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에~~~~취!!! 아.. 죄... 에....취! 죄송합니다. 오지라퍼가 지금 감기바이러스와 치열한 전투중이거든요.

훌쩍~ 그런데 요즘 저 뿐만 아니라 봄철 질환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경우 봄철 환절기 질환에 더 민감한데요.

그래서.. 에.. 오지라퍼가.. 에... 알아봤... 취! 알아봤습니다! 봄철 어린이질환 이것만 주의하자!!

 

 

 

# 봄철 어린이가 걸리기 쉬운 질환

 

1. 만병의 근원, 감기

원인  감기의 원인은 수백 가지도 넘는 바이러스 때문인데요. 따뜻한 온도에서 바이러스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봄철 감기 환자가 여름철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을 정도예요.

 

증상  감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콧물, 재채기죠. 열이 나도 미열 수준이 보통입니다.

치료법  특별한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바이러스를 소멸시킬 수 있는 약이 없기 때문인데요. 열이 나면 해열제를, 콧물이 나면 콧물 약을 먹는 것이 방법이예요.

예방법  손을 잘 씻게 하고 미지근한 식염수를 아이 손에 뿌려주는 것조 좋은 방법입니다. 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의 경우 사람들이 많은 곳에 데려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세기관지염(모세기관지염)
원인
50~75%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합니다

 

증상 기침을 심하게 하고, 쌕쌕거리거나 경우에 따라 폐렴도 아닌데 기침이 심해서 숨이 차 입원하기도 합니다. 숨쉴 때 코가 심하게 벌렁거리고 갈비뼈 아랫부분이 쑥쑥 들어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법 대부분 항생제는 쓰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합병증 치료를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요. 콧물을 멈추는 약, 기관지 확장제, 심한 기침을 가라앉히는 약 등을 복용합니다.

예방법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절대 담배는 NO!!

 

 

 

3. 이유 없이 아이가 보챌 때, 중이염
원인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코를 통해서 귀로 균이 들어가는 것이 원인입니다. 귀는 공기 유통이 잘 안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들어간 균이 빠져나오지 못하거든요.

증상 귀가 아픈 것이 특징이고요. 열이 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아무런 증상이 없거나 이유 없이 보채기도 합니다.

 

치료법 냉찜질이나 온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10일 이상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예방법 중이염 백신, 폐구균 백신, 독감 백신 접종이 효과적이죠. 예방접종을 하고, 미미한 귀 통증도 세심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전염의 왕, 수두
원인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합니다. 미국의 경우 수두 예방접종을 의무적으로 2회 실시할 정도인데요. 한 번 접종할 경우 85%, 두 번 접종할 경우 98.5%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상 물집이 잡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렵고 열이 나기도 한데요. 수두는 딱지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드물게는 생명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경우로 악화될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치료법 항바이러스 약을 쓰기도 하고, 열이 나면 해열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예방법 미리 접종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예방법이 없습니다. 어릴 때 수두를 앓지 않으면 성인이 된 후 대상포진에 걸릴 확률도 있으니까요. 접종 잊지마세요.



5. 열이 펄펄 난다면? 수족구병
원인 손과 발, 입에 물집이 잡히는 병입니다. 바이러스가 원인이죠.

증상 열이 펄펄 나서 아무것도 잘 먹지 못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드물게 뇌와 심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요. 3일 이상 열이 지속되며,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 흐릅니다. 또 머리가 아프고 소아 뇌막염 등 다른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치료법 특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열이 나면 해열제 등의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예방법 양치질과 손 씻기가 무척 중요합니다.

 

(자료출처 : 레이디경향)

 

# 질병통원 혜택도~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아이 몸에 이상이 생겼다하면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병원에 가는거죠. 이럴 때 질병통원 혜택 받을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

그래서 삼성화재 <엄마맘에쏙드는> 보험 질병통원 내용 자세하게 풀어봅니다.

