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꽃피는 봄이 여러분을 유혹하고 있죠?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고 있는데요. 더불어 등산 안전 사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을 타기 전, 간단한 응급처치를 알아두면 더 좋겠죠?

 

 

봄철 산행, 안전 수칙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산악사고로 64명이 사망했다는 자료를 내놓았는데요.

특히 사망사고는 대부분 봄과 가을, 특히 주말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봄의 산일 경우,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흙에 물기가 많아 길이 미끄러운 경우가 많은데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봄철 산행 안전 수칙부터!

등산 하기 전, 준비 운동은 하셨나요?


① 자신의 등산 능력 정도를 파악해 계획을 세우자

건강 챙기려다가 오히려 건강 잃을 수 있다는 사실, 먼저 자신의 등산 능력을 파악하세요.

 

② 일몰 시간을 체크하세요

낮의 길이가 많이 짧아졌죠? 해가 져서 어두컴컴한 산은 정말 위험합니다. 

기온이 순식간에 뚝 떨어지고, 돌부리나 나무뿌리를 보지 못해 넘어지기 쉽죠.  

하산 시간을 앞당겨 잡으세요.

해가 떨어지기 전 산에서 내려오세요. 유사시에 대비해 손전등, 담요도 챙기세요.

 

③ 등산 전 코스를 체크하세요

산을 오르고 내리는 코스는 여러 경로가 있죠. 등산하기 전 '등산 코스'를 꼭 파악하세요.

공부하는 만큼 보이는 법이죠~ 먼저 조사를 철저히 하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된답니다. 


④ 비상식량과 상비약은 항상 준비해 챙겨갑니다.

체력이 떨어질 때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초콜릿이나 사탕이 좋습니다. 

 

⑤ 긴 소매 옷, 여벌의 옷, 담요 등을 준비합니다.

해가 지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게 산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산 정상 날씨도 제법 춥습니다.


⑥ 물은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산행 중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십니다. 쉬는 동안에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고단백 음식은 피하고 소금물, 염분제를 먹는 것은 자제합니다.

 

그 외 우선 낙엽이 쌓인 길을 피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돌이 떨어질 수 있는 지점을 지날 때는 가방으로 머리를 막은 채 지나가는 게 좋습니다.
산행 도중 주변 위치 표지판을 주의깊게 확인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산행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다면?

봄철 산행할 경우, 등산 전 겨우내 뭉쳐있던 우리 몸의 근육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풀어 줘야 합니다. 

스트레칭을 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은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산 중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조처를 해야 할까요?

 

골절이 생긴 경우엔?

손상된 부분을 나뭇가지 등 단단한 물체를 대고 고정해 타월이나 겉옷 등으로 감싼 후 병원으로 갑니다. 골절된 부분을 주무르거나 마사지하는 것은 부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발목이나 무릎 등 관절 손상은 외상이 없다고 해서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이유가 되기 때문이죠.

 

찰과상, 타박상 응급처치법은?

찰과상 응급 처치의 핵심은 상처 부위를 깨끗이 소독하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해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항생제 연고를 발라줍니다.

습윤 드레싱을 해주어 상처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타박상을 당했을 때 뼈나 근육에 크게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자연스레 좋아집니다.

냉찜질하는 것이 좋고 압박붕대로 해당 부위를 감싸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행 중 무기력증이 오면?

무기력은 탈진을 비롯한 복합적인 증세로 정상적인 산행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무기력할 땐 쉬어야 합니다.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야 합니다. 바닥은 매트리스나 옷을 깔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발아래에는 배낭 등을 받쳐 높여 주면 됩니다. 이렇게 10분 정도 휴식 후 초콜릿이나 사탕을 먹으면 다시 기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쥐났을 때 마사지 금물! 
산행 중 다리에 쥐가 났을 때(강직 상태) 가장 흔한 응급대처법은 다리를 주무르는 겁니다.

