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오롯이 만끽하기도 전에 입동(11월 7일)이 찾아오고, 어느새 한 달이나 흘렀습니다. 울긋불긋 물든 단풍잎이 하나둘씩 떨어져 나뭇가지에 몇 개의 잎만이 흔들리고 있네요. 짧은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의 문턱을 넘은 요즘, 삼성화재는 소중한 사람들과 잠시나마 가을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1월 28일, 꽃 내음과 커피 향기가 함께 뒤섞여 있는 꾸까(kukka) 광화문점에 엄마와 딸, 친한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의 팔짱을 낀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花사한 클래스>에 초대된 SNS 팬들이지요.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일상에 지친 친구와 함께 힐링하고 싶어서, 시험을 앞두고 힘을 얻기 위해… 클래스에 참여한 계기는 다르지만 모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다면 매월 중순 삼성화재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이번 일곱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낙엽 엔딩’을 주제로, 가을의 마지막을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로 했어요. 반짝이는 조명들로 예쁘게 꾸며진 꾸까 쇼룸에서 꽃에 파묻혀 사진도 찍고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클래스 시작 시간이 되었어요. 여덟 명의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 모여 앞의 플로리스트에게 집중했습니다.




오늘 클래스를 진행해준 주단비 플로리스트는 본격적인 꽃다발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꽃의 특징과 꽃다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칠판에 직접 필기를 하며 알려주셔서 마치 실기 수업뿐만 아니라 이론도 알차게 들은 느낌이었어요.



 


‘장미’ 하면 붉은색 장미만 떠오르지만, 꽃 시장에 가면 플로리스트가 이름을 다 못 외울 정도로 종류가 엄청나다고 해요. 이처럼 무수히 많은 꽃 중에서 오늘은 어떤 꽃을 사용하게 될까요? 가을 분위기가 나는 주황색의 피치벨리 장미와 해바라기를 메인 꽃으로 두고, 이를 받쳐주고 부피감을 키워주는 필러 소재로 리시안셔스와 퐁퐁소국을 넣을 거예요. 또 꽃다발을 다채롭게 만드는 맨드라미와 갈대, 헬리크리썸, 강아지풀 등 포인트 소재와 유칼립투스와 이반호프 등 그린 소재를 섞어 사용하기로 했어요.




꽃다발을 만들 때 ‘바인딩 포인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바인딩 포인트(Binding Point)는 꽃을 잡는 기점으로, 이 높이에 따라 꽃다발의 형태가 정해지게 됩니다. 바인딩 포인트가 높아질수록 꽃들 사이가 촘촘해져 정돈되어 보이죠. 또한 바인딩 포인트에 따라 컨디셔닝(Conditioning)이 달라지는데요. 꽃다발을 잡는 부분에 잎과 가시가 있으면 나중에 썩을 수 있기 때문에 바인딩 포인트 아랫부분을 깨끗하게 정리해줘야 합니다.




짤막한 설명을 들은 뒤에 본격적인 꽃다발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꽃의 줄기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컨디셔닝 작업 시작! 한 손엔 꽃, 다른 한 손엔 가위를 들고 부지런히 손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마치 일일 플로리스트가 된 것처럼 하나하나 정성스레 다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컨디셔닝 작업이 끝난 후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정돈된 꽃들을 일렬로 놓았습니다. 다음 순서는 본인만의 느낌대로 다발을 만드는 작업! 나선형으로 줄기를 겹쳐 잡는 ‘스파이럴 기법’으로 꽃다발을 만들기로 했어요. 줄기가 튼튼한 메인 꽃을 기준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꽃을 겹쳐나갔습니다. 스파이럴 기법의 장점은 꽃다발을 만든 뒤에 꽃의 높낮이를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참가자들이 꽃다발을 만드는 중간중간, 플로리스트가 자리를 돌아다니면서 세심하게 꽃다발을 살펴보며 수정해주었습니다.




클래스 참가자들은 점점 모습을 갖춰나가는 꽃다발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다들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잘 하셨어요 :)




다 만들어진 꽃다발을 철사로 묶고 꽃을 보호하는 포장 작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포장의 핵심은 ‘무심한 듯 세심한’ 손길이었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배가하는 포장지로 야무지게 묶으면 나만의 꽃다발 완성!


