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장마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엄청난 더위가 몰려왔어요. 게다가 습도도 너무 높아서 말 그대로 찜통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전국적으로 절전이 필요한 상황!

오늘을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여름을 시원~하고 알뜰하게 보내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 드립니다

 

 

 

삼성화재는 여름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여름 풍속도' 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답니다.

여자 사원 679 명, 남자 사원 640 명 등 총 1,319 명의 직원이 참가했는데요, 여름철 사무실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부터 추천 점심메뉴, 여름 휴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궁금하시죠?

 

 

정부가 권장하는 민간기업의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는 26도입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전력 사용 피크타임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사옥 실내 온도를 28도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열을 올려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사무실이 조금 후덥지근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84%의 임직원이 "요즘 사무실은 더운 편" 이라고 답했다고 해요.

 

 

이런 더위를 이기기 위해 꼭 필요한 여름나기 아이템으로는 '부채 또는 선풍기'(44%)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시원한 음료'(24%)가 2위, 슬리퍼(16%)가 3위로 꼽혔습니다.

 

여름철 여러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는 공간인 사무실 내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에티켓 1순위는 '책상 아래서 솔솔 풍기는 발냄새'(24%)와 '며칠째 땀 얼룩이 그대로인 셔츠'(24%)가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과한 노출'(22%) 이라고 하는데요, 시원해 보여서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지나친 노출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짜증지수를 높여 덥게 느껴지게 한다는 사실~!그래도 만약 엄청 예쁜 여배우가 그렇게 입는다면 남자 직원들은 폭염이건 한파건 한방에 잊을 것 같긴 합니다...

 

이런 더위에는 입맛도 잃을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선택한 7~8월 최고의 점심메뉴는 '시원한 냉면, 모밀국수, 콩국수' (54%) 였고 이열치열로 '삼계탕'(28%)이 2위에 올랐습니다.

 

올여름 가장 바라는 일은 '건강'(45%), '멋진 휴가'(31%), '몸짱'(16%), '솔로 탈출'(5%) 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들 바라는 바를 꼭 이루시길 바라면서..

 

삼성화재가 더위와 싸우는 임직원들을 돕기 위해 초소형 선풍기와 통풍 방석을 지급해 업무 환경을 좀 더 쾌적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또한, '노타이, 노쟈켓, 반팔 입기' 등 여름철 복장 간소화도 함께 실시해 에어컨 온도는 높이고 체온은 낮추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이러한 노력 덕분에 삼성화재는 지난 해에 비해 올해 7월에만 전체 사옥 기준 42만 6천 KW의 에너지를 아낌으로서 하루 평균 250만 원에 상당하는 전기 요금도 절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부동산관리파트 천정환 선임은 "편리한 전기를 필요할 때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기업과 개인의 절전 노력이 절실하다" 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생활 속에서 절전하면서도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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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짱아'에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죠? 다들 어디로 가시나요?

해외여행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제주도가 좋더라고요.

가도가도 좋은 곳, 제주도! 누구랑 함께 가든 좋은 제주도 추천 여행지를 소개할게요.

가장 많이 가는 3박4일 일정 중 오늘은 1박2일 코스로 소개합니다.





제주도에서 웬 박물관? 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제주도를 이해하고 난 후에 여행을 하면 훨씬 더 제주도를 잘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제주도라는 섬이 형성된 과정과 그 속의 자연 환경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알게 될 때 제주도가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올 겁니다.

제주도 첫 여행지는 박물관에서!





더운 여름, 여행하기도 힘들죠? 잠시 쉬어갈 겸 가벼운 여행지에 들릅니다. 바로 오설록 녹차 박물관. 입장료는 무료고요~태평양 녹차로 만든 녹차 아이스크림 먹으며 잠시 더위를 식히세요. 최근에 이니스프리 홍보관도 추가로 지어졌으니 화장품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묶어서 가면 좋겠네요.

