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늘 성실한 자세로 업에 임하는 강찬수RC를 만나고 왔습니다^^

올해 10년차 RC로 자신의 마음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어, 30년 전부터 줄곧 이발봉사를 하고 있었다는데요. 오지라퍼가 훈훈한 소식 바로 전해드릴게요^^

 








갑작스런 사고로 입원한 사람들오랜 시간 병을 앓아 입·퇴원을 반복하는 사람들병마와의 싸움에 지쳐 희망의 빛이 바래는 사람들까지……강찬수RC는 이곳에서 10년째 환자들에게 이발봉사를 하고 계셨어요.

 


20년 동안 이발소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강찬수RC, 미용업을 시작할 때부터 함께 한 이발도구 보이시나요? 30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더라고요.

 



꼬박 4시간 동안 서서 이발을 해주고 나면 팔도, 다리도 저릿저릿하지만 이발이 끝났을 때 비로소

환하게 미소 짓는 환자들의 모습^^  강찬수RC에겐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자 행복이라고 하시네요.





머리를 단정히 빗어 넘기고, 더운 날씨에도 정장을 갖춰 입으신다고. 날 때부터 영업인인 듯, 고객을 만날 때도, 동료를 대할 때도 항상 친절함이 몸에 배 있었어요.

20대부터 20년간 했던 미용일을 접고, RC라는 새로운 일에 뛰어든 건 강찬수RC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힘겨운 신인시절을 지나 지금 교육 담당 RC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가 버틸 수 있었던 건, 다 그의 성실함 덕택이라고^^



“’내 집에 온 손님에게 소홀히 대접했을 때, 그 사람이 떠나고 나면 후회한다’는 말이 있어요. 전 그 말을 마음에 새기며 늘 삶의 가치를 바로잡으려 합니다. 영업할 때도 어떤 고객을 만나든, 최선을 다해 융숭한 대접을 하려고 노력하죠. 말 한마디라도요.




RC로서 모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강찬수 RC. 그에게는 30년간 정성을 다해 모셔온  다른 고객들이 있습니다. 이발봉사를 하며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바로 그들~^^  무상으로 한다고 해서 절대 대충하는 법이 없습니다. 사람의 귀중함을 아는 그이기에, 누구 하나라도 소홀히 대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떠나게 돼 있다고 믿으신다고 해요.

30년간 봉사를 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임하는 까닭도 그 때문.

 

“배운 기술 썩혀서 뭐하나요. 제 기술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면, 힘이 닿는 한 얼마든지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 그와 수십 년간 친분을 유지해 온, 같은 지점 이연자RC는 강찬수RC를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랜 시간 일을 해온 만큼 업무 능력도 탁월하고 신인RC들도 잘 챙겨 교육하는 분이에요. 많은 RC들의 본보기가 되어, 여러 사람들이 좋아하고, 존경하고 있어요. 게다가 자신의 시간을 쪼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강찬수RC의 첫 봉사 장소는, 아주 어린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 한 보육원이었습니다그는 방문할 때마다 과자를 한 보따리 싸들고 가서 아이들의 머리를 잘라주고, 마음도 함께 달래주곤 했답니다. 강찬수RC는 유복자로, 홀어머니 아래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라고.



“보육원 출신 아이들을 향한 일부 부정적인 시선들이 있어요. 부모가 없다고 해서 모두가 비뚤어지게 자란다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한 번은 그런 적이 있어요. 보육원에서 제게 이발을 받았던 한 아이가, 훗날 검사가 되어 돌아왔답니다.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일부러 절 찾았다면서요.

 

10년 전부터는 포천 의료원에서 환자들을 상대로 이발봉사를 시작했다고 해요. 지금은 작고한 강찬수RC의 어머니가 노환으로 포천의료원에서 약 2달간 입·퇴원을 반복할 때, 노모를 극진히 보살펴 준 호스피스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해요.

평균 연령 60대 이상의 호스피스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배우고 깨닫는 것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들을 보며 큰 감명을 받은 강찬수RC는 더욱 힘을 내어 환자들의 머리를 손질합니다.

 

“보육원에서 봉사할 때와 다른 점이요? 일단 병원은,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게 몸과 마음의 고통으로 얼굴 찌푸리고 힘들어하는 이들이, 머리를 자르고 나면 얼굴이 더없이 환해지거든요. 그럴 때면 저까지 행복해져요.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 30년 이상 남을 위해 일할 수 있던 강찬수RC의 힘은 무엇일까? 그는 진지한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띠며 답했습니다

 

“거창한 건 없어요. ‘즐거움’이죠. 저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이, 남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앞으로도 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 일을 계속할 겁니다.


