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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트렌드인 ‘공유경제’, 그 중에서도 카풀(Carpool, 승차공유)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의아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직장동료나 동호인들, 이웃들 간의 소규모 카풀은 이미 오래된 문화이기도 합니다. 그런 카풀이 핫이슈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국내 대표 IT기업이 카풀 서비스를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방향이 비슷하거나 목적지가 같은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주는 카풀 서비스에 대해 일단 소비자들은 반기는 분위기 입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56%의 국민이 ‘편익 증진’을 이유로 카풀앱 서비스를 찬성했습니다.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 응답) 단, 28.7% 국민은 ‘택시기사의 생존권을 보호해줘야 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택시업계의 반발에도 카풀 서비스 이용자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서비스 오픈을 공식화한 카풀앱의 운전자를 모집하는 앱 다운로드 수는 열흘도 되지 않아 1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는 또 다른 카풀앱은 이번 이슈를 계기로 이용자 수가 2.5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는 편리한 차량 관련 공유서비스. 일부 카풀앱 서비스에서는 자동차보험종합(대인배상Ⅱ)에 가입돼 있으면 운전자로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카풀앱으로 차량을 이용하다가 교통사고가 났을 때 보험 처리는 문제 없을까요?


보험 FAQ를 통해 카풀과 같은 공유서비스 관련 보험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Q. 카풀 서비스,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영업용 자동차가 아닌 자가용자동차는 원칙적으로 유상운송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 차를 함께 타는 것은 예외로 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카풀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지요.


여기서 유상운송이란 요금이나 대가를 목적으로 반복적으로 자가용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업용 자동차(사업용)는 자가용(비사업용)에 비해 사고 위험율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지요. 반대로 자가용 자동차나 업무용 자동차는 영업용에 비해 자동차보험료가 낮은 대신 유상운송으로 인한 손해는 보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유상운송을 위한 별도의 특약에 의해 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는 한 말이지요.


이 두 가지 사항을 종합해 보면, ‘유상운송행위’가 아닌 일반적인 카풀 서비스는 자동차보험에서 보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 중요한 것은 유상운송행위의 범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Q. 유상운송행위란 무엇인가요?



개인용 자동차보험 약관에 의하면, 유상운송행위는 영리를 목적으로 요금이나 대가를 받고 피보험자동차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빌려 주는 경우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해 고정된 노선 없이, 운행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기름값 등) 이상의 비용을 받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유상 운송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죠.


통상적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에서는 유상운송행위로 판단될 경우, 교통사고가 났을 때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자기차량손해담보 등을 보상하지 않습니다. 이를 보상받고자 한다면 ‘유상운송 위험담보’에 가입하면 되지만 이렇게 될 경우 보험료를 더 내야 합니다. 



Q. 카풀앱 서비스의 운전자, 안전운전을 맡겨도 되나요?



운전자에 자질 부분은 차량 관련 공유서비스 업체들이 해결해야 하는 큰 숙제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 없던 서비스이다 보니 운전자 등록 문제와 같은 부분에 있어 제도적 뒷받침이 아직은 부족한 상황이죠.


택시 운전자의 경우, 성범죄∙마약∙폭력과 같은 강력범죄자나 상습 음주운전자는 면허증 발급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면허를 받은 뒤에도 교통안전공단이 매월 1회 범죄 경력을 조회하여 해당되는 범죄가 있으면 면허를 취소합니다.


반면, 카풀앱 서비스는 운전자의 범죄 경력 조회를 하거나, 범죄를 기준으로 등록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만약 카풀앱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운전자의 범죄 경력 조회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모인다 하더라도, 이를 위해서는 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직자의 범죄 경력을 조회할 수 있는 직종이 제한되어 있는데, 기존에 직장이나 동호인들 사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어온 카풀은 이 직종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죠. 



논란의 중심에 선 카풀앱 서비스에 대해 정부 부처들은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서비스 런칭을 앞둔 해당 업체와 관련 카풀앱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 대해 ‘1일 2회 카풀로 횟수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기존에 없었던 서비스라서 실제 운영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공유경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과 함께 미래 혁신 성장산업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간편함을 이유로 늘어나는 이용자들만큼이나, 안전성도 함께 확보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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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일본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직장인 이화재 씨.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무더위지만 불어오는 이국의 낯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 기분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매일 뙤약볕 아래를 달렸습니다. 여행 나흘째 되던 날, 1차선 좁은 도로의 갓길로 달리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려고 방향을 급하게 꺾은 이화재 씨.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채로 각종 검사를 받느라 이번 여행을 위해 모은 돈, 수백만 원을 썼습니다. 


