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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기억하시나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5.4)의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처럼 강력한 자연재해는 우리의 삶을 속수무책으로 망가뜨리곤 합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재앙일지라도 든든하게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겠죠? 


‘풍수해보험’은 적은 비용으로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풍수해보험이 어떤 보험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보장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



Q1. 풍수해보험은 어떤 보험인가요?

 


풍수해보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보험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이 보험은 국가의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개선하여 만든 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하고 있습니다(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 비율이 다름). 덕분에 국민은 일반 보험상품보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해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이었으나, 올해 5월부터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되어 혜택을 받게 되었답니다. 주택∙온실의 경우 가입자 계층에 따라 총 보험료의 55~92%를 지원하는데요. 단, 소상공인(풍수해보험Ⅳ)의 경우 총 보험료의 34~9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합니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장기 계약체결도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바로 가기 (클릭)



Q2. 풍수해보험은 어떤 피해를 보상하나요?

 


풍수해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 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피보험 목적물의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이 보상하는 피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동산 포함)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재고자산 포함)은 기둥, 벽체, 지붕 등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보상하고,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은 구부러짐, 꺾임, 주저앉음, 유실 등 골조 피해와 비닐 파손(비닐 파손 특약 가입한 경우만)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이나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세요. 이외에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는 반드시 보험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의 예시]


•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법정대리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

• 보험 목적의 노후 및 하자로 생긴 손해

• 풍수해로 생긴 화재, 폭발 손해

• 추위, 서리, 얼음, 우박으로 인한 손해

• 축대, 제방 등의 붕괴로 인한 손해 (단,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약관에 의하여 보상되는 사고일 때에는 보상)

• 침식활동 및 지하수로 인한 손해

•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인한 손해

※ “이미 진행 중”이라 함은 보험기간 중에 보험목적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기상청 (홍수통제소 포함) 기상특보(주의보, 경보) 또는 예비특보 발령시점 기준을 말함

• 전쟁, 내란, 폭동, 소요, 노동쟁의 등으로 인한 손해



Q3.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비교했을 때 풍수해보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가 심각할 때는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만으로 피해를 복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재난지원금은 파손 정도에 따라 일부만 정액으로 지원되지만, 풍수해보험은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실제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매우 적은 편이지요. 또한,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침수 피해를 제외하고는 주택소유자 위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풍수해보험은 ‘세입자’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얼마든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재난지원금은 정부와 지자체의 재원 마련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보상 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풍수해보험은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면 7일 이내에 지급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을까요? 풍수해보험에 가입된 시설물은 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보험료를 정부에서 지원하므로, 피해복구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재난지원금 외의 구호비, 의연금은 해당 조건에 따라 지급되기도 해요.



Q4. 풍수해보험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풍수해보험은 시설물의 종류와 가입방식에 따라 5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Ⅰ(주택∙온실)풍수해보험Ⅴ(온실실손형), 풍수해보험Ⅵ(소상공인 상가∙공장), 지자체에서 단체로 가입 가능한 풍수해보험Ⅱ(주택∙세입자동산), 개별/단체 가입이 모두 가능하고 실손비례보상이 특징인 풍수해보험Ⅲ(주택)이 있습니다. 풍수해보험Ⅴ과 풍수해보험Ⅵ은 각각 5개, 2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 중입니다.


1) 주택 및 온실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Ⅰ

주택(단독/공동)과 온실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Ⅰ은 주택과 온실의 소유주가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지붕재 파손/침수)와 온실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가 발생했을 때 피해 정도에 따라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풍수해보험Ⅱ

풍수해보험Ⅱ(지자체단체용)는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지자체(시∙군∙구/읍∙면∙동)가 계약자가 되어 가입을 원하는 주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계약입니다. 이 보험도 풍수해보험Ⅰ처럼 가입할 때 지정한 보험 가입금액을 한도로 손해 발생 시 피해 판정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3)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Ⅲ

15층 이하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Ⅲ은 공동주택 소유주 개별 가입 또는 아파트 동∙단지 단위로 가입 가능합니다.


