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겨울철 빙판길 제동 실험 및 스노타이어 효과 분석 결과 발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최근 3년간의 차량 단독 교통사고를 분석해봤더니, 12월부터 2월까지의 겨울철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 달 평균 만 5천여 건이 발생해 다른 계절에 비해 천 건 넘게 많아졌는데, 이중 3건 중 1건 정도는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도로를 이탈하는 바람에 난 사고였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실험 결과 스노타이어가 일반타이어에 비해 제동 거리가 약 20% 이상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갑작스런 돌발 상황에서도 스노타이어의 급제동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일반타이어와 스노타이어로 빙판길에서 달리다 급제동하는 실험에서는 시속 40킬로미터로 가다 멈췄을 땐 스노타이어의 제동 거리가 2미터 정도 짧아 좀더 안전했지만, 시속 60킬로미터로 달릴 때는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택영 수석연구원은 "겨울철에는 제동 및 주행성능이 우수한 스노타이어를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며 "그렇더라도 감속운전이 겨울철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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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지 않네요. 

한두 차례 큰 눈이 내릴 법도 한데 하늘도 잠잠하고 도로 상태도 양호합니다. 

그렇다 보니, 운전자들에게 '방심'이라는 녀석이 슬금슬금 찾아오는데요. 

이런 생각이 고개를 들죠.

 

'에이~ 스노타이어, 꼭 해야 해?'

 

스노타이어와 일반 타이어 어떻게 다른가요?

 

  동영상 제공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어… 어… ' 하는 순간, 쭉~ 미끄러지는 차!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지만 이런 눈길 사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습니다.

겨울 날씨는 변덕이 심해 어떻게 심술을 부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누누이 강조하죠. 

 

"겨울에는 겨울 전용 '스노타이어'가 필요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박천수 책임연구원이 제공한 사진 한 장을 살펴볼까요?

 

(왼쪽 스노타이어 / 오른쪽 일반 타이어)

 

왼쪽 사진은 '스노타이어'이고 오른쪽은 '일반 타이어'입니다.

차이점, 확실히 아시겠죠?

일단 스노타이어는 홈이 깊습니다.

그리고 표면이 거칠거칠합니다.

그렇다면 주행 땐 어떻게 다를까요?

이 부분에 박천수 책임연구원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일반 타이어의 고무는 기온이 낮으면 딱딱하게 굳어요.

그래서 얼음 위에서 노면과 밀착이 되지 않아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마른 면에서는 '일반 타이어도' 밀착이 잘 되는데

눈에서는 미끄러지게 되는 겁니다.

반면 '스노타이어'는

천연고무를 사용한 비율이 높아 더 말랑말랑합니다.

고무가 말랑말랑할수록 노면을 움켜쥐는 효과가 커져서

겨울철 빙판길에서 제동거리를 20% 이상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홈이 깊고 겉면이 거칠거칠해 마찰력이 높습니다."

 

자, 지금부터! 

박천수 책임연구원에게 겨울철 타이어 선택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스노타이어'의 가격을 부담스러워하는데요. 

'스노타이어'를 대신할 다른 방법은 없나요?



3~4개월 정도 '스노타이어' 쓴 다음 

계속 '일반 타이어'와 번갈아가며 몇 년 동안 사용하면 가격 부담이 적을 거예요.

그래도 가격 부담이 있다고 하면 조금 더 저렴한 겨울 대비 용품을 구입하시면 되는데요.

 


 

저렴한 겨울 장비로는 먼저, '스노체인'이 있습니다. 

대설을 갑자기 만났을 때 임시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용품입니다.

체인을 장착할 경우 속도를 낮추어 40km 미만으로 주행해야 합니다.

특히 코너를 돌 때는 최대한 속도를 줄여야 해요.

그래야 체인의 탈락이나 파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성 운전자 경우 '스노체인' 착용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방법만 알면 간단해요.

전륜 구동차에는 앞바퀴에, 후륜 구동차는 뒷바퀴에 '스노체인'을 장착해야 합니다.

