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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는 가운데, 여러분께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한 상 가득 차려지는 명절 음식 준비부터 소중한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까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분주한 손길로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혹시나 못 본 사이에 건강이 안 좋아진 분은 없는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게 될 거예요. 올 추석, 안부와 함께 건강도 점검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가족력, 우리 가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질병을 키운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건강을 챙기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암이나 고혈압, 비만, 당뇨 등 생활습관에 영향을 받는 병들이 증가하면서 ‘가족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한 가족은 특정한 유전자를 공유하기도 하지만, 비슷한 직업이나 사고방식, 생활습관, 동일한 식사 및 주거환경 등을 공유하기 때문이죠. 일종의 후천적 유전자인 셈입니다.

 


‘가족력(家族歷)’이란 조부모, 외조부모, 부모와 형제자매까지 3대에 걸친 직계가족 가운데 같은 질병을 가진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를 말해요. 유전적 소인을 포함하여 특정 질병을 유발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공유함으로써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다운증후군이나 혈우병 등 특정 유전자가 자식 대에 발병해 예방이 불가능한 유전적 질병과는 달리, 가족력으로 인한 질병은 가족이 공유하고 있는 생활습관을 미리 파악하여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예방 혹은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답니다.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건강을 체크해 보는 시간을 권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요.



▶가족력 있는 경우 vs 없는 경우, 가족력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문제는 특별한 가족력이 없는 경우, 특히 젊은 사람들일수록 ‘나와 관계없는 먼 이야기’로 듣는 경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큰아버지나 작은할머니에게 가족력이 있어도 그게 자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죠. 흡연이나 운동 부족, 잦은 음주 등 생활습관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반대로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본인이 그 질병을 잘 알고 있다는 과도한 자기 확신 때문에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는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예방을 하고자 하는 경우도 실제 가족력에서 기인하는 질병 발병률이 얼마나 되는지, 또 유관된 다른 질병 위험성은 없는지 제대로 상담받기가 쉽지 않아요.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과음, 흡연 등의 생활습관을 함께하는 우리 가족에게 찾아올 수 있는 위험! 닮고 싶지 않지만 끝없는 굴레처럼 이어질 수 있는 가족력!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으로 가족력 질병 대비해보자! 


삼성화재는 2015년 보험업계 최초로 ‘가족력 컨설팅 시스템’을 개발하여 고객을 상담할 때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건강위험 예측모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삼성화재와 강북삼성병원 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해 1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되었답니다. 올해 '질병발현 예측 컨설팅 시스템'으로 특허를 획득하는 등 보험업계 헬스케어 부문에 든든한 디딤돌을 놓아가고 있지요.

 


'가족력 컨설팅 시스템'은 신체정보, 생활습관, 직계가족의 질병이력 등 나의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비슷한 생활습관과 가족력 등을 가진 사람들의 일반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발병 가능성이 높은 예상 질병을 안내해줍니다.


 


 

또한, 가족력 컨설팅으로 본인의 질병 위험을 파악하면 그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으로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혹시 모를 미래를 위해 보장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은 '간편 보장분석'을 통해 보험 가입내역도 살펴볼 수 있어 가족력 질병을 대비한 보장이 적절한지 확인할 수 있어요. 고객 동의를 바탕으로 신용정보원에 집적된 보험가입 데이터를 끌어와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해, 장기요양자금, 사망 등 7가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알려줍니다. 부족한 보장은 바로 채울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죠.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삼성화재 RC가 편리하게 고객의 가족력 질병과 보장을 컨설팅해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매달 30만명 이상의 고객이 가족력 컨설팅 앱을 이용해 자신의 질병 위험도를 알아보고, 삼성화재 RC를 통해 보장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가족력을 포함하여 나에게 꼭 맞는 컨설팅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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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명절에는 할아버지부터 손주들까지 서로의 건강을 체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규칙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요? 또 언제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셔서 내가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과 가족력 질병은 어떤 게 있는지, 과학적인 통계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가족력 컨설팅’을 통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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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삶이 20~30년.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도 두렵고, 

노후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던 젊은 시절이 너무 아쉽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지금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은 없을지 알고 싶어요.


