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소소한 행복들로 가득 찬 일상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위협받게 될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가 옆에 있다면 그만큼 든든한 일이 없겠죠?

웹툰 '이런 날'의 세 번째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주택화재, 재물손해, 배상책임, 상해사고, 도난사고 등 우리 집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걱정거리들이 많죠! 다양한 특약, 꼭 필요한 보장과 혜택, 생활서비스로 우리 집의 행복과 안전을 365일 빈틈없이 지켜주는 보험이 바로 삼성화재 '살다보면'인데요.


'살다보면'의 특징들을 소개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업계최초 보장담보(5종) 신설로 다양해진 보장

임대인 배상책임, 과실치사상 벌금 등 비용손해, 화재 시 주택복구 비용지원과 임시거주비, 임대인의 임대료 손실까지 보장합니다.


보험료는 할인받으면서 보장은 더욱 알차게

소재지에 따라 2건 이상 가입 시 보험료 1% 할인, 도난 담보의 경우 인수한도를 확대해 보장혜택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전문기관과 연계한 건강·법률·세무 서비스

건강검진 우대예약부터 진료예약대행 등 건강관리 서비스와 민사, 보험, 상속 등 전문적인 법률·세무 상담 서비스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드립니다.


보장은 든든하게, 만기환급금으로 자금 활용까지

보험기간에는 든든하게 보장받고, 보험만기 시엔 만기환급금으로 다양한 목적자금으로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어 더욱 큰 만족을 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하세요!


▶ 무배당 삼성화재 가정보험 [살다보면]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내용은 제작일 이후,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준비한 웹툰' 이런 날'의 또 다른 주인공 '정장수' 씨가 그만 교통사고를 냈는데요. 장수 씨도 많이 다쳤지만, 교통사고의 상대방도 많이 다쳤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 난관을 뚫고 가야할까요? 




교통사고 시 운전자의 책임 범위가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자동차보험만으론 운전자를 100% 보호할 수가 없는데요. 운전자보험으로 형사적· 행정적 책임에 대한 부담도 덜고, 자동차보험으로 완벽하게 보장받기 힘든 손실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삼성화재 운전자보험 '나만의 파트너'는 운전자의 안전을 더욱 빈틈없이 지켜드려요!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2.6명에 이르는데요! 운전자가 아무리 조심해도 피할 수 없는 각종 사고위험으로부터 운전자의 안전을 빈틈없이 지켜드립니다.


막대한 비용손해 걱정도 말끔하게 잊어 버리세요~

나만의 파트너는 운전 중 일어난 교통사고로 발생한 법률적 비용손해와 업무상 과실로 발생한 벌금도 확실하게 보장해드립니다.


강화된 법률적 책임도 든든하게 보장합니다!

운전 중 일어난 11대 중과실 사고는 물론 단순과실에 인한 중상해 교통사고 발생 시에도 운전자 책임만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형사적·행정적 책임에 대한 부담도 덜어드려요~

나만의 파트너는 중상해 사고 시 형사적·행정적 책임에 대한 운전자의 비용손실을 보장해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로 고고!



▶ 무배당 삼성화재 운전보험 [나만의 파트너]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준비한 웹툰' 이런 날'의 주인공 '김유병' 씨를 소개 합니다! 축구 경기를 보던 중, 응원하던 팀이 경기에서 지자, 스트레스를 받은 유병 씨가 결국 화장실에서 쓰러지는대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그럼, 지금부터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렇게,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는 '질병후유장애'를 보장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 보험들은 '질병후유장애'보장을 1~2급까지 보상했다면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는 업계 처음으로 간, 안면, 호흡기, 장루, 요루 장애까지 추가 해 보장범위를 전체 장애의 95%까지 넓혔는데요. 뿐만 아니라 질병장애 등급 범위로 3급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수퍼플러스는 질병과 상해뿐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을 3가지 항목으로 분리해 개인맞춤 보험으로 설계할 수 있는데요.

사망보험과 건강관리를 집중 보장하는 ‘라이프플러스’!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장해를 대비하는 ‘케어 플러스’!