사륜 구동차라면 기본 구동축이 있는 부분에 장착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스노체인'은 '우레탄체인'인데요. 

장착할 땐 체인을 타이어 안쪽으로 넣고 아래쪽 체인에 연결합니다.

이어서 타이어 아래쪽 체인의 양쪽 끝을 들어 올려 

안쪽과 바깥쪽의 훅을 연결하고 이후 고무링을 하나씩 걸어서 완성합니다.

 

하지만 여성 운전자분들에겐 '직물스노체인'을 추천해요.

 


옷을 입듯이 '직물스노체인'을 입히면 됩니다.

체인을 타이어의 위쪽부터 집어넣고 전체를 감싸듯이 씌워 줍니다.

아랫부분만 남겨 두고 차량을 조금만 이동시킨 뒤 나머지 부분을 당겨 씌우면 됩니다.

단, '직물스노체인'의 경우 눈이나 얼음이 녹았을 때 사용하면 

닳아버리기 때문에 그때는 걷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스노스프레이'는 어떤가요? 


'스프레이체인'이라고 불립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급작스럽게 눈을 만났을 때 타이어에 뿌리면 됩니다.

약 20~30분 정도 언덕 하나 넘어갈 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큰 눈이 왔는데 언덕을 만났다? 이런 경우는 요긴하게 쓸 수 있죠.

하지만 이 임시방편입니다.

타이어 바닥면에 도포할 시에 

눈길에서 접지력(바퀴가 헛돌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주지만 

제동력에 한계가 있기에 시속 30km 이상의 속도에서는 효과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어디까지나 당장 '스노체인'이 없거나 장착하기 곤란한 경우, 

적은 적설량에 짧은 구간을 주행하기에 앞서 사용하는 임시방편용입니다.


 

겨울철에는 눈길만 주의하면 될까요? 


 많은 운전자가 눈길과 빙판길은 매우 미끄럽다는 사실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는데요.

되려 제설한 젖은 노면과 모레가 남아있는 노면의 미끄러운 정도를 얕잡아 봅니다.

이런 이유로 무심코 급제동했을 때 앞 차랑을 추돌하거나 

커브 도로에서 고속 주행 중 도로를 이탈하는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50km/h 주행 중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라 급제동 시 정지거리 측정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 조건은 ABS(Antilock Brake System : 잠김 방지 제동 장치) 작동하지 않을 때, 

신품 일반 타이어로 실험한 결과입니다.


 눈길 등 노면 상태에 따른 급제동 시 정지거리 측정 실험

도로 조건  

 정지거리

 차이 값

 비고

마른 노면

 12.6m

 100%

 건조한 아스팔트 노면

눈으로 다진 노면

 37.5m

 298%

 다져진 눈, 두께 약 4~5cm

염화칼슘 살포 후

눈이 녹은 노면

 19.9m

 158%

 살포 후 약 1시간 경과

모래 노면 

 28.1m

 223%

젖은 모래 노면 



'마른 노면'의 정지거리 12.6m 100%로 보면,

눈으로 다져진 노면은 37.5m로 '마른 노면 '에 비해 298%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염화칼슘으로 제설하여 젖은 노면의 정지거리는 19.9m로 '마른 노면'에 비해 

158% 더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염화칼슘으로 제설했다고 방심하면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죠.

제설 작업 중 하나로 '모래'를 많이 뿌리죠? 그렇다면 '모래 노면'은 어떨까요? 

'모래 노면' 역시 '마른 노면'에 비해 223%로 매우 길어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래사장에서는 고속 주행하기조차 힘들겠지만

약간의 모래 알갱이는 노면과의 마찰력을 줄인다는 이야기입니다.

 

 

겨울철엔 '빙판이나 블랙아이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이런 겨울철 노면에서의 운전 방법을 알려주세요. 


 '블랙아이스'라 불리는 살얼음은 주로 이른 아침에 차량 통행이 한산한 곳이나

강, 호수 등이 근접한 도로나 교량 등에 많이 발생합니다.