꽃다발 한쪽에 삼성화재 꽃 스티커를 붙이고 꾸까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셀카 타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클래스를 한 참가자들은 서로에게 가장 예쁜 사진을 찍어주고자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답니다.




소중한 사람과 가을의 마지막을 <花사한 클래스>로 함께한 참가자들에게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좋은 추억을 나누고 싶어서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한 김지영 님은 “평소에 꽃을 애정하는 엄마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딸로서 매우 뿌듯하고, 2017년에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긴 것 같다”며 흐뭇해했습니다. 어머님은 “딸과 함께 꽃다발을 만들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고마웠고, 가정에서 묵혀두었던 스트레스가 싹 풀린 것 같아 후련하다”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대학생 박은혜 님은 “취업이 고민이 되는 대학교 3학년 시기, 가끔씩 스트레스가 몰려 왔는데 이번 <花사한 클래스>를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함께 온 직장인 양태영 님은 “직장에서 벗어나 나들이를 한 것처럼 리프레시 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 삼성화재가 일곱 번째로 진행한 <花사한 클래스>를 찾아와주신 여덟 분의 참가자들. 추운 날씨만큼이나 고된 일상에서 벗어나 꽃을 만지면서 에너지를 충전하셨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봄’을 응원하는 삼성화재의 향기로운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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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누워 재미있는 책을 보며 손톱이 노랗게 물들도록 귤을 까먹는 휴일. 상상만 해도 행복한 풍경이죠. 단, 날씨가 추울 경우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전열 기구의 전원버튼을 눌러 나만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 것!


전기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전열 기구는 뛰어난 편의성으로 널리 사랑 받는 겨울철 대표 상품입니다. 특히 누운 자리를 덥혀주는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는 방 전체의 온도를 올리는 보일러보다 난방비를 아낄 수 있어 나홀로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하지만 편리함에 취해 부주의하게 사용하다 보면 겨울철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우리 집 전열 기구가 안전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삼성화재와 함께 점검해볼까요?



▶안전한 겨울철을 위한 전열 기구 점검 포인트

 


1) 사용 전에 작동 여부와 주변 환경 확인하기


보관 중이던 전열기구를 막 꺼냈다면 사용 전 반드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전원 플러그가 휘었거나 전선 피복이 벗겨졌다면 즉시 새것으로 교체하거나 손상 부위에 절연테이프를 붙여 전류가 바깥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열이 발생하는 부분에 먼지가 쌓여 있다면? 귀찮다고 방치하지 말고 꼭 제거해주세요. 먼지가 엉겨붙은 채로 사용하면 열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화재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니까요. 또 전열 기구를 둘 자리를 정했다면 주위에 가연성, 인화성 물질이 있는지 점검해 화재 발생 시 불이 옮겨붙어 피해가 더욱 커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2) 멀티탭 사용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껐는지 확인하기


오랜 시간 전열 기구를 사용하다 보면 종종 끄는 걸 잊기 쉽습니다. 심지어 전원을 껐다 켜는 게 번거롭다는 이유로 계속 켜두는 분도 있는데요. 전열 기구는 오래 켜둘수록 과열로 인한 합선이 발생해 사고가 날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오래 켜두는 건 삼가야 합니다. 


전열 기구의 소비전력이 높다는 점도 문제가 됩니다. 여러 가전 제품을 동시에 쓰는 멀티탭에 플러그를 꽂아 사용할 경우 과부하로 인한 합선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되도록 개별 콘센트에 연결하고, 부득이하게 멀티탭을 사용할 경우 멀티탭이 허용하는 전력 용량의 80%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누전 차단기가 제 때 작동될 수 있도록 평상시 점검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3)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하기

 

전열 기구에 전기 안전검사 인증을 받았다는 표식인 KS마크, Q마크, KC마크 등 안전 인증 마크가 있는지 체크해보세요. 제품 대부분이 테스트를 통과한 규격제품이겠지만, 간혹 저가 제품 중에선 안전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제품도 발견되곤 하니까요. 이런 제품은 사용할 경우 안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구매하지도, 사용하지도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거 하나면 추운 겨울도 OK. 전기장판, 온수매트 이용 꿀팁!

