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게 사고라지만.. 어떤 고수 운전자라도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마음이 붕~~ 뜬 휴가철, 여름철엔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사고가 발생한 후, 어떻게 해야할지~ 정.줄 놓지 마시고!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에서 알려드린 정보 공유 할게요~!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간 7•8월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요일별로는 주말에 해당되는 금요일과 토요일, 시간대별로는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에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장시간 운전으로 누적된 피로와 집중력 저하를 휴가철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요.

 

즐겁게 즐기고 싶은 휴가철!!! 생각지 못한 교통사고가 나면 마음 속에 부글부글~ 독기가 올라오죠!

하지만 그렇다고 정.줄 놓지 마세요!!! 자… 무엇부터 하면 될까요?

 





 

1. 즉시정차

: 사고 지점이나 안전한 곳에 정차 합니다. 이때 비상등을 켜고 다른 차량과 충돌을 주의해야 합니다.

 

2. 부상자 구호

:  가장 중요한 사후대처죠. 부상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승객을 밖으로 내 보냅니다.

: 경미한 부상은 가까운 병원에 이송, 골절 등 중상이라고 판단 된 경우 119 신고

 

3. 위험방지 조치

: 교통소통에 방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장보존을 합니다.

: 사고지점 후방에 경고등이나 안내표지 (안전삼각대 주간 100m, 야간 200m 이상) 설치

: 교통신호봉이나 옷 등을 상하로 흔들어 위험상황 알림

 

4. 사고 신고

 

5. 사고 내용 기록과 증거 확보

:  차량번호, 가해자 성명, 운전면허번호, 주민등록번호, 치료병원 등 기타 필요사항을 메모합니다.

:  사진, 페인트 분무기를 이용 해 증거를 확보한다.

 

6. 보험사에 통보

: 육하원칙에 의거 사고관련 사항을 통보하고 조치사항에 대한 자문을 요청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

 

 


차량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확보하기 위해 꼭~ "고장 자동차의 표지"를 휴대하고 설치해야 해요!!

(도로교통법 제66조, 도로교통법 제67조)

 

벌칙내용

  •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 고장 등의 경우 조치 불이행 
    고장 자동차 표지 미 설치 시 : 승합차 5만원, 승용차 4만원 
  •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 운행 운전자 특별 준수사항 
    - 고장 자동차 표지 미 휴대 시 : 승합차, 승용차 각 2만원

삼성화재의 고객 콜센터 365일 24시간 사고접수 및 상담

전국 지역번호 없이 : 1588-5114 / 수신자 부담 : (080) 900-7114


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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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요즘 주말만 되면 나들이 객으로 도로 곳곳이 정체인데요. 그 만큼 많은 가족들이 산으로 바다로 강으로~ 떠난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 여기서 잠깐!!! 화제만발 가족 분들의 아이들은 지금, 카시트에 앉았습니까?

 



 

지난 2006년 6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도로에서 6세 미만 유아는 카시트를 장착하고 좌석 안전띠를 매도록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도록 돼 있는데요.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요?

 시민단체(한국생활안전연합,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조사에 따르면 카시트 장착 의무화 이전인 지난 2004년에는 장착률이 11.6%였으나 의무화제도 시행이후인 2007년과 2008년에도 각각 18.9%, 16.2%인 것으로 나타나 장착률이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국 카시트 장착률 (독일 96%, 미국 94%)과 비교하자면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이라 할 수 있죠.


카시트 장착의 필요성은 아무리 주장해도 부족함이 없죠. 그렇다면 카시트를 어떻게 장착해야, 안전할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알려드린 정보, 공유 할게요~

 



 

 

 

카시트의 어깨띠가 어린이 어깨와 같거나 높은 지점에서 나와야 합니다.
등받이는 어린이의 머리 부분보다 높아야 합니다.

 

  

어린이의 등과 엉덩이가 카시트에 밀착되도록 바른 자세로 앉힙니다.
어린이가 앉은 카시트의 어깨 끈이 헐렁하면 안 됩니다.
 

  

어린이가 버클을 풀어 놓을 수도 있으니 출발 전 버클 확인 잊지 마시고요.
버클이 채워지지 않으면 사고 났을 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주행 중에는 버클을 절대 풀러주면 안되고요. 빙과류나 사탕은 먹이지 않습니다.

