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송초연입니다.

 

벌써 8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아직까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곧 있으면 단풍이 물드는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죠?

 

단풍과 푸른 하늘, 낙엽, 그리고 연인.....

이제 곧 개강하면 곳곳에선 캠퍼스와 대학로를 누비는 커플들이 눈에 띌텐데.. 아.. 생각해보니 가을이 솔로부대에게는 결코 낭만적일 수만은 없는 계절인 듯 하네요. 눈물이... ㅡ.ㅜ

 

하지만 저 초연이가 다가오는 가을을 대비(?)하여 솔로들의 본격 커플화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어플', <이츄>와 <이음>!

 

 

 

1. 이츄 (http://www.echu.co.kr)

 

'이츄'는 어플을 다운받은 후, 순서에 따라 간단한 프로필을 작성하면 매일 오전 9시, 오후 6시에 소개팅을 할 수 있는 앱이예요.

 

앗, 어떻게 소개팅을 시켜주냐고요?

 

먼저, 어플을 다운받은 후 나의 기본적인 프로필을 작성하면 승인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소개팅을 할 준비를 하게 되요. 그리고 다음날부터 내가 작성한 프로필을 보고 '이츄'가 나와 어울릴 것 같은 이성을 소개해 주는거죠.

 

매일매일 지정된 시간에 나와 이어진 상대의 프로필이 서로에게 전달되어 새로운 이성을 소개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프로필을 보고 OK 또는 NO 버튼을 눌러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만약 둘 다 OK를 할 경우 서로의 연락처가 공개됩니다. 하지만 둘 다 NO를 선택하거나 둘 중 한 명이라도 NO를 선택할 경우 연락처는 공개되지 않는답니다~ ㅜㅜ

 

다음은 '이츄' 어플의 간단한 매뉴얼이랍니다.

 

 

 

 

 

 

2. 이음 (http://www/i-um.com)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어플은 바로 '이음'이라는 어플인데요. 말 그대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는 의미의 기특한 이름을 가진 어플이예요.

 

 

 

'이음'도 '이츄'와 같이 먼저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필을 작성하고 승인이 날 때까지 기다려요.

'이음'에서는 독특하게 '입국 한다' 라는 표현을 쓴답니다! ^^

입국이 완료되었으면 매일 오후 12시 30분, 오후 6시에 각각 두 명씩 상대가 소개된답니다. 프로필을 보고 24시간 내로 서로가 OK할 경우, 연락처 공개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음'과 '이츄'는 'SNS를 통한 소개팅'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해요. 여러 언론을 통해서도 소개가 되었다고 하니 더욱 더 믿음이 가지 않나요?

그리고 가장 우려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인 '개인정보 유출' !! 하지만 이 두 어플 모두 프로필을 확인하고 서로가 모두 OK 한 경우에만 전화번호와 이름이 공개되며 그 외에는 절대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가만히 계시지만 말고 핸드폰을 꺼내 보자고요!

인연은 용기있는 자에게 먼저 찾아온답니다~^^ 모든 솔로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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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신체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선 '운동'이라는 처방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선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핸드폰을 어디에 뒀더라?"

"어..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더라?"

"우리 집 전화번호가 몇 번이지?"

 

나이 탓이라고 웃어넘기기엔 건망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지금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신경과학자 마리안 다이아몬드 교수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장난감을 부지런히 가지고 놀았던 늙은 쥐가 젊은 쥐보다 미로를 쉽게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늙었다고 우습게 볼 수 없는거죠~

마리안 다이아몬드 박사는 비록 노인의 뇌가 자극을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열심히 사용하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뇌를 자극하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독서'랍니다.

 

 

 



독서는 정보를 처리, 이해, 분석하고 기억하는 등 뇌의 다양한 영역을 자극합니다. 

이렇게 뇌의 신경세포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세포가 건강하고 비대해져 잘 손상되지 않고 효율도 높아진다고 해요~

 

혼자 읽는 것도 좋지만 독서 모임에 참여해 같이 읽는 것도 좋습니다.

뇌를 자극하는 것과 동시에 다른 사람과의 공감 능력까지 높여 주기 때문이죠.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부터 시작해 보세요!!!

행복지수 팍팍 올려주는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거울을 보고 딱 한 마디만 물어 보세요.

 

"지금 행복합니까?"

질문 앞에 망설인다면.. 책 한 권이 알려주는 행복 비결~ 전할게요.

