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안내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죠. 그리고 '안내견'이 되기 전 일반 가정 집에 위탁 돼 사회화 훈련을 받는 '퍼피워킹'에 대해서도 말이죠~ 그런데!! '퍼피워킹'이 무사히 끝난 '예비 안내견들'은 어떤 과정을 거치는 걸까요? 모두 '안내견'이 될 수 있는 걸까요?

'퍼피워킹' 후 또 다른 훈련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 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블랙리트리버, '태극이'를 통해서 말이죠~

 

 

 

 

 


2012년 12월 29일...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분만실이 바빠집니다. 기대감과 긴장감이 가득한 그 곳에서 안내견 학교 선생님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요.

잠시 후..

 

선생님들의 품 속에서 손바닥 만한 리트리버 7마리가 눈도 못 뜨고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바로 저, '태극'이를 포함한 남매들이 태어난 아주 역사적인 날인거죠~

 

그런데..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저 잘 보이시나요?

 

 

아마... 엄마와 색깔이 비슷해서 눈에 잘 띄지 않을텐데요, 검은 리트리버 세 마리 보이시죠?

 

그 중 한 마리가 '저, 태극'이예요. 헤헤.. 이렇게 사진만 보니 저도 제가 어디에 있는지 잘 보이지 않네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도 검은색 리트리버는 처음이라는데요. 저 '태극'이가 안내견학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거죠~ 곁에서 함께 돌봐주는 훈련사 누나도 색깔이 검은 저희가 엄마품에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아 바로 곁에 두고서 찾기도 했답니다.  

 

 

아빠 이름은 '우리', 그리고 엄마는 '헬렌'인데요. 특히 우리 엄마는 한국 안내견 발전을 위해 멀~리, '대만'에서 바다 건너 왔답니다. 그렇게 60여 일간의 임신 기간이 지난 후 저희들이 태어났어요. 아.. 태생부터 남 다르다고 할까요? ^^*

 

아... 참고로~ ㅋ 저는 여섯 번째로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었답니다.

 


물론, 나오자 마자 엄마 쭈쭈에 붙어 사느라 정신이 없었지만요. ㅋㅋ 형제들과 쭈쭈 쟁탈전을 해야 했지만 그래도 어떤 예비 안내견 못지 않게 우애 좋은 7남매였어요.



엄마 품에서 저희가 하는 일을 총 세 가지예요. '먹기', '자기', '싸기'... 하~~~암! 이 땐 정말 잠귀신이 철썩 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눈 뜨기가 어찌가 어려운지.. 엄마 품도 따뜻하지 배도 든든하지~ 노곤노곤해서 움직일 수가 없더라고요.

 

그럼... 이제 여러분에게 제 형제들을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저희는 'ㅌ'을 돌림자를 쓰고 있어요. 저희 이름은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삼성화재 가족분들이 지어 주셨답니다. 



그 사이에 여섯째로 저!!!!!!  '태극'이가 있어요.

좀 더 정리해 보면 7남매 가운데 검은 리트리버는 '탐라', '티움', '태극' 이렇게 셋이구요, 형제 중 남자는 저랑 '태백' 둘이에요. 이제 쉽게 정리 되시죠?



이제 시작이니만큼 오늘은 인사드리는 정도로 마무리 할께요. 앞으로 우리 7남매가 어떻게 무럭무럭 자라고 또 안내견이 되는지... 그 모습 함께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태극'이의 늠름한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아자아자아자!!! 7남매, 그리고 태극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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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올해 8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세법개정안 중 ‘노후소득보장 강화’란 항목이 포함돼 있는데요. 그만큼 노후 소득이 불안정하다는 이야기겠죠. 노후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게 바로 '연금'이죠? 개인연금보험... 알아 볼게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은퇴 인구인 65세 이상 인구는 1990년 219만 5천명(5.1%)에서 지속적으로 증가, 2014년 현재 638만 6천명(12.7%)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게다가 앞으로는... 2030년 1,269만 1천명(24.3%), 2060년 1,762만 2천명(40.1%)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렇게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고령자들의 경제적인 빈곤인데요. 65세 이상 고령층의 상대적 빈곤율도 48.1%로 전체 안구의 빈곤율인 14.6%보다도 3.3배 높았습니다. 

