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4년 첫 달이 순식간이 지나갔습니다. 1월 가장 바빴던 곳이 어디였을까요? 아마.. '자동차 시장'이 아닐가 싶은데요. 1월에 쏟아진 신차들만 해도 상당했죠? 특히 수입차들이 와르르르~ 2014년에 상반기에 쏟아질 예정이라는데요. 올해 '청마'처럼 달리 신차는 어떤 차인지 알아보겠습니다.

 


① 현대차 신형 쏘나타 LF

   

(이미지출처 : 카앤드라이버)

 

올해 쏟아질 국산 신차 중 가장 기대되는 차가 바로, 현대차 '소나타LF' 가 아닐까 싶어요.

소나타 시리즈는 지난 2009년 출시된 YF 쏘나타 이후 5년 만에 보이는 시리즈로~ '소나타 LF'는 완전 변경된 신차로, 디자인이 신형 제네시스와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는데요.

 

얼마 전, 미국 자동차 매거진 카앤드라이버(caranddriver)에서 위장막으로 가린 채 황무지를 달리는 LF쏘나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미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소나타LF' 입니다. 

 

스파이샷과 예상도를 통해 드러난 'LF 소나타'는 'YF 소나타'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커다란 수평 크롬 그릴을 비롯해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 범퍼 디자인이 달라졌으며, C필러의 라인을 강조해 쿠페 느낌을 줍니다. 후면부의 머플러와 테일 램프도 바뀌었답니다.

 

현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올해 핫이슈 차로 기대해도 되겠죠?

 

 

② 기아차 신형 카니발 9인승 MPV & 기아차 쏘울 전기차

 

기아자동차는 올 상반기에 신형 카니발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신형 카니발은 지난 2006년 출시된 2세대 카니발에 이어 8년 만에 출시되는 모델로 크기가 커지고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아차는 또 쏘울 전기차 '쏘울EV'를 출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요.

 

'쏘울EV' 1회 충전시 최대 주행 거리가 218km에 이른다고 합니다. 기존의 전기차와 비교하자면 70km 이상 주행 거리가 깁니다. 기존 전기차들이 배터리를 트렁크 부분에 장착했던 것과 달리 쏘울EV의 배터리를 차 바닥에 평평하게 깔았답니다.  그 덕분에 실내 및 트렁크 공간이 넓어졌다고 해요~ 

 

  

③ 한국GM 말라부 디젤 

 

 

디젤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입차 중 디젤차량의 비율이 2009년엔 22%에서 지난해 65%까지 증가했는데요.

이제 국산차 업계는 주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국한됐던 디젤 모델을 준중형과 중형 세단 등 다양한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해요.

 

한국지엠은 상반기 자사 중형차 최초로 쉐보레 말리부에 디젤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을 높인 '말리부 디젤'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④ 르노 삼성 QM5

 

 

(이미지출처 :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삼성차는 누적계약 건수가 이미 1만대를 돌파한 ‘QM3’에서 선보인 유럽형 디자인 스타일을 입힌 ‘QM5 네오’를 지난 1월 22일에 출시했습니다.

 

‘QM5 네오’라는 이번 신차는 과거 ‘QM5’에 비해 도회적이고 ‘잘생긴 차’라는 느낌이 묻어 나옵니다.

안전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자동 감지 센서가 국내 SUV 중 최초로 전 트림(SE·LE· RE)에 기본 장착됐습니다. 또 실내에는 ‘B필러(프런트 윈도와 사이드 윈도의 중간에 있는 차체 프레임)’부에 고급 편의사양인 에어벤틸레이션(에어컨. 히터공조장치)을 달았는데요. 뒷자석 탑승객들을 위한 배려도 엿 볼 수 있죠?

 

(이미지출처 :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삼성자동차 역시, 디제모델 차량을 하반기에 출시 할 예정인데요. 중형차 SM5의 디젤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디젤모델 챠량을 다양화 하기 위해 SM3, SM7까지 모든 세단 라인업에 디젤 엔진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① 메르세데스-벤츠

(이미지출처 : 메르데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월 13일 소형 쿠페 'CLA-클래스'를 출시했습니다.

