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씽씽 부는 찬바람에 도로도 꽁꽁 얼고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의 마음도 꽁꽁 얼었지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꽁꽁 언 도로도, 여러분의 마음도 이 오지라퍼가 녹여드리겠습니다!

겨울철 운전은 초보 운전자는 물론, 능숙한 운전자들에게도 고민거리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OX 퀴즈를 풀어보면서 여러분의 겨울철 안전운전 상식을 테스트해보세요. 틀렸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왜 틀렸는지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시다 보면 어느새 겨울철 안전운전의 고수가 되어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이제부터 오지라퍼가 내는 OX 퀴즈를 시작하겠습니다! 





운전자에게 눈은 정말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공포의 대상을 무찔러주는 우리의 히어로도 있지요. 

바로 제설작업입니다. 

염화칼슘부터 모래까지 든든한 아군이 있으니 눈 오는 날도 무작정 두렵지는 않습니다. 

“OO지역에 제설작업이 끝났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마음이 든든해지곤 한답니다. 그렇다고 마음을 푹~ 놓으면 안됩니다!

제설작업이 끝나다고 위험한 상황이 끝난 건 아니랍니다. 



정지 거리가 3배 이상 늘어나는 눈길보다는 나아졌지만 제설한 도로 역시! 여전히 미끄럽습니다. 염화칼슘을 뿌린 도로는 정지거리가 1.6배, 모래를 뿌린 도로는 2.2배만큼 정지거리가 늘어난다는 점, 잊지마세요.

정답 : O







오지라퍼의 머릿 속에는 빵빵하게 부푼 타이어가 자동차를 튼튼하게 받쳐주고 겨울철 도로도 마구 누비는 이미지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머릿 속 이미지와 실제는 다르다고 하네요. 

실제로 타이어 공기압이 너무 높으면 지면에 마찰하는 면이 적어서 오히려 제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오 마이 갓! 그 동안 이 오지라퍼가 겨울철 운전에 쥐약이었던 게 이유가 있었어요. (흑흑)

겨울철에는 정상보다 10% 정도 낮은 공기압을 유지하는 게 제동력 확보에 좋다고 합니다. 

공기압이 너무 많이 떨어지지 않도록 월 1회 주기로 체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답 : X







겨울철 내리막길에서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운전하시나요? 대부분 브레이크를 사용하실 거라고 이 오지라퍼가 감히 짐작해봅니다! 

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미끄러지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수동변속기라면 기어를 저단으로 이동시키면 된답니다. 그럼,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속도가 줄어듭니다. 자동변속기라면 수동으로 전환하신 뒤에 기어를 저단으로 바꾸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자자, 이제부터 엔진브레이크로 자동차를 컨트롤해보아요~!

정답 : O







아침에 일어나 창 밖으로 눈이 오면 ‘오늘은 차를 두고 가야겠다’라고 생각하지요. 

미끌미끌~ 아슬아슬한 빙판길에서 고개 운전할 생각만 해도 아찔하기 때문인데요.

그럼, 눈이 오지 않으면 빙판길 걱정은 안 해도 될까요? 많은 분들이 이 질문에 헷갈릴 것 같아요. 정답부터 알려드릴게요. 정답은 X입니다.

놀랍게도! 눈이 오지 않아도 빙판길이 생길 수 있답니다.

화제만발에서도 다룬 적이 있지요. 바로 ‘블랙아이스’ 때문이에요. 기온이 떨어지고 차량 이동이 적은 늦은 밤이나 새벽이 되면 교량, 터널, 그늘진 곳 같이 습도가 높은 지역의 도로에 얇은 얼음이 생긴답니다. 이 얼음을 블랙아이스라고 합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이 블랙아이스는 도로에 투명한 막처럼 형성되어 있어서 검은색 도로와 눈으로 식별하기 어렵답니다. 



어디선가! 누구에게! 갑자기 이 블랙아이스가 깜찍한 얼굴로 “까꿍” 하고 다가올지 모르니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에 습도가 높은 다리나 터널 출구 등을 지날 때는 천천히 서행하세요.

