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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막 들어가면 적응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매일 학교를 따라 가볼 수도 없고… 고민이 많던 중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알게 됐어요. 아이가 어떤 점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점을 힘들어하는지, 몸은 잘 크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니 제가 뭘 해줘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김화재 씨(40)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로부터 소개받은 「마이키즈 컨설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학교’라는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된 후 고민이 많았는데, 「마이키즈 컨설팅」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측면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해요.


부모님들에게 특히 잘 알려진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과 서울대 보건대학교 성주헌 교수 연구팀 등 전문가들이 개발한 마음건강•신체건강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믿음직스럽구요. 


김 씨는 주위의 학부모들에게도 삼성화재 RC를 소개하며 「마이키즈 컨설팅」을 받아보라고 권유하는 편인데요, 최근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마이키즈 컨설팅」 쿠폰을 발급한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녀 양육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은 보험업계 최초로 자녀 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전용 앱으로, 자녀의 신체와 심리상태를 분석해 바른 성장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6월 오픈 이후 월평균 1천 명이 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앱을 활용해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어요. 자녀의 몸과 마음이 잘 자라고 있는지 궁금했던 부모들의 궁금증 해소는 기본, 자녀 교육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키즈 컨설팅」 앱을 통한 상담 후에는 자녀심리검사 전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높습니다.  

 


자녀의 몸과 마음 모두 살피는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프로그램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 프로그램은 크게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자녀심리 전문가 서천석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심리검사 도구로, 자녀의 성향과 사회성을 알아볼 수 있어요. 검사는 21개월부터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가능한데요. 특히, ‘마음건강’ 프로그램 체험 고객에게는 자녀의 리더십, 학습관리, 창의성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자녀심리검사 서비스이용 쿠폰도 제공됩니다.


‘신체건강’ 프로그램은 서울대 보건대학원 성주헌 교수 연구팀에서 개발한 것으로, 자녀와 부모의 생활습관, 가족력을 바탕으로 현재 발달상태와 함께 나중에 키가 얼마나 클 지, 비만이 될 확률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예측할 수 있어요. 마음건강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중학생(만 15세 이하)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마이키즈 컨설팅앱」, 어떤 서비스인가요?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 맞이, 홈페이지를 통한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제공



앞서 말씀드린대로,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은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을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에는 삼성화재 RC와의 상담을 통해서만 이뤄졌던 「마이키즈 컨설팅」 상담을 이제는 간편하게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와 같은 서비스 확대는 기존에 「마이키즈 컨설팅」을 이용하신 고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면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 덕분이랍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정서, 공감, 자기주도성, 성실성 등 150문항의 풀 버전으로 진행되는 자녀심리검사 쿠폰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고객이 아니더라도 50문항의 간편 심리검사 쿠폰이 제공됩니다. 미가입 고객 중 전체 검사를 희망할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녀심리검사 무료쿠폰’ 받으러 가기 (클릭)



가정의 달을 맞아 삼성화재 RC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녀의 마음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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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태풍, 화재, 폭발 등 자연재해와 인적재난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재해로 인한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정해 방재훈련을 추진하며 재해 예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GLCC(Global Loss Control Cener, 舊방재연구소)'와 만나다 


방재의 날을 기념해 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삼성화재內 민간 방재연구소인 'Global Loss Control Center(이하 GLCC)'를 방문했습니다.


삼성화재 GLCC는 고객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사고 등 우리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예측∙분석해서 재난사고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컨설팅 전문 기관입니다. 35년 이상 화재, 폭발, 자연재해, 건설 BCM 등 다양한 분야의 방재를 연구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하여 리스크를 분석하고 가장 효율적인 위험관리 방안을 제공하는 등 사업장 방재컨설팅과 사고 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더 나은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및 정부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개선 활동도 추진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네요. 


방재의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삼성화재 GLCC 자연재해 전문가 김경희 책임을 만났습니다.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될 수 있다

 


