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원에서 청춘을 즐길 여러분! 눈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릴 텐데요. 하지만 추위로 굳어진 몸 때문일까요? 스키장에서, 빙판길에서 유독 골절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젊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오늘은 겨울철 골절 사고 예방법을 짚어봤습니다.

 

  

  달콤살벌한 겨울 스포츠, 한순간에 방심하면?!

 


겨울은 추위로 인해 몸이 잔뜩 움츠러들게 되고 그로 인해 근육이나 관절이 긴장하면서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넘어지게 되면 골절, 염좌 등 큰 부상으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그렇다 보니, 속도를 즐기는 스키장에서 골절 사고는 반갑지 않은 단골손님이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스키장경영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2014년 시즌부터 2015년~2016년 시즌 스키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연평균 9,688건입니다! 

2015년~2016년 시즌에 발생한 부상 8,433건의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릎 부상이 1,295건, 머리 부상이 849건, 어깨 부상이 775건, 그 뒤로 허리 부상 617건, 발목 부상 579건, 얼굴 550건 등의 순서입니다. 특히 부상을 입은 연령대를 살펴보면 20세 미만인 경우가 2015년~2016년 시즌에 28.9%로 어린이와 청소년 사고의 비율이 높았어요.

 

그렇다면 스키장에서는 어떤 사고를 유의해야 할까요?



1. 엄지의 인대 손상

넘어질 때 스키 손잡이가 엄지에 압력을 주면서 상해가 일어납니다. 손잡이를 잡을 때는 둥글게 말아쥐어서 넘어질 때 손잡이로부터 빠르게 손가락을 뺄 수 있게 하세요.


2. 어깨 탈구

팔을 벌리며 넘어질 때 많이 일어납니다. 어깨 탈구 예방을 위해서는 넘어질 때 가능한 양팔을 몸에 밀착시키는 동작을 연습하세요.


3. 전방십자 인대 손상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점프해서 착지할 때 자주 발생하는 부상이에요. 파열되면 '뚝' 하는 소리와 함께 무릎에 힘이 없어지며 붓기 시작합니다. 

 

4. 반월판 연골 손상

반월판 연골은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부위인데요. 보통 넘어질 때 무릎이 뒤틀리면서 손상됩니다. 통증과 함께 무릎을 움직일 때마다 걸리는 느낌이 듭니다.

  

스키장 부상 사고를 줄이기 위해선 넘어지는 요령을 연습해야 하는데요.

 

앞으로 넘어질 경우에는 무릎을 펴지 말고 구부린 상태로 둔 채, 팔과 손바닥 전체로 땅을 짚어 충격을 고루 흡수시키는 자세를 익혀야 해요. 뒤로 넘어질 경우에는 엉덩이 부위를 이용해 옆으로 미끄러지듯 넘어지도록 하세요.

오히려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다가 더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노인의 낙상 사고!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으로 다쳐서 입원한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은 1년 내 사망한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

 

'사고로 인한 노인 사망 원인의 70%가 ○○이며, 응급실을 찾는 노인 환자의 24%가 ○○ 때문이다.'

-<미국 가정의학과의사협회지>

 

여기서, ○○이란? 바로, 낙상입니다!

단순히 넘어지는 게 무슨 대수일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65세 이상 노인들 경우는 뼈가 약하기 때문에 낙상으로 생겨난 골절이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국내 낙상 심층 조사에 의하면 낙상 후 가장 많은 손상은 머리 손상(40.3%)이었어요. 그다음 순으로 엉덩이 및 넓적다리 손상(23.3%), 허리뼈 또는 골반 손상 (10.9%)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낙상 환자 10명 중 1명은 심각한 손상을 입어서 때에 따라서는 사망에 이르기도 했는데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물론 경제적 손실 또한 크다고 하니 더욱 낙상 예방이 중요하겠죠?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 사고! 예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우선, 70대 이상인 고연령자는 눈 오는 날, 그다음 날까지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또, 외출할 때는 손을 주머니에 넣지 마세요. 걸을 때는 지팡이를 사용해서 무릎 통증을 완화하고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어서 낙상 사고를 예방하세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습관은 바로 운동이에요.

운동으로 몸의 균형 감각과 하체의 근력을 키울 수 있는데요.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지녀 보세요.



