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참 우울한 소식들 많죠. 특히 하루가 멀다하고 접하는 '자살소식'은 혹시.. 내 주변에서도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 될 정도인데요. 스트레스는 여기저기서 받는데 마땅히 풀 곳은 없고 쌓이고 쌓이다 보니 결국 홧병까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마 오지라퍼만의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가장 많이 들리는 말,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의 '힐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편안하신가요? 오지라퍼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모아봤습니다.

 

 

 

 

 

 

 

 

 

# TV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다!

매 주 월요일 오지라퍼가 기다리는 TV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SBS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 인데요. 지난 주엔 프로듀서 양현석씨가 자신의 성장배경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 해 화제가 됐죠.

 

 

 

 

(사진 제공: SBS)

 

이 프로그램이 요즘 주목 받는 이유는 아마도 스타들의 인간적인 고민을 통해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또 '힐링'되는 과정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기 때문일텐데요.

 

최근 SBS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를 비롯해 KBS 2TV <안녕하세요>, KBS 2TV <이야기 쇼 두드림> 등

TV프로그램 토크쇼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수다 대신 위로로 웃음 대신 감동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으며 또 시청률 면에서 소위 먹히고 있는데요. '일회성 웃음'이 아닌 생각할 수 있는 ‘감동’과 ‘위안’을 TV프로그램을 통해 받고 있는 거죠.

 

 

 

# 여행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다!

이보다 더 좋은 '힐링'법이 있을까요? 일상에서 벗어난 여행!

그런데 최근엔 그저 홀가분하게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힐링'에 맞춰 여행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몇 가지 '도심 속 힐링 여행'을 소개하겠습니다.

 

 

 

① 도심 한복판에서 힐링여행을 한다?! '힐링로드 IN 종로'

 

종로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힐링 여행' 입니다.  당일 혹은 1박 2일 코스로 여행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당일 일정의 경우 <북촌한옥마을-삼청동-서울 한양도성-흥인지문-청계천> 등지를 돌아보며

'내 마음을 움직인 풍경 한 가지씩 카메라에 담기', '눈 감고 낯선 이에 의지해 계단길 걷기' 등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요, 여행을 마친 후에는 동행했던 심리치유 전문가와 함께 대화의 시간도 가집니다.

 

1박 2일 프로그램의 경우 첫날은 <창덕궁-북촌한옥마을-삼청동-한옥 체험살이> 이며,

둘째날은 <가회민화박물관-서울 한양도성-백사실계곡-부암동>으로 이어집니다.

 

 

② 멘토가 있는 그 곳, 심리치유 카페 '멘토'

자신의 성격이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멘토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요즘 심리치유 카페가 유행인데요. 커피 전문점 '멘토'에선 애니어그램(인간의 성격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손님의 성격을 알아보고 상담전문가가 그 결과를 근거로 상담을 해줍니다.

 

 

 

 

# 책으로 마음의 상처 치유하다!

 

 

 

 

바쁜 현대인에게 사실 여행은 시간내기 힘든 '힐링법'일텐데요~

그럴 때 지하철 안에서 버스 안에서 틈틈히 힐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힐링 책'!  화제가 되고 있는 '힐링 도서'를 소개합니다. 

 

 

 

① 생각 할수록 괴로워진다면... 생각을 비우자! <생각버리기 연습2>

 

일본의 대표적인 멘토,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괴로움을 치유하기 위해 두번째 이야기를 썼습니다.

바로, <생각버리기 연습2>입니다.

 

생각도 지나치면 독이 되는 법이죠.

류노스케 스님은 책을 통해 사람의 생각이란 늘 끝이 없어 이 생각을 끊어내지 못하면 오늘은 어제의 후회로, 내일은 오늘의 후회로, 후회 속에 살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생각을 끊어내는 법을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요.

 

 

 

 

특히 딱딱할 것 같은 이야기를 일본의 유명 작가이자 만화가인 '스즈키 도모코'가 네 컷 만화로 깔끔하고 유쾌하게 마무리 해줬는데요. '딱' 보셔도 '아!' 하실거에요~

 


▶ '생각버리기 연습2' 바로가기

 

 

② 스트레스, 쓸데없는 생각을 싹 날려버리는 비밀!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생각 버리기 연습2>와 유사한 힐링도서 하나 더 소개하기 전에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나는 나를 텅 비웠는가?"

 

26년간 기자로 활동한 김상운 작가가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을 통해 독자에게 던지는 말인데요.

작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MBC 김상운 앵커의 <왓칭>에 이은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책 역시.. 마음을 비우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자는 '마음을 비우면서 얻어지는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걸림돌도 없는 텅빈 무의 세계를 만나면 도저히 불가능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돌연 가능해진다는 건데요. 이른바 기적이 일어나는거죠. ^^ 

어마어마한 지능상승, 병의 치유, 꿈의 실현.. 어떤 기적이 일어날 지 궁금하시죠?

평범한 사람조차 의식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마법같은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죠.

 


▶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바로 가기


 

 

③ 서른 살을 위한 그 책,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

30대엔 왠지 숙제가 많은 것 같죠. '결혼도 해야하고' '직장 생활도 해야하고' '독립도 해야하고'...

그래서일까 질풍노도의 시기가 또 다시 찾아 오는 것 같은데요.

그런 30대들에게 안성맞춤 책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는 지친 마음과 영혼을 안아주는 '힐링'을 주제로 한 시 에세이로, 바쁜 30대 생활에서 쉼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네요.

 

 

그 중에 몇 구 소개하자면요~

 

 

가까스로 저녁에서야  두 척의 배가  미끄러지듯 항구에 닻을 내린다 

벗은 두 배가  나란히 누워  서로의 상처에 손을 대며 

무사하구나 다행이야

응, 바다가 잠잠해서...

