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송초연 입니다!

 

요즘 저는 갈수록 늘어가는 식욕 때문에 맛집 탐방에 푹 빠져있는데요, 그래도 아무 맛집이나 가는 건 아니랍니다! 그냥 맛있기만 한 집 말고 '착하게' 음식을 만드는 맛집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음식을 '착하게' 만드는 가게의 기준이 뭐냐구요?

제가 생각하는 '착하게' 음식을 만드는 가게란, 좋은 재료로 양심적인 요리를 만들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부엌을 잘 단속하여 찾아오는 손님의 안전까지 챙기는 가게랍니다.

아무래도 하루종일 불을 사용하는 음식점이다보니 화재보험은 필수겠죠? 물론 매 순간 주의를 기울여야겠지만 언제 어떻게 사고가 날 지 모르니 미리 대비를 해 두어야 합니다.

 

이럴 때, 삼성화재의 '사업장 화재 보험'과 함께라면 좀 더 '착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삼성화재와 함께하는 착한 맛집' 두 군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어떤 곳인지 한번 맛있게 가보실까요~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저희집 근처에 있는 중국 음식점 '금보성' 입니다.

매일 아침 그 날 요리에 들어갈 야채를 손질하고, 직접 수타면을 만드는 주인 아저씨의 정성이 유명한 이 곳!

입구에 걸려있는 '모범음식점' 간판이 그 신뢰감을 더합니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제 식욕을 자극하네요!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맛집에 취재를 왔으니 어찌 그냥 지나치겠어요? 그래서 탕수육과 해물잡탕을 시켰는데요, 호.. 혼자 먹었냐고요? 음.. 그건 노코멘트하겠습니다~ ^^;;

 

주인 아저씨께 미리 허락을 구한 후 '금보성'의 주방과 요리과정을 취재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살짝 따라와 보실래요?

 

 

먼저, 냉장고에서 신선한 야채를 꺼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칩니다.

 

 

 

팬에 각종 재료를 넣고 재빠르게 요리 하시는 모습은 몇 십 년간 다져진 프로패셔널한 모습 그 자체!!

요리하시는 내내 주방에서 쓰는 화력이 매우 세기 때문에 제게도 계속해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주의를 주셨답니다. 특히나 중국음식점은 볶거나 튀기는 요리가 많아서 화력이 세야 한다고 해요.

 

 

 

 

쨔쟌~ 이렇게 해서 완성된 맛있는 탕수육과 해물잡탕이 보이시나요?

광명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난 '금보성'은 10 년 넘게 한결같은 맛으로 고객들에게 믿을만한 음식점으로 평이 나 있다고 하네요.

 

 

 

 

주인 아저씨와 인증샷~! 10 년 전 가게를 오픈할 때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했다는 이 곳!

현재는 '삼성화재 탄탄대로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계신데요.

다행히 그동안 '금보성'에 큰 사고는 없었지만, 언제나 주의를 하고 조심을 해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사고들이 있을 수 있는데,  삼성화재가 있어 든든하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여러분들께 소개 드릴 '착한 맛집'은 바로 이화여자대학교 근처에 있는 '웃어밥'입니다!

아마 들어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제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1교시나 2교시 아침 수업을 들으러 이대역에서부터 헐레벌떡 뜀박질을 하다보면 길 한편에서 갑자기 흰 요리사 복장을 한 남자분이 나타나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를 외쳐주셨어요. 처음엔 놀라고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고 몇 번이고 똑같이 밝고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를 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샌가 저도 모르게 이 '웃어밥'을 먼저 눈으로 찾게 되었답니다.