하루 3분! 낙상 예방 운동



1-1. 두 발을 앞뒤로 벌리고 의자를 잡고 옆에서 섭니다. 



1-2. 오른쪽 무릎을 들어 올렸다가 내리세요. 반대 방향으로 서서 왼쪽 무릎도 들어 올렸다가 내리세요.




2. 왼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렸다가 내리세요. 오른쪽 다리도 뒤로 들어 올렸다가 내리세요.



3. 뒤꿈치를 들어 올렸다가 내리세요.

 

골절 이후에 걱정되는 게 있지요. 바로 치료비인데요.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 보장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는 심각한 합병증, 후유증을 동반하는 5대 골절(머리, 목, 흉추, 요추, 대퇴골) 진단비와 수술비를 지급합니다.(해당 약관 가입 시)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는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 실질적인 보장을 100세까지 보장해드리는 건강 보험이에요.

(100세 보장은 해당 약관 가입 시/단, 질병 사망 및 일부 특별약관은 80세까지 보장)


자세히 살펴보시고 골절에 대비하세요!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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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준비하는 [겨울철 건강 월동 준비]의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세요~



출처 : 삼성서울병원(홈페이지 www.samsunghospital.com, 블로그 ohhappysmc.com), 국가건강정보포털(http://health.m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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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 값비싼 수입차 보는 일은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오지라퍼 같은 초보운전자는 주행 중 수입차가 곁에만 지나가도 움찔움찔~ 바짝 긴장하게 되는데요.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지만 고가의 수입차와 부딪히기라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명한 대응법은 없을까요?

 


수입차 사고! 과연 남의 이야기일까요?

 

 

한국에서 수입차의 판매는 어느 정도 될까요?

한국수입차협회 발표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국내에서 팔린 프리미엄 수입차는 13만6천52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만2천255대에 비해 3.2%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제 주행 중 수입차와 사고 나지 말라는 법도 없지요.

바로, 홍길동 씨처럼 말이죠.


 

 

아침 출근길, 골목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한 홍길동 씨.

독일산 수입차와 충돌했는데요. 자동차보험의 대물배상보험 의무가입 한도인 2,000만 원으로 가입한 홍길동 씨는 보험 처리할 생각으로 수리비를 합의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상대방 차주가 내민 수리비 견적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보험 한도를 웃도는 금액이 찍혀 있었던 거지요. 홍길동 씨의 과실 비율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보다 몇 곱절의 수리비를 내야 하는 상황! 어쩐지 억울함이 밀려오는데요.

 

 

과실이 적은데도 손해가 더 큰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홍길동 씨와 수입차 차주의 과실 비율이 4:6로 판정난 상황!

홍길동 씨의 국산차 수리비가 300만 원, 상대방 수입차 수리비가 6,000만 원으로 책정됐다면 홍길동 씨는 상대방 차량 수리비의 40%인 2,400만 원을 물어내야 합니다. 결국 홍길동 씨는 대물배상보험 의무가입 한도인 2,000만 원을 웃도는 400만 원을 자신의 돈으로 물어줘야 하는 거죠.

 


수입차와 사고 날 땐 '억'소리, 수비리에는 '곡'소리 나는 이유

 

 

홍길동 씨로서는 억울하지만 통상 수입차는 부품 가격과 공임비가 높아 사고가 나면 대부분 고액 수리비가 발생합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자동차 평균 수리비를 비교해보니 국산차가 130만 원인데 비해 수입차는 400만 원으로 국산차 수리비보다 3배 이상 비쌌습니다.

 

보험개발원의 지난 2014년 자동차 1대당 평균 부품값 조사 결과를 살펴봐도, 국산차는 43만 원, 수입차는 198만4,000원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수입차 수리 시 필요한 부품을 수입 원산지에서 조달하기에 수리 기간이 국산 차보다 길고 그만큼 수입차 운전자에게 제공할 차량의 렌트 비용 부담도 커지게 됩니다. 

 


수입차와의 사고 대처법,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1. 개정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확인하세요

기존에는 수리 기간 동안 수입차도 같은 종류(동종)의 수입 차량을 빌려줘야 해서 렌트 비용이 꽤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보험 계약부터 자동차 표준약관이 개정되어 고가의 수입차를 몰다가 사고 피해를 보더라도 같은 종류의 수입차가 아닌 동급차량 중 최저요금의 렌터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급 차량이란 배기량 및 연식이 유사한 차량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보험사는 BMW 520D 차량을 보유한 사고 피해자에게 유사한 배기량(1995㏄)과 연식의 국산 차량 렌트비만 지급하면 되는 것이죠. 

