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삼성화재가 이번에도 업계 최초로 일을 냈습니다. 기존 자녀보험을 개정해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을 출시했는데요. 입덧, 임신성 당뇨 때문에 그동안 고생했던 예비 엄마들….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가 든든하게 예비 엄마와 태아의 건강까지 지켜 보고 있답니다.

 

임산부들의 고민은?

 

<예비 엄마의 고민1>

임신 10주차, 안성미 씨는 남편 식사 준비하는 게 무척 힘들다.

아기를 가져서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정말 죽을 맛이다. 밥 냄새만 맡아도 화장실로 직행하는 그녀는 지독한 입덧 때문에 밥 한 끼 제대로 먹는 날이 없다! 겨우 한 숟가락 입에 넣어도 세 네 배 위액을 쏟아내기에… 결국 입원을 했다! 그런데! 며칠 입원했더니… 입원비가 와르르르~  태아 건강만 걱정하면 될 줄 알았더니 점점 임신, 출산 때 동반되는 질환이 걱정되는 안성미 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예비 엄마의 고민 2>

37세 기다렸던 아이를 갖게 된 늦깎이 예비 엄마, 김정주 씨! 런데 아기를 가지면서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겼다. 바로 임신성 당뇨가 찾아온 것. 임신성 당뇨는 전체 임신부의 2~3% 정도 발병하지만 고령 임신일 경우에는 2배에서 최대 4배까지 발병률이 증가한다고. 바로 김정주 씨가 그 임신성 당뇨에 걸렸다. 출산이 가까울수록 당뇨에 신경 쓰고 있지만 점점 당뇨 치수가 높아져 병원을 찾는 일이 잦아졌다. 급기야 출산을 코 앞에 두고 입원하게 됐는데… 입원비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임신과 출산에도 고민이 많은 예비 엄마들.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입원비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몸도 돌봐야 하는데 입원비 걱정까지, 이만저만 고생이 아닐 수 없지요. 

 

 

고령 출산… 임산부들의 건강이 위험하다

 

고령 임신이 늘면서 임신, 출산한 때 임산부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고령 출산은 임신 후기에 가장 주의해야 하는데요. 체중 증가와 몸의 변화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한 조산 위험이 있으므로 장거리 외출을 삼가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20대보다 30대에 출산하는 산모가 임신과 관련된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집니다.

노화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혈관질환이나 고혈압의 위험도 함께 증가합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뱃속 태아도 건강할 수 있죠. 예비 엄마들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는 삼성화재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 소개할게요!

 

 

삼성화재,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 출시 

 업계 최초, '임신, 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

◆ '뇌성마비 및 다운 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양육자금 지원',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혜택 강화

◆ 출산용품 지원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지원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업계 최초,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자녀보험은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해당 담보는 통상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천만 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합니다.
또한,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2. ‘태아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 확대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따라 태아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따라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습니다.

 


3.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보장 혜택’ 제공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담보를 강화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가 눈에 띕니다.
또한,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암 입원 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합니다. 

 

4.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제공

그 뿐만이 아닙니다.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일정 가입조건을 만족할 경우에 △출산 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가 서비스만으로도 훌륭한 상품 구성이 가능하겠네요.   

 

자~ 이 정도면 정말 빵빵한 보장이 아닌가 싶어요.

고객들의 건강 상황에 따라 발 빠르게 변화하는 맞춤형 보험,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한 게 아닐까요?

예비 엄마들도 태아들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행복한 것만 가득~ 생각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드리고자무엇 필요한 것이 없을까하고 삼성화재가 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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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4월, 금융감독원은 ‘2014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1등급을 받은 금융사는 총 15곳! 물론, 그중에는 삼성화재도 포함되어 있었답니다. 3년 연속 민원평가 1등급을 받은 '삼성화재'! 그 저력엔 바로 고객 접점에서 만나는 삼성화재 서비스 담당자들이 있는데요. 삼성화재 서비스 담당, 이수미 사원을 오지라퍼가 만났습니다.

