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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 늘 건강하길 바라지만 살다 보면 질병이나 사고를 피할 수 없을 때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반려견이 다칠까, 아플까, 혹은 혹시 모를 사고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을까 걱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지요.


그래서 사랑하는 반려견과 오랜 시간 안심하고 함께 하시라고 삼성화재가 반려견보험 ‘애니펫’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은 반려견 입원과 통원 의료비는 물론, 수술비, 배상책임, 그리고 사망위로금까지 보장하는 종합보험입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 또는 3년 중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어요.




애니펫은 6개 플랜과 3개 선택형 특약으로 구성되어 반려견과 견주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습니다. 기본 플랜은 입원과 통원 의료비, 상해 또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했을 때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병원비의 70%를 보장합니다. 가입금액 한도에 따라 ‘실속형’과 ‘안심형’ 중에 선택하실 수 있어요.


수술확장 플랜은 기본 플랜에서 보장하는 수술비를 초과하는 고비용 수술에 대한 보장을 확대했고, 종합 플랜은 여기에 피부병까지 추가된 구성입니다. 반려견 사망 시 위로금과 슬관절 수술, 배상책임 보장도 특별약관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애니펫은 기존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대비 보장한도를 높였답니다. 종합 플랜 안심형의 경우, 입∙통원 의료비(가입금액 한도), 수술비(가입금액 한도, 연 2회), 슬관절 수술 (가입금액 한도, 연 1회)을 보장합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아차’ 하는 순간, 반려견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을 다치게 했을 때도 배상책임을 통해 든든히 보장받으실 수 있어요.(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단, 일부 견종은 배상책임담보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요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


- 보험가입 이전에 발생한 사고로 인한 손해 

- 임신, 출산 등과 관련된 비용

- 치료목적이 아닌 건강검진, 미용 및 성형을 위한 비용 

- 유전, 선천성 질환 및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

- 치과치료, 한방 및 대체진료 等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든든한 보장에 다양한 선택지까지 갖춘 삼성화재 반려견보험 ‘애니펫’, 가입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애니펫은 생후 60일부터 만 6세 11개월까지의 반려견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약관상 반려견이란 가정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말합니다.) 만기 후 재가입을 하면 최대 만 12세 11개월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만기 연령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품 개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가입은 반려동물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되어있는 반려견은 반려견의 이름과 견종, 생년월일, 성별, 털 색깔의 정보와 함께 정부등록번호를 제출하면 됩니다. 반려동물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는, 사진 2매(얼굴전면, 측면전신)와 예방접종증명서 혹은 분양계약서를 내면 가입할 수 있어요.


보험료는 반려견의 견종, 나이 그리고 선택하는 보장 플랜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기본플랜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이고, 종합플랜은 보다 높은 보험료로 충실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어요. 매월 사료비나 소모품 비용, 미용비처럼 반려견의 건강을 보장하는 ‘애니펫’ 보험도 함께 준비하면 좋겠지요? 


지난 11년간 꾸준히 반려견보험을 판매해왔던 삼성화재의 노하우가 집약된 애니펫! 소중한 가족인 반려견, 이제 더 건강하게 안심하고 키우세요. :)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9호,'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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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주차하고 자리를 비웠는데, 돌아와 보니 다른 차량이 내 차 앞에 이중 주차를 했다면? 좁은 골목길이나 주택가, 주차난이 심한 아파트 주차장 등에 차를 세웠을 때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땐 차주를 불러 차량을 이동시키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차를 밀어 움직여야겠죠.


문제는 그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입니다. 분명 자동차를 움직이다 발생한 사고지만, 자동차 보험의 보상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중 주차 관련 사고 바로 알기


A씨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 앞에 다른 차가 이중 주차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연락해서 차량을 빼달라고 하려고 했지만, 상대 차량에 전화번호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연락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중 주차된 차량을 가볍게 밀어 자신의 차량이 움직일 공간을 만들었는데요. 차량에 돌아와 시동을 걸던 A씨의 눈에 비친 건 경사를 따라 움직이는 상대 차량! 그는 황급히 차량에서 내렸지만 움직이는 차를 멈출 방도가 없었고, 결국 상대 차량은 주차되어 있던 다른 차량과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이중 주차 관련 사고 사례인데요. A씨는 파손된 차량들의 총 수리비를 보험 처리하지 못해, 결국 자신이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고 합니다.