오지라퍼도 무한 감동.. 깨달은 바가 많은 시간이었어요. 꼭 멀리서 봉사활동 하지 않아도 오늘은 내 주위 사람들에게 착한 일 한 가지씩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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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장마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엄청난 더위가 몰려왔어요. 게다가 습도도 너무 높아서 말 그대로 찜통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금 전국적으로 절전이 필요한 상황!

오늘을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여름을 시원~하고 알뜰하게 보내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 드립니다

 

 

 

삼성화재는 여름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여름 풍속도' 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답니다.

여자 사원 679 명, 남자 사원 640 명 등 총 1,319 명의 직원이 참가했는데요, 여름철 사무실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부터 추천 점심메뉴, 여름 휴가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궁금하시죠?

 

 

정부가 권장하는 민간기업의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는 26도입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전력 사용 피크타임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사옥 실내 온도를 28도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열을 올려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사무실이 조금 후덥지근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84%의 임직원이 "요즘 사무실은 더운 편" 이라고 답했다고 해요.

 

 

이런 더위를 이기기 위해 꼭 필요한 여름나기 아이템으로는 '부채 또는 선풍기'(44%)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시원한 음료'(24%)가 2위, 슬리퍼(16%)가 3위로 꼽혔습니다.

 

여름철 여러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는 공간인 사무실 내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에티켓 1순위는 '책상 아래서 솔솔 풍기는 발냄새'(24%)와 '며칠째 땀 얼룩이 그대로인 셔츠'(24%)가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과한 노출'(22%) 이라고 하는데요, 시원해 보여서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지나친 노출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짜증지수를 높여 덥게 느껴지게 한다는 사실~!그래도 만약 엄청 예쁜 여배우가 그렇게 입는다면 남자 직원들은 폭염이건 한파건 한방에 잊을 것 같긴 합니다...

 

이런 더위에는 입맛도 잃을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선택한 7~8월 최고의 점심메뉴는 '시원한 냉면, 모밀국수, 콩국수' (54%) 였고 이열치열로 '삼계탕'(28%)이 2위에 올랐습니다.

 

올여름 가장 바라는 일은 '건강'(45%), '멋진 휴가'(31%), '몸짱'(16%), '솔로 탈출'(5%) 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들 바라는 바를 꼭 이루시길 바라면서..

 

삼성화재가 더위와 싸우는 임직원들을 돕기 위해 초소형 선풍기와 통풍 방석을 지급해 업무 환경을 좀 더 쾌적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또한, '노타이, 노쟈켓, 반팔 입기' 등 여름철 복장 간소화도 함께 실시해 에어컨 온도는 높이고 체온은 낮추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이러한 노력 덕분에 삼성화재는 지난 해에 비해 올해 7월에만 전체 사옥 기준 42만 6천 KW의 에너지를 아낌으로서 하루 평균 250만 원에 상당하는 전기 요금도 절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부동산관리파트 천정환 선임은 "편리한 전기를 필요할 때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기업과 개인의 절전 노력이 절실하다" 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생활 속에서 절전하면서도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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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휴가지에서 더 신경써야 할 사항, '안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휴양지에서 만난 더욱 반가운 '삼성화재'의 선물! 받을 준비 되셨죠?

 

 

 

8월 본격 휴가철..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해운대입니다

그런데.. 해운대 송림주차장 한 곳에 차들이 줄줄줄~~ 줄을 잇는데요.

 

 

 

바로 8월 1일~ 8월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삼성화재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때문이죠.

 

 

 

자동차가 임시 서비스센터에 들어오자마자 속부터 확인하는 엔지니어들!

 

 

 

수북이 쌓여 있는 엔진 먼지도 닦아주고요~


 

엔진오일 점검과 냉각수 보충은 기본입니다.

이 날 30개 항목을 전문 엔지니어들이 꼼꼼하게 확인해 주는데요 

 

 


혹시나 하나라도 빠졌을까,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점검 한답니다. 

 


이 날 '삼성화재 차량무상점검'에 참가한 업체는 30업체!

삼성화재 제휴업체인 '애니카랜드'에서 나오주셨는데요~ 전문 엔지니어답게  예리한 눈빛으로 차량 구석구석을 살펴 봅니다.

