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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 설)가 돌아올 때마다 원활한 고향 방문을 위한 춘윈(春運·특별 수송 기간)이 마련됩니다. 춘제 연휴 동안 무려 29억8000만 명 가까이가 고향을 찾아 이동한다고 하니 그 규모가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고속버스와 자가용 등 도로를 이용한 귀성ㆍ귀경객 숫자가 지난해에만 25억2000만 명에 달했을 정도입니다.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한국의 설 기간 역시 고속도로가 마비된다는 점에서 중국과 비슷합니다. 이번 설에도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자동차 뒤꽁무니만 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게다가 몇 시간이나 운전대를 붙잡고 있다 보면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 사고 위험까지 높아지기 마련인데요. 차와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며 장거리 운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다양한 팁을 준비했습니다. 



▶Tip 1. 차량 점검은 타이어부터 엔진오일까지 꼼꼼히! 



선수들이 운동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컨디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거리 주행을 앞둔 차량도 운동선수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사람으로 치면 다리 역할을 하는 타이어를 잘 관리하려면 계절마다 한 번 이상 꼭 살펴보는 게 정답입니다. 공기압은 적당한지, 마모되거나 파손 흔적은 없는지 파악하고 결함이 있다면 즉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사고를 기록하는 블랙박스 점검도 중요합니다. 일 년 내내 쉼 없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다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우니까요. 출발 전 미리 메모리에 최근 주행 영상이 온전히 담겨 있는지 확인하고, 꽉꽉 찬 메모리를 포맷해주는 게 좋습니다. 


하나 더. 양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할 항목은 연료 외에도 많습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 윤활유, 냉각수 등 각종 소모품의 양을 때때로 체크하고, 부족하다면 충분히 보충해야 사고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Tip 2. 장거리 운전은 쾌적한 환경에서부터!



정체로 인한 거북이 운행은 속도를 내 운전하는 것 못지않게 피로가 누적됩니다. 운전 난이도는 쉬울지 몰라도,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운전자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풀어주려면 일정한 간격으로 정차하고 차에서 내려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차 내 온도 상승 및 산소 부족으로 인해 졸음운전을 하기 쉽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30분 단위로 창문을 열어 내부 환기를 하고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송풍구 방향도 얼굴 보다는 앞 유리나 발밑을 향하게 하여 전체적인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중 피로를 쫓기 위해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카페인 음료는 순간적인 각성효과로 졸음을 쫓아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각성효과가 떨어지면 역으로 피로를 유발합니다.



▶Tip 3. 휴게소가 멀다면 졸음 쉼터로!



졸음 쉼터란 장기간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한 휴식 공간입니다. 휴게소와 휴게소 간의 거리가 먼 고속도로 구간에 주로 설치되는 졸음 쉼터엔 간이 주차장과 운동기구, 정자를 비롯해 화장실, 자판기, 푸드트럭,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졸음 쉼터 설치구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이전보다 약 47%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률은 일반교통사고보다 두 배 이상 높고, 고속도로에서 사망 사건의 1위 또한 졸음운전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 정도 졸음 정도야’ ‘운전 오래했지만 지금까지 졸음운전 사고를 낸 적은 없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절대 버티지 말고 졸음 쉼터로 찾아가야 합니다.. 졸음운전은 운전경력과 무관하니까요!


▷고속도로별 졸음 쉼터 위치 확인하기 (클릭)



▶Tip 4. 운전자를 지키는 임시운전자 특약!



장거리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대로 운전할 수 있는 동승자가 있다면 긴 귀성길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만약 동승자가 운전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다면 가입된 자동차 보험으로는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임시 운전자 특약’은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는 특별약관입니다. 최소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임시로 운전자를 추가할 수 있는데, 보장받는 날의 0시부터 시작되므로 반드시 보장받고 싶은 날 하루 전까지 가입해야 합니다. 명절 기간 장거리 운전으로 교대 운전을 하게 될 상황에 대비해 임시 운전자 특약을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삼성화재 모바일 앱으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에서 ‘임시운전자특약 가입’을 클릭한 후 가입기간을 설정하고, 가입사항과 보험료를 확인한 후 카드정보를 입력해 보험료를 결제하면 가입절차가 완료됩니다. 기나긴 귀성길 내내 나와 동승자 모두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귀성 전 꼭 가입하세요!


