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할 때는 늘~ 모든 상황을 염두해 둬야 하는데요. 머릿속에서 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여러 차례 연습하고 또 어떤 상황에 맞닿을지 예측해야 합니다. 그 첫 번째.. 어떤 도로에도 당황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는 법,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정보, 공유 할게요.

 

 

 


진입부, 진출부 안전운전요령입니다.

 

1. 진입부에서의 안전운전요령입니다.

    본선 진입의도를 방향지시 등을 통해 다른 차량에게 알려야 합니다.
    본선 진입하기 전, 충분히 가속하여 본선차량의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본선 주행차량과 경쟁하지 않고 충분한 거리를 두어 진입하세요.

 

2. 진출부에서의 안전운전요령입니다.

    본선에서 진출이 용이하도록 충분한 거리를 두고 진출 차로를 이용하세요.
    본선 진출의도를 방향지시 등을 통해 다른 차량에게 알려야 합니다.
    본선 차로에서 천천히 진출 차로로 진입하고 충분히 감속 후 출구로 이동하세요.

 

 

 

 



 

언덕길 안전운전 요령입니다.

 

1. 언덕길을 운행할 때 지켜야 할 사항입니다.
    충분한 차간거리를 유지하고 서행해야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길 모두 같은 기어 및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세요. 경사각도에 따라 

    변속레버를 1~3단 선택을 하고 긴 내리막길은 저단 기어를 사용하세요.

2. 언덕길을 운행할 때 하지 않아야 할 것!
    급제동, 급가속, 급핸들조작은 하지 않습니다.
    내리막길 주행 시 기어중립으로 운행하지 않습니다.
    앞지르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생활도로 안전운전 요령입니다.

 

1. 보행자를 보호하세요.
    교차로를 회전할 때, 시야가 차단된 상황에서는 횡단 보행자를 주의해야 합니다.
    차량신호가 녹색이라도 무조건 횡단보도에 진입하면 안됩니다.
    횡단하는 보행자를 압박하거나 위협하면 안됩니다.

 

2. 자전거와 2륜차 사용자 보호!
    주정차 또는 출발할 때, 자전거와 2륜차 접근을 확인하고 통행공간을 배려해야 합니다.
    자전거와 2륜차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대비해야 합니다.
    앞지르기를 할 때 충분한 간격확보 후 감속하여 운행해야 합니다.

 

 

 

 


 

교차로 안전운전요령입니다.

 
1. 도로와 도로가 만나는 곳을 교차로라고 합니다.
    교차로 유형은 +자형, T자형, Y자형,ㅏ자형으로 구분됩니다.


2. 진행 차로 차선확보 후 신호 주기를 예측하면서 통과하며 황색 신호일 때 

   정지선 앞에 정지합니다.


3. 녹색신호일 때 앞차가 교차로 내에서 정지한 경우 정지선 앞에 일시 정지합니다.
    교통정리가 없고 좌우 확인이 힘든 교차로의 경우에는 일시 정지 후 통과합니다

 

※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않은 교차로의 통행 우선순위입니다.

일시 정지 또는 양보의 표지가 없는 차

긴급자동차 등 통행 우선권이 있는 차
먼저 교차로에 진입한 차
도로 폭이 넓은 도로에서 진입한 차
우측도로에서 진입한 차
좌회전하는 경우에는 직진 및 우회전하는 차
직진 또는 우회전하려는 경우에는 이미 좌회전하고 있는 차

 


 



 

곡선부 안전운전요령입니다.

  

1. 곡선부 유형은 좌로 굽은 도로, 우로 굽은 도로, 이중 굽은 도로 등이 있습니다.


2. 도로의 굽은 정도를 확인하며 진입 전 충분한 감속을 하고 빨리 통과합니다.(Slow-in, Fast-out)


3. 좌로 굽은 도로는 바깥쪽-중심부-바깥쪽 순으로 통과합니다.(Out-In-Out)

 

4. 우로 굽은 도로는 안쪽-안쪽-안쪽 순으로 통과합니다.(In-In-In)

 

운전대를 잡았다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 바로 '안전'입니다!

어떤 도로에서도 절대 안전 잊지마세요!!!