 


그런 후, 문제점이 발견될 땐 차주인과 상담까지 해주는데요.

 

 


그 중 고객들이 가장 만족한 점검 서비스는 바로 이것!

'오전 살균/탈취기' 였답니다. 올해 처음으로 등장한 서비스였는데요.

장마철이 지난 후 눅눅했던 차량.. '살균/탈취기' 사용 후 실내가 보송보송해지더라고요~

 

 

 

 

속도 겉도 안전하게 점검받은 차량..  이 정도면 어딜가도 안전하게 다녀 올 수 있겠죠?

 

 


삼성화재 고객 뿐 아니라, 임시 카센터(?)를 찾은 차량들은 모두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기회 놓칠 수 없겠죠.   해운대 삼성화재 무상차량 점검 센터... 아니나 다를까, 차들로 가득찼습니다.

 

 

차량 점검을 받을 동안 차주인은 뭐하냐고요??

 

 

한 켠에 마련된 이벤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면 된답니다. ^^

고객들의 기다리는 시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삼성화재'죠.

 

 

 

 

 

 

<삼성화재 휴양지 자동차 무상서비스>

 

 지역

휴양지명 

기간 

주관팀 

 부산광역시

 해운대해수욕장

8 / 1  ~  8 / 2 

부산팀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8 / 8  ~  8 / 9 

강원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8 / 8  ~  8 / 9 

충청팀

 

8월 9일까지 진행되는 휴양지 삼성화재 무상서비스 일정 확인하고 무상점검 꼭 받으세요!

 

 


 

 

현장에서 '삼성화재 휴양지 무상점검_ 해운대' 를 책임 지고 있는 최광인 팀장을 만나봤습니다.

 

최광인 팀장 미니 인터뷰

 

 

 

Q. 삼성화재 무상 점검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휴양지 마다 다릅니다. 부산_해운대는 8월 1일~8월 2일까지고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제일 먼저 시작했거든요. 강원도 망상해수욕장과 충남 대천 해수욕장은 다음 주 8월 8일~8월 9일 진행되요.

 

 

Q. 고객들의 만족 정도는 어느정도인가요?

무척 좋아하시죠. 휴양지에 놀러왔다가 차량점검까지 받게 되니까요.

특히 이번에 차량 탈취/소독 시스템이 있어서 만족해 하세요. 그리고 이벤트 체험도 같이 진행 중이어서 삼성화재가 준비 한 여러 선물을 받아갈 수 있어 좋아하셨답니다.

 

 

Q. 힘든 점이 있다면?

제일 힘든 건 날씨 같아요. 무척 더운데 차량 열기 속에서 계속 일해야 하니까.. 그게 힘드네요.

하지만 만족하고 또 고맙다고 인사하는 고객분들 보면 보람 되서 더위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Q. 참여 하는 엔지니어분들은 누구신가요?

삼성화재 제휴업체, <애니카랜드> 엔지니어분들인데요. 대구에서 울산에서.. 각 지역에서 오셨어요.

정말 , 감사하죠!  이렇게 도와주신 분들이 계시니까.. '무료점검'이 가능한 것 같아요.

 

 

Q. 가장 기억에 나는 고객은요?

휴양지에 와서 타이어 구멍이 난 걸 발견하셨더라고요. 모르고 차량을 운전했으면 큰일날 뻔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저희 엔지니어분들이 발견해서 타이어를 수리해 줬어요. 그 분이 돌아가실 때 고맙다고 음료수를 주고 가셨는데.. 뿌듯하더라고요.

 

 

Q. 고객들이 언제 제일 많이 방문하나요?

아무래도 점심시간 때 이용을 많이 하세요. 휴양지에 놀러 온 관광객 뿐 아니라, 주변 주민들도 찾다보니.. 점심시간 땐 무상점검 받기 위해선 좀 기다려야 해요. 20가지 정도 점검하다 보니 좀 시간이 걸리거든요, 강원도 망상해수욕장과 충남 대천해수욕장을 찾으실 때는 점심시간을 피해서 가시면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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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홍 2013.08.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멋지고 보람된 행사인 것 같습니다!! 애니카랜드 파이팅입니다!