 

 

질병통원

: 질병으로 인하여 병원에 통원하여 치료를 받거나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

 

① 외래 (방문1회당)  :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부분의 합계액에서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외래의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부터 1년간 방문 180회 한도)

 

② 처방조제비 (처방전 1건당) :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부분의 합계액에서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처방조제비의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

    (매년 계약해당일부터 1년간 방문 180회 한도)

 

공제금액 (의료기관 세부구분은 약관 참조)

● 외래 : 의원 등 1만원 / 병원등 1.5만원 /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2만원

● 처방조제비 : 약국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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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을 가장 친근하게 알리는 꽃,  벚꽃 개화 소식이 드디어 서울에 도착했죠.

이번주부터 시작한 <여의도 봄꽃 축제>... 과연, 윤중로는 지금 어떤 모습일지 오지라퍼가 다녀왔습니다! 

 

 

 

 

 

 <한강여의도 봄꽃축제>

장소 :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서로           

  일시 : 2012.4.13 (금) ~ 17(화) 문화 예술공연

          2012.4.12 (목) ~ 23 (월) 12:00 교통통제

 교통 : 2호선 당산역                                    

5호선 여의나루역 , 여의도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                   

 

                  

 

 

# 여의도 벚꽃축제 _ 체험 명소는 여기!!

 

9호선을 타고 <국회의사당역>에서 하차했습니다!  6번출구를 나오자마자 눈에 띄는건요,

역시 사람!!! ㅋㅋ

 

 

 

그리고 거리 자판입니다! 뭘 파나 봤더니..

돗자리, 물, 맥주, 간식거리까지 나들이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준비물이 모두 모였더라고요.

여기서 오지라퍼는 일단 물 하나를 샀네요!

 

 

 

 

국회의사당을 가로질러 축제장으로 가 볼까 했는데.. 정문부터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무슨일이죠??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축제 행사 현수막입니다! 오호~ 재밌는 행사가 제법 있네요.

어떤 체험행사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의도봄꽃축제'홈페이지바로가기

 

 

# 주말 가족나들이 명소, 국회의사당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사당을 찾는 일이 있을까요?

 

 

국회의사당 잔디밭은 그야말로 봄 날 대학 캠서스같은 분위긴데요.

그래설까요? 젊은 연인들이 많았는데요.어쩜. 사람 붐비는 윤중로보다 이곳이 데이트하기 좋을지도 ㅋㅋ

 

그래도 오지라퍼의 목표는 윤중로 벚꽃길.. 다시 이동하는 그때, 어디선가.. 기합소리와 박수소리가 들리네요. 무슨 일일까요?

 

 

국회의사당 옆 작은 언덕 위에 있는 국회한옥 '사랑채'예요. 사람들이 제법 모여 있죠?

 

 

사람들 사이로 희밋 희밋~ 보이세요? ㅋㅋ 대한민국 전통 무술, 얍! 태권도 격파 시범중입니다.

 

 

그런데! 오지라퍼 눈을 사로 잡은 건 따로 있었어요.

 

 

태권도 시범단 머리 위로 어여쁘게 핀 목련!

 

 

벚꽃 보다 먼저 봄을 알리는 전령사죠. 커다란 눈송이가 나무가지 위에 소복히 내려 앉은 것 같네요.

 

 

 

햇살 아래 수줍게 꽃잎을 열은 목련! 그 안에 담겨 있던 봄이 화르르 쏟아집니다!

 

 

 

하얀 꽃잎을 보니.. 오지라퍼 마음도 순수해지는 것 같아요.

국회의사당에 오시면 꼭 <사랑채>에 들리라고 권하고 싶네요. 지금 목련꽃이 예쁘게 피었답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 뒤편! 국회운동장에는요,

 

 

이렇게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마련돼 있는데요. 14일 15일 이틀만 운영된다고 하니,

음.. 좀 서두르셔야겠죠??  물론, 공짜! 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 동안 놀이터 근처에서 기다리는 부모님도 계시고요, (어른들은 못 들어가요)

이렇게 앞 잔디운동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는 분도 계셨어요.

