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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러분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소식인데요. 청소년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 친구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1편씩 제작되고 있답니다.


올해 열 번째로 제작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빅스의 홍빈과 라붐의 솔빈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보기만 해도 반짝반짝 빛나는 두 분을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반짝반짝 들리는’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홍빈)’이 인기 아이돌 멤버 ‘수아(솔빈)’와 짝꿍이 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삼성화재가 제작하는 ‘장애이해드라마’가 궁금하신가요?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2008년부터 매년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드라마를 만들고 보급해왔습니다. 지난해는 B1A4 바로가 출연한 <비바 앙상블>이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또한,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배우와 제작진이 정성스레 만든 장애이해드라마는 매년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1년 'UN 장애인 권리협약 보고서' 우수성과에 등재되었고 2012년 교육부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 홍빈&솔빈 인터뷰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들은 어떤 마음으로 장애이해드라마 제작에 참여했을까요? 특히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을까요? 지난 시사회 때 무대 위에 오른 홍빈 씨와 솔빈 씨와 짧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Q. 홍빈 씨, <반짝반짝 들리는>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현성’ 역을 맡으셨는데, 이 역할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홍빈 : 처음 대본을 받고 나서 귀를 막고 소리를 최대한 안 들어보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얼마나 청각에 많이 의존하며 살고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또, 청각 장애를 가진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실제 생활에 대해 듣게 되었어요. 장애가 있으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기도 힘들더라고요.



Q. 극 중에서 볼링 선수로 나오던데 실제 볼링 실력은 어떠신가요?


홍빈 : 볼링 실력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다행히 잘 나왔네요. (웃음) 특히 볼링은 멋진 자세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볼링장에 가서 연습을 무척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편집해 주신 것 같아요.




Q. 홍빈 씨가 꼽는 명장면은 무엇인가요?


홍빈 : <반짝반짝 들리는>은 친구의 우정에 관한 내용이라서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수아 역의 솔빈 씨와 함께 호흡을 잘 맞춘 것 같아요. 명장면을 꼽는다면 ‘달걀’ 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솔빈 씨가 등장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에요. 여신처럼 등장하거든요.




홍빈 씨에 이어 솔빈 씨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앞서 ‘달걀’ 씬이 명장면으로 꼽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Q. 솔빈 씨는 ‘달걀’ 씬을 촬영하면서 기분이 어땠나요?


솔빈 : 드라마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장면을 촬영할 때 달걀이 잘 안 깨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요. 그렇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찍을 수 있었습니다.




Q. 솔빈 씨는 어떤 장면을 명장면으로 생각하세요?


솔빈 : 드라마 포스터에 사진으로 들어가 있는 봉사활동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때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함께했는데, 단지 촬영이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교류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촬영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솔빈 : 아까 홍빈씨가 말했던 ‘등교’ 씬이 있는데요. 제가 극 중 걸그룹 멤버이기 때문에 여신처럼 등장해야 했거든요. 촬영 당시 날씨가 추웠는데 강풍기까지 동원돼서 너무 추웠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드라마 영상에서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을 볼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솔빈 : <반짝반짝 들리는>을 통해 다른 사람의 불편함과 아픔, 장애를 같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도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빈 : 이 드라마를 찍기 전, 사실 제게도 ‘장애’라는 단어가 낯설고, 익숙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현성’ 역을 맡으면서 장애와 장애인의 삶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는데요. 장애이해드라마를 보는 청소년과 시청자분들이 장애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이들의 처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배려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연배우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반짝반짝 들리는>이 점점 더 궁금해지시죠?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4월 20일 12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되니, 함께 ‘본.방.사.수’ 해주세요! :)


We would like to invite you to this drama, which gonna be on KBS 2 TV at 12:45 p.m. on April 20 (South Korea).


障害者の日、4/20(金)12時45分、KBS 2TVで放送される今回のドラマ

<キラキラ聞こえる>も 多くの関心と視聴お願いします!


