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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렸을 5월 5일, 어린이날! 삼성화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를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힘차게 뛰어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림 놀이터’ 25호 개관 현장을 함께 찾아가보시죠! :)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대흥)에 삼성화재 드림 놀이터 25호를 개관했습니다. 지난 5월 3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삼성화재 수도권보상1팀장과 인천보상부 직원들이 참석해 드림놀이터 현판과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이날 삼성화재 인천보상부 직원들은 성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 봉사처 결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6월에 시작된 ‘드림 놀이터’ 조성사업은 저소득층 지역 또는 아동보육시설 내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삼성화재 임직원명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한 ‘드림 펀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 임직원의 97.2%가 드림 놀이터 조성을 위해 참여한다고 해요.


 


올해 전국 5곳의 드림놀이터 개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전국에 더욱 많은 드림 놀이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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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코엑스에서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객만족대상은 1년 동안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삼성화재 R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예요. 




행사장은 시상식의 주인공들로 북적였어요. 한쪽에는 수상 RC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 기부 서명’ 신청하기, 핸드마사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는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영광과 감동을 기록하는 날인 만큼,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예자격 RC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대상의 묘미겠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을 거듭한 명예 RC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정성호와 전혜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는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RC와 삼성화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이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4번째 맞이하는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여러분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자리이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하는 삼성화재는 그동안 매출과 인지도 등 외형적 측면은 물론 사업 역량과 인적 자원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사와 함께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내신 RC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급변하는 보험환경에 대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회사 또한 탄탄한 영업 기반과 교육과정으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파하는 RC 여러분은 고객의 동반자이자 삼성화재의 자부심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C님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회사도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오늘에 희망찬 내일을 더해갑시다.”


진심이 담긴 격려사에 RC분들 모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의 총 수상자는 517명!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56명과 특별상 161명의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고수들이라 할 수 있답니다. 수상자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 경력은 12.4년이라고 해요.




계속된 시상식에서 챌린저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 루키 챔피언은 대구지역단 양기영 RC, 메이저 챔피언은 강남지역단 이점남 RC와 평택지역단 원면재 RC가 차지했습니다. 




제 24회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로 선정됐습니다. 23회, 22회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사회 환원에 대한 다짐도 내비쳤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찬이 시작되었고, 준비된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RC 모두 그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처럼 고객의 인생의 봄날을 위해 걷고 또 걷는 RC, 그리고 그런 RC의 앞날에 봄을 더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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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매년 연말이 되면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부열풍'이 불곤 하는데요. 세대가 바뀔수록 기부문화도 독창적이고 이색적으로 바뀌고 있는 듯 해요. 그래서 오늘은 연말맞이 이색 기부문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좋은 일 하실 계획이라면 이번 포스팅에 집중해주세용~ ^^

# 1. 재능기부

얼마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말이었지만 요즘에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부'하면 상용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재능기부란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부형태를 일컫는데요. 음악이나 미술같은 예체능쪽을 비롯하여 특정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한 사람들이 사회단체나 공공기관등에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여러 기업이나 단체에서 재능기부문화를 주도하고 있답니다. 전문운동선수가 학생들에게 운동을 가르쳐준다던가, 전문 지식을 접하기 어려운 산골마을에서 강연을 주최한다던가 하는 식의 방법을 통해서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여러사람들에게 전해주고 나눔을 공유하는 시간만큼 소중한 건 없겠죠?앞으로도 보다 많은 재능이 기부되어 인재양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 교육기부

기부 열풍은 교육업계에서도 심상치(?) 않게 불고 있습니다. 몇몇 어학원이나 대형 교육업계에서는 저마다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참고로 교육기부다 보니 개인의 재능기부보다 규모도 더 크고 교육쪽에 포커싱이 더 많이 될 수 밖에 없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의 학생들에게 어학연수나 유학의 기회를 제공한다던가, 군인들에게 무료로 어학 강좌를 실시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기부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런 식의 교육기부가 늘어나다보면 많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쭉 교육기부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3. 온라인 댓글기부

오프라인에서의 기부가 힘들다면 온라인 기부에 관심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바로 댓글기부입니다. 작년, 가수 김장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연말 미친사랑창고 대방출 1탄! 팍팍! 이 글에 달린 미투 하나당 백원씩을 기부, 기적을 만들까 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는데요. 당시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미투데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 인터넷 게시판 같은 곳에 가보면 댓글 하나당 금액을 정해놓고 댓글기부문화를 전하는 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댓글 수 만큼 기부하겠다는 마음도 예쁘지만 어렵지 않게 다른사람들도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색기부 중, 진정한 '갑'이 아닌가 싶습니다!    


# 4. 딱하루매출 기부운동 

작년부터 종로구에서는 '딱하루매출 기부운동'이라는 이색 기부 문화를 전파하고 있답니다. 이름이 조금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딱하루매출 기부운동은 음식업소들이 1년 365일중, 하루치 매출을 불우이웃성금으로 기부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기부문화들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도 이렇게 훈훈한 바람이 불고있다니... 정말 감동적이에요. 