15일엔 이곳에서 kbs 출발드림팀촬영이 있다죠? 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벚꽃 보러 가 볼까요??ㅋㅋ

 

 

 

국회의사당 뒷 문으로 나가는 길이에요. 풍물패부터 음악대, 댄스팀까지.. 거리 공연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더라고요. 역시 문화축제 기간(~17일)입니다.

 

 

 

드디어 사람들을 뚫고 윤중로 벚꽃길에 나왔습니다. 역시.. 예상은 했지만.. 만개하진 않았습니다.

 

 

4월 14일 오후, 빨갛게 벚꽃 봉우리만 오돌오돌 올라와 있네요. 

 

 

 

 

보이세요? 꽃망울이 금새라도 터질 것 같죠. ㅋㅋ (2012.04.13 오후3시)

벚꽃이 활짝 피어 오르는 건 한 순간!  이정도면 다음 주 월요일(16일), 화요일 (17일) 즈음엔 개화를 해서

수요일 (18일), 목요일 (19일) 정도엔  절정을 이룰 것 같아요. ^^

 

 

 

<여의도 봄꽃 축제> 엔 벚꽃만 있는 건 아니에요. 이렇게 앵두나무 꽃도 볼 수 있고요,

 

 

 

이건 무슨 꽃인지 아시겠죠? 나리 나리~ 개나리~ 개나리도 울타리도 쫙~ 만들어졌더라고요.

 

하지만  벚꽃을 못 봐 역시 아쉽다 생각한 그때!!!

 

 

우~와!! 이렇게 반가울수가!!  벚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한 벚나무 발견!!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와라 와라~ 봄이여!! ㅋㅋ 개념있는 벚나무 덕에 오지라퍼 기분 한껏 업되네요.  왕벚나무 1600그루가 만드는 5.7킬로미터 꽃 터널. 조만간에 만날 수 있겠는걸요. 기대기대..

그 때 다시한번 오지라퍼 여의도 봄꽃 축제장 들리겠습니다. ^^

 

 

작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윤중로 사진입니다. ^^  

물론 만개한 벚꽃은 못 봐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양한 볼걸리가 풍성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그야말로 완연한 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서울 '꽃놀이 명당'

서울 벚꽃 명소 여의도 윤중로만 있는 건 아니죠!

서울 금천구에서는'제8회 금천하모니 벚꽃축제'를 열고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도 '2012 석촌호수 벚꽃대축제'를 하고 있다고 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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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12일! 바로 어제였죠.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에서 삼성화재 배구단 '블루팡스'가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습니다. <프로배구 V리그>에서 통산 6번째 우승! 5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었는데요.

그 현장에 오지라퍼도 있었습니다! 그때의 감동, 삼성화재 가족여러분에게도 전할게요.

 

 

 

 

 

 

# 파란물결~ 인천도원체육관

 

 

챔피언 결승전 4차전이 열리는 '인천도원체육관' 앞입니다!

오지라퍼보다 먼저 와 있는 블루팡스 선수단 전용 버스! 이거 반갑네요.  체육관 안에서 선수들 심기일전하고 있겠죠? ^^

 

 

 

 

우승을 결정짓는 경기라서 그럴까요? 관중석에 파랑 물결이 그득그득합니다!

 

<2011-2012 프로배구V리그 - 4차전>

장소 : 인천도원체육관

   날짜 : 4월 12일 오후 7:00

 

 

 

 

 

갑자기 술렁이는 관중석!! 다같이 손에 든 부채를 쫙 펴자 '최강 삼성' 이라는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네요.

팬들이 부채를 든 이유는요.^^

 

 

 

바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죠!!!

코트에 나와서 몸을 풀고 있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저기~~ 가빈 선수도 보이네요!!

 

 

 

 

 

선수들도 각자의 방법에 따라 마인드컨트롤을 하는데요. 가빈선수는 음악을 듣는군요.