정답 : X







갑작스럽게 눈이 올 때 도움의 손길인 스프레이 체인! 화제만발 가족 분들도 자주 사용하실 텐데요. 이 스프레이 체인을 사용할 때 유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단거리! 스프레이 체인은 타이어 하나당 약 20㎖정도를 뿌려주는데요, 제동력이나 내구성이 스노 체인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러니 20~30분 정도 이용하거나 10km 이상 운행하실 때는 효과가 사라집니다. 단거리 이동할 때나 갑작스러운 눈에 임시방편으로만 사용하세요.

정답 : O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해 챙길 아이템

1. 스노 체인

눈길에서 제동력을 키워주는 ‘잇아이템’. 자동차 바퀴에 감아 눈길에서 달릴 수 있도록 해준다. 눈이 올 때 도로에 따라서는 스노 체인을 장착하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곳도 있다는 점 기억하도록 하자.

2. 스노타이어

타이어 바닥이 연질이며 발포 고무로 특수 제작되어 일반 타이어보다 눈이나 빙판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타이어. 타이어 4개에 모두 장착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구동 바퀴에만 장착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륜구동 차량은 전륜에, 후륜구동과 사륜구동 차량은 후륜에 장착하면 된다.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한 체크체크

1. 부동액

냉각수를 수돗물로 채우면 빙점이 높아져서 엔진 동파의 위험이 있다. 냉각수를 직접 채운다면 부동액을 구입하여 수돗물과 1대 1의 비율로 섞어 보충해주도록 한다. 그럼 영하 25도까지 얼지 않는다. 겨울철에는 종종 부동액 점검을 해주도록 한다. 

2. 배터리

겨울철은 낮은 기온 때문에 배터리의 성능이 떨어지기 마련.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는 등 아찔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미리 배터리를 점검해야 한다. 배터리 상단 비중계의 색을 이용해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초록색은 정상, 검은색은 충전 부족, 백색은 교체 필요 상태를 뜻한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OX 퀴즈 잘 풀어보셨나요? 겨울철 안전운전 상식,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잘 모르셨다면 이번 기회에 오지라퍼의 이 포스팅으로 안전운전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자, 이제 겨울철 도로도 안심하고 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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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초보 운전자뿐만 아니라, 수십년 차를 몬 베테랑 운전자도 새 차를 구입한다는 건 애인을 만나는 것처럼 셀렙니다. 그렇다보니 롱롱~ 같이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애마를 길들이는가?'에 대해서 적잖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특히 여성인 초보 운전자라면 새 차 앞에서 고개를 갸우뚱할 일이 많지요. 새 차를 어떻게 길들이는 게 좋을지 고민도 많을 텐데요. 오지라퍼가 새 차 길들이기에 대해 떠도는 말들을 살펴보고 어떤 게 맞는 말인지를 알려드립니다. 새 차에 관해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귀를 쫑긋 세우세요!

제일 처음 새 차의 운전대를 잡았을 때 하는 기선제압! '이 녀석 길 좀 잘~ 들여볼까요?'

 

 

 

 

초보운전자가 새 차, 길들이기에 있어 가장 크게 오해하는 부분!

새 차를 사자마자 고속으로 주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상식!

새 차를 망가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차량 출고 후, 주행거리가 처음 1,000km에 도달할 때까지는 최대한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는 차량의 수명과 성능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자~~~ 오해를 푸셨다면, 본격적으로 새 차 길들이는 법, 알아볼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정보를 가져오겠습니다~

 

 

 



