사람들이 실손의료비보험에 관심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과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 등 건강보험공단이 보장하지 않는 영역을 보장하는 민간 보험상품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약 3,500만여 명이 가입했을 만큼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어요.


의료 실비는 말 그대로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것인데요. 보험 가입 시 정한 금액을 보장하는 정액 보상과 다르게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사선 촬영 비용 전액을 보험으로 보장받는 경우, 현재 방사선 촬영 비용이 3만원이라면 보험금 3만원을, 20년 후 방사선 촬영 비용이 15만원으로 오른다면 보험금 15만원을 보상받게 됩니다.


이와 달리, 똑같이 방사선 촬영에 대해 5만원을 보장하는 정액보험이 있다면, 현재 내가 방사선 촬영 비용을3만원 냈더라도 보험금으로 5만원을 받지만, 20년 후 실제 지출 비용과 관계없이 처음과 같은 5만원만 보험금으로 받게 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은 보장의 범위가 매우 중요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처음에는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되었으나, 2008년 5월부터 생명보험사에서도 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폭넓은 병원비 보장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실손의료비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2013년 표준형 실손의료비보험으로 개정된 이후, 거의 매년 표준약관이 개정되거나 기존에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계층 (고령자, 유병력자 등)을 위한 실손보험이 출시되는 등 많은 변화를 거쳐 보장이 정비되었습니다. 


현재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표준화된 동일 상품을 공통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실손의료비보험에 언제 가입했는지에 따라 조금씩 보장이 달라지는 이유도 이러한 배경 때문이랍니다.


작년부터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통해 건강보험의 보장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부담이 큰 선택진료와 상급병실, 간병 등 3대 비급여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목표인데요.


일부에서는 ‘실손의료보험이 더 이상 필요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을 먼저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제도가 실제로 시행되기까지 몇 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 건강보험 확대가 모든 비급여 항목을 급여 항목처럼 80% 정도 수준까지 보장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정부는 의료비 중 60% 이내에 머물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률을 2022년까지 70%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현재 OECD 평균은 80% 수준. 대한민국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발표>, 참고: http://blog.naver.com/hellopolicy/221071184016) OECD국가 평균인 약 80%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민간 보험이 담당해야 할 영역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실손의료비보험이 어떤 변화를 겪어 왔으며 가입 시기에 따라 내가 가입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실손의료보험 보장의 변천사 살펴보기









어떠세요? 이렇게 정리해 보니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눈에 보이시나요?



나의 실손의료비보험 보장은 어떠할까?


이처럼 가입 시점과 약관 개정에 따라 달라지는 보장 내용, 지금 나의 실손의료비보험 보장은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해보세요. 보험증권과 약관을 보고 내가 언제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확인하면 담보의 자기부담비율은 어떤지, 약관상 보장하는 손해와 보장하지 않는 손해는 무엇인지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요즘에는 각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현재 판매 중인 상품 외에도 판매 중지된 과거 상품의 약관까지 공시하고 있어 자신의 보험계약과 해당 상품 약관을 모두 조회할 수 있답니다. 




모든 국민이 아플 때 병원비 걱정 없이 충분히 치료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삼성화재도 함께 응원합니다. :)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의 보험료 변경주기는 1년이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3호,'18.10.1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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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살다보면 스스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질병에 걸리거나 다칠 수 있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중대한 수술을 받을 수도 있지요.


‘제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 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은 경우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험사가 보상하는 상품으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줍니다. 특히 우리가 중병에 걸리거나 큰 사고를 당한 경우 막대한 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칠 수 있지요. 실손의료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장해주므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만큼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지금부터 OX 퀴즈를 통해 실손의료비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도록 해요! :)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정답은 X입니다. 기존 실손보험은 ‘단독형 상품’과 함께 사망 등 주계약 담보와 함께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되는 건강보험 중 여러 특약의 하나로 가입할 수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주계약이 상해사망인 보험의 특약으로 진단비, 수술비, 입원 일당 등과 함께 실손의료비 담보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올해 4월부터 손해보험/생명보험 공통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개정은 실손보험과 종합보험, 암보험 등을 분리하여 소비자의 혼란을 줄이고, 소비자가 여러가지 상품을 가입할 경우에 실손담보를 불필요하게 중복으로 가입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의료비는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주기 등을 고려해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험컨설팅을 통해 꼭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삼성화재가 대표적인 세 가지 포인트를 짚어 드릴게요!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클릭)



▶여러 실손의료비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면 더 도움이 된다?

 


정답은 X입니다. 가입자가 2개 이상의 실손의료비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더라도 실제 부담한 의료비 범위 내에서만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이미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손’이라는 말 그대로 가입자에게 실제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상(실손보상원칙)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급한 비용을 초과해 보장받을 수 없답니다. 