 


전기장판은 아무렇게나 보관했다간 금방 망가집니다. 특히 접어서 보관할 경우 전기장판 내부에 있는 전선들이 뒤엉켜 합선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둘둘 말아서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하기 전에 전원 플러그의 접지 상태나 전선의 피복 상태를 확인하여 손상된 곳이 없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어요.


새로운 전기장판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지나치게 저렴한 제품이 나오면 특히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저가의 불완전한 제품들은 규격제품이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특히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 연구원에서 발급하는 전자기장 환경인증인 ‘EMF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하고 구매하셔야 전기장판이 방출하는 전자파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온수 매트 역시 전기장판과 마찬가지로 전자파를 방출합니다. 매트와 연결된 보일러 부분에서 특히 많은 양의 전자파가 발생하죠. 아이나 노인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보일러와 매트를 될 수 있으면 멀리 떨어뜨려 두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온수 매트가 뜨끈하다고 해서 너무 오래 몸을 맡기면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어요. 수면 중에는 매트 온도를 체온에 가까운 37℃ 정도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매트에서 소음이 나는 것이 싫다면 모터 순환 방식보단 가열 시간이 조금 더 길더라도 자연 순환 방식을 채용한 온수 매트를 쓰는 걸 권해드릴게요.


우리 가족의 따뜻한 겨울을 책임질 전열 기구! 따스한 온기가 자칫 재앙으로 돌변하지 않도록, 가정 내 전열기구 하나하나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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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액결제현금화 2017.12.10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 전기화재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날씨가 매섭습니다. 문 밖에 찬 바람을 고스란히 온 몸으로 받아내고 있는 '애마'가 걱정되는 시기죠. 추운 겨울 더욱 소중한 '차량 점검'!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겨울이 오면 바빠지는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

 

추운 겨울이 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가 바빠지는데요.

'배터리 방전'으로 차량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겨울철에는 눈과 비로 인해 외부 기온이 낮아지거나 차량 내 히팅 장치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배터리에 부하가 걸려 방전이 쉽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칼바람 맞으며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를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자동차 배터리를 미리미리 점검하는 게 좋겠죠?

 


 

 

앞뚜껑 열 일이 별로 없는 오지라퍼 '애마'입니다!  

배터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엔진오일을 어디에 넣는지 당최~ 알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영하로 기온이 더 떨어지기 전에 차량 점검을 하러 나왔습니다.

이참에 좀 제대로 배워 볼게요.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자동차 배터리 옆에 조그맣게 붙어 있는 창이 바로, '인디게이터'입니다.

인디케이터의 색이 녹색일 경우는 정상,

검은색일 경우는 교체 필요(전해액의 비중이 낮다는 의미)

흰색이라면 빠른 교체 필요(배터리 수명이 다했다는 뜻)를 뜻하는데요.

 

애니카랜드(화곡남부점) 이세우 부장님은 '인디게이터'만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배터리가 산화되면 '인디게이터' 역시,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라네요.

 

 

 

 

가장 정확한 것은 전압측정기로 배터리 전압을 체크해 보는 것인데요.

특히, 배터리를 교체한 지 2년이 넘었다면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시동 전 전압을 측정했을 때 약 12.3V, 시동 후 13.5~14.5V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엔진오일 점검법

 

 

보통 5000∼1만㎞ 혹은 6개월 정도를 엔진오일 교체 주기로 봅니다.

자~ 엔진 오일 확인해 볼까요?

 

'엔진오일 확인 법'

1. 차를 평탄한 곳에 주차한 후 정상작동 온도까지 엔진을 워밍업시킵니다.

2. 엔진 시동을 끄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레벨 게이지를 뽑아서 깨끗한 헝겊으로 닦아냅니다.

3. 다시 레벨게이지를 꽂습니다. 

4. 꽂은 레벨게이지를 다시 뽑으면 엔진오일의 양이 게이지에 찍혀 나오게 됩니다.