1. 카브레이터 방식의 구형차일 경우 참고하세요
시동을 걸면 2,000rpm 이상으로 올라갔다가 엔진 내부에 흐르는 냉각수의 온도가 적정온도(85℃ 이상)로 데워지면 서서히 엔진의 정상 회전 수(약 750rpm)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 수치가 1,000rpm 정도가 되었을 때 출발하면 적당합니다.
자동차의 사용 연수에 따라 워밍업되는 시간도 다소 차이가 있으니 이를 감안하지 않고 규정 rpm만을 고집하거나 시동직후 rpm이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2. 전자제어방식 차량일 경우 참고하세요
히터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게 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3. 공통 해당사항 꼭 참고하세요
겨울철에는 4~5분,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1~2분 정도가 적정하며, 실내주차장을 이용할 때에는 그 시간이 줄 수 있습니다. 
워밍업은 가급적 엔진이 부하가 안 걸린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급한 운전자는 차량의 시동을 걸고 바로 엑셀레이터 페달부터 밟는데 이런 행동은 엔진에 무리한 손상을 줄 수도 있으니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엔진오일 교환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새 차의 첫 엔진오일 교환 주기를 1,000km 정도라고 짧게 권장하는 내용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엔진오일은 필요 시 보충만 하면 15,000km 이상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정보 부족으로 인해 실제 교환 거리보다 짧은 거리를 운행한 후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D’와 ‘N’을 사용하세요
신호대기 시간이 짧거나 잠시 동안 정차하는 경우에는 레버를 ‘D’위치에 두고 브레이크를 밟고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차량의 정체가 심해 10분 이상 정차해야 하는 경우에는 ‘N’에 변속레버를 놓고 피곤한 발을 잠깐 쉬게 하는 것도 효과적인 운전방법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사이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1. 새 차는 고속도로를 한 번 달려 주어야 길이 난다? (X)

새 차는 제작사에서 이미 기본적인 주행 테스트를 모두 마친 후에 출고됩니다. 흔히들 말하는 ‘길내기’를 한다고 장거리를 시속 100km/h 이상으로 달리는 것은 한마디로 엔진을 혹사시켜 수명을 단축시키는 일입니다.


2. 엔진오일은 자주 교환해야 한다? (X)
엔진오일의 성능 향상과 기술적인 발전 덕분에 조기에 엔진오일을 교환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주행거리가 8,000~10,000km 정도 되었을 경우 혹은 평균적으로 하루 50km 정도를 운행하는 운전자라면 계절이 두 번 바뀔 때 1번 정도 교환하면 됩니다.

 

3. 카센터에서 광택을 내야만 도장 상태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다? (X)
카센터나 광택 전문점에서 광택을 내야만 도장 상태를 오래 보존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광택은 새 차를 구입한 후 2~3년이 지난 뒤, 자동차 표면에 자잘한 흠집이 생겨서 이를 제거하고자 할 때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4. 설명서의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O)
새로 산 모든 차에는 그 차의 ‘사용설명서’와 ‘자가정비안내서’라는 두 종류의 소책자가 들어있습니다. 이 설명서에는 해당 차량의 제원(기계류의 치수, 무게 등의 성능과 특성을 나타낸 수적인 지표)과 각종부품의 명칭, 기능, 조작요령 등 차와 관련된 많은 내용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일교환 주기나 소모품 교환 시기, 부분 점검 방법 등은 이 설명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믿을만하고 안전합니다.


5. 엔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주행을 해야 한다.(O)
엔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주행을 위해서는 지나친 과속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차가 유연하게 달릴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기어변속을 합니다. 또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차량은 되도록 급가속을 피하고, 가능한 장거리 주행은 나누어 주행하는 것이 새 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새 차는 급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O)
급제동은 현가장치나 하체 구성품에 무리를 주어 이상 마모 현상을 초래하거나 주행 시 이음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유지비 절약을 위해서라도 여유 있는 제동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전자는 새 차를 인도 받으면 차 속, 수만개의 부품들이 제대로 자리 잡을 때까지 어르고 달래고~

성능 관리를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차의 심장과도 같은 엔진 관리인데요.

 

처음부터 엔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아무리 새차라고 해도 엔진의 연비와 출력이 저하되어 

차량의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엔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주행을 하면서 앞서 오지라퍼가 알려드린 새 차 길들이기 방법을 잘 읽어보시고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그럼, 여성초보운전자도 새 차를 멋진 나만의 애마로 길들이기~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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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5년 신차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옵니다. '신차'구매를 앞두고 어떤 차를 살지 어디서 살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 싸게 살지~ 여기저기 신차 정보 찾는 분, 많으시죠? 

