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대를 잡으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교통법규입니다! 최근 교통안전과 관련해 법률 개정안이 입법 예고가 되었는데요. 안전 운전을 위해 달라질 교통법규를 숙지해야겠지요? 어떤 내용이 바뀌는 걸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알려드립니다.

 

달라지는 교통법규 첫 번째,  

전통시장 주변 노인보호구역 확대 추진

 

 

전통시장 주변은 참 복잡해요. 게다가 이용하는 손님은 대부분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일까요? 전통시장 주변 교통안전 법률 개정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정희수 의원이 발의한 가운데 소관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를 거쳐 입법예고에 들어갔어요.

 

현행법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복지시설, 공원 등 우선 지정 대상은 7,583개소 중 678개소로 10%에도 못 미쳐 지정률이 낮은 실정인데요.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주변은 법정 지정 시설은 아니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통해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조례를 통해 노인 보호구역 지정대상을 규정한 사례는 없는 실정인데요.

 

이에 개정안은 법률에서 지정한 시설 외에 노인이 자주 왕래하는 곳으로, 지방경찰청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해 정하는 시설 주변도 노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규정 노인 보호구역 지정 보다 실효성을 더 높이고 있는 셈이지요. 

 

 

달라지는 교통법규 두 번째, 

치매등급 보유자 운전면허 취득 요건 강화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교통사고 추이를 보면 전체 교통사고가 10.3% 감소한 반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14.8% 증가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고령운전자 치사율은 전체 사고에 비해 2배 가량 높게 나타났는데요.

특히 65세 이상 치매환자 3,363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10명 중 1명이 직접 차를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현행 체제에 따르면, 치매 등급 판정을 받고 치매로 6개월 이상 입원해 치료받은 병력이 있는 사람은 수시적성검사 및 전면허판정위원회 심사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치매 등급 판정을 받았음에도 6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받은 병력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에 개정안은 치매 등급이 있는 사람을 모두 수시적성검사 대상에 포함시키며 치매 정도에 따라 운전면허 결격사유에도 포함시킵니다.

 


달라지는 교통법규 세 번째, 

보호자 없이 통학버스 탄 어린이 중상사고 시 학원 폐쇄

 

끊임없이 발생하는 통학버스 사고를 막고자 정부에서 강경책을 내놓았습니다.

오는 8월부터 '보호자가 타지 않은 통학버스에서 어린이가 크게 다치는 사설학원은 폐쇄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학원 등록을 말소할 수 있는 '중상'에 대해 "어린이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하거나 신체의 상해로 인하여 불구 또는 불치나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한 경우"라고 발표 했어요.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통학버스에 보호자가 탑승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으면 교육감이 학원 등록을 말소하거나 1년 이내에 교습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해요.

개정된 조항은 오는 8월 4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운전대를 잡으면 무엇보다 사람 중심, 사람 조심을 해야 하죠~

달라진 교통안전 법률 잘 숙지하시고 늘 안전 운전하세요.


자료 출처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http://sts.samsung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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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운전하다가 에어컨으로 손이 가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에어컨을 틀자 마자 폴폴 풍겨 나오는 쾌쾌한 냄새 때문에 자동차 에어컨 탈취제를 사용하게 되지요. 그런데 에어컨 탈취제가 자동차 화재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알려주는 에어컨 탈취제 화재 위험성을 공유합니다.

 

에어컨 탈취제가 화재의 원인? 


 

 

지난 4월 1일 22시경 충남 홍성군에서 운전자가 차량운행을 마치고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둔 상태에서 차량내부 에어컨 송풍구에 탈취제를 뿌리자 엔진실에서 불꽃이 일어나 차량 한 대가 전소되었고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음.

 

화재 조사 결과, 탈취제에 들어있는 LP가스와 에탄올이 엔진실로 들어가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탈취제 속에 첨가된 LP가스와 에탄올은 탈취제를 분사 시켜 냄새를 제거하도록 돕지만 공기 중에 LP가스가 2% 정도만 있어도 불꽃 등이 발생하면서 불이 붙거나 폭발할 수 있고 에탄올은 휘발성이 강해 불을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  인화점(불꽃에 의해 최초 착화되는 온도) : -104.4℃(LP가스), -41℃(에탄올)
  발화점(불꽃 없이 가열하여 착화되는 온도) : 490℃(LP가스), 350℃(에탄올)


또한, 차량은 시동이 꺼져도 전원이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전기배선의 접촉불량 또는 전선피복의 손상으로 스파크가 발생될 수 있어 탈취제에서 나온 LP가스와 에탄올 증기의 점화원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에어컨 탈취제에 의한 차량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화재가 형성될 수 있는 조건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요.


그 조건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는 차량시동을 끄고 엔진실의 보닛을 열어 엔진이 충분히 냉각되고 스파크가 발생되는지를 꼼꼼히 살핀 후 화기가 없는 개방된 공간에서 차량내부의 송풍구에 분사합니다. 이때 한 번에 다량을 사용하지 말고 일정량을 분사하고 가스가 흩어지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조회사는 사용자가 탈취제 사용에 주의할 수 있도록 ‘사용상 주의사항’에 위의 내용을 표기하여 사용자가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표기안 : 차량의 엔진이 충분히 냉각되고 스파크가 발생되는지 확인하고 일정량을 분사한 후 가스가 흩어지는 시간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합니다.