그러나 강직된 상태에선 주무르면 안됩니다. 근육에 산소 공급이 부족할 경우 강직 증상이 오는데요.

이때 주무르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주무르지 말고 이완시켜 줘야 합니다.

 

 

  

봄 산행 떠나기 전, 국내여행자 보험은? 

 

전국적으로 산에서 봄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꽃 보러~ 등산 하러~ 주말 여행 떠나기 전에!

국내여행자보험에는 가입하셨나요? 여러 가지 사고들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죠!

 

삼성화재는 여행지에 따라 ‘국내여행보험’과 ‘해외여행보험’ 두 종류로 나뉘어지는데요.

여행 기간에만 보험에 가입하므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신체상해 손해·질병치료·휴대품 손해·배상책임 손해 등 여행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해당 약관 가입 시)

국내여행보험은 여행을 떠나기 2~3일 전, 단체여행인 경우(5인 이상)에는 단체형으로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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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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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하면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하시는 분 많으신데요.

그런데 이 통계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2011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기준 국내 장애인 수는 268만 명입니다.

이 중 장애 발생 원인은 질병 55.6%, 사고 34.4% 등 90%가 바로 후천적으로 발생한 건데요.

갑자기 찾아온 '후천적 장애'! 생활이 확 뒤바뀌는 이 상황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현대 후천적 장애, 질병후유장애를 아시나요?


보건복지부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천적 장애는 극히 일부이고 장애 대부분은 후천적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산업화하던 1970~1980년대에는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사고 발생률이 세계 1위였고 그 결과 사고로 인한 외상성 장애 발생이 많았죠. 그렇다면 최근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뇌졸중(중풍)에 의한 뇌병변 장애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 같은 중증 질환의 치료율이 높아졌지만, 치료 후에 후천적 장애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이 가져오는 가장 큰 후유증, 바로 질병후유장애입니다.


질병후유장애 궁금증 1. 대장암 이후 발생하는 질병, 장루와 요루가 뭔가요?

장루(요루)는 직장이나 대장, 소장 등의 질병으로 인해 정상적인 대변(소변) 배설이 어려움을 겪게 될 때 복벽을 통해 체외로 대변(소변)을 배설시키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구멍을 말합니다~

장루(요루)는 장애 등급 2~3급까지 받을 수 있는데, 일상생활이 매우 불편해지게 되죠.

 

질병후유장애 궁금증 2. 간에 발생하는 질병후유장애는 어떤 게 있나요?

간 장애의 13%가 간암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간암은 간 장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질환인데요, 간암으로 인해 간 기능 저하가 심할 경우 간 장애 3급, 간 기능의 저하와 함께 간성뇌증이나 복막염등이 발생할 경우 간장애 1, 2급에 해당해요.


질병 후유장애 궁금증 3. 당뇨 합병증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애는 뭔가요?

1. 시각장애 :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약물치료, 수술치료 등이 요구됩니다.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명을 초래하게 되어 시각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2. 신장장애 : 당뇨병성 신증으로 인해 만성신부전으로 진행되며 투석치료 또는 신장이식을 요하는 신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3. 혈관장애 : 동맥경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뇌졸중, 심근경색 등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병변 후유장애, 심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어요

 

 


질병 후, 장애등급 어떻게 나눠질까요?


질병 후 장애를 받으면 '장애등급'이 나눠집니다. 

