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와 보행특성 분석>은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살펴보면, 2015년 어린이(13세 미만) 사망자가 지난해에 비해 2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보행 중 사망한 어린이가 지난해보다 75% 늘었는데요. 

많은 아이가 하굣길(14~16시) 및 방과 후(16~20시) 시간대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쿨존' 교통 법규가 강화됐는데 어린이 교통사고는 왜 줄지 않는 걸까요?

'스쿨존'의 안전지킴이, 녹색어머니연합회 한혜란 어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이미지 출처 : 서울강서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초등학교 학부모 단위로 구성된 단체로 등·하교 시간 아이들의 교통안전 보행 지도 및 교통 법규 준수 계몽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969년부터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 지역에만 15만 명이 넘는 녹색어머니들이 활동 중입니다.

 

 

한혜란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 수석부회장

-서울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서울강서경찰서 녹색어머니 지회장

-화일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도 녹색어머니들이 교통 지도를 했지요?

 

학교 가는 날이면 늘 등교 시간대 교통 지도를 합니다. 아침에는 아이들도 바쁘고, 출근하는 어른들도 바쁘니 자칫 잘못하면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요.

 


녹색어머니연합회라는 단체는 언제부터 활동했나요?

 

1969년부터 활동했습니다. 그때는 자모(慈母)교통반으로 시작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등교 시간 아이들의 안전을 특히 강조했지요. 그 당시에 어머니들은 유니폼인 앞치마를 입고 나와서 교통 지도를 했어요.

47년 동안 사회와 학교가 달라진 만큼 녹색어머니연합회 활동도 많이 달라졌어요. 사회가 고령화되니, 또 다른 교통약자인 어르신 보호라든지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 같은 활동도 펼치고 있죠. 하지만 주된 활동인 등교 시간 교통안전 보행 지도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하고 있네요.


 

많은 분이 이렇게 애쓰는데, 어린이 교통사고는 왜 줄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등교 시간엔 교통사고가 잘 발생하지 않아요. 일단 초등학교 녹색어머니들이 활동하고 있고, 아이들이 학교에 오면서 긴장하고 차에 대해 조심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하굣길은 상황이 달라요. 녹색어머니들이 하굣길 지도까지 하는 학교는 드물거든요. 아이들도 학교가 마치는 순간, 긴장이 풀어지고 하굣길에 친구들과 장난치며 걸어가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해요. 아이들은 목표지향적입니다.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죠. 예를 들어 '빨리 건너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면 아이들은 건너편의 목표 지점만 보고 달려갑니다. 좌우를 잘 살펴보지 않아요.

교통사고 예방으로 몇 가지 원칙을 이야기하는데요. '우선 멈춘다', '좌우를 살핀다', '자동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 등이에요. 간단한 이 원칙이 앞만 보고 뛸 준비하는 아이들에겐 지키기 어려운 원칙입니다.

 

◆ 교통사고 예방 원칙

1. 우선 멈춘다.

2. 좌우를 살핀다.

3. 운전자를 보며 손을 든다.

4. 자동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한다.

5. 건너는 동안 차를 계속 보면서 건넌다.


 

어린이 절반이 앞만 보고 뛰어가다가 사고 발생

 

 

실제 삼성화재에 접수된 어린이 교통사고 영상 310건을 분석한 결과(2014년~2015년, 2년 동안) 전체 사고 중 뛰어가다 사고를 당한 경우가 51%를 차지했고, 자전거 탑승 중 사고도 34%에 달했습니다.

좌우를 살피지 않고 전방만 주시(34.5%)하고 통행하거나 확인하더라도 반대 방향의 차량만 확인(9.7%)하고 횡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와 보행특성 분석> 중에서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더 철저히 교통안전교육을 하면, 교통사고가 줄지 않을까요?