韩国残疾人日(4月20日)12点45分, KBS 2TV频道即将播出理解残疾人为主题的电视剧 《闪亮的声音》,敬请收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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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범퍼 긁은 이후로 조심히 운전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문짝을 살짝 긁었다. 

내 돈 들여 고치려니 수리비는 왜 이리 비싼 건지... 

이대로 조금만 더 타고 다닐까?

긁힌 상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쓰리다.”


외제차를 운전하는 분들, 남 이야기 같지 않지요? 외제차는 부품값과 공임이 국산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탓에 범퍼가 살짝만 긁혀도 수리비가 큰 부담이 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보험개발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수입차의 사고 건당 평균 수리비는 274만 1천원에 달했습니다. 국산차 평균 수리비 100만 5천원에 비해 약 2.7배 수준이지요. 


또 같은 사고라도 피해 부분을 어떻게 수리하는 게 좋을지 몰라 답답한 경우도 있죠. 예를 들어 문짝이 경미한 충격으로 살짝 찌그러졌다면 교체보다는 중고차 가격 손해가 덜한 판금도색 처리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부품을 교체하는 게 낫지요. 


사고로 보험수리를 하더라도 차량수리비의 20~30%(자동차보험 계약시 선택한 기준에 따라 다름)은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수록 본인 부담금도 많아지기 때문에, 되도록 적정한 수준에서 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고객이 직접 외제차 수리비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죠.


삼성화재는 이런 외제차 운전자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외제차안심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제차안심케어센터는, 2011년 9월부터 운영해온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 새롭게 바뀐 외제차안심케어센터 간판


사고발생시 정비업체에 수리를 맡기기 전,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외제차 전문 견적사가 수리범위와 방법을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차량을 직접 수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직접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 온라인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자차가 외제차인 경우), 그리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의 피해 차량이 외제차인 경우에도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요. 한 번도 안 들러 본 고객은 있어도, 한 번만 이용하고 마는 고객은 없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현재 월평균 4,0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그중 500여 명의 고객이 온라인으로 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인기 있는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4대 서비스




외제차 안심케어센터의 4대 서비스는 무료 흠집제거, 무료픽업, 수리 상담, 보상 상담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무료 흠집제거



‘무료 흠집제거’는 사고로 차량 바디(범퍼, 도어, 휀더 등)에 가벼운 스크래치 손상이 생겼을 경우 폴리셔(광택기)를 이용해 무료로 깨끗하게 지워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경미한 파손의 경우 별다른 수리 없이도 그 자리에서 복구되기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수퍼카(아**R8) 무료 흠집제거 전 / 후


위 차량은 사이드패널 교체, 알루미늄 휠 교체에 도장, 교환 공임까지 예상 수리비가 천만원이 훌쩍 넘는 견적이 나왔었는데요. 외제차안심케어센터의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로 차량 손상이 깨끗이 지워져 고객부담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차량 소유주는 기쁜 마음으로 사고 접수를 취소하고 돌아가셨답니다.


지난 2월 삼성화재 외제차안심케어센터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올린 후기도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고객의 피해 차량(외제차)도 무료 흠집제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해, 단시간에 차량 손상을 깔끔하게 복구하고 고객과 피해 차량 운전자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수리 상담


▲ 외제차 범용 진단기


‘수리 상담’ 서비스는 ‘외제차 범용 진단기’를 이용해 사고 부위 및 차량을 진단·점검하고 최적의 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차량을 구성하는 다양한 전자·전기 장치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계기판 경고등 점등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여 고객에게 안내합니다. 차량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는 고객이 삼성화재 외제차 전문가에게 현재 차량 상태를 상세히 설명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Door to Door


고객의 사고 차량을 가까운 외제차안심케어센터까지 무상으로 픽업해드리는 ‘Door to Door‘. 사고시 경황이 없는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빠르게 사고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보상 상담


교통사고의 전반적인 보상처리 과정을 안내해드리고 보험료 할인할증, 자기부담금 등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리는 ‘보상상담’까지 외제차안심케어센터에서 안심하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견적 상담


차량 정비 경력 10년 내외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는 수도권 8곳(강북, 강남, 강서, 일산, 분당, 인천, 수원, 안양), 지방 9곳(대전, 청주, 천안,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등 전국 17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또 지난해 11월부터는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외제차 전문 견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외제차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 접수 시 발송된 URL에 접속해 손상된 사진과 원하는 서비스 지역을 입력하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외제차 전문견적사의 상담이 가능해요. 