지체·지각·신장·뇌병변·언어·심장·시각·지적장애 등 8가지 장애 중심으로 6등급까지 나눠지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장애등급 구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등급

내용 

 예시 (간장애 기준)

예시 (심장장애 기준) 

 복지부 질병장애 1등급

영구장애로 

생명이 위태롭거나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간경화 등 만성 

질환으로 심각한 

말기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안정 시에도 심부전증 

상태이거나 협심증 등이

나타나 운동능력을 

완전히 상실해 돌보는 

사람이 필요한 경우


 2등급

 타인의 도움 없이는 

활동이 어려운 상태

 만성 간질환으로 

조기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자기 신체 주위의 활동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3등급

 간단한 집안 내 이동,

음식섭취는 가능하나

 외부활동은 불가능한 

상태

 간기능을 대부분 상실, 

해독 작용 등이 

불가능한 경우

 

 가정에서의 

가벼운 활동을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활동을 하면 심부전증상 등이 

나타나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운 경우

 

 

 

  

갑작스럽게 찾아 온 후천적 장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죠~ 

선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선, 부모의 건강과 정기적인 산전 진찰이 필수입니다.

후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선, 질병과 외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는 모든 예방적 조치를 취해 후천적 장애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

질병과 부상의 초기 치료 과정부터 치료 후 환자의 기능회복을 극대화 하려는 재활의학적 접근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성인이 되기 이전에 장애를 겪게 되는 경우에는 자립생활의 경험이 없고, 성장과 교육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더 있기 때문에 사회의 유기적인 지원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유아기 : 주로 의료기관에 의존하며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

학령기 : 의료와 교육과 복지서비스가 연계되고 필요한 정보는 공유. 교육이나 치료의 기회를 놓치거나 복지서비스가 중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갑작스러운 질병 후 장애가 찾아 왔을 때, 가장 큰 문제는 금전입니다!

특히, 가장이 장애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된다면 가정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게 되는데요.

장애 후에도 안정적으로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의 하나, 바로 '보험'입니다!

 

 


후천적 장애까지 책임지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


삼성화재는 한참 경제 활동을 해야 할 시기에 큰 장애를 얻거나 사망할 경우 소득이 없어지는 위험에 대비한 ‘무배당 매일 든든 가족생활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장애로 5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선택 계약, 해당 특약 가입 시 보장 가능)의 장애 판정을 받으면 3년, 5년, 10년 간(해당 특약 가입 시, 기간 선택 가능) 매월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점이 특징인데요.


 

특히 이 상품은 장애나 질병 발생 등으로 소득이 사라질 경우 보험료 납입을 면제시켜주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1종)

 

피보험자가 상해로 80%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2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으면 이후 납입보험료를 전액 면제해 줍니다. 이 때 최초 가입때 설정한 보장이나 환급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 든든 가족생활 보험

- 가입은 만 15세부터 만65세까지 가능.

- 비갱신 담보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갱신 없이 처음 책정된 보험료가 끝까지 유지되는 장점이 있음.
- 만기 시점은 55, 60, 65, 70 80세 중에 선택해 설정할 수 있음.

- 만기 시에 만기 환급금을 연금형으로 지급해주는 전환계약용 보험으로으로 계약을 전환할 수도 있음.

(※ 피보험자의 나이가 55세 이상이고 보험료 납입을 완료했다면 이같은 계약전환이 가능하며, 만기환급금을 5, 10, 15년간 매월 월급식으로 나눠받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은 해당 약관 가입 시 경제활동기 중 갑작스런 상해나 질병으로 소득이 상실되거나 사망하게 되는 경우, 매월 월급처럼 생활자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은퇴시기를 고려한 보험만기 설정으로 은퇴후 노후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합니다.

 

가족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울타리, 더 늦기 전에 준비하는 게 좋겠죠?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 든든 가족생활 보험>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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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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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지라퍼 주변을 보면 '나 혼자 산다'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혼자만의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싱글족. 인생이라는 기나긴 여행길을 나 홀로 걸어가려면 배낭을 단단히 꾸려야 합니다. 싱글족에게 보험의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알려 준 인생 배낭 속 준비물, 챙겨 보겠습니다.

 

 


싱글족에게 보험은 '독립'이다


MBC <나 혼자 산다>, tvN <식샤를 합시다>, SBS <싱글턴 혼자 살아서 좋다!> 등….

현대인의 문화를 소재로 담는 TV에서 요즘 싱글족이 넘쳐납니다. 