자동차보험의 약관은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를 소유, 사용, 관리하는 동안에 생긴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인하여 다른 사람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하여(재물을 없애거나 훼손하여)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짐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한다고 명시합니다. 쉽게 말해 보험에 가입된 자신의 차량을 운전, 소유, 관리하다가 사고를 냈을 때 자동차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중 주차 관련 사고는 이러한 잣대로 판단하기 애매합니다. 타인의 차량을 밀다가 타인의 차량에 손해를 입히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해자는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상태더라도 수리비를 보상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 차를 가로막은 차를 밀어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었다 해도 말이죠.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이중 주차 관련 사고는 일상생활배상책임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보험의 사각지대를 메운 일상생활배상책임



‘일상생활배상책임’은 일상생활에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피해를 끼쳤을 경우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담보하는 상품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 중 일어난 우연한 사고도 포함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에서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가해자가 피해자에 대해 법적으로 배상책임이 성립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둘째, 피해자의 과실 여부에 따라 보상 금액이 달라집니다. 또 다른 말로 ‘과실상계’라고도 하지요. 피해자에게도 사고가 난 것에 일부 과실이 있다면 손해배상의 책임과 금액을 결정할 때 그 과실 비율을 고려하여 가해자의 책임에 대해서만 담보하는 것입니다. 셋째,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에서 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손해도 있으니 약관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이중 주차 관련 사고에서 차량을 민 A씨가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에 가입돼 있다면 어떨까요? 이 경우, 이중주차한 차와 부딪힌 차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금을 산정하여 보상하게 됩니다. 대물피해이므로 수리비 등을 보상하게 되며, 사고가 일어난 과정에서 이중주차한 차주나 부딪힌 차량 소유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 부분을 제외합니다. 이렇게 산출된 금액 수준에서 피해자와 합의하면, 보험사는 피보험자의 약관상 자기부담금(대인사고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는 20만원임)을 공제한 후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때 자기부담금 부분은 피보험자가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소송이 발생할 경우엔 소송 비용도 담보합니다.


주요 보상하지 않는 손해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

- 보험 증권에 기재된 주택을 제외하고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부동산으로 인한 배상책임

- 지진, 분화, 해일 또는 이와 비슷한 천재지변

- 피보험자 또는 피보험자의 지시에 따른 폭행 또는 구타로 인한 책임


※ 실제 보험금의 지급 여부는 개별 계약의 보험약관과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사안별로 결정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험상품의 약관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독립된 상품이 아니라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건강(실손)보험이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등에서 특별약관의 하나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보험료도 1천원 내외로 저렴하고요. 손해보험사의 보험상품에 가입한 적이 있으시다면 이미 자신이 ‘일상생활배상책임’에 가입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일상 속 위험 대비!

 


위에 정리한 것처럼,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의 범위는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가 보장하는 일상 속 위험 보장 영역은 어디까지일까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가입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Q. 자녀가 친구 집에서 놀다 TV를 망가뜨렸는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는 피보험자의 일상생활에 기인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재물 손해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합니다.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바랍니다.


Q 우리 집에서 기르던 개가 옆집 아이를 물었는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집에서 기르던 개가 옆집 아이를 물어 상해를 입힌 경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합니다. 애완동물의 점유자로서 그 동물이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다면 그 손해를 배상해주어야 합니다. 개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하는데 이를 게을리 한 과실이 있으므로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합니다.


Q. 가족과 호텔에 투숙하던 중 물건을 파손했습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보상 가능합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은 원칙적으로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으나,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 내 동산에 끼친 손해는 예외적으로 담보합니다.


※ 위의 사례는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서 실제 보험금 지급 여부 및 지급 금액은 상세한 사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폭넓은 영역을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여러분의 보험에 일상생활배상책임이 포함되어 있는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담당 RC나 고객센터(1588-5114)를 통해 확인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언제 닥칠지 모르는 돌발적인 위험이 일상의 행복을 깨뜨리지 못하도록,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여러분의 일상을 보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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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2호,'1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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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 중이실 거예요. 평소 아이가 사달라 조르던 멋진 장난감을 생각해 두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것도 좋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마음껏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준비해주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어린이보험은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보험업계 공통으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따라서 최소한의 의료비 보장은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준비하시고 그 외에 다양한 자녀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손의료비보험이 1년 갱신, 15년 만기 및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전환을 통해 기존의 계약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해도 안심할 수 있지요.  (전환 시점 당시에 법령 및 제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이라는 이름 아래 나오는 보장들은 보험사에 따라 많게는 약 백 수십여 가지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 많은 특약이 실제로 어떤 경우에 보상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따져 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어린이보험 보장 중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해 체크해야 할 담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실손의료비보험은 우리 아이를 위해 가장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 보장이죠.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 보장 내용이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것도 보험업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8년 4월부터는 특약이 아닌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단독형으로 바뀐 실손의료비보험! 달라진 내용 보러 가기 (클릭)

실손보험료, 매년 변동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2.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 관련 보장



요즘에는 임신 소식을 듣고 뱃속 아이를 위한 보험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많습니다. 간혹 어린이보험을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간혹 태아 때 선천성 질환을 진단받으면 그 즉시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장하는 ‘태아보험’은 없습니다. 다만 장애, 기형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아 때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즉, 어린이보험은 태아 때 가입했더라도 출생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아 때부터 가입할 수 있는 담보는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에 대해 출생 이후 진단을 받거나 입원, 수술하는 경우 보장하는 담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는 예비 부모들도 많은데요. 그 이유는 출생 이후 보험에 가입하려면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사이에 질병,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보험이 없어 병원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이나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후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태아 때 충분한 보장이 되는 어린이보험에 가입해두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 상황에 맞게 담보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요.


