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옆나라 일본이 역대 최대의 수해로 몸살을 겪었습니다. 10일 동안 내린 비로 200명 가까운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고, 피해액은 지금도 추산 중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방재 시스템으로도 이러한 피해를 막을 수 없었다는 점에서, 자연재해의 무서움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끝났다고 안심하긴 이릅니다. 짧고 굵게 쏟아지는 스콜성 폭우 때문입니다. 하루 동안 내린 폭우가 사나흘 간 내린 장마보다 더 큰 피해를 안기는 게 다반사인데다, 정확한 발생 시간 및 장소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라면 걱정 마세요! 뜻밖의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합니다.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은 장마 및 태풍, 집중호우 기간인 6~10월 동안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합니다. 날씨가 좋을 땐 임직원 및 견인 기사, 관공서가 협력해 위험예상 지역의 현장 실사 및 모의 훈련에 주력하죠. 그러다 폭우가 쏟아지는 등의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안전 지역으로 옮기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 외에도 안전시설물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는 걸 발견할 경우 주변 관공서와 협력해 바로잡고 있답니다. 


상습 침수 지역을 순회하며 침수예방 활동을 펼치던 침수예방 비상팀의 팀원을 찾아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상습 침수 지역: 비가 올 때마다 물에 잠기는 곳으로, 하천 주차장이나 저지대 등이 대표적.)


 


침수예방 비상팀의 하루는 매우 분주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때는 한 시간마다 순찰하는 걸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선 30분에 한 번씩 순찰한다고 합니다. 시야가 제한되어 대응 난이도가 높아지는 야간 시간대에 더욱 꼼꼼하게 순찰하는 게 포인트! 곧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긴박한 상황에선 사진을 촬영하거나 센터에 보고하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합니다. 


 


기상청도 힘들어하는 여름 날씨 예측. 하지만 정확하게 비를 예측하는 비법(?)이 있었는데요. 바로 세차 직후 비가 온다는 징크스였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이나 그랬다는 걸 보니… 삼성화재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당분간 세차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침수예방 비상팀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은 누구였을까요. 답은 어렵지 않게 나왔습니다. 침수 직전의 차량을 견인 구호 조치하자 나중에 고객께서 직접 전화해 고맙다는 인사를 주셨다고 합니다. 발을 동동 굴렀을 고객께는 침수예방 비상팀이 마치 슈퍼맨처럼 보이지 않았을까요? 





여름을 맞이한 침수예방 비상팀의 다짐은 예년과 다름없습니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도록, 긴급한 상황이 생기는 즉시 신속하게 현장으로 이동해 고객들의 차량을 이동시키겠다는 게 그 약속입니다.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 여러분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줄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릴게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삼성화재가 매년 발행하는 연차보고서가 세계적인 기업 홍보물 공모전인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 2018)’에서 전 부문을 통틀어 1개 회사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영예, 그랑프리(Best of Show)를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17년 여러 부문 중 하나인 Corporate-Traditional 부분 대상 수상에서 더 나아가, 올해는 아스트리드 어워드 최고의 상을 받아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에요. 


28회를 맞은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세계적인 기업 홍보물 공모전이에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 사(MERCOMM INC.)가 주관하고, 머큐리 어워드, ARC 어워드와 함께 기업 홍보물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세계 3대 공모전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올해는 전 세계 15개국에서 480개 회사가 홍보물을 출품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들 중에서도 삼성화재의 ‘2016 연차보고서’는 독창성, 콘텐츠 명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 가장 뛰어난 기업 홍보물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국내 금융사 중에서 아스트리드 어워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 역시, 삼성화재가 역대 최초라는 사실!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의 그랑프리를 수상한 삼성화재의 연차보고서는 ‘공기와 같은 – 우리의 가치(Like the Air – Our Value)’라는 타이틀로 제작되었습니다. “보험은, 보이지 않으나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습니다. (Insurance is like the air, invisible but indispensable for our life)”라는 핵심 카피를 중심으로 삼성화재만의 메시지를 담아냈어요. 

 




실제로 펄프에 ‘공기(Air)’를 담아 제작한 종이를 사용해 자칫 추상적일 수 있는 타이틀의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프링 블루(Spring Blue)’라는 삼성화재만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했는데요. 이러한 디자인은 삼성화재의 브랜드 가치가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랍니다.