 

 

드디어 경기 시작!!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 붙이는 삼성화재.  지난 경기에 완패를 해서일까요? 한치의 물러섬도 없습니다!

 

 

 

가빈선수가 뛰어 올랐다하면~ 한 점을 따내는 삼성화재! 

 

 

 

점수를 따낼때마다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해 괴성을 지르는데요.

흐흐흐! 가빈선수와 박철우 선수 표정이 비슷하죠~ 으~~아!!!! 1세트 24-22로 먼저 한 세트를  따냈습니다.

 

 

 

응원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집니다. 그때 였어요!!! 관중석에서 뭔가 꼼지락 꼼지락 하더니..

 

 

 

대형 현수막 등장!! 우와~~ 삼성화재 블루팡스 팬들 통 큰데요! 당연히 삼성화재 가족들이니까요~^^

 

 

 

2세트도 25-21점으로 승점을 얻고요!! 마지막 3세트.. 25점을 코트에 꽂는 순간!!!

3세트까지 대한항공을 3-0(25-22, 25-21, 25-17) 으로 꺾고 삼성화재 우승 확정이라는 부저가 울렸습니다~ 그 때 선수들 표정은요~~ ㅋㅋ 이렇습니다!!

 

 

 

 

 

지금까지의 고생이 보람으로 바뀌겠죠!!!!  세상을 다 얻은 듯하죠~^^

 

 

그리고 흥에 겨운 가빈선수의 나홀로 세레머니입니다!  그런 후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바로 신치용 감독님이 새처럼 훨훨~~ 날았답니다. ^^~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 결과는요,

 

3차전에서만 한 경기를 내 주고요, 모두 삼성화재 플루팡스팀이 압승했죠!!!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린 선수들!

가빈이라는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도 있지만 삼성화재의 독주 비결은 바로 팀워크인데요.

석진욱(36), 여오현, 고희진(32) 등 경험이 많은 ‘고참 3총사’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죠. 

이들은 모두 삼성화재가 무패 행진을 달리던 실업 시절부터 같이 해 온 사이랍니다.^^

우승 비결엔 실력, 팀워크, 노력 이 세박자가 있었던 셈이죠.^^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37점을 올린 가빈은 기자단 투표 총 22표 가운데 16표를 얻어 3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가 됐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고요. 배구경기 덕분에 오지라퍼도 행복했습니다!! ^^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에서 챔피언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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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팡스 짱 2012.04.13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화재 블루팡스 짱이에요 ㅋㅋ 가빈선수도 넘 멋저요

  2. 헐~ 2012.04.13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빈 쩔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독서가 고리타분한 모범생 취미로 인식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다양한 정보를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자, 생각의 틀을 깨는 혁신의 시작은 바로 독서이기 때문이죠. 어린 시절부터 독서에 남다른 취미가 있었던 김태건 책임의 책 읽기가 동료들과 진정한 소통 나누기를 위한 ‘스페셜 리스트’로 재탄생했다는데요.^^  독서광 김 책임의 치명적 유혹, 심사자를 위한 책 읽기를 소개할게요~.



# 독서로 떠나는 내면으로의 여행

   상품마케팅실 충청업무센터 김태건 책임 




삼국지를 읽던 소년, 독서광 어른이 되다. 


독서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저의 독서 습관은 어린 시절 ‘삼국지’를 읽으면서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학생 때부터 많은 책을 읽었지만 ‘삼국지’에는 남다른 애정이 있었지요. 왜 책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작가나 중점을 두는 주제에 따라 내용이 각색되기도 하기 마련이죠. 역사를 기반으로 한 것은 더더욱 저자의 사관이나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세계가 소개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처음 삼국지를 접한 뒤 각기 다른 판본으로 수십 권을 접하게 되었어요. 많은 걸 배웠을 것 같다고요? 사실 특별히 가슴에 새겼다거나 하는 것은 없어요. 그러나 항상 책을 들고 있는 습관과 두꺼운 책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생겼지요. 언젠가 어떤 사람에게 ‘도() 닦는 비결’을 들은 적이 있어요. '아니하지 아니하면 된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독서에 관해서는 ' 책을 놓지 않는다!' 라는 한 가지 원칙은 꼭 지키고 있어요. ‘읽고 있는 책이 있는 상태만 유지하는 거죠.