 

글쎄요. 물론 아이들의 교통안전교육이 중요지만 그것이 어린이 교통사고를 모두 해결해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결국 가해자는 운전자인 어른이니까요. 조심해야 하는 건 어른이고, 어린이 교통사고에 있어 더욱 세심한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도 어른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아닌, '어른을 교육한다'라… 발상의 전환이네요. 어떤 점에서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동네의 학교는 주택가 골목에 있어요. 차와 보행자가 함께 이용하는 이면도로로 아이들이 걸어 다닙니다. 그렇다 보니 등교 시간에 녹색어머니들이 더욱 신경을 쓰는데, 이때 가장 문제 되는 차량은 '스쿨존'을 주행하는 차보다 오히려 길가에 주차된 차들이에요. 

운전자 입장에서는 '잠깐'이라지만 키가 작은 아이들은 주차된 차에 가려져 운전자들이 길을 건너려는 아이를 발견하지 못하게 되죠. 그런 위험성을 어른들은 잘 몰라요. 제대로 된 교육으로 알릴 필요가 있지요.


어린이 보행 중 사고, 이면도로에서 54.8% 발생


 

어린이 2명 중 1명(54.8%)은 이면도로(주택가 등 편도 1차로 이하)에서 사고를 당했고, 아파트 단지 등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고도 13.5%나 됐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와 보행특성 분석> 중에서



아침 등교 시간에는 차량 통행이 많나요?

 

차들은 언제나 많은데 특히 등굣길에는 대부분 공사용 차량, 이삿짐이나 택배차가 많아요.

문제는 이런 업무용 차량이 대부분 크기가 크고 운전자가 업무 때문에 마음이 바쁘다는 거죠. 그래서 교통사고가 나면 그 피해가 큽니다.

 

 

이미지 출처 : 서울강서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8년 동안 녹색어머니로 활동했다고 들었어요. 8년 전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달라진 교통 문화가 있다면요? 스마트폰 때문에 교통사고가 늘진 않았나요?

 

아이들은 등굣길에 스마트폰을 하지 않기 때문에 스쿨존 교통사고가 늘어났다고 할 수는 없고요. 다만, 8년 전과 달리 비오는 날이면 학교 앞이 무척 복잡해져요.

초등학교는 집과 학교가 대부분 멀지 않아요. 그런데도 비가 오거나 아이가 좀 아프면 부모는 차로 아이를 교문 앞까지 데려다주지요.

이때 아이를 얼른 내려 주고 가면 괜찮은데… 아이가 교문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불법 주정차와 뭐가 다를까요? 내 아이 편하자고 한 행동이 다른 아이들에게는 위험으로 다가온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어른들이 조심해야만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방심하는 곳은 횡단보도예요. 횡단보도에선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른들 역시 무단횡단 하지 마시고요. 운전 중 횡단보도를 만나면 반드시! 속도를 줄이고 안전수칙을 지켜 주세요.

결국 교통사고의 가해자도, 또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이도 어른들이니까요.

 

 

어린이 보행 중 사망자의 26.5%, 부상자의 31.3%가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횡단보도' 신호등이 바뀌는 그 순간, 아이들이 언제든 뛰어나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 어른들이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또 한혜란 어머니 말씀처럼 아이들의 안전은 어른들에게 달려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참조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어린이 교통사고 실태와 보행특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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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6.06.2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일단 뛰고 보는 버릇이 있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길을 건널때는 특히 조심시켜야겠네요. 고맙습니다.

  2. 녹색어머니 2016.06.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니.... 횡단보도라고 무조건 안심시킬 순 없겠어요.


 

지난 6월 11일~12일, 이틀 동안 '2016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이 개최됐습니다.

이날 아마 단증을 가진 66명의 바둑 꿈나무 초등학생이 참여해서 바둑판 위에서 냉철한 승부의 세계를 보여줬는데요. 

그 결과, 초등학교 6학년 김범서 군이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었습니다.


 

우승한 김범서 군을 비롯해 8위까지 입상한 아이들에게 삼성화재에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삼성화재배 본선 개막식 날인 9월 5일, 본선에 진출한 프로기사들에게 지도대국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해요.