5. 오일의 선이 게이지에 표시된 F와 L 사이에 있으면 정상입니다.

  ( F를 넘어가면 오일을 빼내야 하고, L 밑에 있으면 새로 넣어줘야 합니다.) 

 

 

부동액 확인

 

 

보닛을 열고 녹색 부동액 양도 확인 하세요. 용기의 수위가 HIGH와 LOW 중간에 위치하는지 확인 후 부족하면 보충합니다. 단 라디에이터 캡을 열기 전에는 반드시 엔진이 식었는지 확인한 후 점검하세요. 뚜껑에도 보이시죠? 뜨거울 수 있습니다.

 

'부동액'이란?

 

부동액은 엔진을 식혀주는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의 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사계절용 부동액이 기본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점검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타이어 공기압은 바닥에 닿는 타이어 면을 확인해 보면 됩니다.

바닥에 닿는 면이 10cm 이상이면 공기압을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타이어의 최대공기압 (Max Pressure)

 적정 타이어 공기압

 35 PSI

 28~30 PSI

 44 PSI

 35~37 PSI

 50 PSI

 40~42 PSI

 65 PSI

 52~55 PSI

 

애니카랜드 이세우 부장님은 "겨울철엔 타이어 공기압이 조금 낮아도 괜찮습니다. 너무 타이어가 팽팽하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가능하다면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겨울용 타이어는 트레드 간격이 조금 더 넓고 발포성 고무재질을 써서 겨울 주행시 만날 수 있는 눈길이나 빙판길에 더욱 안전합니다." 라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타이어 홈 간단 체크 방법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타이어 트레드 홈에 넣었을 때 동전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사모(모자)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 타이어고요. 반면 사모가 보인다면 타이어의 수명이 다한 것입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도 집도 월동준비를 합니다. 

차도 마찬가지인데요~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가보세요. 꼬~옥!


취재에 도움 주신 곳 : 애니카랜드(화곡남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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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상연 2015.12.21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새시대 건강 파트너 피보험자입니다. 2010년 7월 누님의 소개로 저희 집사람이 보험 설계사를 만나 계약하였고 이후 월 보험료 약 208000원 미납 연체 및 보상 청구 내역도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 건강검진 후 올 3월부터 혈압이 높다 하여 고혈압 약 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6월부터는 개인 병원에서 비뇨기과 진료를 받았는데 별 효과가 없어 종합병원에서 x-ray ct촬영 혈액 소변 검사 후 전립선염 및 전립선 비대증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인의 손실의료비 경험담을 듣고 삼성화재 홈페이지에 보상 청구를 하여,
    기 지불한 의료비 지급액 중 약 50% 정도를 은행구좌를 통해 입금 받은 후 상당히 불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6일 오후 5시경 누님이 오셔서 담당 설계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내용을 전했는데 설계사 예기론 민감한 부분이어서 당사자 남자한테는 이야기를 못하고 누님에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보험이 무엇인데 왜 알아도 걱정만 하는 사람에게 알리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삼성화재 정말 한심합니다.
    비뇨기과 발기부전 증 치료제 비아그라 같은걸 처방받아 의료비가 많이 못나왔다고 하며 몇 가지 이야기등을 덧붙여 이야기 했으며 결혼 20년차 아이 둘을 둔 제가 마치 여색을 밝히는 발기 부전증 환자처럼 오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뇨기과 처방약 중엔 고혈압치료용 약도 있는데 왜 가족들도 오해 할 만한 내용을 당사자 동의 없이 이야기하는지 삼성화재에서는 계약자 개인신상정보 취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심히 유감스럽고 한심 합니다.
    이에 화가 나 삼성화재 보상팀 담당자 추** (070-711135*)로 전화하여 통화내역 녹취 중이냐고 물어 확인했고 저 또한 녹취 중이라고 확인 시킨 후 왜 개인에 대한 신상정보내역을 계약 및 피보험자가 아닌 제3자에게 이야기하냐고 항의 하였는데 담당자는 설계사 분이 연락이 와서 알려줬을 뿐이라며, 당당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통하여 불만접수를 하였고 삼성화재 잘못으로 인한 해지요청으로 보험 원금 전액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응답이 없었고 지금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쓰지도 못하게 차단시켰으며 홈페이지 로그인도 안되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불쾌하여 더 이상 삼성화재와 보험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요구가 받아질때 까지 SNS를 통하여 매일 글을 올릴 것 입니다.
    삼성화재 가입하지 마세요…

