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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이죠. '마음'을 사로 잡으면 소통하게 되고 소통은 타인을 움직이게 하는 '힘'인데요. 그런데 부자들이 갖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사람들을 사로 잡는 걸까요?

FP센터 김동희 부장이 전하는 부자되는 비결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어느 날 고객 중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차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세금 측면에서 일시불로 사는 게 좋은지, 아니면 리스로 사는 게 좋은지 말입니다. 어떤 차이길래 이런 고민까지 하나 궁금하겠지만, 아마 차 가격을 알고 나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하여간 듣고 보니 부러웠습니다. 좋은 차를 타는 것도 부럽지만, 이렇게 비싼 차를 일시불로 딱 살 수 있는 재력이라니.. 여러분도 부럽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성공하셨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이 분이 젊은 시절에 남편과 사별했다고 합니다. 그 동안 전업주부로만 살아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앞이 깜깜했다고 합니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뷰티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게 대박이 난 겁니다.

가기만 하면 예뻐진다는 소문이 나서 고객들이 등록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물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제품을 쓰길래 그렇게 효과가 좋습니까? 저도 좀 알려 주세요."

 

그랬더니 이 분이 딱 정색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센터장님! 제품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우리 집에 온 손님들을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분은 자신만의 고객 관리 비결이 있다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비결은 단순한데 반드시 고객들이 제품의 프로그램대로 따라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효과가 날 수 밖에 없다고... 

 

그래서 알았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인 '고객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구나!' 라고 말이죠~ 

 

2013년 수능 응시자가 62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반면 올해 대기업 계열사에서 뽑는 신입사원 수는 19,000명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비교가 될지 모르겠지만,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3% 안에 들어야만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럼 나머지 97%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공부보다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게 훨씬 더 빨리 성공하는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필진 소개 

 
김동희 (삼성화재 노블클래스 FP센터 센터장)


저의 전공분야는 '부자'와 '노인'입니다.

합치면 '부자로 나이들기'가 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재테크'라는 단어를 떠올리시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는 재테크가 아닌 

'자기 일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아! 돈보다는 돈 버는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사회초년생이나 신혼 부부 같은 2030 세대, 사회에 첫 발을 내밀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바로 나의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모을 것인지 고민해 보는 건데요. 좀 어렵다고요? 오지라퍼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젊고 즐기고 싶을 때인데.. 벌써부터 재테크 고민을 해야 해? 이런 볼멘소리 나올 만 합니다.

현명한 재테크 노하우도 쌓여 있지 않고, 이렇다 할 투자에 대한 정보도 많지 않아서 그저 저축만 하거나 이마저도 잘 하지 않는 젊은 층이 대다수인 것이 현실입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과거 세대에 비해 지금의 2030 세대는 은퇴 후에도 무려 3~40년을 더 살 수 있습니다. 참.. 이거 좋아해야 할지~ 암울해야 할지~ 애매하죠?

 
그러니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하는 상황. 그저 저축만 열심히 해서는 현명한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없게 된 거죠.

적립식 펀드 등의 투자에서부터 내 미래를 안전하게 돌봐 줄 연금저축보험과 같은 보험을 통한 대비도 꼼꼼히 해야 합니다. 2030 세대의 현명한 재테크 노하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신입사원은 난생 처음 독립적인 경제생활을 하게 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몰라 허둥대는 시기입니다. 새내기 직장인의 재테크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재무 습관에 의해 평생의 돈에 관한 태도나 습관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일단 결혼과 내 집 마련을 위한 종자돈 마련이 시급하죠. 30대 이후에는 결혼, 출산, 교육 등으로 아무래도 씀씀이가 커지므로, 그 전에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모아두어야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나의 소비성향을 파악해 저축습관을 만들자 

본격적인 재테크를 위해서는 종자돈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돈이란 일단 목돈을 만들면 그 다음부터는 빠른 속도로 불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에 필요할 자금의 20%는 20대에 마련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로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총수입의 30~50%를 먼저 떼어내 저축하고, 나머지를 쓰는 소비 습관이 필요합니다.


근검절약이야말로 소비성향이 강한 20대 최고의 재테크 수단입니다.

신용카드는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는 주거래은행의 메인 카드 하나만 만들어 사용하도록 하고요.

만약 스스로 판단하기에 소비 통제가 안 된다면 신용기능 없이 통장잔액 범위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정기예금이나 적금은 자금 사용 시기에 맞게 주거래 은행이나 저축 은행에서 수익이 좋고 혜택이 많은 상품을 골라 가입하면 됩니다.