 

이에 국민안전처에서는 에어컨용 탈취제 화재사례를 제조회사에 소개해 제조사가 「제조물책임법」상 표시상의 의무를 다하도록 유도할 작정입니다. 아울러, 국민안전처에서는 여름철 차량 속은 태양의 복사열에 의해 80℃까지 상승되어 일회용 부탄가스 라이터가 폭발될 우려가 크므로 차량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라이터를 방치하지 않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동차 에어컨 탈취제 청소는 어떻게?


 

에어컨 필터를 열어 확인 해 보니… 꺅~ 이렇게 먼지로 새카맣습니다!

이대로 에어컨을 틀고 달린다면 필터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먼지와 곰팡이를 그대로 흡입하는 건데요.

 

 

 

자동차 에어컨 청소는 필터 교체가 우선인데요. 필터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호흡기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또 증발기에 물이 생기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에 내부까지 청소해야 합니다 


 


먼지가 쌓이면 화재가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동차 필터는 세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6개월이나 1만km 주행 시마다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먼저 깔끔하게 청소하고 에어컨을 틀어 주세요! 


참고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sts.samsung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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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뭔지, 아시나요?  버스? 지하철? 혹은 엄마, 아빠가 운전하는 자동차?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이용하는 교통수단, 바로 통학버스 차량입니다. 그런데 잊을 만하면 뉴스 지면을 장식하는 통학버스 어린이 인명사고 발생. 이에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법, '세림이법'이 제정됐는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소개한 '세림이법', 이모저모 알아보겠습니다.

 

 

'세림이법'을 아시나요?

 

지난 2013년 3월,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3살 세림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를 계기로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교통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죠. 이에 피해 아이의 이름을 따서 ‘세림이법’이 추진되었고, 마침내 2015년 1월 29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현황

 


지난 6년(2009~2014년)간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를 살펴보면, 한 해 평균 84건이 발생하여 총 13명이 사망하고, 408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어린이 통학차량 전수조사를 한 결과, 전체 6만 7천여 대 중 56%만 신고를 한 상태로 절반이 조금 넘는 신고율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죠.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가장 큰 문제는 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인데요.

 

도로교통법 '어린이통학버스 특별보호' 조항에 따르면

 

- 어린이 통학 차량 승·하차 때 뒤따르는 차량은 일시 정지한 후 서행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승용 4만 원, 승합 5만 원)을 내야 한다.

 

- 경찰서에 신고한 어린이 통학 버스 운전자와 운영자는 차량에 보호자를 태우고 운행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은 어린이 통학 차량도 운전자가 내려서 지도를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7만 원) 대상이다.

 

어린이를 태우는 통학 차량 시설을 알아보면요,

9인승 이상 승합차, 황색 도색, 어린이용 안전띠, 승강구 발판, 점멸등, 광각 실외 후사경 등을 갖춰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통학 차량 안전 운행을 더욱 강화하는 '세림이법'이 발행됐습니다.

 

차량에 탄 아이들의 안전띠 착용과 보호 교사의 탑승,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 중인 통학차량은 개정 법안이 시작된 날 기준으로 6개월, 즉 7월 28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은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보호자가 동승하지 않을 시 승합차 기준으로 범칙금 13만 원, 승용차는 6만 원이 부과됩니다.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에는 8만 원, 어린이가 안전띠를 매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통학차량을 출발할 경우에는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세림이 법> 내용은?
  •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의무화(위반 시 과태료 30만 원)
  • 통학차량 출발전 안전띠 착용과 어린이들의 도착 확인 후 출발(위반 시 과태료 6만 원)
  • 어린이 통학차량에 보호자 반드시 동승(위반 시 과태료 13만 원)
  •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운영자 모두 안전교육 수료(위반 시 과태료 8만 원)

  • 참고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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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3월 한 달 동안, 학교까지 아이를 데려다줬다면 이제 4월엔 슬슬 혼자 학교에 가야 할 시기이죠. 그런데! 혼자 보내자니 걱정이 한두 가지 아닙니다. 어린이 등굣길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스쿨존이란?

    학교 앞에는 '스쿨존'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스쿨존

    1995년 도로교통법에 의해 도입된 제도로 공식 명칭은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어린이들을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원 주변에 설정한 특별보호구역입니다.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 유치원(원생 100인 이상), 특수학교, 어린이집, 학원 등의 정문을 중심으로 반경 500m 이내 주변도로 가운데 일정구간을 스쿨존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쿨존'에서 어떻게 운전해야 할까요?

    - 스쿨존에서는 자동차 등의 통행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해야 합니다.

    - 구역 내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으며 미끄럼 방지포장, 과속방지턱, 표지판, 반사경 등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스쿨존에서 위반행위에 대한 범칙금과 벌점은 일반도로의 범칙금과 벌점보다 최대 2배까지 부과하도록 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 (제 12조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

     

    ① 시장 등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자동차 등의 통행속도를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다.