 

'웃어밥'은 이대역 앞에서 노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아늑한 가게를 오픈했는데요, 최근에 을지로입구역에 2호점까지 생겼다고 하네요. '웃어밥'은 특히 여대학생들 사이에 '착한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답니다. 물론 종업원이 전부 20~30대의 청년들로 이루어졌기 때문만은 아니구요 ^^; 다른 착한 이유가 있죠~

바로 '웃어밥' 도 삼성화재와 함께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웃어밥'은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가득찬 곳이예요. 이렇게 센스 있는 요리사들의 소개가 적혀 있는 가게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메뉴 이름들도 참 독창적이고 귀여웠는데요, 왠지 이런 컨셉으로 가게를 열게 된 계기가 있을 것 같아 '웃어밥'의 '듬직보이' 최성호 요리사님께 인터뷰를 요청 드렸습니다. 



 

  

 


초연: '웃어밥'을 창립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최성호 요리사: 저희 아버지께서 20년 가까이 돈까스 장사를 하시는 모습을 봐 와서 그런지 항상 막연하게

                      '음식 장사'를 해 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하지만 부모님께서 음식장사는 힘든 일이라며
                       
굉장히 반대를 하셨죠. 
                       그렇지만 "미래를 위한 직업을 선택할 때 연봉을 보고 '회사'를 선택하기보다는 
                       퇴직 후 하고 싶은 일과 관련된 '일'을 선택 해라" 라는 선배의 조언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 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 다양한 창업 공모전에 참가 했었는데 번번히 수상을
                       놓치
고  말았어요. 당시에는 패배감도 들었지만 결국 그럼 '내 것을 스스로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
이 들었고 가장 친한 친구에게 창업을 제안한 것이 바로 '웃어밥'의 탄생이죠.

                      

초연: '웃어밥'을 경영하시는데 있어서 꼭 지키고자 하시는 원칙이나 가치관이 있나요?

최성호 요리사: 저희는 세 가지 비전을 가지고 '웃어밥'을 운영하고 있어요.

                       첫째로는 웃어밥 가족끼리 행복한 '웃어밥'을 만드는 것

                       둘째로는 무조건 많이 파는 것보다 차근차근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충분한 시간을 벌어 질적

                       인 성장을 하는것

                       셋째로는 '웃어밥'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감성을 충전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가실 수 있

                       도록 할 것 입니다.

 

초연: '웃어밥은 '삼성화재'와 함께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작은 규모로 시작하면서 보험도 함께 챙기는 일

          이 어찌보면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최성호 요리사: 사실 아버지의 가게를 보면서 음식점에서는 항상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손님들이 기분 좋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에는 '안전'이 전제되어 있어

                       야 하는 것이잖아요. 또, 요리사들도 안전해야 손님들께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것이고요. 창립멤버 한 명의 어머니께서 삼성화재 RC로 활동하고 계셔서 삼성화재가 믿음

                       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곳 알아볼 필요 없이 바로 삼성화재에 화재 보험을

                       가입 했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웃어밥'의 긍정의 기운을 팍팍! 받을 수 있었어요. 청년의 순수한 꿈이 만들어낸 유쾌하고 착한 가게, '웃어밥'이 앞으로도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두 군데 '착한 맛집'을 돌며 맛있는 음식들로 빵빵하게 배를 채웠네요. 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생각해 삼성화재와 함께하고 있는 두 맛집의 '고객 중심' 경영으로 마음도 빵빵하게 채워졌어요.

 

그럼 저는 또 다른 '착한 맛집'을 찾으러 가 볼게요~ 다시 만나요!

 

 

                                                                            





삼성화재의 <탄탄대로> 상품은 화재, 배상책임, 상해사고 등 각종 위험을 하나로 통합관리 해 드립니다. 사업장의 재물손해는 물론 종업원의 상해손해, 고객에게 발생한 부상 등도 보장해 드립니다. 

더 꼼꼼하게 준비해 일터를 꿈터로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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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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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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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가장 관심 있는 소식, "누구는 뭐 먹고 살 뺏다더라" 아닐까요?

도대체, 누가? 무엇을? 어떻게?  살을 뺀 걸까요? 스타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모아 봤습니다. 

 

 

# 권미진의 해독주스

 

 

뚱뚱했던 한 개그우먼이~ 온 여성이 원하는 워너비 몸매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개그우먼 '권미진' 씨 이야기죠.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 일등 공신, '해독주스' 입니다.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을 데친 후, 물을 넣고 갈아서 마십니다.