꿈에 그리는 멘토를 만나 흥분할 아이들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죠. ^^*

 

 

 

특히 '2016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범서 군은 7월 15일부터 열리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의 출전 자격까지 얻었는데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은 세계 정상급 프로기사들이 출전해 본선 티켓을 다투는 대회랍니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996년 시작해 2016년에 21회를 맞이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항상 변화를 꾀하는 기전으로 불립니다. 

오픈전 방식으로 해외기사들에게 문을 열었고, 2004년부터는 예선 대국료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상대 선수를 지목해 바둑을 둘 수 있는 '상대 선수 지명제'를 신설했으며, 여자조와 시니어조(만 45세 이상)를 개설했습니다. 아마추어 기사들이 프로 바둑기사와 대결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준 것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입니다.

올해는 7월 15일에 통합예선을 열고 9월 5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본선 개막식을 갖고, 12월 결승전까지 6개월간 대장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바둑 꿈나무들에겐 그야말로 꿈의 무대인데요. 범서 군에게 특별한 추억과 경험이 될 것 같죠?

 

이쯤에서 김범서 군의 우승 소감을 들어봐야겠죠?

 

우승자 김범서 군이 대한바둑협회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니 인터뷰

2016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의 우승자, 김범서 군

 

바둑대회에 참가해서 우승했어요!
사실 8강 정도를 예상했어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는데 우승했네요! 

이번 대회가 저에게는 첫 우승이에요. 이전에는 준우승한 경험이 있어요.

 

바둑을 배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8살 때 친구를 따라 바둑학원에 처음 갔어요. 그때 경기를 하는 친구들의 진지한 모습이 무척 재밌더라고요. 

학교에서 장난만 치던 모습이 아니고, 바둑을 보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제 고향은 '제주'인데요. 바둑을 더 배우기 위해서 지금은 서울로 올라와서 지내고 있어요.  

 

바둑을 둘 때, 언제 가장 재밌나요?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아도 침착하게 대응하다 보면 역전승할 때가 있어요. 그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이기면 가장 재밌고 신납니다.

 

좋아하는 바둑 선수가 있나요?

중국의 렌샤오 선수요! 바둑 기풍이 저랑 비슷하고 경기가 참 재밌어요. 이번에 우승해서 꿈에 그리던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 통합예선' 참가 특전을 얻었는데요. 그곳에서 렌샤오 선수와 바둑을 두고 싶어요.

 

앞으로 목표나 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중학교 3학년 안에 바둑영재입단대회를 통과하는 것이 목표고요. 그 후엔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기사가 되는 게 꿈입니다. 

  

3년 전부터 바둑을 배우기 위해 제주에서 서울로 유학을 왔다는 범서 군.

그렇다 보니 이번 대회 우승 소식은 어머니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는데요.

범서 군의 어머니와도 전화로 짧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미니 인터뷰

김범서 군의 어머니


먼저 범서 군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범서 군과 통화는 하셨어요?
네, 이번 '2016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이 끝나고 전화를 주더라고요. 범서가 결정적인 순간 '탁'치고 올라가는 게 약했는데요. 이번에는 침착하게 끝까지 한수 한수를 둬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대회 나가기 전에도 혹시 통화하셨나요?

범서가 특별한 말을 하진 않았어요. 제가 대회에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요. 멀리 있지만 범서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자신감 있게 두고 오라'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오히려 긴장보다 기대가 크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번 대회에 바둑 친구들이 많이 나왔나 봐요. 아무래도 대회에 나가면 늘 만나는 바둑 친구들이 있거든요. 

전국소년체전에서 만난 친구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고 하면서, 그 친구들과 또 경기를 하게 되었다고 즐거워했어요.

 

범서 군이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서울까지 보내게 되었나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범서는 축구와 바둑을 좋아했어요. 꿈도 축구선수와 바둑 프로기사였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3학년 때, 서울에서 큰 바둑 대회를 치르고 오더니 바둑에만 집중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성적을 거둔 건 아니지만 그때가 범서에게 있어서는 터닝포인트가 됐나 봐요. 