여기에 하나 더! 이번 연차보고서에서는 보험이라는 무형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책에 향기를 심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는데요. 보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감각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시도로 인정받았습니다. 


종이 하나, 표현 하나, 디자인 하나에도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낸 삼성화재의 연차보고서! 기업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비전을 공유하여 고객과 주주에게 신뢰를 얻는 소통 채널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당신에게 좋은 보험’을 전하는 ‘좋은 보험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매번 청구하기 번거로웠던 보험금, 모아서 한번에 하려고 미뤄두셨다고요?


고객이 다양한 보험관련 업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삼성화재 모바일앱과 함께하면 문제 없어요. 보험금 청구부터, 임시운전자특약 가입, 보험계약대출까지~ 번거로웠던 보험 업무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한 보험 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 모바일앱, 어떻게 활용하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본격적인 모바일앱 소개에 앞서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의 차이점을 설명해드릴게요.


 

▲ 모바일웹 이미지


삼성화재 모바일웹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 포털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삼성화재의 웹페이지(홈페이지)입니다. 보험상품정보, 보상 처리 절차 및 보험금청구 안내, 고객센터 등 삼성화재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일부 메뉴는 모바일앱에서만 이용이 가능해 더 다양한 업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 모바일앱 이미지


모바일앱은 웹페이지보다 좀 더 다양한 보험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 가입내역 확인부터 보험금 청구, 보험 계약 대출,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보험료 납입 등 모바일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해 장소에 제약없이 쉽고 빠르게 보험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이어서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3가지 메뉴를 소개해드릴게요.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차량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자동차 보험 계약의 운전자 범위를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서비스 입니다. 1일(최소)부터 30일(최대)까지 원하는 기간만큼 가입하실 수 있으며, 가입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이 가능합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의 보험기간은 보장받는 날의 0시부터 시작되므로 반드시 보장받고 싶은 날 하루 전까지 가입하셔야 한다는 것, 꼭 체크하세요!



▶보험 계약 대출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이율,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험 계약 대출은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인데요. 사고발생 시 보장받을 보험 계약은 그대로 유지하되 긴급히 사용해야 할 자금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365일 24시간 대출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메리트로 볼 수 있는데요. 단,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한 대출 신청의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에 따라 공인인증서와 본인 명의의 휴대폰이 없으신 경우, 대출이 불가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보험금 청구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병/상해 보험금 청구도 이제 모바일앱으로 쉽고 빠르게 신청하실 수 있어요. (단, 100만원 이하의 청구건 만 모바일 청구 가능합니다. 100만원 이상 청구는 우편 또는 방문 접수 필요) 별도의 가입 없이도 휴대폰 인증 또는 공인인증서로 청구가 가능합니다.



본인 인증 후, 사고를 접수하고 관련 서류(진단서 및 영수증 등)를 촬영하면 끝! 참 쉽죠? :)



보험관리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고 싶다면?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활용해보세요!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PC → 모바일) (클릭)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인천공항은 오늘도 여행객들로 북적거립니다. 출국수속을 진행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하는 분, 캐리어를 끌고 바쁘게 이동하는 분… 아무래도 비행기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점점 급해지는데요.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뜻밖의 상황과 맞닥뜨릴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 말이죠. 이러한 불안감을 잠재우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려면 역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에서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만나 해외여행보험 관련 꿀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항 T2(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E카운터. 이곳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삼성화재 데스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데스크도 운영하고 있으니, T1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선 빠르고 간단한 가입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탑승 10분 전 이곳에 들러 가입한 후 출국하신 분이 있을 정도인데요. ‘이거 실화냐?’ 싶지만 실화 맞습니다^^ 단, 실제 가입 시 연령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가입이 다소 지체될 수 있으니, 충분한 여유를 갖고 방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박지우 사원김연수 사원을 만나 데스크의 업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는 1년 중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의 수가 가장 많은 때가 7~8월이니까요. 특히 새벽과 점심, 저녁 시간이 가장 바쁘다고 하는데… 해당 시간에 출국하실 땐 앞선 손님들로 인한 대기시간을 감안하여 방문하셔야겠습니다.


 


국내 의료 수가는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해외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경우 생각보다 비싼 의료비를 청구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뜻밖의 질병 및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치료비 관련 보장을 특히 신경 쓰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보험료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보니, 요즘에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도 중장년만큼 해외여행보험을 챙기는 추세라고 하네요.