TV 속 싱글들은 예전과 좀 다른 모습입니다. 

'외로움', '고독', '불안'의 이미지가 아닌 '자유'와 '화려함', '프로페셔널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실제로 싱글 문화가 많이 달라졌죠.

현재 대한민국은 네 집 걸러 한 집이 1인 가구이며 2030년에는 세 가구 중 한 가구가 1인 가구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싱글의 삶'이 가진 매력에 젊은 세대들이 푹~ 빠져 있다고 할 수 있죠.

 


싱글족을 꿈꾸는 여러분이라면~ 오지라퍼가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혼자의 자유는 달콤하지만 책임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역시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싱글은 가족 부양이나 자녀 양육에 대한 의무가 없어서 과소비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젊은 시절, 현재 지향형의 삶을 추구하면 우울한 노년이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요.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발표한 2009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자료를 보면

 

여성 노인 1인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736만 원, 남성 노인 1인 가구는 1,288만 원입니다.

월평균 소득 100만 원 이하의 낮은 소득으로 힘겨운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1인 가구는 은퇴자금을 마련해놓지 않으면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가구에 비해 경제적인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결론은 나이 들어서도 젊었을 때처럼 나 홀로 멋지고 당당한 싱글족으로 살아가려면 ‘경제적 독립’이 가장 먼저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경제적 독립을 위한 안전장치 중 하나가 바로 '보험'입니다! 

 

 

  

싱글족을 위한 든든한 보험 가입 노하우~


1. 건강 편 :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의 보장에 집중하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인 가구 실태 및 인식조사’에서 '혼자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란 질문에 고령 1인 가구 절반 이상(53.8%)이 건강을 꼽았습니다. 싱글족이 준비해야 할 첫 번째 보험도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입니다. 단, 배우자나 자녀가 없으므로 자신의 건강을 위한 보장에 집중합니다. 유가족이 없는 싱글족에게 종신보험이나 CI보험, 통합보험 등은 사망에 대한 보장은 무의미합니다. 사망 보장 없이 보험료가 저렴한 실손의료비보험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손보험이 있는 경우, 암이나 뇌졸중 등 중증질환을 보장해주는 정액형 건강보험에 가입하면 큰 병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덜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후에 혼자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간병비를 보장해주는 간병보험을 추가해 놓는 게 좋습니다.

 

2. 경제력 편 : 경제적 독립이 '싱글족'의 삶을 지지해준다.

도움을 청하거나 기댈 곳이 없는 싱글족은 노후를 위한 경제력을 더욱 탄탄히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금보험이 제격입니다.

1인 가구는 기혼자가 누리는 배우자 공제나 자녀양육비 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기에 최대한 소득공제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보험은 연간 납입액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상품입니다. 또한, 추가납입액은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있는 저축보험에 나눠 가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3.  미래준비 편 : 자기계발과 함께 안전을 챙겨라

자유를 꿈꾸며 나 홀로 멋진 삶을 위해 당당히 독립선언을 했다면 그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1인 가구 소비 트렌드>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1인 가구의 4대 소비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나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는 싱글족들 그들이 안전을 생각한다면 여행·레저 보험을 챙겨야 합니다. 자기계발을 위해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싱글이라면 글로벌케어보험을 알아보세요. 또 국내, 해외 여행보험은 미리미리 인터넷에서 준비하면 할인혜택이 있어 실속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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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따뜻한 봄입니다. 꽁꽁 싸맸던 겨울과 다르게 주변을 둘러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시기죠~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동행하고 있는 삼성화재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삼성화재,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다 :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삼성화재' 사회 동행 프로그램 중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을 기증하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입니다.

 

<삼성화재 안내견> 사업은 2014년에 11명의 시작장애인에게 안내견을 분양하는 등 1993년부터 지금까지 총 174 마리를 144명의 시각장애인에게 기증했습니다.