생활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리빙 플러스’!

로 구성되어 있어요~

더 궁금하시면 홈페이지를 이용해 보세요.

 

▶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내용은 제작일 이후,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장마가 끝난 지금, 조만간 '태풍' 소식이 들릴 텐데요.  '태풍소식' 앞에 가슴 철렁~ 내려 앉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태풍' 앞에서도 이것 하나만 있으면 든든하다고 합니다~

농부들의 꿈을 지킨 '풍수해 보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현재 15호 태풍 '볼라벤'이 서귀포 남서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중심 기압 935hPa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은 초속 48m 시속으로는 173km의 초대형급 태풍인데요.이 태풍은 오늘 밤 아홉 시쯤 제주도 240km 해상까지 올라오겠고요. 내일 새벽 3시에는 제주도와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소식으로 뉴스가 떠들썩하다. 내일 새벽이 고비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바람소리가 심상치 않다. 한여름 태풍과 집중호우라면 이골이 나 있는데도 태풍 매미 때의 피해를 떠올리면 아찔하기만 하다.
비닐하우스가 뜯기고,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적지 않았다.

25년간 내 고향 제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지만, 날씨만큼은 이길 대책이 없다. 한번 태풍이 휩쓸고 갈 때마다 소박했던 내 꿈마저 가난해지는 것이 농부의 삶이려니 했다.

지금 난 서귀포 대정읍에서 노지의 밭농사를 만 평, 하우스 농사를 50평 짓고 있다. 노지에서는 주로 배추, 브로콜리, 양배추 등을 기르고 있고, 하우스에서는 주로 감자와 수박 농사를 짓고 있다.

그런데 날씨 탓이 아니더라도 농사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수입농산물이 늘면서 농산물 가격은 점점 떨어지는데, 농자재 가격은 점점 치솟고 있는 것이다. 가뜩이나 제주도 땅의 대부분은 외지인에게 넘어가 제주도의 많은 농부들이 나처럼 임대한 땅에 농사를 짓고 있어 기껏 힘들게 농사지어 봐야 별 재미를 얻기 힘든 것이다.
그렇다고 평생 농사만 짓고 살다가 딴 데 눈 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저 자식농사만큼 성공시키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다.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부모 속 끓이는 일 한번 없이 착실하게 잘 커주고 있다.

올해 대학생이 되어 제주시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들 민재, 내년이면 고등학교에 입학할 딸 민영. 사실 올해 민재가 대학에 입학하면서 우리 부부는 등록금 마련에 정말 허리가 휘었다. 얼마 전 2학기 등록금도 민재가 아르바이트 해서 보탠 것을 더해 겨우 마련해 줬는데, 부모 사정을 잘 아는 민재는 1학년만 마치고 입대를 결심하는 눈치였다. 제대로 된 뒷바라지도 못 해줬는데 부모 걱정부터 하는 자식들이 기특하기만 하다.


“여보 전화 받아요. 아들!”
“그래. 잘 올라갔냐? 걱정하지 마라. 뭐 태풍이 요란하게 오는가 본데, 한 두 번 겪는 일이냐. 안 그래도 오늘 비닐하우스랑 단단히 묶어 둬야지. 그쪽도 바람 많이 불지? 간판이랑 조심하고 되도록 돌아 다니지 말고 일찍 들어가. 그래 끊는다.”


가족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더니 민재는 집 걱정, 부모 걱정이 더 각별해졌다. 태풍 불면 부모의 속 타는 심정도 먼저 헤아려 주는 자식이다.


“우리가 자식 농사는 잘 지었어요.” 아내도 아들의 전화 한 통에 힘이 나는 모양이다.
“오늘 할 일이 태산이네. 얼른 나갑시다.”

 

 

 

(사진제공: 농촌 진흥청)


아내와 함께 부지런히 나가는 길에 이웃 농가들의 모습도 부산하다. 우리 부부는 밭으로 나가 배수로를 깊게 파주는 일부터 시작했다. 워낙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물이 잘 빠지도록 터주는 일이 중요하다.