또한 지난 7월 보험 계약부터는 자동차 범퍼가 긁히거나 페인트가 벗겨진 정도의 경미한 손상은 부품 교체 대신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도록 표준약관이 변경됐습니다.

 

2. 수입차 차주의 일방적인 의견에 동의하지 마세요

접촉사고 발생 시 당황해 상대방의 일방적인 의견을 인정하거나 각서를 쓰고 면허증을 주는 행위를 절대로 하지 마세요! 보험사에 즉시 연락하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고 장면을 각 방향으로 찍고, 안전의 위험이 없다면 현장을 보존하세요.


 

  

3. 국산차 운전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대물배상보험 가입 한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수입차와의 사고를 대비해 보험을 갱신할 때 대물배상보험 가입금액 한도를 조정하세요.


대물배상보험

다른 운전자의 차량 수리비 등 각종 손실을 보상해주는 의무가입 항목으로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상 기본 한도는 2,000만 원이며, 종합보험 대물배상의 경우 1~3만 원 정도의 추가 비용으로 가입금액 한도를 2억~3억 원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수입차와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험을 갱신할 때 대물배상보험의 가입금액 한도를 충분히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치 못한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하나! 비싼 외제차 수리비 때문에 걱정이라면?

삼성화재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이용하세요!

삼성화재 애니카 고객이시라면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에서 외제차 전문가에게 예상 견적과 수리 방법 안내 서비스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과다수리비, 보험료할증, 차량가치 하락 등 골치 아픈 문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외제차 견적지원센터'에 관한 자세한 정보, 삼성화재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참고 : 삼성화재, 보상가이드 <외제차와 부딪히면 얼마나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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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입차오너 2016.12.0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국산차 싼차만타고 다니시오
    국산차도 요즘은 수리비 수입차보다 많이나오던데
    자꾸 국산차만 현댜기아만 배불리눈꼴 잘생각하시오 평생국산차만탈꺼아니라면 ..

  2. 잠수부 2016.12.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기자야 삼성맨이네

  3. 제이 2016.12.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도참가지가지헌다

  4. 이도윤 2016.12.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화재? 10년째 가입중인데 막상 첫사고 수입차 뒷범퍼 검은깨만큼 긁힌거 사고처리 전화로 끝내더라. 서로 어디 부딪혔는지 확인도 안해놓고 삼성화재직원이 카센터에, 상대차주에게 고치고싶은데 다 고치라고 했다는거 알고 뒤집어엎음. 사고처리를 책상에서 전화로 편하게 처리하고 상대차주 비위맞추고 해달라는거다해주고 정작 자기고객인 보험가입자 보험료 할증 많이 받아내는게 수법 ㅡㅡ

    • ㄱㄴㄷ 2016.12.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10년 유지했는대 올해 새해 사고나고 바꿔 버림.
      내가 과실 0인 사고인대 상대방 꼬장으로 사고 수습 늦어지는대 그걸 내가 수습함.
      보험사 이시기들 전화도 안해주고 나중에 민사로 끝내자고 삼성에 요청하고 한달 넘게 연락 없어서 확인하니 금감원 조정 신청하고 있는 놈들임.
      나중에 다시 민사 넣고 6개월 지나고 연락 없어서 이것도 확인하니 확인 2달전에 승소로 끝나 있더군요 삼성 ㄱㅆㄹㄱ

  5. Kjw 2016.12.03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훅 들어오네..ㅋ

  6. ㅋㅋㅋ 2016.12.03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차량 수리비의 과실비율 부담이 아닌 총 수리비를 과실비율로 부담해야 과실비율이 적은사람이 안억울함

  7. 오호! 2016.12.0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입차랑 안 부딪혀야죠. 주차할 때도 조심조심. 왠만하면 옆에 주차도 안 함 ㅋㅋㅋ

  8. A 2016.12.03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데 후덜덜덜.. 혼자 가로등 박는게 낫지.

  9. 나느나 2016.12.03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순실이 냄새나 대기업인 보험사 국산차
    도와주는 정책임