자료 활용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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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대를 잡다 보면 예상치도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합니다. 시동이 꺼지는 상황도 있을테고요. 갑자기 타이어가 펑! 하고 터질 때도 있겠죠~ 최악의 상황으로 차량이 침수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공유하는 정보! 참고 하세요.

 



 


● 주행 중 시동이 꺼졌을 때 대처상황  


즉시 비상등을 켜고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내리막길에서는 브레이크 페달을 보통보다 더 세게 반복해서 조작해야 합니다.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감속합니다.
핸드브레이크 사용은 매우 주의해야 하며, 필요 시 레버를 당겼다 풀었다 하면서 차량의 뒤틀림을 제어합니다.
수동변속기는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자동변속기는 중립(N) 위치에서 재시동을 해봅니다.

이때 시동키를 빼면 핸들이 잠기게 되므로 주의하세요.




● 철길이나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졌을 때


철길, 건널목에서는 승객을 즉시 하차시키고 기어를 중립(N)에 두고 차량을 밀어서 이탈하세요.
수동변속기 차량은 기어를 1단에 두고 시동키를 돌리면서 조금씩 이동합니다. 차량이동이 불가능한 경우 철도공무원이나 경찰관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알리고 승객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야 합니다.

 

 




1. 갑작스럽게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증상입니다.
앞 타이어 펑크 시 차량이 펑크 난 타이어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뒤 타이어 펑크 시 차량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립니다.


2. 타이어 펑크 시 조치 방법입니다.
핸들을 꼭 잡고 진행 차로를 유지합니다.
발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고 엔진브레이크와 주행저항을 이용하여 도로 가장자리에 정지합니다.
비상등을 켜고 후방(주간 100m, 야간 200m)에 안전 삼각대를 설치합니다.
교통상황(도로특성, 여유공간 등)을 고려하여 안전수칙에 따라 직접교환하거나 긴급서비스를 출동을 요청합니다.

 

※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의 갓길에서 타이어 교환은 자제해야 합니다.

 





1. 차문으로 탈출
차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차문을 통해 탈출합니다.

 

2. 창문으로 탈출
차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방법입니다.
수압으로 인해 차문이 잘 열리지 않으면 유리창을 내려서 창문을 통해 탈출합니다.


3. 수압을 이용한 탈출
차량 실내에 반쯤 물이 차면 실내외 수압이 비슷해 질 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린 후 차문을 열고 탈출합니다.


4.망치를 사용한 탈출
비상용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합니다.

 

 

내 차가 침수차량인지 궁금할 때

 

 


 

엔진 과열 증상입니다.

 

계기판의 온도 H(hot, 적색)에 지시됩니다.
엔진에서 오일 타는 냄새가 납니다. 가속페달 조작 시 평소보다 힘이 약화됩니다.
심할 경우 엔진에서 증기나 연기가 발생하고 엔진이 정지됩니다.



엔진이 과열될 때 조치방법입니다.

 

라디에이터 또는 보조탱크의 뚜껑을 열 때 화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냉각수 보조탱크 또는 라디에이터 냉각수(부동액)를 보충하세요.

(단, 냉각수 보조탱크에는 2/3만 보충하세요.)

냉각수 보충은 수돗물이 적합하며 동절기에는 부동액으로 교환합니다.

(단, 물과 부동액의 비율은 5:5 정도를 유지하세요.)

고무호스에서 물이 셀 경우 고무장갑이나 튜브를 이용하여 감아주면 일시적으로 누수를 지연할 수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보험회사에 전화하는 것도 초보운전 가이드 방법 중 하나인데요.

운전대 가까운 곳에 'RC'분들 연락처를 높아두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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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자동차'라는 건 참 양면성이 있어요. 자칫 잘못하면 나뿐 아니라 타인의 목숨까지 위험에 빠트릴 수 있지만... 기본 안전 수칙만 철저하게 지킨다면 이보다 편한 발명품이 없죠~

하지만 초보운전자라면 운전대 잡고 도로에 나가는 게 아마 살얼음판을 걷는 거 같을 겁니다.

그런 분에게 안전하게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정보!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살짝 가져 왔습니다. 일단 기본부터 알아 볼까요?