 

두꺼운 옷을 입힌 상태에서 카시트에 앉히지 않습니다.
추울 땐 카시트 착용 후 담요를 덮어 주는 게 좋습니다.

 

카시트를 에어백이 있는 앞좌석엔 설치하지 마시고요. 뒷좌석이 제일 안전합니다.
부득이하게 앞좌석에 설치해야 한다면 좌석을 최대한 뒤로 뺀 후 설치하세요.

 

 


<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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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8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스트링 2014.10.2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카시트를 살까하는데요. 영아카시트는 고를때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되요? 그리고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은 황달이나 이런것도 보장이 되나요? 애들이 자주 걸리는 질환들이 보장되는지 모르겠네요.

    • 삼성화재 2014.10.2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곧 출산을 앞두고 계시다니~ 무척 설레고 기대되시겠어요!!! 카시트는 영아부터 어린이까지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시중에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아이의 발육상태와 사용 연령 범위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선택하세요!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보험가입문의 1588-3339를 이용하시면 친절하고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이 출산하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7월에 다가오면서 기온이 심상치 않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열 받는 건 사람뿐만은 아니죠.  한 여름엔, 자동차도 쉽게 지치고 늘어지고.. 결국 퍼지게 되는데요.

한 여름 다가오기 전에 차량 구석구석 살펴 봐주세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정보, 알려드릴게요.

 


 


 

 

최근 교통안전 공단 실험에 의하면  바깥 기온이 35도일 경우  차량 실내 온도는 47도에서 최고 92도까지 올랐습니다.  그만큼 여름철 차량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차 자체가 불덩어리인데요.

 

여름철 고온 다습한 날씨에 밀폐된 상태로 실외 주차된 차량에서는 각종 가스제품 및 전자기기 폭발 위험,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 장마로 인한 습도 상승에 따른 세균 번식 위험 등 여러 가지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위험요소를 조금 더 살펴 보면요~

 

(폭발 위험) 차량의 대쉬보드가 고온의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 표면온도가 최고 90℃ 이상까지
     상승하며, 여기에 일회용 가스라이터, 자동차 실내 탈취제 등 가스제품과 휴대폰 등 전자기가    

     직접 노출될 경우 폭발 또는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화재 위험) 여름철 밀폐된 차량 내에서 에어컨을 가동한 상태로 잠들거나 폭염 속에서

     장시간 고속주행을 할 경우 엔진 과열로 인한 자동차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세균번식 위험) 장마철 습도 상승 및 에어컨 통풍구의 곰팡이균 등에 의한

     세균 번식으로 실내공기가 오염되어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졸음운전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이와 같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선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데요.

 

 

 

 

 

 

여름철 자동차 위험요소 예방법

 

● (폭발 예방) 가능하면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실외에 주차해야 할 경우   

    자동차 창유리를 살짝 열어 두거나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하여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차내 가스제품 등은 별도로 보관해야 합니다.

 

(화재 예방) 여름철이 오기 전 엔진 냉각계통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균번식 예방) 장기간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 사용 전 통풍구의 청소 및 주기적인 에어컨 필터

    교환이 필요하며, 장마철에는 실내세차와 함께 습도를 조절하여 세균이 번식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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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매일 아침 외출하기 전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게 뭔가요?

'날씨'.. '날씨'.. '날씨'! 변덕스러운 봄 날씨는 예측하기 어렵고, 그래서 사람들은 늘 일기예보를 확인하죠. 그런데!! 이처럼~ 교통안전도 예보가 된다는 사실, 아십니까? 

안전 운전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통안전예보에 대해서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살펴 볼게요.


교통안전도 예보한다고?

 

 

운전자들은 운전대를 잡기 전 날씨뿐 아니라 이동경로와 교통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안전하고 빠른 길로 이동하기 위해 교통정보를 일일이 챙겨두는 거죠. 더불어, 이동하기 전에 내가 가야 하는 길에 위험요소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2013년 8월부터 교통안전공단에서 '교통안전예보'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예보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지금부터 살펴 볼게요.




교통안전예보란, 일반 운전자가 교통사고 위험도를 날씨처럼 쉽게 인식할 수 있게 수치화한 정보를 말합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 간의 교통사고 자료와 기상 정보를 심층 분석하여 개발한 것으로 2013년 8월부터 서비스 중입니다.