오지라퍼가 도움이 되고자 '2015년 신차'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2015년 국내 자동차 시장은 지난해보다 5만 대 정도 늘어난 연 165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이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먼저, '르노 삼성'부터 살펴 볼까요?

 

 

 

                                                          (이미지출처: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 삼성'은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첫 차로 부분변경한 SM5노바를 선보였습니다.
'SM5' 는 지금까지 93만 대 이상 팔리면서 르노삼성의 얼굴입니다.

'SM5 노바'는 볼륨감이 더해진 앞모습으로 중후함과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발광다이오드(LED) 주간 주행등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SM5 노바'는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

 

스마트폰과 차량 모니터를 와이파이(Wi-Fi)로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각종 음악, 동영상을 모니터를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차량의 모니터-스마트폰 간 양방향 조작까지 가능한 점이 강점입니다.

 

 

 

 

                                                       (이미지출처: 쌍용 홈페이지)

 

쌍용차의 소형 'SUV 티볼리'가 1월 13일 공식 출시됩니다.

'SUV 티볼리'는 쌍용차가 2011년 초 '코란도C'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입니다.

가격 공개 후 사람들의 관심이 더 폭발적인 신차인데요.쌍용차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벌써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운전자 취향에 따라 계기판 색깔을 바꿀 수 있는 ‘6컬러 클러스터’를 적용하고,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되는 ‘스포티 D컷’ 운전대를 채택해 철저히 젊은 소비자를 공략했습니다첫 차를 SUV로 장만하고 싶어 하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차량 대비 저렴한 가격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SUV 티볼리' 가격은? (트림에 따라)

 

TX(MT) 1630만~1660만원

TX(AT) 1790만~1820만원

VX 1990만~2020만원

LX 2220만~237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

 

 

 

 

                                                       (이미지출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현대차 역시, 5년 만 신형 '아반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아반떼는 국내 시장에서 누적 260만 대차량이 팔렸고, 세계 시장을 합하면 누적 10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소형, 준중형차에 있어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중 하나입니다.

‘더 뉴 아반떼 2015’는 실용성과 감성품질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 안전사양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더 뉴 아반떼 2015'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이 1,560만원~2,005만원,

1.6 디젤 모델이 1,760만원~2,195만원,

1.6 LPI 모델이 1,528만원~1,877만원,

2.0 가솔린 쿠페 모델이 1,840만원~2,040만원

 

 

 

 

                                             (이미지출처: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기아자동차 '더 뉴 모닝' 1월 8일부터 판매

 

깜찍한 경차, '더 뉴 모닝'도 8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더 뉴 모닝’은 첨단 안정사양을 적용해 (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섀시통합제어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특히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자가 설정한 차량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크루즈 컨트롤'을 동급 차량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더 뉴 모닝’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040만원~1,325만원,

터보 모델이 1,440만원,

바이퓨얼 모델이 1,210만원~1,455만원


 

 

 

                                                    (이미지출처: 한국 GM 홈페이지)

 

한국 GM, 한국 시장에 신장 10종 선보일 예정

 

최근 모습을 선보인 ‘2015 아베오’도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지엠이 지난해 쉐보레 트랙스와 크루즈 터보, ‘아베오 RS’(Rally Sports)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스포티한 감각의 디자인에 고성능 고효율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엔진을 적용한 ‘2015 아베오’를 출시해 2015년 소형차 터보 시대 만들고 있습니다.

 

'2015 아베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

세단이 1천573만~1천879만 원

해치백은 1천672만~1천999만 원

 

 

2015년 다양한 차량들이 쏟아지는 만큼 가격에 맞게~ 입맛에 맞게~ 신중하게 고르시길 바랍니다!

 

 

 

 

 

 

 

차를 산 후,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자동차 보험'입니다. 아시겠지만 '자동차 보험'은 차를 가진 운전자의 의무 중 하나죠.  '자동차 보험'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 하나 마지막으로 드릴게요~

 

정부, 2016년부터 '운전습관 연계보험(UBI)'판매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운전습관을 가진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료를 덜 내는 '운전습관 연계보험(UBI)'이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라는데요.  정부는 올해 내 KT와 보험개발원이 UBI 상품 개발을 완료하면 내년(2016년)부터 시장 판매를 허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고로... 안전운전, 좋은 운전 습관이 보험료를 적게 내는 비법이 되겠죠?