도로면처럼 색상이 검기에 운전 중에 식별하기도 어려워 '블랙아이스'라고 표현되지요.

 

운전자가 먼저 살얼음을 예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살얼음 지역 진입 전에 미리 속도를 감속할 수 있다면 가장 좋고요.

요즘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 ESP 등)가 장착된 차량이 많은데요.

이 장치가 있다면 차로를 이탈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 가능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운전석에 부착된 스위치를 꼭 'ON(작동)'으로 유지하는 겁니다.

(겨울철엔 계속 'ON(작동)'에 두세요.)

 

제동 장치가 ABS만 있는 차량은 

살짝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ABS가 작동하면서 핸들 조작이 가능하기에 

차로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길이나 빙판길은 미리 감속과 

안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최고죠.

 

 

 

봄이든~ 겨울이든! 운전할 땐 이 최고죠. 

가격 부담 덜하고 혼자 설치하기 간편한 '직물스노체인'!

오지라퍼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천수 책임연구원에게 듣는 겨울철 안전운전 방법은

다음편에도 쭉~ 계속됩니다!


삼성화재교통안전문화연구소 : http://sts.samsung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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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참.. 자동차들 많죠? 땅은 좁은데 인구는 많다 보니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에 정부는 극심한 교통 체증과 도로 위 매연을 줄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운전자가 지정한 요일엔 승용차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제도입니다. 친환경 정책 중 하나인, '승용차요일제' 조금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승용차요일제 신청, 참~ 쉬워요

 

'승용차요일제 신청'은 기본적으로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만 해당합니다.

신청 방법은 두 가지인데요. 동네 주민센터에 가서 신청해도 되고요. 또,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요일제란?

월, 화, 수, 목, 금요일 중 원하는 요일을 지정하고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받은 후, 부착합니다. 해당 요일엔 운전을 하지 않는 선진시민 교통문화 실천운동입니다.

 

 



 

① 참여신청

동사무소 가셔서 당당히 말씀하세요. "승용차요일제 신청하러 왔습니다.~"

그런 후, 신청서를 받아서 요일 지정, 개인정보를 작성한 후 그 자리에서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받으시면 됩니다.

 

② 전자태그 수령

물론,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no-driving.seoul.go.kr/)를 통해 '승용차요일제' 신청이 가능하지만 '승용차요일제 전자태크'는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수령을 해야 합니다.

 

 

 


오호~ 요렇게 생겼네요. 요일마다 색깔이 다른데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이 태그를 붙이기만 하면 되느냐? NO, NO, NO~~ 승인이 필요하답니다.

 

③ 전자태그 부착

 

(이미지 출처: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수령 받은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를 운전석 앞면 유리창 하단에 붙입니다.

번호판과 함께 전자태그가 잘 보이도록 촬영할 후,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혹은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어플'에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전자태그 인증 승인

전자태그 발급한 담당자가 업로드 한 이미지를 확인한 후 승인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승인은 이미지 업로드 후 주말 및 공휴일 제외하고 보통 3일 이내 받을 수 있으며 이미지를 재촬영해야 할 경우, 휴대폰 또는 이메일을 통해 재촬영 통보를 받습니다.

 

∴ 전자태그엔 고유 번호가 있어 도로 위 고정형 리더기를 통해 승용차요일제 준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 어떤 혜택을 받나요?


(이미지 출처: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혜택입니다

 

 자동차세

5% 할인

 차량등록지가 서울시고, 전자태그를 부착한 승용차는 

 자동차세 5% 할인

 자동차세는 지방세로 서울시 외 타도시에 등록된 차량은
 할인대상이 아닙니다.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서울시, 경기도 소재 공영주차장 20~30% 할인

 서울시 공영주차장에 대한 세부내역은 도시교통본부 홈페이지

 (http://traffic.seoul.go.kr/parkinginfo) 에서 확인하세요.