 




1. 운행경로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목적지까지 거리,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충분한 운행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체증 및 장거리 운행을 고려하여 휴게소와 주유소 위치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교통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도로상황이 쉽게 변하는 도심지에서는 우회도로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공사 및 길거리 행사 등 사전정보를 미리 파악해 두세요.

 

3. 기상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이동경로 및 지역의 기상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세요.
폭우, 안개, 도로결빙 등에 대비한 안전장구를 준비하세요.
기상이 악화될 때는 철도 등의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운전면허에 적합한 차량을 운행하세요.
무면허 운전 금지 및 운전능력에 적합한 차량을 운행하세요.
자동차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세요.
1종 면허는 영업용, 자가용 용도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1종 보통은 승용, 승합 15인승까지, 적재중량 12톤 미만 화물차 운행이 가능합니다.

1종 대형은 보통면허 해당 기준과 16인승 이상, 12톤 이상 화물차 운행이 가능합니다.


 



1. 교통사고 예방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세요.
승차자 모두 안전띠 착용, 어린이 보호장구 착용 등과 긴급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와 구조요청을 합니다.

 

2. 도로와 차량의 올바른 사용자 관리를 위해 노력하세요.
도로와 자동차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가 중요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도 중요합니다.

 

3. 환경을 생각하세요.
경제운전을 통한 자원절약과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이고 오일류, 배기가스 등 오염물질을 최소화 하세요. 각종 동식물, 건물외벽을 보호하세요

 



1. 교통안전에 대한 책임의식
운전자, 승객, 보행자 등 다른 도로 사용자를 보호하고 특히 교통약자(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를 보호하세요.

 

2. 도로사용에 대한 공유의식
도로와 자동차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가 중요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도 중요합니다.


3 . 운전능력과 한계에 대한 자기인식

 

운전 지식과 기술, 판단력과 집중력을 배양하세요. 

 



 

1. 운행계획을 수립하세요.
출발전, 목적지까지 운행구간 설정과 우회도로를 확인하세요.

 

2. 불필요한 공회전하지 마세요.
차량 워밍업 시 가솔린과 LPG차량은 2분, 디젤차량은 3분 이내가 좋습니다.

 

3. 급출발, 급가속, 급정지를 하지 마세요.
연료낭비, 엔진과 타이어 수명을 단축시키고 사고위험이 증가합니다.



운전대를 잡았을 때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책임의식인 것 같아요.

우리 모두 동승자뿐 아니라 보행자 안전까지 책임 질 수 있는 마음으로 언제나 안전운전 해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 방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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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민족 대이동의 날, '추석'입니다~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는데. 차는 아직 '도로 위'다 보니... 점점 마음이 급해집니다. 운전대 잡은 손, 액셀을 밟고 있는 발은 도로 사정과 상관없이 움직임이 빨라지는데요. 그러다 보면~~~ 아시죠? 쿵!!!!!! 즐거운 명절을 위한 팁! '안전운전'입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 연구소에서 알려드리는 '명절 귀성길 안전운전' 공유할게요~

 




추석 연휴 기간에는  평일 대비 부상 사고가 20~30% 정도 증가하는데요~ 그 이유는 차량 1대 당 탑승인원도 평일보다 많고, 교통체증으로 운전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증가하게 되어 운전자의 집중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평일과 비교해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사망자 수가 20% 이상 증가하는데,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이 교통체증을 피해서 밤 10시~ 새벽 4시 사이에 운행을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밤 운전으로 인해 운전 시야가 좋지 않음에도 과속운전과 졸음운전 등도 원인이 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추석과 같은 명절에 어쩔 수 없는 장거리 운전은 여러 이유로 사고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차량의 작은 문제나 결함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요.