외제차를 운전하시는 고객 여러분, 봄철 나들이 전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고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늘, 안전운전 잊지 마세요!

 

☞<외제차 안심케어센터> 더 자세히 보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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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이 세상에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 안내견! 이들이 안내견으로서 잘 성장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안내견이 되기 위해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퍼피워킹(Puppy Walking)'은 안내견 훈련을 받을 강아지들을 생후 7주부터 약 1년간 일반 가정에서 맡아 위탁·양육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퍼피워킹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일컬어 '퍼피워커(Puppy Walker)'라고 해요. 




퍼피워킹은 한 마리의 안내견이 탄생하기까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이 기간 동안 강아지들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에티켓을 배우고 여러 가지 사회 환경에 적응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때 강아지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피워커'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죠.




▶'퍼피워커'가 되고 싶다면?



퍼피워커는 삼성화재안내견학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이 갖춰진 가정을 우선 선별하여 퍼피워커로 임명합니다. 



▷퍼피워커 자격요건


1) 강아지를 주로 돌봐주실 성인(주부)이 가족 중에 있어야 합니다.

2) 실내사육을 원칙으로 합니다.

3) 미취학 자녀가 없어야 합니다.

4)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서 방문 가능한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에 거주해야 합니다. 

5) 다른 반려견이 없어야 합니다.



▷퍼피워킹의 장점


1)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방법을 잘 몰라서 고민하시는 가족에게 개를 키우는 올바른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2) 퍼피워킹 자원봉사는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인증됩니다.

3) 퍼피워킹 기간동안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 물품과 진료비를 제공해드리며, 시기에 맞는 교육도 해 드립니다. (월 1회 방문 및 사후관리)



▷퍼피워커 신청 및 문의



* 이미지를 클릭하면 삼성화재안내견학교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퍼피워킹 신청 및 문의사항은 삼성화재안내견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습니다.


1) 홈페이지 : 삼성화재안내견학교 홈페이지 > 자원봉사신청

2) 전화 : 031-320-8922 (담당 : 유석종 선임)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국내 대표 안내견 양성기관으로서, 1994년 이래 체계적인 관리와 훈련을 통해 매년 10~12마리의 안내견을 시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어요.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삼성화재안내견학교 바로가기 (클릭)



삼성화재안내견학교의 강아지들이 훌륭한 안내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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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성화재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하는 해피스쿨(Happy School)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름만 들었을 땐 학교에서 하는 즐거운 활동일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드릴 테니, 지금부터 시선 집중!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전국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체험 활동을 펼치며 안전 우산·조끼 등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에요.




삼성화재 해피스쿨은 삼성화재 RC들의 후원금으로 꾸준히 운영되고 있어요. 삼성화재 RC들은 후원금 마련을 위해 자동차보험 계약 수수료 중 판매보험료 40만원이상 1건당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고 있는데, 지난해 3월까지 약 13,501명의 RC가 함께했습니다.


이렇게 현재까지 쌓인 누적금액은 무려 26.4억원! 삼성화재 RC들의 정성이 모인 이 돈은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보람 있게 쓰였답니다. 지금까지 총 57개 초등학교에서 해피스쿨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용인 상갈초등학교 아이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답니다.