 


나이 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 역시 여권만 있다면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를 대리해 가입하는 건 아빠나 엄마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족여행을 떠날 경우 온 가족이 데스크를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


 



이제 중요한 질문!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보험에 가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정말 5분이 맞을까요? 김연수 사원은 잠시 생각하다 ‘5분 내외’라고 답했습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신규 고객 은 5~7분, 기존 가입 내역이 있는 고객은 5분 미만이라고 하니, 평균적으로 5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만약 지병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될 텐데요. 본인의 의료 기록을 숙지하고 있다면 확인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답니다. 확인 외에 추가로 진행해야 할 복잡한 절차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직장인들의 여름휴가는 7~8월이 절정이지만,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의 휴가는 대체로 9~10월경입니다. 성수기 때 업무가 몰리는 특성 때문이죠.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여유 있게 즐기는 휴가는 정말이지 꿀맛이라고 합니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은 종종 훈훈한 에피소드를 경험합니다. 박지우 사원은 “예전에 데스크에 방문하신 할머니께서 글씨를 쓰기 힘들어하셔서 업무처리를 도와드렸더니, 나중에 그분께서 간식을 사들고 오셔서 데스크 직원들에게 선물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담으로, 그때 간식은 정말 맛있게 나눠먹었다고 하네요 :)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 직원들은 매일 많은 고객들과 마주합니다. 김연수 사원에게 어떤 고객이 기억에 남는지 묻자, “모든 고객을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자신을 기억해준 고객은 한 분 한 분 소중히 기억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추가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모든 고객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욱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해외 여행 계획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인천공항에 오셨을 때 꼭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를 들러주세요.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는 든든한 해외여행보험, 그리고 행복한 여행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미소까지! 이 모든 걸 챙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며 포인트까지 축적할 수 있다면? 그리고 포인트를 실제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삼성화재에서 이달부터 제공하기 시작한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은 이런 상상에서 출발했어요. 


최근 건강검진을 한 권삼성 씨(가명, 36세)는 유산소 운동을 지금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권고를 받았는데요. 운동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운동해야겠다고 다짐할 때, 운명처럼 애니핏 홍보 배너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그래, 꾸준히 운동해서 살도 빼고 포인트도 쌓는 거야!’


권삼성 씨는 주저하지 않고 애니핏 서비스를 설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구글플레이 & 앱스토어에서 삼성헬스 다운받기)


삼성화재 애니핏은 삼성헬스와 연동되는 서비스입니다. 즉, 삼성헬스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어야 이용 가능합니다. 권삼성 씨는 삼성헬스가 기본 탑재된 갤럭시S9을 사용중이라 바로 삼성헬스를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헬스’ 앱 상단배너를 클릭하면 애니핏 화면으로 이동)



▶삼성화재 애니핏 설치부터 실행까지



(애니핏 가입 대상 여부 확인 -> 데이터 연동 -> 닉네임 설정)


삼성화재 애니핏은 월 보험료 5만원 이상인 삼성화재 건강보험에 가입한 만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요. 권삼성 씨 역시 한국인이 가장 걱정하는 3대 질병(암, 뇌, 심장)을 대비하기 위해 ‘태평삼대’ 상품에 가입한 상태라 애니핏에 가입할 수 있었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뇌질환부터 각종 심장질환, 10대 주요암까지 한번에 대비하려면?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고객 여부를 확인한 이후에는 삼성헬스와의 데이터 연동을 클릭하시고, 마지막으로 애니핏에서 쓸 닉네임을 설정해 주면 끝!



애니핏 리워드를 받으려면?



(삼성헬스와 연동된 애니핏)


다시 삼성헬스를 켠 권삼성 씨. 이제 애니핏 화면을 상단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 목표가 ‘12만 걸음’??!! 갑자기 거대한 벽을 만난 느낌입니다. 저 목표가 대체 어떻게 설정된 건지 알아보기 위해 애니핏 화면을 클릭하자 바로 삼성화재 챗봇과의 대화창이 열렸습니다.