 

고향으로 떠나기 전, 각종 사고에 대비를 철저히 해야겠죠. 자동차 배터리 등 차량 점검에도 소홀해서는 안 되고, 졸음운전 방지 등 안전운전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내 가족, 동승자의 생명까지 책임지고 있는 차량 안전 점검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핸들과 브레이크의 정상 작동 여부

핸들과 브레이크는 차량 고장의 유무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 만약 이미 출발했는데 핸들이나 브레이크에서 ‘뻑뻑’하는 소음이 나는 경우, 갑자기 핸들이 떨릴 때, 핸들이 한쪽으로 쏠릴 때 등 조그만 이상 증후라도 발견되면 즉시 가까운 정비 업소를 찾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각종 오일류와 냉각수 확인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세정액, 냉각수 등을 점검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다. 특히 도로에서 갑작스러운 엔진 과열로 냉각수 대신 오염된 물로 보충할 경우 침전물이 생기거나 라디에이터가 부식될 수 있으니 사전 점검은 필수다. 엔진 오일은 1만㎞ 마다 오일 필터와 브레이크 오일은 4만~5만㎞를 주행한 후 교환하는 것이 좋다.

 

점등장치와 배터리 상태 확인

전조등, 미등, 방향지시등, 제동등 사용이 많아지는 장거리 운전에서는 배터리 점검도 중요하다. 일반 배터리는 상부의 충전지시계를 통해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에 캡이 6개인 보수형은 배터리 내 전해액 하한선을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증류수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만약 시동을 걸 때 모터가 '드르륵' 하고 힘없는 소리를 내면 점검 후 교체하는 것이 현명하다.

 

타이어 상태 점검

오랜 주행으로 팽창된 타이어가 운전 중 파손되면 자동차의 방향 조작이 어려워져 도로변 시설과 충돌하거나 주변의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파손을 예방하기 위해 타이어 공기압, 예비 타이어 상태, 마모 상태, 손상 상태 체크는 필수. 특히 공기압은 적정 공기압(보통 30psi) 유지 또는 10% 정도 더 주입하는 것이 좋다.

 

비상용품 준비

차량 고장이나 사고에 대비한 비상용품은 응급 상황에서 자신과 가족을 구원해 줄 마술봉이다. 2차 사고를 방지함은 물론 휴대하지 않으면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는 안전 삼각대, 갑작스러운 배터리 방전에 대비하는 부스터 케이블, 차량 고장 시 응급조치를 위한 목장갑과 공구, 사고 표시용 스프레이와 카메라, 차량용 소화기, 손전등 등 안전용품을 비롯해 메모지, 보험가입 서류 등 실제 사고 발생에 대처한 물품을 준비한다.

 




자, 차량 점검까지 끝내고 고향에 내려왔는데... 

추석 장 보러 가려다 보니, 이거 골치 아픈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차!!!!! 어디에 해야 하나요? 명절 때마다 골머리 섞는 문제인 '주차 전쟁'!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와 경찰청이 특별한 아이디어를 냈다고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7일(수)부터 9월 10일(수)까지 전국 425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ㆍ정차가 허용된다고 합니다. (서울 120곳, 부산 23곳, 대구 11곳, 인천 24곳, 광주 5곳 등)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 정차를 관리하게 된다. 허용대상 시장은 국가정책 홍보포털(공감코리아 www.korea.kr), 안전행정부(www.mospa.go.kr) 및 경찰청(www.police.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 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그리고!!!! 장거리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명절연휴] 임시운전자 특약 활용법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올 추석에도 풍성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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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4년 하반기 신차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우르르~ 쏟아진 신차들 앞에 어떤 녀석을 애마로 구입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자! 입맛대로 골라보세요~ 오지라퍼가 신차 정보를 모았습니다!  

 


BMW 코리아, 하반기 라인 업!

 

7월 말에 출시 된 '뉴X-3' 와 '뉴X-4'! 뒤를 이를 BMW 신차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BMW 코리아 제공 /  좌, BMW i8  우, 뉴 X6)

 

BMW 'i8' (9월 출시 예정)

BMW i8은 지속가능한 현대적인 스포츠카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로 BMW의 전형적인 클래식 스포츠카의 차체 비율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해석이 더해졌습니다. 특히, 날개처럼 위로 열리는 걸윙 도어와 말쑥한 차체 라인, 레이어링 원칙에 따라 처리된 내•외부 표면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과 지능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 돼 BMW i8은 최고출력 362마력의 힘을 발휘합니다. 'BMW i8'의 4개 휠이 모두 동시에 구동 돼, 마치 도로 표면에 붙어 달리는 듯한 강력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4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시속 250km의 최고 속도를 발휘하는  속도면에선 짱! 인 스포츠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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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6' (11월~12월 출시 예정)

BMW X6는 쿠페 스타일의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높죠.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의 시초이자, 전 세계적으로 25만 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전설적인 모델이기도 한데요

BMW 뉴 X6는 BMW X 패밀리의 전형적인 특징과 정통 쿠페의 스포티한 우아함을 결합한 외관, 넉넉한 실내 공간과 고급스러운 장식, 맞춤형 패키지를 통해 뉴 X6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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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콤펙트 SUV로 시장 점령에 나서다! 

