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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온 삼성화재와 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서온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손을 잡았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하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삼성화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응원해주세요!




2016년 12월에 진행되었던 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이웃을 위해 헌신해오신 수많은 분들 중 유독 눈에 띄는 분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사는 고장에서 무려 45년 동안 자원봉사에 매진해온 홍순천 님(2016 자원봉사대상 국민포장 수상)이었는데요. 한 사람의 인생이나 다름없는 긴 세월 동안 자원봉사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지, 또 어떤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하셨는지 알아보기 위해 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을 찾아갔습니다.




홍순천 님이 봉사를 시작한 계기는 45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단양군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던 홍순천 님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곧 돌아가실 것 같습니다. 도저히 이곳에 모시고 오실 수 없는데, 저희 집에 방문해 이발을 해 주실 수 있나요?”  


다급한 부탁을 듣고 이발도구를 챙겨 나선 홍순천 님. 지저분한 몰골의 어르신을 정성껏 이발해드린 후, 안쓰러운 마음에 이발비도 거절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그때의 손님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아버지께서 깨끗이 단장한 채로 임종하셨습니다. 이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기념할 만한 첫 봉사를 계기로 홍순천 님은 본격적인 봉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발소가 문을 닫는 주말마다 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를 진행하고, 이발비도 따로 받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이발소를 찾지 못했던 많은 분들은 홍순천 님의 도움으로 깨끗이 단장하며 삶에 대한 희망까지 되찾을 수 있었죠.


아쉽게도 홍순천 님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이발 봉사 역시 중단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봉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었습니다. 이발소를 접고 그 자리에 차린 슈퍼에서 나서는 홍순천 님을 따라가보았습니다.   





마을 어귀 정자에 도착한 홍순천 님이 차량에 싣고 온 현판을 꺼냈습니다. 며칠에 걸쳐 완성한 현판을 정자에 설치하는 게 오늘의 목표입니다. 


“와서 쉬고 간 사람들마다 ‘어상천면에 가니까 정자에 고유의 이름이 아름답게 달려있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다’며 고마워합니다.”


홍순천 님의 ‘행복 문패달기’는 2007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마을 곳곳의 정자에 고유의 이름을 부여하고 현판을 단 결과, 어상천면은 문화가 꽃피는 시화마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전을 보낸 후, 홍순천 님의 발걸음은 어상천 군립 어린이집으로 향했습니다.






“동녘 동! 따라해보세요. 동녘 동!”


주2회, 홍순천 님은 이곳에서 인자한 한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칩니다. 한자 수업이 단순히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아이들의 인성을 바르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게 홍순천 님의 믿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장난꾸러기 아이들도 홍순천 님 앞에선 순한 양이 되어 수업에 집중합니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홍순천 님은 곧장 서재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한학을 공부하거나 봉사에 필요한 붓글씨를 써내려가곤 합니다. 자투리 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자기단련에 힘쓰며 다음 봉사를 준비했기에 45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슬슬 노을이 비치기 시작하는 시간, 홍순천 님은 다시 가게를 나섰습니다. 해가 지기 전 마을을 한바퀴 돌며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게 있는지, 무슨 문제가 발생한 게 아닌지 살펴보는 건 그의 오랜 일과입니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마을을 꼼꼼히 둘러본 홍순천 님이 다시 가게로 들어갈 때, 붉은 해가 하루를 마무리하며 뉘엿뉘엿 저물어갔습니다.

우리의 삶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셨나요?


삼성화재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대한민국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한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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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가 생명인 출근길, 김삼성 씨가 운전하던 차량의 속력이 점점 떨어지더니 이내 멈추고 말았습니다. 원인은 연료 부족! 어제 주유소를 들린다는 걸 깜빡하고 집으로 향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을 순 없습니다. 김삼성 씨는 급히 삼성화재 콜센터(1588-5114)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30분 내로만 와준다면…’하며 기다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긴급 출동한 애니카서비스 출동자가 도착해 휘발유 3리터를 급유했습니다. 김삼성 씨는 가까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365일 24시간 신속하게 현장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애니카서비스 특약, 중형화물승합 특약 또는 전기차특약에 가입하신 고객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을 수 있는 난감한 상황들을 현명하게 대비하기 위해,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살펴보시겠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장출동서비스>