  10. 2016.12.0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줌 수입차 국산보다 싼 똥차아닌가요?
    천만원때타면서 졸라폼잔는아가들만트만요ㅋㅋ
    연식은 졸라 고구려

  11. 개소리 2016.12.0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광고가 버젓이 정보인양 올라오는 삼성공화국 국민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십니다

  12. 김상필 2016.12.06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입차 부품 비싼건 잘 알겠지만
    공임은 왜 비싼디 이해가 안감
    우리나라 사람이 수리하는거 아닌가요??
    어짜피 구조 원리는 다 똑같은데~~

  13. 지니 2016.12.0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물이빠이 올려놓고 보험사 부른다 끝 수입차에쫄기는


영남권 최대 전통시장이자 대구 명물 관광코스이기도 한 대구 서문시장에서 지난 11월 30일 새벽 큰불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의 16.7%에 해당하는 4지구 건물(지하 1층, 지상 4층)이 모두 불에 타면서 679개 점포가 화마 속으로 사라졌는데요.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재산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겨울철에 화재 위험에 놓인 건 전통시장만은 아니죠. '다중이용업소'들의 겨울 화재 위험! 비상구는 없을까요?

 


다중이용업소, 화재 위험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

 

 

많은 사람이 드나들고 이용하는 영업소를 '다중이용업소'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다중이용업소들을 대부분 같은 건물에 모여 있습니다.

1층에 식당이 있으면 2층은 카페, 3층은 PC방, 지하에는 노래연습장이 있는 식인데요. 그렇다 보니 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해도 다른 가게까지 영향을 미쳐 대형화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중이용업소'의 취약점은 손님을 포함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곳이기에 화재 발생률이 높고 인명 피해 역시 크다는 점입니다.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안전관리 가이드북>을 살펴볼게요.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단위 : 건, 명)

출처 : 국민안전처

 

최근 5년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는 전체 화재 214,626건 중에서 2,987건으로 1.39%를 차지하는데요. 반면에 인명 피해는 1.85%로 약 1.3배 높았습니다.  

특히, 눈여겨볼 사항은 유흥주점, 고시원 및 노래연습장에서 인명 피해가 높게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이 영업장들은 칸막이를 이용해 방으로 나뉘어져 있고 좁은 통로가 있는 곳이지요.  

 


다중이용업소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신속하게 대피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통로가 좁고 칸막이 시설이 많은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가게에 갇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긴박한 순간, 현명한 대응법은 무엇일까요?

 

다중이용업소에 화재가 나서 가게에 갇혔다면?  

 

하나, 무리하게 통로나 계단으로 대피하는 것보다 물에 적신 수건으로 문틈을 막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한 뒤 갇혀 있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려요. 


둘, 실내에 고립되면 화기나 연기가 없는 창문을 통해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 등을 창밖으로 던져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려요.


셋, 연기가 새어들어 오면 낮은 자세로 엎드려 담요나 타올 등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짧게 호흡해요.


넷, 실내에 물이 있다면 불에 타기 쉬운 물건에 물을 뿌려 불길 확산을 지연시켜요.


다섯, 화상을 입기 쉬운 얼굴이나 팔 등을 물에 적신 수건 또는 두꺼운 천으로 감싸 화상을 예방하세요.


여섯,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도 반드시 구조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창밖으로 뛰어내리거나 불길이 있는데 함부로 문을 열면 안 됩니다.

 

화재대피요령을 좀 더 살펴보고 싶으시면 아래 박스 속 링크를 눌러보세요.

 

 


다중이용업소 주인이 지켜야 할 화재 예방 행동 요령

 


평소 불이 나지 않게 '자나 깨나 불조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중이용업소' 주인이라면 더욱 그러한데요.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알아보고 지켜야 하겠죠?


다중이용업소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확인해보세요 

 

영업 시작 전 해야 할 일

1. 영업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정리정돈하기

2. 비상구를 항시 개방하기(피난상 장애가 없는지 확인)

3. 소방 시설 작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기(소화기, 수신기, 비상벨, 유도등)

4. 불필요한 가연물과 위험물의 방치 여부를 확인하기

 

영업 중에 해야 할 일

1. 위험요소는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기

2. 위험한 행동을 하는 손님에 대해서는 중지 명령하기

3. 업소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비상구 위치 안내하기

 

영업을 마치면

1. 영업장에서 불필요한 숙식 금지하기

2. 비상구를 늘 열어두기(피난 시 장애물이 없는지 확인)


그리고 다중이용업소 업주들이 지켜야 할 의무사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다 보니 그만큼 화재 사건도 많고 피해 역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이런 이유로 정부는 2013년 2월부터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을 의무 가입화했습니다. 미가입 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지불해야 하죠.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란?