6070세대는 생애주기의 마지막 단계로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단계입니다. 개인의 기대여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6070세대의 은퇴기는 인생 후반기인 제2의 인생에 대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한편으로는 생물학적 노화가 시작되고 앞날에 대한 불안과 무기력함 등 두려움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들어가는 삶에 대한 가치와 노년기에 대한 충분한 고민, 그리고 경제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6070세대의 중요한 관심사인 재무, 주거,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살펴볼까요? 


은퇴자들은 은퇴 후 어디에서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주거지를 축소하거나 개조하고,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시설에 입소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겠죠. 


이 시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건강관리에 대한 방법과 의료비 조달 관련 사항들,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 등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장 퇴직 후에 건강보험료 납부는 어떻게 되는지, 가족 중 누군가의 피부양자로 보장을 받을 수 있을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직장을 퇴직하거나 사업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은퇴를 하게 되면 매월 꾸준히 들어오던 소득에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은퇴 후 연금이 있으면 이를 생활자금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또 연금이 없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모아둔 자금을 인출하여 생활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활비를 조달해야 합니다. 은퇴 이후 적절한 금액의 생활비를 조달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가계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생활비 규모를 예측하여 생애 말까지 자금이 고갈되지 않고 일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홍승희의 스마트한 재무설계]는 6070세대의 재무설계 전략을 구상하는 다섯 가지 단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은퇴 후 삶의 목표 수립


은퇴 이후 재무설계의 첫 단계는 어떤 노후를 보낼 것인지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2012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65세 이상 노인이 여생을 보내고 싶은 방법’ 조사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은 응답자가 건강을 유지(52.3%)하며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응답은 1.1%에 불과하여 노후생활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생각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여가, 가족, 건강, 일, 재무, 사회 활동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어떤 여가를 즐기고 싶은지, 새롭게 공부해보고 싶은 것이나 해보고 싶었던 취미활동은 없는지, 봉사활동을 한다면 어떤 형태의 활동을 얼마의 주기로 할 수 있을지 등을 말입니다. 



둘째, 은퇴 후 가계 재무상태 최적 관리 방안


목표를 세웠다면 은퇴 이후 가계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살펴봐야 합니다. 


먼저, 부동산입니다. 보유한 부동산이 환금성이 있는지, 처분 이후 규모를 줄일 수 있는지, 거주용인지 투자용인지, 투자용이라면 실제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 관리는 용이한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금융자산입니다. 현재 내 자산의 수익률이 몇%인지 확인해봅니다. 이때 이자소득세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을 살펴봐야 합니다. 은퇴자산은 수익률도 고려해야 하겠지만 안정성이 최우선입니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실적배당상품의 편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실적 배당형 상품은 고위험 상품으로 원금보전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만약 손실이 발생한다면 몇%까지 얼마의 기간 감내할 수 있는지 본인의 투자성향을 자세히 따져봐야 합니다.



세 번째, 연금자산입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수령 시기 및 수령 기간, 연금액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세액공제 받았던 연금저축 상품은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에 소득세를 내는 과세이연상품으로 세금에 대한 확인도 필요합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물가를 반영해주지만, 일반 연금보험은 고정액이 지급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연금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수립해야 합니다.  


네 번째, 부채자산의 점검입니다. 은퇴 후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느끼는 대출과 이자의 부담은 소득 생활을 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자산과 부채의 규모, 대출 금리, 상환기간 등을 점검하고 부채를 재조정해야 합니다. 



셋째, 은퇴 후 소득 파악


흔히 노후 3층 보장이라고 하여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3층을 갖추라고 합니다. 아래의 피라미드형 도표를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이 외에도 확보할 수 있는 은퇴소득이 있습니다.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와 거주 주택을 담보로 역모기지를 받는 형태의 주택연금 등이죠. 아래의 예시 표를 살펴 볼까요?


예를 들어, 60세에 정년퇴직을 한다면 60세부터 퇴직연금을 받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수령 기간이 90일~240일로 달라집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받기까지 남은 기간에 확정기간형 개인연금을 받고,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종신형 개인연금을 선택해 받을 수 있어요. 준비된 연금액이 부족하다면 주택연금도 활용할 수 있겠죠. 