김경희 책임 : 안녕하세요, 삼성화재NEWS 블로그 팬 여러분. 여러분께 삼성화재 GLCC를 소개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삼성화재 GLCC가 어떤 기관인지 들어보셨나요? 우리의 모토는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매우 심플하면서도 곱씹을수록 무릎을 치게 만드는 말이죠. 실제로 사고 원인을 분석하다 보면 ‘도저히 막을 수 없었던 사고’는 소수일 뿐, 관심과 주의를 기울였다면 충분히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사고가 대다수입니다. 저희는 바로 이러한 무관심과 부주의함을 일깨우고 사고에 미리 대비하고 피해를 줄이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여름 장마철이면 항상 피해를 보는 지역과 지금까지 한 번도 피해가 없었던 지역이 있다고 하죠. 올여름 장마가 찾아오면 두 곳 중 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은 어디가 더 클까요? 전자일 것 같지만, 의외로 답은 후자입니다. 작은 사고들을 몇 번 경험했다면 추가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이런저런 대책을 세우기 마련인데, 그간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은 앞으로도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거라 여겨 대비를 게을리하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산 아래 저지대는 비 피해를 보기 쉽지만, 산 중턱에 있으면 비가 많이 내려도 대체로 안전하기 마련인데요. 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어 비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던 한 공업단지는 집중호우를 대비하지 못해 무방비 상태에서 집중호우를 만나 큰 피해를 입어야만 했습니다. 평소 자연재해 등을 염두에 두고 꾸준히 시설을 점검하고 대비했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제 여름철이 다가오는 만큼 장마철 집중호우나 풍수해 대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GLCC는 고객들의 사업장 시설 점검 및 방재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일반 고객들도 일상생활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비책을 정리하여 삼성화재 RC님들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풍수해 기간 중엔 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풍수해 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김경희 책임 : 요 근래 자연재해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한 적이 드물다 보니 사람들의 대비의식이 다소 느슨해졌을 듯해 걱정됩니다. 올해도 어떻게든 넘기겠지, 했다간 재산과 생명에 큰 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집과 사업장 주변에 배수로가 잘 정비되어 있는지, 지붕이 새진 않는지, 벽이 무너질 염려가 없는지 등을 점검해보세요. 그리고 간판을 고정하는 볼트에 녹이 슬지 않았는지, 창문이 비바람에 깨질 우려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이렇게 점검하다 보면 다음 점검 항목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오를 겁니다. 


만약 방재를 수행할 시간과 재산의 여유가 없다면? 주로 사회 취약계층이 여기에 해당할 겁니다. 또한 내 손이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우려되는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겠죠. 이럴 땐 주저하지 말고 구청이나 시청 방재과에 연락해보세요. 이곳에서 보유한 침수·취약 지역 피해 분석 데이터를 살펴보며 앞으로의 피해를 예측하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방재를 직접 수행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으니까요. 



(下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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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빠른 속도로 유행이 바뀌는 시대, 한 자리를 뚝심 있게 지키고 있는 ‘장인(匠人)’은 그 자체로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최고의 자리에 앉기까지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늘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데요. 삼성화재에도 이러한 장인이 있다고 해요. :)


올해 삼성화재 명예자격 중 ‘보험장인’으로 선정된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를 기념해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따뜻한 햇볕이 고루 비춰주었던 지난 5월 9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의 앞뜰에는 한 그루의 나무가 새롭게 심어졌습니다. 이곳은 신입사원 교육과 워크숍,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되는 공간인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지요.


지난해 손순자 RC와 정희 RC의 보험장인 선정을 기념해 식수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명예자격 조건에 해당하는 우수한 RC를 축하하기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식수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윤혜상 RC와 개인영업본부장, 경기사업부장, 영업교육팀장, 평택지역단장, 리쿠르팅파트장 등이 함께 모여 티타임을 가졌는데요. 서로 안부를 나누고,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에게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는 보험 명인을 뛰어넘어 바로 장인에 등극했습니다. 기념 식수 옆에 함께 세워진 기념비를 보면 윤혜상 RC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RC가 된 지 7년 만에 세운 업적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곧이어 기념식수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식수 시삽이 이어졌습니다. 윤혜상 RC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일렬로 서서 삽으로 흙을 한 움큼 끼얹었습니다.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뿌리 깊이 심어진 소나무처럼 윤혜상 RC도 삼성화재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삽을 떴답니다.


RC로서 발돋움한 지 오래되지 않아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요? 가파른 성장세로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윤혜상 RC를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2018년 보험장인 윤혜상 RC 미니 인터뷰



Q. 올해 '보험장인'으로 등극한 소감은?


삼성화재 RC로서 매일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보험장인’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를 심게 되었어요. RC님께 기념식수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삼성화재의 직원이라면 유성연수원을 모두 거쳐왔다고 말해도 될 만큼 굉장히 의미가 남다른 공간입니다. 입사 후 첫 1박 2일 교육을 받았던 장소이기도 하지요. 이곳에 제 이름을 건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해요. 나무가 쑥쑥 자라는 것처럼 저도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나무가 한 자리에서 굳건히 자라듯이 삼성화재와 오래도록 함께할 거예요. 



Q. 짧은 RC 활동 기간 급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고객을 만날 때 한 번에 많은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리며 고객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공을 들였지요. 차곡차곡 관계를 쌓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를 발하더군요. 그렇게 7년 안에 루키 챔피언, 고객만족대상, 그리고 보험장인까지 이루게 되었습니다.



Q. RC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을 때 ‘히어로’처럼 나타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RC의 보람 아닐까요? 먼저, 고객에게 “삼성화재가 해결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고, 사고 해결까지 잘 마무리했을 때 RC라는 직업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어드리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보험장인에 등극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묵묵히 지원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바쁜 일정으로 지칠 때마다 응원의 한마디로 힘을 더해주는 자녀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윤혜상 RC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행사에 함께 자리한 아내는 “바쁜 와중에서도 가정을 꼼꼼히 챙기는 남편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고 건강하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1년 10월 삼성화재 RC로 첫발을 디딘 윤혜상 RC, 이제 ‘보험장인’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는데요. 꾸준한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 오늘처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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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잘 해결했을 때, 우리는 '천만다행'이라고 하죠.


