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길 어딜까요? 오르막길? 내리막길? 웅덩이 많은 길?? 뭐.. 운전대 잡으면 어떤 길이든 조심해야겠지만. 오지라퍼 생각엔 '학교 앞'이 정답이 아닐까, 싶은데요.

초보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법' 알아볼게요~

 

 

 

 

 

 

 

 

 

 

 

 

 

 


 

 

 

 

 

 

 

 

 

 

 

 

 위반행위

 별점

 벌칙금

 신호위반

 30점

 12만원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횡단보도)

 20점

 12만원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일반보도)

 20점

 8만원

 통행금지 / 제한위반

 -

 8만원

 60 km/h 초과

 120점

 15만원

 40~60 km/h 초과

 60점

 12만원

 20~40 km/h 초과

 30점

 9만원

 20km/h  이하

 15점

 6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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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다른 나초보 2013.11.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초보양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이닙니다 ㅋㅋ 공감 백프로!!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차표, 비행기표, 버스표, 대중교통수단 획에 쓴 맛을 본 분들..

이제 방법은 오직 하나! 개인 차량으로 '지옥 귀향길'에 끼어서 가는 거죠. 

그렇다면 떠나기 전 차량점검은 '필수'인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자동차 보닛을 여세요!!!!  그리고 오지라퍼 정보를 따라 와~~~

 

 

 

 

 



 

 

 

 

 

 

 

 

 

 

 


 

 

 

 

 

 

                            

 


 

 

 

 

 

                 

 

 

 


 

 

드라이브벨트(외벨트)

후드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점검할 때 균열이 생겼는지 닳았는지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안쪽에 위치 해 있어서 전등으로 비춰보면서 살펴 봅니다.

 

 

 

                        

 

 

 


 

 

 

 

 

 

 

 

                

 

 

 

 최대공기압 (Max Pressure)

 적정 타이어 공기압

 35 PSI

 28~30 PSI

 44 PSI

 35~37 PSI

 50 PSI

 40~42 PSI

 65 PSI

 52~55 PSI

 

 

 

 

 

 

 

 

 

 

 

손쉽게 타이어 압력 체크하는 방법은?

 

100원짜리 동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타이어 홈에 동전을 끼웠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타이어를 교환해주어야 할 때이다.

 

 

                       

 

 

 

 

 

 

 

 

 

 

 

 

도움주신 곳 : 삼성화재 애니카랜드 영등포점 (02-332-9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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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자동차업계가 요즘 들썩거립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판매가 시작되는 '전기차' 때문인데요. 어떤 '전기차'들이 줄 섰는지 미리 살펴 볼게요.

 




(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일단 차만 보면 미끈하게 빠진 몸매에 눈이 번쩍 떠지는데요. 전기차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차가 바로 '모델S'입니다. 2012년에 출시 된 '모델S'는 가벼운 몸체, 배터리 혁신, 몬스터급 퍼포먼스(100km/h, 3.7초)로 미국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최상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모델S'는 배터리 용량을 확대해 가능한 주행거리를 260~426km로 늘렸는데요. 가격이 좀 높은 편이지만 출시 전 예약완료가 됐을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모델S'의 뒤를 잇는 전기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죠.

 

 

'모델 X'입니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17인치 LCD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돼 운전자가 손가락을 써서 각종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혁신적인데요. 후석 도어는 양문이 하늘로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GM대우 홈페이지)

 

한국지엠이 지난 달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스파크EV는 영구 자석 전기 모터에 기반한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최대출력관(143ps, 105kW)과 저속 구간에서부터 최대 토크(57.4kg.m)를 발휘합니다.

 

'스파크EV'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성입니다. 현행 전기차 전용 요금체계를 기준으로 1년 1만5,000km 주행을 가정할 때 7년 간 가솔린 경차 대비 총 1,208만원의 연료비 절감 할 수 있답니다.

 

 



(이미지출처 :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삼성은 'SM3 Z.E.' 모델을 전시하고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에 앞서  제주도에서 'SM3 Z.E.' 전기자동차 택시 배터리 교환 시연을 실시하고 시범운행을 했습니다.