이처럼 본인의 은퇴시점과 수령 가능한 연금들의 종류와 수령기간을 확인하고 최적의 은퇴소득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택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은 확정기간형과 종신형 중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국민연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수령 시기가 달라지고, 또 언제 수령하는가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65세 시점에 완전노령연금을 100만 원씩 받을 수 있는 경우, 수령 시점을 1년 미루어서 66세부터 연금을 받으면 연 7.2% 가산된 107만 원의 연금액을 받게 됩니다. 만약 은퇴 시점과 국민연금 수령 시점 사이에 필요한 연금액을 준비하지 못해서 국민연금을 조기에 수령하게 된다면 연 6%씩 감액한 금액을 수령하게 됩니다. 국민연금은 물가를 반영한 연금이기 때문에 처음 수령한 연금액을 기초로 물가만큼의 상승률을 반영하여 매년 연금수령액이 달라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지금까지 준비한 우리 가족의 연금을 한번 정리해 보세요. ‘언제 노후준비를 하지?’라고 걱정하셨을 수도 있지만, 열심히 일한 기간 자연스럽게 준비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주택연금까지 얼마의 생활비가 마련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체크리스트 작성기준 


-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 퇴직연금은 퇴직 예상 나이의 예상 퇴직금을 기초로 수령 기간에 따른 수령 가능 금액을 작성합니다. 

- 개인연금은 가입한 보험사 혹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에서 가입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택연금은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보유 주택의 금액을 기초로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고란에는 물가반영여부, 수령액 변동성 등 특이사항을 작성합니다. 



넷째, 은퇴 후 부족 자금 마련 계획 


연금액을 확인해 보았다면, 희망하는 목표 생활비와의 괴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에서는 부족한 연금액을 만들기 위한 최적의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없거나 아주 짧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조율을 해야 합니다. 목표한 소득수준을 낮추던지, 부동산 자산을 처분하여 소득을 확보한다든지, 재취업을 통해 소득 창출을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다섯째, 은퇴 후 건강 관리


은퇴기의 갑작스러운 질병은 은퇴 생활을 위협하는 최대의 복병입니다. 건강상태가 나빠지거나 악화되면 꿈꾸던 은퇴 생활이 좌절될 수밖에 없습니다. 장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도 건강하지 못한 노후생활을 보낸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건강에 이상이 오면 편하게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놓아야 합니다. 건강보험제도를 통해 정부의 지원을 받기도 하지만, 지원범위를 초과하는 의료비 지출에 대비하여 실손보험, 진단비·간병비 등을 보장하는 상품 준비가 필요합니다. 



6070세대의 재무설계 원칙

 


1) 은퇴 후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정리하자 

막연히 행복한 삶이 아니라, 어디서 누구와 어느 정도의 경제 규모로 생활을 하고 싶다는 것과 여가를 즐기는 법, 취미 생활에 대한 계획, 봉사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재무와 비재무적인 생각을 구체적으로 목표화해보세요. 


2) 은퇴 후 가정 경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방안을 살펴보자 

우리 집 가정 경제가 어떤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 후 부동산, 금융자산, 사용자산의 비중과 저축과 투자의 비중 등을 고려하여 6070세대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 나가야 합니다. 


3) 은퇴 후의 생활자금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파악하자 

노후의 삶의 터전에 대한 고민과 생활비로 대체할 수 있는 환금성 있는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합니다. ‘내가 살던 집에서 인생을 마무리 하고 싶다’, ’실버타운에 가고 싶다’, ’한적한 시골에 가서 살고 싶다’ 등의 생각을 배우자와 공유합니다. 그리고 삶의 터전에 대한 목표를 이루었을 때 연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합니다. 


4) 준비된 자금이 부족하다면 자금 마련 계획을 조정하자 

만약 원하는 생활비보다 준비가 덜 되었다면 목표와 계획을 조정해야 합니다. 준비된 연금액이 원하는 생활비에 못 미친다면 생활비 수준을 줄이거나, 은퇴 시기를 늦추거나, 수익률을 높이거나, 사용자산을 매도하여 생활비로 활용하거나 등의 계획 수정이 필요합니다. 


5)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비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보완하자 

노후에 늘어나는 비용인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가능할 때 미리 잘 갖춰놓으셔야 합니다. 3층 보장제도를 제대로 갖췄는지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하다면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기를 놓치지 않으셔야 합니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6070세대!


[홍승희의 스마트한 재무설계]와 함께 은퇴 후의 삶을 탄탄하게 준비해 인생의 궁극적 목적을 이루어나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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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은 얼마나 시키세요? 저도 기본만 한다고 하는데 

교육비 나가는 것 보면 걱정이 되기도 해요. 