 

삼성화재 3년 연속 민원발생평가 1등급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2014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1등급을 받은 금융사 15곳을 공개했는데요. 이번 민원평가에서 삼성화재는 보험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답니다.


지난 2002년부터 3년 연속 1등급을 차지한 삼성화재는 금감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고요, 더불어 오는 2016년 4월까지 ‘최우수등급 마크’를 부여받아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삼성화재의 명예로운 선정은 이뿐만이 아니었는데요.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에서 ‘2015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부문’ 1위에 선정되는 영광도 함께 안았답니다.

 


삼성화재는 어떤 점이 다른걸까요?

 

삼성화재 - 손보업계 최초로 고도화 운영 시스템 및 수화상담가 도입 

삼성화재는 고객 지향적인 자세와 최고의 재무 건전성을 통해 국내 손해보험을 선도하며 1989년 업계 최초로 고객 서비스센터를 개설했습니다. 과거 사각지대였던 심야시간대 보상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365일 24시간 고객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고요, 2004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콜센터 고도화 운영 시스템인 ‘WFM(Work Force Management) 시스템’을 도입해 정확한 콜 양 예측과 전문화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보험 업계 최초로 '수화상담가'가 생겨  청각장애, 언어장애 고객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삼성화재의 이름으로 고객들과 만나는 삼성화재 서비스 담당 직원인,

전화 상담사들의 통화 인상이 회사의 ‘이미지’를 만든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 중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신뢰는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내는 인천센터 상품3팀의 이수미 사원을 만나 보세요! 그녀가 고객과 소통하는 노하우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삼성화재 미니 인터뷰

 

 

 

입사 4년 차, 늦둥이 신입 “일이 너무 즐거워”

마흔의 나이에 삼성화재 콜 상담사를 시작한 2011, ‘나이가 많아 업무가 더디다’란 말을 듣지 않기 위해 태어나 처음으로 주경야독을 했다고 합니다. 팀장이나 선배들의 녹취록을 귀가 아프도록 듣는가 하면, 보험 상품의 약관 내용부터 자주 접수되는 질문사례 등을 꼼꼼하게 공부한 이수미 사원.

 

"입사하고 6개월 동안은 수험생처럼 공부했어요. 모르니까 무조건 따라했죠. 팀장님이 가르쳐 준대로, 동료직원들이 알려 준대로…. 그러다 보니 차츰 나만의 방법과 노하우가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보험 상품의 특성상 전문 용어의 사용이나 신상품 출시, 상품개정 등 알아야 할 것이 많다 보니 지금도 여전히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요."

 

이런 노력 덕분일까? 2014년에는 콜 사업부 상품부문 Best 상담사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10월 ‘고객중심 우수 실천인’으로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습니다. 또한, 고객상담 통화품질 평가에서도 평균 9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해요.

 

"결혼 전 잠깐 직장 생활을 했는데 그때의 경험이 사회 생활의 전부였어요. 그 후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사회인이라기보다는 엄마로, 아내로, 살아온 삶이 더 컸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상담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항상 새로운 고객을 만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것도 매력적이었고, 직장동료가 생긴 것도 즐거웠고요. 그래서 남들보다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이수미 사원은 고객의 불만을 보듬는 능력이 특히 훌륭합니다. 불같이 화를 내는 고객도 전화 말미에는 “좀 전에는 미안 했어요”라고 사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녀의 어떤 점이 고객의 화를 잠재우는 것일까요?


 

어려운 고객을 만족시켰을 때 더 큰 보람

“비결이요? 그런 것 없어요. (웃음) 단지 고객의 말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 ‘내가 고객님의 생각에 공감하고 있다, 그러니 나에게 모든 불만을 쏟아내셔라, 그러면 내가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 드리겠다’ 뭐 이런 각오로 임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고객은 나라는 개인한테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 화가 난 경우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행동에 미안함을 표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또 저는 일의 보람을 느끼게 되죠.