    • 삼성화재 2015.12.2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고객님의 보험금 지급 처리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담당 부서에 해당 건에 대한 관심과 이후 업무 처리에 대해 철저히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거듭해서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관련하여 설계사가 소속된 지점의 지점장이 연락을 드렸다고 하는데 소비자센터에서도 문제가 된 설계사의 행동에 대해 심의한 후 별도로 연락을 드린다고 하니,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실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해당 부서에서는 특정 ip를 차단하거나 로그인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은 없으며, 몇몇 프로그램의 충돌로 보인다고 합니다.
      02-6031-8057로 전화 주시면, 로그인 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업무 조치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다시금 고객님의 소중한 보험금 처리와 관련하여 불편을 드린 점을 사과드리며, 해당 부서에서 신속히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이번 주에는 좀 덜해질까 하고 좋아라 했더니, 웬걸요. 이번 주도 한파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지난 주에 지하철 2호선이 고장나서 많은 분들의 출근이 어마어마하게 지연되었던 적도 있었죠? 그 고장의 이유도 바로 한파 때문이었다고 해요. 전차의 전선이 추위 때문에 끊어졌기 때문이었죠. 올 겨울은 왜 이리도 추운 걸까요. 어흑흑.

이렇게 추울 때일수록 사람들의 전기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해마다 여름, 겨울이면 문제가 되는 사항이지만 올 겨울은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더더욱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올 겨울 최대 전력 사용량이 지난 17, 사상 최대인 7314만㎾를 기록하기도 했어요. 이날 오후에는 전남 여수산업단지에서 일대 정전이 일어나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사고도 있었죠? 한파 때문에 전력 사용량이 최대가 되면서 전기를 아끼자!’ 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이제, 전기를 아끼면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까요? 여러분의 마음을 항상 따뜻하게 만들어드리고 싶은 오지라퍼, 이젠 여러분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드릴 만한 방법도 함께 연구해 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촌스럽다고요? '패션' 내복이 부활했어요~

왠지 촌스러운 빨간 내복이 생각나서 입기가 망설여졌던 그동안의 내복. 하지만 올 겨울의 엄청난 한파에서 한 시간만이라도 밖에 나가 있어 보셨다면 그런 생각은 쏙~ 사라질 것 같아요. 그만큼 추운 요즘, 내복이 화려하게 부활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여러 백화점에서도 2010년 말부터 올해까지 속옷매장의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23%나 증가했다고 해요. 여러 종류의 속옷을 다 포함한 집계이긴 한데, 내복 판매가 증가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결과죠.

그리고, 그 내복의 열풍을 주도한 것이 바로 유니클로의 히트텍(Heattech)’!


2002년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억장이 넘게 팔린, 완전 히트상품이죠. 몸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발열시키는 원리라서, 얇고 착용감도 좋아서 인기있는 제품이랍니다.

사실 그동안 사람들이 내복을 입지 않았던 이유는 아무래도 때문이었죠. 날씬해 보이는 데 있어서 내복은 몸이 부해 보이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피했던 것인데요.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내복은 소재가 얇으면서도 신축성이 좋아서 몸의 라인에도 별 지장을 주지 않고, 따뜻함만 남아 있어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실제로 겨울에 내복을 입으면 실내 난방 온도를 2.4도 올리는 효과가 있다고도 하니, 앞으로는 오지라퍼도 내복 사랑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호호호 


전기 아끼는 일본의 노하우 따라잡기?