비오는 날 이런 책 하나 들고 카페에서 천천히 읽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온 몸이 따뜻해져 있을 것 같아요. ^^



▶ '오늘, 명랑하거나 우울하거나' 바로가



 

먼저, 마음의 상처를 잘~ 치료하기 위해선 어디가 상처났는지 덧나진 않았는지, 잘 아물고 있는지

유심히 들여다 봐야겠죠.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자신에게 온전히 투자하는 거 어떨까요?

그게 여행이 됐든, 영화가 됐든, 책이 됐든~ 그렇게 자신을 사랑해주는 게 가장 좋은 '힐링'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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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드디어 '칸 영화제' 시작됐습니다.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Cannes)에서 개최되는 '칸 영화제'는 국제영화제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데요.

 

 

출처: impawards.com

 

특히 한국 영화인들에게 특별한 영화제이기도 하죠.

1984년 이두용 감독의 <물레야 물레야>로 특별부문상을 수상하였고,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한국영화사상 처음으로 1999년 제52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는데요.

또한 송일곤 감독의 <소풍>은 제52회 칸영화제 단편부문에 출품하여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고요,2002년 제55회 칸영화제에서 임권택 감독은 <취화선>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2007년 <밀양>으로 전도연씨가 칸의 여왕으로 등극했었죠.

 

그와 같은 쾌거를 올해도 올릴 수 있을까요?

65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된 두 편의 영화 소개 하려고 합니다. 

 

 

# 경쟁 부문... <돈의 맛>, <하녀>와는 어떻게 다를까?

 

 

 

칸에 초청된 한국 영화 중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봉일 역시 5월17일 <칸영화제> 개막일로 맞췄습니다.

모든 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장면이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관객들이 영화를 노출장면을 상업성보다 작품성으로 바라보는 이유, 바로 '임상수'감독이기 때문이겠죠.

 

2010년 영화 <하녀>로 처음 칸을 밟았던 임상수 감독! <하녀>도 <돈의 맛>도 상류층 0.01%의 세계를 그렸다는 건은 비슷한데요.

 

 

① 은이 vs 주영작

 

두 영화 모두 어둡습니다!  그리고 삐뚤어진 상류층의 가족관계. 그리고 그들 사이로 헤집고 들어오는 외부인으로 인해 심하게 흔들리는데요.

 

서서히 상류층 안으로 파고드는 <하녀>의 '은이'(전도연)와 <돈의 맛>의 '주영작'(김강우)!

하지만 둘은 뿌리 내리는 토대가 다릅니다. '은이'는 사랑에 뿌리를 내렸다면 '주영작'은 돈에 중독되어 가는데요.

 

 

따뜻한 '은이'는 그저 친절만을 바랬을 뿐이지만 그녀는 버림받죠.

그렇다면 처음부터 음모의 중심에 있었던 '주영작'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그는 권력을 원했고 상류층에 접근하게 되는데요.

 

 

상류층 가족들과 낯선이들을 (은이와 영작) 이어주는 매개체도 다릅니다.

늘~ '은이'에게 와인을 들고 다가오는 주인남자 '훈'! 그리고 그런 '훈'이 돈을 건냈을 때 '은이'는 모욕감을 느끼죠.  이에 비해 '영작은' 안주인 '금옥'에게 보란듯이 돈을 받습니다. 돈의 맛에 점점 빠지는거죠.

 

사랑과 돈 치명적인 유혹을 거부하지 못한 평범했던 젊은이들.. 과연 그들의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② 두 영화... 한 배우 '윤여정'

그리고 두 영화의 중심에 한 배우가 있죠. '윤여정'!

 

 

쟤 한번 키워보자! 어디까지 올라오나?

 - '돈의 맛' 중  백금옥(윤여정) 대사

 

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다!

- '하녀' 중 병식(윤여정) 대사

 

 

두 영화 모두 사건의 중심점에 서 있는 여배우 윤여정. <하녀>에선 좀 객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집사였다면 <돈의 맛>에선 돈에 중독 된 안주인이라 나오죠.

이성적인 생각은 하는 사람! 그래서일까요? <하녀>에서 병식(윤여정)은 상류집안을 박차고 나옵니다.

하지만 <돈의 맛>의 그녀는 어떨까요?

 

 

 

 

# 경쟁부문... <다른 나라에서>, 부안 모항에선 무슨 일이??

 

 

 

<다른 나라에서>는 부안 모항의 한 펜션으로 여름 휴가를 온 세 명의 안느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깁니다.

 

이 영화에 홍상수 감독의 패밀리들이 모두 등장하죠.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유준상'씨는 물론!

영화 <하하하>에서 홍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춘 문소리, 그리고 연기파배우 문성근, 권혜효.. 여기에 도옥 김욕옥 선생님까지 출연한다니.. 출연진만 봐도 떡~ 소리가 나죠.

 

 

 

 

하지만 제일 주목 받는 섭외 이자벨 위페르 입니다.

칸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2회 수상,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이자벨 위페르가 홍상수 감독과 만난거죠.  

 

이자벨 위페르는 '다른 나라에서' 속 세 명의 안느로 등장, 1인 3역을 연기했는데요. 

 

첫 번째 안느는 잘 나가는 감독이고, 두 번째 안느는 한국 남자(문성근)를 비밀리에 만나는 유부녀이고, 세 번째 안느는 한국여자에게 남편을 빼앗긴 이혼녀입니다.

 

 

 

 

줄거리는 이 세 명의 '안느'와 맺어진 주변 사람들의 관계와 일삼을 다룬 이야긴데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호불호가가 참 강합니다! 