  2. 울산 2013.08.0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까지... 삼성화재 짱...^^

  3. 신용길 2013.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도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점검에 매진하던 랜드사장님 ! 고객에게 차량 점검을
    위해 안내하는 영업지점 RC분들 그리고 애니카 가족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날 흘린 땀 한방울 한방울이 고객에게는 한모금의 생수와 같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신용길 2013.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도 고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점검에 매진하던 랜드사장님 ! 고객에게 차량 점검을
    위해 안내하는 영업지점 RC분들 그리고 애니카 가족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날 흘린 땀 한방울 한방울이 고객에게는 한모금의 생수와 같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김지원 2013.08.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하면 바닷가! 바닷가하면 해운대! 그러나 정작 저는 해운대 근처에도 못가봤네요~^^ 무더위 속에서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성화재의 착한 이미지가 고객님들께 널리 전달되었을 것 같네요.

  6. 워니 2013.08.0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2일동안 그 땡볕에서 너무너무 수고많이하셨습니다~~~^0^
    여러분이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
    함계하는 애니카~ 홧팅입니다 ^^

  7. 이수경 2013.08.0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날씨속에서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ㅎ
    고객과 함께하는 애니카서비스 화이팅입니다!!^^*

  8. 전연희 2013.08.0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의 무더위도 울고 갔다는 해운대 무상점검~~준비과정부터 행사 완료시까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만전을 다한 부산팀장님 및 직원, 랜드점 사장님~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엄진희 2013.08.0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이 무상점검을 받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이벤트까지 마련한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네요^^ 너무 힘드셨겠지만, 반면에 정말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10. 이동혁 2013.08.0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곳에서 고객님들을 위해 땀흘리시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11. 김덕만 2013.08.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했다 들어오면 땀으로 젖는게 요즘 날씨인데 고객들을 위해 땡볕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라.... 수고하셨습니다.ㅎ 그대들은 진정한 서비스인입니다~

  12. 황경희 2013.08.0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알~~갛게 그을린 직원들의 얼굴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가장 뜨거운 곳에서 가장 큰 열정을 쏟는 서비스팀의 노고에 감사와 ♥♥,,..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부산팀!! 강원팀!! 충청팀!! 그리고 더운여름 고생하시는 출동자분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세요~^^

  13. 남동은 2013.08.0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더웠을것 같은데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차량살균탈취기 저도 참 좋앟는데요~ 제가 한번 서비스 받아보고싶네요^^ㅎㅎㅎ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먼저'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먼저'라는 단어에서 '배려'와 '관심'을 느낍니다. 상대에게 배려와 관심이 있을 때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먼저' 챙겨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삼성화재가 이런 마음을 담아 '먼저'캠페인을 실천하기로 했답니다!

 

 

 

 

삼성화재의 '먼저'캠페인은, '고객중심 경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각종 위험 관리 및 보험계약 내용을 확인해 드리고, 보험금 청구를 안내하고 안심 컨설팅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먼저,  '위험 사전 점검' 차원에서 여름철 폭우, 태풍 등 피해에 대비한 집 보험 가입 여부를 점검하고, 휴가철 장거리 이동 증가에 따른 운전자보험 보장 필요성 등을 안내 중입니다.

이와 함께 장거리 운행 시 필요한 점검 사항과 졸음운전 사고예방법 등 안전 운전 지침을 담은 <전국 휴양지 가이드 북> 30만 부를 고객분들께 배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참고)

 

두 번째로 고객이 현재 가입되어 있는 보험에 대해 다시 안내 드리고 바쁜 일정으로 치료비 등을 미처 청구하지 못하고 있는 고객들의 보험금 청구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셋째로 '세이프 라이프' 보장 분석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사망과 질병후유장애, 의료비, 은퇴 준비 등 생애 전반에 걸쳐 합리적인 보장을 준비하도록 안내 중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영업과 보상의 최종 목표가  '고객 중심 경영' 이므로 '먼저' 캠페인을 실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삼성화재의 '먼저'캠페인을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께서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먼저' 챙겨보세요! 짜증스러운 날씨에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힘이 생길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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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착한 사람 만드는 회사

               

'찌든다'는 건 어떤 맥락에서 '초연해진다'는 것과 같다. 회사에서 시키는 일이야 불을 보듯 뻔하고, 직장인들은 타성에 젖게 마련이다. 직장생활을 거듭할수록 '당황'스러운 일이 줄어드는 건 그 때문이다. 그러나 찌들대로 찌든 눈칫밥 8년차 박대리도 삼성화재의 문화적 충격에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이런 걸 시키는 거야? 회사에서;;?