 

 

 

#  삼성화재 애니카 자차 보험, 알뜰 특약은?

 

그 외 진짜 꿀팁은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은 다양한 특약으로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 보험>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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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은 눈만 뜨면 아침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는 날들이 많죠. 저녁에 내린 눈으로 길이 꽁꽁 얼어 있는 일이 다반수인데요. 이런 날, 교통사고 가능성이 커집니다~ 조심 조심, 또~ 조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빙판길 교통사고 위험시간 정보 공유 할게요~

 



 

겨울이 시작되는 12월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눈길과 빙판길 등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발생하는 교통사고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도로 노면이 미끄러워 발생한 교통사고는 12월에 크게 증가하여 강수량이 높은 여름(6~9월)보다 겨울철(12~2월)에 4배 이상 많아 눈길ㆍ빙판길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5년간(’09~’13) 발생한 동절기 교통사고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눈길ㆍ빙판길 교통사고는 20,004건이 발생하여 499명이 사망하고 35,656명이 부상당했으며, 특히 겨울이 시작되자 마자 첫 달(12월)에 8,735건(43.7%)으로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눈길ㆍ빙판길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크게 높지 않았으나 속도가 높은 고속국도에서 치사율이 9.4%로 노면이 건조할 때보다 높게 나타나 고속국도에서의 감속운전과 안전거리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대별로는 노면상태가 건조한 날은 퇴근시간대 (18~20시)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반면, 눈길ㆍ빙판길에서는 출근시간대(8~10시)에 교통사고가 17.4%(건)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눈이 오는 날이나, 눈이 온 다음날은 출근시간대에 각별히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네요!

 

*자료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웹진 24호 '겨울철 눈길, 빙판길 교통사고, 출근시간대 가장 위험'

 



특히, 눈이 쌓인 날은 교통사고가 더욱 많이 발생하겠죠?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최근 5년('08~'12년)간 교통사고 통합 DB와 기상청의 기상관측 Data를 연계하여 분석한 <적설량 변화에 따른 교통사고 영향>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눈이 쌓인 날 교통사고 평균 발생건수는 4,153건으로 눈이 오지 않은 날 2,533건보다 1.6배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적설량 1cm 증가에 따라 평균 사고건수는 약 10%씩 지속적으로 증가했는데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적설량은 7~8cm! 적설량 8cm 초과 구간에서는 사고건수가 오히려 감소하여 눈이 많이 올 때, 운전에 대한 심리적 마지노선은 8cm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눈이 쌓인 날은 사고 발생율이 증가한다는 것만 기억하고~ 조심해서 운전하는 습관을 갖는 게 좋겠죠!


그럼, 겨울철 눈길에서 어떻게 안전운전을 하면 좋을까요?



 

 

 

출근 시간 때와 눈이 올 때 더 주의해야 할 안전 운전!

그럼, 겨울철 눈길 안전운전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볼게요.

 

● 적설 시 안전운전 방법


1. 자동차 전조등 켜기

2. 자동차의 속도는 도로별 규정속도의 50% 이상 감속하기

3. 앞 차량과 안전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2배 이상 유지하기

4. 첨단 제동 및 주행장치(ABS, TCS, VDC,ESP,ESC 등)

5. 앞 차량의 바퀴 자국 따라가기

6. 차로가 불확실한 경우, 차에서 내려 확인 후에 운행하기

7. 대설로 장기간 운행 불가 시 주 1회 20분 이상 시동 걸어 두기


※ 삼성화재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는 1588-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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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동장군이 본격 찾아 왔나봅니다! 눈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밤새 눈이 오더니 아침에 일어 나니 눈이 그쳤다면? 쌓인 눈 없이 대체로 녹은 것 같다면... 그렇다면 길을 괜찮을까요?  글쎄요... 보이는 게 다는 아니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교통사고 복병, '블랙아이스'에 대해 알아 볼게요.