 남산1,3호 터널

혼잡통행료 할인

 차량등록지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로 전자태그를 부착한 승용차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50%할인 (2,000원->1,000원)

 거주자우선주차

구획배정 가점

 차량등록지가 서울시이며 전자태그를 부착한 승용차는

 거주자우선주차구획 배정시 가점부여합니다. 

 단, 자치구별 적용기준, 배점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 배부된 전자태그 미부착 및 훼손 1회, 당해년도 운휴요일 3회이상 미준수시 모든 혜택에서 제외 됩니다.

 

그 외 다양한 <민간부문> 혜택은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no-driving.seoul.go.kr/)에서 확인 하세요.

 

 

에너지 위기 극복 정책이자 친환경 정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 '서울시 승용차요일제'! 2016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동참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자동차도 휴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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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신차전쟁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특히, 올해는 친환경 차량의 새로운 출몰이 예고되어 환경, 기능, 디자인을 모두 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설레게 할 2016년 번쩍, 번쩍, 신차를 알아볼게요.

 

  2016년 출격 준비 중인 국산 신차

 

아이오닉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

 

올해 출시를 앞둔 신차의 트렌드는 뭐니뭐니해도 '친환경'입니다.

 

선두 주자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데요.

이 모델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구현하고, 가벼운 알루미늄과 강인한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도 하이브리드(기존 일반 차량에 비해 유해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 자동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상반기 중에 기존 신형 'K5'의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추가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신형 'K7'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된다고 하니 마음껏 기대하세요!

 

 

탈리스만 (이미지 출처: 르노 삼성 자동차)

 

노 삼성을 3월 중형, 준대형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올해 3월 가장 먼저 선보일 자동차는 바로 '한국형 탈리스만'인데요. '한국형 탈리스만'은 전장, 전폭, 전고는 SM와 비슷하다고 해요.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는 SM7과 같은 2.81m라고 합니다.


개인 맞춤형 드라이빙 환경 설정으로 멀티센스를 부착했고 충돌감지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안전 거리 경고, 과속 경고, 교통 신호 감지, 사각지대 경고, 자동주차시스템 등이 적용된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QM5도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할 예정인데요. 2007년 QM5를 선보인 이후 9년 만에 출시하는 완벽한 변경 모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국산 신차로는 쌍용자동차가 남았죠?

업계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롱바디 모델을 1월에 출시하고 연말에 렉스턴 후속 모델(Y400)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6 하반기에 렉스턴 후속 모델이 나온다면 2001년 출시한 이후 거진 15년만의 신차네요~

 


    2016년 한국에 상륙할 수입 신차

 

 BMW 뉴 X1(이미지 출처: BMW그룹 코리아)

 

수입차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죠.

이제 도로 위에서 수입차를 마주하는 일이 일상이 됐습니다. 그럼 2016년 한국에 상륙한 수입 신차에는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BMW입니다. 

BMW 역시 상반기에만 2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는데요.

'뉴 X5 xDrive40e'는 BMW i 브랜드가 아닌 BMW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엑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뉴 330e', '뉴 740e', 고성능 모델인 '뉴 M2 쿠페'와  '뉴 X4 M40i'를 내놓습니다.

또 고급소형차 브랜드 MINI에서는 '뉴 MINI 컨버터블'을 출시 해 한국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우디 역시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A3 스포트백 e-트론' 모델을 2016년 상반기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이미지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는 2016년 상반기에 중형 SUV GLK 풀체인지 모델 '뉴 GLC'와 M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 '뉴 GLE'를 출시하는데요.

GLC는 최신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가 탑재된 데다 경량화와 공기역학적 차체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토요타와 렉서스는 4세대 프리우스와 크로스오버차량(CUV) 4세대 RX를 올해 상반기 내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 닛산과 인피니티는 럭셔리 SUV '올 뉴 무라노'와 'Q30 액티브 콤팩트', 럭셔리 CUV 'QX50'를 내놓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삼성화재!

 

차를 산다면 당연히 고민해야 하는 게 또, '자동차보험'이죠. 