A-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한 차량으로, 1.6·2.0ℓ 가솔린 엔진과 2.0·2.2ℓ 디젤엔진이 출시 예정인데요.

2.2ℓ 터보 디젤엔진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주행 성능에 최고속도는 시속 230㎞에 달합니다. 또 벤츠는 소형 SUV GLA-클래스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해요~



② BMW  

(이미지출처 : BMW코리아 홈페이지)

 


‘수입차 점유율 1위’ 인 업체 BMW 코리아에서 역시, 2014년을 겨냥해 신차들이 줄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에 X4를 출시하면서 X패밀리의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X4는 SUV의 스포티함과 쿠페의 감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X패밀리 고유의 유전자가 접목돼 다이내믹한 인상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적 감각을 동시에 뽐냅니다.


작년 말 새롭게 선보인 1시리즈의 후속 쿠페 시리즈인 2시리즈와 4시리즈의 컨버터블 모델을 선보이면서 1시리즈부터 7시리즈까지의 풀 라인업도 구축할 예정이랍니다.


우선 2시리즈는 1시리즈 쿠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시리즈고요.  2시리즈에는 BMW 쿠페의 전통적인 프레임리스(frameless) 윈도가 적용됐고 차체 크기는 1시리즈 쿠페보다 약간 큽니다.

휠베이스는 30㎜ 더 길어졌으며, 전장은 72㎜, 전폭은 32㎜ 늘어났습니다.

키드니(콩팥) 그릴과 전면 범퍼의 크기도 커졌고, 후면은 살짝 위로 올라가 날렵한 이미지를 더했다.

BMW 2시리즈 220d의 경우 2000㏄ 디젤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184마력, 최대 토크는 38.8㎏·m 성능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형차는 전륜구동이 많은데, 2시리즈는 후륜구동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 외 BMW의 순수 전기차 양산모델인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i8이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해요. 

올해는 BMW의 신차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네요.

 

 

③포르쉐

(이미지출처 :포르쉐 코리아 홈페이지)

 

포르쉐는 올해 상반기에만 12개의 차량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새 모델 라인업은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파나메라 터보 S와 터보 S 이그제큐티브, 파나메라 S E-Hybrid, 918 스파이더, 911 타르가,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등인데요.

 

'마칸S'는 3.0L 6기통 엔진으로 335마력의 힘을 내며, '마칸S 디젤'은 258 마력의 출력과 15.9~16.4km/L의 높은 연비를 보여줍니다.

 


④ 폭스바겐

 

(이미지출처 :폭스바겐 홈페이지)

 

'폭스바겐'은 7세대 골프 'GTI'를 올 상반기 중 선보인 예정입니다. 참고로 폭스바겐의 자동차 브랜드 골프의 고성능 모델인 'GTI' 는 '양의 탈을 쓴 늑대', '주머니 속 로켓(포켓로켓)', '아우토반의 혁명'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출시 예전 된 '폭스바겐 골프 7세대 GTI' 는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바 있습니다. 220마력의 엔진을 탑재한 7세대 GTI는 기본형의 경우 출발부터 100㎞/h까지 도달시간이 6.5초, 최고속도는 246㎞/h에 달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스피드 짱! 이죠..

 

 

⑤ 도요타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LEXUS)는 RC 쿠페를 선보입니다. ‘2013 도쿄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이 모델은 렉서스 LFA, 렉서스 LF-LC 등 스포츠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헤드램프와 L자형을 강조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독자적인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습니다. 

3500㏄ 가솔린 엔진과 2500㏄ 하이브리드 등 2종류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⑥ 2014 신형미니

  

(이미지 출처 : 미니홈페이지)

 

올해 미니는 3세대를 거듭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 될 예정인데요. 이번 신형 미니는 차체의 크기가 커지고 실내 공간도 커졌습니다.