또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지주를 손질하고 줄기끼리 일일이 묶어주느라 허리에 경련이 일 지경이었다. 정오를 지나서도 일이 한도 끝도 없었다. 시커먼 구름 떼가 몰려와 낮이지만 밤처럼 어두웠고, 바람은 점점 거세져 서 있기조차 힘들어지고 있었다. 단단하게 고정을 시켜도 사실 초대형 태풍이 휩쓸고 가면 버텨낼 농작물이 어디 있겠나. 그래도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게 농부의 마음이다.


이번 태풍은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서 비닐하우스도 큰 걱정이다. 비닐이 펄럭이면 강풍으로 파손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우리 부부는 끈으로 단단히 고정시키기 시작했다.

또 내부 압력을 줄여 비닐하우스가 들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환풍기를 돌리기 시작했다.

수박도 며칠 더 익히고 땄으면 좋겠지만 할 수 없다. 미리 따서 창고에 보관하며 익힐 수밖에.
날이 일찍 저물고, 거센 바람소리로 밖은 요란했다. 방 안의 TV 볼륨을 높이고, 온 가족이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그런데 벌써부터 태풍 피해 소식이 심심찮게 나오기 시작했다. 노형동 교회 첨탑이 강풍에 넘어지면서 근처 전봇대를 덮쳐 인근 5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얼마나 바람이 불면 교회 첨탑이 무너진대요.”
곧이어 다음날 학교 휴교 소식이 전해졌다.
“앗싸. 내일 학교 안 간다.”
“지금 학교 안 가는 거 좋아할 일이냐. 태풍 때문에 농사 다 망치게 생겼는데.”


민영이는 이럴 때보면 아직 어리다. 그저 학교 안 가서 좋다는 생각부터 드는 모양이다. 이내 부모님의 현실을 직시한 민영이는 미안하다는 듯 애교 섞인 미소를 지었다. 그때 이장님의 방송이 이어졌다.


“지금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우리 마을에도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그래서 마을회관으로 대피하시…”

 

하고 말하는 도중에 바로 정전이 됐다. 우리 식구들은 마치 올 게 온 것처럼 담담하게 촛불을 찾아 밝히고, 간단한 짐을 꾸려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이미 마을회관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앉아 농작물 걱정이 태산이었다. 그날 밤 우리 부부와 이웃 주민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야 했다.
새벽 3시의 강풍이 순간 최대 초속 49.6m. 초속 33m면 사람이 날아갈 정도의 위력이라고 하니 실로 잠들기 힘든 엄청난 태풍의 핵을 온몸으로 경험해야 했다. 아침까지 양동이로 퍼붓는 듯 내리는 비가 야속하기 짝이 없었다. 뜬눈으로 밤을 지샌 사람들은 다들 까칠한 얼굴로 한숨만 내쉬었다.


“농사 다 망쳤네. 아무 것도 남아나질 않았겠어.”  하며 체념한 모습들이었다. 비가 조금 잠잠해지자 걱정스런 마음에 모두 각자의 밭으로 나가보기 시작했다.


“아이구야” 소리가 저절로 터져 나왔다. 눈으로 본 현실은 생각보다 더 참담했던 것이다. 누구의 밭인지 그 경계를 알 수가 없을 만큼 초토화 돼 있었다. 비닐하우스는 모두 뜯겨 날아가 버리고, 농작물은 물에 잠겨 모두 쓰레기가 돼 버렸다. 나무들도 뿌리째 뽑혀 쓰러지고, 슬레이트 지붕이 날아간 집, 문짝이 떨어져버린 집.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나 역시 저절로 무릎이 꺾였다. 아내 역시 흐르는 눈물을 연신 닦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집집마다 곡소리가 나고, 담배연기만 자욱했다.


“하늘도 무심하다. 어떻게 살라고 이렇게 다 쓸어가 버리나.”
“농사 짓는 게 죄다. 못살겠다 못살아.”