'자동차보험'은 운전자들의 가장 큰 의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의 '보험료 할인'을 통해 조금 더 알뜰하게 가입할 수 있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동차보험료 알뜰하게 할인 받는 방법 (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 보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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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날씨가 매섭습니다. 문 밖에 찬 바람을 고스란히 온 몸으로 받아내고 있는 '애마'가 걱정되는 시기죠. 추운 겨울 더욱 소중한 '차량 점검'!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겨울이 오면 바빠지는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

 

추운 겨울이 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가 바빠지는데요.

'배터리 방전'으로 차량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겨울철에는 눈과 비로 인해 외부 기온이 낮아지거나 차량 내 히팅 장치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배터리에 부하가 걸려 방전이 쉽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칼바람 맞으며 '삼성화재 긴급 출동 서비스'를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자동차 배터리를 미리미리 점검하는 게 좋겠죠?

 


 

 

앞뚜껑 열 일이 별로 없는 오지라퍼 '애마'입니다!  

배터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엔진오일을 어디에 넣는지 당최~ 알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영하로 기온이 더 떨어지기 전에 차량 점검을 하러 나왔습니다.

이참에 좀 제대로 배워 볼게요.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자동차 배터리 옆에 조그맣게 붙어 있는 창이 바로, '인디게이터'입니다.

인디케이터의 색이 녹색일 경우는 정상,

검은색일 경우는 교체 필요(전해액의 비중이 낮다는 의미)

흰색이라면 빠른 교체 필요(배터리 수명이 다했다는 뜻)를 뜻하는데요.

 

애니카랜드(화곡남부점) 이세우 부장님은 '인디게이터'만 신뢰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배터리가 산화되면 '인디게이터' 역시,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라네요.

 

 

 

 

가장 정확한 것은 전압측정기로 배터리 전압을 체크해 보는 것인데요.

특히, 배터리를 교체한 지 2년이 넘었다면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시동 전 전압을 측정했을 때 약 12.3V, 시동 후 13.5~14.5V 이상이면 정상입니다.

 

 

   

 

 

엔진오일 점검법

 

 

보통 5000∼1만㎞ 혹은 6개월 정도를 엔진오일 교체 주기로 봅니다.

자~ 엔진 오일 확인해 볼까요?

 

'엔진오일 확인 법'

1. 차를 평탄한 곳에 주차한 후 정상작동 온도까지 엔진을 워밍업시킵니다.

2. 엔진 시동을 끄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레벨 게이지를 뽑아서 깨끗한 헝겊으로 닦아냅니다.

3. 다시 레벨게이지를 꽂습니다. 

4. 꽂은 레벨게이지를 다시 뽑으면 엔진오일의 양이 게이지에 찍혀 나오게 됩니다.

5. 오일의 선이 게이지에 표시된 F와 L 사이에 있으면 정상입니다.

  ( F를 넘어가면 오일을 빼내야 하고, L 밑에 있으면 새로 넣어줘야 합니다.) 

 

 

부동액 확인

 

 

보닛을 열고 녹색 부동액 양도 확인 하세요. 용기의 수위가 HIGH와 LOW 중간에 위치하는지 확인 후 부족하면 보충합니다. 단 라디에이터 캡을 열기 전에는 반드시 엔진이 식었는지 확인한 후 점검하세요. 뚜껑에도 보이시죠? 뜨거울 수 있습니다.

 

'부동액'이란?

 

부동액은 엔진을 식혀주는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의 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사계절용 부동액이 기본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점검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타이어 공기압은 바닥에 닿는 타이어 면을 확인해 보면 됩니다.

바닥에 닿는 면이 10cm 이상이면 공기압을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타이어의 최대공기압 (Max Pressure)

 적정 타이어 공기압

 35 PSI

 28~30 PSI

 44 PSI

 35~37 PSI

 50 PSI

 40~42 PSI

 65 PSI

 52~55 PSI

 

애니카랜드 이세우 부장님은 "겨울철엔 타이어 공기압이 조금 낮아도 괜찮습니다. 너무 타이어가 팽팽하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가능하다면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겨울용 타이어는 트레드 간격이 조금 더 넓고 발포성 고무재질을 써서 겨울 주행시 만날 수 있는 눈길이나 빙판길에 더욱 안전합니다." 라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타이어 홈 간단 체크 방법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타이어 트레드 홈에 넣었을 때 동전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사모(모자)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 타이어고요. 반면 사모가 보인다면 타이어의 수명이 다한 것입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도 집도 월동준비를 합니다. 