화려한 영상에 적응된 사람이라면 <다른 나라에서>가 지루할 수 있고요.

반대로 화려한 영상에 실물이 난 사람이라면 <다른 나라에서>가 편안하고 친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칸'은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겠네요.

분명한 건 '칸 영화제'는 홍상수 감독을 너무 사랑한다는거죠. ^^ 이번이 8번째 출품되는 작품이라니.. 역시 '칸의 남자'라 불릴만 하네요.

 

경쟁부문에서 초청 된 <돈의 맛>과 <다른나라에서>.. 모쪼록 한국 영화계의 또 다른 획을 그었으면 합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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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5월15일! '어버이 같은 은혜'~를 기리는날, 스승의 날이죠.

사실 맞벌이 부부가 많은 요즘, 어린이집에 자녀를 부탁하는 부모가 많죠

그렇다보니 아이를 대신 보호해주는 보육 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게 사실인데요.

 

그런데 요즘 스승의 날 참, 선물하기 애매~합니다잉! 선물 안 하자니.. 선생님이신데.. 그리고 또 선물 하자니~ 오해할까봐 덜컥, 겁이 나고.. 그래서 오지라퍼가 정리했습니다 !

 

 

 

# 스승의날 선물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

 

한 언론에서 스승의 날을 앞두고 '자녀 선생님 선물 예산은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 라는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과연, 부모들이 생각하는 '스승의날' 자녀 선생님 선물 예산은 어떨까요?

 

 '스승의날' 자녀 선생님 선물 예산은? (2,020명)

 

1만원~ 3만원             963명 (47.7%)

4만원~ 5만원             552명 (27.3%)

6만원~ 10만원            299명 (14.8%) 

11만원 이상                206명 (10.2%)

(자료 출처 , 한국경제)


결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가의 가격보다 1만원~ 3만원 사이의 선물을 더욱 선호했는데요. 

경제적 부담이 덜 되는 선에서 마음의 성의를 표하는 실속파들이 많다는 의민데요.

 

 

 

#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은?


그럼 학부모들이 준비하는 선물 중 가장 인기있는 선물은 무엇일까요?

전국 학부모 회원 4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스승의 날 선호 선물은?' (402명)

 

카네이션                      25.4%

편지                            11.4%

화장품 및 향수             10.9%

건강식품                      9.5%

상품권                         4.5%

기타                            4%

 

선물을 하지 않겠다      14.9%

 

(자료출처, 교육출판 전문기억 좋은책신사고)

 

역시 고마움 마음을 나타내는 카네이션이 1위였고요, 그 다음에 눈에 띄는 선물이 화장품 및 향수였는데요. 화장품의 경우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이 다르기 때문에 기초 화장품이나 기능성 화장품보다는 클레징, 립스팁 같은 피부 타입과 상관없는 종류를 권하고요.

 

건강식품 경우는 비타민 종류가 무난하다고 해요. 

 

그리고 서울시에선 금품수수(촌지) 기준 등 복무규정에 따르면 모든 교직원은 학부모 등 타인에게 그 어떤 선물도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 원칙인데요. 다만 공립학교 교원의 경우 스승의 날, 졸업식 등의 행사에서 공개적으로 받는 꽃이나 케이크 등은 예외로 허, 용되지만 3만원 이상의 선물이나 식사, 교통비 등은 불허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가의 선물은 오히려 피해야겠죠. ^^

 

 

 

# 스승의 날, 잘~ 고른 이색선물 리스트

T : TEA.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선생님들의 목 쉴틈이 없죠~

      다른 직업에 비해 성대를 무리하게 사용하는데요.

      그런 선생님을 위해 목에 좋은 차가 있고요.

 

E : ECO 화분. 교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지내다보니~ 환기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죠.

      이럴 때 스트레스 줄일 수 있는 에코화분도 좋다고 해요.

 

A : ACCESSORY. 액세서리 경우는 고가의 액세서리 보단 핸드폰 줄이라던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액세서리는 어떨까요?

 

C : CHOCOLATE.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초콜릿 같은 가식도 좋다고 해요.

     특히 어린이집 경우 간식이나 음료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H : HANDCARE . 어린이집 보육 교사는 손 세정을 자주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핸드크림이나 손세정가

    유용한 선물이 되겠죠? ^^

 

(자료출처, 한국경제)

 

어떠세요? 좀 도움이 되셨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감사하는 마음이겠죠.

감사의 마음을 더하는 글이라도 더 하면 어떨까요?

아.. 그리고 스승의 날..  내 인생에 멘토가 되었던 분이나 회사 생활에 있어서 도움을 줬던 상사나~

이런 주변 선배들을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남은 2012년 조금 더 편안하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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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은 자라~~ㄴ 다!" 5월 5일 '어린이 세상'이 다가왔죠.

은... 긴 말 않고 지금 딱!  필요한 정보 모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디가서 놀~~지?"

 

 

 

 

 

# 어린이날 전국에선 무슨 일이?

5월 5일엔 어린이를 위한 특별 행사 때문에 전국이 들썩거리는데요. 그 중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사 정보 공개합니다. 집 가깝고~ 사람들 좀 덜 몰리고~ 뭐니뭐니해도 머니~부담이 없다는 게 강점이죠.