 

 

"봉사활동 잘하고 있지?"

"기부는? 칭찬은?"

"술 조금만 줄이자."

 

'...응?'

 

                                                                                       (사진 : 삼성화재 안내견 특별출연)    

 

 #1. "기부하고 있어?"

드림펀드, 드림스쿨

삼성화재 임직원 99.7%가 가입했다는 사회공헌기금 '드림펀드'. (그래, 입사구비서류 중 하나에도 이 '드림펀드 가입서'가 있었어.-_-+  꼭 해야 하나 싶어 나도 눈치 좀 봤었지;;) 드림펀드를 통해 2001년부터 지금까지 약 44.7억원이 모금됐고, 모든 부서가 이 기금을 활용해 각 봉사처에서 매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및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는 '드림펀드 1%'기부 캠페인'을 벌여 임직원의 85%가 월급의 1%를 자동이체 모금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월 적립금만도 무려 1억 5천만원!!!  ㄷㄷㄷ

 

 

이렇게 모인 연간 약 18억원의 기금으로는 '학교숲 가꾸기'사업과 '전국 1부서 1아동 결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 모교를 추천받아 서울중랑구 면목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들었다. 덕분에 학교건물 중앙에는 아늑한 정원이 생겼고,  학생들도 햇볕을 쬐는 시간이 많아졌다.  숲이 있는 학교의 학생들은 집중력과 호기심이 더 높다던데, 앞으로도 아이들의 '드림'을 키워주는 펀드가 됐으면 좋겠다.

"얘들아, 그 나무 중 하나는 내가 심은 거란다~~ 오홍홍"   (비록, 약간 갈등하긴 했다만;;)

 


 

#2. "술 먹지 말랬지?"

1.1.9 운동과 3.6.9 캠페인 
작년에 입사한 내게 가장 큰 문화 충격은 '절주캠페인'이었다. '술먹는 회식'이 줄어들고 있는 트렌드는 어디서나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만, 대놓고 '술 그만 먹어!'라고 단속하는 낯선 풍경이라니... 삼성그룹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119 캠페인은 곧 1년이 다 되어간다. '1.1.9'는 ‘한 가지 술로 1차에서 끝내고, 오후 9시 이전에 귀가하라’는 의미다. 삼성화재는 여기에 3,6,9 캠페인을 추가로 보탰다. (게임 아님;;;) '3,6,9란 날짜에 3,6,9가 들어가는 날에는 회식을 자제하자는 캠페인이다. 물론, 모든 직원들이 고분고분한 건 아니다. '폭탄주란 한 가지 술이냐 아니냐'는 임직원 사이의 논란부터 9시전에 미리 마실 술값까지 계산을 마친다거나, 회식장소가 단속을 피해 회사와 점점 멀어진다던가 하는 부작용과 꼼수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직원들은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실제로 음주문화가 개선됐음을 느끼고 있다.

 

"이젠 회식이 1차에서 끝나니까 좋죠. 다음날 근무에도 무리가 없고요. 술이 모자란 분들은 각출해서 몇 잔 더하기도 하시던데, 예전처럼 강요하는 분위기는 확실히 사라졌습니다." - OOO파트 김모대리

 

주량이 약한 분들, 건배제의에 진땀나는 분들은 삼성화재로!! 

 

                                                                                                                        (삼성화재 3.6.9캠페인)


 

#3. "등신대 인형 몇 번 옮겼니? 실종아동 찾아주자구."

착한 릴레이 동참하기

'실종아동찾기' 하면 아이의 얼굴이 담긴 우울한 전단지를 주로 떠올린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런데, 이제는 커다란 풍선, '등신대 인형'을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다. 지난 5월부터 삼성화재가 시작한 '착한릴레이' 캠페인 덕분이다. 몸이 백 개, 천 개가 되어 아이를 찾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해 회사에서 '아이를 찾는 아빠' 모습의 등신대를 만든 것이다. 

