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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코엑스에서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객만족대상은 1년 동안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삼성화재 R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예요. 




행사장은 시상식의 주인공들로 북적였어요. 한쪽에는 수상 RC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 기부 서명’ 신청하기, 핸드마사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는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영광과 감동을 기록하는 날인 만큼,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예자격 RC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대상의 묘미겠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을 거듭한 명예 RC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정성호와 전혜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는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RC와 삼성화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이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4번째 맞이하는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여러분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자리이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하는 삼성화재는 그동안 매출과 인지도 등 외형적 측면은 물론 사업 역량과 인적 자원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사와 함께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내신 RC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급변하는 보험환경에 대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회사 또한 탄탄한 영업 기반과 교육과정으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파하는 RC 여러분은 고객의 동반자이자 삼성화재의 자부심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C님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회사도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오늘에 희망찬 내일을 더해갑시다.”


진심이 담긴 격려사에 RC분들 모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의 총 수상자는 517명!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56명과 특별상 161명의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고수들이라 할 수 있답니다. 수상자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 경력은 12.4년이라고 해요.




계속된 시상식에서 챌린저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 루키 챔피언은 대구지역단 양기영 RC, 메이저 챔피언은 강남지역단 이점남 RC와 평택지역단 원면재 RC가 차지했습니다. 




제 24회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로 선정됐습니다. 23회, 22회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사회 환원에 대한 다짐도 내비쳤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찬이 시작되었고, 준비된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RC 모두 그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처럼 고객의 인생의 봄날을 위해 걷고 또 걷는 RC, 그리고 그런 RC의 앞날에 봄을 더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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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를 걸으며 교통사고를 두려워하는 분은 아마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차도가 차량들만의 공간이듯, 보도는 차량의 진입이 허용되지 않는 보행자만의 공간이란 게 일반적인 상식이니까요.


하지만 상식을 조금 뒤집어보면 어떨까요? 보도와 차도는 한데 뒤섞여 있고, 그 경계는 드러났다 사라지길 반복합니다. 다시 말해, 차량이 부주의하게 운전했다간 보도를 침범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볼라드) 등의 안전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보도라면 사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지난 5년간 보행자 보도통행중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소장 김대진)는 8일 「보행자 보도통행중 교통사고 위험성 및 예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 분석’, ‘국내외 차량 진출입로 설치기준 비교’, ‘건축물 용도별 차량 진출입로 안전시설물 실태조사’를 통해 분석한 것인데요.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최근 5년간(‘12년~’16년) 보행자가 보도를 통행하다 발생한 사고가 무려 4,931건이나 발생했으며, 93명이 사망하고 5,343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자들은 보도를 걷다 갑자기 차량이 돌진해와도 반응속도가 늦습니다. 실제로 사상자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사고의 26.7%, 사망자의 51.6%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치사율(인사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로 환산하면 3.6명으로, 평균(1.9명)의 약 2배 수준이었죠.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에 의한 사고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사고건수의 48.9%, 사망자수의 57.0%를 승용차가 차지했는데요. 단, 화물차 사고의 치사율은 평균(1.9명)의 2.5배에 달하는 4.7명으로 집계되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보도횡단 차량 출입시설(진출입로) 안전시설물 ‘부적절’


이처럼 보행자 보도통행중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로, 보도횡단 차량 출입시설(진출입로) 안전시설물 설치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차장·주유소 등의 입구에는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보도턱을 낮춰 차량 진출입로를 설치합니다. 그런데 차량 진출입로를 따라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볼라드)이 미설치된 경우 *건축후퇴공간 등에 주차하기 위해 보도로 진입하는 경우가 잦고, 이 과정에서 사고 발생 확률도 높아집니다.


*건축후퇴공간: 통행차량과 보행자가 많은 주요 간선도로(미관지구)에는 가로 미관과 보행공간 확보를 위해 건축물 건립시 3~5m의 건축후퇴선이 지정되며, 이 공간에는 시설물 설치가 금지됩니다.



좌: 볼라드 미설치 / 우: 볼라드 설치(건축후퇴공간 접근 가능)


볼라드는 과연 적재적소에 설치되어 있을까요? 수도권 30개 장소를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볼라드가 설치된 곳은 10곳에 불과했고, 그 중 5개 장소는 볼라드를 한쪽에만 설치하거나 설치 지점이 부적절해 차량이 진출입로 주변 보도 위로 진입 가능했습니다. 만약 차량이 보도로 진입해 건물 앞에 주차한 후 출차 시 후진 주행할 경우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성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유형별로 살펴본 보도침범 사고 


보도침범 사고는 크게 보도돌진, 보도주행, 보도횡단(차량 출입시설)으로 구분됩니다.