 


 행사 장소

일시 

 내용

 문의

 서울역사박물관

5일, 6일 

하프페스티벌, 스마트폰케리커쳐, 

외국인벼룩시장 등 

www.museum.seoul.kr 

 강동구어린이회관

5일 

웃는책 어린이잔치, 암사동유적체험 

02-486-3516~8 

 영등포구문래공원

5일 

 천연나무액자만들기, 비보이댄스, 

성학대 예방 인형극 등

 02-2670-3946

 서대문구홍제천공원

5일 

민속마당, 비둘기마술,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체험 등 

 02-330-1287

 충무아트홀책축제

5일, 6일 

뒤죽박죽동화나라, 책이랑놀이랑, 

가족인형극 등 

 

 도봉구민회관가족공연

5일

 매직컬신데렐라 (무료)

 02-2289-1147

 임진각어린이축제

5일, 6일 

무료 뮤지컬공연, 엽서쓰기, 타악기 공연 등 

 

 파주영어마을

5일, 6일

 영어뮤지컬, 관현악 공연 등

 031-956-2625


 

이건 빙산의 일부고요. 각 구청마다 행사 하나씩은 하고 있으니까 찾아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실거에요.

 

이 중에서 '서울역사박물관' 과 '경복궁'에서 진행되는 <코리안하프페스티벌> 맛보기로 쪼금만..

 

 

 - 일시 : 2012. 5. 5(토) ~ 5. 6(일)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로비, 광장, 경희궁

 - 대상 : 일반 시민, 국내거주 외국인 및 관광객 등

 - 입장료 : 무료

 - 문의처 : 02-724-0274~6 (박물관 안내데스크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요,

 

 

저금 더 하나하나 자세히 보시면요,

 

 

특히, 5월6일 오전 11시부터 세계최초 130대 하프오케스트라, 하프마라톤대회가 진행된다고 해 기대되는데요. 사람들이 좀 많을 듯 하니 각오 단단히 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

 

 

 

 

# 푸른 5월, 푸른 공원에선 무슨 일이??

답답한 실내는 싫다! 내 아이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아라~ 하시는 부모님들게 추천합니다!

푸른 공원에서 산소 폭풍흡입하면서 즐길 수 있는 행사 공개할게요.

 

 

 행사 장소

일시 

내용 

문의 

 월드컵 공원 평화잔디광장

5일 

 2012어린이 디자인 창의력 캠프

디자인체험교육, 재활용가방만들기 등

서울디자인센터

070-4154-5624 

북서울 꿈의 숲 

5일, 6일 

 공연, 전시, 체험행사

02-2289-4001 

 보라매 공원

5일 

 보라매 공원 패밀리 축제

행복사진관, 게임, 댄스타임 등

02-2181-1190 

 서울숲 공원

 5일

 곤충과 올챙이 나눠주기,

새싹 화분 심는 행사

02-460-2905 

 남산 공원

5일 

전통복식 체험, 전통무예 공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02-3783-5900 

 독립 공원

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어린이 무료관람 

02-364-4686 



넓은 공원, 많은 사람, 다양한 볼거리, 북적이는 아이들... 조심해야할 거 아시죠?

미아사고가 나지 않도록 꼭꼭~ 연락처 목걸이나 가방을 준비하시고요. 

 

또한 1년 중 가장 많은 시민들이 공원을 찾는 날인만큼 서울시에서도 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서울시 직원 포함, 경찰, 의료진 등 4,739명을 대기시켜 놓는다고 하니까요. 종합상황실 위치도 미리 파악해야겠습니다.

 

 

 

# 환상의 나라.. 놀이공원에선 무슨 일이??

 

자~~~ 아이들의 천국, 아이들의 로망인 그 곳 '놀이공원'에선 무슨 행사가 있을까요?

 

 행사 장소

일시 

내용 

문의 

 어린이대공원

5일, 6일 

꿈나무 축제, 

서울시향음악회 (능동 숲속의 무대) 

서울동화축제(잔디광장)

http://www.sisul.or.kr/suboo/ 

서울대공원

5일, 6일 

왕벚꽃음악회

서울동물원 도전골든벨

전시 및 공연 

 http://grandpark.seoul.go.kr/

 에버랜드

5일 

에버랜드 '키즈커버리' 오픈 

http://www.everland.com 

 롯데월드

5일 

1,500명 어린이들(사전예약)

퍼레이드 동화속 주인공 참여 

 http://www.lotteworld.com

 웅진플레이도시

5일

대형튜브 징검다리 건너기와

아쿠아로빅이벤트 

http://www.playdoci.com 

테마동물원쥬쥬 

 5일

애니멀 동물 퍼레이드

동물 체험시간, 선착순 선물증정 

http://www.themezoozoo.or.kr


 

그중에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오픈하는 에버랜드 <키즈커버리>! 궁금하시죠?

아이들의 탐험공간이라는데요.. 살작 훔쳐 볼까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에겐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없을 것 같은데요. 2세~7세 아이들만의 탐험공간이 '에버랜드'에 생겼습니다.

‘키즈커버리’는 어린이를 뜻하는 ‘키즈(Kids)’와 탐험과 발견을 뜻하는 ‘디스커버리(Discovery)’의 합성어인데요. 총 면적 1450㎡로 2~7세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탐험공간이랍니다!

 

 

메인공간인 ‘플레이그라운드’, 편의 공간인 ‘맘스카페’, ‘베이비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대요.

사실 유아를 데리고 테마공원 놀이시설 타기엔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잖아요. 이런 테마공원에선 아이들 자유 방목하고 엄마들도 좀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어린이의 기를 팍팍~ 살려주는 '어린이날' 무엇보다 어린이가 우선 즐거워야겠죠?

자 오지라퍼가 흩뿌린 정보를 보시고 어디를 놀러갈지 정하셨나요??  그리고 그날만큼은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 속 피터팬을 끄집어 내보자고요. 그럼~ 즐거운 5월5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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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이효리씨가 출연해 채식에 대해서  이야기해 화제가 됐는데요.