 



 

 

1년 중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언제일까요?

보험개발원이 최근 5년 동안 국내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월별 교통사고를 조사한 결과...

 

12월의 사고율이 26.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아마도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선 12월~ 눈과 얼음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들이 늘어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1년 교통사고 유형 조사 조사기간 : 2009~2013 (5년간)


사고율 높은 달 : 12월 (26.5%) / 사고율 낮은 달 :  3월 (22.5%)

 

사고율 패턴은 통상 1월∼3월에 거쳐 하락추세를 보이다가 3월을 저점으로 반등해 12월까지 상승하는 추세가 일반적이다. 7월 이후 하반기(24.9%) 사고율이 상반기(23.6%) 대비 1.3%포인트 높음


(자료 출처 : 보험개발원 http://www.kidi.or.kr)

 

특히 중앙선침범 사고는 12월∼1월에 비교적 많이 발생했는데요. 주로 겨울철 도로에 눈이 쌓여 차선 구분이 어려운 상황 등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차선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였습니다~ 도로에 쌓여 있는 눈~ 참 무섭죠! 


그런데 이 눈이 녹으면 더 무서워진다는 사실 아시나요?




 

나풀~ 나풀~ 눈이 내립니다.  하염없이 내립니다. ^^*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눈이 내릴 땐 좋죠~ 분위기에~ 낭만까지!

 

그런데!!! 눈이 그치고 나면.... 헉!!!

 

 

대략 이런 난감한 꼴이~~~~ ^^*

스케이트장이 따로 없습니다.

걸을 때도  조심, 조심, 조심.... 자동차도 조심 조심~ 꽁꽁 언 얼음길이 저렇게 잘 보일 때는 그나마 다들 조심하게 되죠!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라는 게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블랙아이스 현상이란 아스팔트 표면의 작은 틈새로 눈이 스며들어 얼어붙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검은색의 아스팔트에 얼어붙은 얇고 투명한 얼음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제는 이 '블랙아이스'를 운전자가 눈이 다 녹은 문제 없는 '아스팔트'라고 착각 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진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블랙아이스'는 어떤 지점에서 많이 발생할까요?

보통의 도로보다 지면 온도가 5℃가량 낮은 지역에서 블랙아이스 현상이 두드러지는데요~ 예를 들면 산 모퉁이나 교량 위, 터널이 끝나는 지점, 해안도로, 해가 잘 들지 않는 그늘진 곡선 도로 등에 잘 발생합니다.


 




첫 번쨰, 언제 어디서든 결빙구간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감속주행을 합니다!
블랙아이스가 자주 발생하는 아침 시간이나 블랙아이스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에서는 더 충분히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넉넉히 확보합니다!

두 번째,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급회전을 주의 합니다!
특히 빙판길에서 갑자기 브레이크를 세게 밟으면 차가 통제력을 잃을 수 있으므로 미리 위험예측을 하고, 제동을 할 때에는 여러 번 나누어 브레이크를 밟도록 합니다.

세 번째, 타이어를 점검합니다!
빙판길에서는 마른 노면에 비해 제동거리가 2~3배 이상 길어지는데,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거나 공기압이 낮으면 제동거리는 더 길어집니다. 그러므로 타이어의 마모상태도 점검하고 적정공기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네 번째, 만약 차가 미끄러지는 상황이면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꺾어야 합니다. 
차가 미끄러질 때 반대방향으로 핸들을 틀면 수막이 제거되지 못하여 제동력이 더 떨어지고 중심을 잃고 도는 스핀현상이 생기기 쉬워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운전을 과신하지 말고 늘 안전 운전!!!!!
제일 중요하죠~~~ ^^


<참고 자료 : 경찰청 블로그, 도로교통공단 웹진>


겨울철엔 무엇보다 안전 우전이 우선입니다!  급한 마음보다 천천히~ 주변을 잘 돌아 보세요!

나부터 조심하자! 안전 운전의 첫 자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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