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뜨거웠던 지난 여름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되었던

그로잉 스피치(Growing Speech)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그로잉 스피치(Growing Speech)는 2016년에 입사한 삼성화재 신입사원들이 입사 1주년을 자축하는 자리로, 많은 신입사원들이 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나누고 공감하며 힘찬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신입사원 캠프 프로그램 중 하나였답니다.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지만 자신이 맡은 바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만큼은 어느 베테랑 못지 않은 신입사원들. 삼성화재와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 함께 보시죠! :)



▶구리지역단 김희정 사원 (텔러)





고등학교 재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삼성화재에 매력을 느꼈다는 김희정 사원.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4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는 말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일에 대한 책임감과 목표가 다부졌는데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다보니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회생활이다보니 어려움도 많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다는 그녀. 특히 구리지역단 멘토 김미수 사원과 동기들의 영향이 컸다고 해요 :)




'텔러'라는 직무는 단순해보이지만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보험 가입 시점이 아닌 보상 단계에서 가장 큰 보험의 가치를 느낍니다. 저는 보험의 가치를 실감한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정확한 업무처리와 작은 배려가 보험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회사의 중요한 연결고리인 '텔러'로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그녀의 미래를 삼성화재가 응원하겠습니다 :)

 

※ '텔러' 등 서비스직군의 2017년 채용은 올 해 이미 완료되었으니, 일정에 참고하세요.

 


▶남부보상 김동혁 주임 (대인보상)





어린시절 축구선수가 꿈이 었던 김동혁 주임은 경기 중 눈을 다치는 부상을 겪게 되면서 큰 시련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시련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도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일 먼저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뮤지컬이라고 해요. 노래로써 사람을 감동시키는건 매우 매력적이었지만 업으로 삼기에는 한계가 있었죠. 




그 다음으로 도전하게 된 꿈은 바로 삼성화재 직원이었다고 합니다. 인턴으로 처음 남부보상에 출근했을 때는 원하던 일이 아닌 것 같아 실망을 하기도 했지만, 선배&동기들과 함께 일을 하다보니 이젠 즐겁고 보람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일을 더 재미있고 보람차게 즐기기 위해 남부보상 합창반, '남부로기니'를 개설하기도 했다는 김동혁 주임. 그는 직장 생활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추억과 성장은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직장생활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추억도, 성장도 없다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꿈과 노력은 언젠가 우리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꿈과 노력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있을 그의 미래를 삼성화재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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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완연해지고 있는 요즘~ 오지라퍼는 감성에 젖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괜히 노래도 클래식한 것이 땡기고 감성적인 인간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하하하^^
그래요!! 이 오지라퍼 트렌치 코트를 입고 깃을 세우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어요....
이런 날씨, 이런 가을 활동하기 딱~이죠. 연인이나 가족끼리 나들이도 가고 가을을 더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지라퍼가 준비했습니다.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공연 추천!팍팍~ 



1.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2010

혹시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의 속설을 아시나요? 바로 3년간 연인과 이 공연을 연속해서 보면 결혼한다는 속설입니다.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은 1999년을 시작으로 하여 2010년, 1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박정현, 신승훈, 윤종신, 그리고 '미친 가창력'이라 불리우는 홍광호씨도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이었던 지휘자 서희태씨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이 날은 아티스트와 연인들을 위한 사랑의 콜라보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시월의 마지막 밤을 야외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으니 1년에 한번 있는 공연 놓치지 마세요^^



2.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Grand Mint Fastival)

기존 축제들과의 차별성, 취향의 다양성을 기초로 시작됐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007년 런칭 이후 단 3회만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야외에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민트 페스티벌~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올림픽 공원 곳곳에서 하루종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입니다.
10월 23일, 24일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규모가 더 큰 체조경기장으로 옮긴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에서 전년보다 나은 음질을 제공하고, 호숫가에 설치된 무대 ‘러빙 포레스트 가든’과 노천카페가 달린 작은 무대 ‘카페 블로썸 하우스’도 오로지 GMF에서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소라와 클래지콰이, 에피톤 프로젝트, 3호선 버터플라이,재일동포 아티스트인 양방언과 아코디언 연주자 심성락도 특별히 초대됐으니 도시락 맛있게 싸서 페스티벌을 가을바람과 함께 즐기면 정말 좋겠죠?



3. 반호프

'넌버벌' 연극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대사가 한마디도 없는 연극을 말합니다. '반호프'는 마스크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한 신선한 연극입니다. 이번 2010 서울연극올림픽 공모선정작으로 채택되었다고 하네요^^




기차역에서 헤어짐으로 시작하여 누군가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만남, 헤어짐, 사랑하는 모습들을 배우들이 다양한 인물의 대사가 없는 연기로 관객과 소통합니다.
배우 5명이 38개의 마스크를 바꿔 쓰며 인간의 희로애락을 연기하는 '반호프'는 제작하는 데만 1년이 걸렸고 인간의 표정을 세밀하게 분석해서 만든 가면이 극의 전개를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마치 실제 사람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38개의 가면 덕에 객석은 그때마다 각기 다른 인간의 모습을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색다른 연극 '반호프'로 가을을 한껏 느껴보자구요~


4. 뮤지컬 서편제

故이청준 작가의 소설 서편제가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뮤지컬 '서편제'는 소리로 상징되는 송화의 고난의 과정, 소리를 향한, 고행, 의심, 자기 자신과의 투쟁, 성공이나 명예를 원한 것이 아닌 소리 자체의 완성으로 귀결되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뮤지컬 '서편제'가 영화와 다른 것은 뮤지컬 속에서는 현대의 음악과 판소리를 넘나들며 하나의 음악으로 어우러짐을 보여주는 뮤지컬이라는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기부공연’ 공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도울 수 있어 좋은 공연도 보고 기부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등 8개 주요 부문 후보로 선정되어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에 맞선 대표 토종 뮤지컬로 주목 받고 있으니 깊어지는 가을에 완성도 높은 뮤지컬 한 편 즐기세요^^


오지라퍼가 소개해 드린 가을공연 잘 보셨나요?
가을을 맞이하여 완연해진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즐기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가을타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날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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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라라 2010.10.2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재학 중인 친구(연극 교양수업)를 따라서 본 연극이 " 반 호프" 였습니다
    와~ 여기서 포스터를 보니 반갑네요!
    대사하나 없이 나오는 인물의 특색을 얼굴(가면)로 표현해내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일반 연극에선 느낄 수 없었던 연극이라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그럴수록 배우들의 행동에 더 집중하고 의미를 느낄수 있어서
    나름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반호프란 말이 기차역이라는 뜻이라고 들었는데 아무생각없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차역에서 사람들의 만남을 연출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가기 전 꼭 보세요! ㅎㅎ

    • 삼성화재 2010.11.0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오지라퍼도 정말 보고싶은 공연 중 하나예요. 이제까지 본 것과는 다른 색다른 묘미가 있는 공연이라고 들었거든요. 다들분들께도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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