 

이 정도 되면 65세 이상 고령자뿐 아니라 예비 고령자 및 젊은 층들도 미래를 걱정하게 되죠. 그리고 궁금해 집니다.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는 어느 정도일까?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2013년 가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0만원이라고 합니다. 생활비 항목으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가 20.1%로 가장 많고, ‘주거․수도․광열(15.2%)’, ‘보건(11.1%)’, ‘음식․숙박(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의 소비지출에 걱정이 없을만큼... 다들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을까요?


2013년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한 65세 이상 가구주는 44.9%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한 가구주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했는데요. 


☞ 노후 준비방법 (가구주, 2013년) 

 

 국민연금

기타

공적연금 

개인연금 

퇴직금 

예금, 적금, 

저축성보험 

부동산 운용

주식 채권 등

기타

 65세 이상

 37.2%

12.6% 

4.9% 

5.1% 

23.7% 

13.9% 

0.2%

 2.5%

자료: 통계청, 2014 고령자 통계



주된 노후준비 방법은 ‘국민연금'이 37.2%로 가장 많고, 다음은 ‘예금·적금·저축성보험(23.7%)', ‘부동산 운용(13.9%)' 순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 중에 절반 이상은 노후를 위한 준비가 제대로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노후준비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같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4년 고령층(55세~79세) 인구 중 연금 수령자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42만원밖에 안 된다는 사실!!!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월평균 소비지출에 비해 턱없이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 등 국제기구는 노후연금이 과거소득의 70~80%를 대체하도록 권고하고 있어... 현재 대한민국 고령자들이 준비하고 연금이 많이 부족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민연금에만 기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연금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위 통계에서 보는바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의 개인연금 가입률은 4.9%에 불과합니다.

노후 준비에 빨간 불이 켜진 셈이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할 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소개 한  ‘은퇴준비자를 위한 든든한 보험가입 노하우 3’를 살펴 볼게요!


1. 의료비를 준비하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2년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 비중이 34.4%에 달합니다. 한편 노인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5만 6,321원입니다. 노후를 위해 실손의료보험이나 건강보험은 기본이자 필수항목. 요양원의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본인부담을 줄일 수 있고, 보험특약을 활용하면 간병비나 장기요양 부담을 더 크게 덜 수도 있습니다.

 

2.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라
우리나라 평균 은퇴 나이는 만 53세(자료 : 2011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통계청). 실제 은퇴 나이는 70세(자료 : OECD 회원국 남성 실질 은퇴연령, 경제협력개발기구). 이는 퇴직을 했더라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다시 일하기 때문입니다. 연금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까지 3단으로 준비해야 노후에 최소생활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아내의 은퇴준비도 함께하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생명표에 따르면,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자는 77.2세였다. 통계상으로 여자의 수명이 7년 정도 더 길어요. 부부의 나이 차이가 평균 2~3세이므로 아내는 남편 사망 후에도 10년 정도 홀로 살아가는 셈입니다. ‘아내의 은퇴 후 10년’을 위한 생활비, 의료비, 간병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인 `아름다운생활Ⅱ`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적합한 보험인데요. 다양한 지급 방법 중 가입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매월 월급처럼 연금을 받을 수 있고, 연금저축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복리 수익성까지 제공합니다. 보험료를 자동이체할 경우 1%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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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4년 봄에 막 태어났던 '예비 안내견'들 기억 나십니까? 지금 한창.. 사회화훈련인 퍼피워킹 중일텐데요. '큰 꿈'이의 아가인 'ㅈ' 4남매들... 얼마나 어떻게 컸을까요? 퍼피워킹 가족들과는 잘~~ 지내고 있겠죠? 오지라퍼 제일 처음.. 셋째, '제일'이 집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제일'아~~~ 집에 있니?




첫째, '정듬'! 둘째, '조아'! 셋째, '제일'! 넷째, '진심'!

 

꼬물꼬물 손바닥만했던 아가들~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화제만발 가족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는데요.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던 셋째, '제일'!!

 

4남매 중에 제일 늦게 걷기 시작해.. 걷는 모습이 불안정했죠.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요?

 


 

 

'제일'이 퍼피워킹 집,  분당으로 슝~~ 날아갔습니다.

뜨거웠던 8월과 추석이 있는 9월이 지나가고 여유로운 10월... 넉넉한 가을 넉넉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똑똑똑.. 계십니까?



그런데 집 안이 조용합니다!