▶배터리 충전

배터리 방전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임시 충전

- 단, 전기자동차 등 서비스 불가차량은 10km 범위 내에서 충전이 가능한 곳까지 견인

(전기차 특약 가입시 고전압 배터리 방전으로 이동이 불가한 경우, 1일 1회에 한해 50km를 한도로 가까운 충전소로 견인)

- 임시적인 조치 이외에 소요(배터리 교체 등) 되는 비용은 고객 부담


▶타이어 교체 및 펑크수리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타이어의 파손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피보험자 차량에 내장된 예비 타이어로 교체

- 단, 차량의 구조변경 또는 적재물로 인하여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경우에는 불가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펑크 1개 부위에 한하여 수리

- 단, 펑크의 크기, 모양, 위치에 따라 펑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제외


▶비상급유

연료가 완전히 소진되어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일 1회에 한하여 3리터까지 급유(중형화물승합 특약은 5리터까지)(연간 2회 한도)

- 단, LPG차량 또는 전기자동차의 경우 10km 범위 내에서 충전이 가능한 곳까지 견인

-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연료는 일반휘발유, 일반경유에 한함

- 3리터 이상의 연료를 요청하는 경우, 3리터를 초과하는 비용은 고객 부담


▶잠금장치 해제

열쇠 분실 등으로 운전석 문을 열 수 없는 경우 잠금장치 해제(트렁크 제외)

- 외제차, 국산차 중 특수 잠금장치(스마트키, 이모빌라이져 등), 사이드에어백 장착차량 등 통상의 방법으로 잠금장치 해제가 불가능한 차량은 제외

- 잠금장치 해제를 위해 부득이 파손된 부분의 원상복구 비용은 보상하지 않음


긴급견인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사고 또는 고장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일 1회에 한하여 10km 범위 내의 가까운 정비공장까지 견인

-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 가입시, 40km가 추가 적용되어 총 50km 범위 내에서 견인 가능

-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한 비용은 피보험자가 부담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 가입고객의 경우, 5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한 비용은 고객 부담)


비상구난 (중형화물승합 특약 제외)

도로를 이탈하거나 장애물 등과의 충돌로 혼자의 힘으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구난

- 단, 별도의 구난장비가 필요한 경우, 구난 소요시간이 30분을 초과한 경우, 2,500cc 이상의 외제차인 경우 발생하는 추가비용은 고객 부담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 이렇게 요청하세요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는 ‘애니카서비스 특약’ 1년 가입 시 연간 6회(비상급유는 연간 2회), 중형화물승합 특약 1년 가입 시 연간 2회 제공합니다. 전기차 특약 가입 시 고전압배터리 방전으로 이동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1일 1회에 한해 50km를 한도로 가까운 충전소까지 견인해 드립니다.



비상 상황에서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콜센터에 전화를 걸거나 삼성화재 모바일에 접속해 관련내용을 접수하시면 됩니다.


삼성화재 콜센터를 이용하신다면? 1588-5114에 전화해 ②번을 눌러 출동 접수를 하고 신청한 장소에서 출동 기사님을 기다리면 됩니다. 


삼성화재 모바일에 접속하면 더욱 간편한데요. 고장출동 메뉴를 선택해 차량번호와 연락처를 입력하고 서비스 선택 후 현재 위치를 전송하면 끝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 도로 위에서 갑작스런 돌발 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삼성화재 고장출동서비스가 여러분을 도울 거라 약속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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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가 지난 12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아와 산모의 건강, 그리고 출산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예비맘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행사장 입구부터 예비맘을 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특별한 화분! 바로, 태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행운의 화분입니다.




‘당신의 자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 훗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좋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훗날 전 국민이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에 선정됩니다’ 등 다양한 미래의 모습이 리본에 쓰여져 있었어요. 자녀의 모습을 상상하며 화분을 고르는 예비맘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답니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맘들에게는 물티슈, 기저귀, 젖병 등 출산에 필요한 용품들로 꾸려진 쇼핑백이 선물로 전해졌어요. 이 외에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드디어 클래스 시작! 유머러스한 MC 슈렉의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즉석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답니다.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



이날 준비된 강의는 두 개였는데, 먼저 삼성화재 마케팅파트 고병식 선임의 <출산 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보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 가입의 순서에 관해 이야기해주었는데요. 일반적인 보험 담보는 병원 이용 절차를 떠올리면 쉽다고 했어요. 성인 건강보험 가입 기준을 바탕으로 한 아래의 표를 살펴볼게요.