 

 

 

비는 이후에도 하염없이 내리고, 상모리는 그렇게 며칠 동안 초상집 분위기였다. 실로 제15호 태풍 ‘볼라벤’은 상모리를 비롯한 제주도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밝힌 피해신고액이 100억이 넘는다고 한다. 특히 하우스시설 농가의 경우 창고나 유리 온실, 저온저장고 등의 농업용 시설이 파손되고, 농경지가 매몰되거나 유실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상모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피해농가들은 지자체로부터 약간이나마 보상을 받을 길이 생겼지만, 피해 극복에는 어림없는 일이었다.


나는 태풍 볼라벤으로 약 1,600만원 정도 손실을 보았다. 그런데 올해 내가 참 잘한 일이 있었다.

바로 처음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 한 것이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 즉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에 대한 피해를 보상 해주는 보험이다. 사실 해 마다 태풍, 호우 등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반복하다 보니 보험의 필요성이 절실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먹고 살기에 급급해 보험료를 낼 여력이 없어 미루기만 했다. 그런데 올해는 꼭 가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풍이 잦다는 소식도 들렸고, 우연히 손해보험 담당자를 소개 받아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태풍이나 호우로 인해 비닐하우스나 온실이 무너졌을 때 빨리 복구되지 않으면 농작물 다 죽잖습니까. 이럴 때 보험금 받으시면 얼마나 도움되시겠습니까. 블루베리 하우스 하시는 한 가입자 분은 1천 350만 원을 보상 받으셨어요. 여기 서귀포시에서 하우스농사 지으신 분 중에 대설 피해로 1천 900백만 원 보상받은 분도 계시고요. 올 1월에 대설로 1억 가까이 보상 받은 분도 계세요. 이런 일이 남의 일 이라고 할 수 없는데, 이 정도면 보험 들어둘 만 하잖습니까. 보험 안 들었다가 이거 다 자부담으로 복구하시려면 얼마나 어려우시겠어요. 더 잘 아시잖아요?”

 

“알죠. 그런데 갈 생각만 하고 가입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어차피 의무가입이 아니니까 결정은 선생님이 하셔야겠지만요. 국고와 지자체 지원 받으시면 보험료 부담도 크지 않으시고요. 보험 가입금액은 복구비 기준액 대비 70%, 90%로 정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선택하기 나름이고요.”


이왕 고민했던 문제라 나는 아내와 상의 끝에 드디어 풍수해보험을 들기로 했다. 농사 지으면서 날씨 때에 늘 마음 졸이고 싶지 않아서 이제라도 가입해 두자는 확신이 들었다. 그런데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다. 처음 가입했는데, 바로 그 수혜를 볼 줄 몰랐다.


볼라벤 피해가 발생한 날, 나는 바로 손해보험사에 피해 신고를 했다. 그러자 다음날 현장 조사를 나왔는데, 워낙 다 휩쓸리고 남아있는 게 없는 상태라 전손 처리로 결론 났다.

자식처럼 키운 농작물은 모두 잃고 말았지만, 전체적인 비닐하우스의 피해를 모두 보상 받을 수 있게 되자 확실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 게다가 조사가 이루어지고 한 달 만에 보험금이 지급되어 재기할 수 있는 기회도 빨라졌다.
안타깝게도 주변 농가들은 대부분 보험에 가입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마을 전체가 단체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 마을은 단체가입을 하지 않았고, 나처럼 개별적으로 보험에 가입한 사람조차 드물었다. 그러다 보니 보험금 받았다고 혼자 좋아할 일도 아니었다.


“언제 풍수해 보험을 들었어?”


“석 달 전에 들었는데 바로 이런 일이 생기네요.”


“잘했구만. 나도 들어놨어야 하는데... 뭘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네. 쥐고 있는 돈도 없고.”


보험금 받았다고 부러워하는 마을사람들에게는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루 아침에 다 잃고 막막한 이웃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였다. 하지만 보험금을 받은 나 역시 바로 재기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폐기물을 처리하고, 손볼 곳이 한두 곳이 아니었다. 아예 폐기물을 처리조차 못하고 있는 이웃 농가들을 보면서 같이 일손이 잡히지 않았다. 1년 농사 중에 두 번은 씨 뿌리고 거둘 동안의 시간이 어영부영 흘러버렸다.


