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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글로벌리더, 차세대 꿈나무들 모여라~~~!!!

삼성화재에서 진행하는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2009년부터 전국 25,600여명 초·중학생이 참여해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삼성화재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동시에 세계인으로서의 매너와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영어 실력 평가 위주의 일반 영어대회와는 달리 참가자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테스트, 그리고 글로벌 매너와 영어실력을 동시에 함양 시킬 수 있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캠프로 구성돼 알차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주변에 영어의 신동이 아닐까 의심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대회 진행 일정 및 장소 :


특전 :



시상 : 글로벌 리더스 캠프 진출자 총 60명(학년별 10명)에게 전원 상장 수여 및 장학금 50만원 수여
주최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주관 :
(사)한국외국원평가원,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주)이든앤앨리스마케팅
후원 : 시도교육청,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어린이재단, 한국가이던스


저 오지라퍼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지만...나이부터 실력까지 기준에 맞는게 하나 없네요. 저는 아침에 성인반 회화학원에 등록하렵니다. 하하
그럼 다시 올께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들은 바둑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애니메이션 광팬이라면, 고스트 바둑왕이 떠오르실겁니다.
지난 2001년 만화책으로 등장했고 2004년을 애니메이션으로 또 한 번 뜨겁게 달군 인기절정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이것을 계기로 각 학교에서는 바둑반이 대성황을 이뤘다고 하지요?

► 이미지 출처 : 요친님의 욕망의하와이 블로그

그리고 바둑, 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알. 까. 기.
한 때, 최양락이 개그코너에서 히트를 쳤던, 바둑관련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없는 바둑을 알까기로 승화해 이제는 온라인 게임에서도 알까기를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이 알까기가 다시 부활한다고 해서 요즘 난리입니다. 오는 25일 MBC일요예능 '꿀단지'에 등장한다는데요. 첫 게스트로는 이외수와 김태원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만큼 바둑은 더 이상 프로들만의 세계가 아닌셈이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또다시 불어올 바둑의 인기를 예감하며
오늘은 삼성화재에서 진행하고 있는 월드바둑마스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전 세계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월드바둑마스터즈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 태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러시아, 체코의 대표선수를 초청해 한국바둑을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KBS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전 세계 프로/아마기사에게 열린 최초의 오픈 기전으로서 1996년에 시작되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우승자들을 배출했어요.
지난 14회 우승자는 중국의 콩지에, 13회 우승자는 이세돌 9단이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홈페이지

(사진설명 : 왼쪽은 지난 14회 우승자인 콩지에, 오른쪽은 13회 우승자 이세돌 9단)

2010년에도 바둑의 뜨거운 열기로 대회장이 한껏 달아오를 예정입니다.
2010년 6월과 7월에 걸쳐 통합 예선을 거친 15명과 시드 배정 17명 총 32명이 본선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치러지고 16강전부터 싱글 엘리미네이션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고 합니다.
준결승, 결승은 3번기로 진행되는데요. 주요 대국은 KBS 1TV에서 생중계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우승자에게는 2억 원, 준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자세한 대회 진행 방식과 경기 일정 등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대회

대회 개요
주최 : 중앙일보, 한국방송공사(KBS)
주관 : (재)한국기원
후원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운영 : NHN(주)
대회 진행
온라인 예선 : 한게임 이용자(1단 이상) 참가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5명 상위 라운드 진출
오프라인 예선 : 연구생 상위 랭커 41명 + 아마추어 상위 랭커 30명 + 예선 통과 25명(총 96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4명 상위 라운드 진출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2명 상위 라운드 진출 통합 예선 : 국내 /해외 프로기사 + 오프라인 예선 통과 12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선발 인원 미정 본선 : 시드 및 통합 예선 통과(총 32명)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6명 상위 라운드 진출
→ 16강전 및 8강전 단판 토너먼트 진행 → 4강전 및 결승전 3전 2선승제 진행