채소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입맛에 따라 '사과', '바나나'를 넣으면 좋습니다.

 

▶ <권미진 해독주스 만드는 법>... 블로그 가기

 

 

 

# 기네스 펠트로, 서인영의 바나나식초

 

장 운동에 효과 만점인 '바나나' 입니다.  특히 '바나나 식초'는 뱃살 빼는 데 좋다는데요.

기네스 펠트로가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걸로 유명하죠.

 

바나나와 식초 그리고 흑설탕을 1:1:1 비율로 섞은 후,

전자렌지에 40초간 데우거나 중탕하여 설탕을 완전히 녹입니다.

하루 정도 상온에 보관한 후 2주 정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완성된 식초에서 바나나를 건져 내고 아침 저녁으로 식전에 약 세 스푼 정도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 <바나나식초 만드는 법> ... 지난 블로그 가기

 

 

 

# 빅토리아의 밀싹주스

 

 

밀의 새싹이죠. 다이어트 뿐 아니라 피부 노화 예방에도 좋은데요~

밀싹에 들어있는 풍부한 엽록소는 우리 몸에서 해독작용을 담당하는 간과 장을 정화, 세정하는 역할을 해 줍니다.

 

 

밀싹을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거나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 마시는데요.

그런데 좀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사과'와 함께 드셔도 좋고요,

혹은 입맛에 따라 '감귤'이나 '요구르트'와 함께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

 

▶ <밀싹 레시피>... 지난 블로그 가기 

 

 

 

 

# 케이트 윈슬렛의 양배추 다이어트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양배추 칼로리는 100g당 29kcal밖에 되지 않아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고, 90% 이상이 수분인데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주어 변비에 좋습니다.

 

양배추를 녹즙기나 믹서기에 갈아서 즙을 만드는데요.

90%가 수분이기 때문에 즙 내기 좋습니다. 

조금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사과'와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 함초 다이어트

 

함초는 갯벌에서 자라는 식물로 바닷물을 먹어 '짠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금대용으로 쓰이기도 하죠~

mbc 한 방송에서는 누군가가 '함초 다이어트'로 3개월에 10kg 이상을 뺏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함초엔 게르마늄 등 항산화 성분이 있고 미네랄이 풍부해 체중감량 뿐 아니라 변비 제거에도 좋다고 합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물에 우려 차처럼 마시면 좋습니다.

혹은 건조 시켜서 요리 할 때 소금 대용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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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름 시작되자 마자 오지라퍼가 결심한 것,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그런데... 제 허리춤에 붙어 있는 지방 녀석들은 어찌나 질긴지요~ 아님 제가 너무 좋은건지.. 떨어져 나갈 생각이 없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다이어트 성공 10계명을 짚어 봅니다.

 

  

 


1. 다이어트 동기를 확실히 한다.
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동기가 확실하지 않으면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달라질 삶의 질을 구체적으로 그려본 뒤 목표를 세우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2. 구체적인 다이어트 목표와 계획을 세운다.
다이어트 실패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요요현상'이죠. 구체적인 다이어트 계획이 도움이 됩니다.

몇 개월 안에 몇 kg 빼겠다 이런 두루뭉실한 계획보다 1일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때 식사별 칼로리 계산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3. 음식 목록을 적어본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 '기름진 음식'이죠.

많든 적든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을 모두 기록하도록 하세요. 밥 뿐 아니라 간식, 과일까지요. 

그러다 보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내가 이걸 다 먹었어?" 라고 말이죠.

식습관을 잘 들이는 게 '성공 다이어트'의 첫 단계입니다.