“이제 일 합시다. 어차피 비닐하우스는 한번 교체할 때가 됐던 건데 이제 설치해야죠.”

아내도 답답했던 모양이다.

 

“해야지. 감자 심고, 3월 말에는 수박도 좀 하고.”


“근데 비닐 값, 철재 값이 또 올랐어요. 이래서 농사지어 봐야 뭐 남냐고.”

“가격이 더 못 오르게 제한을 하든 해야지... 농민들은 땅 파서 농사짓나.”

 

3월부터 본격적인 하우스농사를 계획하면서 우리 부부는 비닐하우스를 설치했다. 또 모종에 브로콜리와 양배추, 배추 등의 씨를 뿌렸다. 현재 밭에 자라는 농작물은 아무것도 없지만 태풍이 지나간 밭을 다지고 나서 나중에 옮겨 심을 요량이다. 학교를 휴학한 민재도 같이 팔을 걷어 붙이고 거들었다.


“양배추, 배추, 상추는 빛을 좋아하니까 흙을 얕게 덮어라.”


“그 정도는 알죠.”


“학교 좀 더 다니다가 입대하면 좋을 텐데, 아버지가 미안하다.”


“아니에요. 어차피 언제 가도 가야 하잖아요. 빨리 갔다 오면 좋죠 뭐.”


민재는 정말 1학년만 마치고 군입대를 하기 위해 휴학을 했다. 태풍 피해로 보험금을 받았어도 그 여파가 있던 우리 부부로선 아들의 선택이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다. 당장 등록금을 마련하려면 빚을 질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보험 들어두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희 과에 서귀포가 집인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요. 이번에 부모님들 농사 다 망치고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래요. 그래서 다음 학기 등록금 못 내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농사를 잘 지어도 등록금 내기가 버거운데, 태풍 피해를 입었으면 당장 생계조차 막막할 일이다. 우리 동네에도 비슷한 사정들이 많이 있었다. 형편 때문에 군 입대를 결심한 아들은 오히려 담담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바쁠 때 사람 써서 일하세요. 민영이도 많이 거들라고 하시고요.”


민재는 군 입대 후 일손을 거들 수 없는 것이 벌써부터 걱정인 모양이다.

“걱정하지 마라. 니 엄마랑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테니까. 민영이도 이제 고등학생 되는데 공부해야지.”


그때 이장님이 지나다가 할 말이 있는 듯 손짓으로 불렀다. 이장님 댁도 큰 태풍 피해를 봤지만, 이런 상황에 마을 일까지 돌보느라 얼굴이 더 야위었다.


“어디 다녀오세요?”


“대출 좀 알아보러 읍내에. 에휴, 내가 죽지 못해 사네... 저기 자네, 그 보험회사 담당자 소개 좀 해줘.”


“보험이요?”


“우리 마을이 이번에 피해가 컸잖어. 당장은 다들 농사도 손 못 대는 상황에서 얘기 꺼내봐야 소용없을 테고. 분위기 봐서 그 담당자 좀 불러 풍수해보험 설명회 좀 해 달라고 하게.”

“좋은 생각이시네요.”

“자네처럼 알아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못 하잖나. 그러니까 아예 단체로 하면 어떨까 싶네.”

 

 

 

“좋죠. 단체로 하면 보험료도 10% 더 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언제 또 그런 태풍이 올지 모를 일인데 매번 이러면 농사 못 지어. 이참에 마을 단체로 들자고 말 좀 꺼내 봐야겠네.”


“그러시죠. 제가 그분 연락처랑 알려 드릴게요.”


“그래. 부탁해.”


열심히 농사 짓는 일밖에 모르는 농민들에게 자연재해는 너무 큰 상처와 시련이다. 등이 굽은 이장님의 쓸쓸한 뒷모습을 보면서 당장 희망을 찾기는 어렵지만, 더 이상 이런 상처와 시련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사실만은 분명했다.

뿌린 만큼 거두고 싶은 것이 농부들의 유일한 꿈이기 때문이다.

