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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법을 알면 복잡한 일도 명쾌하게 풀 수 있는데요. 하지만 법은 일반인들이 알기에 너무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생활 속 법률 이야기!^^ 유익하고 알기 쉽게 삼성화재 송무파트 이용직 변호사가 알려 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 상속분과 유언제도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가족 사이 발생될 수 있는 상속재산분쟁 미리 대비할 필요 있습니다.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과 함께 자본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제도가 바로 상속제도입니다. 상속제도에 대해 불만 섞인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속제도를 부정하는 것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 헌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살아가면서 한 번 정도는 마주칠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속인데, 최근 상속법 개정에 대한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그 요지는 상속인 중 배우자의 상속분을 증가하여 고령자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부부의 재산 기여분을 효율적으로 보장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보면 우선 배우자에게 50%를 먼저 배분한 후, 남은 50%를 다시 배우자(1.5)와 자녀들( 1)로 다시 배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9억 원의 상속재산이 있을 경우 현재 상속법에서는 배우자가 3억 원, 나머지 자녀3명이 각 2억 원을 배분받는데, 앞으로는 상속재산의 50% 4 5천만 원을 배우자가, 남은 50% 중 다시 배우자 가 1 5천만 원, 자녀 3명이 각 1억 원을 배분받게 됩니다. [결국 배우자가 6억 원, 자년들은 각 1억 원씩 상속됨]

 

 1990년 이전 상속법 하에서는 장남의 상속분이 가장 많았으며, 혼인한 딸의 상속분은 장남의 그것의 1/6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후 상속법이 개정되면서 자녀는 모두 동일한 상속분을 받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런 변경 이후 부모님의 재산은 장남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혼인한 딸들이 자신의 상속지분을 주장하며 상속재산의 회복을 구하는 소송까지 제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혼인한 딸도 종중 구성원에 포함된다고 주장한 사건과 함께 소위 “딸들의 반란”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올해 다시 상속법이 개정될 경우 자녀가 많으면 배우자의 상속분은 현저하게 증가하는 반면 자녀들의 상속분은 현격하게 줄기에 부모님이 생전에 재혼한다거나 하는 경우 자녀와 재혼 배우자 사이의 상속재산을 둘러싼 다툼의 불씨가 커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에도 상속재산이 부동산이라면 상속인들 사이 협의가 없는 이상 자신의 상속분만으로 상속등기도하기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실제 이런 원인에서 부동산이 여전히 망자 명의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다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법률적 방법으론 유언제도를 잘 활용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부동산은 배우자에게, B부동산은 자녀 甲에게, 보험금이나 예금은 자녀에게 증여] 통상적으로 망자가 돌아가시면서 하는 당부 일체를 유언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법률적으로 유언은 그 방식이 정형화되어 있고, 그 대상 또한 법정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돌아가시면서 '장례식을 어떤 방식으로 하라'라는 것은 법률상 유언이 될 수 없으나, 자신의 재산을 증여하는 것은 유언으로 가능한데, 이것을 "유증"이라고 합니다.[법률은 유증, 신탁, 인지 등 유언으로 가능한 사항 9개를 규정하고 있음] 다만 이런 유증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이를 자녀 중 한명에게 말로 이야기한다면 이 또한 법률상 유언으로 볼 수 없습니다. 유언의 방식은 자필증서, 녹음, 공정증서, 비밀증서, 구수증서 이 5가지 방식으로 한정되어 있고, 각각 그 요건을 충족해야 유효한 유언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이 가장 경제적이며, 쉬울 수도 있지만 유언장 보관이 담보되지 않고, 돌아가신 분의 자필이라는 점에 대한 다툼이 있을 수 있기에 개인적으론 공증사무소에서 행하는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방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은 유언에 의할 경우 상속인들 사이의 분쟁은 발생되지 않을 것인가? 예를 들어 자신의 전 재산을 특정 자녀에게 준다는 유언이라면 오히려 유언을 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배우자, 자녀들은 일정한 상속금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고, 법률로도 이를 일부 보장하고 있기에 [이를 유류분이라고 하며, 유언으로도 이를 제한할 수 없는데, 배우자나 자녀의 경우 자신의 상속분의 1/2] 특정 자녀에게 전 재산을 준다는 내용은 분쟁의 불씨만을 낳는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유언만으로도 완벽한 대안을 될 수 없고, 망자의 유지가 담기면서 상속인들 모두가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합리적인 분배계획을 생전에 설정하고, 이를상속인들에게 주지시키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FP센터 김동희 센터장이 전하는 '부자에게 배우는 부자되는 비결' 5번째 시간입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이 따로 있을까요? 오늘은 '습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FP센터 김동희 부장이 전하는 부자되는 비결을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왜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마음껏 돈을 쓰고 싶은 생각도 있을 겁니다.