전기를 아끼는 생활 습관을 위해서는
, 바로 옆나라인 일본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일본은 왜요?” 라고 의문을 가지실 분들이 많은데요.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춥기는 마찬가지지만, 전력대란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 바로 에너지를 아끼는 생활 습관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죠. 겨울철에도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실내에서는 얇은 옷만 입고 지내는 우리와 달리, 일본 사람들은 추운 듯한 실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여러 아이템으로 겨울을 보낸다고 해요.

이런 생활 습관 때문에 일본에서는 추위를 이기는 에너지 절약상품도 당연히 많이 개발되었는데요. ‘유단보라는 일본의 보온 장치는 뜨거운 물을 넣은 보온병 같은 것이에요. 잘 때 따로 난방장치를 가동할 필요 없이 이불 속에 이 유단보를 품고 자면 따뜻함은 물론이고 물이 들어 있으니 실내의 습도도 적당히 유지된다고 해요. 일석이조죠?   

그런가 하면 잘 때 발바닥에 붙이고 자는 발열파스인 '가이로', 실내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입는 담요', 전기난로와 이불이 함께 붙어 있는 밥상인 '고타쓰' 등등이 있답니다.

 

이게 바로 고타쓰 인데요. 혹시 짱구는 못말려에서 본 것 같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센스쟁이! 호호호. 이불이 왠지 너무 따뜻해 보여요~  

 


분위기 잡는 차 한 잔
? 몸 데워주는 차 한 잔!

 

보통 집이나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혹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시게 되는 차 한잔. 별 생각 없이 커피를 마시거나 그냥 아무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차 한 잔만 잘 마셔도 겨울철 몸이 따뜻~해지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맞는 차를 골라 마시는 거죠.

 

그 중 하나로, 겨울에 마시면 좋을 차 중 하나가 바로 계피차입니다. 한방에서는 계피가 몸 속에 뭉친 냉기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신경을 안정시키기도 하며 땀을 나게 하기도 한다고 하니, 몸이 으슬으슬 시려운 것 같을 때 마시면 좋겠죠? 또한 뱃속이 차가우면 설사도 잦고, 아랫배가 차고, 배가 아프기도 하는데 이럴 때 계피를 먹으면 좋다고 해요. 특히 손발이 차가운 여성분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특히 여성분들께 추천합니다!  

또한 추위를 잘 타고 추운 곳에서 음식을 먹을 때 자주 체하는 사람에게는 생강이 좋다고 해요. 생강이 위장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이 있는데, 특히 생강의 매운 성분인 진저론이 몸을 데워주기 때문이죠. 소화불량이 있거나 감기 기운이 있을 때도 마셔주면 좋다고 합니다.

, 보통 과일은 다 차가운 편인데 겨울철 과일 중 귤이 따뜻한 성질을 지닌 과일이라서 귤껍질로 차를 만들어 마셔도 효과가 좋대요. 특히 귤은 피부에 보습 효과를 주기도 하니 이 점도 기억해 두면 좋겠죠?



이렇게 겨울철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만한 방법을 제안해 드렸어요. 어떠신가요, 지금 지키고 있는 것도 있으실 테고, 이건 미처 몰랐네! 하는 부분도 있으실 텐데요. 추운 겨울, 너무 보일러와 히터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몸도 움직이고 건강한 생각 많이 하셔서 튼튼한 겨울 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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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o135 2011.02.2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전기에 너무 의존하기 보다 내몸을 따뜻하게 하면 좋겠죠. 내복, 따뜻한 차 등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Yuri 2011.02.2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일본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볼 때마다 고타쓰보면 하나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겨울에 저런 거 하나 있으면 정말 따뜻하고 좋을 듯!

이제 완전한 겨울이 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주말부터 눈이 내려 어제 출근길은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이 오면 피부도 건조하고 잔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피부 건강을 걱정하는 요즘 겨울철 우리의 피부를 더욱 공격하는 피부 질환에는 무엇이 있는지 오지라퍼가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홍당무 얼굴 '안면홍조'

공효진 주연에 ‘미스홍당무’ 영화 아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 영화는 안면 홍조증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의 영화인데요.
영화의 여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안면 홍조’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증상을 말하며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담당하는 자율신경의 과민반응으로 인해 피부의 혈관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온도변화나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확장되는 증상입니다. 주로 혈관이 풍부하게 발달한 얼굴에 나타나므로 ‘안면홍조’ 라고 합니다.