만약 두 개 이상의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 한도 내에서 각 보험사가 나누어서 보상(☞비례보상)합니다. 예를 들어 실손의료비가 60만원인 경우, 하나의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해도 60만원, 두 개의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으면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보장받게 되는 것이죠.


단, 의료비가 총 8천만원이 나왔고 전액 실손의료비보험의 대상인 경우, 하나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5천만원까지만 보장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이 두 개라면 각각 4천만원씩 보장받아 전체 보장금액의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전 보험사 공통으로 실손의료비보험 가입 전, 중복 여부를 확인하게 되어 있답니다.



▶쌍꺼풀 수술도 실손의료비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정답은 세모(△)입니다. 성형수술 목적에 따라 보장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외모 개선을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이나 위생관리를 위한 의료비는 보장하지 않아요. 예를 들면 눈매를 또렷하게 하기 위한 쌍꺼풀 수술, 외모 개선을 위한 다리정맥류 수술, 코 성형수술(융비술) 등은 보장하지 않죠.


그러나 유방암 환자의 유방재건술과 안검하수(눈꺼풀 처짐증), 안검내반(속눈썹 눈찌름)과 같이 외모 개선의 목적이 아닌 치료를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은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일반 건강검진 후 추가 검사비를 보장한다?

 


정답은 O입니다. 치료와 무관하게 예방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건강검진은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 대상이 아니지만, 건강검진 결과 의사의 이상 소견에 따라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추가 의료비용이 발생한 경우는 보장합니다. 예를 들면, 건강검진 시 대장 또는 위내시경을 하던 중 발견된 용종을 제거하거나 건강검진 결과 갑상선 결절 이상 소견이 있어 조직검사를 추가로 하는 등 추가 의료비가 발생하면 실손의료비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자동차보험처럼 1년마다 갱신된다?

 


정답은 O입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1년마다 갱신하여 15년 동안 가입이 유지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 갱신 시 ‘적용요율(의료수가, 위험률 등)’을 고려해 일반적으로 가입자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손해율이 높아질수록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기존에는 3년 또는 5년마다 갱신하면서 보험료 변동폭이 컸던 것에 비해 보험료가 매년 조금씩 인상되는 구조를 도입해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게 된 것이죠.


15년마다 재가입하는 이유는 향후 소비자에게 유리한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이 출시되었을 경우 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단, 15년 후 재가입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이전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언더라이팅, 즉 보험사가 보험 계약의 인수 여부를 판단하는 심사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인데요. 다행히 이 경우에도 직전 가입조건(보장내용, 자기부담금 등)으로 재가입할 수 있답니다. 또한, 가입 중 보험금을 받더라도 보험료를 납입하여 계약이 정상으로 유지되는 한 보장은 이어집니다.


‘실손의료비보험, 왜 이렇게 자주 갱신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 실손보험료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보험기간, 보험료 납입기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실손보험료가 변동되는 이유는? (클릭)



‘보알못’도 잘 알아두기만 한다면 일상생활에서 200% 활용할 수 있는 실손의료비보험! OX 퀴즈로 쉽게 알아본 보험상식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병원 가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셨길 바랍니다 :)



(참고: 금융감독원 파인)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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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소 운전습관에 사각지대가 있다면? 운전자보험으로 채워 주세요!”



▶나의 평소 운전습관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아래 문항을 통해 점검해보세요!

 


어떻게 답변하셨나요? 이 중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있습니다! 

 


각각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스쿨존 위반, 횡단보도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인데요. 4가지 모두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합니다. ‘별일 없을 거야’하는 생각으로 나도 모르게 엑셀을 밟진 않았는지 운전습관을 돌아봐야 해요.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와 운전자보험

 


12대 중과실 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에요. (*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


물론 일반적으로 경미한 교통사고라면 형사처벌 없이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이 되거든요.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또 12대 중과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지게 되죠. 


따라서 운전자보험은 이런 경우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형사처벌 대상이 되었을 때 내는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사고 후의 도주, 즉 뺑소니 사고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포함되지 않으나 역시 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평소에 규정을 준수하는 운전습관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리고 혹시 모를 나의 운전습관 속에 숨어 있는 중과실 사고의 위험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을 활용해 보세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이 왜 필요한가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부상, 재물 손해 등 민사적인 책임을 보장해요. 하지만 교통사고 시 형사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담보 가입 시) 


요즘에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법률비용지원’ 특약을 별도로 추가하면 형사합의금, 방어비용, 벌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 설정한 운전가능자(연령과 범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 그 해당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만 보장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소유한 자동차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형사적 책임, 행정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피해를 보상합니다. 또한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다쳤을 때 치료비와 가족생활지원금 등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상해 보장도 가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또 자동차보험은 사고나 보상 기록에 따라 할인 또는 할증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보험은 할인·할증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자동차보험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적립보험료 납입 시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마다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5년, 10년, 15년 등 보험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 번 납입하는 것이 기본이나 운전자보험은 보통 매월 보험료를 납입합니다.