오설록은 사진 찍기 좋은 곳!





제주도엔 수많은 식물원이 있죠? 하지만 가장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곳은 바로 한림공원입니다. 다양한 실내외 식물원이 있고, 더위를 식혀줄 동굴도 2개나 있고, 마지막엔 작은 민속촌과 동물원까지 있으니 본전은 뽑고도 남겠죠? 천천히 둘러보면 2시간은 족히 걸린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한림공원으로 고고~!!






한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죠? 제주도에도 많은 해수욕장이 있는데요~아이들과 혹은 연인과 물놀이하기 가장 좋은 곳이 바로 협재해수욕장이랍니다. 에메랄드빛 바닷물도 너무 이쁘고, 비양도가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주죠. 시간만 된다면 일몰까지 기다려 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답니다.


이렇게 제주도여행 첫날의 일정이 끝나갑니다.

저녁은 펜션에서 바비큐 혹은 멋진 레스토랑에서의 근사한 식사도 좋겠지요.


서부권 맛집으로는 전복 뚝배기가 맛있는 대우정, 제주도 식재료로만 만든 레스토랑 포르체타, 제주도 흑돼지구이가 맛있는 산초원 등이 있어요.



둘째날 일정은 바다를 보고 올레길도 걷고 오름도 올랐다가 시원한 폭포까지 가는 일정입니다.





위에서 보면 용의 머리를 닮았다는 용머리해안. 한바퀴 돌면 제주도의 지형을 느낄 수 있어요. 할머니가 파는 해산물을 사먹는 재미도 있죠.





한여름이라 긴 코스의 올레를 걷는 건 무리랍니다. 가볍게 걸으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올레7코스를 추천합니다. 대장금을 촬영했던 외돌개가 있고, 중문 일대를 굽어보며 걸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올레7코스. 입구의 포장마차에서 파는 파전에 감귤막걸리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



점심은 시원한 물회 한그릇 어때요?

보목포구에 가면 유명한 ‘어진이네 물회’가 있답니다. 시원한 물회 먹으며 더위를 잊고, 다시 걸어봅시다.





가장 짧게 오를 수 있으면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오름이 바로 제지기오름입니다. 여기 올라가면 한라산과 서귀포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죠. 제주도 와서 오름 한군데는 가봐야겠죠? 높은 오름이 부담스럽다면 제지기오름에 올라가 보세요. 가슴이 탁 트여요.





여긴 투명 카약이나 제주도 전통 뗏목인 테우를 탈 수 있는 곳이랍니다. 하지만 예약하기 넘넘 어려우니 그냥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셔도 충분히 좋은 곳이에요.





이제 시원한 폭포에서 물놀이 해볼까요?

정방폭포는 가장 짧은 구간만 걸어도 만날 수 있는 폭포랍니다. 제주도 몽돌이 있어 소리도 좋죠. 물론, 폭포 소리가 커서 몽돌 소리가 안 들리겠지만요.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는 더위를 날려줄 뿐만 아니라 바닥이 훤히 비칠 만큼 깨끗해서 정말 기분이 상쾌해 진답니다.





둘째날 저녁은 흑돼지구이나 거한 회정식은 어떤가요?

오래된 흑돼지구이 맛집 쉬는팡 가든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안의 우정회센터를 추천해요.


어때요? 제주도 여행, 즐거우셨나요?


이제 절반의 여행을 했네요. 내일은 표선을 거쳐 동부로 갈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추천!...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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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입 안을 청결하게 해 주는 일등공신, 칫솔! 그런데... 칫솔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는 사실, 아십니까? 습한 여름철, 칫솔 관리법 알아봅니다.

 


 

 

▶ 한 컵에 여러개 칫솔은 NO! 칫솔 보관은 따로따로~

 

보통 편의를 위해서 한 컵에 여러 개의 칫솔을 같이 보관하는대요.