예전엔 '유별난' 식사법으로 여겨졌던 채식식단이 최근엔 '특별한' 식사법으로 주목받고 있죠.

그래설까요? 채식전문레스토랑 역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데요.

채식 레스토랑에 과연 풀만 있는지.. 오지라퍼가 다녀왔는데요.

고기라면 사족을 못 쓰는 저 오지라퍼가.. 과연 채식전문레스토랑에서 만족스런 식사를 할 수 있었을까요? 

 

 

 

 

 

# 채식전문 레스토랑에 불고기가??

다양한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서울 '역삼동' ! 그 곳에 초식남녀들의 단골 채식전문레스토랑인 '가로비'를 찾았는데요.

 

 

 

식당안에 들어서는 순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바로 채식주의 연예인들인데요.

오.. 흐흐흐 낯 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렇다면 메뉴는??

 

 

 

역시 채식레스토랑답게 쌈채소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요,

 

 

그리고 그 옆으로 쫘~~악!!!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40여가지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 눈에 확! 들어오는 이 메뉴.. 고기 아닌가요? .. 겉모습은 고기지만 속은 콩과 밀가루로 만들었다는데요. 이름하여 '콩불고기'입니다. 맛이 무척 궁금하네요.

 

 

 

 

그리고 '탕수육'입니다!  물론 속은 고기가 아니겠죠?  버섯으로 만든 '버섯탕수'입니다.

 

 

 

 

꽤 메뉴가 풍성했는데요. 채식레스토랑이라고 '풀'만 있는 건 아닌가 봅니다!

 

채식 전문점이 늘면서 전문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역시 늘고 있는데요. 덕분에 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징어 등 겉모습 뿐 아니라 맛까지 비슷한 재료들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육고기는는 밀과 콩으로 만들고요, 오징어같은 해물류는 식물성 재료인 곤약으로 만들어지는데요.

이런 식재료를 이용하면 꽤 풍성한 메뉴가 나오겠죠. 

 

 

그렇다면 맛은요??

 

 

한 접시 가득 담았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는데.. ㅋㅋ 어여쁘죠.

 

 

 

맛은 놀랍도록 풍부했어요. 채식이라고해서 맛이 심플할 줄 알았는데 오~호.. 이건 의왼데요.

특히 '버섯탕수'랑 '콩불고기'의 쫄깃쫄깃한 감칠맛이 중독인데요. 육고기 맛까지 비슷해요. 신기하죠~

 

 

 

 

디저트로 마무리까지!! 푸짐한 한 상~ 깔끔한 점심이었습니다. 

'가로비'는 채식 중에서도 비건채식주의자를 위한 채식전문 레스토랑인데요.

 

채식주의자도 먹는 종류에 따라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 아세요?

 

 

 

# 프루테어리언 vs 비건

채식에도 먹는 식품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요.

 

프루테리언(Fruitarian) : 열매만 먹는다. 식물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뿌리 잎도 먹지 않는다.

 

비건(Vegan) : 완전한 채식자를 뜻한다. 고기류는 물론 우유, 달걀, 꿀도 먹지 않는다.

                   물론 가죽제품도 사용하지 않는다.

 

락토(Lacto Vegetarian) : 우유, 치즈등 유제품은 먹는다.

 

락토오보(Lacto Ovo Vegetarian) : 우유, 치즈, 동물의 알(달걀 등)까지는 먹는다.

 

페스코(Pesco Vegetarian) : 육류는 먹지 않고 유제품과 해산물은 먹는다.

 

폴로(Pollo Vegetarian) : 우유, 달걀, 생선, 닭고기까지만 먹는다.

 

세미(Semi Vegetarian) : 채식위주이나 공장식 농장에서 생산되는 고 기가 아닌 자연 방목된

                                동물의 고기는 먹는다.

 

비기너(Beginner) : 채식을 지향하며 고기류의 섭취를 지양하려 한다.

 

1999년 개봉된 로맨틱 코미디 ‘노팅힐’에는 이런 장면이 있죠. 남자 주인공의 친구 중 한 명인 키지아는 고기를 권하는 상대방을 향해 “나는 프루테어리언(fruitarian)”이라고 말한는데요. 그러면서 요리된 당근을 보며 “당근이 살해당했다”고 슬퍼합니다. 바로 이 프루테리언이 채식주의자 중에서 극단적인 채식주의자에 속합니다.  종교적 신념이나 사명감이 다른 채식주의자들이 비해 높은 편이겠죠.

 

 

 

반면 최근엔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위해 채식을 선언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채식을 시작할 때는 무엇보다 중요한게 바로 '정보'인데요.

채소경우 육고기에 비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더욱 골고루 잘~ 먹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을 잃을 수 있다고 하죠.

 

건강한 채식식단을 위해선 먼저 영양소 점검부터 꼼꼼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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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20일, 오늘은 서른 두번째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정해진 날인데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편성된 TV 특집 프로그램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 KBS 1TV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오전 10시)

: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상점 등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장애인과의 일상적인 생활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본다.

 

- 2012년 홀트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오후 2시)

 

- 시청자 칼럼, 우리가 사는 세상 (오후 7시)

: 몸이 굳어가는 희귀 난치병을 앓아 지체장애 1급 장애인이 된 구애경씨는 중증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컴

  퓨터를 가르치는 1:1 방문교사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세심한 정책적 배려를 들어보

  자.

 

 

- 장애인의 날 특집 영화,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 츠네오는 다리가 불편한 소녀 조제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음식 솜씨 좋고 방 안 구석에서 주워온 책들

  을 읽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던 조제! 그런데, 츠네오는 왠일인지 자꾸 이 별나고 특별해 보이는 조제에

  게 끌리는데... 

