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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빠른 속도로 유행이 바뀌는 시대, 한 자리를 뚝심 있게 지키고 있는 ‘장인(匠人)’은 그 자체로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최고의 자리에 앉기까지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늘 최선을 다했기 때문인데요. 삼성화재에도 이러한 장인이 있다고 해요. :)


올해 삼성화재 명예자격 중 ‘보험장인’으로 선정된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를 기념해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따뜻한 햇볕이 고루 비춰주었던 지난 5월 9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의 앞뜰에는 한 그루의 나무가 새롭게 심어졌습니다. 이곳은 신입사원 교육과 워크숍,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되는 공간인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지요.


지난해 손순자 RC와 정희 RC의 보험장인 선정을 기념해 식수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윤혜상 RC가 그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명예자격 조건에 해당하는 우수한 RC를 축하하기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식수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윤혜상 RC와 개인영업본부장, 경기사업부장, 영업교육팀장, 평택지역단장, 리쿠르팅파트장 등이 함께 모여 티타임을 가졌는데요. 서로 안부를 나누고,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에게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에 빛나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는 보험 명인을 뛰어넘어 바로 장인에 등극했습니다. 기념 식수 옆에 함께 세워진 기념비를 보면 윤혜상 RC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RC가 된 지 7년 만에 세운 업적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곧이어 기념식수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식수 시삽이 이어졌습니다. 윤혜상 RC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일렬로 서서 삽으로 흙을 한 움큼 끼얹었습니다.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뿌리 깊이 심어진 소나무처럼 윤혜상 RC도 삼성화재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삽을 떴답니다.


RC로서 발돋움한 지 오래되지 않아 ‘보험장인’에 등극한 윤혜상 RC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요? 가파른 성장세로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윤혜상 RC를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2018년 보험장인 윤혜상 RC 미니 인터뷰



Q. 올해 '보험장인'으로 등극한 소감은?


삼성화재 RC로서 매일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보험장인’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를 심게 되었어요. RC님께 기념식수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삼성화재의 직원이라면 유성연수원을 모두 거쳐왔다고 말해도 될 만큼 굉장히 의미가 남다른 공간입니다. 입사 후 첫 1박 2일 교육을 받았던 장소이기도 하지요. 이곳에 제 이름을 건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해요. 나무가 쑥쑥 자라는 것처럼 저도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나무가 한 자리에서 굳건히 자라듯이 삼성화재와 오래도록 함께할 거예요. 



Q. 짧은 RC 활동 기간 급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고객을 만날 때 한 번에 많은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리며 고객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공을 들였지요. 차곡차곡 관계를 쌓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를 발하더군요. 그렇게 7년 안에 루키 챔피언, 고객만족대상, 그리고 보험장인까지 이루게 되었습니다.



Q. RC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을 때 ‘히어로’처럼 나타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RC의 보람 아닐까요? 먼저, 고객에게 “삼성화재가 해결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고, 사고 해결까지 잘 마무리했을 때 RC라는 직업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어드리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보험장인에 등극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묵묵히 지원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바쁜 일정으로 지칠 때마다 응원의 한마디로 힘을 더해주는 자녀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윤혜상 RC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행사에 함께 자리한 아내는 “바쁜 와중에서도 가정을 꼼꼼히 챙기는 남편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고 건강하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1년 10월 삼성화재 RC로 첫발을 디딘 윤혜상 RC, 이제 ‘보험장인’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는데요. 꾸준한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 오늘처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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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VIXX)과 솔빈(라붐)이 열연하여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드라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제작되는 장애이해드라마인데요. 삼성화재와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2008년부터 매년 1편씩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장애인의 날’에 방영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본방사수를 아쉽게 놓친 분들을 위해 오늘 드라마 FULL 영상과 줄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홍빈과 솔빈, 두 아이돌 스타가 각각 주인공 ‘현성’과 ‘수아’로 분해 서로를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보러가기 (클릭)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이 인기 아이돌 멤버 '수아'와 짝꿍이 되며 겪는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인기 걸그룹 ‘걸스타’의 멤버 수아(솔빈)는 리더 엘리와의 불화 소문에 시달리던 중 방송활동 때문에 중단했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기로 합니다. 등교 첫날, 엘리의 팬클럽에게 달걀 테러를 당하게 되고, 사건 현장에서 같은 교복을 입은 현성(홍빈)을 보게 됩니다. 


수아는 이번 테러의 주동자가 엘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려 하는데요.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현성과 짝꿍을 하게 돼요. 당시 현성이 달걀 테러 가해자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죠.