서울에서 바둑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초등학생 3학년이라 서울에 보내기엔 어리다고 생각했죠. 

방학 때만 한두 달 정도 적응을 해보라고 서울 바둑학원에 보내서 기숙사 생활을 하도록 했어요. 

저는 사실, 서울로 가는 일에 반대했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 '실컷 놀도록 하자' 싶어서, 다시 제주로 불러들였죠. 그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범서가 바둑을 하고 싶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하더군요. 

그때 '더이상 막을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바둑에 매진하고 있어요. 하루에 몇 시간씩 바둑을 두고, 참 열심인가 봐요. 

 

범서가 우승자로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에 참여하게 됐어요.

범서 군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물론이죠! 대회 전전날에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나가요. 그런데 범서는 체험학습 대신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을 준비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갔다 오면 체력도 떨어지고 아프게 될까 싶어 걱정인가 봐요. 또 그 시간 동안 바둑 연습을 하고 싶었나 봐요. 그래서 학교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이 범서는 체험학습 대신 대회 준비하라고 허락해주셨어요.

범서가 서울에 가서, 사범님을 비롯해 참 좋은 어른들과 만나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무럭무럭 성장하네요.

 

마지막으로 범서 군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범서야!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야.

엄마, 아빠는 범서를 믿고 늘 응원해! 바둑을 향한 범서의 꿈도 적극적으로 지원할게. 어떤 대회든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즐기면서 그 대회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다면, 범서가 큰 인물이 될 거라고 생각해. 사랑해! 

 

범서 군! 7월 15일부터 열리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에서도 많은 경험을 얻기 바라요.

제주 소년 김범서 군의 활약을 삼성화재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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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6.06.17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서 혼자 바둑 유학을 와 있다니, 씩씩하고 당찬 친구네요. 홧팅!


삼성화재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삼성화재서비스'가 12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답니다. 짝짝짝!

고객이 서비스를 요청할 때 그 첫인상이 되는 삼성화재서비스. 

과연 어떤 노력이 고객 감동으로 이어졌는지 오지라퍼가 직접 삼성화재서비스에 다녀왔습니다!

 

 

삼성화재서비스가 만드는 '최초'의 고객 감동


 

삼성화재서비스 서울 본사 입구입니다. 영광의 얼굴들이 입구에 붙어있는데요~ ^^*

삼성화재 자회사인 삼성화재서비스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일단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12년 연속 'KSQI 콜센터 부문'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고요.

그전에 1989년에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콜센터를 개설했으며(여기서 끝이 아니죠!) 심야시간 사고 접수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도입해 365일 24시간 고객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입구에 붙어 있는 익숙한 멘트가 여기가 삼성화재서비스임을 확실히 알려주네요.


 


화면 속 전화 응대 숫자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엔 사람이 없다?!

아무도 안 보여서 점심시간인 줄 아셨죠?


 

 

상담사 분들은 모두 책상에 앉아 쉴 새 없이 고객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미동없이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는 분들, 바로 삼성화재서비스 직원들입니다.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조용한 가운데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분위기가 느껴졌답니다!

 


 

그중에 한 분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여성 상담사가 대부분인 가운데 팀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삼성화재서비스의 상담사 서원석 님! 

삼성화재서비스에서 근무한 지 4년이 넘은 그를 만나 보겠습니다.

 

  

삼성화재서비스 4년 차 서원석 상담사 인터뷰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삼성화재서비스에 입사한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입사한 지 4년 차로 상담 업무를 보는 서원석입니다.

고객님의 문의 사항에 답변해드리고 고객님이 원하는 내용과 삼성화재 보험의 업무 정보를 전화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처음 상담사로 일할 때는 어떤 기분이었나요? (웃음)

 

처음에는 전화로만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얼굴을 봐야 어떤 부분이 불만이신지 알 것 같았죠. 내 상담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지, 표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전화로만 상담하려니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지금은 고객님 목소리만 들어도 성격이 급하신 분인지, 차분한 분인지 알 수 있어요. 대답하시는 목소리만 들어도 이 상담에 불만족하신지를 알 수 있어서, 되려 친절하게 안내해드리는 정도가 되었지요.