 

 

 

 

# KBS 2TV

- 장애인의날 특집 드라마, 수퍼맨 하늘을 날다 (오후2시) -> 삼성화재 제작

: 후천적 장애를 가진 중학생 승철이와 같은 반 도우미가 된 급우 규완이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미지출처 : MBC제공)

 

# MBC

- 장애인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 우리 생애 최고의 날 (오전 11시)

: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50쌍의 장애인 부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펼쳐지는 가슴 따

  뜻한 그들의 사연을 들어본다.

 

- 장애인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 다름의 행복 (오후2시)

장애를 통한 예술 활동과 장애인만이 가질 수 있는 예술적 가능성을 한국의 장애인 예술을 통해 알아본

  다.


 

 

(이미지출처 : SBS 제공)

 

# SBS

- 장애인의 날 특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오전 11시)

: 뇌경변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이경택(20)군과 애퍼트 증후군이라는

  희귀 질환으로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던 유승희(19)양의 놀라운 변화를 소개한다. 

 

 

KBS <슈퍼맨, 하늘을 날다>(삼성화재 제작) , MBC <다름의 행복>은 장애인의 삶을 재기발랄하게 보여주면서 장애에 대한 또 다른 편견의 벽을 깨트릴 수 있을겁니다.^^ 기존의 장애 특집 프로그램과는 차별을 둔 두 작품.. 오지라퍼 꼭!! 본방사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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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J 2012/04/20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애인의 날을 맞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뭘까요 흠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금 컴퓨터에 앉은 이 순간에도 제 몸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요. 방금 가양동 화재현장에 다녀왔거든요.  자나깨나 불조심.. 주의차원에서 현장 소식 알리겠습니다!

 

 

 

집에 가는 길.. 소방차가 급하게 달립니다! 꽤 소리가 요란한데요.

 

 

어라?? 경찰차가 차량 통제를 하네요. 무슨 일이죠?

 

 

저기 멀리.. 검은 연기 보이세요? 하늘을 뒤덮은 시커먼 연기! 불이 났군요.

오지라퍼 급하게 차에서 내려 현장에 가 봤는데요.

 

 

 

소방차들이 많이 왔습니다. 강서지역인데 양천 소방차까지 출동했네요. 인근 소방차가 많이 동원됐군요.

 

 

 

긴급 구조 통제단도 재빠르게 꾸려져 있는 상황이었어요.

 

 

 

<사고 발생 현황>..

장소 : 가양동 허준박물관 맞은편 교회 뒷 물류창고고요.

인명피해 :  없습니다.

재산피해 : 조사 중

동원내역 : 인원 186명, 장비 63대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네요. 

 

 

 

 

마을 주민들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접해있는 주유소 때문인데요. 혹시나 불길이 주유소로 옮기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화재가 난 곳이 골목이라.. 소방차 바로 접근이 힘들어 보입니다.

 

 

 

 

소방호수를 연결해 골목 화재현장까지 진화작업에 나섰는데요..

 

 

위에서 아래서~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몇 시간 지났을까요??? 제법 불길을 잡은 것 같습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바라보니~ 화재 현장 모습이 한 눈에 보이는데요.

전체적으로 폭삭 주저 앉은 창고모습이.. 화재 규모를 말해주네요.

 

 

 

 

뼈대만 앙상하게 드러난 창고 지붕입니다! 피해규모가 꽤 되겠는데요.

 

 

 

 

포크레인이 등장해서 건물 여기저기를 파헤치는데요. 바로 숨어 있는 잔불을 찾기 위해서죠.

 

 

 

포크레인이 손대는 곳마다 다시 시커먼 연기가 솟아 오릅니다!

 

 

화재 원인은 지금 조사중이라는데요. 주유소까지 불길이 번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가양동 화재 한 창고에서 발생했는데요. 물류창고(센터) 화재 위험의 특성정보 올립니다!

 

 

# 물류센터 화재 위험의 특성

 

 ① 높은 화재하중

 

② 철골구조와 높은층고의 건물 구조

 

 ③ 컨베이어 설치 

 

 

봄에는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화재가 잦다고 하죠.

조심 조심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들이 가실 때 산에서 불 조심하세요! 담뱃불도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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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맹이 2012/04/1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욕나올라그러네요 불금방 진압하지 않았음? 근대 뭔연기가 저녁 8시가 되어가도록 났었는지가 문제네요.

  2. 빠르네 2012/04/1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 계셨나봐요 무척 빠르네염

  3. tjsqlstpfls 2012/04/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늦께까지 화재진압 하시는 소방관분들 노고가 ....
    저녁 12시에 운동 끝나고 자전거로 집으로 복귀중 그때까지 작업하시더군요

  4. ㅁㄴㄴ 2012/04/1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시까지 헐 고생이네요 소방관들은 늘 현장에서 고생이네염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을 가장 친근하게 알리는 꽃,  벚꽃 개화 소식이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죠.

이번주부터 시작한 <여의도 봄꽃 축제>... 과연, 윤중로는 지금 어떤 모습일지 오지라퍼가 다녀왔습니다! 

 

 

 

 

 

 <한강여의도 봄꽃축제>

장소 :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서로           

  일시 : 2012.4.13 (금) ~ 17(화) 문화 예술공연

          2012.4.12 (목) ~ 23 (월) 12:00 교통통제

 교통 : 2호선 당산역                                    

5호선 여의나루역 , 여의도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                   

 

                  

 

 

# 여의도 벚꽃축제 _ 체험 명소는 여기!!

 

9호선을 타고 <국회의사당역>에서 하차했습니다!  6번출구를 나오자마자 눈에 띄는건요,

역시 사람!!! ㅋㅋ

 

 

 

그리고 거리 자판입니다! 뭘 파나 봤더니..