 

'제일'이가 여기 어디 있을텐데 말이죠.  제일아~~ 어디 숨었니??

집도 비어 있네요. 어디 나간 건 아니겠죠?

 

 

 

흐흐흐.. 찾았다!  정말 많이 컸습니다.

올 봄만 해도 ~~~~ 

 

 

이렇게 작은 아이였는데 말이죠. 벌써~ 훌쩍 컸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밝은 눈은 그대로예요.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데요~

'제일'아~~~  정말, 건강하게 잘 컸구나!  생긴 것도 잘~~ 생겼네. ^^*

 

그런데 그 식탁 아래서 뭐 하고 있었니?

 

 

 

 

식사 후, 디저트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제일'!!  이게 또 식후 재미겠죠?

제일이는 평소 바로 이 식탁 아래에 가장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꼼짝도 안하고 그 곳에 앉아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더라고요.

 

 

 

그런데 '제일'이가 이 장소를 사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퍼피워커' 엄마 때문이죠.

하루 일과를 끝내고 식탁에 앉아서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홍경선'씨!

그녀의 곁에 껌딱 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제일'입니다. ^^*

 

'퍼피워커' 가정에 '제일'이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데요. 

'제일'이가 와서 퍼피워커 가정도 많이 달라졌다고 해요~ 

 

 

미니인터뷰, 퍼피워커 홍경선씨

 

 

1. 어떻게 '퍼피워킹'을 신청하게 되셨나요? 

저는 강아지를 한번도 안 키워 봤어요. 시댁 분들도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남편도 강아지를 키운 적이 없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죠. 하지만 저희 아들이 원했어요. 또 외아들이고..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처음에는 남편이 반대를 했는데.. 물론 지금은 누구보다 '제일'이를 잘 돌보지만.. ^^*  일단 저지르고 보자 싶어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 신청했어요. 그리고 '제일'이를 만났고요. 

 

2.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거라면 힘들지 않았어요?

아니요. 전 생각보다 편했어요. 퍼피워킹이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바짝 긴장했는데.. 처음 대소변 가릴 때 그때 힘들었죠. 아.. 이갈이 할 때 좀 힘들었어요, 그건 힘든 것 보다는 귀찮은 일이 많아서 ^^* 그런데 지금은 무척 편해요. 혼자서 대 소변 보고 제가 케어할 게 없어요. 그래서 뭐랄까 요즘엔 '제일'이가 둥지 떠난 새 같아서 섭섭하다고 할까?

 

3. 누가 가장 '제일'이랑 친한가요? 

하하. 저예요. ^^* 아무래도 저랑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다 보니까요. 그리고 또 우리집 아들, '우진'이도 '제일'일 정말 좋아하죠. 외아들인데 '제일'이가 집에 오면서 성격도 많이 변했어요. 남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친구들과도 더 잘 지낸다고 학교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4. 훈련할 때 힘든 점은 없었어요?

주변 시선 때문에 불편한 것은 없어요. 이게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동네엔 '안내견'에 대해서 무척 호의적이더라고요. 교통수단, 마트, 이런 사회화 훈련할 때 힘든 점이 하나도 없었어요. 아직 버스는 못 탔는데.. '제일'이 산책할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버스 기사님이 있어서 그 버스를 타 볼까 해요. 호의적인 분이 훈련할 때 좋을 것 같아서...

 

아! 이런 건 좀 불편한데요... '제일'이를 만지려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데 요즘은 '만지면 안돼요' 라고 말하면 잘 아시더라고요. 안내견에 대한 홍보가 많이 된 것 같아요. 


 

10살 우진이에게 친구이자 동생이자 좋은 가족이 되고 있는 '제일'... 그렇게 '제일'이도 '퍼피워커' 가족들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있답니다. ^^*

 

참!!! 제가 초반에 '제일'이가 가장 사랑하는 장소 말씀 드렸죠?

예!! '식탁' 아래요~  그런데 여름이 되면서 '제일'이가 사랑하는 장소가 또 생겼다고 해요.

 

 

ㅋㅋㅋㅋ 제일이 보이시나요?  신발장 밑에 껌딱지처럼 딱! 붙어서 낮잠을 청하고 있는 귀여운 녀석!

타일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그런데 그 습관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서도~~~

 

 

쭉!!! 사수 하고 있다고요!!!!