다중이용업주는 다중이용업소의 화재(폭발을 포함)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사망·부상하거나 재산상의 손해를 입은 경우 피해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지급할 책임을 지는 책임보험(이하 '화재배상책임보험'이라 한다)에 가입하여야 합니다.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화

시행 시기 : 2013년 2월 23일부터 시행

보상 범위 : 사망의 경우 1명당 1억 원 한도에서 피해자에게 발행한 손해액을 지급하며, 부상의 경우 1명당 2,000만 원의 범위에서 손해액을 보상하고, 재산상 손해는 사고 1건당 1억 원의 범위에서 손해액을 지급.

의무 가입 대상 : 22종의 다중이용업소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참고하세요.)


화재배상책임보험은 화재로 인한 자기 건물의 손해를 보상하는 화재보험과 달리, 화재로 인한 타인의 생명, 신체, 재산상의 피해에 대해 법적으로 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다중이용업소'의 기본이 되는 화재배상책임보험!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 국민안전처,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안전관리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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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 국내에서 사고를 당했다면?

새 차를 사고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자마자 사고가 났다면? 

가입해둔 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는 만큼 보장 받을 수 있죠!

보험 보상에서 중요한 '보험 기간'에 대해 이번 시간에 짚어보겠습니다.

 

 

  해외여행보험,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도 보상받을 수 있다?  

 

 

홍콩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나여행' 양. 그런데 공항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인데 해외여행보험에서 보상받은 '나여행' 양! 어떤 조항 때문일까요?  

 

한국에서 사고가 일어났는데 해외여행보험에서 보상금을 지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보험 기간' 때문입니다.

 

'보험 기간'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진 보험회사가 사고를 보장하는 기간인데요. 여행을 목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면 여행을 떠났다가 여행을 마치고 안전하게 집에 도착할 때까지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험 기간'은 보험계약자가 첫 보험료를 낸 시점부터 약관에 정한 바에 따라 보장합니다.

보험 중 여행보험 가입할 때는 이 '보험 기간'을 꼭 살펴보는 게 중요한데요. 바로 '허풍선' 씨 같은 사연 때문이죠.


중국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허풍선' 씨!

한국으로 귀국한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사고를 당했는데요. 그런데 앞서 살펴본 '나여행' 양과 다르게 해외여행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 역시 '보험 기간' 때문이라고 하네요.


똑같은 사고, 똑같은 해외여행보험이지만 '보험 기간'에 따라 보상 여부가 달라진다는 사실!

'허풍선' 씨는 '보험 기간'이 끝나는 시점을 한국에 도착하는 날 오전 10시로 해두었는데요. 사고는 오전 11시에 발생한 거지요. 그와 달리 '나여행' 양은 '보험 기간'을 도착한 날 오후 2시까지 설정했기에 오전 11시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받은 거랍니다.



 

 

해외여행보험의 보험료는 보통 24시간 단위로 산정됩니다.

그러니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때는 '보험 기간'을 여유롭게 설정해두세요.

 

 

 

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티베트 여행 중 사고를 당한 '김사고' 군! 해외여행보험으로 티베트 현지에서 치료비는 해결했지만 귀국 후에도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는 상황!

국내 치료비까지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해외여행 중 질병 얻거나 상해를 당한 경우 '보험 기간' 종료일로부터 180일까지 치료비를 보상해줍니다. 해외에서 치료받은 뒤 돌아왔더라도 가입금액 한도 안에서 추가적인 보상이 가능합니다.

 

또한 혹시라도 여행지에서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보험 기간'이 끝난 30일 안에 국내에서 사망했다면 사망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자동차보험의 '보험 기간'은 언제부터일까? 

 


새 차를 구입하고 자동차보험에 가입해 보험료를 내자마자 신이나 고속도로를 나간 '최속력' 씨! 그런데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다! 보험료를 낸 첫날, 사고를 보상받을 수 있을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 차를 구입해 처음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다면, 첫날! 보험료를 낸 시각부터 '보험 기간'이 시작되어 효력이 생겨납니다.