 

 


보험 상담이다 보니, 보험업에 대한 지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네, 우리끼리 우스갯소리로 '학생 때 지금처럼 공부했으면 명문대를 갔을 거다'라고 말해요. 보험에 관련해 고객님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은 즉각 즉각 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해요. 

삼성화재의 보험상품의 경우 매년 바뀌는 부분이 있어요. 새로운 상품이 나오고 기존 상품도 개정되니까요. 3년 전이 다르고, 5년 전이 다르지요. 

하지만 3년 전에 이 상품에 가입한 분도 있고, 10년 전에 이 상품을 가입한 분도 있죠. 그렇다 보니 지금은 판매하지 않더라도 과거에 판매했던 상품까지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올바른 상담이 가능합니다. 공부는 필수죠.

 


그럼 업무에 관련된 지식을 익히는 과정이 쉽지 않겠어요.

 

처음 신입 시절에는 몇 개월 동안 업무에 관한 강의를 듣고 숙지해야 해요. 시험도 보는데요. 그 과정을 수료해야만 상담을 할 수 있어요.

사실 삼성화재서비스는 고객이 느끼는 보험 서비스의 첫인상이거든요.

그런데 상담사가 삼성화재 보험 내용을 잘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면 삼성화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죠. 

그래서 교육과정이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렇다 보니 교육과정을 수료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서 교육을 받다가 중간에 그만두시는 분도 많아요.

 


삼성화재서비스의 교육 시스템은 어떤가요?

 

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담 인력이 전문화되어야 해요. 그래서 매일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팀 단위로 미팅이 이루어집니다. 상담 교육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어요. 또 상담사 경력에 따라 상담 자체도 난이도별로 나누어져 있고요. 

 

 

매일 전화로 하는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전화에 관련된 직업병도 생길 것 같은데요.

 

어떤 직장이든, 어떤 직업이든 직업병은 다 있지요. 꼭 콜센터 일이 아니더라도 전화 업무를 주로 하시는 분이라면 '목 건강'이 많이 나빠집니다. 

아무래도 말을 자꾸 해야 하니 그렇겠죠? 그리고 귀의 '이명'을 앓는 분도 계시는데요. 마치 전화벨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을 하는 거죠. 온종일 전화벨 소리를 듣다 보니 생기는 증상인 것 같아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전 물을 많이 마셔요. 하루에 3리터를 마시는데요. 권장하는 양보다 많죠? 우리끼리 목 관리도 업무 능력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해요. 고객 상담 서비스를 하면, 악성 고객을 만나게 되는데요.

다짜고짜 욕설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있으시고, 막무가내로 트집을 잡고 떼를 쓰시는 분도 있으세요.


이런 일을 감정노동이라고하잖아요. 그런 분들을 계속 상담하면 상담사들 감정이 자꾸 떨어지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적절한 취미 생활을 가져야 해요.

 


 

서원석 상담사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나요?

 

그래도 콜센터 업무의 가장 좋은 점은 정해진 시간에 퇴근한다는 거예요. 잔업이 없지요. 저는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직장인 밴드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고요. 축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회사에서 상담사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안마사분을 따로 두고 있어요. 

 

또, 삼성화재서비스의 경우 탄력 근무제를 실행하고 있는데요. 점심시간에 상담 문의가 가장 많거든요. 그 시간에 업무를 희망하는 상담사 한해서는 점심시간에 근무하고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상담직원 인권 침해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수립해서 폭언, 성희롱을 일삼는 악성 전화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대처하고 있죠.

 

 

아무래도 상담사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고객은 상습적으로 악성 전화를 하는 고객들이겠죠?