 

'SM3 Z.E.' 는 준중형급으로 1회 충전으로 신연비 기준 13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 135km/h입니다. 아직 베일이 벗겨지지 않아~ 사람들의 관심이 높죠.

 

그런데 '전기차'의 승차감 운영감..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먼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을 이용해 보세요.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이란?

 

전기차의 홍보(연구) 또는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한전이 전기차를 민간인에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을 가입해야 하며(카드 발급 비용 만원) 회원 가입 후 충전소에서 전기차를 빌려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전기차만 렌트해 주는 업소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전기자동차공동이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존에 있던 렌터카와는 다르게 주택과 근처에 보관소가 있으면 자전거처럼 전기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차를 가져다 주는 방식인데요.

'전기자동차 공동이용' 운행차량은 <기아 2012 레이EV>입니다.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레이에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입니다.

특히, 레이 EV는 국내 최초로 일반 차량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산형 고속 전기차입니다.  

충전 인프라 표시 내비게이션을 적용,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가 표시되며, 전기차의 에너지 흐름, 에너지 사용 현황도 표시해 줘~ 충전의 불편함을 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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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태진 2013.09.1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모터쇼에서 당연 화제는 전기차였다고 하는데, 아직 실감이 솔직히 안나요. ^^ 대중적으로 조금더 사랑받기 위한 정책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하다보면 바퀴 사이로 돈이 뚝뚝. 떨어지는 소리 들리죠?

조금 더 절약해서 운전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운전스타일부터 살펴보세요!!

그런데 '나의 운전 스타일'을 어떻게 아냐고요?? 

<마이세이프드라이빙> 앱 하나면 충분합니다. 

 

 

 

 

 

 

주행기록, 과속습관, 공회전 습관 등 나도 몰랐던 나의 운전습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운전할 때 꼭!! 옆에 태우고 싶죠. 그런 사람.. 아니아니 그런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화재에서 개발한 <마이세이프드라이빙> 어플리케이션인데요.

게다가.. '오지라퍼' 같은 '초보운전자'라면 완전 '필수어플'이라고 할 수 있죠?

어떤 어플인지 볼까요?



'어플스토어'에서 <마이세이프드라이빙> 앱을 찾아 다운 받습니다.  

 


무료로 '어플'을 다운 받으면 이렇게 운전대 모양의 아이콘이 뜹니다. 

 


부릉부릉~ 시동 걸어볼까요?

참, 본격 시동걸기 전, 꼭 필요한 건!!!! 바로 '로그인'

 


가입이 어렵냐고요? 아니요.. 천만에!!!!

형식에 맞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된답니다.^^

 


이용방법은 아주 쉬워요~

어플을 연 후.. 운전하기 전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주행하면 됩니다.

 

참~~~ 쉽죠 잉~~~



하지만.. 손가락 하나로 모든 주행정보가 기록된다는 사실!

 

 


주행을 마친 후,  '주행기록 저장하기'를 클릭 해주면 모든 주행정보가 기록되는데요.

단, 3km 이상, 주행해야 주행기록이 저장됩니다. ^^*

 

 

 

 

 

주행정보가 한 눈에 잘~~ 보입니다.

딱... 봐도 제 운전 습관.... 형편없네요. ㅠㅜ .. 오늘 심히 반성하며~~~

  

1. 어떤 길로 왔는지 지도를 통해 잘~~ 알 수 있고요.

2. 주행 최고 속도.. 주행거리도 확 눈에 띄죠..

3.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의 운전 습관...... 제 운전 습관....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운전습관을  돈 낭비로 딱 알아들을 수 있게 보여줘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데요.

오지라퍼 경우, 16분 주행하는 동안 426원 길거리에 돈을 뿌렸군요. ㅠㅜ

변명하자면.. 저.....전 '초보'니까요~ ^^*


 

 

이처럼, 급가속, 공회전으로 낭비비용이 발생한 것을 강조해 기릅값을 아낄 수 있는 운전습관을 저절로 잡아 주는데요.  돈이 후덜덜 낭비되는 거 보면 운전대 잡을 때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모여라! <마이세이프드라이빙>으로 친구 만들기!