 


현성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던 수아는 현성이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장애 학생의 곁에서 학교생활 전반을 챙겨주는 ‘굿프렌드’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현성과 함께 볼링장에 찾은 수아는 이곳에서 현성이 볼링을 좋아하는 이유를 듣게 됩니다. 볼링은 힘이 세거나 건장한 사람이라고 반드시 높은 점수를 내는 것이 아니고, 핀이 넘어지는 숫자로 결과를 확인하는 운동이기 때문이죠. 또한, 소리를 듣지 못해도 다른 사람과 팀이 되어 공감하며 즐길 수 있기에 장애인들이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함께 볼링을 치며 좋은 친구가 되리라는 기대감을 품게 됩니다.




현성과 수아는 진로 과제를 하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이들이 참여한 봉사활동은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인 ‘500원의 희망선물’로, 삼성화재 RC가 새로운 장기보험을 계약할 때마다 판매 수수료에서 500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장애인 가정과 시설의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입니다.





현성과 가까워진 수아는 현성에게 달걀 테러의 진상에 대해 묻지만, 현성이 엘리의 팬클럽이 아니고 그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수아에게 실망한 현성은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되지요.


 


다시 한번 수아에게 달걀 테러를 하려는 무리를 발견하고 현성은 수아를 대신해 달걀을 맞게 됩니다. 그리고 볼링공을 굴려 그들의 행동을 멈추게 만듭니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기 위해 수아는 엘리를, 현성은 주동자를 찾아가고, 결국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타 에이전시 대표가 걸스타의 불화를 조장해 수아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계획한 일이었던 것이죠.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수아와 현성은 다시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진정한 친구로 성장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 아닌, 마음이 하는 말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넘어서 친구로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려준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어떠신가요? 다시 한번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삼성화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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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잘 해결했을 때, 우리는 '천만다행'이라고 하죠.


올해 삼성화재 광고의 메인 키워드가 바로 '천만다행'! 어떠한 상황에서도 삼성화재가 함께 있어,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다행'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천만다행~ 천만다행~ 삼성화재라서~ 천만다행 ♪


처음 들었는데도 귀에 뙇! 꽂힐 정도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봄타' 그리고 밝고 상큼한 두 모델 차태현 씨와 정해인 씨까지. 이번 삼성화재의 CF가 그야말로 SNS를 뜨겁게 달구어 그 화제성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


한편, 삼성화재의 페이스북에서는 CF 출시를 기념해 새로운 이벤트가 오픈 했습니다. 바로 내가 경험했던 천만다행의 순간을 댓글로 공유하는 이벤트인데요. 


지각 위기 30초 전 출근 완료, 보도블럭 위로 떨어지기 전 잽싸게 낚아챈 휴대폰 등 일상 속에서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천만다행'의 순간들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정해인 씨가 직접 사인한 정해인씨의 사진과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리유저블 봄타 컵 등 멋진 선물이 준비돼 있어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삼성화재 유튜브 바로 가기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여러분의 ‘천•만•다•행’을 위해 삼성화재는 오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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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 3년간 사상자수 1,791명 발생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61.7%가 휴대전화 사용 중 발생

◇보행자 설문 결과, 10명 중 7명(67.2%) 휴대전화 사용 ‘아차 사고’ 경험


보행 중 주의가 흐트러져 발생한 교통사고의 약 60%가 스마트폰을 보다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20대 젊은 층의 휴대폰 사용이 높게 나타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 분석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13일 발표한 『보행 중 주의분산 실태와 사고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2014~2016년)간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로 삼성화재 가입자 1,791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손해보험업계 전체로 확대하면 총 6,340건의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사상자 수는 6,470명으로 추산됩니다.


주의분산 보행사고의 61.7%는 휴대전화를 이용하다 발생했는데요. 10대와 20대가 이 중 절반 이상(53.8%)을 차지했습니다. 사고 대부분(71%)이 등교 및 출근 시간인 8~9시에 집중되었고, 일 평균 휴대전화 사용 중 사상자 비율을 살펴보니 주중(16.5%)이 주말(8.6%) 대비 2배나 높았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 전체 보행자의 20.3%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주의분산 행동을 보였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던 중, 차량과 충돌하거나 충돌할 뻔 했던 상황이 20.0%, 다른 보행자와 부딪히거나 부딪힐 뻔 했던 상황이 17.1%였습니다. 게다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좌우를 확인하는 보행자는 15.2%에 불과했습니다.


도로이용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행자 10명 중 7명은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아차’ 사고(차량 또는 다른 보행자, 장애물과 충돌할 뻔한 사고)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걸으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행동이 가장 위험하다고 인식하면서도 가장 자주 하는 행동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참고로,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별 사고위험성에 대한 평가 결과는 휴대전화 주시·조작 > 인쇄물 보기 > 통화 > 음악청취/다른 곳 보기 > 소지품 찾거나 줍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녀에게 ‘보행 시 스마트기기 사용법’ 지도해야

 


보행 중 전자기기를 사용하거나 동행인과 대화하는 등의 다중작업(Multitasking)은 주의를 분산시켜 전방주시율 및 지각 능력을 떨어뜨리는 만큼,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휴대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낀 채 이동하면, 시야 및 청취가 제한되기 때문에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신호를 놓쳐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020 세대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보행 중 주의분산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행 중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도로를 횡단할 땐 스마트폰 사용을 아예 하지 않는 습관을 생활화해야겠습니다. 