참, 태아 시 가입하는 담보는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남자아이의 보험료가 여자아이보다 높기 때문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생신고 이후 보험사에 보험계약 수정('배서'라고 합니다)을 요청하시면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담보로,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대인 사고의 경우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의 경우에는 한 사고당 2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상 책임을 따질 때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를 공제하고 피보험자의 책임 부분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4. 임신질환 관련 실손보장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존에는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등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개인의 실손의료비보험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요.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름이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 보장 내용은 명확합니다. 


'임신질환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상품권도 인정받았지요. 지금은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랍니다. 주위에 예비맘이 있다면, 이러한 담보들을 꼭 추천해주세요.



5. 기타 보장


앞서 말씀드린 담보 외에도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하는 주요 질병과 유괴납치, 폭력사고 등 자녀를 키우면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보장하는 담보들도 다양합니다. 이러한 담보들은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 외에 항목별 진단비 등을 추가하는 개념이므로 특별히 든든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와 상담해보시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자녀보험을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든든하고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게 될 사고와 질병을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담보로 더욱 꼼꼼히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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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5호,'18.4.3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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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고 하면 아직은 사망보험금이나 실손의료비, 암과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진단비 정도를 많이들 생각하시죠. 하지만 보험에 따른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가령, 손해보험에 가입하셨다면 일상 생활 중 다양한 위험을 보험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예전엔 그냥 감내하거나 자기가 직접 비용을 부담했던 다양한 일상의 불편함들, 그리고 적당한 사과와 적당한 돈으로 마무리했던 일들이 지금은 제대로 된 손해배상 청구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따라서 이에 따른 보험 니즈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은 사회가 더 고도화될수록 새롭게 생겨나는 이러한 니즈들을 보험 상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생명보험과 확실한 차이를 가집니다. 


“이런 것도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네.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보장들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 아래 내용은 보장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상품 약관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 가계 자산 비중의 70% 이상이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집은 소유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죠. 주택 관련 보험이라고 하면 대부분 화재보험을 생각하지만 그 외에도 집과 관련된 다양한 보장이 마련돼 있답니다. 이는 집의 가치를 보호하고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지요. 



1. 화재ㆍ붕괴 등 사고시 임시거주비 지원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어 임시 거주지가 필요한 경우, 참 난감하겠지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도 없겠고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이런 경우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삼성화재의 경우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실손 보장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손해보험사마다 세부 보장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꼭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2. 화재벌금 지원



과실이나 업무상 과실, 혹은 중대한 과실로 불을 내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입힌 경우 형법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불이 난 것도 힘들고 억울한데, 만약 그 불이 옆집까지 옮겨 붙어 옆집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고, 게다가 형법에 의해 벌금까지 물어야 한다면? 마음고생은 물론이거니와 경제적 손해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이를 대비하는 담보가 바로 화재벌금을 지원하는 특약입니다. 화재벌금 지원 보장은 대부분 형법 제170조(실화) 혹은 동법 제 171조(업무상실화, 중실화)에 따른 벌금형이 기명피보험자에게 확정 판결되었을 경우 각 가입금액을 한도로 벌금형에 해당하는 금액을 피보험자에게 지급합니다. 

 


3. 임대주택 안전/관리 : 임대주택 배상책임, 임대료손실, 임대차보증금 법률비용 등 



주택화재보험은 보통 피보험자가 실제로 살고 있는 주택에 한해 보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집을 임대하는 경우 임대해 준 주택이 낡아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런 보험도 준비돼 있지 않다면 집주인이 세입자나 아래층 거주자가 입은 피해를 고스란히 물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1) 삼성화재는 임대인 배상책임 담보를 판매 중인데요. 임대해 준 주택에서 발생한 우연한 사고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경우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합니다. 대물사고의 경우 1사고당 2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나 폭발 사고로 발생한 배상책임은 이 특약의 보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2) 화재 등 약관에 정한 사고로 임대 주택이 손해를 입어 임차인이 거주할 수 없게 돼 임대료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이를 보상하는 담보도 있습니다. 