 

절대 거창하지 않습니다.

소리 내서 깔깔깔 웃는 것만으로, 한가로운 길을 산책하며 시원한 바람을 느끼는 것만으로, 행복했던 한때를 추억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좋은 기분을 느끼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건데요.

 

1. 웃음의 힘

웃으면 몸과 마음이 아플 때 견딜 힘을 주는 엔도르핀, 엔케팔린 같은 뇌신경전달물질이 많이 분비됩니다. 또 행복호르몬인 도파민과 옥시토신 분비까지 증가한다. 웃음은 마약성 진통제보다 더 강력한 천연진통제인 셈인데요.

 

▶ 실제 10초의 웃음은 4분의 조깅보다 유익하다고 해요.

 

 

 

2. 복수보단 용서가 행복을 부른다

복수를 하면 행복할 것 같다? 천만에.. 용서는 타인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위한 것입니다. 친구나 가족이 잘못했다면 마음의 응어리를 풀고 용서하세요. 행복에 더 가까워진답니다.

 

▶ 남을 용서하면 마음의 방패가 생긴다.

 

 

 

3. 행복의 원천, 가족

더 행복하고 싶다면,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 늘리면 됩니다. 영국 랭커스터대학 캐롤린 가트렐 교수팀이 일하는 아빠 1,100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더니, 아내와 비슷하게 집안일을 하고 자녀와 시간을 보내는 아빠일수록 스트레스에 잘 대처한다고 했대요.

아빠.. 얼른 집으로!!!!!

 

망망대해 꺼지지 않는 등대, 가족!

 


▶ <좋은 기분을 만드는 작은 행동들> 자세히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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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 2013.09.0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라는 거 알면서 잘 안되는 것 같어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양영희입니다!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요즘. '그림 감상'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림은 그냥 보는 거 아니야? 혹은 '그림은 멀리 떨어져서 감상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모두 주목해주세요~

이러한 생각에서 탈피하고 그림과 '일심동체'가 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답니다.

바로 '트릭아트(Trick Art)' 라는 장르의 전시였어요.

'트릭아트'란, 빛의 굴절과 반사를 이용해서 2D의 평면회화를 3D처럼 입체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미술작품을 말한답니다~

 

 

 

 

정의만으로는 트릭아트에 대해서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으신다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명동에 있는 트릭아트 뮤지엄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찍은 트릭아트 사진들을 보시면서 트릭아트란 과연 무엇인지 느껴보세요~

 

 

 

트릭아트 뮤지엄에는 수많은 그림들이 벽에 그려져 있습니다, 이런 그림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게 바로 트릭아트의 매력이죠~ 어떻게 그림과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먼저, 그림 앞에 섭니다. 그리고 나서 두 손을 가지런히 하고 사진을 찍는다.....? 삐이~~ 틀렸습니다. 두 손을 가지런히 하는 단정한 자세보다는 그림에 맞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야 해요!

 

 

 

저처럼 실감나는 표정과 동작을 해준다면 OK!!

 

 

또한 바닥에 보시면 카메라 그림이 있는데요, 사진을 찍어주시는 분은 카메라가 있는 부분에 발을 대고 사진을 찍어주시면 더욱 더 실감나게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트릭아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할지 감이 오신다면 제가 찍은 트릭아트 사진들을 보여 드릴게요~

 

 

 

어머낫! 고흐의 그림!!! 정말 제가 그림을 찢는 것처럼 실감나지 않나요?

 

 

 

이번 여름은 바다에서 웨이크 보드를 즐겨 보세요~ 시원해 보이죠? 유후~

 

모나리자 이마에 파리가 앉아있어서 빨간 파리채로 파리를 잡아줘야겠어요!!

 

 

 

어머나 세상에~ 나비가 저인지, 제가 나비인지 헷갈리는데요?? ^^ 저 사진을 보고 사자성어 하나가 떠오릅니다.

'호접지몽'...... (-.-*)

 

쉿~!!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만 알고 계세요! 저는 사실 '스파이더 걸'이랍니다. 저 혼자 방에 있으면 이렇게 거꾸로 붙어서 돌아다녀요. 하핫~!

 

 

 

으악!!! 내가 고릴라 밥이 되다니!!!! 사람살려~~~!!!

