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무슨 날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오지라퍼는 알고 있냐고요? 

네, 물론이죠 :D(오랜만에 흐뭇흐뭇~)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바로 세계 안내견의 날이랍니다. 1992년 처음 세계 안내견의 날이 지정되었다고 해요. 올해는 2015년이니 벌써 24번째네요.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안내견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기억하고 사람들에게 안내견에 대해 알리고자 작은 행사가 열렸어요~ 그 현장 속으로 오지라퍼와 함께 가보세요!


눈을 감고 안내견과 걸어봐요 


여기는 상암동의 한 공원이에요.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세계 안내견의 날을 알리는 현수막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네요. 이번 행사는 안내견 자원봉사대가 중심이 되어 기획하고 진행했답니다. 

세계 안내견의 날은 세계안내견협회(IFGDSB)가 시각장애인들의 삶과 함께하며 도움을 주는 안내견들의 노고를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지정하여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내견은 사람을 믿고 동반자로 여기지요. 의젓하고 대견하게 안내견으로 활동하는 친구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 노고와 고마움을 기억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열기로 했답니다. 또 사람들에게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을 알리고 안내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이 번 행사가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 중요한 행사는 바로 이것! 장애가 없는 일반인들이 안대를 착용하고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는 체험입니다. 누구나 "저도 체험해보고 싶어요"라고 말만 하시면! 바로 의젓한 안내견과 함께 장애물을 통과하며 걸어볼 수 있는데요. 사실 눈을 가리고 일정 시간 이상 걷는다는 게 쉽지는 않지요? 그러다 보니 간혹 "무서워요!"라고 말하는 분도 계셨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여러분 옆에는 안내견이 함께 걷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안내견과 잘 걸을 수 있을지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선생님들이 친절히 알려주셨어요. 그리고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출발! 꺾어지는 길도 있고 커다란 장애물에 가로막혀 살짝 비켜나야 하는 길도 있었습니다. 천천히 두 발을 번갈아가며 길을 가는 체험자들! 그 옆에는 물론, 든든한 안내견이 함께 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사무실이 있는 직장인들부터 초등학생,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았는데요. 체험을 마친 분들은 하나같이 "실제로 안내견이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어떤가요? 체험자와 함께 당당하게 걷는 안내견 모습! 장애물도 잘 피해서 걸어가는 저 늠름한 모습! 오지라퍼도 반하겠어요~! 이렇게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는 체험을 마치신 분들에게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마련한 작은 기념품을 증정해드렸습니다.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

사람에게도 예의를 지키듯 안내견을 대할 때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줘야 한답니다. 

시각장애인의 눈과 발이 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안내견 에티켓은 필수입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에티켓을 잘 살펴보시고 꼭 지켜주세요~


1. 만지지 마세요!

시각장애인과 함께 있는 안내견을 만지면 보행이나 활동에 지장을 주어 예기치 못한 위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길에서 만났을 경우 조용히 눈으로 지켜보며 마음으로 응원하고 귀여워해 주세요.


2. 부르지 마세요!

활동 중인 안내견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여러 소리로 안내견을 부르는 것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3. 먹을 것을 주지 마세요!

보행 중에 먹을 것을 먹으면 안전한 보행에 지장을 줍니다. 안내견은 활동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주인이 주는 사료만을 먹어야 한답니다. 귀엽다고 사람이 먹는 것을 주게 되면 장애인과 안내견 모두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4. 사진 촬영은 삼가세요!

활동 중인 안내견이 예쁘더라도 함께 있는 주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 촬영은 삼가해 주세요.




안내견을 알아주세요!


여러분! 안내견에 대한 에티켓 잘 살펴보셨나요? 우리는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을 안내해주는 개라는 정도의 단편적인 사실만 알고 있지요. 만지면 안 된다거나 부르면 안 된다는 사실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안내견 자원봉사대 여러분들이 준비하신 게 있습니다. 

바로!



길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은 브로셔를 나눠드리는 일입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은 안내견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이렇게 말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세계 안내견의 날인데요~"

이렇게 이야기의 물꼬를 튼 다음 안내견에 대한 브로셔를 건네며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했습니다. 




길 가던 시민들도 안내견에 관심을 보이셨는데요. 어떤 분은 자원봉사를 하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안내견은 어떤 과정을 밟아서 되는 건지 등을 물어보셨어요. 질문하는 시민분과 자원봉사자분 사이에는 훈훈하고 즐거운 에너지가 오고갔답니다. 





안내견 관련 법안

안내견에 관련된 법안도 있답니다. 간략하게 살펴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장애인을 보조할 장애인 보조견의 훈련·보급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장애인 '보조견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 숙박시설 및 식품접객업소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하려는 때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안내견은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시각장애인과 동행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이를 위반하여 장애인 보조견 표지를 붙인 안내견의 출입을 정당한 사유 없이 금하면 과태료 300만 원 이하를 부과받는다고 해요.