저도 부자가 되면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진짜 부자들은 다르더라고요.

얼마 전 고객 중 한 분이 (사모님이십니다 ^^*) 명품 백을 가지고 오신 거에요.

 

평소 워낙 검소한 분인지라 "가방 사셨나봐요? 너무 예쁘네요." 라고 한 마디 했더니

"응 우리 며느리가 사 준거야"  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 나는 돈 쓰는 재미보다 돈 버는 재미가 더 좋아. 그래서 이런 거 못 사!" 라고 하시는 겁니다.

 

이 말을 듣는데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렇구나! 부자는 돈 버는 재미를 아는 사람이구나' 라고 말이죠.

'그래서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이 나왔구나' 라고 말이죠.

 

부자들은 부자가 되기  이전에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준 행동을 시작했고,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습관을 만들었고, 부자가 된 이후에도 그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아는 또 다른 사장님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납니다.

이제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부자가 되었는데도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들께서 지금부터 평생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일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힘들게 사느니 차라리 지금처럼 살겠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 분에게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전혀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도 하루의 일상을 돌아보고, 내가 하는 행동 중에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찾아 보세요. 그런 행동들이 있다면 반드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돈은 없습니다. 그런 돈을 조금씩 오래 모아야 부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필진 소개 

 
김동희 (삼성화재 노블클래스 FP센터 센터장)


저의 전공분야는 '부자'와 '노인'입니다.

합치면 '부자로 나이들기'가 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재테크'라는 단어를 떠올리시는데요, 

제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는 재테크가 아닌 

'자기 일에서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아! 돈보다는 돈 버는 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배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은퇴 후 삶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것도 그럴 것이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50대에 은퇴를 하더라도 30년은 이상은 더 살아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50대 본격 은퇴시기.. 필수 재테크 노하우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정보 가져왔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죠~ 지금 50대의 현 주소를 잘~~ 알아야 제대로 준비하고 또 '은퇴 후 삶'을 준비할 수 있겠죠? 

 

2013년, 대한민국 50대의 현주소

 

▶ 50대 인구 - 741만 6,971명 (전체의 14.83%)

▶ 50대 가구주 가구의 평균 자산 - 4억 1천만 원

▶ 50대 가구주 가구의 평균 부채 - 7천 5백만 원

▶ 50대의 고용률 73%

▶ 전체 자영업자 중 50대 비중 30% 

 

 

첫째, 기존 자산 지키기.. 그리고 지출 줄이기

 

 

30대 땐 집 장만 하느라 돈 붓고.. 40대 땐 아이들 교육비에 돈 붓고..

이러다 보면 50대 때 손 안에 있는 돈, 얼마 없습니다~

50대부터는 있는 돈 지키고 나가는 돈 막아야 할 때입니다.

 

50대 이후 재테크의 기본 원칙은 현재 자산을 점검하고, 기존 자산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50대 가장의 평균 보유자산은 주택을 포함해 3.7억 원에 불과합니다.

노후생활을 위해 5~10억 원을 준비하라고들 말하지만, 이는 현실과 거리가 먼 이야기죠~

오히려 지금 가진 돈을 투자해서 불려보겠다는 생각보다 잃지 않으면서 어떻게 노후를 감당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자신을 잘 지키기 위해 줄여야 할 건 뭘까요?
1. 부돈산 비중을 줄인다.

2. 가계 부채를 줄인다.

3. 생활비를 줄인다.

4. 술과 담배를 줄인다.

 

 

 

둘째, 부채 상환 후 3가지 연금자산 점검

 

은퇴 이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종 대출 및 부채를 상환하는 일입니다. 소득이 줄어드는데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만 늘어나면 자칫 성급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한 욕심이 생깁니다.  기존 부채 상환을 위해서는 은퇴 후 주택규모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필요합니다. 통계청의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55세 이상 가구의 부동산 보유 비중은 80%를 넘습니다.


다음으로는 연금자산을 다각적으로 점검합니다. 은퇴 후 소득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에 주택연금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셋째, 포트폴리오를 리모델링하라

 

 

 

은퇴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위험이 수반되는 증권이나 펀드는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유동성이 좋지 못한 부동산 투자도 주의해야 합니다. 원금 손실의 위험이 없으면서 복리에 따른 수익과 보장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금융자산이 바로 보험입니다.

 

[보험자산의 리모델링 방법]

 

 

가. 가입한 보험이 없을 경우

100세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자산이 없다면 연금보험 외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실손의료보험입니다

 

나.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한 경우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주요 보장을 비교적 잘 챙기고 있는 상태이므로, 다른 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기보다는 연금자산을 점검하여 부족하다면 늘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다. 건강보험이나 암보험에 가입한 경우
보장기간을 점검합니다.