 

 

가만 보면, 이 놀라운 발상은 '분신술'에서 비롯한다. 처음 등신대 인형을 봤을 때, '나루토(그림자분신술을 쓰는 애니메이션 주인공)'와 '롤롤(런닝맨 '초능력 특집'편에서 개리가 불러내던 분신)'이 떠오른 건, 나뿐만은 아닐 거다. '이야~ 저런 기술 나도 하나쯤 있었으면'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일에 아이디어로 쓰이다니, 멋지다. (분신술 써서 놀러다니고 싶었던 나와는 차원이 다르군;;)

 

현재까지 등신대 인형의 이동거리는 4,000km, 일 평균 150명 참여, 1인 최장이동거리 53.7km를 기록하며, 연일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잇다. 여기에 온라인 SNS와 TV프로그램, 신문 등 노출을 모두 감안하면, 등신대의 아버지가 애타게 찾고 있는 진원이와 일형이 얼굴을 확인한 사람이 150만명을 훌쩍 넘을 거라는 계산이다. 이는 전단지를 매일 8시간씩 돌려도 꼬박 6년이 걸리는 일이라고.

더욱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갈 '착한 릴레이',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요기로!!!   

☞ '착한 릴레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odrelay

☞ '착한 릴레이' 트위터   https://twitter.com/goodrelay

 


 

#4. "양심적으로 살기, 약속!"

법과 윤리의 준수

준법 감시가 철저하기로 소문난 삼성. 특히 보안과 컴플라이언스에 대해서는 교육도 많고, 주의 메일도 잦다. 입문교육때도 가장 처음 배웠던 교육이 컴플라이언스. 협력업체와의 바른 관계, 성추행 등의 소지가 있는 언행, 보안 관리 등 구체적인 사례와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소위 말하는 '접대'는 물론이요, '대접', '접시', '종지'도 멀리하라"던 강사의 썰렁한 농담도 회사에 들어와보니 결코 농담만은 아니었다. '절대 해서는 안될 일'과 '모르고 해도 용서받지 못할 일'은 어차피 같은 의미니까. 그래서 오늘도 업체미팅은 점심시간을 피해서 잡는 나. "자, 각자 점심들 드시고, 1시까지 오세요~"

 

※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 조직 구성원 모두가 제반 법규를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사전적,

                                               상시적으로 통제, 감독하는 체제.
                                               (출처 : 지식경제용어사전, 산업통상자원부, 2010.11) 


 

 

 

#5. "칭찬하며 살자!"

숨은영웅찾기 캠페인

삼성화재는 사내블로그 '익사이팅톡톡', 사내방송 등을 통해 칭찬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변 동료들을 따뜻한 말로 격려해주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추천된 임직원 중에서도 선별된 인원은 소정의 선물도 받고, 사내 블로그와 방송에 소개되기도 한다.

항상 밝고 온화한 미소로 사람들을 보듬는 영업점 총무를 비롯해, 의료원에서 무료로 이발봉사를 하고 있는 RC, 폭설을 뚫고 조난당한 고객 가족을 구출한 애니카 서비스 기사님, 불만고객으로부터 오히려 감사의 편지를 받게 된 심사업무 담당자까지, 많은 분들이 칭찬의 주인공으로 소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어디보자. 난 오늘은 누구를 칭찬해 볼까?


 

착한 일, 좋은 일..... 마음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것이 대부분의 직장인들. 방법을 찾는다고 해도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따로 시간을 쪼개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직장까지 그만두고 아프리카 오지로 훌쩍 떠날 수도 없는 일이다.

이 때, 회사에서 동료들과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마지못해서라도 기부를 하고, 술을 끊고, 칭찬을 하고, 봉사도 한다면.......?  

이거 꽤 괜찮은 종속관계 아닌가. 어차피 똑같은 직장생활이라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쪽이 좋으니까.

 

'띠링!'  (메시지 알림)  

 

어머, 그새 내 차례야?

착한 회사 다니기 쉽지 않구만;;

 

 

posted by 삼성화재 박대리
• 착한 회사 다니는 착한 여자 ^^v

• 그녀가 못 참는 세 가지 : 군것질, 잠, 궁금증
• 그녀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 추천과 덧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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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2017.06.0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곧 면접을 앞둔 삼성화재 지원자입니다.
    뉴스를 통해서는 알지 못할 삼성화재에 대한 정보와 실제 삼성화재 를 다니면 느낄 수 있을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로인해 삼성화재에 입사 하고 싶다는 꿈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덕분에 곧 다가올 면접에서도 저의 간절함과 삼성화재에 대한 관심을 표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 입사의 꿈을 가지고 사실 몇년간 블로그를 방문하였는데 댓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이네요. 곧 다가올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같은 삼성화재인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영웅은 박대리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 2017.06.0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삼성화재 블로그에서 각종 소식과
      지식들을 접해오신 만큼,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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