(애니핏 화면을 클릭해 챗봇과 대화하며 포인트 적립 이벤트 참여하기)


삼성화재 챗봇은 첫 달 매월 걷기 도전이 ‘하루 5,000걸음 달성’이라 ‘남은 일 수 x 5,000걸음’이 자동으로 목표가 되었다고 설명했어요. 12만 걸음이라고 하니 많이 보였는데 하루 5,000걸음으로 환산하니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수치로 보이네요. 게다가 애니핏 런칭 기념 룰렛 이벤트로 1,000포인트까지 적립한 덕분에 권삼성 씨의 놀란 가슴은 가라앉았습니다.




(적립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몰)


적립한 포인트는 포인트몰에서 사용 가능! 매월 최대 4,500포인트, 연간 최대 54,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고 해요. 운동목표 달성 외에도 출석체크나 건강퀴즈 등의 이벤트 참여로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니 애니핏에 자주 접속하는 게 좋겠죠. 스타**를 애용하는 권삼성 씨는 포인트를 쌓아 스타**에서 꼭 사용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평일에 걷기 힘들다면 주말 나들이 어때요?



(목표 달성을 통해 랭킹을 높일 수 있다)


권삼성 씨가 애니핏을 설치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간의 운동 기록은 27,610걸음. 일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시간을 내 운동하지 못했더니 일일 5,000걸음 목표마저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네요. ‘평일은 많이 걷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면…!’ 권삼성 씨는 주말을 이용해 제대로 걸을 결심을 하고 침대에서 벗어났습니다.




화창한 날씨를 마음껏 즐기기 위해 권삼성 씨가 향한 곳은 창덕궁이었습니다. 얼마 전 TV에 나온 창덕궁을 보면서 오랜만에 다시 들러야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특히 왕이 거닐었다는 후원은 오늘의 목표 1순위! 매 시각 입장인원이 100명으로 한정되는 장소였지만, 권삼성 씨는 운 좋게 자리가 비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무성한 나무그늘 덕분에 한여름에도 시원한 후원)


‘와!’ 후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권삼성 씨의 입에서 탄성이 나왔습니다. 무성한 나무그늘 아래로 쭉 뻗은 길을 걸으니 마치 왕이 된 듯한 기분입니다. 나뭇잎 사이로 아름답게 부서지는 햇살을 보랴, 쉼 없이 바닥에 그려지는 빛얼룩을 보랴, 권삼성 씨의 고개는 위로 아래로 끊임없이 움직였습니다. 




(다양한 도서가 비치된 쉼터)


그렇게 창덕궁 후원을 거닐다 슬슬 쉬어야겠다고 생각할 무렵, 권삼성 씨의 눈앞에 쉼터가 등장했습니다. 마침 쉼터에 비치된 책 중 평소 읽고 싶었던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 있어, 자리를 잡고 책을 펼쳤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받던 장난감 토끼가 사고로 바다에 떨어지고,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는 매우 감동적이었는데요. 이 와중에도 권삼성 씨는 슬그머니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에드워드 툴레인이 움직인 거리를 걸음으로 환산하면 모두 몇 걸음일까?’ 만약 에드워드 툴레인이 애니핏을 켠 채 여행했다면 정답이 있었겠지만, 글쎄요. 이 질문의 답은 상상에만 맡기는 게 좋겠습니다.




(하루에 8,000걸음 이상 걸으면 100P 증정)


고궁을 산책한 후 권삼성 씨의 일상은 확 달라졌습니다. 처음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걷기 시작했을 뿐인데, 찌뿌둥했던 몸에 활력이 돌아오면서 좀 더 걷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져 갔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루에 8,000걸음 이상 걸으면 100P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권삼성 씨를 들뜨게 했죠.




(거북이 등급에서 얼룩말 등급으로 상승)


현재 권삼성 씨의 등급은 ‘얼룩말’입니다. 가입 직후의 ‘거북이’ 등급에서 두 등급이나 상승했죠. 하지만 아직 올라갈 등급이 두 개나 더 있기 때문에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습니다. 앞으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매일 1~2시간씩 걷거나 뛰겠다고 다짐하는 걸 보면, 권삼성 씨가 ‘치타’ 등급에 오르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 같네요. 



지루하고 힘든 운동도 작은 요소만 추가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법! 운동을 즐기지 않았던 권삼성 씨가 애니핏을 활용해 걷기의 즐거움을 깨달은 것처럼, 여러분도 애니핏과 함께 일상 속 운동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