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다 보면 다양한 운전자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안전 운전자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운전자도 많다는 슬픈 현실!!

 




새해에는 안전운전자가 늘어나길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New Project, 

[車car게 살자]! 

그 첫 번째 시간은 바로 '정지선 지키기' 입니다. 

 



중요성을 알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정지선'이죠. 안일한 생각과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은 얼마나 많은 운전자들이 정지선을 지켜줄지~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양재역 교차로를 찾아갔습니다 :)

 



평일 오전 10시, 양재역 교차로

신호가 10번이 바뀌는 동안 정지선을 지키는 양심 운전자들은 얼마나 있을까요 ? 




총 10번의 영상 중 총 4번의 경우만 정지선을 지켰군요!

내심 80% 이상의 성공률을 기대했던 터라 기대 수치보다 낮아서 조금 속상했답니다.




아무리 바빠도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 정지선을 꼭꼭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로 위 안전을 지향하는 [車car게 살자]!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어릴 적 버릇을 잘 들여야 한다는 의미에서부터 한번 굳어진 습관을 고치기 힘들다는 의미까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다가오니까요.


저 말을 가장 새겨야 하는 분야는 역시 ‘운전’ 아닐까요? 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느냐가 무척 중요합니다. 몸에 밴 작은 행동 하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도로 위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올바른 운전습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도로 환경을 파악해 운행 계획 세우기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운행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을 들이는 건 안전운전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엔 운행경로의 강설량이나 빙판길 여부 등에 대한 체크는 필수! 여기에 더해, 안개나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짧아지거나, 빗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워지는 등 기후가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많으니 평소 날씨 정보에 귀 기울이는 게 중요합니다. 교통량이 많은 도심지에서는 우회도로를 파악해두고, 장거리 운행 시에는 휴게소와 주유소의 위치를 확인해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교통신호와 교통안전표지 준수하기



공공의 약속, 교통신호와 교통표지 준수로 안전 운전자의 대열에 합류해볼까요? 차량 속도, 차간거리 등을 제한하는 규제표지와 중앙선, 정지선과 같은 노면표지를 비롯해 주의표지, 지시표지 등은 안전운전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들입니다. LED 표지판이나 다기능 횡단보도 표지판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표지판이 늘어나는 추세를 볼 때, 교통표지를 통해 얻는 운전정보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종종 신호등도 어찌하지 못하는 교통혼잡 및 기타 특수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현장에 배치된 경찰공무원의 지시와 신호에 잘 따르도록 합니다. 교통신호등과 경찰공무원의 수신호가 다를 때는 수신호를 우선으로 따라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스마트기기 사용, 운전 중에는 STOP

 


최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운전 중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운전자가 늘고 있는데요. 이는 운전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게임에 몰입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한다든지 급정거를 할 수도 있어 굉장히 위험합니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이와 관련한 교통사고가 몇 차례 있었다고 해요. 


당연하지만 ‘운전 중엔 하지 않더라도, 신호 대기 중에는 잠깐 해도 괜찮겠지’라는 방심도 금물! 게임을 하다가 다시 운전대를 잡으면 사각지대의 사람이나 오토바이를 순간적으로 놓칠 수 있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신호가 바뀌는 걸 알아채지 못해 교통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SNS나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짧은 순간에도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운전 중에는 알림 서비스를 꺼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전할 때는 운전에만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죠?



꼭 피해야 할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란?


교통법규 위반, 안전의무 위반 등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서 정한 ‘11대 중과실 교통사고’와 사고로 인해 중상해 이상의 인사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종합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민사상 책임 이외에 형사상 책임도 지게 됩니다. 특히 이 11대 중과실 사고는 안전운전을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한 사고들이니, 운전하실 때 아래 항목들을 미리 참고하셔서 운전 습관을 바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는 운전자의 형사적 책임 및 중과실 사고로 인한 비용손해를 보장하고(해당 특약 가입 시. 단, 무면허 음주로 인한 사고는 제외)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의 상해 및 질병 손해, 가족 생활지원금까지 보장해(해당 특약 가입 시) 교통사고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며 도로 상태가 평상시보다 좋지 않습니다. 특히 도로 곳곳에 함정처럼 자리 잡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 노면 결빙은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빙판길을 지나던 차량이 미끄러지며 옆 차나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삼성화재가 전하는 ‘빙판길 운전 주의보’!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빙판길 운전이 위험한 이유




빙판길 위를 지나던 차량이 갑자기 옆으로 미끄러집니다. 핸들을 잡아보지만 제어가 되지 않아 결국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맙니다. 만약 가드레일마저 없었다면 더욱 위험한 결과가 발생했겠죠.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지난 3년 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빙판길 교통사고가 눈이 쌓인 도로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통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빙판길 사고의 주범은 숨어있던 노면 결빙입니다. 눈에 보이는 빙판길은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지만,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노면 결빙은 대비하기 힘들기 때문에 차량이 미끄러지기 시작한 직후에야 그 존재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자동차의 제동력을 떨어뜨려 운전자의 대처능력을 앗아가는 노면 결빙!