올해 삼성화재 광고의 메인 키워드가 바로 '천만다행'! 어떠한 상황에서도 삼성화재가 함께 있어,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다행'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천만다행~ 천만다행~ 삼성화재라서~ 천만다행 ♪


처음 들었는데도 귀에 뙇! 꽂힐 정도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봄타' 그리고 밝고 상큼한 두 모델 차태현 씨와 정해인 씨까지. 이번 삼성화재의 CF가 그야말로 SNS를 뜨겁게 달구어 그 화제성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


한편, 삼성화재의 페이스북에서는 CF 출시를 기념해 새로운 이벤트가 오픈 했습니다. 바로 내가 경험했던 천만다행의 순간을 댓글로 공유하는 이벤트인데요. 


지각 위기 30초 전 출근 완료, 보도블럭 위로 떨어지기 전 잽싸게 낚아챈 휴대폰 등 일상 속에서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천만다행'의 순간들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정해인 씨가 직접 사인한 정해인씨의 사진과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리유저블 봄타 컵 등 멋진 선물이 준비돼 있어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삼성화재 유튜브 바로 가기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여러분의 ‘천•만•다•행’을 위해 삼성화재는 오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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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 3년간 사상자수 1,791명 발생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61.7%가 휴대전화 사용 중 발생

◇보행자 설문 결과, 10명 중 7명(67.2%) 휴대전화 사용 ‘아차 사고’ 경험


보행 중 주의가 흐트러져 발생한 교통사고의 약 60%가 스마트폰을 보다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20대 젊은 층의 휴대폰 사용이 높게 나타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 분석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13일 발표한 『보행 중 주의분산 실태와 사고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2014~2016년)간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로 삼성화재 가입자 1,791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손해보험업계 전체로 확대하면 총 6,340건의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사상자 수는 6,470명으로 추산됩니다.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61.7%는 휴대전화를 이용하다 발생했는데요. 10대와 20대가 이 중 절반 이상(53.8%)을 차지했습니다. 사고 대부분(71%)이 등교 및 출근 시간인 8~9시에 집중되었고, 일 평균 휴대전화 사용 중 사상자 비율을 살펴보니 주중(16.5%)이 주말(8.6%) 대비 2배나 높았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 전체 보행자의 20.3%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주의분산 행동을 보였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던 중, 차량과 충돌하거나 충돌할 뻔 했던 상황이 20.0%, 다른 보행자와 부딪히거나 부딪힐 뻔 했던 상황이 17.1%였습니다. 게다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좌우를 확인하는 보행자는 15.2%에 불과했습니다.


도로이용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자 10명 중 7명은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아차’ 사고(차량 또는 다른 보행자, 장애물과 충돌할 뻔한 사고)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걸으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행동이 가장 위험하다고 인식하면서도 가장 자주 하는 행동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참고로,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별 사고위험성에 대한 평가 결과는 휴대전화 주시·조작 > 인쇄물 보기 > 통화 > 음악청취/다른 곳 보기 > 소지품 찾거나 줍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녀에게 ‘보행 시 스마트기기 사용법’ 지도해야

 


보행 중 전자기기를 사용하거나 동행인과 대화하는 등의 다중작업(Multitasking)은 주의를 분산시켜 전방주시율 및 지각 능력을 떨어뜨리는 만큼,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휴대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낀 채 이동하면, 시야 및 청취가 제한되기 때문에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신호를 놓쳐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020 세대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행 중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도로를 횡단할 땐 스마트폰 사용을 아예 하지 않는 습관을 생활화해야겠습니다. 

한번 습관을 들이면 쉽게 고치지 못하는 1020세대의 특징을 감안해, 부모는 평소에 자녀들에게 보행 시 스마트기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지도해야 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가연 책임연구원)


길을 걸을 땐 항상 두 손을 비우고 주위를 관찰하며 안전하게 다니는 습관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보행 중 주의분산 교통사고 통계 분석】

- 대상:  보험사(삼성화재) 집계 교통사고 통계, 2014~2016年(3년간)

- 내용:  주의분산 행동 중 사고 빈도 및 심도, 시간 특성 


【보행 중 주의부산 행동 현장조사】

- 대상:  서울시내 신호·무신호 횡단보도 총 4개소 

- 기간 및 방법: 2017. 11., 육안조사 및 비디오촬영

- 내용:  횡단보도 횡단 중 보행자의 주의분산 행동 유형, 상충 빈도 등 보행행태


【도로이용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 의식조사】

- 대상: 운전자 및 휴대전화 사용 보행자 총 443名 대상

- 기간 및 방법: 2017. 11.15 ~ 11.30(14日間), 설문지 활용 질문과 답변  

- 내용: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별 사고위험성, 통행 시 교통상황 주의여부 등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Zero’인 사회를 위해 2001년 7월에 설립된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도로, 자동차, 운전자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엔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사고감소 정책에 부합하도록 하는 고품질의 교통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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