▶운전자보험,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하나, 형사적 책임을 위한 보장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운전자보험은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고 사고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보장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이 세 가지 보장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둘, 실손보장을 중복으로 가입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은 실손 담보입니다. 실손담보는 실제 손해를 본 만큼만 보장하므로 여러 개의 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어도 실제 든 비용만큼을 여러 개의 보험에서 나누어 지급하므로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 보험료와 보험 기간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설계하세요. 운전자보험은 보험료 수준, 보험기간, 담보 내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만기환급금을 낮추면 같은 보장이더라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기환급금을 높이면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실속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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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28,'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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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일본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직장인 이화재 씨.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무더위지만 불어오는 이국의 낯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 기분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매일 뙤약볕 아래를 달렸습니다. 여행 나흘째 되던 날, 1차선 좁은 도로의 갓길로 달리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려고 방향을 급하게 꺾은 이화재 씨.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채로 각종 검사를 받느라 이번 여행을 위해 모은 돈, 수백만 원을 썼습니다. 


문제는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 병원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이 고스란히 이화재 씨의 몫으로 남았다는 사실인데요. ‘여름 휴가 며칠만 다녀오는 건데, 설마 무슨 큰일이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별도 상담 없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보험상품인데요. 한편 생각해보면, 여행 중 ‘안심’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수적인 금융상품이기도 합니다. 



▶여행자보험, 이렇게 활용해보아요!



여행자보험은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보상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약관에 따른 보상 대상에 해당되지 않거나 본인의 과실로 인해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아래 질문들을 통해 여행자보험 필수 체크 사항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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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행자보험에서 보장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여행자보험은 대체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를 기본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병원비나 배상책임, 고가의 휴대품 도난 손해 등 금전적인 부분의 피해를 보상받는 등의 기타 담보는 가입자가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돈이나 신용카드, 물품 등에 대한 보장도 되나요? 


현금이나 신용카드, 쿠폰, 항공권과 같은 현금성 물품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더욱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여행 중 들고 다니는 휴대 물품에 대해서는 ‘파손’과 ‘도난’의 위험만 보장해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파손’은 기능상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만 보장이 되고, 외관상의 단순한 흠집은 보장 대상이 아니니 잘 챙겨주세요. 


참, 여행을 위해 친구나 지인의 물건을 빌려서 사용을 하다가 파손, 혹은 도난을 당했다면 지인의 물건이라도 여행기간 중 여행자보험 가입자의 관리 하에 있었던 것이므로 보장해드린답니다.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항공기 결항이나 지연으로 추가된 숙박, 식사비용은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는 보장하지 않아요.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됩니다. 그리고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보장되지 않으니 이점도 참고해주세요. 



Q. 여행자보험, 보험료 할인받을 수 있나요?


삼성화재에서는 여행자보험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보다 2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보험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면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가족형으로 가입하면 본인과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직접 보험료를 볼 수도 있고 모바일 간편확인증으로 계약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Q. 여행자보험 가입을 못 하고 인천공항까지 와버렸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가 있거든요! 인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J카운터와 K카운터 사이, 제2여객터미널 3층 E카운터 근처에서 연중무휴로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성화재 ‘여행자보험’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단, 공항 데스크 가입 시 인터넷과 가입보장이 다를 수 있고, 이는 다이렉트 20% 할인에서는 제외됩니다)


여권만 챙겨서 가면 보험 가입에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답니다. 국내 의료 수가가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해외에서 병원 의료비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꼭 잠시 시간 내셔서 해외여행보험 챙기세요. 



Q. 해외에서 여행 중 다치거나 휴대품 도난사고가 발생하여 현지 병원이나 경찰서를 가야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하죠?


국내 여행과 달리 해외 여행에서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이 ‘언어’인데요. 평소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와 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말까지 통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자 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에게 1년 내내 24시간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82-2-3150-1777로 전화하면 됩니다. (휴대전화로 발신할 경우, 해당국가 로밍 전화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확인하기 (클릭)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예상치 못할 돌발상황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즐거운 여행길, 더욱 든든하게 다녀오시기를 바라며 삼성화재 여행자보험과 함께 안심 여행 떠나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6호,'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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