 

 

 

넷째. 현금 흐름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해라

 

은퇴 후 현금흐름의 핵심은 매월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지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금액을 인출할 수 있는지,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은퇴설계의 기준을 여기에 맞추되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장점

 단점

 연금저축

 연 최고 400만원 소득공제절세 상품

 연복리로 수익성 보장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 보장 

 중도 해지시 손해

 연금개시 이후 연금 소득세 과세

 월지급식 

 금융상품

 투자 위험에 비례 고수익 보장 

 (분산 투자시 안정성)

 원금 손실 위험

 수익형 부동산

 매월 안정적 수익 보장

 초기 투자금 발생

 자산가치 하락 위험

 

 

**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

 

 


 

 

 

▶ <연금저축보험 삼성화재 아름다운 생활Ⅱ> 홈페이지 바로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나라 연금 제도에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이른바 ‘3층 연금’이 있는데요.

2030세대 노후준비의 핵심은 연금 자산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고령화 시대에 젊은 세대는 일단 결혼 준비나 재테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야말로 연금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죠. 2030세대의 연금 준비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해!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우리나라 60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지출액은 140만 원입니다. 2인 가구가 서울에서 산다면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드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국민연금으로 받는 금액은 평균 100만 원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 퇴직 나이와 국민 연금 수령 시기에도 격차가 있어 그 동안의 수입이 없는 것도 문제죠. 국민연금만으로 노후를 준비하기에는 부족한 거죠.

2. 퇴직 연금의 한계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용불안으로 퇴직 시기가 빨라지므로 중도에 이 연금을 찾는 사람도 많아졌고 은퇴 후 살아갈 날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30세대가 좀 더 일찍 개인연금을 합리적으로 마련해 두는 것만이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방법입니다.

 

 


1. 복리효과를 따져본다!

하루라도 빨리 연금에 가입하여 장기로 가져갈수록 적은 돈으로도 복리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복리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라고 했다죠~  처음에는 이자가 적게 붙는다고 느껴질지 몰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눈덩이처럼 이자가 늘어나는 게 또한 복리의 장점입니다.

2030세대는 복리효과를 통해 더 적은 금액으로도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빨리 가입하는 게 그 자체로 재테크가 되는 것입니다. 가령 60세 은퇴 시점에 3억 원의 자금을 마련하기로 목표를 세웠다고 한다면, 기대수익률을 4%라고 할 때, 50세에 연금에 가입한다면 매월 203만 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하지만 40세부터 시작하면 월 82만 원, 30세는 월 43만 원, 20세는 10만 원이면 목표액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2030세대가 서둘러 연금에 가입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인 거죠.

 

2. 장기적인 안목을 고려한다!

연금저축의 공시이율을 꼼꼼히 챙겨서 비교해 보고 가입하되 경제상황이 악화되는 걸 고려하여 최저보증이율 또한 잘 살펴야 합니다. 공시이율은 은행에서의 변동금리와도 같은 개념입니다. 최저보증이율은 아무리 경제가 나빠지고 금리가 낮아져도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이율을 말합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공시이율만으로 연금 상품을 골라선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3. 세제혜택을 따져본다

개인연금은 '세제 적격(연금저축)'과 '세제 비적격(연금보험)' 연금으로 나뉩니다. '세제 적격'이란 보험료를 내는 동안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대신 연금 수령 시 연금 소득세를 내는 상품으로 '연금저축'이라고도 합니다. 연말 정산 시 연 4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기에 결과적으로 '13월의 월급'도 환급받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한참 월급을 착실하게 모아나가기 시작할 사회초년생에게 더더욱 필요한 연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제 비적격'이란 말 그대로 '세제 적격' 상품처럼 세제 혜택을 직접 받진 않지만,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세금인 이자소득세 15.4%에 대하여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또한 매력적인 상품인 거죠.

 

2030세대 연금준비 핵심 지침 요약

- 하루라도 빨리 개인연금에 가입하는 게 그 자체로 최선의 재테크!
- 직장인이라면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상품에 가입하되,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시이율과 최저보증이율을 비교해 보고 선택할 것!

 

(자료출처: 삼성화재 홈페이지 라이프케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녀교육에 열혈적인 부모들은 없죠. '맹모삼천지교'같은 열혈교육.. 이게 좋은 말 같은데도 때론 노후설계를 망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시대 부모들의 모습인 '에듀푸어' 과연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에듀푸어'를 아십니까?