문제는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 병원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이 고스란히 이화재 씨의 몫으로 남았다는 사실인데요. ‘여름 휴가 며칠만 다녀오는 건데, 설마 무슨 큰일이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별도 상담 없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보험상품인데요. 한편 생각해보면, 여행 중 ‘안심’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수적인 금융상품이기도 합니다. 



▶여행자보험, 이렇게 활용해보아요!



여행자보험은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보상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약관에 따른 보상 대상에 해당되지 않거나 본인의 과실로 인해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아래 질문들을 통해 여행자보험 필수 체크 사항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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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행자보험에서 보장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여행자보험은 대체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를 기본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병원비나 배상책임, 고가의 휴대품 도난 손해 등 금전적인 부분의 피해를 보상받는 등의 기타 담보는 가입자가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돈이나 신용카드, 물품 등에 대한 보장도 되나요? 


현금이나 신용카드, 쿠폰, 항공권과 같은 현금성 물품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더욱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여행 중 들고 다니는 휴대 물품에 대해서는 ‘파손’과 ‘도난’의 위험만 보장해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파손’은 기능상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만 보장이 되고, 외관상의 단순한 흠집은 보장 대상이 아니니 잘 챙겨주세요. 


참, 여행을 위해 친구나 지인의 물건을 빌려서 사용을 하다가 파손, 혹은 도난을 당했다면 지인의 물건이라도 여행기간 중 여행자보험 가입자의 관리 하에 있었던 것이므로 보장해드린답니다.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항공기 결항이나 지연으로 추가된 숙박, 식사비용은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는 보장하지 않아요.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됩니다. 그리고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보장되지 않으니 이점도 참고해주세요. 



Q. 여행자보험, 보험료 할인받을 수 있나요?


삼성화재에서는 여행자보험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보다 2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보험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면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가족형으로 가입하면 본인과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직접 보험료를 볼 수도 있고 모바일 간편확인증으로 계약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Q. 여행자보험 가입을 못 하고 인천공항까지 와버렸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가 있거든요! 인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J카운터와 K카운터 사이, 제2여객터미널 3층 E카운터 근처에서 연중무휴로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성화재 ‘여행자보험’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단, 공항 데스크 가입 시 인터넷과 가입보장이 다를 수 있고, 이는 다이렉트 20% 할인에서는 제외됩니다)


여권만 챙겨서 가면 보험 가입에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답니다. 국내 의료 수가가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해외에서 병원 의료비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꼭 잠시 시간 내셔서 해외여행보험 챙기세요. 



Q. 해외에서 여행 중 다치거나 휴대품 도난사고가 발생하여 현지 병원이나 경찰서를 가야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하죠?


국내 여행과 달리 해외 여행에서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이 ‘언어’인데요. 평소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와 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말까지 통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자 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에게 1년 내내 24시간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82-2-3150-1777로 전화하면 됩니다. (휴대전화로 발신할 경우, 해당국가 로밍 전화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확인하기 (클릭)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예상치 못할 돌발상황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즐거운 여행길, 더욱 든든하게 다녀오시기를 바라며 삼성화재 여행자보험과 함께 안심 여행 떠나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6호,'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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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지난해 여름, 집 앞 다리 아래 둔치에 차를 주차해뒀던 이화재 씨는 태풍이 몰고 온 물 폭탄에 직격탄을 맞아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이 느려지면서 세력이 약해졌고 시간당 30mm 정도의 소나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예보만 듣고 방심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시간당 100mm까지 내린 집중호우에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이화재 씨의 차량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주차해둔 차량 10여 대가 침수되었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배수 작업을 벌인 결과 이화재 씨의 차는 엔진까지 물이 들이차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퇴근을 위해 차를 사용하고 있는 이화재 씨는 가입해둔 자동차보험으로 전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차량 침수피해 중 95.5%가 여름철에 집중 발생해요!


요즘에는 국지성 호우라 하여 동남아처럼 좁은 지역에 하늘이 뚫린 듯이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국가 환경정보센터(NCEI)에 따르면 이러한 집중 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태풍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와 일본을 포함한 북태평양 서쪽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에는 큰비로 인한 피해가 잦은데요. 그 중 대표적인 피해가 바로 차량침수입니다. 손해보험협회가 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10년간 차량침수 피해의 95.5%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는 차량침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금액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태풍이나 홍수, 큰비로 차량이 침수되었어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우선, 자동차보험에서 말하는 침수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보험약관상 침수란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바닷물 등에 자동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합니다. 차문이나 선루프 등을 열어 놓아 차 안에 빗물이 들어간 것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는 침수피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 위의 경우에 해당되더라도 피해보상을 전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자동차가 침수되기 전 상태로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아래의 자동차보험 약관의 ‘보험가액’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보험가액’이라 함은 보험계약 체결 당시 또는 보험사고 발생 당시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차량기준가액표(적용요령 포험)에 정한 가액을 말합니다.