한번 습관을 들이면 쉽게 고치지 못하는 1020세대의 특징을 감안해, 부모는 평소에 자녀들에게 보행 시 스마트기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지도해야 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가연 책임연구원)


길을 걸을 땐 항상 두 손을 비우고 주위를 관찰하며 안전하게 다니는 습관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보행 중 주의분산 교통사고 통계 분석】

- 대상:  보험사(삼성화재) 집계 교통사고 통계, 2014~2016年(3년간)

- 내용:  주의분산 행동 중 사고 빈도 및 심도, 시간 특성 


【보행 중 주의부산 행동 현장조사】

- 대상:  서울시내 신호·무신호 횡단보도 총 4개소 

- 기간 및 방법: 2017. 11., 육안조사 및 비디오촬영

- 내용:  횡단보도 횡단 중 보행자의 주의분산 행동 유형, 상충 빈도 등 보행행태


【도로이용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 의식조사】

- 대상: 운전자 및 휴대전화 사용 보행자 총 443名 대상

- 기간 및 방법: 2017. 11.15 ~ 11.30(14日間), 설문지 활용 질문과 답변  

- 내용: 보행 중 주의분산 행동별 사고위험성, 통행 시 교통상황 주의여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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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어려운 일이 해결될 때면 ‘휴~’ 숨을 고르며 나지막이 읊조리게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천만다행’인데요. 


'천만다행'은 올해 삼성화재 광고의 키워드로, 고객의 매일 매일을 ‘다행’으로 만들어주는 좋은 보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얼굴, 정해인 씨가 무척 반가운데요. 보험 고객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친근하고 신뢰감을 주는 정해인씨가 삼성화재의 모델로 선정된 것이죠. 상반기에는 배우 차태현 씨와 함께 ‘꿀케미’를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정해인씨가 메인 모델로 멋지게 활약할 예정입니다. 

 


 

한 번 들으면 자꾸만 흥얼거리게 되는 CM송 ‘천만다행 송’도 인기죠. 학생들과 젊은 층에게 인기인 컵 퍼포먼스, 일명 ‘컵타’와 함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삼성화재 CF는 ‘런칭’ 편을 시작으로 건강과 연계된 ‘당뇨’ 편, ‘생활안전’ 편, ‘유병자’ 편 등 총 4편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지금처럼 쭉 고객의 ‘다행’을 위해 노력할 삼성화재의 CF,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했던 첫 번째 촬영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 매력적인 이곳은 경기도 남양주, 삼성화재의 새로운 CF 촬영 현장입니다! :)




2014년부터 삼성화재의 얼굴이 되어 준 차태현 씨와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정해인 씨가 함께 해  더욱 특별했답니다. 정해인 씨는 빠듯한 드라마 제작 일정에 다소 피곤한 요즘이지만 하루 종일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특히 차태현 씨의 경우, 1박 2일 촬영 중 부상을 입어 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즐겁게 이끌어 주셨답니다.




첫 만남을 기념해 인증샷도 찰칵!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차태현 씨와 젊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정해인 씨.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삼성화재의 새로운 얼굴이 된 소감, 한 번 들어볼까요? 

 



이번 광고에는 또 다른 이색 아이템이 활용됐는데요. 바로 컵 퍼포먼스인 ‘봄타’와 ‘천만다행송’!

 


 

친숙한 멜로디로 중독성이 강한 ‘천만다행 송’은 '봄타'와 함께 해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봄타’는 ‘천만다행’ 컵을 활용한 미니 난타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컵타’인데요. 컵을 두드리며 만드는 경쾌한 리듬과 ‘천만다행 송’이 잘 어우러져 듣는 이들 모두 어깨를 들썩들썩 하게 만듭니다.

 



이날 ‘봄타’를 처음 본 차태현 씨와 정해인 씨도 컵과 책상을 몇 번 두들기는 연습으로 금방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천만다행 송을 흥얼거리며 매력에 푹 빠진 두 분의 꿀케미에 지켜보는 이들도 흐뭇해했답니다. :)

 

 

흥겨운 리듬에 맞춰 촬영하다 보니 어느 덧 막바지에 이른 촬영. 긴 촬영시간 동안 미소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배우와 스탭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쳤습니다. :)

 

삼성화재의 새로운 CF는 TV와 삼성화재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영화관,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꿀잼’ 메이킹 필름도 다음 주에 선보일 예정이예요. 

 

▶삼성화재 유튜브 바로가기(클릭) 

 


당신의 봄, 삼성화재는 2018년 한해도 여러분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리겠습니다. 삼성화재의 ‘천만다행’ 광고와 새로운 모델 정해인 씨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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