하지만 이렇게 보관하면 칫솔끼리 닿기가 쉽습니다.  칫솔 중 하나라도 치주염이나 감기의 세균이 묻어 있다면 다른 칫솔들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따로 따로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 칫솔은 보관은 바람이 솔솔~ 부는 곳에..

 

보통 칫솔 어디에 보관하세요? 대부분 화장실 세면대 앞이죠~ 

습도가 높은 화장실은 세균 번식하기 아주아주 적합한 장소입니다.

화장실을 통째로 건조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보관 전 칫솔을 건조시키면 좋습니다.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칫솔을 건조시키는 후 화장실에 두면 GOOD! 

 



 

 

▶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살균+ 건조까지...

 

건조가 중요하다지만... 매번 바짝 건조시키는 거 쉽지 않죠.

이럴 땐 전자레인지에 물에 젖은 칫솔을 넣고 1분 가량만 돌리면 90% 이상 살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구강청정제에 담가 놓기...

칫솔 세균을 손 쉽게 없애는 방법 중 또 다른 하나, 바로 구강청정제에 칫솔모를 담가 놓는 겁니다.

이때 20분 이상 담가 놓아야 합니다.

 

 

▶ 베이킹소다 소독한다.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뜨거운 물에 풀은 후, 30분 가량 칫솔을 담가 놓습니다.

 

 

 

▶ 칫솔 두 개로 번갈아서 사용한다~  

하루에 세 번 양치질.. 그야말로 칫솔에 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이럴 때, 칫솔 두 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색깔을 다르게 둬서 짝수 날, 홀수 날 돌려가며 사용하면 훨~씬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 칫솔모는 자신의 치아 2개 반 정도를 덮는 크기가 적당합니다.

  치아에 비해 칫솔모가 너무 크면 양치를 할 때 어금니와 같은 구석까지 칫솔모가 닿지 않아

  치아에 남은 음식찌꺼기와 세균을 제거하기 힘듭니다.

 

2. 모질이 지나치게 뻣뻣하지 않는 걸 고릅니다.

   모질이 지나치게 뻣뻣하면 양치할 때 잇몸에 상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모질이 비교적 부드럽고 둥근 칫솔모를 사용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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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휴가지에서 더 신경써야 할 사항, '안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휴양지에서 만난 더욱 반가운 '삼성화재'의 선물! 받을 준비 되셨죠?

 

 

 

8월 본격 휴가철..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해운대입니다

그런데.. 해운대 송림주차장 한 곳에 차들이 줄줄줄~~ 줄을 잇는데요.

 

 

 

바로 8월 1일~ 8월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삼성화재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때문이죠.

 

 

 

자동차가 임시 서비스센터에 들어오자마자 속부터 확인하는 엔지니어들!

 

 

 

수북이 쌓여 있는 엔진 먼지도 닦아주고요~


 

엔진오일 점검과 냉각수 보충은 기본입니다.

이 날 30개 항목을 전문 엔지니어들이 꼼꼼하게 확인해 주는데요 

 

 


혹시나 하나라도 빠졌을까,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점검 한답니다. 

 


이 날 '삼성화재 차량무상점검'에 참가한 업체는 30업체!

삼성화재 제휴업체인 '애니카랜드'에서 나오주셨는데요~ 전문 엔지니어답게  예리한 눈빛으로 차량 구석구석을 살펴 봅니다.

 


그런 후, 문제점이 발견될 땐 차주인과 상담까지 해주는데요.

 

 


그 중 고객들이 가장 만족한 점검 서비스는 바로 이것!

'오전 살균/탈취기' 였답니다. 올해 처음으로 등장한 서비스였는데요.

장마철이 지난 후 눅눅했던 차량.. '살균/탈취기' 사용 후 실내가 보송보송해지더라고요~

 

 

 

 

속도 겉도 안전하게 점검받은 차량..  이 정도면 어딜가도 안전하게 다녀 올 수 있겠죠?