돗자리, 물, 맥주, 간식거리까지 나들이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준비물이 모두 모였더라고요.

여기서 오지라퍼는 일단 물 하나를 샀네요!

 

 

 

 

국회의사당을 가로질러 축제장으로 가 볼까 했는데.. 정문부터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무슨일이죠??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축제 행사 현수막입니다! 오호~ 재밌는 행사가 제법 있네요.

어떤 체험행사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의도봄꽃축제'홈페이지바로가기

 

 

# 주말 가족나들이 명소, 국회의사당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사당을 찾는 일이 있을까요?

 

 

국회의사당 잔디밭은 그야말로 봄 날 대학 캠서스같은 분위긴데요.

그래설까요? 젊은 연인들이 많았는데요.어쩜. 사람 붐비는 윤중로보다 이곳이 데이트하기 좋을지도 ㅋㅋ

 

그래도 오지라퍼의 목표는 윤중로 벚꽃길.. 다시 이동하는 그때, 어디선가.. 기합소리와 박수소리가 들리네요. 무슨 일일까요?

 

 

국회의사당 옆 작은 언덕 위에 있는 국회한옥 '사랑채'예요. 사람들이 제법 모여 있죠?

 

 

사람들 사이로 희밋 희밋~ 보이세요? ㅋㅋ 대한민국 전통 무술, 얍! 태권도 격파 시범중입니다.

 

 

그런데! 오지라퍼 눈을 사로 잡은 건 따로 있었어요.

 

 

태권도 시범단 머리 위로 어여쁘게 핀 목련!

 

 

벚꽃 보다 먼저 봄을 알리는 전령사죠. 커다란 눈송이가 나무가지 위에 소복히 내려 앉은 것 같네요.

 

 

 

햇살 아래 수줍게 꽃잎을 열은 목련! 그 안에 담겨 있던 봄이 화르르 쏟아집니다!

 

 

 

하얀 꽃잎을 보니.. 오지라퍼 마음도 순수해지는 것 같아요.

국회의사당에 오시면 꼭 <사랑채>에 들리라고 권하고 싶네요. 지금 목련꽃이 예쁘게 피었답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 뒤편! 국회운동장에는요,

 

 

이렇게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마련돼 있는데요. 14일 15일 이틀만 운영된다고 하니,

음.. 좀 서두르셔야겠죠??  물론, 공짜! 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 동안 놀이터 근처에서 기다리는 부모님도 계시고요, (어른들은 못 들어가요)

이렇게 앞 잔디운동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는 분도 계셨어요.

15일엔 이곳에서 kbs 출발드림팀촬영이 있다죠? 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벚꽃 보러 가 볼까요??ㅋㅋ

 

 

 

국회의사당 뒷 문으로 나가는 길이에요. 풍물패부터 음악대, 댄스팀까지.. 거리 공연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더라고요. 역시 문화축제 기간(~17일)입니다.

 

 

 

드디어 사람들을 뚫고 윤중로 벚꽃길에 나왔습니다. 역시.. 예상은 했지만.. 만개하진 않았습니다.

 

 

4월 14일 오후, 빨갛게 벚꽃 봉우리만 오돌오돌 올라와 있네요. 

 

 

 

 

보이세요? 꽃망울이 금새라도 터질 것 같죠. ㅋㅋ (2012.04.13 오후3시)

벚꽃이 활짝 피어 오르는 건 한 순간!  이정도면 다음 주 월요일(16일), 화요일 (17일) 즈음엔 개화를 해서

수요일 (18일), 목요일 (19일) 정도엔  절정을 이룰 것 같아요. ^^

 

 

 

<여의도 봄꽃 축제> 엔 벚꽃만 있는 건 아니에요. 이렇게 앵두나무 꽃도 볼 수 있고요,

 

 

 

이건 무슨 꽃인지 아시겠죠? 나리 나리~ 개나리~ 개나리도 울타리도 쫙~ 만들어졌더라고요.

 

하지만  벚꽃을 못 봐 역시 아쉽다 생각한 그때!!!

 

 

우~와!! 이렇게 반가울수가!!  벚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한 벚나무 발견!!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와라 와라~ 봄이여!! ㅋㅋ 개념있는 벚나무 덕에 오지라퍼 기분 한껏 업되네요.  왕벚나무 1600그루가 만드는 5.7킬로미터 꽃 터널. 조만간에 만날 수 있겠는걸요. 기대기대..

그 때 다시한번 오지라퍼 여의도 봄꽃 축제장 들리겠습니다. ^^

 

 

작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윤중로 사진입니다. ^^  

물론 만개한 벚꽃은 못 봐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양한 볼걸리가 풍성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그야말로 완연한 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서울 '꽃놀이 명당'

서울 벚꽃 명소 여의도 윤중로만 있는 건 아니죠!

서울 금천구에서는'제8회 금천하모니 벚꽃축제'를 열고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도 '2012 석촌호수 벚꽃대축제'를 하고 있다고 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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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12일! 바로 어제였죠.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에서 삼성화재 배구단 '블루팡스'가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프로배구 V리그>에서 통산 6번째 우승! 5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었는데요.

그 현장에 오지라퍼도 있었습니다! 그때의 감동, 삼성화재 가족여러분에게도 전할게요.

 

 

 

 

 

 

# 파란물결~ 인천도원체육관

 

 

챔피언 결승전 4차전이 열리는 '인천도원체육관' 앞입니다!