올 하반기 수입차 시장의 키워드는 'SUV’입니다. 그런데 좀 덩치가 작습니다. 한 마디로 SUV가 몸집을 줄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SUV의 장점을 취하면서도 덩치에서 오는 부담을 줄인 차종이라고 해 '콤펙트 SUV'라고 불리기도 하죠. 그 대표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8월 25일 출시한 '더 뉴 GLA 클래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더 뉴 GLA 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GLA 클래스' (8월 출시) 

2014년 부산 모터쇼에서 조인성이 모델로 섰던 그 차 입니다! 이 차량은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능력까지 겸비한 모델입니다. 일반 모델과 고성능(AMG) 모델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한 더 뉴 GLA 클래스는 도심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차체를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G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가장 작은 SUV입니다. 크기는 길이 4,417mm, 너비 1,804mm, 높이 1,494mm며 휠베이스는 2,690mm입니다. 

 

 

포르쉐 코리아! 포르셰 코리아가 판매 중인 차종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

 

(이미지 출처 : 포르쉐 코리아 / 마칸)

 

포르쉐 코리아 '마칸' (8월 출시)

포르쉐의 '마칸' 라인업이 완성됐습니다. 포르쉐 코리아는 올 상반기에 출시된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디젤에 이어 2L 엔진을 장착한 뉴 마칸을 8월 21일 국내 출시했습니다.

 

2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지 엔진을 탑재해 최고 237마력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9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속력은 시속 223km! 국내 복합연비는 리터당 8.9 km,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199g입니다. 스포티하게 경사진 루프라인은 날카로운 느낌과 모델의 동적인 특성을 강조하는 한편 후미까지 이어진 디자인 라인은 넓고 조각 같은 윙을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한국도요타, SUV로 승부수를 던지다!


(이미지 출처 : 한국 도요타/ 렉서스 NX300h)

 

한국도요타 'NX 300h' (10월 출시 예정)

한국도요타는 렉서스의 소형 SUV NX 300h로 하반기 도전장을 내민다. NX 300h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렉서스의 신형 모델로 하이브리드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한국도요타 자동차는 기대하고 있다는데요. NX 300h는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Atkinson cycle)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대출력 194마력을 냅니다. 

그 외 도요타는 11월에 스포츠 쿠페인 'RC F'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아자동차, 스마트 자동차로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이미지 출처 : 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

 

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 (8월 출시)

8월에 출시 된  '올 뉴 쏘렌토'는 그야말로 자동차 자체가 스~마트 합니다.

국내 SUV 최초로 차량이 보행자와 충돌할 때 차량 후드를 들어올려 충격흡수공간을 확보, 보행자의 머리 상해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액티브 후드’,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의 뒷쪽으로 이동하면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뒷문이 알아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외부에 탑재한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 상황을 모니터에 표시해 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등 각종 첨단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습니다.

최근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 안전성 및 다용도성 등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면밀하게 분석해

기존 대비 전장이 95mm, 축거가 80mm 늘어나 차급을 뛰어넘는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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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위엄과 우아함으로 승부한다!


(이미지 출처 : 한국 도요타/ 렉서스 NX300h)


현대자동차 '아슬란' (하반기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AG'(프로젝트명) 차명이 아슬란(ASLAN)으로 확정됐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슬란은 그랜저와 제네시스 중간급으로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등 독일 고급차 모델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하는데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 차는 '그랜저'(전장 4,910㎜)와 '제네시스'(4,990㎜)의 중간 크기 세단입니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를 뜻한다는데요. 이름에서 풍겨 나오는 위엄과 우아함이 현대자동차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확~ 높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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