대출 갚느라 바쁘고, 그렇다고 애들 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내 노후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4050세대는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 주기를 살펴보면, 2030세대는 여러 가지 실행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돈과 일에 대한 나름의 개념이 확립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독립하기까지 12년간의 자녀 학령기를 거쳐 자녀가 성년이 되는 시기인 4050세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사회에서의 위치가 견고해지고 가계소득 또한 최고 수준에 근접하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규모가 커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자녀교육비, 대출상환, 향후 자녀의 대학등록금 준비, 나아가 노후준비 등 여러 재무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큽니다. 자녀의 성장에 맞춰 집을 넓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도 지게 됩니다. 


따라서 4050세대는 재무목표에 따라 저축과 지출, 부채상환 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교육비에만 집중적으로 지출하게 되면 노후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한 후 다른 목표 자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각 목표에 맞는 저축 투자를 해나가는 ‘가로저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4050세대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전체가 달라질 수 있겠죠. 인생 전반기에 힘차게 달리느라 무리를 한 신체의 건강도 살펴야 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규모가 커지는 시기지만 지출도 많아지므로 자산을 잘 관리하여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4050세대의 재무설계에서는 다음의 4가지 인생 목표에 대한 점검과 실행이 중요합니다.



▶첫째, 자녀 교육비 마련



자녀교육비 준비를 위해서는 자녀교육을 어디까지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가정마다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비는 생활비에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득에서 몇 %를 교육비로 지출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봅니다.


안민석 의원이 각 시·도 교육청에서 받아 공개한 전국 사립초등학교 1인당 평균 교육비 현황(2013년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낼 경우 연간 교육비는 평균 716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공립의 경우는 무료입니다. 즉, 어떤 학교를 보낼지에 따라 가계경제 계획이 달라지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을 행할 경우도 방과 후 학교의 수업을 이용할지, 외부 교육기관을 이용할지에 따라 크게는 3배 이상의 교육비 차이가 납니다. 자녀 학원비, 개인 교습비 등은 가정경제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월평균 34만 7천원을 지출하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28만 3천원, 중학생이 38만 4천원, 고등학생이 45만 3천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등록금은 사교육비처럼 매월 지출되는 금액이 아니고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4년제 일반대학 1인당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7만원 정도이지만 국·공립과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이 2배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어떤 대학교에 진학하는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교육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려면 우선 얼마가 필요한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모으기 위해 지금부터 매달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학 등록금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보고 필요한 저축액을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의 현재 등록금을 확인합니다.

※대학등록금 정보 검색하기: 대학알리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info.go.kr)

(2) 대학입학까지 남은 기간을 생각해보세요. 

(3) 이 기간에 대학 등록금이 몇 %나 변동이 될지 고려해보세요.

(4) 자녀 대학입학 시기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등록금액이 산출됩니다.




그 다음엔 등록금 마련을 위한 저축액을 계산해야겠죠?


(5) 남은 기간 저축한다면 예상되는 수익률을 고려해 보세요.

(6) 저축금액 계산 시 금융계산기를 활용합니다. 금융계산기는 각종 은행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7)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액을 저축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주택 확장하기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기 때문에 집을 늘려야 하거나, 등·하교 및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둘 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으므로 주택자금을 미리 모아두지 못했다면 자금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 다양한 인생의 목표를 위한 준비도 함께해야 하므로 계획 없이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주택을 사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마련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한참 뒤가 아닌 몇 년 뒤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살 계획이라면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정도를 빌려도 괜찮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출상환과 현재 생활의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대출금액의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한 대출금액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현재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기존 대출은 얼마나 되는지, 나중에 대출상환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연간 소득 대비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DTI)을 고려해 금융회사 등과의 상담 시 본인의 소득흐름 등 재무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LTV)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LTV 70% 및 DTI 60%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담보물의 리스크 등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8.2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 지역(40여개 지역)에는 LTV 및 DTI 를 10%p 낮췄고,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LTV, DTI 40%를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 1건 이상 보유한 세대의 경우는 30%, 실수요자의 경우 50%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노후준비하기