 


풍수해 보험이란?

 

풍수해보험은 주택이나 온실이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때 발생한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풍수해보험은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가입자가 부담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에서 보조 받을 수 있습니다.

 

태풍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염려된다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여 손해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

 

•풍수해보험 _ 단독주택이나 온실(비닐하우스) 등이 태풍, 호우, 강풍, 해일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에서 보조하는 정책성 보험 상품

 

무엇보다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62%를 지원해 주면서 개인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 듭니다.

보험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보상하여 실제 복구비에 준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요~ 주택은 물론, 온실(비닐하우스) 피해까지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은 1년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요~ 2년, 3년도 가능합니다. 1가구 2주택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세입자는 지자체를 통해서만 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풍수해보험>! 태풍을 앞두고~ 필수 보험이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큰 변화를 느끼는 부분.. 건강이 아닐까, 싶은데요.

'은퇴 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  알아 볼까요?

 


 


갑작스런 탈모

머리를 감을 때나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빠져 있다면 주의 해야 합니다..

원인은 신장기능 약화, 영양 불균형에서 기인한 빈혈,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일 겁니다.

 

갈라진 머리카락 끝, 세치

만약 머리카락 끝이 심하게 갈라진다면 혈액검사에서 '이상무' 판정을 받더라도 초기 빈혈증세라고 여기면 됩니다. 이럴 경우 식단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셌다고 하더라도 머리결이 윤기가 있고 찰랑찰랑한다면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30대에 이미 백발이 성성하다면 유전이라기보다 신체 이변에서 오는 '조로현상' 일 수 있습니다.

눈 밑의 기미

눈 주위의 검은 기미는 크게 2 가지 원인으로 생깁니다. 하나는 혈액순환장애, 다른 하나는 비뇨기와 생식기를 관장하는 신장기능의 저하입니다.

눈 밑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아서 혈액의 색깔이 그대로 드러난다. 신장이 약해지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기고, 나아가 전체적인 얼굴색까지 칙칙해 보이게 됩니다.

 

눈물이 줄줄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주르르 흐를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간이 약해지지 않았나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눈을 뜨고 잠

사람이 눈을 감았다 떴다 할 수 있는 것은 '인륜근'이라는 눈꺼풀 근육 덕분입니다.

그런데 이 근육의 힘이 약해지면 눈이 꼬옥 닫히지 않아 실눈을 뜬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대개 위장이 좋지 않습니다.  

또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빈혈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코에 뾰루지가 생긴다.

코에 뾰루지가 났다면 폐나 폐와 함께 움직이는 대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의심해 봐야 합니다.

배변은 호흡과 연관이 있는데요, 그런 이유로 기관지 천식 등 호흡기가 약한 사람은 변비로 고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코피가 자주 난다.

아주 미미한 자극으로도 코피가 쏟아진다면 위장을 점검 해 보세요.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근육 조직이 약하고 혈관도 물러 찢어지기 쉽습니다. 코피가 자주 터지는 증세 말고도 잇몸에서 피가 나고 여기저기 멍이 잘 생기며 지혈이 잘 안 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원인은 간장이 긴장해서인데요, 코피 이외에도 눈의 충혈, 불면, 초조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입아귀가 잘 헌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이음매를 입아귀 또는 구각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곳이 헐거나 빨갛게 짓물러 갈라질 때는 위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입아귀에 염증이 생겼다면 식습관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대로 씹지 않고 우물우물 삼키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한 동안 과식을 해서 위벽이 헐었을 때 입아귀가 허는 구각염에 걸리기 쉽습니다. 

충치가 잘 생긴다.

대체로 뼈가 약하면 충치가 잘 생깁니다. 치아는 성장 과정에서 타액이나 음식물로부터 인과 칼슘 등의 영양소를 서서히 흡수하면서 튼튼하게 자라나는데요, 그런데 신장이 약하면 치아의 발육이 떨어지기 때문에 충치균에 쉽게 점령 당할 수 있습니다. 

 

잇몸이 빨갛게 부어 오른다.