하루 매출을 몽땅 기부하기 어려운 음식점에서는 당일 특정 메뉴를 정해, 특정 메뉴 판매수익을 기부하는 '메뉴기부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연 지갑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더욱 뿌듯한 것 같아요. 좋은 기부문화인만큼 앞으로도 쭉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  


다양한 기부문화를 알고 나니까, 올해가 가기전에는 꼭 좋은 일을 하고야 말겠다는 각오(?)가 다져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기부라는게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기도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새로운 기부문화가 계속 생겨나고 있으니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하다보면, 어느순간 기부하는게 몸에 베어있지 않을까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지라퍼 인사드려요! 오늘은 아주 착한 소식을 가져 왔어요! 바로 '기부'라는 키워드인데요! 요즘 특정한 계층만이 특별하게 취했던 기부가 다양한 계층에, 소소하게 취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지요? 기부의 개념이 변화한거지요. 기부를 하는 사람도, 기부를 하는 방법도 변했어요! 으레 사장님, 회장님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때때마다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방문해 어느 정도의 돈을 전달하는 방식은 과거의 일이 된 지 오래. 기부에도 트렌드가 있고, 문화가 존재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왜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기부를 하려는 걸까요? ‘가수 OOO씨 1억 기부’, ‘재능을 나눠 드립니다’, ‘100원의 기적’, ‘아이들을 지킵시다’ 등 인터넷 뉴스와 정보 사이트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문장들만 봐도 알 수 있죠. 누구라도 쉽게 정보를 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이, 이전에는 없던 다양한 기부 방법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사실 기부가 별건가요?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고, 이를 실천하면 그만인 것! 자, 지금부터 ‘착한 사람이 되는, 손쉬운 다섯 가지 기부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1. 당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하세요!
우리말로 재능기부를 뜻하는 프로보노(Pro Bono)는 라틴어인 ‘Pro bono public(공익을 위하여)’의 줄임말이에요. 재능기부가 처음 시작된 건 미국 법조계.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 무료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뜻했지만 지금은 법무•의료•교육•경영•전문기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익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것까지 그 의미가 확장되었어요. 최근 지방 청소년을 위해 과학강연을 해 온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바로 재능기부의 대표주자예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료과학강연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사람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던 것이죠.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며 자신의 존재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보노 활동은 기부자와 수여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노숙인 잡지 <빅이슈>를 읽으세요!

<빅이슈>는 노숙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991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어요!  현재 전세계 10개국 14개 도시에서 발간되고 있고, 우리나라에는 2010년 7월에 창간호가 나왔어요. 자립을 원하는 노숙인이 거리에서 독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판매하는 <빅이슈>는 INSP(세계길거리잡지협회) 36개국 107개 회원사와 콘텐츠를 공유하여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현재 판매가의 50% 이상이 잡지를 판매하는 노숙인에게 돌아간다고 해요. 노숙인들에게 판매권한이라는 정당한 노동의 기회를 주고 그 노동의 대가를 받는 <빅이슈>는 ‘당신이 읽는 순간 세상이 바뀝니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답니다~
 
3. 굿네이버스, ‘100원의 기적’을 믿으세요!

굿네이버스의 100원의 기적은 매월 정기적으로 100원 이상의 소액을 정기 기부할 수 있는 전국민 기부 캠페인! 2005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현재까지 약 4만 여명의 후원자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어요. 후원금액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국내외/북한의 빈곤아동을 지원하는 전체 사업지원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해요. 후원금액은 크기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에요! 1만원의 일시적인 기부보다 매월 천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할 경우 보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답니다.

4.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 뜨기로 생명을 살려요!


‘세이브 더 칠드런’이 2008년 발표한 어머니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200만 명의 아기들이 자신이 태어난 날 사망하고, 400만 명의 신생아들은 태어난 지 한달 안에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해요. 이는 특히 높은 기온 차를 보이는 아프리카 등지의 아기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요, 털모자 뜨기로 죽어가는 신생아들을 살릴 수 있어요. 아기를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약 2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저체온증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5. 트윗나눔, 단돈 1원만 있으면 가능해요!

2009년 9월 28일, 트윗의 바다에 140자가 떴어요. " @goodmorninghope 1000 팔로 나눔 후 트윗분들의 선한 마음을 분출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제안 드림. 12월 12일(매월 12일 나눔의 날)까지 자신의 트윗수 곱하기 1원을 기부합시다. 어떠세요? 무한 RT 필수.” 1원의 행복 캠페인은 트윗터리안의 소액다수의 힘을 보여준 사건이었지요. 기부방법은 트윗나눔에서(트윗나눗 바로가기)에서 기부처를 정한 후, 본인의 트윗수 또는 팔로워수 등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하면 돼요. 트윗나눔은 지난해 12월 22일까지 진행됐고, 현재는 나눔 행사를 멈춘 상태지만 곧 시즌2로 찾아올 계획이라고 하니 눈여겨 봐주세요!

지금까지 ‘착한 소비’가 강세였다면, 2011년은 이렇게 기부를 실천하는 ‘착한 사람’이 주목 받고 있어요. 포스팅 읽어보시니 어떠세요? 오지라퍼는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크게 어렵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당장 기부를 실천하고 싶어지는데요. 여러분도 올해는 일상에 소소한 기부 항목도 끼워 넣으시는 건 어떨까요? 곧 꽃샘추위가 찾아와 날이 다시 추워진다고 해요! 단단히 여미고 다니시길 바라며, 오지라퍼는 내일 또 찾아오겠습니당!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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