(3) 피보험자가 임대차보증금과 관련된 소송이 제기되어 법원에서 판결, 소송상 조정 또는 소송상 화해로 종료된 경우 변호사비용 등을 가입금액 한도로 보장하는 ‘임대차보증금법률비용손해’ 특약도 요즘 관심이 높지요. 



어떠세요? 이런 특약들은 대부분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통합보험이나 가정종합보험의 특약 형태로 많이 판매되고 있어요. 어쩌면 이미 여러분의 보험에 특약으로 가입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보험증권을 찬찬히 읽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계약을 관리해주시는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셔도 좋겠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봄, 삼성화재가 함께 하겠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2호,'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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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에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여행! 해외에서 별 탈 없이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와 교통, 일정 등 꼼꼼히 살펴봐야 할 텐데요.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든든히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도 필수적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풀어보도록 해요. :) 



Q1. 공항으로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해도 보장되나요?



기대감을 안고 공항으로 출발! 출국하기도 전에 공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및 단기연수 도중 발생한 상해에 대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 주거지를 출발하는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고 주거지에 도착하는 시점까지 포함하여 보장하는데요. 보험 적용 일자를 선택할 때 항공기 이륙시간이 아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가입하시면 됩니다. 


  

Q2. 해외 체류 중 발생한 테러!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 인해 출국 전부터 마음을 졸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에서 뉴스를 통해서만 들어왔던 ‘테러’ 현장을 직접 몸으로 겪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특히 ‘테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여행자를 더욱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 


테러로 인해 사망하거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다만, 테러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쿠데타), 내란 등 체류국의 정세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한 손해는 보장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주세요. 


  

Q3. 해외에서 카메라를 분실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갈 수도 있는데요. 만약 본인의 부주의로 카메라나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품을 분실했다면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해외여행보험은 체류 도중에 파손, 도난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하지만 본인의 과실로 발생한 ‘분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항상 휴대품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또한, 파손된 휴대품을 보장받을 때 기능상의 하자가 있어야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단순 외관상 흠집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 


만약 친구의 카메라를 빌려 출국했다가 해외에서 도난을 당했다면 휴대품 손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휴대품 손해’ 특약에서는 피보험자의 해외 체류 중 본인의 소유, 사용, 관리하는 휴대품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므로 지인의 물품이라도 본인이 관리중이었다면 보장해드립니다. 다만, 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증권에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배상책임" 특약에서는 보상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배상책임 특별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 中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의 파손에 대하여 그 재물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부담하는 배상책임. 단,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에 대하여는 이와 같지 않습니다.



Q4. 실수로 호텔의 물품을 파손해 호텔에서 손해배상을 요구한다면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나요?



해외여행이나 단기연수 중에 발생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에 대한 손해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일반적으로 '배상책임'담보는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물건의 소유자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은 담보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는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숙소에서 요구하는 손해배상 관련 사실확인, 손해내역서 등의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세요. 이외에 추가서류 발생을 대비해 호텔 담당자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을 거예요. 


만약 해외 체류 중에 가족이나 친척의 물품을 파손했다면, 이것도 보장이 될까요? 배상책임은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보장해주는 것인데, 해외여행보험의 약관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을 제3자에서 제외시키고 있으므로 보장되지 않아요. 



Q5. 렌터카로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이 경우도 보장이 되나요?



해외여행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는 항공기, 선박, 차량 등을 사용하다가 생긴 손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를 운행한다면 별도의 자동차보험 가입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또한, 렌터카를 이용하다가 차량을 고장 낸 경우도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세요.  



Q6. 항공기 지연으로 손해가 발생했을 때 보장내용이 궁금해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이 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3시간 정도 지연이 발생하여 손해가 발생했다면 항공사에 문의해주세요. 


항공기가 결항되어 예약해둔 숙소를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에 따른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텐데요. 해외여행보험은 항공기 결항으로 인해 추가되는 숙박, 식사비용 등을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 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항공기 지연이나 결항으로 인해 숙박이 필요한 경우, 비상의복 및 필수품 구입비를 보장해드립니다.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이 되므로 참고해주세요. 


만약 항공기가 결항되어 항공사에서 숙소를 제공해준다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중복으로 보장되지 않아요. 다만, 숙소까지 이동하는 데 쓰인 교통비, 식사비용 등을 지출했다면 해당 비용은 보장됩니다. 


  

Q7. 해외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다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이 되나요?



해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경험도 특별할 텐데요. 하지만 전문등반(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 또는 빙벽을 오르내리거나 특수한 기술, 경험, 사전훈련을 필요로 하는 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수상보트 등의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치게 되는 경우에는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장되지 않으니, 위험한 활동을 할 때는 더욱 주의해주세요. 


해외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으로 내게 맞는 보장을 든든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의료비와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가입할 경우 자사 오프라인 대비 20%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답니다.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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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5호,'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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