 

4. 과식 혹은 폭식 한 두 번에 포기하지 않는다.
과식이나 폭식을 하고 나면 '에잇 다이어트 포기다'!  이런 말.. 자주 하죠~

그럴 땐 포기보다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절실하는데 집중하도록 합니다.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한 번 넘어졌다고 골인 지점까지 달릴 수 없는 건 아니죠. 포기하지 마세요~ 

 

5. 기분 상태를 기록한다.
기분이 안 좋을 땐 쉽게 기름진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이럴 땐 다른 곳에 신경 쓸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 쇼핑을 한다던지..  영화나 전시회를 관람 한다던지~

다이어트로 인해 받았던 스트레스를 계속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6. 생리 주기를 기록한다.
여성의 경우는 생리 주기에 따라 몸 상태가 많이 변하죠. 다이어트 역시 영향을 받습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해야 하는 게 '다이어트' 인데요.  

생리 시작일로부터 12일 후 까지를 생리 후 기간으로, 생리 예정일 12일 전 부터는 생리 전 기간으로 설정해 놓습니다.

  

7.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다이어트에 식이조절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수면입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살이 찐다는 말도 있죠. 다이어트 할 때는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8. 운동량을 기록한다.
다이어트할 때 지방연소에만 관심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만 하는 분들 계신데요.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요요 현상을 피하려면 근력 운동을 같이 해야 합니다.


9. 습관화 해야 할 행동요법을 점검한다.
행동요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과 함께 다이어트 3대 요법입니다. 말 그대로 일상 생활 속에서 몸을 많이 움직여 칼로리를 소비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고 계단 오르내리기, 마트에서 카트 대신 바구니 들기, 설거지 할 때 까치발 하기 등 입니다.


10. 일주일 간격으로 체중을 재어 그래프를 그린다.
3일이나 1주일 등 기간을 정해서 정기적으로 체중을 재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의 왕이라 불리는 '숀리' 씨!

퍼스널트레이너인 그의 다이어트 10계명을 살펴 볼까요?

 

01.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이다.

 

02. 먹고 나서 운동하려 하지 말고, 먹기 위해서 운동하자.

 

03. 내 몸이 기구다. 자신만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자.

 

04.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쉬자.

 

05. 길게 하는 운동이 좋은 것은 아니다.

 

06. 체중계는 멀리 하고, 거울을 가까이 하자.

 

07. 함께 다이어트를 할 친구를 만들자.

 

08. 운동을 즐기고, 내 것으로 만들자.

 

09. 하루의 모든 움직임을 운동에 연결시키자.

 

10. 매 순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자

 

자..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겠죠?

오지라퍼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해 보렵니다. 이 다이어트 10계명.. 냉장고에 붙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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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1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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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음식'이죠! <잘~먹고 잘~산다>라는 말이 와닿는 요즘인데요.

그 중에서 '잘~~ 먹는 법' ~ <마크로비오틱>을 알아보겠습니다!  

 

 

 

'마크로비오틱' 요리란??

'macro(큰)'와 'bio(생명)', 'tic(방법ㆍ기술)'을 합성한 말입니다.

뿌리부터 껍질까지 음식을 통째로 먹는 조리법으로, 일본의 장수건강법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을 인위적으로 다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섭취해야, 식품이 가진 고유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크로비오틱' 요리의 가장 큰 특징은 뿌리와 껍질, 씨 등 통째로 그대로 먹는다는 겁니다.

 

 

땅속 박테리아와 전투, '뿌리'

 

식물 전체에서 가장 영양분이 많은 곳은 '뿌리'입니다!

꽃이 피고 열매를 키우는 모든 영양소는 뿌리에서 생성되고 저장되는거죠.

실제 대파의 경우, '총백(蔥白)'이라고 해 약용으로 쓰일 정도입니다.

양파 뿌리 역시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집돼 있어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끓여 먹습니다.

뿌리가 건강 식재료인 또 다른 이유는 땅 속 박테리아와 끊임없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식물의 보호막, '껍질'

 

식물은 동물처럼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곤충을 물리칠 수 있는 보호막이 필요합니다.

이 보호막이 바로 껍질이고 이 보호막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많은 화학물질이 생성됩니다.

실제 귤 껍질은 과육에 비해 비타민 C가 4배, 무 껍질은 안쪽보다 비타민 C가 2.5배 더 많습니다.