4)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Ⅵ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의 건물, 시설/기계, 재고자산에 대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보상해드립니다. 현재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시범지역: 서울마포구, 부산영도구, 대구남구, 인천계양구, 광주북구, 대전동구, 울산중구, 세종, 양평군, 강릉시, 청주시, 천안시, 장수군, 장흥군, 포항시, 영덕군, 구미시, 예천군, 김해시, 창원시, 제주시, 서귀포)



Q5. 모든 주택, 온실이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에 해당되나요?

 


아닙니다. 주택이라도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거나(단, 법령에서 등재를 의무하지 않은 주택은 제외) 빈집(의식주에 필요한 가재도구와 각종 집기 등이 없는 상태에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을 말함) 또는 부속건물(창고, 외양간 등), 부속물, 부착물, 부속설비, 장치 등은 제외됩니다. 온실 중에서도 비규격 온실은 풍수해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 (미등재 합법주택: 재산세 납입 증빙으로 가입 가능)


또한, 풍수해보험 주택형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유자’이어야만 합니다. 임차인은 가입할 수 없는 것이죠. 임차인의 경우 반드시 세입자동산에 가입해야 하며, 주택소유자는 주택 및 동산 담보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4년부터는 주택은 80%형이 추가되어, 70%, 80%, 90%형 등 3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동산은 90%가입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첫걸음, 풍수해보험! 정부의 풍수해보험료 지원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권리인 만큼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 가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유리하겠죠?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재산은 물론, 멀리 사시는 부모님 댁도 가입해 드리면 풍수해 피해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올여름도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수해보험이 더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에 문의 바랍니다.


▶삼성화재 풍수해보험 보상안내 보러 가기 (클릭)



[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2호,'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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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2월 7일은 '대설'입니다. 이제부터 '큰 눈'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죠. 차곡차곡 쌓인 눈의 양만큼 위험 노출도 높을 수밖에 없는데요. 

대설주의보 혹은 대설경보가 발령될 시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행동요령을 살펴볼게요.

 

대설이란?

 

대설은 24절기의 하나입니다. 소설(小雪)과 동지(冬至) 사이에 있는데요.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중국 화북지방의 날씨를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이 시기에 반드시 적설량이 많다고 볼 수는 없어요. 하지만 이 시기부터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하죠~

 

 

대설주의보, 대설경보 발령 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대설주의보와 대설 경보는 이럴때 발령됩니다. 

 명칭

 주의보 

 경보 

 대설

 24시간 신적설 5cm 이상

24시간 신적설 20cm 이상

산지는 신적설 30cm 이상 

*신적설 : 지면 위나 오래된 설명 위에 새로 쌓인 눈 또는 그 상태

 

 

1. 차량 운전자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 자가용 대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고속도로 진입을 자제하고, 국도 등을 이용합니다.
- 스노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 눈 피해 예방용 안전장비를 휴대합니다.
-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결빙구간 등에서는 천천히 운전합니다.
- 라디오, TV, 스마트폰 등으로 교통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운행합니다.
- 간선 도로변의 주차는 제설작업에 지장을 주니 삼가도록 합니다.
- 지하철 공사 구간의 복공판은 미끄러우므로 서행 운전합니다.
- 차량간 안전거리를 넉넉히 두고 브레이크 사용을 자제합니다.
- 브레이크 사용 시에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합니다.
- 눈길에서는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교차로나 건널목(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 운전합니다.

 

 

2. 보행자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 되도록 외출하지 않습니다.
- 외출할 때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합니다.
- 미끄러운 눈길을 걸을 때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 장갑을 착용합니다.
-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가도록 합니다.
건널목(횡단보도)을 건널 때는 차량이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합니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야간 눈길 보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일찍 귀가합니다.
- 차도로 나와서 차량에 오르지 마세요. 다른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고 보행자도 위험합니다.

 

 

3. 가정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 내 집 앞, 내 점포 앞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보행자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합니다.

-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도록 합니다.
- 눈이 쌓이면 차량, 대문, 지붕 및 옥상의 눈을 치웁니다.
- 낡은 가옥은 안전 점검하여 붕괴사고를 예방합니다.
- 고립 지역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직장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 평상시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일찍 귀가합니다.
- 출·퇴근 시에는 자가용 대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직장 주변의 눈은 내가 먼저 치웁니다.
- 직장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합니다.