3세대로 풀체인지 된 신형 미니 쿠퍼는 로켓맨 콘셉트카의 일부 디자인을 물려 받았습니다. 원형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변경됐고요.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차량 속도나 엔진 냉각에 따라 그릴의 개폐 정도를 조절하는 액티브 셔터 그릴이 적용됐습니다. 이와 함께 오토 스타트-스톱 기술도 적용 돼 기존 모델에 비해 월등히 연비가 나아졌다고 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사고 없이 무탈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사고가 바로 교통사고일텐데요, 평소에 미리미리 교통 상식이나

교통 안전 수칙, 교통법규 이슈 등을 알아두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려 드릴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삼성화재의 부설기관으로 선진 교통문화정착과 교통사고 'Zero'인 사회를 위해 2001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교통의 3요소인 도로(Road Factor), 자동차(Vehicle Factor), 운전자(Human Factor) 분야 전반에 걸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 삼성교통안전문하연구소에서 2주에 한 번 웹진을 발행하고 있어요.

웹진에는 새롭게 도입된 교통법규나 알아두면 좋을 교통 상식, 평소에 궁금했던 교통 정보, 사고의 사례와 대비 방법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장 최신 웹진의 내용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래 이미지가 웹진의 목차이구요, 궁금하신 내용을 하나하나 클릭하시면 해당 정보가 나온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홈페이지 바로 가기

 

(이미지 출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sts.samsungfire.com/)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웹진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클릭클릭! 해 보세요~

 

웹진 24호에서 소개하고 있는 Hot Issue 는 아래와 같아요.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 도로 제한속도 낮춘다.

최근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나 상가 밀집 지역에서 자동차의 주행 속도를 낮추기로 했답니다. 이를 미리 적용한 서울과 인천청 43 개 구간에서 지난 6개월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감소하였다고 해요.

 

 

택시 에어백 설치 의무화

택시를 타는 이유는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빠르게 가기 위해서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어제 탔던 그 택시에 사실은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하지 않나요?

교통사고는 자가용, 택시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택시에도 에어백이 반드시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국토교통부는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운송 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에 한정하여 에어백 설치 의무규정을 신설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시에 사업 일부정지 또는 과징금 180 만 원을 부과하는 행정처분 기준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이제 택시도 안심하고 타세요~

 

 

건강검진 정보로 운전면허 적성검사 대체

경찰청은 건강검진결과에 대한 전산조회 만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대체하도록 했는데요, 이에 따라 2 년 내에 건강검진을 한 사실이 있다면, 운전면허시험에 응시하거나 1종 보통 또는 2종 면허를 갱신할 때 적성검사를 대체할 수 있다고 해요! 정말 편리해졌죠? 더 나아가 경찰청은 병무청과 협력하여 징병신체검사 정보도 운전면허시험 응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함으로써(2014년 1월 1일 이후) 징병신체검사를 한지 2 년 이내인 사람이 면허시험에 응시할경우 별도의 신체검사 없이 운전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간단한 변화만으로 연간 약 5억 2천만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거라고 하니.. 대단하죠?

 

 

>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를 클릭! 하세요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죠?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웹진을 꼬박꼬박 챙겨 보신다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교통생활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

 

새해엔 모두들 안전운전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길 어딜까요? 오르막길? 내리막길? 웅덩이 많은 길?? 뭐.. 운전대 잡으면 어떤 길이든 조심해야겠지만. 오지라퍼 생각엔 '학교 앞'이 정답이 아닐까, 싶은데요.

초보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법' 알아볼게요~

 

 

 

 

 

 

 

 

 

 

 

 

 

 


 

 

 

 

 

 

 

 

 

 

 

 

 위반행위

 별점

 벌칙금

 신호위반

 30점

 12만원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횡단보도)

 20점

 12만원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일반보도)

 20점

 8만원

 통행금지 / 제한위반

 -

 8만원

 60 km/h 초과

 120점

 15만원

 40~60 km/h 초과

 60점

 12만원

 20~40 km/h 초과

 30점

 9만원

 20km/h  이하

 15점

 6만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운전법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또다른 나초보 2013.11.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초보양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이닙니다 ㅋㅋ 공감 백프로!!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차표, 비행기표, 버스표, 대중교통수단 획에 쓴 맛을 본 분들..

이제 방법은 오직 하나! 개인 차량으로 '지옥 귀향길'에 끼어서 가는 거죠. 