 

 

식이섬유 덩어리, '줄기'


줄기는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꼭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식물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독성물질을 흡착해 대변으로 빠져나가게 하는데, 줄기에 식이섬유가 가장 풍부합니다.

 

 

영양성분 집합소 ' 씨'

씨도 영양성분이 결집돼 있습니다. 싹을 틔우기 위한 영양성분이 밀집돼 있기 때문이죠~

소화능력에 문제가 없다면 (노인, 아이 제외) 씨도 같이 갈아서 먹는게 좋다고 해요~ 

견과류인 땅콩·호두·잣·아몬두 등도 모두 씨앗인데 채소 잎에는 적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답니다.

 

 

 

 

흑미찹쌀, 현미찹쌀, 단호박, 호두 4알, 소금 조금

 

 


1.  단호박을 썰어서 푹 찐 다음.. 뜨거울 때 고루 으깹니다.

   이때  단호박의 껍질까지 같이 으깹니다._ 마크로비오틱요리에서 껍질은 중요하죠.

 

 


2.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호두를 볶은 다음, 단호박에 섞습니다.

   아이 간식이라면.. 호두를 칼 손잡이 부분을 이용, 잘게 부수는 게 좋습니다.

 

자..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3.. 흑미와 현미를 섞어서 밥을 짓습니다.

    대부분 '마크로비오틱'요리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현미'를 이용합니다.

 

4. 손에 물을 묻힌 채, 찰흑미밥을 손바닥에 폅니다.

 


5. 단호박 소를 넣고 김밥말듯이 감쌉니다.

   단, 이때 단호박 소를 작게 넣어야, 감싸기 좋고 한 입에 쏙~ 들어갑니다.

 

 

 

 

겉은 쫀득한 찰흑미가.. 속은 노랗고 달달한 단호박이!

<단호박 찰흑미밥>..... '한끼 식사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_ '핑거푸드'로 딱인 것 같아요~

 

 

 

 

단단한 부침용 두부, 마늘, 양파, 느타리버섯, 빵가루, 어린잎

 

 


1. 두부의 물기를 키친페이퍼로 뺍니다 

 


2, 두부를 옆으로 3등분 한 다음, (겉의 두부가 조금 더 단단하기 때문에)

   겉의 두부는 기름에 구워 주고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

   속의 두부는 으깹니다.

 




3.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 다진 느타리 버섯을 기름 두른 팬에 볶습니다.

   간장을 넣어서 간을 맞춥니다.

 

4. 으깨 놓은 두부와 볶은 재료 (3번), 그리고 빵가루를 넣은 후...반죽합니다.

 

 

 

5. 기름 두른 팬으로 반죽한 두부를 노릇노릇 굽습니다.

 

 


6. 미리, 기름에 구웠던 두부 겉면을 찬바람에 식히면 이렇게 탱탱~ 단단해져 있는데요.

   이 탱탱한 두부겉면이 버거로 치면 빵 역할을 하죠? 

 

 

 

 

7. 두부 도우를 4등분 자른 후, 그 위에 고소하게 구운 두부 반죽을 올리고,, 채소를 올리고..

  입맛에 맞는 소스를 뿌리면 끝~~~~ 참고로 오지라퍼는 '발사믹 식초'를 뿌렸습니다.

 

 


8. 참 입맛대로 더 올려도 돼요. 토마토도 좋고요, 양상추도 좋습니다.

   오지라퍼는 치즈를 더 올렸답니다. ^^  어때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마크로비오틱'_핑거푸드 좋네요.

 

 

 

 

 

참외, 현미식초, 마늘, 양송이버섯, 어린잎

 

 


1. 참외는 세로로 반으로 자른후 씨앗과 과육을 파 냅니다.

 


2. 씨앗과 과육.. 당연, 버리지 않습니다. '마크로비오틱 요리'잖아요.

   과육은 적당히 다져서 볼에 넣은 후, 현미식초와 잘 섞습니다.

 


3. 마늘과 양송이 버섯을 얇게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볶습니다.

