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추석이 지나고 나면, 그 맛나던 음식들도 천덕꾸러기가 되기 일쑤인데요~ 추석 때 먹다 남은 음식이 '또띠아'로 재 탄생할 수 있다니~ 놀랍죵? 이번 추석 끝에는 예쁘게 '화양적 또띠아' 도전 해 보는 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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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맛있는 추석 음식~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죠~~~ 그렇지만, 칼로리를 생각하면 망설이게 되는데요!

추석 연휴를 앞 두고 삼성화재에서 '저칼로리' 명절음식을 예쁜 인포그래픽으로 소개 해 드려요~

여러분 모두 저칼로리 명절음식 맛있게 먹고 건강한 추석 연휴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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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태진 2013.09.1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발한 생각이네요. 같은 차례상이지만 저칼로리로... ^^ 그런데, 이날만큼은 그래도 그런 것 신경안쓰고 하던대로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모두 같은 심정이겠지만, 9월은 달력만 봐도 흐뭇합니다. 닷새를 쭉~~~ 쉴 수 있는 2013년 추석! 

쾌재를 부를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이 '황금연휴' 다들 그냥 보내시겠습니까? 그.럴.수.없.죠!!!

자~~ 오지라퍼, 올 추석에 갈 만한 상콤한 곳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한 여행사에서 추석 연휴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족 및 친지 방문’ 을 하겠다는 사람이 39.6%(129명)로 1위를 차지했고요.

‘집에서 휴식’ 하겠다는 의견이 32.5%(106명)

그리고 무려 26.7%(87명)가 ‘국내외로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는데요.

 

올 추석엔 역시..

 

 

 

 

추석 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이유로는 29.2%(90명)가 ‘명절이나 연휴에 맞춰야 여행시간을 낼 수 있어서’라고 답했으며 뒤이어 ‘친척들의 모임에 참석하기 부담스럽다’(24.7%), ‘평소에 엄두도 못 내는 해외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18.8%), ‘지인들과 여행 일정을 쉽게 맞출 수 있다’(14%)로 조사됐습니다.

‘늦은 여름휴가를 떠나기 위해서’라는 응답도 13.3%를 차지했어요.

 

 

그렇다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홍콩, 일본으로 떠나는 근거리 도시여행’이 31.3%(96명)으로 가장 높았고요,

‘여유를 위해 떠나는 동남아 휴양여행’(29.3%),

‘감성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유럽여행’(20.8%),

‘광활한 대자연과 만나는 캐나다, 뉴질랜드 여행’(14%),

‘나를 찾아 떠나는 인도, 아프리카 등 이색여행’(4.6%)으로 나타났답니다.

 

 

 

자.. 운 좋게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해외여행 티켓을 끊었다면

이제부터 준비물 제대로 챙겨야겠죠?

 

 

 


1. 여권 + 예쁜 여권케이스

 

 

 

(이미지출처 : 모노폴리)

 

뭐.. 요거 없인 '비행기'도 못 탑니다.  해외에서 대한민국 국민임을 인증해 주는 '여권'!

더불어 지갑기능 있는 예쁜 케이스까지 준비한다면 센스만점!! 하지만 지갑을 통째로 잃어버리면 대략난감이니까요, 목에 거는 여권, 카드 지갑도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참.. 해외에 가실 때 돈을 분산해서 보관하는 것도 좋습니다.

 

 

 

2. 선글라스와 모자... 긴 팔 옷! 

패션 필수품이죠.. 아직 자외선 지수가 높기 때문에 꼭 챙기는 게 좋습니다.

또 한 가지 더, 가을엔 일교차가 큰데요. 해가 지면 살짝 걸칠 수 있는 긴팔 옷도 준비하세요.

 

 

3. 카메라 

 

 

요즘은 핸드폰 카메라가 참 좋아서 말이죠! 짐 부피를 줄이고 싶다면 '스마트 폰'에 의지하고요~

추억을 방울방울 남기고 싶다면.. 카메라는 필수입니다!

아시잖아요, 남는 거 '사진' 뿐이랍니다. ^^*

 

 

 

4. 해외여행 어플


예전과 달라진 해외여행 준비물이 있다면.. 바로바로..

 

 

'어플'만 잘~~ 골라도 해외여행 50%는 성공한 거랍니다.

얼마나 좋아요. 손 안 '스마트 폰 ' 하나면 우리 동네 보듯이 정보를 쏙쏙~ 알 수 있답니다.


 

'여행준비앱'

혼자 가냐? 같이 가냐? 출장이냐? 휴가냐? 해외여행 목적에 맞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해외안전여행'

외교통상부 정보가 들어 있는 '여행어플'! 