대회 일정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 : 2010. 6. 15(화) ~ 7. 4(일)
온라인 예선 : 2010. 7. 8 ~ 20
오프라인 예선 : 2010. 7. 24 ~ 25
통합 예선 : 2010. 8월(세부 일정 미정)
본선 : 2010. 9 ~ 12월(세부 일정 미정)

게임방식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란?
2패 기록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기존 단판 토너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입니다.
1라운드 : 4인 1조 구성 후에 2인씩 1:1 대결
2라운드 : 승자는 승자와, 패자는 패자와 대결 → 승자전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전 패자 탈락
3라운드 : 승자전 패자 vs 패자전 승자 →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 탈락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가 바둑왕의 자리에 등극할까요?
오지라퍼는 이번에도 조심스럽게 한국선수의 우승을 점쳐 봅니다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름 보내세요!




삼성화재 김미희 FRC

 

'나 자신의 가치’를 파는 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영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영업'의 정점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보험설계사' 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 분들을 RC(Risk Consultant)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많은 보험설계사 분들 중에서도 삼성화재 RC들은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것에 가장 큰 목표점을 두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노력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RC 분들은 어떤 남다른 열정이 숨어있을까요? 그럼 파헤쳐보겠습니다!!

여기, 영업이 천직이라고 믿고 있는 28살의 젊은 처자가 있습니다.
삼성화재에 자신의 몸을 맡긴지 8개월 만에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멋진 아가씨인데요~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김미희FRC를 만나러 가는 그날 따라 햇살이 포근했는데요.

그 햇살과 함께 나타난 김미희FRC께서 저를 밝은 표정으로 맞이해 주셨답니다.^^ 
을지로 입구에 있는 삼성화재FRC 사무실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미모의 RC라는 소문이 증명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그녀의 목소리에 오지라퍼도 설레였답니다^^! 

 

 

Q1. 블로그 가족들에게 첫 인사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삼성화재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FRC 김미희입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첫 인터뷰에 선정 되서 너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8개월 밖에 안 된 RC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과 포부가 가득해서 선정된 것 같고요. 많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2. 이직 전 회사에서는 교육담당이셨는데, 
      보험으로 눈을 돌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A2. 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진정한 영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영업부분을 생각했었고, 전통영업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싫어하는 영업일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이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 



 

Q3.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첫 번째 이유는, 삼성화재가 우리나라 손해보험 업계 1위잖아요? 역시 사람은 큰 회사에서 포부를 펼쳐야  큰 물고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화재를 선택하게 됐죠. ㅎㅎ 

많은 분들이 보험을 주로 아는 사람에 의해 억지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FRC는 고객 분들의 ‘재정 주치의’라고 할 수 있어요.
단어를 해석해보면 'Financial Risk Consultant'가 주치의라는 의미거든요. 다양한 분들의 재정전반에 대해서 컨설팅하고 주치의가 되는 것이랍니다. 병원에 가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끝나는 의사가 있는 반면 정말 그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재정에 대한 컨설팅에 있어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FRC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재정 전반에 있어 컨설팅이 필요한 여러분들의 주치의가 되고 싶었습니다. 

 

 

Q4. 보험을 위해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4. 제 생각에 보험을 판매하는 과정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즉, 판매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나 지혜가 아니라 상담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BMW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외모(Body)와 분위기(Mood), 사용하는 언어(Word)를 뜻합니다. 저는 3가지 요소를 맞추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3요소를 갖추기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고 있죠. 

 


Q5. 미혼의 RC가 활동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은데요?

 

A5. 한번은 고객님이 저랑 동갑이었어요. 저는 28살이니 어리잖아요?
반가운 마음에 서로 어느 학교를 나왔냐? 나는 어디를 나왔다고 얘기하는데, 그 고객분도 그 학교를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같은 학교 동창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고객분에게 다른 고객을 소개받게 되었는데, 글쎄…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친구더라구요.^^ 다양한 고객 분들을 만나다 보니까 제가 알고 있던 분들을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ㅎㅎ

 

Q6.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가장 보람을 느꼈던 일이 있을 것 같은데요?