 

 

에듀푸어란?(Education Poor) :수입에 비해 자녀의 과다한 교육비로 경제적 곤란을 겪고 있는 계층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4월 '워킹맘'을 대상으로  '월 평균 지출 육아비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설문조사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28.3%(275명)가 60만~80만 원대라고 답했고, 이어 30만~50만 원대가 23.6%(229명), 90만~110만 원대도 22.2%(216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마디로 월 평균 육아비용은 평균 81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윌평균 육아비용이 120만~140만 원대라는 응답자도 9.9%(96명)를 차지했고 120만 원 대가 넘는다고 응답한 경우도 전체의 16.8%에 달해 가정 내 육아비용 및 교육비 지출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는 ‘에듀푸어’ 현상이 확인됐습니다.

 

에듀푸어와 같은 경우 자녀를 대학까지 보내는데 들어가는 평균 교육비가 자녀 1명당 약 2억 6천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일반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이라고 하더라도 주택융자금이나 각종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얼마 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돈을 마련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입을 넘어서는 '사교육비'.. 과연 해결책이라는 게 있을까요?

 

 

 

# 누구를 위한 '투자' 인가? 

 

 

'에듀 푸어(Education Poor)'라고 불리는 이들의 월 평균 소득은 313만 원이입니다. 

교육비 지출이 있는 조사대상 전체 가구의 평균 소득은 433만 원. 즉 에듀푸어의 수입은 평균보다 120만 원 모자랍니다.

'에듀 푸어' 가정의 경우 전체 교육 가구가 평균 51만 2천 원을 지출한 반면,  교육 빈곤층은 86만 8천 원을 씁니다.

유치원·초등학교 사교육비 역시 전체 평균은 25만 6천 원이지만 교육 빈곤층은 그 두 배 가까운 50만 8천 원을 지출합니다.  다시 말하면 '에듀 푸어'이지만 교육비 지출은 줄이지 못하고, 교육비 지출을 줄이지 못하니 '에듀푸어'로 남아 있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죠.


교육 빈곤층의 대부분(73.3%)이 중산층임을 고려하면 과다한 교육비 때문에 이들이 하위계층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매우 많습니다. 결국 '자녀 학원비'로 인해 중산층이 붕괴되는 건데요.

 

과연 이 정도 되면 누구를 위한 투자인지.. 의문이 들게 되죠.

 


연령별 은퇴준비법

 

① 30대, 저축만이 살~길!!!

20대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한 사회인들.. 30대가 되면 경제활동이 활발해집니다.

이때 중요한 게 바로 '저축'입니다!  급여의 20%는 장기 저축하는 게 좋습니다~

  

 

② 40대, 사교육비 줄이기!

그리고 본격 '은퇴준비'를 하게 되는 시기가 바로 '40대'인데요. 그런데 특이한 목록이 있죠.

바로 '자녀교육 자금을 줄여라'! 입니다.

 

이제 사교육비는 가계지출의 큰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르치느라 빚지며 사는 에듀푸어가구가 82만 가구라는 통계까지 있는데요. 

단기간 바뀌지 않는 이상 사교육비를 가계 지출에서 배제시킬 수는 없습니다.

다른 소비와 마찬 가지로 일정한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 하에서 계획 지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③ 50대, 건강관리 철저히!! 

슬슬~ 은퇴가 코 앞에 다가온 시기죠. 은퇴 후 2막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 '에듀푸어'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은퇴 준비를 본격 시작하는 40대에는 '자녀교육비를 줄여야 합니다'

 

이리 저리 사교육비를 줄이기 힘드시면.. 자신만의 노후 준비를 꼼꼼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기본적은 노후 준비죠~

 

'국민연금'과 '연금보험'인데요.

'국민연금'으로 기본을 받으시고.. '연금보험'으로 넉넉한 노후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리고.. 또 한 가지 안정된 노후, 

든든한 연금으로 삼성화재 '연금보험'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은 다양한 지급 기간 중 선택하여 매월 꼬박꼬박 월급처럼 통장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납입 기간은 5년부터 20년까지, 그리고 전기납이 있구요. 연금지급은 55세부터 혹은 원하는 나이부터 가능합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복리의 수익성까지 제공하는데다가(단, 사업비를 차감한 후 이자 부리)

유배당 상품이므로 연금보험을 운용해 수익이 발생하면, 발생이익의 90%를 연금에 얹어 추가로 지급하니.. 안정된 노후 대책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죠. 부모님께 이만한 선물이 어디 있을까요?

 

여기에 요즘 소득공제 등 절세 효과도 뛰어나 연간 납입 보험료 전액을 400만 원 한도로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계약은 0세부터 ~ 최고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보험료 한도는 월납 150만 원 이하입니다.

정기적으로 납입하는 기본 보험료 이외에 여유가 생길 때마다 부정기적으로 추가 납입이 가능합니다.

 *추가 납입 보험료는 최고 한도는 기본 보험료 총액의 2배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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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