여행경보제도를 통해 국가별 위험도와 해외여행에 필요한 팁 그리고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도 있습니니다.


'Restaurant Nearby'

'금강산도 식후경'.. 해외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 세계 어디에 있든 인근에 있는 식당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5. 월드어뎁터

 

 

 

스마트폰, 노트북, 카메라.. 줄줄 챙겨 갔지만 정작 이게 없으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 있습니다.

나라마다 콘센트 모양도 다르고 전압도 다르기 때문에... 어딜가도 사용할 수 있는 '월드 어뎁터'를 사용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아.. 미리 구매 못하셨어도 걱정 마세요. 인천공항 내 샵에서 살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때 빠질 수 없는 준비물, 바로 '해외여행자보험'이죠.

혹시 준비물에서 빠트렸다면.. '인천국제공항 삼성화재 부스'를 찾으세요!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부스입니다.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인천국제공항

장  소 : 인천국제공항 3층 B와 C 사이 (출국장 방향)           

시  간 : 오전 7시~ 오후 8시 (365일 연중무휴)                    

연락처 : 032-743-4114 (삼성화재 보험가입 센터 : 1588-3339)

 

공항에 위치해 있어서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요. 365일 연중무휴라니.. 그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비행기 타기 전 들려서 설명듣고 증서를 받으셔도 좋습니다.

 

▶'인터넷으로 <해외여행보험> 가입하러 가기'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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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똑소리 나는 분, 여러분에게 소개할까 하는데요. 첫 월급 121만 원으로 시작해 29살에 1억을 모으고 결국 자신의 집까지 산 그녀,  정은길 아나운서!  최근엔 『적게 벌어 잘 사는 여자의 습관』이란 책을 써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구멍 뚫려 있는 '오지라퍼'의 지갑~ 그녀를 통해 땜질해 볼까 합니다.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나타난 정은길 아나운서, 언뜩봐도 무척 바빠 보였는데요.

요즘 그녀를 찾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오지라퍼처럼 소소한 그녀의 절약습관을 듣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정은길 아나운서에게 '잘 사는 여자의 습관' 한 수 배워 볼까요?

 


 

요즘 바쁘시죠? 어떻게 지내고 있으세요? 

- 아무래도 책을 낸 후 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책을 쓰기 전엔 방송일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요. 책 내고 나선 작가라는 직함도 붙고 그와 관련된 일도 많아졌습니다.

강연회나 사인회 같은 예상치 못한 스케줄이 잡히게 되더라고요. 오늘 저녁에도 강연 하러 가야 해요.^^

그런데 이런 게 일처럼 느껴지는 게 아니에요.  원해서 하는 일이라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  돈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더라고요. '돈이 없다', '돈 없어 죽겠다'.. 이런 푸념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강연회 오신 분들은 푸념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을 하려는 분들이라서요, 무척 관심 있어 합니다.  또 제가 금융전문가처럼 어떻게 재테크를 하라 거창하게 말해 주는 게 아니라서요. 편안한 마음으로 아무 것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강연이죠. 뭐~  그렇다 보니 나중에 돈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더라고요.

 

 

'여자의 습관'이라고 책을 쓰셨는데.. 왜 여자의 습관인가요?  
 - 책을 쓸 때는 가장 잘 아는 이야기를 해야 하잖아요. 제가 만나 본 사람들이 또래인데다가, 직장 일하면서 나이대가 비슷한 동료들이고 제 주변 이야기를 가장 잘 알아서 그걸 책으로 써서 그래요.

그리고 제가 자신있게 책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돈 관리인데요. 

그런 이야기를 언니가 동생한테 "작작 좀 써" 애정깊게 이야기 하듯~ 탁 털어 놓고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그러면서 경계했던 건 가르치려 들지 말아야겠다는 거 였어요. 제가 대단히 잘난 사람도 아니고.. 많은 것을 이룬 것도 아니라 제가 잘 아는 이야기를 친한 동생에게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려다 보니.. '여자의 습관'에 맞춰 진 것 같아요.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쾌활한 '정은길 아나운서'!  온 몸으로 뿜어내는 그녀의 긍정 에너지가 절약의 원천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이것 저것 재테크 방법이 많죠.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건 무엇일까요?

 제 경우부터 말씀 드리자면... '재테크 스킬'이라면 뭐 대단한 방법이 있을 것 같지만 아니에요. 

그 방법 부터 찾고 있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모으지 못하는 건 방법이 아니라 이유를 몰라섭니다.