세계안내견협회의 정회원 기관으로 등록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는 5년마다 검사관의 실사로 진행되는 정회원 자격심사를 통과해 국제 기준에 걸맞는 안내견기관으로 인정받습니다. 

 

 

 

 

안내견의 도움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 몇 명을 소개하자면요,

강신혜 씨는 2007년 첫 안내견 '미래'를 분양받은 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중등국어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2번째 안내견 자람이를 분양받아 8년째 안내견학교와 인연을 맺어오고 있죠.

 

그리고 다큐멘터리에서도 소개된 이 분~


 

안내견 스타, '미담'이와 인왕중학교 교사 김경민 씨입니다.

생후 1개월 때 녹내장 판정을 받고 26차례의 수술을 했지만 결국 초등학교 6학년 때 완전히 시력을 잃게 된 경민씨는 서울 맹학교를 졸업하고 2007년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진학하면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 안내견을 신청해 미담이와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그 후 8년 동안, 경민씨 곁에서 그녀의 꿈을 응원하며 경민씨가 과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임용고시에 한 번에 합격해 선생님이 되기까지… 이 모든 과정을 '미담'이와 함께 했답니다! 

지금 미담이는 은퇴한 뒤 입양되어 새로운 가족들과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김경민 씨도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에서 새로운 파트너 태양이를 만나 생활하고 있답니다.

 

 

 

삼성화재, 장애우 아동들의 귀가 되다 : <뽀꼬 아 뽀꼬>

 

매년 진행되는 <뽀꼬 아 뽀꼬>라는 음악회를 아시나요?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이 음악회는 삼성화재가 주최하고 있답니다.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공연하고 재능을 나누는 음악회입니다.  
여름 장애청소년 음악캠프를 통해 만나 합숙훈련을 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죠~

 


 

이태리 음악용어로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을 가진 '뽀꼬 아 뽀꼬(POCO A POCO)'는 장애 청소년들이 음악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쉬지 않고 노력해 음악적으로 발전해 간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꿈에 삼성화재가 동행하고 있죠!



 

매년 가을에 진행되는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 올해는 어떤 감동적인 공연이 있을지, 기대하고 있을게요.

 



삼성화재, 희망의 집이 되다 : <500원의 희망선물>

 

500원으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요즘엔 500원은 사실 '껌값'도 안 되죠~

그런데 삼성화재에선 이 500원으로 집을 바꿀 수 있답니다.

 

바로,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가 기적을 가능하게 했죠.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란?

삼성화재 사회공헌활동 중에서 장애인 지원 사업 중에 하나예요.

삼성화재의 RC들이 계약 체결 때마다 500원을 모아 모아~ 어려운 이웃 분들의 집을 깨끗하게 바꿔주는 봉사 사업이랍니다. 한마디로 LOVE HOUSE! 생활환경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삼성화재는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이 '500원의 희망선물' 프로젝트는 2005년 6월부터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리스크 컨설턴트)'들이 주체가 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이나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판매 수수료의 일부를 모아 장애인 가정의 주방, 화장실, 세면대, 공부방 등의 생활환경을 개선해주는 방식인데요. 후원금은 RC들이 판매한 장기보험 계약 1건당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는 '스마일 펀드'를 재원으로 한답니다.


꾸준히 장애우와 동행하고 있는 삼성화재!  

앞으로도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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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차가 있으면 '운전자 보험'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집이 있다면? 가정이 있다면? 사고와 화재로부터 우리 가정을 누가 보호해줄까요?

 

 




 


<살다보면> : 가정종합보험은 생활 필수 보험

 

 

참조 : 소방방재청 국가화재정보센터


2012년 화재 발생 통계를 보면 전체 화재 건수 43,249건 중 주거 시설(단독주택, 공동주택 및 기타주택)에서 일어난 화재는 총 10,691건으로 전체의 24.7%를 차지했습니다. 한 마디로 4건 중 1건은 가정에서 불이 났다는 거죠.