그렇죠. 하루에 30통씩 연달아 계속 전화하는 분도 계시고요. 

한 번 상담 시작하면 1시간 넘게 상담사를 붙잡고 하소연하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이런 고객님들의 이야기는 경청할 수 있어요. 오히려 욕설하고 상담사에게 괜히 화풀이하분이 어렵죠.

그중 가장 심한 악성 전화는 성희롱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남자 상담사인 제가 받으면 그냥 '뚝' 끊는데요. 여성 상담사가 받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입에 담을 수 없는 성희롱 발언을 합니다. 그걸 받은 여성 상담사는 전화 끊고 울기도 하고 한동안 무서워서 상담 전화를 못 받기도 합니다.

 


전화 상담을 하며 숱한 사람들을 만나니 그런 일도 많을 것 같아요. 반대로 따뜻한 고객도 있나요?

 

물론이죠. 제가 예전에 상담했다가 울었던 적이 있어요.

아들의 보험 보상 내용에 관해 물어보려고 전화를 하셨는데… 아드님이 제 나이 정도 되더라고요. 

아드님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수술대에 누워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우시는데, 저도 같이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렇게 보험 처리를 받으시라고 안내하고, 수술이 잘 될 거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눈앞이 깜깜한 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상담사로 일하면서 가장 뿌듯할 때였겠어요?

 

그렇죠. 보상 내용을 물어보는 고객님들 중에는 사고를 당하거나 예상치 못한 질병을 발견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전화를 하세요.

그런 분들께 안내를 해드리면 끊을 때 '고맙습니다'라고 말씀하세요. 그 말 한마디에 상담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칭찬을 받은 적도 있어요. 상담이 끝나고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려서 추가로 상담을 했거든요. 

그 고객분이 정말 고마웠다고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제가 오히려 감동을 받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죠. 

사실 그렇게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글을 남기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삼성화재서비스 '스마트 DM 서비스'

 

삼성화재서비스는 전화를 끊은 이후에도 지속됩니다. 고객에게 상담 후 주요 내용을 한번 더 안내하는 '스마트 DM(Smart DM)'이 대표적인데요. 
문자로만 안내하던 기존 '장문메시지(LMS)'와 달리 해지·환급, 보험계약대출, 멤버십 서비스 등이 담긴 홈페이지 화면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웹메시지입니다. 
주요 정보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따로 메모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없나요?

 

상담사의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서비스의 기본은 '경청'이에요.

이 자리를 빌려, 다시금 고객님들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고객님들의 이야기 잘 경청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탁도 드리고 싶습니다. 

'고객님께서도 상담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상담사의 이야기 안에 분명 고객님께 도움이 되는 중요한 정보가 있고, 놓쳐서 안 되는 사항도 있을 거예요.

보험업은 시작부터 끝까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고요. 사람이 중심인 일입니다.

전화로 고객님의 이야기를 듣지만 언제나 고객님 편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사를 무시하거나 적대시하지 말아 주세요. ^^*


서원석 상담사님의 마지막 이야기가 오지라퍼 마음에도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고객에게 전화로 첫인상을 남기는 삼성화재서비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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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6.0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삼성화재 멤버십'은 만 18세 이상이라면 삼성화재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 애니카랜드 차량 무상 점검, 손 세차 할인, 문화체험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로 문화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다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2016년 6월 1일부터 문화생활지원에 새로운 혜택이 추가로 생깁니다.

 

 

저기 보이십니까? '문화생활지원'!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회원들의 문화 체험 수준을 훅~ 올려주도록, 멤버십 카드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됐는데요. 

'문화생활지원'에는 어떤 혜택이 추가됐을까요?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로 할인 혜택을 누려라!

 

향긋한 허브 향기가 가득! '허브나라 농원'-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1,000원 할인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평창군에 자리 잡은 허브나라 농원은 가족이 함께 떠나기에 좋은 곳입니다.

시원한 계곡이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도 같이 즐길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는 약 100종의 허브가 자라고 있는데요.