그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 결과를 지금 공개합니다.



노면 결빙에 대비하는 안전운전 4계명



숙련된 운전자가 동일 차량으로 시속 50km 주행 중 급제동할 때의 정지거리를 비교한 결과, 일반 도로의 정지거리(13m)에 비해 결빙도로의 정지거리(37.5m)가 무려 2.9배나 길어졌습니다. 만약 도로에 차량이나 장애물 등이 있었다면 충돌할 수밖에 없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죠.


알아챘을 땐 이미 늦은 노면 결빙! 안전운전을 통한 예방이 최선입니다.





노면 결빙에 대비하는 안전운전 4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안전 속도 준수!

빙판길에선 무조건 천천히 운전하시고, 출발할 땐 수동변속기는 2단 기어로, 자동변속기는 Hold 기능을 사용하며 저단 기어로 천천히 움직이시는 게 좋습니다.


둘째, 방어운전!

항상 전방을 주시하며 시야를 확보하고, 조금이라도 빙판길이 의심되신다면 즉시 속도를 줄이는 걸 권해드립니다. 아울러 전방 커브길 발견 시 미리 감속하면 안전하게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안전거리 및 차로 유지!

빙판길 제동거리가 긴 것을 고려해 앞차와의 거리를 평소의 2배 이상으로 넓혀주시고, 앞차 바퀴자국을 따라 운전하시면 좋습니다.


넷째, 차체 자세 제어 장치(TCS, VDC, ESP 등) on! 

운행 전 해당 장치를 켜놓으면 미끄러운 노면을 지날 때 차로를 이탈하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눈이나 모래 속에 차 바퀴가 갇혀서 탈출하기 위해 차바퀴 공회전이 특별히 필요한 경우엔 잠시 꺼야겠지만, 그 외에는 항상 차체 자세 제어 장치를 켜고 운전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빙판길 안전운행 팁이 여러분의 주행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은 전국적인 보상조직을 운영하며 연간 6회까지 긴급출동서비스(특약 가입시), 우수협력정비업체 특화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달려가 꼼꼼하게 살펴보며 운전자 분의 힘이 되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 귀성길 떠날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 긴 여정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짧게는 1~2시간, 길게는 7~8시간까지 도로에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떠나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차 안에 챙겨갈 간식보다 더욱 달콤한 귀성길 꿀팁 전해드립니다 :)



설 교통정보 도우미 TIP



쾌적한 귀성 및 귀경길을 보장하는 교통정보 안내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을 알려드립니다. 즐겨찾기에 저장하시거나 앱을 설치하시면 보다 원활하게 다녀 오실 수 있을 거라 강추해 드립니다. 


▶국가교통정보

▶국가교통정보센터

▶전국 대중교통 정보

▶고속도로 App

▶철도 App

▶스마트항공스케줄 App



우회도로 활용 TIP



국토교통부는 귀성 및 귀경길 고속도로 주요 정체구간을 우회하는 주요 도로를 발표했습니다. 짧게는 수 분, 길게는 30분 이상을 절약할 수 있으니, 바로 위에 말씀드린 교통정보 안내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가며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번 설부터는 운전자가 고속도로 돌발상황에 신속 대처할 수 있게 돕는 ‘돌발정보 즉시알림서비스’가 전국 국도까지 확대되어 도로교통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킬 전망입니다.



설 연휴기간 기상 TIP

 


이번 설 연휴기간 귀성길, 귀경길은 비나 눈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26일 목요일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늦은 밤부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다 27일 금요일 새벽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다행히 설날 당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도 양호하지만, 다음날인 토요일부터 차츰 흐려지기 시작해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엔 많은 곳에 비나 눈이 내리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차량 점검 TIP



귀성길 장거리 운전에 앞서 전국 애니카랜드(총 528개소) 지점에 방문하시면 타이어 공기압 및 각종 오일 측정 등의 무상점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행 전에 꼭 점검 받으시고 이상이 있을 경우 꼭 조치 받으세요! 