 

A6. 일단 보험 영업이라고 하면 누구나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하세요.
고객분들은 상담도 하기 전에 저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관을 담아 설명을 드려서 고객분들을 설득하고 결국 계약을 체결할 때 가장 보람이 큽니다.
상담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이 물론 있지만  '내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이라면 나이는 별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Q7. 최근 보험계의 가장 큰 이슈와 관심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7. 일단 예전에는 보험이라고 하면 내 몸에 대한 것들이 많았었죠?
이름도 너무 많아서 저도 어떤 때는 헷갈릴 정도에요. ㅎㅎ 상해, 종신, 암, 치아보험 등의 내 몸에 대한 보험을 드는 것들이 이미 많이 보편화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몸을 위한 보험뿐만 아니라 우리 집, 사업자, 내가 누구에게 배상하는 문제들이 점점 이슈화 되는 추세에요. 자신의 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내 집과 내차잖아요?  때문에 앞으로 배상 책임등과 같은 보험 상품이 점점 부각될 것으로 생각돼요.
 
 

Q8. 부자가 되는 법에 관심이 많은 지금 시대에 보험을 통해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데요. 혹시 보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재테크 하고있는
     부분이 있나요?

 

A8. 재테크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줄여주는 것이 재테크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민은 책이나 전문가를 통해서도 요즘은 쉽게 해결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복리'라는 말이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에도 많이 나오거든요. 때문에 재테크에서 원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정보를 얻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만약 저한테 복리상품을 문의하신다면, 삼성화재의 슈퍼세이브 저축보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복리의 성격을 살려서 저축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의 장점이에요. 장기저축으로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좁힐 수 있다고 생각해요.

 

 



Q9. 20대 30대를 위해 추천할 만한 재테크 보험상품이 있나요?

 

A9. 20-30대 분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시는 게 있으세요.
나는 아직 노후가 멀었고,
충분히 내 능력으로 내 돈을 잘 굴릴 수 있다고 착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재테크 라는 것이 달리기에 비유하자면 처음부터 신발끈을 꽉 묶고 달리느냐, 달리다가 중간에 신발끈을 묶는냐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거든요. 제가 꼭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젊은 시절부터 연금 등을 통해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거에요.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거든요.

 

 

Q10. 삼성화재 RC의 매력의 이유와 
       보험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10. 삼성화재FRC는 철저한 컨설팅 조직이에요.
단순하게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그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해요. 그런 역량을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삼성화재 FRC가 아닌가 합니다. 
       
만약 RC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신 예비 후배님이 계시다면, 
첫 번째, 그 직업에 얼마나 많은 비전이 있는가
두 번째, 얼마나 그것을 열심히 할 자신이 있는가
세 번째, 얼마나 내 열정을 100% 쏟아 부을 자신이 있는가

에 대한 생각을 꼭 하신 후에 도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11. 첫 인터뷰를 한 소감이 어떠신가요? 
       블로그 축하 인사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려주세요~

 

A11.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었고, 그리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삼성화재 블로그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고 또 보험의 진가를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슬로건 think NEXT처럼 고객의 미래를 앞서 제안하고 먼저 실천할 수 있는 멋진 RC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와의 인터뷰를 동영상에 담아봤습니다. 그녀의 목소리에 반할만 하죠?
다음번에도 만날 분들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커밍 쑨~








장 끌로드 분당과 신밧드의 보험?

 

어느 라디오에서 자신이 사는 고장의 슬로건을 보내달라고 공모를 했더니 청취자들이 정말 배꼽잡는 슬로건들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건달없는 벌교’

‘장끌로드 분당’ ‘바람이 분당’

‘먼지없는 송파’

‘나이아가라 목포’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재미있는 아이디들도 있죠.

 

‘아기공룡 둘째’

‘존 트럭불타’

‘신밧드의 보험’

‘안토니오 반닮았쓰’

 

그리고 인구에 회자되는 회사(제품) 문구들도

 

“남자한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별이 다섯 개!”  