오지라퍼보다 먼저 와 있는 블루팡스 선수단 전용 버스! 이거 반갑네요.  체육관 안에서 선수들 심기일전하고 있겠죠? ^^

 

 

 

 

우승을 결정짓는 경기라서 그럴까요? 관중석에 파랑 물결이 그득그득합니다!

 

<2011-2012 프로배구V리그 - 4차전>

장소 : 인천도원체육관

   날짜 : 4월 12일 오후 7:00

 

 

 

 

 

갑자기 술렁이는 관중석!! 다같이 손에 든 부채를 쫙 펴자 '최강 삼성' 이라는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네요.

팬들이 부채를 든 이유는요.^^

 

 

 

바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죠!!!

코트에 나와서 몸을 풀고 있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저기~~ 가빈 선수도 보이네요!!

 

 

 

 

 

선수들도 각자의 방법에 따라 마인드컨트롤을 하는데요. 가빈선수는 음악을 듣는군요.

 

 

드디어 경기 시작!!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 붙이는 삼성화재.  지난 경기에 완패를 해서일까요? 한치의 물러섬도 없습니다!

 

 

 

가빈선수가 뛰어 올랐다하면~ 한 점을 따내는 삼성화재! 

 

 

 

점수를 따낼때마다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해 괴성을 지르는데요.

흐흐흐! 가빈선수와 박철우 선수 표정이 비슷하죠~ 으~~아!!!! 1세트 24-22로 먼저 한 세트를  따냈습니다.

 

 

 

응원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집니다. 그때 였어요!!! 관중석에서 뭔가 꼼지락 꼼지락 하더니..

 

 

 

대형 현수막 등장!! 우와~~ 삼성화재 블루팡스 팬들 통 큰데요! 당연히 삼성화재 가족들이니까요~^^

 

 

 

2세트도 25-21점으로 승점을 얻고요!! 마지막 3세트.. 25점을 코트에 꽂는 순간!!!

3세트까지 대한항공을 3-0(25-22, 25-21, 25-17) 으로 꺾고 삼성화재 우승 확정이라는 부저가 울렸습니다~ 그 때 선수들 표정은요~~ ㅋㅋ 이렇습니다!!

 

 

 

 

 

지금까지의 고생이 보람으로 바뀌겠죠!!!!  세상을 다 얻은 듯하죠~^^

 

 

그리고 흥에 겨운 가빈선수의 나홀로 세레머니입니다!  그런 후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바로 신치용 감독님이 새처럼 훨훨~~ 날았답니다. ^^~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 결과는요,

 

3차전에서만 한 경기를 내 주고요, 모두 삼성화재 플루팡스팀이 압승했죠!!!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린 선수들!

가빈이라는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도 있지만 삼성화재의 독주 비결은 바로 팀워크인데요.

석진욱(36), 여오현, 고희진(32) 등 경험이 많은 ‘고참 3총사’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죠. 

이들은 모두 삼성화재가 무패 행진을 달리던 실업 시절부터 같이 해 온 사이랍니다.^^

우승 비결엔 실력, 팀워크, 노력 이 세박자가 있었던 셈이죠.^^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37점을 올린 가빈은 기자단 투표 총 22표 가운데 16표를 얻어 3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가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고요. 배구경기 덕분에 오지라퍼도 행복했습니다!! ^^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에서 챔피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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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팡스 짱 2012/04/13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화재 블루팡스 짱이에요 ㅋㅋ 가빈선수도 넘 멋저요

  2. 헐~ 2012/04/13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빈 쩔어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11일 드디어 선거날이 다가왔는데요. 국민으로서 의무이자 권리 중 하나죠. 투표!^^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 선거의 4대원칙!! 중,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밑줄 좍~좍~ 그어가며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선거를 하기 위해선 4대원칙 외에 알아야 할 것이 또 있습니다.

 

 

 

 

 

 

4월 11일 치러질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국민의 대표 300명이 새로 뽑히게 됩니다. 바로 총선이죠. 

지역구 국회의원이 246명, 비례대표 의원이 54명! 우리 동네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각계각층을 대변할 300명입니다. 경제와 사회, 문화·예술과 관련한 법안을 만들고, 행정부를 감시하며, 국가 예산안을 심의하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에게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책임을 지지 않는 '면책특권'과 현행범이 아니면 국회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않는 '불체포특권'까지 준 것은 국회의원의 책임이 그만큼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석학 노엄 촘스키는 "대통령을 뽑는 것보다 의원을 뽑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1인 2표제 투표

4.11일 총선거는 1인 2표제입니다. 한 사람이 두 표를 갖는 건데요. 지역구 의원에 대한 표와 별도로 지지정당을 선택하는 표입니다. 그 득표비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게 된답니다.

 

 

 

1인 2표제는 대한민국에서는 17대 총선부터 도입된 총선 투표 방식입니다.

당일, 투표소에 가서 헷갈리지 마세요~ ^^

 

 

 

# 4.11 총선 방법은?

 

4.11 총선 투표방법은, 제일 먼저 내가 가야 할 투표소를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구역의 후보자 및 공약을 미리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후보자 검색'이나 '내 투표소 찾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epol.nec.go.kr/index.jsp

 

 

 

# 투표는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니다!

투표하러 가실 때 신분증 챙기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빈 칸에 정확하게 기표를 하셔야 합니다.

빈칸 밖에 기표하시면 무효 처리 되는 것 아시죠? 그리고, 투표용지 2장은 투표함에 한꺼번에 넣습니다!

 

 

4월11일 수요일! 삼성화재 가족여러분도 잊지 마시고 국민으로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 꼭 참여하세요.

오지라퍼도 그날 눈 뜨자마자 투표소로 달려가겠습니다. ^^

 

 

<자료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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