 

 


삼성화재 고객 뿐 아니라, 임시 카센터(?)를 찾은 차량들은 모두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기회 놓칠 수 없겠죠.   해운대 삼성화재 무상차량 점검 센터... 아니나 다를까, 차들로 가득찼습니다.

 

 

차량 점검을 받을 동안 차주인은 뭐하냐고요??

 

 

한 켠에 마련된 이벤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면 된답니다. ^^

고객들의 기다리는 시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삼성화재'죠.

 

 

 

 

 

 

<삼성화재 휴양지 자동차 무상서비스>

 

 지역

휴양지명 

기간 

주관팀 

 부산광역시

 해운대해수욕장

8 / 1  ~  8 / 2 

부산팀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8 / 8  ~  8 / 9 

강원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8 / 8  ~  8 / 9 

충청팀

 

8월 9일까지 진행되는 휴양지 삼성화재 무상서비스 일정 확인하고 무상점검 꼭 받으세요!

 

 


 

 

현장에서 '삼성화재 휴양지 무상점검_ 해운대' 를 책임 지고 있는 최광인 팀장을 만나봤습니다.

 

최광인 팀장 미니 인터뷰

 

 

 

Q. 삼성화재 무상 점검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휴양지 마다 다릅니다. 부산_해운대는 8월 1일~8월 2일까지고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제일 먼저 시작했거든요. 강원도 망상해수욕장과 충남 대천 해수욕장은 다음 주 8월 8일~8월 9일 진행되요.

 

 

Q. 고객들의 만족 정도는 어느정도인가요?

무척 좋아하시죠. 휴양지에 놀러왔다가 차량점검까지 받게 되니까요.

특히 이번에 차량 탈취/소독 시스템이 있어서 만족해 하세요. 그리고 이벤트 체험도 같이 진행 중이어서 삼성화재가 준비 한 여러 선물을 받아갈 수 있어 좋아하셨답니다.

 

 

Q. 힘든 점이 있다면?

제일 힘든 건 날씨 같아요. 무척 더운데 차량 열기 속에서 계속 일해야 하니까.. 그게 힘드네요.

하지만 만족하고 또 고맙다고 인사하는 고객분들 보면 보람 되서 더위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Q. 참여 하는 엔지니어분들은 누구신가요?

삼성화재 제휴업체, <애니카랜드> 엔지니어분들인데요. 대구에서 울산에서.. 각 지역에서 오셨어요.

정말 , 감사하죠!  이렇게 도와주신 분들이 계시니까.. '무료점검'이 가능한 것 같아요.

 

 

Q. 가장 기억에 나는 고객은요?

휴양지에 와서 타이어 구멍이 난 걸 발견하셨더라고요. 모르고 차량을 운전했으면 큰일날 뻔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저희 엔지니어분들이 발견해서 타이어를 수리해 줬어요. 그 분이 돌아가실 때 고맙다고 음료수를 주고 가셨는데.. 뿌듯하더라고요.

 

 

Q. 고객들이 언제 제일 많이 방문하나요?

아무래도 점심시간 때 이용을 많이 하세요. 휴양지에 놀러 온 관광객 뿐 아니라, 주변 주민들도 찾다보니.. 점심시간 땐 무상점검 받기 위해선 좀 기다려야 해요. 20가지 정도 점검하다 보니 좀 시간이 걸리거든요, 강원도 망상해수욕장과 충남 대천해수욕장을 찾으실 때는 점심시간을 피해서 가시면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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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홍 2013.08.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멋지고 보람된 행사인 것 같습니다!! 애니카랜드 파이팅입니다!