사망자를 기준으로 보면 전체 화재 사망자 257명 중 주거시설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178명으로 무려, 70%에 달했는데요.

 

아무래도 주거화재는 방심하는 순간 (특히, 잠을 잘 때)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화재의 주요 원인은 부주의가 거의 절반(46.8%)입니다.

가정 평화를 뒤흔드는 불행,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가정 사고… 화재만 있다?!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는 화재뿐만이 아니죠. 강도, 절도와 같은 범죄 피해도 있습니다.

현관문을 열어두고 잠시 쓰레기를 버리러 나간 사이에, 또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 가스배관을 타고 도둑이 들어오는 경우도 뉴스를 통해서 종종 듣죠.

이뿐일까요? 만약 집안에서 상해사고로 인해 후유장해라도 발생하면?

주택의 임차관계에 따라 생기는 법률상의 문제와 배상 책임은?

오지라퍼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해답은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입니다.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가정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종합적으로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에 가입 시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 가정의 안전을 보장하는 가정종합보험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문기관과 연계해 무료 법률 서비스, 세무 서비스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화재부터 도난손해, 전제제품 수리까지 다양하게 우리 집을 지켜주는 가정종합 보험을 만나보세요.(해당 특약 가입 시) 보험 기간에는 든든하게 보장 받고 보험 만기 시에는 만기환급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가정종합보험 : <살다보면>이 지켜주는 것은?

 이미지 참조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주택(화재 등) 복구비용 보상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이 있다면 화재 사고 시 노후화 된 부분까지 추가로 보상받게 됩니다.

기존의 보험이 감가상각분을 제외한 보험가액(시가)만 보장했다면, <살다보면>은 건물의 노후화 된 부분까지 가입 금액 내에서 실손으로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

 

(가족)과실치사상 벌금 보상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가족의 과실치사상 벌금을 보장합니다.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심지어 죽게 만든 경우, 민법상 배상 책임 이외에 형법상의 책임을 부과받게 됩니다. 

가정종합보험답게 집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뿐 아니라, 가족이 집 밖에서 겪게 될 과실 부분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화재 및 붕괴 등 임시거주비 보상 (해당 특약 가입 시)
화재 사고가 났을 때, 원상복구기간 동안 임시로 거주하면서 지출한 숙박비와 식대를 최대 90여일치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화재 사고 시에도 질병·상해 사고로 인한 입원 일당과 같은 '임시거주 일당'을 보장받게 되는 것이죠.

 

6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보상 (해당 특약 가입 시)
<살다보면>을 통해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6대 가전 제품(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자레인지)의 수리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제조일로부터 10년을 초과한 제품으로, 전기적, 기계적 원인에 의한 고장만을 보장
- 제품보증서에 기재된 유상수리의 대상이 되는 고장유형으로 인한 손해는 면책 
- 제조사가 지정한 공식 국내 AS 지정점에서 수리비를 지급한 경우에 한함 
- 그 밖의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확인

 

 

임대인의 임대료 손실 보상(해당 특약 가입 시)
화재, 주택 노후로 인한 사고 등으로 집주인의 임대료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을까?

자연재해로 주택이 손실되는 경우는 어떨까?

이런 예기 못한 상황으로 한 동안 집에 거주할 수 없게 된다면 임대료를 받지 못해 큰 손실이 발생하는데, <살다보면>을 통해 이 기간의 손실까지 보상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이 보장하는 것은?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의 특징 중 하나는 일반 순수보장형 주택화재보험에는 없는 만기환급금이 있다는 것이에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보장은 보장대로 받고, 만기에는 실속을 차려 환급금까지 돌려받을 수 있으니, 가족을 위한 여유 자금까지 생각할 수 있죠. 

<살다보면>이 가정의 안전뿐 아니라 행복까지 챙겨주는 보험으로 인정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해 주세요!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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