(삼성화재 개인용 애니카자동차보험 약관 中)



▶차량침수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한 가지 챙겨두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의 경우, 피보험자동차의 손해를 보장하는 ‘자기차량손해’ 보장은 ‘다른 자동차와의 충돌, 접촉으로 인한 손해 및 피보험자동차 전부의 도난 손해’를 보장합니다. 그 외에 타물체와의 충돌이나 접촉 등 차량 단독 사고로 인한 피해는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별약관’에서 보상합니다. 


즉,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손해’ 담보에만 가입한 채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차량침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답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은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한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다른 보험사들도 대부분 자기차량손해와 차량단독사고 담보를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의 약관을 꼭 확인해주세요. 

 


▲차량 침수 위험지역에서 고객에게 전화하여 차량 침수 위험을 알리고 있는 삼성화재 애니카 출동자

  

혹시, 자동차 침수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으면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차량침수 피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로 피보험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여 1년 할인유예만 적용될 뿐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답니다. 단, 허용된 주차구역 외 주차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임을 알면서 무리하게 운행하다 발생한 침수사고와 같이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인 경우에는 할증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했더라도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습니다. 경찰관이나 공무원 등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한 채 차량을 운행하다가 피해를 본 경우에는 운전자 과실이 적용되거나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어요. 차량의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뒀다가 차량이 비에 젖어 피해를 입은 경우도 면책 대상이 됩니다. 오디오시스템 등 차량 내부 물품 피해나 물건 분실 등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자동차보험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한 경우, 침수 피해로 인한 실제 수리비용 보상이 가능합니다. 만약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넘어서면 침수 피해 당시 차량 가액을 전손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침수 전손처리를 받을 때 ‘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하면 차량 구입 시 취득세를 감면해준답니다. 



침수되었던 자동차에 물이 빠진 뒤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때는 되도록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해요. 엔진오일이나 변속기 오일, 전자제어장치 등이 오염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이 완전 물에 잠겼다면 오일과 냉각수, 연료 등도 모두 교환해야 해요. 배선 또한 분리하여 건조해야 하고요. 차량 부품이 부식되지 않게 차량 세척도 꼭 해주세요. 비가 그친 뒤에는 구석구석 습기를 말려야 합니다. 수리 후에도 문제가 다시 생길 수 있으니 정비 명세서와 영수증도 챙겨두세요. 


여기에 하나 더! 여름철이 지나면 침수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거 유입되곤 하는데요. 중고차를 사기 전에는 보험개발원의 자동차이력정보서비스(카히스토리 www.carhistory.or.kr)에서 침수로 인한 보험 처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전국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하고 견인을 돕는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


삼성화재는 차량침수 피해가 집중되는 여름철이 되면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침수위험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도울 예정이에요.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관공서와 공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드린답니다! 


2018년 여름, 몇 차례 태풍이 더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 태풍과 함께 집중호우도 몰려올 텐데요. 소중한 내 차, 삼성화재와 함께 안전하게 지켜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4호,'18.7.12)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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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기억하시나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5.4)의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처럼 강력한 자연재해는 우리의 삶을 속수무책으로 망가뜨리곤 합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재앙일지라도 든든하게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겠죠? 


‘풍수해보험’은 적은 비용으로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풍수해보험이 어떤 보험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보장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



Q1. 풍수해보험은 어떤 보험인가요?

 


풍수해보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보험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이 보험은 국가의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개선하여 만든 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하고 있습니다(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 비율이 다름). 덕분에 국민은 일반 보험상품보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해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이었으나, 올해 5월부터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되어 혜택을 받게 되었답니다. 주택∙온실의 경우 가입자 계층에 따라 총 보험료의 55~92%를 지원하는데요. 단, 소상공인(풍수해보험Ⅳ)의 경우 총 보험료의 34~9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합니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장기 계약체결도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바로 가기 (클릭)



Q2. 풍수해보험은 어떤 피해를 보상하나요?