독서를 통한 나눔 문화, 심사자를 위한 책 읽기 



점심시간에 동료와 어제 본 드라마나 뉴스, 영화 얘기는 많이 하잖아요? 불현듯 어제 읽은 책 이야기도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워낙 종류도 많고 각자 관심분야도 다양하다 보니 대화의 내용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업무에 관련된 서적을 읽자는 것이었어요. 공통의 관심사를 끌어낼 수 있는 책을 소개하며 서로 옆 동료에게 권유하고 의견을 나누자는 일종의 소통이었지요. 현재 담당하고 있는 일이 자동차보험 심사인지라, 처음 시작은 통계나 자동차와 관련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름 하야 ‘심사자를 위한 책 읽기’. 막상 시작한 이후로는 딱히 심사와 관련지을 수 있는 내용이 별로 없어 고민도 많았지만, ‘특별히 업무와 관련이 없어도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양서를 읽고 나누자는 취지를 이어가는 것이 목적이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요즘은 ‘심사자를 위한’은 생략하고 그동안 재미있게 읽은 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일종의 ‘꼬드기는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주제별로 묶어서 책 소개를 하면 언젠가는 관련분야의 다른 책을 추천해주는 동료가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를 가지고 말이지요.




독서는 다른 세상으로 가는 신비의 통로 



‘심사자를 위한 책 읽기’를 하며 회사생활에 많은 도움도 됐어요. 물론 업무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지는 않았지만, 틀에 갇혀 있던 사고를 자유롭게 풀어줬지요. 누구나 크고 작은 고정관념이 있기 마련인데, 어느샌가 견고했던 생각의 울타리가 무너져 내린 느낌을 받게 됐어요. 바로 ‘괴짜 경제학(스티븐 레빗 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트래픽(톰 밴더빌트 저, 김영사 펴냄)’과 같은 책들이에요. 이미 제 주변 동료에게는 귀에 못이 박이게 소개했지만, 이것들이 업무를 보는 시각을 넓혀주었어요. 저보다 더 독서광인 아내에게 추천받은 책도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하는 통로입니다. 겹치는 장르가 없어서인지, 서로 권유하고 감상평을 주고받으며 재미를 더해가고 있지요. 집에서는 주로 소파에서 책을 읽다가 잠드는데요, 요즘에는 책상에서 읽기 시작했더니 ‘책상→ 소파→ 침대’를 거치면서 책 읽는 시간이 더 늘어나게 됐어요.




취미는 마음을 내려놓는 나만의 휴식처 



작년에 읽은 책이 대략 20권 정도. 다독(多讀)보다는 틈틈이 읽는 스타일이에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이나 기차에서의 버려지는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나름의 방법이죠. ‘무얼 해야 할지 몰라서’, ‘시간이 없어서’ 취미활동을 못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당장이 아니라고 앞으로도 그러라는 법은 없죠. 본인의 관심사에 어떻게든 촉수와 더듬이를 뻗어 놓으면 언젠가는 배울 기회나 같이 할 누군가가 생기지 않겠어요? 여유를 가지고 관심을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요. 뭔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저 역시 평소 즐겨 하던 것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어요. 책 수집, 바둑, 무술, 노래 등 일상적인 것도 흥미롭게 접근하고 받아들이면 그대로 ‘취미’가 되는 것이죠. 무언가 새로운 도전이 두렵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중요한 것은 지친 마음을 내려놓을 휴식처를 마련한다는 것!



