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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3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도로, 자동차, 운전자입니다. 이 세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교통안전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전문 연구기관이 있다고 하여 ‘삼성화재 Mic On’이 찾아가보았습니다. :)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교통사고 ‘Zero’ 사회를 위해 2001년 7월에 설립된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교통안전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안전정보, 차량 관리, 사고 대처요령, 교통안전교육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최근 ‘보행 중 주의분산 실태와 사고특성 분석’을 발표하면서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는데요.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약 60%가 휴대전화 사용 중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10~20대가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이와 관련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박가연 책임연구원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보행 중 주의분산사고’는 어떤 사고를 말하나요?


‘보행 중 주의분산사고’는 보행 중 음식물 섭취, 스마트폰 사용 등 주의가 흐트러져 발생한 교통사고입니다. 한마디로 ‘아차사고’라고 할 수 있죠.



혹시, 나도 ‘스몸비’? 1020세대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발표한 사고 행동 분석과 예방 방법을 알아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 (클릭)


 


Q. 아차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고는 나에게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도로 횡단 시에는 SNS나 문자 전송 등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주의력을 분산시키는 위험 행동을 절대 삼가야 합니다.

저도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가 있지만(웃음), 이번 연구를 통해 가급적 횡단 중에는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Q.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교통사고는 ‘나’의 일이 아니라 ‘남’의 일이라고 무심코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요. 사고는 언제든지 내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이곳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시죠? 장택영 수석연구원을 만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 :)


 


Q.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어떤 일을 하나요?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유일무이한 민간연구소로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조사 연구, 국가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 대국민 교통안전 계도∙계몽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국가에 이바지하는 한편, 회사에 필요한 교통문화를 전파하고 사회적 책임을 기대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죠.


 


Q. 삼성화재가 왜 이런 연구소를 운영하는 거죠?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국가와 사회, 기업, 고객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삼성화재 교통안전연구소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추구하는 비전은 ‘교통사고 감소’입니다. 불필요한 사고 비용을 줄여 국가와 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고, 후손에게 안전하고 밝은 교통사회를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습니다. 


 


Mic-On에서 만난 첫 번째 주인공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이야기를 들으니 어떠신가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대한민국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는 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Zero’인 사회를 위해 2001년 7월에 설립된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도로, 자동차, 운전자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엔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사고감소 정책에 부합하도록 하는 고품질의 교통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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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에요~!

벌써 5월이 중순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어요. 5월은 나들이철이라서 그럴까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 5월이라는 사실, 알고 계세요?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게 자동차 사고지만요~ 어린이교통사고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조심해야겠죠. ^^ 그래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조사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와 학무모 교통안전 의식]! 

우리 아이들의 교통사고 발생률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 5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최다'

5월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어린이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그렇다보니 사망자률 역시 12.7% 로 가장 높은 달이라고 해요. 5월은 '어린이 달'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죠.

초등학교 1학년이 10만명 당 사망자 3.9명으로 이는 5학년 보다 3.3배 높은 수치라고 해요.

그리고 초등학생 보행 중 사고가 나는 경우는, 여학생 보다 남학생이 50% 이상 많다고 하니,

저학년 특히 남자 자녀를 둔 분은 더욱 신경 써야할 것 같습니다.

 

 

 

 

# 내 아이 교통안전 교육 잘~ 하고 있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면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아이들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 까요?  학부모의 66.2%가 먼저 '운전자'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고요. 그 다음엔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자녀와 함께 무단횡단 경험이 있냐?' 라는 질문에 81.5%가 연평균 1회 이상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또한~ 교통안전 교육방법에 대한 질문에 61.1%가 집에서 이론 교육을 실시 한다고 답했는데요. 어떠세요? 이정도 되니 아이들 교통안전 교육! 부모부터 시작해야겠죠?

'차 조심해라' '길 건널 땐 손들고 다녀라.'  아이들 귀에 딱지 앉도록 말하는 것보다 실제 아이들을 데리고 '어떻게 자동차를 조심해야하는지', '길을 건널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실천 교육> 이 시급한데요. 그래서~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삼성화재 어린이 및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교육사업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그 활동 내용을 살펴볼까요?

 

 

 

# 교통사고 예방의 첫 걸음,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교통안전 교육'



□ '12년 상반기 초등학교 1학년 교통안전 교육사업  

   - 일정 : 2012. 4. 17 ~ 5. 8 

   - 지역 : 서울市 중구 및 동부교육지원청 등 2곳

   - 대상 : 교통사고 취약지역 초등학교 1학년 총 22개교 76학급 1,985명

   - 강사진 : 연구소와 녹색어머니 출신 어린이 안전학교 소속 26명

   - 교육방법 : 1교실 당 2명의 강사진이 PPT, 동영상 활용과 질의응답식으로 진행


□ '12년 전국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명예교사 양성사업  

   - 일정 : 2012. 4. 17 ~ 5. 18 

   - 지역 : 전국 16개 광역시·도 90여곳 110회

   - 대상 :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신입 녹색어머니 회원 학교별 2~3명 총 1만8천 여 명

   - 강사진 : 녹색어머니 회원 中 교통안전 강의 경험자, 강사양성 과정 수료자 40여 명

   - 녹색어머니 명예교사 양성 실적('03~'11)     

 

내 아이의 안전.. 내가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오지라퍼도요.. 아무리 바빠도 무단횡단 이런 거 절대 안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고 하죠? 교통질서 준수 꼭 지킵니다!

더 자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클릭 해주세요.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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