 

위 이야기의 공통점은 뭘까요?

어떤 브랜드(사람이든, 제품이든)를 대표하고 이미지 메이킹하는 문구들 입니다. 약간 수준을 높여 볼까요?

 

Just do it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TALK PLAY LOVE(톡 플레이 러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Just do it을 들으면 나이키가 떠오르고, Impossible is nothing을 보면 아디다스 TALK PLAY LOVE 하면 애니콜이 자연스럽게 연상되죠?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를 표현하는 문구를 ‘브랜드 슬로건’,‘슬로건’이라고 합니다.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호감과 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미지에 부합되면서도
소비자 접점에 있는 메시지를 찾기 위한
孤軍奮鬪(고군분투)와 深思熟考(심사숙고)는 漸入佳境(점입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 좀 유식하지 않나요? 음하하핫!


                                 ► 이미지 출처 : 앞서가는 수능교육,신촌스카이에듀 블로그

think NEXT가 무슨 뜻임?

이번에 삼성화재는 think NEXT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선보였는데요.

think NEXT? 무슨 뜻일까요?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 수준이죠?

(아이 엠 어 보이, 아우 두유 두? 아임 파인 땡큐, 앤 유? 애쁠~ 오륀지~ 텔뤠비줜~ 엘리풘트~ 음 스멜~~)

 

딱 요정도 수준에서 오지라퍼가 뜻풀이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think  : 생각

NEXT  : 다음

think (생각) + NEXT (다음)  = think NEXT 다음 생각?

 

다음 생각? 다음을 생각한다? 뭐를?

삼성화재니까… 보험을? 아… 자동차 보험 갱신 다음에 해도 된다? 아니면 다음에 생각해 보고 가입하라?
그런 뜻은 아니겠죠?
… 참으로 궁금하지요? 무슨 뜻 일까…

 

오지라퍼, 궁금함을 참지 못해 개발담당자와 전화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오지라퍼 : 엽떼요? 저 오지라퍼인데요. think NEXT가 무슨 뜻이에요?

담 당 자 : 아 네 think NEXT 말씀이십니까? “고객의 미래를 위해 새로움을 실천한다는 뜻입니다.”

오지라퍼 : 고객? 미래? 새로움? 실천? 아 놔~ 어려워요. 좀 쉽게 설명해 주세요.

담 당 자 : 네네 쉽게 말씀이시죠?

             think NEXT는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보험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고객님께 가장 먼저 
             제안하고 이를 
앞장서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아
~”

오지라퍼 : 아~~ 새로운 생각을 새롭게 제안한다…라… 아 그럼 저도 제안하나 할께요
             
2년 만기로 애인 생기는 보험은 없을까요? 애인 안 생기면 전액 환불해 주시고요.

담 당 자 : 아 네에~!  think NEXT 정신으로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아~

오지라퍼 : 다음에 생각해 보신다구요? think NOW 해주시면 안 되요?

담 당 자 : 호호 고객님 지금에 만족했다면 think NEXT를 슬로건으로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오지라퍼 : 아… 눼….

 

확인결과 think NEXT는 단순한 단어의 조합이 아니라 삼성화재의 새로움을 실천하려는 의지인 것으로 판명됐네요. 저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생각을 많이 해 주신다니… 완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제안한 보험상품 괜찮지 않나요? 제품명은 ‘싱글탈출통합보험’ 어때요? ㅎㅎ

 

모름지기 삼성화재의 블로그 지기이면서 think NEXT가 무슨 뜻인지도 모를뻔했어요.
아직도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다시 한번 정리 들어갈게요.

(띵크 넥스트~ 여기서 뻔데기 발음 주의하세요!)