 


풍수해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 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피보험 목적물의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이 보상하는 피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동산 포함)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재고자산 포함)은 기둥, 벽체, 지붕 등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보상하고,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은 구부러짐, 꺾임, 주저앉음, 유실 등 골조 피해와 비닐 파손(비닐 파손 특약 가입한 경우만)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이나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세요. 이외에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는 반드시 보험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의 예시]


•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법정대리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

• 보험 목적의 노후 및 하자로 생긴 손해

• 풍수해로 생긴 화재, 폭발 손해

• 추위, 서리, 얼음, 우박으로 인한 손해

• 축대, 제방 등의 붕괴로 인한 손해 (단,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약관에 의하여 보상되는 사고일 때에는 보상)

• 침식활동 및 지하수로 인한 손해

•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인한 손해

※ “이미 진행 중”이라 함은 보험기간 중에 보험목적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기상청 (홍수통제소 포함) 기상특보(주의보, 경보) 또는 예비특보 발령시점 기준을 말함

• 전쟁, 내란, 폭동, 소요, 노동쟁의 등으로 인한 손해



Q3.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비교했을 때 풍수해보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가 심각할 때는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만으로 피해를 복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재난지원금은 파손 정도에 따라 일부만 정액으로 지원되지만, 풍수해보험은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실제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매우 적은 편이지요. 또한,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침수 피해를 제외하고는 주택소유자 위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풍수해보험은 ‘세입자’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얼마든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재난지원금은 정부와 지자체의 재원 마련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보상 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풍수해보험은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면 7일 이내에 지급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을까요? 풍수해보험에 가입된 시설물은 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보험료를 정부에서 지원하므로, 피해복구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재난지원금 외의 구호비, 의연금은 해당 조건에 따라 지급되기도 해요.



Q4. 풍수해보험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풍수해보험은 시설물의 종류와 가입방식에 따라 5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Ⅰ(주택∙온실)풍수해보험Ⅴ(온실실손형), 풍수해보험Ⅵ(소상공인 상가∙공장), 지자체에서 단체로 가입 가능한 풍수해보험Ⅱ(주택∙세입자동산), 개별/단체 가입이 모두 가능하고 실손비례보상이 특징인 풍수해보험Ⅲ(주택)이 있습니다. 풍수해보험Ⅴ과 풍수해보험Ⅵ은 각각 5개, 2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 중입니다.


1) 주택 및 온실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Ⅰ

주택(단독/공동)과 온실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Ⅰ은 주택과 온실의 소유주가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지붕재 파손/침수)와 온실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가 발생했을 때 피해 정도에 따라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풍수해보험Ⅱ

풍수해보험Ⅱ(지자체단체용)는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지자체(시∙군∙구/읍∙면∙동)가 계약자가 되어 가입을 원하는 주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계약입니다. 이 보험도 풍수해보험Ⅰ처럼 가입할 때 지정한 보험 가입금액을 한도로 손해 발생 시 피해 판정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3)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Ⅲ

15층 이하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Ⅲ은 공동주택 소유주 개별 가입 또는 아파트 동∙단지 단위로 가입 가능합니다.


4)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Ⅵ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의 건물, 시설/기계, 재고자산에 대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보상해드립니다. 현재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시범지역: 서울마포구, 부산영도구, 대구남구, 인천계양구, 광주북구, 대전동구, 울산중구, 세종, 양평군, 강릉시, 청주시, 천안시, 장수군, 장흥군, 포항시, 영덕군, 구미시, 예천군, 김해시, 창원시, 제주시, 서귀포)



Q5. 모든 주택, 온실이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에 해당되나요?

 


아닙니다. 주택이라도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거나(단, 법령에서 등재를 의무하지 않은 주택은 제외) 빈집(의식주에 필요한 가재도구와 각종 집기 등이 없는 상태에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을 말함) 또는 부속건물(창고, 외양간 등), 부속물, 부착물, 부속설비, 장치 등은 제외됩니다. 온실 중에서도 비규격 온실은 풍수해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 (미등재 합법주택: 재산세 납입 증빙으로 가입 가능)


또한, 풍수해보험 주택형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유자’이어야만 합니다. 임차인은 가입할 수 없는 것이죠. 임차인의 경우 반드시 세입자동산에 가입해야 하며, 주택소유자는 주택 및 동산 담보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4년부터는 주택은 80%형이 추가되어, 70%, 80%, 90%형 등 3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동산은 90%가입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첫걸음, 풍수해보험! 정부의 풍수해보험료 지원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권리인 만큼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 가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유리하겠죠?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재산은 물론, 멀리 사시는 부모님 댁도 가입해 드리면 풍수해 피해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올여름도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수해보험이 더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에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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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2호,'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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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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