위 표의 모든 담보에 대해, 보험 약관상 보상하는 손해에 해당하는 질병을 전제로 보험 가입의 순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겠죠? 이때 들어가는 병원비는 실손의료비에 해당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시 가장 기본적인 담보 중 하나이죠. 이후 진단 결과가 나오면 진단비를 통해 치료자금을 준비할 수 있고, 입원 일수에 따른 일당과 각종 수술비 담보를 통해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 치료가 끝나더라도 해당 질병으로 인해 평생 남는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후유장애를 보장하는 담보가 있다면 안전망이 되어줄 거예요. 또 장기요양상태 시에는 간병인 고용에 장기요양자금을 활용할 수 있고, 사망과 같은 급작스러운 상황을 사망금 담보로 대비할 수도 있어요.




예비맘들을 위한 클래스인 만큼,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 대한 가입 순서도 살펴봐야겠죠? 이때는 성인 건강보험과 달리 장기요양자금과 사망금을 제외하고 실손의료비, 진단비, 일당, 수술비, 후유장애 등을 생각하면 돼요. 대신 임신과 출산 단계에 필요한 담보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답니다.


최근 전치태반, 극심한 입덧, 임신중독증 등으로 임신 중 입원치료를 받는 예비맘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 같은 임신질환은 산모의 건강과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위협하기 때문에 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일반 성인보험에서는 임신출산 관련 질병은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 이를 보장하는지가 더욱 중요하지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시 실손의료비, 약관에서 정한 임신·출산 질환으로 인한 수술비, 입원일당과 임신중독증, 유산 등도 보장하는 다양한 산모 보장담보가 마련돼 있다고 하니 예비맘들의 눈이 반짝였답니다.(해당 약관 가입시)


임산부 보장의 경우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임산부 보장의 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분만후 42일까지(6주) 해당 기간동안 보장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임산부 보장이 소멸되고 해당 보험료도 더 이상 납입하지 않습니다.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선택 시 알아두면 좋을 체크리스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가입 시기에요. 선천성질병으로 인한 장애, 저체중아, 주산기 질환 등 신생아 주요 보장과 임산부 보장 등은 임신 22주 이내 가입해야하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세요!


두 번째는 만기 조건이에요. 최근에는 30세 만기로 가입한 후 회사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인보험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세 번째는 보험료 수준이에요. 순수보장형은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고 합리적으로 보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금을 높게 설정하면 만기시 목돈을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매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높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



한 차례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산부인과 전문의 김태희 교수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Q&A 토크쇼>가 진행되었어요.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1. 임신인 줄 모르고 약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A1. 임신부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임신 후에는 약을 안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감이나 질병 등 엄마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을 먹었다면, 임신 주 수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고 약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따라서 막연히 걱정하지 마시고 주치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Q2. 임신 중 체중 조절과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2. 임신 중 체중 조절이 쉽지는 않죠. 보통 출산 후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로 6kg 정도가 빠진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본인이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이 너무 갑자기 확 늘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어요. 

임신 전에도 평소에 운동을 해왔다면 강도가 높지 않은 선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권장해요. 하지만 체중을 조절한다고 평소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걷기나 수영, 임산부 요가 등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아요.


Q3. 임신 중 운전을 해도 되나요?

A3. 자동차 운전을 해도 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임신 중에는 배가 나오고 신체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상태다 보니 반사신경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돌발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안전 운전, 방어 운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가 나온 상태에서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배를 압박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면서 안전도 지킬 수 있겠죠.




마지막 순서는 예비맘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바로 동방사회복지회에 전해줄 모빌인데요. 자녀 사랑을 담은 예비맘의 손길이 더욱 야무지게 느껴졌답니다.