 

고객이 흥분할수록 차분함을 읽지 않는 의연함, 그런 그녀만의 내공이 있었기에, 어려운 고객과 맞닥뜨린 순간에도 프로다운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이수미 사원은 어르신 고객과의 상담이 즐겁다고 합니다. 상담시간은 좀 길지만 그녀의 제안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상담 후 누구보다 고마워하시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건강보험 상품에 가입한 어르신 고객과 상담을 하게 됐어요. 월 보험료가 50만 원 정도 되는 고객이셨는데 생활이 좀 어려워 해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셨어요. 그런데 이미 납부한 기간이 길었고 중도에 해지하면 고객님께도 손해잖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득을 했죠. 연세가 있으신 분이라 ‘지금 당장은 목돈이 들어가는 느낌이지만 언젠가 이 보험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라고요.


상담을 마친 어르신 고객은 이수미 사원의 조언처럼 보험계약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인 이유는 이수미 사원이 퇴근 시간도 잊은 채 자신의 소소한 가정사를 1시간 넘게 들으면서 보여준 ‘진심’ 때문이었습니다.


상담 말미에 ‘꼭 딸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설명해 줘서 고맙다’며 ‘누구에게 이렇게까지 속내를 털어놓은 적이 없었다’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이수민 사원만의 상담 팁

1. 퇴근 전 고객의 상담을 완벽하게 처리해 퇴근 이후 생각나지 않게 한다.

2. 격한 맞장구가 아니라 진심 어린 호응이 되도록 한다.

3. 설령 고객의 실수라도 나의 실수인 것처럼 사과하자.

4. 상담은 늘 새로운 만남과 문제 해결의 연속, 그 매력에 빠져라.

 

진심은 늘 통하는 법이죠. 이수미 사원을 비롯한 많은 삼성화재서비스 콜 사업부 직원들의 노력으로 삼성화재는 ‘2015 KSQI 콜센터 부문’  1위 수상 외에도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해요.

'진심'과 '정성'으로 고객을 마주하는 삼성화재, 앞으로도 고객들의 말씀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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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어린이날만 되면 아이들의 천국, 놀이동산으로 변하는 곳이 있죠! 바로 삼성화재 유성 연수원~! 그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5월 5일로 돌아가 볼까요?

 

 

 


초록빛이 우거진 삼성화재 대전 유성 연수원입니다. 평소 새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이곳이 시끌벅적해졌습니다.

 

 

 

온갖 놀이기구가 보이는 이곳이 삼성화재 연수원이라면 믿어지시나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엔 마법같이 깜짝 변신하는 삼성화재 연수원. 

일 년에 하루는 아이들을 위한 장소로 바뀌는데요. 

엄마, 아빠의 회사에 놀러 온 아이들이 이곳저곳 뛰어다니느라 바쁩니다. ^^*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동심의 세계로 퐁당 빠져 한바탕 놀아볼까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어벤져스가 나타났다?!

 

평소와 달리, 북적이는 주차장을 지나니 넓은 잔디밭 위로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어디서 신나는 음악 소리가 들리는가 했더니 퍼레이드가 지나가네요.

 

아이들이 한두 명씩 몰리는가 했더니 어느새 행렬의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음악 소리가 그렇게 좋은가 했더니!

 

세상에! 이게 웬일입니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네요. 최근 개봉한 <어벤저스2> 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아이들 눈도 휘둥그레지고 덩달아 퍼레이드도 신이 났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화면에서만 봤던 영웅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까요.

 

그중에서 가장 인기 많은 영웅은~

 

 

 

역시 '아이언맨'! 사진을 같이 찍는 아이들이 줄을 잇는데요. 

더운 날씨에 탈과 두꺼운 옷을 입고 완벽하게 '어벤져스'팀으로 변장한 사람들 물론, 삼성화재 신입 사원들이겠죠?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움을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 그들에게 박수를!

 


삼성화재 대전 유성 연수원에 물난리 났다?!

 

하지만, 제아무리 영웅이라고 해도 이들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을 수 없죠.