적금만 넣어도 모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적금을 중도 해약하고 깨는 이유가 목적을 못 찾았기 때문입니다.  이유를 못 찾으니까 남들이 저거 하면  따라하게 됩니다. (옷은 물론 커피를 마시는 작은 습관까지 해당되는 거에요.)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세우세요! 목표가 명확하면 목표를 위해서 자신이 노력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느낌에서 조금 벗어 날 수 있죠. 

제 목표는 집이었어요. 저는 조금 .. 독립심이 강한 편이라서 경제적으로 온전하게 독립을 해야 독립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 힘으로 내 공간을 만들 목표를 세웠고 그게 집이었습니다.

 

목표를 이뤘으면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그렇게 목표에 접근하며 절약의 쾌감을 이루는 거죠.

 

 

29 세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하셨는데요. 집 마련을 위한 실행 전략이 있다면요?
몇 가지 전략들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늘 명확한 목표를 생각하면서 돈을 썼어요. 내 수중에 있는 돈은 내 집 마련을 위한 돈인데, '과연 지금 이 물건을 사는 게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일까'를 생각하는 식이죠.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을 아끼게 되요. 
한 마디로 소비를 할 때도 필요한 가치를 한번 더 판단하는 거죠.  아마 별 고민 없이 돈을 써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그 밖에도 품위유지비라는 이름으로 낭비되는 온갖 지출을 통제했습니다. 그리고 학원비인데요. 자기계발비 라는 명목 아래 마구 쓰게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엔 새 책을 사기보다는 집에서 뒹굴고 있는 영어책들을 몇 번씩 봤어요. '운동' 같은 경우도 개인 트레이너에게 가서 부탁 해 무료로 받았답니다.

 

그리고 목표를 잊지 않고 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절약습관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계속 하게 되는 말인데요. 가장 어려운 점은.. 목적 없이 '절약과 저축이 미덕이니까'라는 마음으로 절약하게 되면 고생합니다. 자기 자신이 궁상 맞아 보이는 것 같고 말이죠. '왜 절약하나' 흔들리게 되죠.  하지만 목적을 가지게 되면 목표를 실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을 스스로 뿌듯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들과 비교하지 말았으면 해요. 

‘남들도 이 정도는 한다는데’, '남들을 이거 산다는데'.. 이런 생각은 돈 낭비를 부추기기만 하거든요.

'남과의 비교 금지’가 제 절약 생활의 핵심 노하우기도 합니다. 

 

 

결혼 후 씀씀이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절약 습관 하나 공개 한다면요?  

결혼하고 다른 건 많이 달라지지 않았는데.. '식비'가 많이 들더라고요. 식비로 불필요한 지출이 생겼고, 끝까지 먹지 못하고 버려야 하는 식재료도 많더라고요.  제가 우리 집에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몰랐던 거에요. 냉장고 속에 뭐가 들었는지 식재료만 100% 파악 해도 장 보는 횟수가 확~ 줄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냉장고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집에 있는 음식들을 모조리 적어 보았어요. 그렇게 식재료가 모조리 파악되자 그 재료들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요리를 다른 색의 포스트잇으로 붙이고 메모했고요. 이런 식으로 식재료를 관리했더니 '식비'가 확 줄어 들더라고요.

보통 '마트' 가서 한 번에 장을 보고. 뭘 샀는지도 모른 채 냉장고에 넣어 두잖아요.

이렇게 필요한 걸 그때 그때 사는 것도 '식재료비'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또 한 가지 꼽으라면 혼자만의 목표에서 공동의 목표로 바뀌었어요.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돈을 맡기는 게 아니라, '공동통장'을 만든거죠. 저도 20대 때 마련한 빌라가 있었고, 신랑도 대출을 받아서 집을 마련했죠. 결혼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거예요. 신랑이 마련한 집이 직장 다니기 불편해 빌라를 팔고 그 아파트는 전세를 주고 전세를 얻었어요. 그러다 보니 대출 빚이 1억 3천만 원이 생긴 거예요.

전형적인 '하우스 푸어'였죠. ^^ 빚 청산을 목표로 월 300만원씩 저금 했고 2년 반 만에 빚을 갚았습니다.

 

 

가계부 쓰는 방법도 남 다를 것 같아요.

가계부를 쓰는 건 제가 얼마나 썼는지 알아 보고 또 절약을 다짐하는 거죠. 우선 가계부 맨 앞장에 목표를 적어요. 저에게는 내 집 마련이나 대출금 청산, 세계여행 경비마련 등이 목표였는데요. 항상 가계부 맨 앞장의 목표를 보면서 지출 통제의 의지를 다졌어요. 가계부는 몇 십 원 단위로 자세히 기록한다고 지출통제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그렇게 쓰다 보면 지쳐서 중도에 포기하게 된답니다. 가계부는 모든 지출을 항목별로만 기록하는 거죠. 교통비, 대출금, 식비, 용돈, 보험료 등으로 큰 줄기만 한 달 단위로 쓰는 거에요. 그러면 지난 달에 비해서 이번 달에 어떤 항목을 더 지출했는지가 한 눈에 들어오고, 그 부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담는 가계부를 쓰는 게 제 노하우입니다.