즉, 차를 사면서 11 1일 오전 10시에 보험에 가입했다면, 오전 10시부터 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최속력' 씨는 새 차를 구입해 처음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고요.

자동차보험에 재가입 할 때는 '보험 기간'의 적용이 조금 다릅니다.

 


 

보통 자동차보험은 보험 증권에 적힌 '보험 기간'의 첫날 24시부터 마지막 날 24시까지 보장받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세요~

 


  명절에 운전대를 번갈아가며 잡는다면? '임시 운전자 특약'을 미리 준비하세요! 

 

 

명절 때 귀성길, 귀향길 혹은 장거리 자동차 여행 중 내 차를 남에게 맡겨야 한다면?  

많은 분이 '임시 운전자 특약' 가입을 생각하는데요. 이때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네, 앞서 계속 말씀드리는 '보험 기간'입니다!


친구들과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로 한 '한급해'씨. 여행 떠나는 날 아침, 부랴부랴 '임시 운전자 특약'에 가입했다. 그리고 그날 오후 고속도로에서 '한급해' 씨의 차를 운전한 친구가 사고를 냈지만, 보상을 받지 못한 상황! 무엇을 놓친 걸까?


임시 운전자 특약은 다른 사람이 보험 가입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으킨 사고에 대해서 보상받을 수 있는 특별 약관입니다.

 

'임시 운전자 특약'은 '보험 기간'을 정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험 기간' 중 사고가 난다면, 차량 소유주가 가입한 종합 보험과 같은 효력이 발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문제는 '보험 기간'의 효력 발생 시점입니다.

 


임시운전자 특약 '보험 기간'은 신청 기간 첫날의 24시부터 끝나는 날 24시까지입니다.

한마디로 신청 다음 날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 전에 '임시 운전자 특약'에 가입해야 한답니다.

 

 


'보험 기간'을 또 다른 말로 '책임 기간'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기간에 보험회사가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보험 기간'을 정할 때는 조금 더 여유롭게 기간을 잡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그 기간은 삼성화재가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주니까요!


CR번호:CR2016-11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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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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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어떤 인재를 뽑는 걸까?

삼성화재 신입사원 채용 과정은 어떨까?

삼성화재 면접 현장은 어떤 분위기일까?


삼성화재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지라퍼가 삼성화재 채용 과정을 살펴보고 1박 2일 동안 진행된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면접 현장에도 다녀왔답니다.

이런 고급 정보는 쉿! 여러분만 아세요~

 


  삼성화재 신입사원 채용 과정을 알아볼까요? 

 

 

삼성화재의 신입사원 채용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서 접수 - 직무 적합성 평가 - 삼성 직무 적성 검사- 면접 


이렇게 총 4단계로 진행되는데요. 각각 어떤 내용인지 단계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1단계 : 지원서 접수

먼저, 삼성화재 신입사원에 도전하려면 지원서를 접수해야겠지요.

지원서를 접수할 때는 영어 회화 등급을 꼭 확인해주세요.



2단계 : 직무 적합성 평가

지원서에 기초하여 직무와 적합한지를 평가하는 직무 적합성 평가가 진행됩니다.


 


3단계 : 삼성 직무 적성 검사

지원서 검토가 끝나면 삼성그룹이 시행하는 필기 시험인 GSAT(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실시합니다. GSAT는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주어진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 160문항, 500점 만점)

 

 

4단계 : 면접

자, 이제 마지막 과정만 남았죠. 바로 면접입니다. 

 

 

  1박 2일! 삼성화재 신입사원 채용 면접, 현장에 가다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가장 가슴이 두근거리고 궁금한 게 바로 면접이지요. 

지난 11월 초에 '2016년 하반기 삼성화재 신입사원 면접'이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에서 진행됐습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면접 현장은 어떤 분위기였을까요? 

또 지원자들은 어떤 얼굴로 어떤 대답을 하며 면접을 치렀을까요? 지금부터 오지라퍼가 생생한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 입구에 들어서자 큰 현수막이 보이네요!

환영합니다. 지원자 여러분~ 

기분 좋게, 긴장하지 마시고 들어 오세요!


 

 

삼성화재 면접날, 지원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바로 여기, 면접 대기장이 아닐까요?

 

자, 안을 살짝 살펴볼까요? 