곳곳에 숨어 있는 이들은 누구? 바로 아이들을 노리고 있는 '물장난 특공대'들이랍니다!

손에 물총 하나씩 들고 매복하고 있는 악당들. 유성 연수원 어린이날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너, '히어로 물난장 놀이터'를 준비 중인데요.

 

살금살금 몸을 숨기고 아이들의 뒤를 노리는 물장난 특공대들,  이대로 당할 아이들이 아니죠?


 

 

 

물총을 쥔 아이들의 눈빛이 비장합니다.

이대로 호락호락 당하진 않을 것 같죠.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드디어~ '히어로 물난장 놀이터'가 시작됐습니다.

 

 

 

초반은 막상막하!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물총 싸움을 시작한 '어린이'팀과 '물장난 특공대' 팀!

설마 어른들인데 밀릴까 했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른들은 모두 항복을 외치고 맙니다.

작은 고추가 매운가요? 하하! 아이들 앞에서 두 손, 두 발을 모두 다 든 '물장난 특공대들'!

체면이 말이 아닌데요. 아이들 체력은 역시 따라가기 힘들군요.

비록 짓궂은 아이들 덕분에 신입사원 모두, 만신창이가 됐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오히려 뿌듯했다는 반응입니다. ^^*

 

아이들 역시, 흠뻑 젖었지만 웃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린 친구들이라고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다쳤습니다. 한꺼번에 공격하니까 감당이 안 되더라고요.(웃음) 그래도, 아이들이 기뻐하니까 기분 좋았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에 더위도 싹 가셨고요. 어린이날인데, 제가 더 즐거웠네요." - 신입사원

 

 

 

 

 

엄마, 아빠 회사 들여다보기

 

뜻깊은 프로그램에도 많은 아이가 참석했는데요.

엄마, 아빠가 다니는 회사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았답니다.

삼성화재가 보유한 다양한 차들도 직접 타 보고요. 

또 삼성화재의 자랑, 안내견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이날 대전 유성 연수원에서만 어린이들을 초대한 것은 아닙니다.

유성연수원, 글로벌캠퍼스, 교통박물관 등 다양한 곳에서 저마다 특색있게 어린이날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경기도 고양시 글로벌캠퍼스에선 잔디 광장과 라운지, 로비, 다목적홀 등 곳곳마다 가족미니올림픽, 추억의 골목놀이, 페이스페인팅, 버블 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깨알같이 펼쳐졌고요. 특히 이곳에서는 어쿠스틱 동화밴드, 신나는 타악무대, 버블쇼 등의 공연이 수시로 진행돼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5 5, 무료 개방된 교통박물관에서도 '어린이와 함께하는 자동차 세상'이란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답니다. 

올해 초청된 삼성화재 임직원과 삼성화재 가족 및 가입 고객은 무려 160가족. 

화창한 날씨 아래애니카 공원을 가득 메운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고 해요.

 

 

 

 

 

엄마, 아빠가 일하는 회사에서 마음껏 뛰어논 아이들!

이날 아이들의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부모님과 보낸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내년 5월 5일에도 삼성화재 방문하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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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인 2015/05/15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선택받은 어리이만 초대가 된건가요? 메일 꼼꼼히 확인하고 그러는데 왜 저희는 아무도 모르고 있는건지. 대전쪽 아이들만 초대된건지, 고객들의 자녀들은 안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 오지라퍼~!! 2015/05/1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드림 페스티벌 관련해서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상기 어린이날 이벤트는 아쉽게도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있었던 임직원 가족을 위한 행사입니다. 협소한 행사장(수용인원 2~3천여명 정도)과 안전관리 문제로 임직원 복지차원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인에 있는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는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뭔지, 아시나요?  버스? 지하철? 혹은 엄마, 아빠가 운전하는 자동차?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이용하는 교통수단, 바로 통학버스 차량입니다. 그런데 잊을 만하면 뉴스 지면을 장식하는 통학버스 어린이 인명사고 발생. 이에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법, '세림이법'이 제정됐는데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소개한 '세림이법', 이모저모 알아보겠습니다.