 

이렇게 그림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재미난 트릭아트. 그림을 단순히 관람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고 재미있지 않나요? 트릭아트는 명동 뿐만 아니라 인사동 쌈지길, 홍대, 파주, 대구, 부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시하고 있어요. 시간이 되신다면 주말에 트릭아트 뮤지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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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의 가장 큰 교육 관심... 뭐니뭐니해도 '영어' 죠!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아이에게 뭐가 좋을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이럴 땐, 이 분에게 물어보는 게 딱이죠~ 나와 주세요~ 이근철 선생님!!!!

 

 

 

이 시대 영어멘토의 대표죠!

이근철 강사가 유아를 둔 어머니들을 위해  나섰는데요.

바로 베이비뉴스에서 진행하는 <맘스클래스>의 1일 강사로 참석했다는 거...

 

아이들 영어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겠죠~

화제만발 어머니들을 대표해 오지라퍼가 '이근철 선생님'을 만나고 왔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가득 찼습니다.

유아 영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그의 첫 마디는 이거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조기 교육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뇌 발달이 잘 된 답니다."

 

하하하. 의외죠?  그렇다면 잘못 알고 있는 영어교육, 어디서부터 바로 시작해야 할까요?

강의 후, '이근철 강사'를 만나 봤습니다.

 

 

1.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아이들의 교육, 언제부터 무엇으로 해야 되나 일텐데요. 아이 영어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기는 아이마다 달라요. 하지만 그 방식은 모국어 습득과 마찬가지에요. 아이들 경우는 언어를 습득할 때 제일 처음 받아들이는 방식이 소리입니다. 3 세 때까지는 소리에 반응을 합니다. 모국어를 습득할 때도 마찬 가지예요.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 주는 언어가 언어 습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거죠. 무조건 많이 듣게 하는 거죠.

5 세가 넘어가면 아이들을 언어습득 방식이 달라집니다. 시각적인 자극을 받는 거죠.

행동으로 기억하고 시각을 통해서 기억합니다.



2. 행동으로 기억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물을 예로 들면 물은 영어로 'water'죠?  아이들은 '물'을 W.A.T.E.R... 이라고 외우지 않습니다.

'워러'~ 소리로 듣는다는 거죠. 그리고 '물'을 보여 주면서  '워러'와 '물'을 연관시킵니다.

어른들은 앉아서 WATER= 물! 이렇게 단어를 외우지만 아이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3. 아이들은 단어를 어떻게 기억하는 걸까요?


 

MIT 대학의 Deb Roy가 <언어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아이를 24시간 카메라로 관찰 했습니다.

처음 물을 '가가' 라고 말했던 아이는 '워러'라 말하기까지는 수천 번의 시행 착오를 거치는데요 이 수천 번의 시행착오에는 소리와 영상의 정보가 합쳐져 있습니다.

 

 

4. 발음, 어떻게 잘 할수 있을까요?


제 발음 듣고 어떤 생각하세요? 표정 보니.. 당연한 걸 왜 물어봐. 웃겨.. 이런 표정이네요. ^^*

예! 대부분 "좋아요~" 라고 답하세요. '미국발음'이 아니라 '좋아요'라는 거죠. 우리는 미국발음이 정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반기문 총장', '싸이' 발음 어때요?  그거 아세요?  반기문 총장님 발음 갖고 타박하는 사람도 한국인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 사람들은 '교양 있는 연설'이라고 하죠. 왜냐하면 반기문 총장 발음에서 그가 살아온 문화를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국식 발음'을 주입시키지 마세요. 개성있는 발음이 매력있고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5. 아이들이 영어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습득이 아니라 즐겨야 합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지만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창의력이 높아지고 뇌활동이 활발해집니다. 아이들은 즐겨야 하는 거죠.

많은 분들이 어떻게 단어를 잊어 버리지 않고 외우나요? 물어 볼 때마다 가르쳐 드리는 방법이 있어요. 온 몸으로 외우는 거죠.

 

액션, 리액션 단어에 맞게 몸을 이용하는 이근철 강사.. 조용했던 의장이 시끌시끌해집니다

 

 

 

영어 동작에 들어가기 전 워밍업을 하는 주부들, 강연장이 한 층 더 즐거워지네요.


 

 

6. 현재 영어 강사로 최고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떻게 영어를 습득하셨는지 노하우가 있다면?