 

▶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예보' 제공

 

 



교통안전예보는 우선 지역별로 안전의 정도를 위험도 증가율과 함께 '안전운전(보통)-주의-위험' 3단계로 나누어 알려 줍니다. 이 중 교통사고 위험도란, 맑은 날을 기준으로 한 인명피해 발생위험 증가율로 사망, 중상, 경상, 부상을 환산한 값이며, 위험도가 1% 증가할수록 부상자가 약 4 명 증가한다고 보면 됩니다. 교통안전예보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보단계

위험도 

 안전운전

 5% 미만

 주의

 5~10%

 위험

 10% 이상

 



1단계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에 접속하여 상단의 메뉴 중 '사업소개 > 안전지원 정보 > 자동차/도로안전 > 교통안전예보'를 클릭합니다.



2단계

오늘의 교통안전예보 중 서울부터 제주까지, 자신이 운전할 지역을 지도에서 클릭하고, 2014년 5월 23일(금)의 내일인 '5월 24일, 토요일' 서울의 위험도는 예보단계 중 '위험(위험도 10% 이상)'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단계

다음으로 왼쪽의 세부 정보를 확인합니다. 당일 서울은 사고위험도가 11%로 증가한다고 나타났으며,

'도로외이탈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비오는 날에 비해 4.5배 높음, 졸음운전에는 휴식이 최고 새벽 시간대에는 특히 조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4단계

마지막으로 한 주간의 교통안전예보를 확인합니다. 해당 날짜에 따른 위험도와 예보단계를 체크하여,

위험도가 높다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향 후 교통안전예보를 월별, 요일별, 시간대별, 교통수단별, 운전자별, 도로유형별 등 다양한 사고의 유형을 구분하고 도출하여 순차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니~ 운전대 잡은 분이라면 필수 정보가 되겠죠! .

 

 

▶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삼성화재 라이프케어>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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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가끔 복잡한 도심에서도 쌩쌩 달리는 자동차 때문에 깜짝깜짝 놀란 경험 있으시죠?

매일 지나다니는 생활 반경에서 언제 발생할 지 알 수 없어 더 두려운 자동차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 번 알아볼까요?

 

 

 

 

최근 5 년 간 교통사고의 70% 이상이 도심에서 발생했고, 사망자도 전체 교통사고의 절반에 가깝다고 해요. 우리는 흔히 '큰 교통사고'라고 하면 고속도로나 험한 지형의 도로에서 발생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매일 지나다니는 도심 속에서 사망률이 이렇게 높다니 놀랍지 않으세요?

 

운전자 60 명을 대상으로 천 가지 돌발상황에서 가상 운전 시뮬레이션을 했더니 운전속도를 60킬로미터에서 10킬로미터 낮춘 50킬로미터로 주행했을때 사고 발생률은 43%, 보행자 사망 사고는 38% 감소했다고 해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상옥 박사는 "우리나라 제한속도 설정의 문제점은 지방부와 도심부가 구분 없이 똑같은 기준을 가지고 높게 상향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 라고 했습니다.

 

미국과 유럽국가의 90% 이상은 도심 제한속도를 50킬로미터로 정하고 위반 시 최대 백만 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함으로써 도심 내 사고를 줄이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특히 이런 도심 내 보행자 사고는 어른들보다 어린이들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데 아이들은 주변을 살피고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능력이 어른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갑자기 도로로 뛰어 들거나 친구를 따라 신호를 어기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등 돌발 행동을 더 많이 합니다.

 

그래서 학교 주변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을 도입해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를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 해 100 명이 넘는 아이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어요.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문제는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한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들이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 측정 기계로 직접 확인해 보았어요. 그 결과 제한 속도인 시속 30킬로미터를 훨씬 넘겨 시속 50킬로미터로 달리는 차들이 많았지만, 단속하는 모습은 보이질 않았어요.

 

또 다른 초등학교의 어린이 보호구역은 불법 주·정차 차량이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어려워 아이들이 아슬아슬하게 차량을 피해 차도로 내려갔다 다시 인도로 올라오는 등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천수 책임연구원은 "어린이는 차체 높이보다 낮기 때문에 운전자 사각지대가 발생해서 차량 측면이나 후방 충돌 위험성이 높다"고 얘기합니다. 도로교통공단 조사 결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3 건 중 2 건은 안전의무 불이행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도심에서 운전을 할 때에는 항상 보행자를 살피고 특히 아이들이 지나갈 경우 한 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조심해서 운전 해 주세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당장 목적지에 조금 더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 훨씬 기분 좋은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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