     

    ② 제 1항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절차 및 기준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및 국토해양부의 공동부령으로 정한다.

     

    ③ 차마의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1항에 따른 조치를 준수하고 어린이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행해야 한다.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 매해 8명?!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1,765건이고 23명이 사망했는데요.

    평균을 계산하면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해 평균 8명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간대별로는 하교 시간대인 ‘14~16시’에 28.7%(50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가장 많았고 뒤이어 ‘16~18시’(22.7%), ‘12~14시’(18.8%), ‘8~10시’(11.8%), ‘18~20시’(9.6%) 등의 순이었는데요. 


    보행 사망자는 등교 시간대인 ‘8~10시’에 전체의 26.1%(6명)가 발생했으니~ 
    아무래도 아이들이 이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를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요일별로는 수요일과 금요일이 각 17.6%(310건)씩으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수요일에 30.4%(7명)로 최대였습니다.

     

     

    발생하는 사고 유형

    <이미지 출처: 도로교통공단>


    스쿨존 어린이 보행 사망자 중에서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의 비율은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2%(12명)로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의 판단력은 어른에 비해 느리고 교통법규 역시,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선 무엇보다 '교통안전 교육'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상황별,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이미지 출처: 도로교통공단>

     

    아이들에게 몇 번씩, 안전수칙에 관해 이야기해주고요. 또 상황에 따라 몸으로 연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접 겪었을 때 더 기억하기 쉬우니까요!


    상황1. 등하교길에서

    1.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밝은색 옷을 입습니다.

    2. 횡단보도 위라고 해도 도로 위에서 갑자기 방향을 틀거나 급하게 건너지 않습니다.

    3. 골목길에서 큰 도로로 나올 때는 우선 멈추고 좌우를 살펴보며 차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상황2. 통학버스 이용할 때

    1. 버스에서 내릴 때 뒤에서 차와 오토바이가 오는지 확인합니다.

    2. 버스에서 내릴 때 문에 옷이 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하차한 버스가 떠난 후에 길을 건너갑니다.

     

    상황3. 횡단보도 건널 때

    1. 횡단보도 앞에서 우선 멈추고 좌우를 살펴봅니다.

    2. 길을 건널 때 운전자를 보며 왼손을 들고 건넙니다.

    3. 차량이 멈추는 것을 확인하고 천천히 건넙니다.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교통안전 수칙은 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클릭




    삼성화재 자녀보험으로 대비해요!

    교통사고는 정말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죠. 아무리 조심해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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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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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덕균 2015.04.18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 어딜까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무신호 교차로'입니다! 운전하다보면 작은 도시에선 이처럼 '무신호 교차로'를 종종 만나게 되는데요.

    이럴 때 통행우선권은 누구에게 있는 걸까요? 그것만 제대로 알아도 '무신호 교차로 사고'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무신호 교차로 통행우선권, 누구에게 있나?

     

    통행우선권은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과 보행자의 진행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국내에서도 도로교통법에 통행우선권 관련 조항들이 명시되어 있지만, 충분한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상태라고 해요.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는 보행자, 우선 진입 차량, 우측 차량, 직진 차량, 주도로 차량이 통행 우선권이 있는데요.

    한눈에 보기 좋게~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정리했답니다.

     

     

     

     

    1. 보행자가 모든 차량보다 우선입니다.

    2. 먼저 집입한 차량이 우선 진햅합니다.

     

     

    3. 동시에 차량 도착 시 우측 차량 우선입니다.

    4. 좌회전 차량은 대향 방면 직진 차량에 양보합니다.


     

    5. 주도로, 부도로 교차 시 주도로 차량이 우선입니다.

    6. T자형 도로에서는 통과 방향 차량이 우선입니다.


    [자료 : 서울시청 홈페이지]

     

    규칙을 정했다면 위반했을 때 벌금이 있겠죠.

    '횡단보행자 보호 위반' 벌금과 '통행우선권 위반' 벌금을 비교하면요~

     

     

     횡단보행자 보호 위반

     통행우선권 위반

     해외

     북미

    뉴저지 54

    샌프란시스코 238

    앨버타 575 

    해외 

     북미

    플로리다 65~$300

    워싱턴DC $75

    미네소타 $128

    뉴욕 $150

    샌디에고 $162

    앨버타 $115

     프랑스

    £135 

     독일

    20 (일반위반)

    70 (위험한 운전)

    85 (상해를 입힌경우 

     국내

     

    승합자동차 7만 원

    승용자동차 6만 원

    이륜자동차 4만 원

         자전거 3만 원 

    국내 

     

    승합자동차 5만 원

    승용자동차 4만 원

    이륜자동차 3만 원

         자전거 2만 원 

     


    [자료 : 서울시청 홈페이지]

     

     

    우선권을 위반했을 때 해외에서는 $54~$575(한화 6만 원~64만 원)를 부과하고 있는데요. 이는 횡단보행자 보호 위반에 기타 통행우선권 위반보다 높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겠죠. 국내는 위반 과태료가 2~7만 원으로 해외에 비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안전운전을 위해 준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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