흔히 ‘노후준비’라고 하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러나 노후에는 ‘돈’ 이전에 자신이 희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생각하고 구체화 시키려는 준비가 먼저입니다. 귀농하여 텃밭을 일구며 공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지, 살아왔던 곳에서 손자 손녀를 돌봐주며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 싶은지, 각각 삶의 모습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귀농하는 경우 은퇴자금의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사전에 귀농 학교를 다니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고, 도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좀 더 많이 준비해야 합니다.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총자산의 변동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4050세대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노후자산 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자녀 결혼자금 등 들어갈 돈도 만만치 않은 시기입니다.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은 많은데 돈은 쉽게 모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지원과 자신의 노후준비에 대한 갈등입니다. 앞으로 자녀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미리 부부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50대 가정은 자산의 77%가량이 부동산입니다. (‘2016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공동 발표) 이러한 50대는 아파트 평수를 넓혀 가며 재산을 불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계속 보유할 것인지, 아니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융 자산화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자산 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 중 50세 이상은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짧은 시간에 노후자금과 자녀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하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거나 투기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민간 은퇴연구소가 은퇴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은퇴 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월 202만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월 302만원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자료 인용) 반면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의하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는 은퇴 후 월평균 최소생활비를 168만원, 적정생활비를 246만원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필요한 노후자금 규모에 대해서는 가구 간, 지역 간, 개인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통계자료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직접 필요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생활패턴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노후자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생각해보세요.


 


▶넷째, 건강보장 보완하기



4050세대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이나 장기손해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가입한 비율은 약 81.6%에 달하고, 이 중 40대가 92.1%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2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가입자현황’, 보험개발원, 2014년) 4050세대는 자녀의 보험료 또한 납입하고 있을 테니 중년 가계의 대부분이 보험료로 꽤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좀 어려워지면 당장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보험이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목적자금을 만들거나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면 옳은 선택일까요? 생각해보세요. 이 세대만큼 보험이 필요한 나이대가 있을까요? 보험 해지 후 아프기라도 하면 보험에 아예 가입 못 하거나, 종전과 동일한 보장을 할증된 보험료로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입니다. 고객이 아플 때, 다쳤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은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가입 내역을 조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복되는 보장은 없는지, 리스크가 적은 부분의 담보가 너무 고액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평생 사망보장을 고액으로 받기 위해 보험료를 과하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커나갈 때이기 때문에 가장의 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망 리스크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독립하고 나면 경제적인 타격은 덜할 수 있죠. 그래서 복층 설계를 통해 60세까지 높은 사망보장, 70세까지 자녀 결혼자금을 보탤 수 있는 사망보장, 그 이후에는 정리를 위한 자금 2천만원 정도로 조정한다면 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 동안 건강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의 차이가 8년 정도 납니다. 인생 말미 8년간은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이 시기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 놓아야 합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후의료비 지출액이 매년 17.1%씩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3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보장과 간병보장 등의 보장을 잘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1) 인생의 목표에 맞는 4050세대의 목적자금을 확인하자

주택확장,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노후의료비 등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금액을 산출하여 실행계획을 세운다.


2)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자

가족들과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예: 자녀교육비는 대학 4년간 학자금 지원, 결혼자금은 5천만원 기준 등)


3) 주택확장 시,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상환플랜을 만들자

주택확장 시 대출이 필요할 경우 나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환플랜을 만든다. 

주택확장 시에 자기자본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타인자본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LTV와 DTI 기준을 감안한 대출금액 산정과 상환 계획을 만들자.


4) 은퇴 시 사용할 생활자금 등을 미리 검토하고 준비하자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본 3층 보장제도를 검토하고, 소득 중단 시 당장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연금액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마련해보자.


5) 건강보장을 잘 갖췄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아프기 전,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연금과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3층 보장을 갖추어야 한다. 건강보장 + 실손보장 + 생존보장(진단비, 장애, 요양 등)을 적절히 갖췄는지 살펴보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면 빨리 손보자.


이렇게 5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누구보다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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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후후후후

여러분은 혹시 노후준비를 어떡해 하시나요? 오지라퍼 어머니께선 오늘도 엄마친구아들은 노후대책하라고 20만원을 준다는 압박을 넣어주셨죠....저도 준비를 해야되지만 부모님도 신경 써드려야 겠죠???



이런 극적인 선택은........절 ! 대! 안됩니다~ 미리미리미리미리 준비하여 편안한 노후를 보내자구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여러분의 노후를 위한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하하하하하





현재 우리나라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대사회에 고령화 속도가 최고 수준에 다다르고 있답니다. 긴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떠한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에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당신의 인생을 위하여, 평생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친구로 연금보험을 가입해 보세요^^ 아름다운 은퇴를 위해 지금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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