허브정원을 비롯해 어린이정원, 향기정원, 요리정원 등 다양한 테마에 따라 허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허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허브박물관도 있고 출출한 배를 채워줄 레스토랑과 허브빵집도 있으니, 가족 나들이 여행지도 딱이랍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보기만 해도 상쾌한 녹음이 코끝에서 느껴지죠?

푸르름이 점점 더해지는 지금이 '허브나라 농원'을 방문하기 좋은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허브나라 농원을 방문할 때,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를 보여주면?

현장에서 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본인 포함 4인)


 구분

개인

 단체

5~10월

 인 7,000원 

우대 4,000원

 성인 5,000원

우대 3,000원

11~4월

성인 5,000원

우대 3,000원

 성인 3,000원

우대 2,000원

※ 입장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허브나라 농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우대는 초등학생, 경로우대, 국가유공자, 평창군민, 장애우를 말합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허브나라 농원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225

연락처 : 033-335-2902

홈페이지 : http://herbnara.com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만 보여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1,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는 점!

그런데 이런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이곳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폭발! '여주 곤충 박물관'-삼성화재 멤버십카드 20% 할인

 

 이미지 출처 : 여주 곤충 박물관 홈페이

 

이번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곳을 방문해볼까요?

곤충이라고 하면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아이들이 있지요. 

'여주 곤충 박물관'은 그런 아이들을 위한 곳입니다. 

나비 생태관, 표본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곤충을 직접 볼 수 있는데요.


또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애벌레를 관찰하거나 동물농장에서 먹이를 주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가 아이들을 위해 '여주 곤충 박물관'의 즐거움에 할인 혜택을 더합니다.


 이미지 출처 : 여주 곤충 박물관 홈페이


여주 곤충 박물관

주소 :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342

연락처 : 031-885-1400

홈페이지 : www.여주곤충박물관.kr


'삼성화재 멤버십 회원'이라면 3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입장료 가격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본인 포함 4인)

 

자~ 아이들과 떠날 수 있는 장소를 한군데 더 알려드릴게요.

아이들과 유익한 박물관 나들이 역시,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와 함께하세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을 만나 보실까요?

 

 

국내 최고의 공룡화석 전시장 '해남공룡박물관'-삼성화재 멤버십카드 25% 할인

이미지 출처 : 해남공룡박물관 홈페이지

 

남자 아이들은 '공룡'이라 하면 깜빡 넘어가죠!

남자아이들의 성지같은 곳! 국내 최대 규모 공룡화석 전시장 '해남 공룡 박물관'입니다.

땅끝 마을 해남까지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네요.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아이를 위해 꼭 한 번쯤 들러보세요. 


해남공룡박물관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공룡박물관길 234

연락처 : 061-532-7226

홈페이지 : http://uhangridinopia.haenam.go.kr


방문하실 땐 잊지 마시고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25% 할인 혜택을 누려 보세요.(본인 포함 4인)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회원들만 누릴 수 있는 문화 체험 혜택

 

 지역

제휴처 

문의번호 

입장료 

(성인/청소년/어린이)

할인 적용 

강원

조선민화 박물관

033-375-6100

 5,000원/4,000원/ 3,000원

20% 할인

강원

허브나라 농원

033-335-2902

 7,000원/4,000원

1,000원

할인

 강원

 제이드가든

 033-260-8304

 4월~11월

8,500원/6,500원/5,500원

12월~3월

6,000원/5,000원/4,000원

 20% 할인

경기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031-576-6051

5,000원/3,000원 

1,000원

할인

경기

한국만화박물관

032-310-3090

 5,000원

10% 할인

경기

 필룩스조명 박물관

 070-7780-8911

 5,000원/4,000원

10% 할인

경기

 여주 곤충 박물관

031-885-1400

 4,000원/3,000원

20% 할인

경북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보라이프뮤지엄 

054-279-0427

3,000원

1,000원

할인

경남

남해 나비&더 테마파크(나비생태공원)