삼성화재 사고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 보도침범 사고는 보도주행(71%) 및 보도횡단(29%)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보도주행 중 사고의 경우 직진(40%)보다 후진(60%) 중 사고 점유율이 더 높았는데, 이는 건축후퇴공간에 주차한 후 후진으로 출차할 때 발생하는 사고로 보입니다.


보도침범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해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되기 때문에, 운전자 분들은 꼭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진출입로 안전시설물 설치 기준 강화해야


보도침범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할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전제호 책임연구원은 “차량의 보도침범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보도횡단 차량 출입시설(진출입로)의 안전시설물 설치 기준 강화가 시급하다”라는 답을 내놓았습니다.


차량 진출입로는 지자체별로 설치지침이 운영 중입니다. 그런데 볼라드의 경우 설치기준이 정성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설치 지점 및 위치 등이 불명확합니다. 따라서 건축물 용도와 보도폭 등을 고려해 안전시설물 설치 기준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도폭 3.0m 이상인 차량 진출입로 양쪽에 볼라드를 설치하며, 대지경계선을 기준으로 2.0m 간격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건축후퇴공간은 여기에 포함되며, 사유지임을 고려해 건축허가 시 볼라드 또는 나무나 화분 등을 설치하도록 조건을 부여하면 되겠습니다.


-대부분 진입로와 진출로를 분리 운영하는 주유소의 경우, 진입로와 진출로 사이에 대지경계선을 따라 볼라드 또는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차량의 보도진입 및 주정차 차량을 예방해야겠습니다.


보도횡단 차량 출입시설의 안전시설물 설치 기준이 더욱 강화되는 그날까지, 삼성화재는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와 함께 보도침범 사고를 줄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Zero’인 사회를 위해 2001년 7월에 설립된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도로, 자동차, 운전자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엔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사고감소 정책에 부합하도록 하는 고품질의 교통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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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입니다. 나무를 아끼고 숲을 잘 가꾸도록 권장하는 날이지요. 한때 공휴일이었다가 200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변경되면서 식목일의 의미를 모르고 지나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미세먼지나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식목일의 의미는 작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화재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서비스에 담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이 없는 보험계약 체결’ 서비스인데요. 편리하고 명확한 보험계약 체결로 고객의 신뢰를 얻은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종이 한 장 필요 없는 보험계약 체결


보험에 가입한다고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수십 장에 달하는 상품 설명 자료를 읽고, 각종 서류에 서명을 하고, 두툼한 책 수준의 약관을 받고, 또 나중에 보험증권이 우편함에 꽂혀 있는 장면인가요?


삼성화재 RC와 보험계약을 하신다면 이런 모습을 떠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삼성화재가 지속적으로 ‘종이없는 보험 계약’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보험 설계사와 고객들의 편의성과 신뢰를 꾸준히 높여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화재는 2012년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해 보험 계약 체결시 서류에 서명을 받지 않아도 계약이 완료되는 전자 청약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태블릿PC에 전자 서명을 하고 현장에서 계좌 이체나 카드 결제를 통해 보험료를 내면 별도 수납 업무까지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상담부터 계약 체결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험 업계의 핀테크를 이끈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6월부터는 보험가입 절차의 전 과정을 종이서류 없이 전자청약만으로 완결하는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보험가입 절차는 고객 등록, 가입 설계, 전자청약, 청약서류 전달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존에는 전자청약 방식이라 해도 보험설계사의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서명을 한 뒤, 상품 약관이나 청약서 부본, 보험증권 등을 나중에 RC가 다시 고객을 방문하여 종이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전자서명을 이용한 계약 체결뿐만 아니라 청약서 부본, 약관, 보험증권 등 청약서류를 자신의 모바일 기기로 곧바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자청약으로 계약한 고객 중 약 75%(2018.3월 기준)가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통해 청약서 부본과 약관, 증권을 받아 보고 있다고 하니, 고객 입장에서 얼마나 편리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짐작하시겠지요? :)

 



고객이 태블릿PC로 보험 가입을 위한 전자서명을 마치고 계약이 반영되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간략한 보험가입 내용과 링크 주소가 발송됩니다. 고객은 이 문자를 통해 삼성화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실물서류(상품약관, 청약서 부본, 보험증권)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여기서 잠깐!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 정보 보안은 어떻게 지켜지고 있나요?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하도록 인증 방법이 강화되었습니다. 또, 개인정보가 포함된 청약서 부본과 보험증권은 암호화 처리 후 제공되므로 보안 역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요. 