▷임시운전자 특약 자세히 보기 (클릭)



하루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귀성길! 삼성화재가 제안하는 귀성길 장거리 운전 팁으로 오가는 내내 행복하게,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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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각종 인증 및 모바일 뱅킹 등을 진행할 때마다 일일이 본인확인 정보를 입력하느라 번거롭지 않으셨나요? 빠르면 수 년 안에 이런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의 신체에 담긴 고유한 정보를 읽어내는 바이오 인증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 중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삼성화재와 바이오 인증 기술이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최근 삼성화재는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지문인증’을 모바일 앱에 도입하여 인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본인 인증 시 기존의 번거로운 절차 대신 고객의 지문인증만으로 모바일 앱에 접속할 수 있게 된 건데요. 이로써 계약 조회, 증명서 발급, 보험금 청구 등의 서비스를 지문인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삼성화재 지문인증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바이오 인증(삼성 패스) 서비스를 활용한 것으로, 휴대폰 운영시스템이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이상 버전이 설치된 삼성 갤럭시 S6, S7, S8, 노트5 사용자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삼성화재 지문인증 서비스 적용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스마트폰의 운영시스템(안드로이드) 버전 확인 방법

 - 5.0 버전 : 설정 > 일반 > 디바이스정보

 - 6.0 버전 : 설정 > 디바이스정보 > 소프트웨어정보 


위와 같이 안드로이드 버전이 5.0이거나 6.0 등인 경우에는 7.0으로 스마트폰 운영시스템을 업데이트해주세요. 


※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 방법

 - 5.0 버전 : 설정 > 일반 > 디바이스정보 > 소프트웨어업데이트

 - 6.0 버전 : 설정 > 소프트웨어업데이트



▶삼성화재 모바일 앱 지문인증 사용방법 


지문인증이나 홍채인증으로 로그인을 하려면 우선 삼성화재 모바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주세요. 


※ 삼성화재 모바일 앱 업데이트 방법

구글 플레이스토어 > 내 앱 > 삼성화재 모바일 앱 > 업데이트


업데이트를 마쳤다면 아래 화면을 따라하며 사용방법을 익혀보세요.



① 삼성화재 모바일 앱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② 첫 화면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메뉴 펼침 버튼을 선택합니다. 

③ 메뉴를 펼쳐서 쭉 내리면 제일 아래쪽에 있는 ‘지문등록/해지’를 선택합니다.



④ 삼성패스 계정 생성 혹은 업데이트 안내가 나옵니다. 삼성 계정이 없으면 새로 개설하고, 있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후 다음 단계를 진행해주세요. 



⑤ 지문등록 버튼을 누르시고 지문을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⑥ 등록 완료 후 다시 앱에서 로그인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지문인증 메뉴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 갤럭시 S8을 사용 중이라면 삼성화재 모바일 앱에 지문뿐만 아니라 홍채 인증으로도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문인증/홍채 인증 방법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이메일 상담으로 문의해주시면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삼성화재 고객의 소리 이메일 상담 바로가기 (클릭)



삼성화재의 바이오 인증 서비스는 향후 보험료 납입이나 보험계약대출 등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입니다. 최신 기술과 함께하는 삼성화재 모바일 앱을 활용해 바이오 기술의 발전을 체험해보지 않으시겠어요?








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험구 청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특히 소액 결제 경우,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비서류 제출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라면 상황이 좀 다르답니다!

여기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 드는> 어린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님과 삼성화재 RC분이 주고 받는 카톡을 좀 보실까요?

 

까톡! 주말 야근 중인 신랑… 혼자 응급실 가다!  

 

 

 

 

 

 

 

 

 

  

 

 

 

 

 

 

 

 

 

 

여기서 잠깐,

보험청구를 하려면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100만 원 이하의 소액청구건 대해서는 진단서 없이 처방전만으로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는데요. 또 위의 사례와 같이 야간에 응급실을 이용했을 경우, 증빙서류를 떼기 위해서 주간에 다시 올 필요가 없어진 거죠.

 

 

 

 

 

 

 

 

 

 

 

 

 

삼성화재 보험 청구,  앱으로 전달하면 OK!

 

삼성화재의 모바일 앱은 '편리한 메뉴'에서 고객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각종 서비스 및 창구 업무를 손 안,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 보니 장소, 시간 구애받지 않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삼성화재 금융 거래가 가능합니다.



 

 

 

우선 고객이 한눈에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메인 창에 없는 메뉴는 앱의 상단에 있는 큰 주제에 따른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가장 크게 만족하는 기능은 '보험금 청구 서비스'인데요. 

 

 


우선 메뉴 중 보험금 청구를 누르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피보험자를 선택한 후 사고의 유형(질병, 상해)을 선택하고요. 그런 후에 입원, 수술, 통원 등 진료 유형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으로 보험금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챙겨야 하는데요. 이 서류들을 바로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미리 촬영했던 사진을 가져와 첨부하면 됩니다.

  

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통원치료를 받는 고객들의 경우 손쉽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답니다. 단, 모바일 앱 보험금 청구는 100만 원 이하일 때만 가능하니 이 점 꼭 기억해 두세요~

 

 

 

 

 

 

 

 

 

 

 

 

100만 원 이하면 영수증 하나로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답니다!  

고객들 입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앱! 어떻게 다운받냐고요?

 

 

삼성화재 모바일 앱은 PC에서 발급된 공인인증서를 스마트 폰으로 복사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동일한 방식)

 

※ 모바일 앱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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