그렇다면 떠나기 전 차량점검은 '필수'인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자동차 보닛을 여세요!!!!  그리고 오지라퍼 정보를 따라 와~~~

 

 

 

 

 



 

 

 

 

 

 

 

 

 

 

 


 

 

 

 

 

 

                            

 


 

 

 

 

 

                 

 

 

 


 

 

드라이브벨트(외벨트)

후드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점검할 때 균열이 생겼는지 닳았는지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안쪽에 위치 해 있어서 전등으로 비춰보면서 살펴 봅니다.

 

 

 

                        

 

 

 


 

 

 

 

 

 

 

 

                

 

 

 

 최대공기압 (Max Pressure)

 적정 타이어 공기압

 35 PSI

 28~30 PSI

 44 PSI

 35~37 PSI

 50 PSI

 40~42 PSI

 65 PSI

 52~55 PSI

 

 

 

 

 

 

 

 

 

 

 

손쉽게 타이어 압력 체크하는 방법은?

 

100원짜리 동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타이어 홈에 동전을 끼웠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타이어를 교환해주어야 할 때이다.

 

 

                       

 

 

 

 

 

 

 

 

 

 

 

 

도움주신 곳 : 삼성화재 애니카랜드 영등포점 (02-332-978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자동차업계가 요즘 들썩거립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판매가 시작되는 '전기차' 때문인데요. 어떤 '전기차'들이 줄 섰는지 미리 살펴 볼게요.

 




(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일단 차만 보면 미끈하게 빠진 몸매에 눈이 번쩍 떠지는데요. 전기차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차가 바로 '모델S'입니다. 2012년에 출시 된 '모델S'는 가벼운 몸체, 배터리 혁신, 몬스터급 퍼포먼스(100km/h, 3.7초)로 미국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최상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모델S'는 배터리 용량을 확대해 가능한 주행거리를 260~426km로 늘렸는데요. 가격이 좀 높은 편이지만 출시 전 예약완료가 됐을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모델S'의 뒤를 잇는 전기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죠.

 

 

'모델 X'입니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17인치 LCD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돼 운전자가 손가락을 써서 각종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혁신적인데요. 후석 도어는 양문이 하늘로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GM대우 홈페이지)

 

한국지엠이 지난 달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스파크EV는 영구 자석 전기 모터에 기반한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최대출력관(143ps, 105kW)과 저속 구간에서부터 최대 토크(57.4kg.m)를 발휘합니다.

 

'스파크EV'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성입니다. 현행 전기차 전용 요금체계를 기준으로 1년 1만5,000km 주행을 가정할 때 7년 간 가솔린 경차 대비 총 1,208만원의 연료비 절감 할 수 있답니다.

 

 



(이미지출처 :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삼성은 'SM3 Z.E.' 모델을 전시하고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에 앞서  제주도에서 'SM3 Z.E.' 전기자동차 택시 배터리 교환 시연을 실시하고 시범운행을 했습니다.

 

'SM3 Z.E.' 는 준중형급으로 1회 충전으로 신연비 기준 13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 135km/h입니다. 아직 베일이 벗겨지지 않아~ 사람들의 관심이 높죠.

 

그런데 '전기차'의 승차감 운영감..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먼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을 이용해 보세요.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이란?

 

전기차의 홍보(연구) 또는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한전이 전기차를 민간인에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을 가입해야 하며(카드 발급 비용 만원) 회원 가입 후 충전소에서 전기차를 빌려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전기차만 렌트해 주는 업소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전기자동차공동이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존에 있던 렌터카와는 다르게 주택과 근처에 보관소가 있으면 자전거처럼 전기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차를 가져다 주는 방식인데요.

'전기자동차 공동이용' 운행차량은 <기아 2012 레이EV>입니다.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레이에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입니다.

특히, 레이 EV는 국내 최초로 일반 차량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산형 고속 전기차입니다.  

충전 인프라 표시 내비게이션을 적용,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가 표시되며, 전기차의 에너지 흐름, 에너지 사용 현황도 표시해 줘~ 충전의 불편함을 덜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태진 2013.09.1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모터쇼에서 당연 화제는 전기차였다고 하는데, 아직 실감이 솔직히 안나요. ^^ 대중적으로 조금더 사랑받기 위한 정책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