TIP 1. 책을 재미있게, 끝까지 읽는 독서 노하우 


1. 흥미 있는 분야의 재미있는 책을 고른다.

관심 있는 분야나 작가가 있으면 해당하는 내용의 신간위주로 읽는다. 새로운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 일단 그 분야에서 유명한 책들을 선정하고 목차, 미리 보기, 서평 등을 검색해 가장 끌리는 것을 고른다.

 

2. 읽다 보니 영 재미없다 싶으면 과감히 접는다.

재미없는 책을 꾸역꾸역 억지로 소화하려 하면 독서 자체에 흥미를 잃을 수 있다.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법도 없고 필요 없는 부분은 건너뛸 필요도, 일부분만 발췌해 읽을 수도 있다. 접어 두었던 책도 나중에 다시 흥미가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2~3권을 동시에 읽는 것도 '읽는 재미'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3. 책을 읽다가 딴 생각이 나면 딴생각에 집중한다.

독서의 이유 중 하나가 딴생각을 하기 위한 방편. 간혹 경제서를 읽다가 작가와 토론하는 생각도 하고, 소설 속 인물 사이에 끼어들어 다른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책 자체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는 페이지 넘기기에 급급하지 말고 일단 딴생각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 독수 후 내용은 차츰 잊혀지지만, 읽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는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


TIP 2. 김태건 책임이 추천하는 즐거운 책 읽기 


푹 빠져서 읽는 재미를 원한다면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_ 박민규 저, 한겨레신문사 펴냄

일단 첫 줄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한 장까지 결코 놓을 수 없는 책. 단, 모르는 사이 “낄낄” 대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수 있으니 지하철에서는 주의할 것.

 

<임꺽정>_ 홍명희 저, 사계절 펴냄

세 번 빌려 보고 결국은 구입해서 또 한 번 본 책. 담백한 문장으로 역사소설이라기 보다 재미있는 옛날 얘기에 더 가깝다. 화려한 문체도, 친절한 심리묘사도 없지만 몇 줄 대사와 행동만으로도 당시 인물들의 환경과 생각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유행에 민감하다면

<크로스>_ 정재승/진중권 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물리학자와 미학자가 같은 대상(각종 문화현상)을 다른 시점에서 분석하는 책. 사물을 보는 독특한 관점과 엄청난 양의 대중적 글쓰기를 하는 두 사람의 이빨대결이 흥미롭다.

 

<세계문화전쟁>_ 강준만 저, 인물과사상사 펴냄

미국드라마, CNN, 인터넷 정치, 국가브랜드, 한류, SNS 등 현상을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각국의 '전쟁'으로 분석한 책. 저자의 주장보다는 같은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지닌 여러 사람의 의견을 인용, 편집했다.

 

쉽게 읽히면서 풍부한 아이디어의 경제서적을 원한다면

<이원재의 5분 경영학>_ 이원재 저, 한겨례출판사 펴냄

경제, 경영원칙이 적용된 사례와 시사점 등을 짤막한 글로 잘게 썰어서 떠먹기 좋게 만들어 놓은 책. 답을 구하기에 앞서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과 삶은 결국 자신이 던진 질문으로 구성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임혁명>_ 빌 브린 저, 프리뷰 펴냄

사회적 책임(CSR)에 집중한 혁신 기업들의 사례를 엮어 기업의 목적과 혁신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착한 소비', 앞으로 더욱 부각될 '착한 기업'에 대한 의견을 담고 있다.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하지만 지금처럼 따뜻한 햇살과 푸른 잔디, 아름다운 봄 꽃이 만발하는 봄 만큼 독서하기 좋은 계절도 없는거 같아요~. 김태건 책임이 알려준 팁들과 함께 한다면 좀 더 재밌고 알찬 독서가 되겠죠?^^ 독서가 취미인 만큼 좋은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드는 오지라퍼~ 여러분도 틈틈히 책읽기 실천 어떠신가요? 오지라퍼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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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맛있는 정보 하나 들고 왔는데요.