 

 

'세림이법'을 아시나요?

 

지난 2013년 3월,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3살 세림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를 계기로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교통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죠. 이에 피해 아이의 이름을 따서 ‘세림이법’이 추진되었고, 마침내 2015년 1월 29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습니다.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현황

 


지난 6년(2009~2014년)간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를 살펴보면, 한 해 평균 84건이 발생하여 총 13명이 사망하고, 408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어린이 통학차량 전수조사를 한 결과, 전체 6만 7천여 대 중 56%만 신고를 한 상태로 절반이 조금 넘는 신고율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죠.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가장 큰 문제는 어른들의 안전 불감증인데요.

 

도로교통법 '어린이통학버스 특별보호' 조항에 따르면

 

- 어린이 통학 차량 승·하차 때 뒤따르는 차량은 일시 정지한 후 서행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승용 4만 원, 승합 5만 원)을 내야 한다.

 

- 경찰서에 신고한 어린이 통학 버스 운전자와 운영자는 차량에 보호자를 태우고 운행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은 어린이 통학 차량도 운전자가 내려서 지도를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범칙금(7만 원) 대상이다.

 

어린이를 태우는 통학 차량 시설을 알아보면요,

9인승 이상 승합차, 황색 도색, 어린이용 안전띠, 승강구 발판, 점멸등, 광각 실외 후사경 등을 갖춰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통학 차량 안전 운행을 더욱 강화하는 '세림이법'이 발행됐습니다.

 

차량에 탄 아이들의 안전띠 착용과 보호 교사의 탑승,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 중인 통학차량은 개정 법안이 시작된 날 기준으로 6개월, 즉 7월 28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은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보호자가 동승하지 않을 시 승합차 기준으로 범칙금 13만 원, 승용차는 6만 원이 부과됩니다.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에는 8만 원, 어린이가 안전띠를 매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통학차량을 출발할 경우에는 2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세림이 법> 내용은?
  •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의무화(위반 시 과태료 30만 원)
  • 통학차량 출발전 안전띠 착용과 어린이들의 도착 확인 후 출발(위반 시 과태료 6만 원)
  • 어린이 통학차량에 보호자 반드시 동승(위반 시 과태료 13만 원)
  •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운영자 모두 안전교육 수료(위반 시 과태료 8만 원)

  • 참고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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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무슨 날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오지라퍼는 알고 있냐고요? 

    네, 물론이죠 :D(오랜만에 흐뭇흐뭇~)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바로 세계 안내견의 날이랍니다. 1992년 처음 세계 안내견의 날이 지정되었다고 해요. 올해는 2015년이니 벌써 24번째네요.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안내견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기억하고 사람들에게 안내견에 대해 알리고자 작은 행사가 열렸어요~ 그 현장 속으로 오지라퍼와 함께 가보세요!


    눈을 감고 안내견과 걸어봐요 


    여기는 상암동의 한 공원이에요.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세계 안내견의 날을 알리는 현수막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네요. 이번 행사는 안내견 자원봉사대가 중심이 되어 기획하고 진행했답니다. 