▶가까운 애니카랜드 지점 찾기(클릭)


※ 20가지 차량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 밋션오일 / 브레이크오일 / 클러치액 / 부동액 및 냉각수 / 얼터네이트 / 배터리 / 각종 호스 / 브레이크라이닝(전) / 브레이크라이닝(후) / 타이어(예비 포함) 공기압 / 경음기 / 에어컨 / 히터 / 와이퍼브러쉬 / 워셔액 / 파워오일 / 벨트류 / 주차브레이크 / 각종 램프류



차량 고장 or 사고 대응 TIP



삼성화재는 설날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차량정체 예상지역에 출동자를 전진배치해 사고 및 고장 신고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설날 연휴 중에도 평소처럼 최상의 출동서비스를 고객들께 전해 드릴 예정이니, 만약 차량 고장 및 사고 등으로 낭패를 겪으셨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신속하게 출동서비스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삼성화재가 알려드린 귀성길 꿀팁 활용하셔서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과 풍요로운 정유년 설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야 확보를 방해하는 자동차 김 서림 현상은 왜 생기는 걸까요? 이유는 자동차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이 때문인데요. 겨울철 차 안에서 히터를 사용하면 실내 공기는 따뜻해지지만 실외 온도는 낮기 때문에 유리 안쪽에 습기나 김 서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외부 온도와 차 안의 실내 온도 차이가 벌어질수록 김 서림이 심하게 발생하는데요. 김 서림이 심하면 시야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자칫하다간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 김 서림 방지 팁! 손 쉽고, 간단하게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TIP 1. 성에 제거 버튼 꾸욱~



최근 차량에 성에 제거 버튼이 장착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부채꼴 모양이 앞 유리이고, 직사각형 모양이 뒷 유리를 가리킵니다. 부채꼴 모양의 버튼을 꾸욱~ 누르면 차가운 공기가 앞 유리에 공급되면서 실내•외 온도차이를 줄여 차유리 안쪽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요. 직사각형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열선이 작동해 뒷 유리의 성에나 김 서림이 제거됩니다. 이 외에 공조기를 가동하고 환기 버튼을 이용해 외부 온도와 실내 온도를 비슷하게 맞춰두는 것도 김 서림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성에 제거 버튼을 사용하기에 앞서 보닛과 와이퍼 사이의 외부 공기 유입구에 이물질이 쌓여있지 않은지 미리 체크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TIP 2. 샴푸를 물과 섞어서 칙칙~



김 서림 방지제, 마트에 가서 구입하는 대신 직접 만들어보시겠어요?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평범한 비누 혹은 샴푸로도 얼마든지 김 서림 방지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삼푸과 물을 1:1 비율로 섞은 다음 혼합물을 부드러운 천에 살짝 묻혀 자동차 유리로 닦아주세요. 혼합물이 코팅제 역할을 해 김 서림을 방지합니다. 돈 들이지 않고도 간단하게 하는 방법이니 잘 익혀두셨다가 활용해보세요~ 



TIP 3. 감자즙을 유리창 표면에 스윽~

 


식재료도 김 서림 방지제가 된다?! 감자의 주 성분인 전분이 코팅제 역할을 해 유리창의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어요. 생감자 한 조각을 잘라서 자동차 유리에 문질러 주거나 감자즙을 짜서 유리면에 발라주면 끝!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초간단 방법, 활용하기 좋겠죠?   



TIP 4. 식용유 한두 방울을 사이드 미러에 떨어뜨려 살살~

 


운전 시 전면 유리뿐 아니라 사이드 미러도 잘 보여야 시야확보가 잘될 텐데요. 사이드 미러에 김 서림이 발생하면 차선변경에 지장을 주고 좌회전, 우회전 시에도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많아지죠. 이럴 땐 출발 전 사이드 미러에 미리 식용유를 발라 김서림을 예방하세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원리가 고스란히 적용되어, 사이드 미러에 떨어진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흘러내린답니다. 



차 안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김 서림 방지 팁부터 생활용품을 활용한 방법까지! 김 서림 방지 팁 생각보다 무척 다양하죠? 교통사고를 예방할 뿐 아니라, 차량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김 서림 방지법 꼭 실천하셔서 이번 겨울,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