여러분, 이제 안내견을 보더라도 만지거나 사진 촬영을 하는 등의 행동을 금해주세요! 또 어느 시설에서든 안내견은 출입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행사가 끝나고 오늘 모인 안내견들은 두셋씩 짝을 지어 기념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다 같이 모인 이 자리를 기념해야 하니까요! 기념 사진 촬영도 찍었답니다!




자, 모두 여기 보시고요!

하나, 둘, 셋! 찰칵!

내년 세계 안내견의 날에도 모두 모여 안내견에 대한 고마움과 노고를 기억해보아요. 또 평소에도, 일상생활 중에도 안내견을 떠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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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험구 청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특히 소액 결제 경우,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비서류 제출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라면 상황이 좀 다르답니다!

여기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 드는> 어린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님과 삼성화재 RC분이 주고 받는 카톡을 좀 보실까요?

 

까톡! 주말 야근 중인 신랑… 혼자 응급실 가다!  

 

 

 

 

 

 

 

 

 

  

 

 

 

 

 

 

 

 

 

 

여기서 잠깐,

보험청구를 하려면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100만 원 이하의 소액청구건 대해서는 진단서 없이 처방전만으로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는데요. 또 위의 사례와 같이 야간에 응급실을 이용했을 경우, 증빙서류를 떼기 위해서 주간에 다시 올 필요가 없어진 거죠.

 

 

 

 

 

 

 

 

 

 

 

 

 

삼성화재 보험 청구,  앱으로 전달하면 OK!

 

삼성화재의 모바일 앱은 '편리한 메뉴'에서 고객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각종 서비스 및 창구 업무를 손 안,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 보니 장소, 시간 구애받지 않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삼성화재 금융 거래가 가능합니다.



 

 

 

우선 고객이 한눈에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메인 창에 없는 메뉴는 앱의 상단에 있는 큰 주제에 따른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가장 크게 만족하는 기능은 '보험금 청구 서비스'인데요. 

 

 


우선 메뉴 중 보험금 청구를 누르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피보험자를 선택한 후 사고의 유형(질병, 상해)을 선택하고요. 그런 후에 입원, 수술, 통원 등 진료 유형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으로 보험금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챙겨야 하는데요. 이 서류들을 바로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미리 촬영했던 사진을 가져와 첨부하면 됩니다.

  

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통원치료를 받는 고객들의 경우 손쉽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답니다. 단, 모바일 앱 보험금 청구는 100만 원 이하일 때만 가능하니 이 점 꼭 기억해 두세요~

 

 

 

 

 

 

 

 

 

 

 

 

100만 원 이하면 영수증 하나로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답니다!  

고객들 입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앱! 어떻게 다운받냐고요?

 

 

삼성화재 모바일 앱은 PC에서 발급된 공인인증서를 스마트 폰으로 복사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동일한 방식)

 

※ 모바일 앱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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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곧 봄이 활개(?)치는 5월이네요.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활동량도 많아지는데요.

그래서일까요? 5월은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랍니다! 

삼성화재가 이럴 때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앞장섰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절반 이상 초등학교 300m 이내에서 발생

 

서울시가 2011년~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서울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58%는 초등학교 반경 300m 이내에서 발생한 걸로 분석됐는데요.

그 분석 결과 좀 살펴 볼까요?


※ 2011년~ 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 결과

· 등교시간에 비해 방과 후, 오후 2시와 저녁 7시 사이에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1.5배 많이 발생했습니다.

·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만 7세 어린이들의 사고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 연령별 분포,  만 7세의 비중이 13.2%로 , 만 8세 13.0%, 만 9세 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남녀 비율은 남자 어린이가 6.2이고 여자 어린이가 3.8로 남자 어린이의 사고 비중이 높았습니다.

·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신학기인 봄에, 특히 5월(12.1%)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녹색어머니, 아이들의 등굣길을 지키다!


초등학교를 지나다 보면 등교하는 아이들을 교통지도 해주는 어머니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호루라기를 불며 깃발을 휘두르며 아이들의 등굣길을 터주던 엄마들! 

화제만발 가족들의 기억 속에서 남아 있는 풍경이죠. 

무려 4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국 초등학교 등굣길을 책임지고 있는 "녹색어머니"들입니다.


'녹색어머니회'?

1969년 ‘자모 교통 지도반’으로 출범한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는 1971 '녹색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한 이래 지방경찰청 단위로 조직 편성되어 전국 단위로 활동중이다. 경찰청에 중앙회를 두고 16개 광역시·도의 지방경찰청 연합회와 시·군·구의 경찰서, 각 초등학교별 녹색어머니회로 구성된 것이 특징. 2014년말 기준으로 무려 전국 6,009개 초등학교에서 54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신입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은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주관하며, 삼성화재에서 후원하고 있다


2015년에도 올해도 18천 명의 어머니들이 삼성의 후원 아래 신입 녹색어머니로 태어나 교통안전 파수꾼으로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체계화된 교통안전 소양교육

2015 전국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 강사진 워크숍 진행 현장

 

아이들의 안전을 지도해야 하는 녹색어머니의 특성상 '교통안전 소양교육'은 회원들이 받아야 하는 필수 이수 과정입니다.   