  2. 울산 2013.08.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까지... 삼성화재 짱...^^

  3. 신용길 2013.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도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점검에 매진하던 랜드사장님 ! 고객에게 차량 점검을
    위해 안내하는 영업지점 RC분들 그리고 애니카 가족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날 흘린 땀 한방울 한방울이 고객에게는 한모금의 생수와 같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신용길 2013.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도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점검에 매진하던 랜드사장님 ! 고객에게 차량 점검을
    위해 안내하는 영업지점 RC분들 그리고 애니카 가족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날 흘린 땀 한방울 한방울이 고객에게는 한모금의 생수와 같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김지원 2013.08.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하면 바닷가! 바닷가하면 해운대! 그러나 정작 저는 해운대 근처에도 못가봤네요~^^ 무더위 속에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성화재의 착한 이미지가 고객님들께 널리 전달되었을 것 같네요.

  6. 워니 2013.08.0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2일동안 그 땡볕에서 너무너무 수고많이하셨습니다~~~^0^
    여러분이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
    함계하는 애니카~ 홧팅입니다 ^^

  7. 이수경 2013.08.0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날씨속에서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ㅎ
    고객과 함께하는 애니카서비스 화이팅입니다!!^^*

  8. 전연희 2013.08.0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의 무더위도 울고 갔다는 해운대 무상점검~~준비과정부터 행사 완료시까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만전을 다한 부산팀장님 및 직원, 랜드점 사장님~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엄진희 2013.08.0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이 무상점검을 받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이벤트까지 마련한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네요^^ 너무 힘드셨겠지만, 반면에 정말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10. 이동혁 2013.08.0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곳에서 고객님들을 위해 땀흘리시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11. 김덕만 2013.08.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했다 들어오면 땀으로 젖는게 요즘 날씨인데 고객들을 위해 땡볕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라.... 수고하셨습니다.ㅎ 그대들은 진정한 서비스인입니다~

  12. 황경희 2013.08.0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알~~갛게 그을린 직원들의 얼굴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가장 뜨거운 곳에서 가장 큰 열정을 쏟는 서비스팀의 노고에 감사와 ♥♥,,..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부산팀!! 강원팀!! 충청팀!! 그리고 더운여름 고생하시는 출동자분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세요~^^

  13. 남동은 2013.08.0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더웠을것 같은데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차량살균탈취기 저도 참 좋앟는데요~ 제가 한번 서비스 받아보고싶네요^^ㅎㅎㅎ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5월 EBS <화제의 인물>을 통해 제목 그대로 화제가 된 사람이 있죠. 

바로, 국내 최고의 강연 전문 기업 '마이크임팩트'의 젊은 CEO, '한동헌' 대표입니다.

그의 도전, 패기, 독특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한 글자, 한 글자 놓치지 마세요! 

 

 

 

마이크 임팩트

국내 최고 강연전문 기획 기업,

김태호 PD, 김제동, 박원순, 제레미 리프킨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명사들을 섭외 해 청중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회사 설립 3년 만에 1,700여 차례의 강연을 기획했고, 3,000여명에 이르는 명사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젊은 CEO '한동헌'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  

'삼성화재와 꿈을 찾는 사람들' 페이스북에서 <소셜 멘토링 이벤트>를 통해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렇다면 '삼성화재와 꿈을 찾는 사람들' 페친분들이 궁금 해 하는 이 남자, 

'한동헌'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1. (채민주 님)_ EBS 화제의 인물'을 인상 깊게 봤어요~ 섭외 노하우에 대해 듣고 싶어요

명사를 만날 때 제가 주의하는 건요, 

첫 번째는 '갑과 을' 관계가 아니고 대등하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두 번째,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명사를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그리고 연사 분에게 줄 수 있는 가치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시간적 제안을 거는 겁니다. '이번 주까지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등 살짝.. 시간 압박을 주는 거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스킬은... 개인적으로 친분 관계를 만드는 겁니다. 세계적 협상 전문가인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가 한 말이 있죠.  협상을 잘하기 위해선 스무 번 이상은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서로 인간적으로 더 많이 알수록, 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더 많아진다는 법입니다. 실제 유대관계가 어느 정도 형성 된 후, 저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명사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만나면 대표님이 젊어서 명사 분들이 많이 놀랄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연사 분들 만날 때는 프로페셔널 한 척. 하려고 했죠. 그런데.. 제가 먼저 솔직한 모습을 보였을 때 연사 분들도 솔직한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비즈니스 관계에서 예의도 중요하지만, 서로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힘도 중요해요. 상대방을 통해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면 그만큼 매력적인 상대가 되는 거죠. 그런 매력적인 상대가 되려고 노력해요.