 


두 개를 제작해서 하나는 예비맘이 가져가고, 또 하나는 보육원에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였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Tea’에 대한 짧은 강의와 경품추첨이 있었어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도 얻고, 두 손 가득 무겁게 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통해 예비맘들의 고민이 해소되고 아가와 건강하게 만나기만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예비맘에게 필요한 보장을 탄탄하게 마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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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33호,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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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 中 전방충돌경고장치(FCW) 또는 자동비상 제동장치(AEB) 장착 차량 대상

- 기본보험료 평균 4% 할인, 내년 1월 21일 이후 책임개시 계약에 적용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방충돌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장착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12월 20일, 삼성화재는 전방충돌경고장치(FCW)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AEB)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기본보험료를 평균 4%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입대상은 개인용 및 업무용 승용차로, 내년 1월 21일 이후 책임 개시하는 계약이며, 오는 12월 2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에요.




이번 계약에서 할인율이 적용되는 차량은 전방충돌경고장치 또는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장착한 차량입니다. ‘전방충돌경고장치(FCW, Forward Collision Warning)’란 전방에 차량이나 장애물이 있을 경우 주행 중인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는 장치입니다. 긴급상황에서는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차량이 자동으로 제동된다고 하여 ‘자동비상제동장치(AEB, Autonomous Emergency Brake)’라고도 불리지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선진국에서 사고 및 피해 감소가 증명된 첨단 안전장치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전방충돌방지장치 장착 시 추돌사고가 4분의 1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과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전방충돌경고장치 & 자동비상제동장치!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이러한 안전장치들이 삼성화재의 보험료 할인을 계기로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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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매년 펼쳐지는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 안내견, 그리고 안내견과 함께 해온 사람들이 모여 사진전, 바자회, 장기자랑, 베스트 드레서, 안내견 은퇴식 등 다양한 일정이 있는 날입니다.


지난 시간엔 2017 홈커밍데이에서 펼쳐진 모습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엔 진정한 안내견으로 거듭난 후보견들, 그리고 이들을 여기까지 키워낸 퍼피워커들의 소감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자녀를 군대에 보낸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훈련소에서 어떤 훈련을 받을까?’ 하며 궁금해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동안 애지중지 키운 후보견을 안내견학교에 다시 돌려보내는 퍼피워커들 역시 ‘안내견학교에선 어떤 훈련을 시킬까?’ 하며 궁금해하시죠. 그래서 안내견학교에선 매년 홈커밍데이를 진행할 때마다 안내견이 받는 훈련들을 차례로 시연한답니다. 숙련된 훈련사와 안내견이 합을 맞춰 과제를 수행할 때마다 쏟아지는 관람객들의 탄성!




행사 도중 안내견의 옷을 갈아입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주황색 조끼를 벗기고 형광 노란색 조끼로 갈아입히는데… 혹시 오전에 진행된 ‘베스트드레서’ 행사의 연장선상인 건 아니겠죠? 관람객들이 웅성거릴 무렵, 목나영 책임님께서 옷을 갈아입히는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퍼피워커의 품에 맡겨진 후보견 모두가 안내견이 되는 건 아닙니다. 예비 안내견 자질 평가를 통과한 후보견만이 안내견학교에 입소할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 징표로 주어지는 게 바로 형광색 조끼죠. 주황색 조끼를 벗고 형광색 조끼로 갈아입음으로써, 이들은 안내견의 길에 들어설 준비를 마쳤다는 걸 스스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이제 안내견학교에 입소하는 후보견과 퍼피워커가 작별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채아’의 퍼피워커인 신승오 씨는 “채아가 목적대로 시각장애인들에게 좋은 역할을 해서 일상 생활에서 힘이 되도록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란 덕담을 건넸습니다.





‘초이’의 퍼피워커 임시진 씨는 “초이가 겁이 많은데, 부디 겁을 이겨내고 훈련 잘 받아 정말 꼭 필요한 분께 안내견으로써 역할을 잘 할 수 있길 바랍니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5남매를 임신한 가을이, 갓 태어난 강아지들, 처음으로 주황색 조끼를 걸치고 증명사진을 찍던 순간, 퍼피워커와 함께한 시간들… 이 모든 날들이 한 겹 한 겹 쌓인 끝에, 이제 진정한 안내견을 향한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몸에 걸쳐진 형광색 조끼가 아직은 낯설겠지만, 빠른 시일 내로 훈련에 적응해 늠름하고 영리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안내견 성장기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동반자가 될 안내견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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