055-867-8781

12,000원/15,000원 

30% 할인

경남

트릭아이 미술관

(부산)

051-557-1577

10,000원/8,000원 

30% 할인

전남

해남공룡박물관 

061-532-7225

4,000원/3,000원/2,000원 

25% 할인

제주

아프리카 

미술 박물관 

064-738-6565 

8,000원/7,000원/6,000원 

10% 할인

제주

방림원

064-773-0090

7,000원/6,000원/5,000원

5,000원

적용

충북

세계 술 박물관 

리쿼리움

043-855-7333

5,000원/4,000원

 4,000원

적용

충남

 아라리오 갤러리

(천안)

 041-551-5100

 3,000원/2,000원

30% 할인 

 

 

중부 지방에서 남부 지방까지~ 멀리 제주도까지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 혜택을 골고루 누려보세요!

(스마트폰 Syrup 앱의 삼성화재 멤버십카드를 매표소에서 미리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15개 박물관·미술관·수목원 입장 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요.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할인이 가능하니 온 식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럼 오지라퍼가 소개한 장소 외 또 어떤 장소가 있는지~

마음에 드는 곳은 어디인지~ PICK UP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기 클릭! 

 

 

이제 가장 중요한 정보가 나갑니다. 

어떻게 삼성화재 멤버십 카드에 가입할 수 있을까요? 그 방법 아주 쉽~죠!

 

 

삼성화재 멤버십 가입,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든 OK!

 

 

 

'삼성화재 멤버십' 어떻게 가입하면 될까요?

 

 Step 1.

구글 Play 스토어, 애플 App 스토어에서 

 'Syrup' 앱 설치하고 가입하세요!



 

Step 2. 

Syrup 앱에서 '삼성화재'를 검색하세요!



 

Step 3. 

카드 발급 받기를 누른 다음 가입하면 O.K!

가입비, 연회비 이런 거 없습니다!



Step 4.

삼성화재 멤버십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세요!



문화 체험 혜택 외에도 다양한 삼성화재 멤버십의 혜택!

자세히 살펴보고 많은 도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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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2016.06.08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승인 CR2016-0527-0102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너, <모두모아 건강하게> 통합보험 


삼성화재에서 고객을 위한 상품을 새롭게 내놓았습니다.

상품 하나로 사망, 장해, 진단비, 실손 의료비 등 건강보험 외 손해보험의 고유한 담보인 배상 책임, 화재 위험까지 모든 보장이 가능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상품을 등장시켰는데요.

바로 '모두모아 건강하게'입니다. 

어떤 상품인지 콕콕~ 집어 알려 드릴게요.

 

고객 상황에 따라 맞춤 컨설팅이 가능한 통합보험

먼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15년 후에는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보장 내역을 다시 컨설팅해서, 재가입하거나 일부 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등~ 생애주기에 맞게 재무설계도 가능하답니다.


 

 

암 발생 2년 경과 후 재발할 때마다 진단비 추가 지급

질병 진단만큼 치료비가 무서운 질병은? 바로 '암'입니다.

보험 기간 중에 최초로 암 진단을 확정받고, 확정받은 날로부터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암이 전이 혹은 재발, 남아 있으면 재진단 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등 암 보장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또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 고도장애(1·2급)가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삼성화재 통합보험만의 기능 및 혜택

고객이 납입 기간 동안 쌓은 적립금을 저축성보험으로 계약 전환할 수 있고요. 만기 또는 해지하면 매년 또는 매월 나눠서 받을 수 있어요.

또 장례용품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및 자동차 케어 서비스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추가적인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살아가면서 건강, 사망, 상해, 생활 위험 등 준비해야 할 것이 참 많죠~

통합보험 하나로 모두 챙길 수 있다면 이보다 편한 게 없겠죠?

'모두모아 건강하게'로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리스크 모두 챙기세요!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보험설계사인 RC(리스크 컨설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당 RC가 없다면 전화(1588-5114)로 소개받으세요!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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