 


2. (송유정 님)_ 명사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명사를 선정할 때 제일 중점을 두는 건 저희가 만나고 싶은 사람.. 저희가 궁금한 사람입니다. 

그런 분을 만났을 때 진정성도 담기고, 일도 더 잘 진행되는 것 같아요. 

 

 

3. (유남숙 님)_ 명사 중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은 분이 있나요? 그리고 만났나요?

한 사람만 꼽아야 되나요?  어려운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작가, '알랭 드 보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영국으로 건너가 인터뷰도 하고 집에도 방문 했는데요. 그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사는 모습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그도 보통 사람이구나' 였어요. 알랭 드 보통'이 한국에 왔을 때 인사를 하러 찾아 가기도 했죠.

 

 

4. (전주리 님)_ 처음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실 때, 어떤 결심으로 그만두게 되신 건지 궁금합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없으셨는지요?

아...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거죠?  사실,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정말요? ) 아.. 예! 이렇게 말하면 실망하시려나?  그런데 이런 생각은 확고했어요. 창업할 생각은 없었지만 뜻 있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해 보고 싶었죠.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고 재미있는 걸 하자! 그게 토크 콘서트였고 강연이었어요. 지금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시점에서 다시 그때로 돌아 간다면.. 글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몰랐기 때문에 용기 냈고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오지라퍼가 <마이크임팩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12층! 

면학 분위기가 물~씬 풍기죠. 커피 값만 내면 시간 무제한... 독서실이 따로 없습니다. ㅋ

'청춘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는 소리 들리시나요??? 

 

5. (황정숙 님)_ 강연 기획의 방향은 어떻게 정하시는지 궁금해요.

먼저.. 관찰하는 눈이 필요한 것 같아요. 단, 관찰하는 눈엔 '애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 관찰 대상자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대상의 아픔을 공감하고 아픔을 달래 줄 뭔가를 기획하게 됩니다. '청춘페스티벌'은 의기소침하고 자신감이 사라져 가는 20대를 위한 '강연'이었고요,

'원더우먼페스티벌'의 경우는 30대 여성분들의 고민에 관심을 갖다 보니 나온 아이디어였습니다.

'군인의 품격'도 마찬가지고요. 대상에 대한 애정과 공감이 기획 방향을 만드는 것 같아요.

 

 

6.  (김영아 님)_ '강연 기획'이라는 사업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셨나요?

'강연'으로 큰 돈을 벌어야겠다? 강연이란 아이템은 사실.. 사업으론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강연 듣는 것을 좋아했어요. 학교에 누가 온다고 하면 수업을 빼 먹고라도 '강연'을 들으러 갈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더 쉽게 한 사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방법도 있죠~ 

바로 '책'입니다!

책 한 권으로 많은 경험을 배울 수 있지만 실제 주인공을 만나는 만큼은 아니죠. 

그런데.... 동시에 강연이라고 하면 지루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세요. 

'강연을 재미있고 대중적으로 풀어 보고 싶다는 생각. 또 강연을 지루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개인적인 안타까움에서 이 일을 시작 했어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사업으로 풀어져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 기본 아이디어는 '내가 재미있게 생각하는 걸~ 남들도 흥미롭게 생각하게 만들고 싶다.' 였습니다.

 

 

7. (Eunji Yoon 님)_ 회사를 다니지 않고 이 길을 가는 것에 대한 후회는 없는지요? 창업을 하려는 사람에게 작은 팁 좀 부탁 드립니다.

