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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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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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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월 23일)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입니다. 희귀질환은 다른 질환에 비해 환자의 수가 훨씬 적기 때문에 원활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발병원인이나 치료방법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많죠. 환자 및 가족들의 입장에선 답답하고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여러분도 한번쯤 들어보셨을 대표 희귀질환 4가지의 증상 및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이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뇌 속 특정 혈관이 막히는 진행성 뇌혈관질환입니다. 뇌동맥의 시작 부분이 점점 좁아지다가 막히게 되고, 인접부위에 가느다랗고 비정상적인 혈관망이 나타나는데요. 이상 혈관망의 형태가 마치 연기가 뿌옇게 피어나는 것과 같다고 하여, 이러한 모양을 뜻하는 일본말 ‘모야모야(もやもや)’를 따서 이름 지어졌습니다. 


(1969년 일본의 스즈키(Suzuki)와 타카쿠(Takaku)에 의해 명명) 주로 뇌와 눈에 영향을 미치며, 뇌허혈증상(반신마비, 언어장애, 이상감각 등), 뇌출혈, 두통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경련이나 실신, 시야장애 등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허혈증상은 특히 소아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뜨거운 음식을 식히려고 입으로 분다든지 힘껏 노래를 하는 등 과호흡을 유발하는 상황에서 한쪽 팔이나 다리에 일시적 마비증세가 나타났다 사라진다면 모야모야병의 초기 증세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녀가 이런 증상을 보였다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게 좋습니다.

 

확정진단을 위해선 뇌혈관조영술이 필요하나 뇌MRI 및 MRA를 이용하여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약물치료와 외과적 치료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은 힘든 상황입니다.

 

 

선천성 승모판막기형

 

 

선천성 승모판막기형은 선천적으로 심장과 대동맥 사이의 판막에 기형이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심장의 판막은 혈액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때에 따라 문을 열고 닫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승모판막 기형이 있으면 호흡 곤란, 빠른 호흡, 잦은 호흡기 감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환의 정확한 파악을 위해서는 심장초음파검사와 심도자법을 종합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영아기·소아기에 수술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인공판막 삽입은 시간이 흐르며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되도록 기존 심장판막 일부를 재건하는 판막재건술이 선호되는 편입니다.

 

크로이츠펠트-야콥병

 


‘광우병’이란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진 ‘크로이츠펠트-야콥병’. 이 병은 빠르게 진행하는 치매와 간대성 근경련 등 이상운동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무척 희귀한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많이 알려진 알츠하이머 치매 등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는 희귀질환이죠.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원인은 프리온(prion)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변형입니다. 비정상적인 프리온 단백질이 뇌에 축적되면 조직 변화를 일으키고 뇌세포의 손실과 변성을 불러옵니다. 질병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 불면증, 시각 장애, 인지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질병이 진행될수록 운동 능력과 인지 능력이 상실되고 혼수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이제까지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에게 여러 약물치료가 시도되었으나 효과는 미미합니다. 치료법을 찾기 위한 동물 실험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진 병의 증상을 완화하는 대증 치료가 주로 이뤄지는 상황입니다.

 

파킨슨병  

 


파킨슨병은 신경 세포가 소멸하게 되어 뇌 기능의 이상을 일으키는 신경퇴행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도파민 세포의 사멸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밝혀졌으며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처진 어깨에 구부정하게 굽은 등, 앞으로 굽혀진 팔꿈치와 무릎관절, 무표정한 얼굴 등은 파킨슨병의 주요 증상입니다. 파킨슨병에 걸리면 의지와 상관 없이 손과 다리가 떨리거나 관절을 구부리고 펼 때 뻣뻣함이 느껴지고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려워집니다. 또 몸의 동작이 느려지고 의지대로 제어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정신과적인 증상이나 수면 이상 등 다양한 증세가 발생하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파킨슨병은 계속해서 진행하는 퇴행성 질환이므로 병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막을 수 있는 치료법은 없지만, 증상을 호전시키고 일상생활 영위가 가능하게끔 도움을 주는 치료제는 존재합니다. 아직 파킨슨병의 완치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약이 없던 과거와 비교하면 환자들의 생존율을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시켰다는 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50만 명에 달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의학의 발달과 함께 희귀질환의 대응법도 점차 나아지고 있으며, 작년 말(2016.12.30)부터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희귀질환관리법도 시행되었습니다.


희귀질환을 앓는 모든 환자들에게 여러분의 관심과 따뜻한 응원이 전달되어, 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희귀질환 헬프라인 (helpline.nih.go.kr)

 

 

삼성화재는 환자 본인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희귀질환 보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야모야병 개두 수술비, 어린이심장 시술비, 태아보장/선천이상 수술비를 보장해드리는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 크로이츠펠트-야콥병과 같은 중대한질병 치료비를 보장해드리는 건강보험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 <NEW 행복한 건강파트너>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든든하게 준비하세요. (해당 특약 가입 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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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대 사망 원인(통계청, 2015) 중 1~3위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입니다.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의 수만 해도 160만 명에 달할 정도죠.


하지만 3대 질병을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3대 질병=사망’이란 공식이 점차 무너지고 있으니까요.



▶3대 질병 상식! 다음 중 사실과 다른 것은?




① 고혈압 환자는 뇌•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


맞습니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는 경동맥 혈관벽 두께로 심뇌혈관질환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동맥 혈관벽이 두꺼워질수록 심장이나 뇌로 향하는 혈액 공급에 차질이 생겨 심뇌혈관질환 발병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특히 고혈압 환자는 1년 새 경동맥 혈관벽이 0.27mm나 두꺼워져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② 암환자가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50% 이하이다.


사실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발표(2016.12.20)에 따르면, 국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처음으로 70%를 돌파했는데요. 암에 걸리더라도 조기 진단 및 꾸준한 치료를 통해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음이 증명된 반가운 소식입니다.



③ 일교차가 커질수록 뇌졸중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맞습니다.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보건기상지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 관련 질병 발병 확률을 다루는 지표입니다. 이에 따르면 일교차가 클수록 뇌졸중 발생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고 합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는 체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데, 0.2~0.4mm 정도로 가느다란 뇌동맥은 갑작스럽게 상승한 혈압을 이기지 못해 찢어지거나 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④ 심장이 원인인 돌연사 중 80%가 급성심근경색이다.


맞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심장이 원인인 돌연사 중 80%가 급성심근경색이었다고 합니다. (삼성서울병원, 2014년 <으랏차차 7080 캠페인> ‘심장’ 편) 혈관이 갑자기 막혀 혈액 공급이 차단되며 심장이 에너지를 얻지 못해 손상되고, 나아가 멈추는 게 급성심근경색의 주요 증상인데요. 만약 심장이 4분 이상 멈추게 되면 우리 몸은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고 합니다. 



정답은 ②번! 

모두 정답을 맞히셨길 바랍니다 :)


더 이상 ‘암보험’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는 시대.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을 합리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아래 그림을 클릭해 이동하세요!  




(▲그림을 클릭해 3대 질병과 그 대비책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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