아마도 오지라퍼가 '제일'이에 대해서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제일'인 신발장 혹은 식탁 아래서 누워 있겠죠?  ㅋㅋㅋ 제일아~ 퍼피워커 가족들 사랑 안에서 훌륭한 안내견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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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뭔지 아세요? 바로 '치매'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본인이 겪는 육체적인 고통 보다도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큰 짐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10월 1일부터 '치매환자'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 소식과 함께~ 치매 예방법에 대해서도 알아 보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통계(2014년 9월) 에 따르면 진료 통계상 70세이상 노인 10명 가운데 1명은 치매를 앓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치매 환자의 86.9%가 70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집계되어 '치매'가 대표적인 노인 질환임을 드러냈습니다.

 

문제는 치료비인데요.

 

2009년 21만7천명이었던 '치매환자'가 2013년 40만5천명으로 4년 사이 87.2% 늘었고,

관련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5천567억 원에서 2.29배인 1조2천740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이제 질병은 '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치료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나라에서도 팔을 걷어 올렸습니다.

2014년 10월부터 치매 약값에 대한 보험 적용이 확대돼 약값 부담이 감소한다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증 치매환자에게만 적용되던 건강보험이 10월부터 증상과 상관없이 건강보험을 적용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치매' 치료가 약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바로... 장기간 지속되는 간병 문제 때문이죠~

 

 

 

 


치매는 뇌 기능 손상 때문에 전반적으로 인지 능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하는데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치매 여부 판단은 진찰·혈액검사·신경심리검사·뇌영상 검사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지는데요.
특히 혈관성 치매의 경우 초기에 발견하면 다른 종류의 치매보다 호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예방법'이겠죠?

 

우선 치매학회가 제시한 일명 ‘진인사대천명 수칙’ 입니다.

 

 

<진인사대천명 수칙>

 

 ‘진’ 땀나게 운동하고

 ‘인’ 정사정없이 담배를 끊고,

 ‘사’ 회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대’ 뇌 활성화를 위한 독서·신문읽기·글쓰기에 힘쓰고,

 ‘천’ 박하게 술 마시지 말며,

 ‘명’ 을 늘리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이다.

  

<이미지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건강보험공단이 2011년 12월에서 2012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280개 의료기관 입원환자 약 2만 8천명을 대상으로 간호 서비스 실태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입원 환자 가정의 약 36.6%가 간병인을 두고, 이들 가운데 80% 이상이 월평균 200만원이 넘는 간병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매의 가장 큰 특징은 뚜렷한 치료법 없이 장기 요양이 필요하다는 것인 만큼, ‘유병장수’ 시대에 배우자와 자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를 위한 '장기요양지원금'이 필요할 때인데요.

 

하지만 '간병보험'을 따로 들기 부담스럽다면 통합 보험에 포함된 간병 특약도 활용해볼 만합니다.

삼성화재는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에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통합보험에서 ‘장기요양지원금’ 담보를 통해 장기요양 상태가 될 경우 간병비의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수퍼플러스>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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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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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삼성화재는 항상 고객분들을 만족 시켜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그 노력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잘 하고 있는 건지.. 고객분들께서는 정말 만족하고 계시는 건지.. 궁금할 때가 있답니다.

그럴 때마다 들려오는 수상 소식은 역시 우리가 헛수고를 하고 있는 게 아니었구나! 하고 또 한 번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삼성화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4년 KCSI 조사에서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부문을 동시에 석권했습니다! 이로써 자동차보험은 17년 연속 1위, 장기보험은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KCSI 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KCSI(한국산업의고객만족도)는 한국 산업의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종합지수를 말합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992년 12개 산업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시작한 이래로 2010년에는 105개 산업에 대해 조사· 발표했습니다. KCSI는 경제성장의 양적 성장을 평가하는 국내총생산(GDP) 등의 생산성 지표와는 달리 질적 성장을 평가하는 지표로 분리되며, 조사 결과를 통해 각 기업은 시장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고객이 불만을 가진 상품이나 서비스 등의 문제점들을 개선하도록 유도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객지향적인 경영할동을 가능케 하며, 나아가 국내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심으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맞춤형 상품, 철저한 고객관리 서비스,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보상 서비스 그리고 독자적인 연구인프라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등 본업경쟁력 통해 고객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질적 성장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삼성화재 많이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삼성화재도 계속해서 더 많은 고객분들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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