▶ 삼성화재 해피스쿨 프로그램 활동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초등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실태를 진단

- 다기능 안전등, 투명우산, 해피로드키트, 응급처치키트, 안전조끼 등 안전꾸러미 지급

- 안전꾸러미 활용 교육 및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 통학 길 안전지도 그리기 등 이벤트 진행

-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 안전체험학습 실시

- 교통안전문화 연구소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지원




삼성화재, 그리고 삼성화재 RC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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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유해 물질의 공습은 우리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쳐 요즘 가장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이러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자 삼성화재는 매년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개선을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그린 프로젝트,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그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



[임직원 나무심기행사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 일시 : 2018년 4월 7일 토요일 10:00 ~ 12:00

- 장소 : 이촌 한강공원

- 대상 :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 (60명)

- 주관 : 삼성화재, 생명의숲



삼성화재와 생명의숲이 함께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가까이, 숲)'는 난지 공원에 나무를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그린 프로젝트입니다. 


작년에도 많은 분이 참여했었는데 올해도 프로젝트를 게시한 지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고 해요.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많아졌단 뜻이겠지요?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인 삼성화재 임직원과 가족들.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서일까요. 날씨가 제법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표정이 밝았습니다. 


본격적인 나무 심기에 앞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의 일정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전달은 물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도 진행되었습니다.




‘아빠, 땅 파는 것 좀 도와주세요!’


오늘 이촌 한강공원의 공터에 심게 될 묘목은 흰 꽃이 마치 조밥과도 같다고 하여 조팝나무라고 불리는 장미과의 예쁜 꽃나무로 총 2,000주를 심을 예정입니다. 점심시간까지 모두 끝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야겠어요. :)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엄마와 아빠의 도움을 얻어 열심히 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나무 심기도 함께하니 착! 착!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




하얗게 서리 내린 조팝나무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손길들! 

부지런한 손길 덕분에 공터의 빈 곳들이 점점 꽃으로 채워졌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뒤처리를 꼼꼼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도구 정리부터 쓰레기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한 후 오늘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토 스팟 한쪽에서는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 현혜영 지점장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강서사업부 영등포지역단 영등포육성지점의 현혜영 지점장이라고 합니다. 삼성화재와 22년째 함께하고 있는 워킹맘이기도 해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현재 지역단에서 드림서포터로 활동 중이라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 활동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딸아이(이서연 양)가 중학교 3학년이라 함께할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추억을 얻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도 가족끼리 일정이 맞으면 봉사 활동을 자주하는 편이에요. 최근에는 충주 와유봐유 자매마을에서 딸기 수확과 옥수수 심기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이번 봉사 활동지는 강바람이 꽤 매서웠는데요. 손끝이 얼고 추위에 떨기도 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보며 한껏 움츠리고 뒤로 물러서 있었던 제 모습에 민망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주제가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였는데, 부모가 아닌 아이 손으로 채워지는 꽃을 보면서 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잊고 있었던 아이 사랑의 실천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윤소현 총무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의 윤소현 총무라고 합니다. 입사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반이 되었네요. 처음엔 모든 것이 떨리고 새로웠는데 부서원들의 도움으로 잘 적응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대면으로 전화와 팩스 업무를 하면서 설계사분들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평소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아 집에서 다양한 화초를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공기가 탁해져 평소 둔감했던 저까지도 공기가 많이 나빠졌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는데요. 나아진 환경 개선에 함께 이바지하고자 참여 의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Q. 누구와 함께 오셨나요?


전략영업본부 GA1사업부 GA영업1부 부서원인 김솔이 총무, 정찬미 총무, 채아람 총무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Q.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너무 추워서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열심히 하다 보니 다들 어느새 '이제 안 춥네~ 날씨 좋다~' 라고 할 정도로 보람 있었습니다. 봄이라 날씨가 따뜻할 줄 알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더 인상 깊기도 했고요. 허전했던 공터가 우리의 손에 의해 꽃으로 채워지면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더 애착이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나중에 이곳을 지나가게 된다면 많은 이들에게 자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바지에는 1년 동안 기른 작은 소나무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이렇게 작은 소나무가 큰 나무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니 새삼 미안했습니다. 업무상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데, 앞으로는 무분별한 출력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선물 받은 나무는 튼튼하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아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많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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