전 강사로 활동하기 전엔 단 한번도 외국에 다녀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대한 관심은 많았어요. 그 문화에 대해서 흥미가 있었죠. 수원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는데 유적지를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무조건 다가가 알고 있는 영어를 총 동원해서 말을 걸었죠. 모르는 외국인이랑 친해지는 게 너무 재미있거든요. 영어가 너무 좋아서 알아 듣지도 못하는 CNN이나 팝송을 항상 틀어놓고 지냈던 것 같아요. 

 

 

7. 외국에서 공부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게 원어민 발음을 내시나요?


중학교 시절에 아마 제 짝은 저를 싫어 했을 거예요 ^^ 왜냐면 제가 워낙 큰 소리와 동작으로 영어단어를 외웠기 때문이죠. 나중엔 내 발음이 어떤지 들리지 않아 손으로 전화기 모양을 만들어 내 발음을 스스로 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답니다. 실제 자신의 발음이 어떤지 알기 어려워요.

남의 발음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발음을 듣고 연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8. 즐긴다... 이근철 선생님은 어떠셨나요?


영어를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그 때부터 힘들어져요. 일단 즐거워야 해요. 그래서 저는 농담도 하고 랩도 하고 오버액션을 해요. 즐거워야 기억에 남거든요.

 

 

9 . 회화를 잘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뭔가요?


어려운 단어를 많이 외운다고 회화를 잘 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예를 들어 death- decease- demise 모두 죽음을 뜻합니다. 하지만 우리 말로 자세히 파고든다면

death(죽음) - decease(사망) - demise(붕어)...  '붕어' 라~  사극 드라마라면 모를까, 잘 안 쓰는 어려운 말이죠. 외국에서도 마차가지라는 겁니다.  death로 다 표현되는데 왜 굳이 demise를 쓸까요?

 

한 언어학자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대화를 방대하게 모아 단어와 표현을 연구했어요. 그랬더니 3% 정도에 해당하는 표현만으로 대화의 80%를 채워 나가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지요. 바로 이 3%만 제대로 습득해도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거예요.

 

항상 쓰는 패턴을 먼저 익혀서 외우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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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2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팬인데... 도움 많이 됐어요, 종종 이런 인터뷰 해주세요

  2. 두아이아빠 2013.08.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이들은 신나게 노는게 최고군요..

  3. 알지만.. 2013.08.2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지만 쉽지않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아이와 함께 바닷가에 간다면 뭘 하고 놀아야 할까요?   아이들과의 바다 놀이 방법 모아봤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무작정 깊은 바다에 들어가기 쉽지 않죠?

물놀이 갈 때, 튜브와 구명조끼는 꼭 준비해 주세요.

 


바다는 이변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 경우 해안가 근처에서 노는 게 안전합니다. 

부모님 손이 즉각 닿은 곳이 최고로 안전하죠.

 

아이들과 바닷가를 찾는 가장 큰 이유, 모래놀이 때문인데요.

아이들과 즐기는 바닷가 모래놀이.. 어떻게 놀아야~ 잘~~~ 놀았다는 소리 들을까요?

 

 



 

모래 장난감 없이 모래사장에 가는 건... 총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죠.  ^^

'숟가락', '접시' 이런 것도 괜찮답니다.  '모래 장난감'이 있으면 모래놀이 폭이 넓어져요.

 

 


 

 

아이들은 모래찜질을 참, 좋아한답니다.

온 몸을 덮어주는 것도 좋지만 모래를 이용해, 다리를 물고기 꼬리로 만든다던지,  팔은 집게 팔로 만든다던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세요!

 

 




흰 도화지와 풀만 있으면 OK!! 

풀로 쓱쓱~ 그린 후 모래로 싹싹~ 뿌려주면 짜잔!!! 평소 집에서 하지 못했던 '모래그림'을 맘 놓고 아이들과 그려 보세요. 해변가에서 이색적인 체험이 될 겁니다.

 

 

그 외 바다 모래놀이 준비물

손수건 :    얼굴에 모래가 묻었을 때 그 때, 그때 닦아줍니다.

물       :     마시는 거 외에 간편하게 얼굴, 손 닦는 용

여벌옷 :    바다모래는 젖은 모래이기 때문에 모래놀이 후 옷을 갈아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죠!

 




어린이 안전사고는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일어납니다. 

특히, 바닷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곳인 만큼 주의가 산만해 지는데요.

이런 장소일수록 '안전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하죠.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현명한 대비법 중 하나가 바로, '자녀보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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