 

 

5. 농촌 지역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 붕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 등 농작물 재배 시설은 미리 점검하고 받침대를 보강해 피해를 예방합니다.

※ 눈이 20cm 정도 쌓이면 전깃줄이 끊어지고, 소나무 가지가 부러집니다.
비닐하우스에 처져 있는 차광막 등은 미리 제거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 비닐 찢기 작업을 할 때는 안전 사고에 유의합니다.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빈 비닐하우스는 비닐을 걷어내어 하우스를 보호합니다.
고립 지역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라디오, TV,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폭설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파악합니다.

 

※ 비닐하우스 대설 대비 관리요령

- 비닐하우스 규격에 따라 2~6m 이내 간격으로 보조 지지대를 설치하기
- 눈이 잘 미끄러지도록 보온덮개⋅차광막 걷어 두기
- 눈이 잘 미끄러지도록 하우스 밴드(끈) 팽팽하게 당겨 두기
- 비닐하우스 지붕 위, 연동하우스 곡부(아치와 아치가 연결된 부위)에 쌓인 눈 수시로 치우기
- 지붕에 쌓인 눈이 녹도록 난방기 가동하기

 

 

6. 해안 지역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세요~

각종 선박 등을 대피시키고 입출항 통제 및 결박(고정) 조치합니다.
수산 증·양식시설은 어류 등이 동사하지 않도록 보온 조치합니다.
주민, 낚시꾼, 행락객 등은 해안가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합니다.
해안 도로 운행을 피하고 안전 장비를 부착한 후 통행해야 합니다.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폭설 등 기상상황을 수시로 파악합시다.

 


 

대설 특보가 발령 됐을 땐, 언제 어디서 사고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특히, 차도 주변을 다닐 땐 더욱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도 안전 하루를 보내면서 화이팅하세요! 


참조 : 국민안전처, 국가재난정보센터(http://www.safekorea.go.kr)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그리고 안녕하십니까~?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의 차량분들~?^^
밤새 눈 맞은 애마들때문에 대략 난감하시다면요, 지금부터 주목하세요.
대설시 차량 관리법과 안전 운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설이 오기 전에 자동차 관리법
주차는 지하 주차장 이용, 불가피한 경우 앞, 뒤 유리창 덮어 두기
장기간 (15일 이상) 운행하지 않을 때 배터리 완전 충전 (전체 소등 후 공회전 1시간)
노후된 배터리(3년 이상) 미리 교체
겨울철엔 배터리 보온 강구 (배터리 외부 측면을 스트로폴로 감쌈)
자동차 연료는 미리 충만, 특히 경유차량 유의
자동차 월동장비 차에 비치
  ---> 스노우 타이어, 체인, 장갑, 손전등, 창유리 눈 제거용 주걱, 식수와 음식 등



 

대설 시 안전운행법
자동차 전조등 켜기
눈길에서 출발 시 수동변속기는 2단, 자동변속기는 Snow 스위치 사용
자동차의 속도는 도로별 규정속도의 50% 이상 감속
속도별 안전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2배 이상 유지
감속 및 정지 시 주행저항과 엔진 브레이크(저단기어) 사용
첨단 제동 및 주행장치 (ABS,TCS,VDC,ESP,ESC 등) 과신하지 않기
앞 차량의 바퀴 자국 따라가기
눈 덮인 도로에서 차로가 불확실한 경우, 확인 후에 운행하기



 


 

 

대설 후 자동차 관리법
지정된 곳에 주차 시 대설로 인한 자동차 피해는 거의 없기 때문에 무리한 시동 불필요.
차체에 덮인 눈 제거시 도장면 손상에 주의
대설로 장기간(15일) 운행 불가 시 주1회, 10분 이상 시동 걸어두기
배터리 방전 등 시동 불가 시 24시간 긴급출동(1588-5114) 서비스 요청하기

                                                                         (내용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차량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따라 차의 수명이 달라진다고 하죠!
우리의 애마, 화제만발 가족분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소중하게 관리합시다!
그럼 안전한 출근길 되세요.

이상,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