 



분위기가 조용하죠? 오늘 아침에 입소한 지원자들인데요.

각자 자신의 방에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은 뒤에 여기에 모였다고 해요.


 

 

긴장했을 지원자들을 위한 삼성화재에서 준비한 작은 배려들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긴장해서 입안이 바싹 마를 때는  달달한 게 당기죠.

삼성화재에서 지원자들을 위해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간식과 아침을 먹지 못한 분들을 위해 샌드위치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커피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긴장했을 지원자를 위해 준비한 작은 마음이랍니다.


 

 

내 면접 차례가 몇 번째일지, 어디서 면접을 보는지 궁금하다면?


 

 

면접 대기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안내되어 있답니다.


 

 

모르는 게 있더라도 걱정 마세요~

예비 회사 선배들이 도와주니까요!


 

 

면접 순서가 되자 지원자의 이름이 불리고 면접 진행요원들이 면접장으로 지원자를 안내하는데요. 이날엔 진행을 맡은 직원들이 지원자들보다 더 바쁘더라고요. 


 

 

인사팀 준비실에서는 이렇게 쉴 새 없이 무전기가 충전 중이었어요.

 

자, 이제 면접장으로 가볼까요?

삼성화재 면접은 '인성면접', '직무역량면접', '창의성면접'으로 나뉘며 반나절 동안 세 종류의 면접을 보게 됩니다. 

 

 

 

면접장에서 면접을 보는 지원자와 문밖에서 기다리는 지원자!

문 안에서 어떤 질문이 오고 가는지 오지라퍼도 궁금하네요. ^^* 

 

 

 

면접장 문을 열고 나올 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지원자들이 최선을 다해 대답합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면접장에서 오지라퍼도 깊은 감흥을 느꼈어요.

 

팀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대강당으로 달려갔습니다.



대강당에 삼삼오오 모여 있는 지원자들.

이 팀 면접은 별로 진행됐는데요. 주어진 문제를 함께 협동하면서 어떻게 해결하는지 평가 하게 됩니다. 


 

 

앞서 본 임원면접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네요.

명랑하고 발랄한 지원자들을 보고 있으니 모꼬지라도 온 듯합니다. 


 

 

조별 발표인 만큼 지원자들끼리 의견을 조정하고 협동하는 게 중요하지요. 그러면서도 다른 조와 차별점을 부각해야 하고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어려운 문제라도 머리를 맞대면 풀어갈 수 있거든요.


 

 

자신의 조를 돋보이게 하려고 다양한 전략이 등장했습니다. 유행어를 사용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하고요, 연극이나 노래로 발표해 차별화를 두기도 합니다.

 

 


면접 분위기가 무척 활기차지요?

응원과 박수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지원자들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 당일 밤!


 

어둠이 짙게 깔린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 

보통 이 시간에는 조용한데 오늘은 좀 다릅니다. 

 

 

 

저녁 식사를 끝낸 지원자들이 강의실마다 모여 있답니다. 

1일차 저녁에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갖고, 조원들과 함께 팀빌딩의 시간도 갖습니다.

면접 종료 후 팀빌딩을 위해 팀별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모습입니다. 


 

 

저녁에는 자신의 조별로 팀빌딩을 위해 아이디어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조별로 모여 이름을 정하고 자신의 조를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알릴지 치열하게 논의 중입니다! 후끈후끈~ 지원자들의 열정으로 공기가 뜨겁네요.

1일차에는 이렇게 팀 빌딩의 시간도 갖고, 먼저  입사한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갖게 됩니다.


 

 

지원자들의 이런 모습을 곁에서 조용히 지켜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화재의 선배들이에요. 옆에서 지원자들이 과정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르자,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의 카페에 지원자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모여든 지원자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의논했던 조별 이름과 함께 자신의 조를 소개하는 지원자들!

오늘 처음 만난 사이일 텐데도 호흡이 제법 척척 맞아들어갑니다.


조를 소개하는 멘트 하나에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네요! 

감탄한 삼성화재 예비 선배들이 아낌없이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호응이 지원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긴장감을 풀어주겠죠? 

 

1박 2일 동안 진행된 삼성화재 면접!

모든 지원자가 아낌없이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한 오지라퍼도 지원자들의 에너지를 듬뿍 느꼈답니다. 

지원자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요!


그리고 취업 준비생 여러분, 힘내세요! 오지라퍼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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