강남고운세상피부과 김태윤 원장은 “초기에는 얼굴이 붉어졌다가도 이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장기간 반복되고 지속되면 혈관의 탄력이 없어져서 수축과 확장되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과도하게 확장된 채로 고정되므로 평소에도 얼굴이 붉게 보이는 것이 안면홍조의 특징”이라며 “. 여기서 더 진행하면 평소에도 실핏줄이 드러나 보이는 ‘모세혈관 확장증’이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더불어 심리적인 영향으로 조금만 당황해도 얼굴이 금방 달아오르는 증상이 육안으로도 쉽게 관찰되며, 특히 증상이 심해지는 겨울철에는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겨울철이면 더해지는 고통 - 아토피

겨울철에는 낮아진 기온과 습도로 주변환경이 건조해지므로 피부도 같이 건조해지며 피부건조증과 아토피 피부염이 악화됩니다.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고 각질층에 수분이 부족하여 각질이 쉽게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보습관리가 중요한데요. 따라서 보습제를 사용해 각질층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연화제를 이용해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개선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피부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로션이나 크림 등으로도 쉽게 개선이 가능하지만, 아토피나 건선 등 동반 피부 질환이 있거나 각질제거를 위해 비누나 세정제 등을 지나치게 사용하게 되면 증상이 병적으로 악화되어 손쉽게 개선되지 않으므로 심해지기 전에 반드시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증상이 아무리 심한 경우라 하더라도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을 사용하면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임의적인 판단에 따른 장기간의 사용은 원하지 않는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하다고 색소 생기는 줄 모른다?- 열성 홍반

사무실에서 흔히 개인용 난방기구를 사용하여 난방을 하거나 뜨거운 난방기 등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 피부가 붉게 되거나 자극 받은 부위에 색소가 침착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바로 ‘열성 홍반’입니다.




초기에는 열에 노출된 부위에 붉은 반점 모양의 병변이 나타나다가 점차 고리모양이나 나선모양으로 진행되며 때로는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현상도 나타나는데 주로 피부의 노출 부위에 많이 생기지만 만성이 되면 얼굴이나 목 주위, 복부, 손 등에도 나타나게 됩니다. 열에 대한 노출을 삼가면 홍반은 점차 사라지지만 색소침착은 영구적으로 남게 되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무분별한 각질제거보다는 보습이 우선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피부가 위축되어 땀샘과 피지샘의 기능이 감소하므로 수분과 피지가 줄어들어 평소 건성이 아닌 사람이라도 쉽게 피부가 당기고 조이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건조합니다. 이 때 각질이 생겼다고, 제거를 우선하기 보다는 수분이 부족한 부분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겨울철 높은 실내온도는 공기 중의 수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해주고 겨울철에는 실내 오염도가 여름철에 비해 높기 때문에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 적정 온도의 유지와 함께 가습기를 사용하고,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는 다습한 환경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남 고운세상피부과 김태윤 원장은 “건조해진 피부는 자극이 적은 비누를 사용하고 목욕 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즉시 보습제를 사용하고, 피부로부터 과도한 수분 손실을 유발시키는 과도하게 때를 미는 행위, 잦은 샤워, 뜨거운 목욕, 또는 사우나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피부가 얇고 땀샘과 피지선 분포가 적어 건조가 더욱 심한 눈가와 입 주변을 세심하게 관리 하며 평소 피부가 지성이라고 해서 겨울에도 기초화장을 가볍게 하고 외출하면 피부가 쉽게 노화되기 때문에 지성피부용 에센스와 자외선차단제를 꼭 챙겨서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환경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 못지않게 체내의 피부세포에 꾸준하게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성인 기준으로 하루 필요 섭취량은 8잔 이상(1.5~2L), 1시간 간격으로 1컵 정도씩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면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프라임 경제

건조한 겨울철에도 조금만 피부에 신경쓴다면 여러분의 촉촉한 피부 쭈욱 유지하실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여러분의 피부까지 생각하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날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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