 

 

▶ 매달 꾸준히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 

자금을 모으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정기적금을 가입하는 것이지만, 나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분산투자를 위해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주식에 투자하는 적립식 주식형 펀드에서부터, 채권혼합형, 채권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펀드가 있으니,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게 꼼꼼히 따져 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주식형 펀드는 주식이 폭락할 경우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잇고, 채권형 펀드의 경우도 금리의 변동에 따라 손해가 날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즉 적립식펀드는 정기적금과 달리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든든한 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다소 이른 감은 있지만 연금저축 가입도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젊었을 때 가입하면 보험료도 더 싸고 연금저축은 10년 이상 만 55세가 될 때까지 납입하며, 55세 이후에는 연금 형식으로 지급됩니다. 저축금액에 대해서는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가 가능하지만,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받은 절세 혜택을 모두 추징당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신혼 때는 이미 결혼이라는 관문으로 인해 갖고 있던 자금을 상당 부분 사용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생기기 전까지 최대한 종자돈을 많이 확보해 둔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예상치 못한 돈이 지출되기 때문에 저축에 눈을 돌리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또한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신혼부부라면 주택을 사기 위해서라도 더욱 큰 돈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게다가 맞벌이 신혼부부라면 서로의 소득과 지출을 합치는 작업도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경제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결혼을 했다고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맞추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신혼 초기에 재테크 목표에 대한 가치관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통장

무주택 신혼부부는 ‘내 집 장만’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정부에서 집을 담보로 맡기고 사망 때까지 일정액의 생활비(연금)를 지급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종신형 역모기지론)까지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내 집’이 노후 재테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노후 대책을 위해서라도 집은 반드시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 눈을 돌려야 할 곳이 바로 내 집 마련용 청약통장. 특히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같은 경우 공공 및 민영주택 모두를 청약할 수 있어 기존 청약통장에 비해 활용도가 높고 무주택 가구주라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챙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손형 의료보험으로 만약의 경우 대비하기

가장 혼자서 사회 활동을 하는 외벌이 가정이라면, 만약의 경우지만 가장의 사망 시 생계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찬찬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1순위로 가입을 고려해야 하는 상품은 실손형 의료보험입니다. 실손형 의료보험은 본인이 낸 병원비의 90%까지 보험사에서 대신 지급해 주는 상품입니다. 단, 보험회사에 따라 각 담보별로 갱신여부가 다르니,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밀었을 때 달달한 미래만 펼쳐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자 준비하는 게 바로 보험인데요. 위험 성격에 따른 보험상품을 구분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자료출처: 삼성화재 홈페이지 라이프케어)

 

▶ 건강 보장을 위한 '실손의료보험'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 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보험으로 대표적인게 실손의료보험입니다. 

실제 지출한 의료비의 80%~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단, 다른 상품과 중복으로 보상되지 않으므로 중복가입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 자녀가 생긴다면? '자녀보험'

자녀가 생기면 준비하게 되는 게 바로 '자녀보험'이죠.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자녀의 건강을 위한 보험상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교육비까지 포함되었는지, 아이의 100세까지 책임지는 보험인지 확인 해 봐야 합니다.

 

▶ 노후를 책임진다. '연금보험'

노후자금 대비를 위한 연금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죠. 
세제혜택의 여부에 따라 세제적격과 세제비적격으로 구분하는데요, 세제적격연금은 적립기간 동안 매년 4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 전액이 소득공제가 되며 연금 개시 이후에는 연금소득세가 부과되는 상품입니다.  연금보험은 오랜시간 동안 붓는 '보험'인 만큼 든든한 회사인지 확인해 보세요.

(자료출처: 금융감독원이 펴낸, 생애주기별 금융생활 가이드북 <신혼기 및 자녀출산기 편-결혼후 출발부터 알뜰살뜰하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부자에게 배운 '부자가 되는 비결', 그 비결, 특별할까요? 글쎄요.. 분명 보면~ '고작 그거야?' 하겠지만 계속 보다 보면 '오우~ 그거였어?' 하게 된답니다.

누구나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시크릿 노하우! 공개할게요.

 

 

 

제가 다니는 삼성화재에 정말 영업을 잘 하는 분이 계십니다. 웬만한 대기업 직원 연봉을 한 달 만에 버는 분이시죠. 그 분에게 영업을 잘 하는 비결을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출근할 때 볼펜 열 자루를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다니다가 빈 시간이 있으면 주변의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입니다. 보험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라고 한다는 거에요.