차도 마찬가지인데요~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가보세요. 꼬~옥!


취재에 도움 주신 곳 : 애니카랜드(화곡남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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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상연 2015.12.21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새시대 건강 파트너 피보험자입니다. 2010년 7월 누님의 소개로 저희 집사람이 보험 설계사를 만나 계약하였고 이후 월 보험료 약 208000원 미납 연체 및 보상 청구 내역도 전혀 없었습니다.
    최근 건강검진 후 올 3월부터 혈압이 높다 하여 고혈압 약 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6월부터는 개인 병원에서 비뇨기과 진료를 받았는데 별 효과가 없어 종합병원에서 x-ray ct촬영 혈액 소변 검사 후 전립선염 및 전립선 비대증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인의 손실의료비 경험담을 듣고 삼성화재 홈페이지에 보상 청구를 하여,
    기 지불한 의료비 지급액 중 약 50% 정도를 은행구좌를 통해 입금 받은 후 상당히 불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26일 오후 5시경 누님이 오셔서 담당 설계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내용을 전했는데 설계사 예기론 민감한 부분이어서 당사자 남자한테는 이야기를 못하고 누님에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보험이 무엇인데 왜 알아도 걱정만 하는 사람에게 알리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삼성화재 정말 한심합니다.
    비뇨기과 발기부전 증 치료제 비아그라 같은걸 처방받아 의료비가 많이 못나왔다고 하며 몇 가지 이야기등을 덧붙여 이야기 했으며 결혼 20년차 아이 둘을 둔 제가 마치 여색을 밝히는 발기 부전증 환자처럼 오해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뇨기과 처방약 중엔 고혈압치료용 약도 있는데 왜 가족들도 오해 할 만한 내용을 당사자 동의 없이 이야기하는지 삼성화재에서는 계약자 개인신상정보 취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심히 유감스럽고 한심 합니다.
    이에 화가 나 삼성화재 보상팀 담당자 추** (070-711135*)로 전화하여 통화내역 녹취 중이냐고 물어 확인했고 저 또한 녹취 중이라고 확인 시킨 후 왜 개인에 대한 신상정보내역을 계약 및 피보험자가 아닌 제3자에게 이야기하냐고 항의 하였는데 담당자는 설계사 분이 연락이 와서 알려줬을 뿐이라며, 당당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통하여 불만접수를 하였고 삼성화재 잘못으로 인한 해지요청으로 보험 원금 전액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응답이 없었고 지금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쓰지도 못하게 차단시켰으며 홈페이지 로그인도 안되게 하였습니다.
    본인은 불쾌하여 더 이상 삼성화재와 보험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요구가 받아질때 까지 SNS를 통하여 매일 글을 올릴 것 입니다.
    삼성화재 가입하지 마세요…

    • 삼성화재 2015.12.2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고객님의 보험금 지급 처리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담당 부서에 해당 건에 대한 관심과 이후 업무 처리에 대해 철저히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거듭해서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관련하여 설계사가 소속된 지점의 지점장이 연락을 드렸다고 하는데 소비자센터에서도 문제가 된 설계사의 행동에 대해 심의한 후 별도로 연락을 드린다고 하니,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실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해당 부서에서는 특정 ip를 차단하거나 로그인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은 없으며, 몇몇 프로그램의 충돌로 보인다고 합니다.
      02-6031-8057로 전화 주시면, 로그인 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업무 조치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다시금 고객님의 소중한 보험금 처리와 관련하여 불편을 드린 점을 사과드리며, 해당 부서에서 신속히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