 

 


그 뿐 아니에요. 나만의 '주행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는데요.

<마이세이프드라이빙>과 함께 한 첫 운전 잊을 수 없어서 오지라퍼도 한 장 찰칵!!!

 

주행 후 다이어리 작성할 때 사진도 찍고, 주행기록 (블루스코어, 엔젤포인트, 이동구간, 낭비비용 등) 20가지 스킨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드라이브전용 미니홈피라고 할까??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미니홈피의 가장 큰 장점... '공유'죠~

이렇게.. 무사도착을 기념한 사진은  페이스북, 카톡, 카스 등 여러 커뮤니티와 공유할 수 있는데요.

또한, <마이세이프드라이빙> 회원들과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공유가 가능하답니다.

 

안전운전을 통해서 착한 운전자들과 친구도 되고 멋지죠?

오지라퍼 같은 왕초보에겐 무엇보다 조언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

여러분도 모두 화이팅~^^

 

 

한가지 더! 숨어있는 <마이세이프드라이빙> 재미 소개할게요.

 

 

<마이세이프드라이빙> 메인 화면에 숨어 있는 재미... 혹시 찾으셨나요?

찾으셨다면 일단 여러분의 눈썰미에 100점 만점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마이세이프드라이빙> 미션입니다.  갑작스런 미션에 당황하셨어요?

 

 

 

메인 화면에 안전운전 미션 버튼을 클릭하면 미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요~~ 미션을 '제임스 본드'처럼 수행하면서 운전하면.. 운전 배로 재밌겠죠?

 

 

그리고 쉿! 이건 비밀인데요~~~

안전운전 미션을 성공하면 선물이 쏟아진답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는 홈페이지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마이세이프드라이빙 APP 이벤트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이벤트 기간: 8월 26일(월)~ 9월 22일(일)

* 4주간 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미션으로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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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대 잡은지 이제 3개월 된 '나초보'양! 요즘, 하늘로 치솟은 기름값 때문에 차 몰고 나가기 무섭다는데요.  이럴 때 그녀의 선택!!  과연~ 뭘까요?

 

 


 

 

 

 

 

 

 

 

 

지갑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 이용하게 되는 주유소, '셀프 주유소' 

 

셀프주유소

종업원의 별도 서비스 없이 운전자가 직접 주유를 하는 주유소이다.

인권비가 절약되다 보니 '셀프주유소'의 기름 값은 일반 주유소보다 저렴한 편이다. 

 

 

 

 

 

 

 

 

 

 

# 이러쿵, 저러쿵 '나초보'양 셀프주유법

 

 

<주유하기 전, 워밍업!!>

 

 

 

 

 

 

 

 

주유캡을 잘~~ 열었으면... 주유하기 전 꼭 거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본격 주유하기>

 

 

 

 

 

 

주유금액 선택했으면.. 주유기를 꺼내면 됩니다.

이 때.. 잘 보시고 꺼내세요.. 우리 '나초보'양 처럼 헷갈리면 안돼요.

 

 

 

 

 

 

 

 

     

 

 

▶ 초보 여러분~ 용기 내서 시작해 보세요!!! 지갑 사정이 훨~ 좋아질 겁니다. ^^*

 

 

 

 

 

 

 

 

 

파란색, 빨강색 버튼의 정체는???

 

보통 가득 주유할 때.. '기름'이 정량을 두고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기름'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주유가 멈추게 되는데요.

이때! '빨강색' 버튼 을 눌러주면 금액 단위로 넣을 수 있고,

'파랑색' 버튼 을 눌러주면 '기름 리터' 단위로 넣을 수 있습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셀프주유 마치고 돌아가기 전.. 잃어버린 거 없는지 꼭!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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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초보 2013.12.07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익. 완존 재밋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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