 

여기까지 들은 저는 얼른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고객만 해도 수 천명일 텐데, 매일 새로운 거래처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시네요. 끊임없는 시장개발, 그게 성공의 비결이군요." 라고 말이죠.

 

그런데, 역시 그 분이 저보다 한 수위였습니다.

"센터장님, 그게 아니고요, 제가 볼펜을 돌리면 10명 중에 8~9명은 고마워하십니다. 그런데 꼭 1~2분은 싸늘하게 반응하시곤 합니다. 심지어 볼펜을 돌려주면서 다시는 오지 말라는 분도 계시죠.

그런데요, 저는 바로 그 싸늘한 말 한 마디를 듣기 위해서 볼펜을 돌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한테 보험을 가입해주시는 분들보다 제가 돈을 더 많이 벌잖아요. 재산도 훨씬 많고요, 저만의 의식 같은 거에요."

 

참 대단한 분 아닙니까? 사실 이런 분들 많습니다. 수백억 재산을 가지고도 10년이 훨씬 넘는 소형차를 타시던 고객님이 계셨는데, 얼마 전에 만나 뵈니 다른 사람들이 하도 뭐라 해서 대형차를 뽑긴 뽑았는데, 요즘도 가끔 소형차를 직접 몬다고 하시더라고요. 힘들고 어려웠던 때를 잊지 않기 위해서죠.

 

성공한 사람에게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볼펜을, 오래된 자동차를 '성공의 가시'라고 부릅니다. 가시는 전문지식일 수도 있고, 대인관계일 수도 있고, 긍정적인 마인드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 '성공의 가시'가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있도록 스스로를 찔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럼 오늘, 어떤 가시에 찔렸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필진 소개 

 
김동희 (삼성화재 노블클래스 FP센터 센터장)


저의 전공분야는 '부자'와 '노인'입니다.

합치면 '부자로 나이들기'가 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재테크'라는 단어를 떠올리시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는 재테크가 아닌 

'자기 일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아! 돈보다는 돈 버는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누구나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깊어지는데요.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껴서 모으는 거죠. 근데 어디서부터 아껴야 하는 거죠? 사실 오지라퍼도 아끼고 모으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비법'! 그 내용을 화제만발에서 준비한 인포그래픽으로 한 번 만나 보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08년 11월 손보업계 최초로 문을 연 삼성화재의 FP(Financial Planning)센터! 개인 위험관리는 물론 종합 재무관리 컨설팅, 법인 위험관리 컨설팅 등을 진행해 왔는데요. 그렇다 보니 많은 분들을 만나고 또 재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되죠~  FP센터 김동희 부장이 전하는 알짜 정보를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고객 중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당신뿐 아니라 형제자매 모두에게 사업을 나누어줄 만큼 가문을 일으킨 분인데요.

이 분과 식사하던 도중 '사업의 성공비결'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처음 가게를 오픈했을 때만 해도 어려움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게 안에 '어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고 나서는 매출이 급증했다는 겁니다.

지금에야 흔한 시설이지만 당시만 해도 생각하기 힘든 아이디어인데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냐고 물어 보았더니, 웃으시면서 본인의 생각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따라 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했던 말이 아직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센터장님은 누구 따라 하는 사람 있으세요?"

이 말을 듣고 포크를 떨어뜨릴 뻔 햇습니다. ^^*

 

이 고객님은 소위 말하는 가방 끈이 짧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늘 공부를 합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보고 어떻게 그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공부하고

자신에게 어떻게 응용할지 공부하고...

 

대학에서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을 1년에 2개 이상 수강합니다.

 

"세상에는 참 똑똑한 사람 많아요. 나는 그거 그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나에게 맞는 게 있으면 그냥 가져다 나에게 맞게 잘 고쳐서 쓰면 되요. 다른 이들의 작은 아이디어도 그냥 스쳐 보진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정작 성공한 사람들을 존경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안 좋은 모습만 골라보지 마시고 따라 할만한 모습만 찾아보세요!

회사에서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을 보면 뒷담화꺼리 찾는데 시간 보내지 마세요. ^^

그 사람이 왜~ 잘 나가는지,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그러곤 따라하는 겁니다. 마지막... 내가 더 잘 해 버리는거죠. 하하하하..

 

남의 작은 아이디어라도 소홀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필진 소개 

 
김동희 (삼성화재 노블클래스 FP센터 센터장)


저의 전공분야는 '부자'와 '노인'입니다.

합치면 '부자로 나이들기'가 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재테크'라는 단어를 떠올리시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는 재테크가 아닌 

'자기 일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아! 돈보다는 돈 버는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