동양의학에서는 잇몸을 위장의 일부라고 여깁니다. 따라서 잇몸이 빨갛게 부었으면 우선 위장의 염증도 함께 의심해 봐야 합니다. 잇몸 질환은 칼슘 부족과 치아 관리 소홀 이 외에도 피로로 인한 면역력 저하나 노화 등과 관련이 깊습니다.

 

 





아몬드

몸의 활성산소를 막아주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E가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기억력 감퇴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어서 노화와 치매를 예방한다.








브로콜리

감기예방, 피로회복에 좋다. 빈혈을 예방하며 특히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들을 중화시키는 '셀레늄'이라는 성분이 많아 항암작용에 탁월하다







케일

암세포 성장을 방해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뼈도 튼튼하게 한다. 섬유질과 엽록소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귀리

당뇨에 좋으며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오렌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좋다. 심장질환과 뇌 동맥 막힘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해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연어

동맥경화 예방에 좋고 류머티즘과 노인성 치매 방지에 효과적이다. 보습효과가 뛰어나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플레인 요구르트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변비 예방에도 탁월하다.







단호박

영양가가 높은 음식이다. 특히 카로틴 성분은 항암에 효과적이고 비타민A는 야맹증에 도움이 된다.






밤콩

서양인들이 잘 먹는 밤콩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와 아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첫째. 매일 30분 이상 움직이기

팔다리를 모두 움직이는 신체 활동을 하루에 모두 합쳐 30분 이상 해야 합니다.

5분 씩 나누어도 좋고 10분 씩 나누어도 좋습니다.

 

둘째. 매일 체조하기

균형 감각, 근력,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맨손 체조를 매일 하면 일상 생활 기능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셋째. 물 많이 마시기

노인들은 더위나 추위에 잘 적응하지 못하며, 특히 더울 때 운동을 하면 기온 변화에 민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탈수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체온 유지를 위해 운동 전과 운동 중, 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자주 마십니다.

 

 

 

 

 

 

째.  운동은 여럿이 함께 하기

운동은 혼자하는 것보다 여럿이 할 때 심리적인 안정감과 지속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노인은 운동 중 도움을 청할 상황에 처했을 경우 주변에 사람이 있거나 자신을 발견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운동을 위한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것

다섯 가지 기초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뿐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과 녹색 채소를 이용하여 식욕을 돋우어 입맛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2010년 기준 65세 미만의 월 평균 의료비와 65세 이상의 월 평균 의료비는 4 배 이상 차이가 났는데요. 65세 이상 월 평균 진료비 추이 역시 2003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은 필수 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가입자 수가 전체 인구의 46.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입률이 높은 만큼 가입 상품의 보장 기간 및 담보를 확인 해야 합니다.

 

은퇴설계를 하는 이유도 100세 시대라는 말과 함께 평균 수명의 연장에서 비롯되었는데요.

80세까지만 보장 받는 의료보험이라고 한다면 은퇴설계를 준비하는 과정이 무의미해질 겁니다.

 

실손의료보험을 선택할 때 다음을 확인 하세요. 

 

 

 

1단계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실손보장은 중복가입이 안 됩니다.

 

2단계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은 가입시 건강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현재 병역기록은 보험 가입에 있어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3단계

실손의료보험 상품의 다양한 특약을 활용 합니다. 실손보장 외에 암, 상해, 골절 등을 추가로 선택하면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4단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사망보장은 최소화 합니다. 보장율이 좋을수록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대안으로 종신, 정기 보험이 있습니다.

 

 

 

 


 

 

 

<삼성화재 실손의료비 보험>은 실손의료비 단독으로 가입하여 보험료 부담이 적고 다양한 질병과 상해를 집중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뿐 아니죠. 15년 갱신할 때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보장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재가입 시점의 표준약관을 적용하여 보장 내용 변경 가능)

 

 이런 말이 있죠?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제2의 건강보험인 '실손의료비 보험'으로  나의 건강지수를 올리는 일,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삼성화재 <실손의료보험> 상품 설명 홈페이지 바로가기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