 

고객의 미래를 위해 새로움을 실천합니다  – 삼성화재 –

 

앞으로 자주 보게 될 슬로건인 만큼 무슨 의미인지 알아두는 센스~! 완전 환영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think NEXT의 모양새 , 디자인에 대한 심도있고 완벽하며 깊이있고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세계 평화에 이바지… 해 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최근 개봉한 '마음이2'를 보셨나요? 지난 1편에 이어 흥행예감이 듬뿍 들고 있는데요.
인간에게 있어서 개는 없어서는 안되는 친구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2편에 유명한 대사가 하나 나오죠.
"약한 새끼 기다려주는 건 개하고 인간밖에 없다니까."
주인에 충성을 다하는 견공들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데요. 1편이 가슴찡한 감동의 연속이었다면,
2편은 좀 더 유쾌하면서도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고 하니 오지라퍼 역시 보고싶어 미칠지경이랍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정말 어찌보면 인간보다 개들이 낫다! 라는 말을 왜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끼리는 서로를 헐뜯고 경쟁하기 바쁘지만, 강아지는 주인에게만 끝까지 충성을 외치니까요.

곁에만 있어도 힘이 되는 견공들이 몸이 불편한 청각장애인들에게 등불이 되어주기도 하는데요!
청각장애인들의 눈이 되주는 안내견들이 훈련받는 곳! 바로 안내견학교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특별한 안내견의 이야기,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릴께요.


 ► 이미지 출처 : 마이독뉴스

삼성화재의 안내견학교란?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안내견 양성기관입니다. 1994년 첫 안내견을 배출한 이래 축적된 선진 훈련기법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매년 15마리 규모의 안내견을 시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삼성안내견학교는 안내견 양성 외에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안내견의 편의시설 접근법'을 보장하는 ''장애인 복지법' 개정을 추진하기도 하는 등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안내견이란?

안내견(Guide Dog For the Blind)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훈련된 장애인 보조견을 말합니다.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안전하게 안내하고 언제 어디서나 그들과 함께 함으로써, 장애인 스스로 독립된 삶을 영위하며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안내견은 그 나라의 장애인 복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결정체로서, 안내견이 환영받는 사회일수록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선진 복지국가로 평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내견이 착용하고 있는 도구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드릴께요.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꺼예요.

► 이미지 출처 : 마이독뉴스                                    
 

하네스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안내견의 경우 노란색 옷 위에 하네스(Harness)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하네스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이 서로의 움직임을 전달하고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죽 장구를 말하며 안내견이 보행 중에 착용하게 됩니다. 일종의 의사소통 역할을 하는 이 도구를 통해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안내견(조끼)

‘안내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안내견 양성기관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노란색(형광) : 안내견으로 활동중이거나 안내견 양성기관에서 안내견 훈련을 받고 있는 안내견이 착용하게 되며,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씌어있어 ‘안내견’이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빨간색 : 안내견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자의 가정에서 사회화 과정(퍼피워킹)을 거치고 있는 1년미만의 강아지들이 착용하게 되며, ‘저는 지금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씌어 있습니다. 안내견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을 받기전에 사람들과 함께 사는 적응훈련을 하고 있으니 귀엽게 봐주세요.


안내견인식 목걸이

안내견으로서의 훈련을 마치고 시각장애인에게 분양되면서 지급되는 것으로 활동중인 모든 안내견은 인식 목걸이를 차고 있습니다. 안내견학교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어 비상상황이나 급한 연락이 필요할 때는 표시된 연락처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장애인보조견 표지

모든 안내견과 퍼피워킹 중인 강아지들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발행한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장애인 보저견임을 증명하는 것이므로, 대중쿄통수단에 탑승하거나 공공장소 및 숙박시설, 식당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할 수도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계의 안내견 활동현황

현재 전 세계에는 영국,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25개 나라에 80여개의 안내견 양성기관이 있으며 약 25,000여 마리의 안내견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내견 양성기관은 대부분 비영리 단체로 기부(모금)와 자원봉사 등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1993년부터 본격적인 안내견 사업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60여 마리의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내견의 세계에도 이런 아이덴티티가 있는 줄은 저도 몰랐답니다.
하지만,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등불이 되어 주는 그들은 사람보다도 어쩜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 저희도 그들처럼 남을 돕는 마음으로 사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고픈 오지라퍼 이만 인사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