 

4. 볶은 양송이를 참외 과육이 있는 그릇에 같이 넣고, 채소를 넣은 후 가볍게 섞습니다. 

 


5. 참외 그릇에 재료를 담기만 하면 끝!

 

 


6. 이대로 잘라서 먹으면 되는데요.  눈치 채셨겠지만, 참외는 껍질 째 먹습니다.

  참외 껍질은 얇아 생각 외로 먹기 편하더라고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마크로비오틱' 요리!

나를 위해~ 식단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채소위주 식단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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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주말 '탐라'와 가족들이 첫 여름 여행을 다녀 왔다고 해요. 그런데...  즐겁지만 않았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엄마' 뒤만 졸졸~ 따라 다니는 '은서'와 '탐라'!

뭔가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데요.   

 

 

화창한 주말~ 온 가족이 설레는 이유, 바로 '탐라'와 첫 여름 여행을 가기 때문입니다.

'탐라'도 눈치 챈 거 같죠? 아침부터 이쪽 방, 저쪽 방 정신 없이 다닙니다.

 


일찌감치 나온 '탐라'.. 가족들을 재촉하네요~

 

 


오늘 여행지는 강원도의 한 '자연휴양림' 입니다. '탐라'를 데리고 차를 오래 타는 게 힘들어 가까운 곳으로 잡았다는데요. 혹시나 출입 제한 당할까 봐 사전 문의도 드렸고 출입 가능한 것도 확인했다고 해요.

가족들과 숲 속에서 뛰어다닐 생각에.. '탐라',  설렌 것 같죠?

 

그런데......

 

 


집 떠났을 때와는 표정이 사뭇 다릅니다. 설레며 신났던 발랄 '탐라'의 모습은 어디 갔나요?

설마.. 했는데... 자연 휴양림에서 환대 받지 못하는 '탐라'...

자연휴양림 입구에서부터 '개는 안 된다'고 제재를 받았거든요.

'개가 아니라 안내견 후보생이다' 몇 차례 실랑이 끝에 들어 온 '탐라'..

하지만 이미 기운이 쭉~~~ 빠졌습니다.

 


기운 빠진 '탐라'가 안쓰러운지.. 은서가 달래 봅니다~

"탐라야, 괜찮아~ 우리 산책 해 볼까?"

 

 


물에 들어가는 건 엄두도 안나고~ 결국 산책을 선택한 가족들..

그런데... 그것마저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 많은 데 돌아다니지 말아라."

"물 근처엔 오지도 말아라"

"아... 들여 보내 줬으면 됐지, 보이지 않는 곳에만 다녀라."

 

자연휴양림 관리직원 분들의 잔소리가 쏟아지는데요.

 

 

 

발에 물 한번 제대로 담그지 못하고 지쳐 버렸네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 버린 '탐라'......

 

 


무엇이 '탐라'의 발목을 붙잡은 걸까요?

 

정말, '탐라'는 이런 공공시설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걸까요?

절대 아닙니다!!!

 

 장애인 복지법령 제36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보조견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 숙박시설 및 식품접객업소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하려는 때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 4항에 따라 지정된 전문훈련기관에 종사하는 장애인 보조견 훈련자 또는 장애인 보조견 훈련 관련 자원봉사자가 보조견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경우에도 또한 같다.

 

'탐라'의 발목을 붙잡은 건 '법'이 아닌 '편견'인데요.

아마... '탐라' 만 이런 불편을 겪은 건 아닐 겁니다. 그래서.. 오지라퍼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시각장애인 안내견 후보생>들에 대해서 알리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다음 주 또 같은 자연휴양림을 찾겠다는 '탐라의 가족들'!!!

올 여름, '탐라'를 위해 '시작장애인 안내견'을 위해 끝까지 편견과 싸워보겠다는데요~ ㅋ

'탐라'는 은서 가족을 만나서 참, 다행인 것 같네요. 

스트레스 여행이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낀 여행인 것 같아요.

'탐라'와 '은서 가족'들 모두 올 여름,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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