후회요?... 엄청 했습니다! 많이 했죠.

제 나이에 지금 감당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을 어깨에 짊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쩔 땐 벅차고 불안해 잠을 못 잔 적도 많아요. 

그렇지만 동시에 이렇게도 생각해요. '큰 사람의 그릇 크기는 감당할 수 있는 크기' 다!

많은 양이 밀려오면 노력을 해서 그릇의 크기를 넓히고... 스스로 성장하면 됩니다. 

창업을 한다면 이런 부담감,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장하고 책임 지고 성장하고 책임 지고.. 언제나 성장 할 수 있는 낮은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지금은 창업이 하나의 트렌드처럼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의식이 깨어 있는 사람은 창업 해야 한다.  창업, 인생에서 지나가는 길 중 하나다.' 그렇게 해선 창업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풀고 싶은 문제에 대해서, 인생을 걸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해요.  인생을 걸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거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온다."

 

8. (so dam park 님)_ 저도 마이크임팩트 강연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요, 자유로운 분위기의 명강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대표님께서 강연을 준비할 때 꼭 지키고자 하시는 철학이 있을까요??

그럼요, 있죠. 15분을 이야기 해도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만들자는 겁니다. 가끔 유명한 분들을 만나다 보면 자기의 성취만을 나열하는 분들이 계세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 해서 자기 자랑만 하다 강연이 끝납니다.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하는 거죠.

 

 

9. (심경희 님) _ 다람쥐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는 5년 차 직딩녀입니다한 때는 작가를 꿈꾸던 지망생이었는데요요즘 들어 문득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요.. 직장과 꿈 사이에서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충고나 조언 좀 부탁 드려 볼게요~^^

힘든 상황일 때는 힘든 상황이 객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난 후에 보면 '힘든 게 아니었네' 이런 경우들도 있죠. '힘들다'에 대해선 객관적이고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저 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 트레이너인 제 친구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죽을 것 같을 때 5개만 더"! 

힘들 때 한 달 정도 더 버텨 보고 그럼에도 같은 마음이면 그때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제 가족 이야기를 하자면요, 동생이 학교를 그만 두고 음악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설득해서 휴학하고 해 보는 걸로 절충 했죠. 그런데 막상 해 보니까... 자기가 생각한 이상과 달랐던 거죠. 그래서 다시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만약 동생의 의견을 끝까지 가족들이 반대했다면요?  아마 온 가족을 원망하고 아직도 후회하거나 미련이 남아 있을지 모르죠. 그래서 제 생각엔 하고 싶은 일은 마음의 응어리를 없애기 위해서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 해요.

대신 힘든 상황이 왔을 때 빨리 처음으로 돌아가는 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도 회사를 나와서 2 년 동안 매달려 보고 가시적인 성과가 안 나오면 그만두겠다. 그렇게 시간 정해 놓고 했습니다.  

 

 

10. (이제제 님)_ 강연으로 세상을 바꾼다고 하는데 회사의 창립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 이름이 바로 창립 의미이자 앞으로의 방향인데요.

'마이크를 통해 강력한 임팩트를 주겠다.', '마이크임팩트'!  창립했을 때도 지금도 그 방향성으로 기획하고 페스티벌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는 '강연의 민주화'입니다.  (강연의 민주화요?) 유명한 사람만이 강연하고 그 사람만의 강연이 가치 있다고들 다들 은연 중에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알고 보면 그 유명한 사람도 '사람'이고..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인 겁니다.  일반 사람이라도 스토리가 있고 지혜가 있다면

강연할 수 있는 강연의 장을 만들고 문화를 만드는 거죠.

유명하지 않으면 귀를 닫아 버리는 '토크콘서트'가 아닌 '사람이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그런 토크 콘서트인 거죠. 그게 제가 생각하는 '강연의 민주화'이고요,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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