바로 4월14일 블랙데이를 위한 자장면 집 정보입니다! ㅋ. 4월14일.. 블랙데이 자장면 먹기도 서러운데 아무거나 먹을 수 없죠. 그럼 이런 듣도보도 못한 자장면 어떠세요?

 

 

 

 

 

# 차이나타운 - 100년된 자장면

자장면 맛집이라면 이곳을 빠트릴 수 없죠~

 

 

바로 인천의 명물거리, <차이나타운>입니다!

 

 

 

 

유독 중국집이 많은 이곳에서도 늘 문전성시인 집이 있는데요. 대기시간 30분은 기본~

 

여기가 어디냐고요??

 

 

 

100년된 자장면집으로 명성이 자자한 차이나레스토랑입니다! ㅋ 위풍당당하죠~

 

 

자장면 주문했습니다! 보기만해도 쫄깃하 면발 위에 오이 가지런히 올려져 있고요,

여기까진 일반 자장면과 다를바 없는데요.. 그런데 같이 나온 자장소스를 보니!

 

 

청양고추가 살포시 올려져 있습니다! 우우우.. 보기만해도 약간 매콤할 것 같은데요~

 

 

 

면발 위에 소스를 부어주면 모락모락 다뜻한 김 보이세요?? 쿄쿄쿄쿄  맛나겠죠?

 

 

 

소스가 면발에 쏙! 쏙! 잘 묻도록~~ 돌리고 돌리고~ 비비고~ 비비고~

짜잔!! 대한민국 외식업계에서 늘 1등을 지키고 있는 '자장면' 완성이오!!!

 

상호 : 공화춘

위치 : 인천시 차이나타운거리

 

 

 

 

# 자장면의 된~~장한 변신, '된장자장면'

그런데!!  이 날은..  검은색 자장면 말고 뭔가 색다른 게 필요하다고요?

혹시... '된장자장면', '수제비자장면' 들어 보셨나요??

 

 

 

(자료제공 http://www.cyworld.com/sniper1998/4822022)

 

된장 소스 듬뿍~ 면 위로 올려주고요~~~

 

 

(자료제공 http://www.cyworld.com/sniper1998/4822022)

 

차원이 다른 구수한 된장 자장면 완성됩니다!  약간 매콤하다고 하네요. 덕분에 단무지가 필요 없다고요

 

상호 :  천안문 수타자장면

위치 :  경북 경산 천안문

 

 

 

 

# 자장면을 한 젓가락에~ '자장면꼬치'

자장면을 한 젓가락에 먹는다? ~

무슨 말인고 하니 젓가락에 돌돌돌~ 자장면이 감겨 나온다는 이야긴데요.

 

 

(자료제공 : 수원왕가리음식점 블로그)

저걸 어떻게 다 말았을까 싶죠? 비벼 먹을 수고 덜고 옷 버릴 걱정 덜고~ 먹는 재미까지 있겠네요.

 

상호 : 수원왕가리

위치 : (본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 자장면 물에 말아 먹는다? - 물자장면

 

(이미지제공 : http://funirus.blog.me/)

 

걸쭉한 물 소스 보이는가요? 바로 물자장면의 소스입니다! 자장면이 검은색이라는 편견을 날려라!

하얀색 자장면이라고도 불리는 '물자장면'은요, 갖가지 해산물의 씹히는 맛이 특징이라네요.

 

 

상호 : 진성원

위치 : 경복 군산시 경암동

 

 

 

 

오늘 제가 소개한 이색 자장면은 빙산의 일각이랍니다.

아마 조금만 정보를 찾아 보시면요, 햐! 음식업에 종사하신 분들의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디어에 깜놀하실거에요. 그리고 감사해야겠죠. ㅋㅋㅋ 4월14일 블랙데이 오지라퍼도 그렇지만.. ㅠㅜ  솔로분들 외롭지 않게 자장면을 먹을 수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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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장면 2012.04.1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자장면은 검은색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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