    세계 안내견의 날은 세계안내견협회(IFGDSB)가 시각장애인들의 삶과 함께하며 도움을 주는 안내견들의 노고를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지정하여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내견은 사람을 믿고 동반자로 여기지요. 의젓하고 대견하게 안내견으로 활동하는 친구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 노고와 고마움을 기억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열기로 했답니다. 또 사람들에게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을 알리고 안내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이 번 행사가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 중요한 행사는 바로 이것! 장애가 없는 일반인들이 안대를 착용하고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는 체험입니다. 누구나 "저도 체험해보고 싶어요"라고 말만 하시면! 바로 의젓한 안내견과 함께 장애물을 통과하며 걸어볼 수 있는데요. 사실 눈을 가리고 일정 시간 이상 걷는다는 게 쉽지는 않지요? 그러다 보니 간혹 "무서워요!"라고 말하는 분도 계셨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여러분 옆에는 안내견이 함께 걷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안내견과 잘 걸을 수 있을지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선생님들이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그리고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출발! 꺾어지는 길도 있고 커다란 장애물에 가로막혀 살짝 비켜나야 하는 길도 있었습니다. 천천히 두 발을 번갈아가며 길을 가는 체험자들! 그 옆에는 물론, 든든한 안내견이 함께 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사무실이 있는 직장인들부터 초등학생,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았는데요. 체험을 마친 분들은 하나같이 "실제로 안내견이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어떤가요? 체험자와 함께 당당하게 걷는 안내견 모습! 장애물도 잘 피해서 걸어가는 저 늠름한 모습! 오지라퍼도 반하겠어요~! 이렇게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는 체험을 마치신 분들에게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마련한 작은 기념품을 증정해드렸습니다.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

    사람에게도 예의를 지키듯 안내견을 대할 때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줘야 한답니다. 

    시각장애인의 눈과 발이 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안내견 에티켓은 필수입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에티켓을 잘 살펴보시고 꼭 지켜주세요~


    1. 만지지 마세요!

    시각장애인과 함께 있는 안내견을 만지면 보행이나 활동에 지장을 주어 예기치 못한 위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길에서 만났을 경우 조용히 눈으로 지켜보며 마음으로 응원하고 귀여워해 주세요.


    2. 부르지 마세요!

    활동 중인 안내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여러 소리로 안내견을 부르는 것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3. 먹을 것을 주지 마세요!

    보행 중에 먹을 것을 먹으면 안전한 보행에 지장을 줍니다. 안내견은 활동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주인이 주는 사료만을 먹어야 한답니다. 귀엽다고 사람이 먹는 것을 주게 되면 장애인과 안내견 모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4. 사진 촬영은 삼가세요!

    활동 중인 안내견이 예쁘더라도 함께 있는 주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 촬영은 삼가해 주세요.




    안내견을 알아주세요!


    여러분!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 잘 살펴보셨나요? 우리는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을 안내해주는 개라는 정도의 단편적인 사실만 알고 있지요. 만지면 안 된다거나 부르면 안 된다는 사실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안내견 자원봉사대 여러분들이 준비하신 게 있습니다. 

    바로!



    길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은 브로셔를 나눠드리는 일입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은 안내견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이렇게 말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세계 안내견의 날인데요~"

    이렇게 이야기의 물꼬를 튼 다음 안내견에 대한 브로셔를 건네며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했습니다. 




    길 가던 시민들도 안내견에 관심을 보이셨는데요. 어떤 분은 자원봉사를 하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안내견은 어떤 과정을 밟아서 되는 건지 등을 물어보셨어요. 질문하는 시민분과 자원봉사자분 사이에는 훈훈하고 즐거운 에너지가 오고갔답니다. 





    안내견 관련 법안

    안내견에 관련된 법안도 있답니다. 간략하게 살펴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장애인을 보조할 장애인 보조견의 훈련·보급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장애인 '보조견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 숙박시설 및 식품접객업소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하려는 때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안내견은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시각장애인과 동행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이를 위반하여 장애인 보조견 표지를 붙인 안내견의 출입을 정당한 사유 없이 금하면 과태료 300만 원 이하를 부과받는다고 해요.




    여러분, 이제 안내견을 보더라도 만지거나 사진 촬영을 하는 등의 행동을 금해주세요! 또 어느 시설에서든 안내견은 출입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행사가 끝나고 오늘 모인 안내견들은 두셋씩 짝을 지어 기념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다 같이 모인 이 자리를 기념해야 하니까요! 기념 사진 촬영도 찍었답니다!




    자, 모두 여기 보시고요!

    하나, 둘, 셋! 찰칵!

    내년 세계 안내견의 날에도 모두 모여 안내견에 대한 고마움과 노고를 기억해보아요. 또 평소에도, 일상생활 중에도 안내견을 떠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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