 

절약 습관을 간략하게 정리해 준다면요?

첫째, 확실한 목표를 정하세요.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목표가 제대로 정립되어야 돈을 모으는 원동력이 됩니다.

둘째, 돈을 쓸 때는 우선 순위를 파악하세요.

남들 다 가는 여름휴가라고 무턱대고 돈을 써 버리는 게 아니라 다음 달에 추석, 부모님 선물 등 지출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비용절감을 실천하다

택시보다 대중교통, 카페 커피 포기, 피트니센터보다 조깅 등 내 몸을 조금 더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아낄 수 있습니다.

넷째, 남의 돈을 아까워한다.

다른 사람의 돈도 소중히 생각하면 그 사람도 내 돈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다섯째, 돈은 가치있게 쓴다.

경조사비 등 사람 도리를 해야 할 때는 확실히 쓰도록 하세요. 그게 구두쇠와의 차이점이 됩니다.

여섯째, 꾸준히 관리한다.

미래 목표를 향해 달리는 거기 때문에 현재 얼마 정도 도달했는지 체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10월 중순 정도에 세계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물론 혼자는 아니고요, 신랑과 함께 1년 동안 여기 저기 둘러 볼 예정인데요. 물론 럭셔리 여행은 아닙니다. 배낭 짊어 매고 다녀 올 계획이에요. 오랫동안 준비했고 이 세계여행이 절약습관의 목표이기도 했죠. 다녀와서 또 삼성화재 화제만발을 통해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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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추석 장보기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죠.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상과 명절음식 준비에 약 23만 8천 원을 예상하고 있다는데요.  

팍팍한 살림살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공개합니다.

 

 


 

명절을 위해 꼭 구입하는 음식은 약 36개!

배, 도라지, 약과, 동태포, 소고기, 고사리, 대추, 배추, 시금치, 곶감, 밀가루, 사과, 포도 등이 포함 돼 있습니다. 먼저 가격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미리 예산 안을 짜는 게 좋은데요.

 

그렇다면 가격은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가?

 


서울시 농수산 식품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날, 그 날,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검색> 항목을 클릭하면  '가락시장', '강서시장', '양곡시장'의 가격을 눈으로 하나 하나 확인할 수 있으니.. 바가지 요금은 피할 수 있겠죠?

 

 

 

 

 

알뜰 상차림에 가장 좋은 방법은, 필요한 물품만 필요한 만큼 사는 겁니다.

요즘.. 명절이다 배터지게 먹어보자~ 라는 분 없...죠???

기본만 잘~~ 지켜주며 되는데요.

 

차례상 기본공식

차례상을 비롯한 제례에는 고춧가루처럼 붉은 양념을 쓰지 않고

꽁치나 삼치 등 이름에 ‘치’가 붙은 생선을 올리지 않습니다.

또한 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에 두는 홍동백서(紅東白西)를 지킵니다.

 

그래도 차례상 차림이 어렵다면.. 마법같은 정보들이 손 안에 있죠?

스마트폰 제사상차림 정보 앱들이 줄줄~ 있다는 사실!

 

 

 

 

 

 



 

오지라퍼처럼 '장보기'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사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면 장바구니는 점점 무거워지고 지갑에서 돈은 술술~ 빠져 나가는데요.

이럴 때 옆에서 이러쿵 저러쿵 마구 마구~ 정보를 날려 줄 '장보기 달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달인.. '소환' 해 볼까요?

 

 

 

전통시장 장보기    ▶ '전동시장 장보기' 네이버 스토어

마트왕 장보고       ▶ '마트왕 장보고' 네이버 스토어

안심 장보기          ▶ '안심 장보기' 네이버 스토어    

 

 

 


 

올 추석엔 '전 요리'에서 좀 탈출해볼까요?

시어머니도 남편도 깜짝 놀랄 나만의 시크릿 레시피.. 만약 없다면 미리 미리 공부하세요.

좋은 요리 선생님 소개해 드릴게요.

 

라면보다 쉽다! 명절음식 레시피    ▶ '라면보다 쉽다 명절음식 레시피 네이버 스토어

올댓 명절요리     ▶ '올댓 명절요리' 네이버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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