삼성화재 전속 RC중 94.4%가 태블릿PC를 활용하고 있고(2018년 3월 기준), 고객과의 상담에서도 모바일 영업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보험영업 전반에 걸쳐 스마트한 모바일 영업 환경을 구축한 결과 2012년 시작된 전자서명 청약률은 2017년 말 기준 64%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 전자서명이 불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전자서명이 가능한 계약 중 약 86%(2018.3월 기준)가 모바일 청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이렇게 보험설명 자료나 필수 서류 등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종이 서류들을 모바일로 대체한 결과, 2015년 대비 2017년 삼성화재 인쇄 및 복사 등에 사용된 종이의 양이 약 15% 이상 줄었습니다. 또한,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혁신과 노력을 인정받아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의 ‘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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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야 할 시점인데요.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대표적인 변경점 세 가지를 정리했거든요 :)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계약과 3개의 선택계약 형태로 구성되어 국민건강보험의 공백을 톡톡히 메워주는 효자상품인데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어떻게 바뀐 건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이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어요!


기존에도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었지요. 하지만 대부분 사망보험금, 진단비, 수술비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의 특별약관 중 하나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모든 보험사에서 실손의료비보험을 단독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 주기 등을 고려해서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적으로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장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2. 이제는 태아도 필요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어린이보험을 많이들 가입하지요. 이것저것 보장을 챙기다 보면,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될 수도 있는데요.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하고! 다른 보장들도 하나 둘씩 채워 나갈 수 있어요~


단, 태아 때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보장은 출생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3. 병이 있어서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던 분들!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병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분들도 실손의료비보험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 질병 상태를 보험사에 알리는 방법은 간편하게 "3-2-5"를 기억해 주세요! 

 

“3”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치료,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거나


“2”

2년 이내 입원, 수술, 혹은 계속해서 7일 이상 치료를 받았거나


“5”

5년 이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 수술, 치료를 받은 경우


질병 상태가 “3-2-5”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보험가입이 가능하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약값 등 처방조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1년마다 갱신되고, 3년마다 재가입하게 되며, 자기부담률을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로 운영합니다. 이는 보험료 부담을 최대한 낮추면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꼭 필요한 경우에 도움을 받기 위한 취지이죠. 

 


의료비 부담을 줄여 주는 똑똑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변화, 잘 보셨나요? 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만으로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의 보장이니까요. 

 

그래서 삼성화재 RC와의 컨설팅이 꼭 필요합니다! 내가 대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RC와 만나보세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내 계약을 관리해 주는 RC를 찾아드립니다.

* 삼성화재 홈페이지>고객센터>나의 RC찾기(클릭, 로그인 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실손의료비보험은 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3년마다 재가입하며 자기부담률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입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필 확인필(0103, 제18-010호,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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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뇨 환자가 424만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만 35만명이라고 해요. 그만큼 당뇨 유병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모르고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암보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처럼, 당뇨보험 역시 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가 ‘사회적 유행병’으로 불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당뇨는 물론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든든한 보장으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새로운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당뇨병의 진단,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만기형>를 한번 살펴볼까요? :)



당뇨, 이제 진단비와 합병증도 보장받으세요!



삼성화재가 당뇨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과거 3개월의 평균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서 진단비를 지급해드립니다.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진단비(당화혈색소 6.5%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당뇨는 오래 지속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무서운 질병이지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뇨로 인한 혼수(의식불명) 진단 시 ‘당뇨병성 급성혼수 진단비’, 당뇨병을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 등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만성신장질환 진단비(4,5기)’도 신설됐는데요. 만성신장질환 4, 5기로 진단받은 경우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이 담보는 ‘말기질환·중대수술 치료비’와 함께 가입할 수 있어 말기신장질환 환자의 치료와 수술에 든든한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의 2배 보장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후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단, ‘당뇨후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당뇨에 특화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당뇨는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당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혼자서 꾸준히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삼성화재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 ‘마이헬스노트’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앱에 기록되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랍니다.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나만의 주치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6월 1일부터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형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 달성 시 다양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쌓는 일석이조 서비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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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요.(재가입시에는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는 당뇨,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 18-009호,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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