 

올해도, 4 13일부터 5 29일까지 약 7주간 ‘2015년 전국 초등학교 신입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이 실시된답니다이 교육은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전국녹색어머니중앙회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 경찰청, 삼성화재가 후원하고 있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교통안전 파수꾼'을 양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학교 앞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가 앞장섰죠.


순회 교육은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강사 양성 워크숍'을 통해 양성된 강사 70명을 중심으로 이뤄지는데요. 서울을 포함한 16개 광역시·도의 초등학교별 3~5명의 녹색어머니 18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답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 일반', '어린이 교통사고 특성과 사고예방 방법', '통학로 및 스쿨존 교통시설 모니터링 방법' 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지킴이로써 꼭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답니다.

 

그 외 삼성화재 RC분들이 500원씩 모은 성금으로 초등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에 한몫하고 있답니다.

 

▶ 500원으로 학교 교통안전을 지킨다! 삼성화재 해피스쿨 캠페인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삼성화재가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녹색어머니중앙회 홈페이지를 활용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앞장서는 삼성화재! 

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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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 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삼성화재에게도 이날은 특별한 날인데요. 해마다 삼성화재가 동행하고 있는 장애이해 드라마가 방영되는 날이기 때문이죠! 자, 올해는 어떤 내용으로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까요?

 

 

삼성화재, 장애이해 드라마로 그들 곁에 서다

 

교육부는 4월 20일,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BS 특별기획방송을 활용한 장애이해 수업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장애이해 드라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 학생이 학교에 통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바로 이 드라마를 삼성화재가 매년 후원하고 있답니다.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은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선경 씨는 1회부터 7회까지 모든 드라마에 출연하는 열정을 보였죠.

 

정선경 씨 뿐만이 아니죠. 7회의 주연을 맡은 조승현 군과 박소영 양, 담임 선생님 역할의 장광 씨 역시 재능기부에 동참했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어요~

 

 

 

삼성화재에서 드라마 제작 비용을 지원했으며, 제작총괄 및 연출도 삼성화재 사내 미디어파트에서 맡아 진행했는데요. 2009년부터 올해까지 7년 동안 변함없이 곁에서 삼성화재가 동행했답니다.

 

 


그렇다면 올핸 어떤 내용으로 청소년들을 찾아갈까요?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올해 제작된 드라마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는 바람이 불어야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린이 드라마 주인공 '지노'와 바람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자폐아 '소연'이가 시골학교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아픔을 치유해가는 동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덕성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된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상영회는 그야말로 화기애애했는데요. 300명 학생들이 참석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시간을 가졌죠. 


 

 

4월 20일 오후 1시 KBS 1TV를 통해 새롭게 찾아올 장애이해 드라마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두근두근 벌써 기대되는데요~ 과연 어떤 감동이 숨어 있을지,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같이 동행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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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5.04.2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 잘 보았습니다.^^ 제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하면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하시는 분 많으신데요.

그런데 이 통계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2011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기준 국내 장애인 수는 268만 명입니다.

이 중 장애 발생 원인은 질병 55.6%, 사고 34.4% 등 90%가 바로 후천적으로 발생한 건데요.

갑자기 찾아온 '후천적 장애'! 생활이 확 뒤바뀌는 이 상황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현대 후천적 장애, 질병후유장애를 아시나요?


보건복지부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선천적 장애는 극히 일부이고 장애 대부분은 후천적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산업화하던 1970~1980년대에는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사고 발생률이 세계 1위였고 그 결과 사고로 인한 외상성 장애 발생이 많았죠. 그렇다면 최근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뇌졸중(중풍)에 의한 뇌병변 장애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 같은 중증 질환의 치료율이 높아졌지만, 치료 후에 후천적 장애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이 가져오는 가장 큰 후유증, 바로 질병후유장애입니다.


질병후유장애 궁금증 1. 대장암 이후 발생하는 질병, 장루와 요루가 뭔가요?

장루(요루)는 직장이나 대장, 소장 등의 질병으로 인해 정상적인 대변(소변) 배설이 어려움을 겪게 될 때 복벽을 통해 체외로 대변(소변)을 배설시키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구멍을 말합니다~

장루(요루)는 장애 등급 2~3급까지 받을 수 있는데, 일상생활이 매우 불편해지게 되죠.

 

질병후유장애 궁금증 2. 간에 발생하는 질병후유장애는 어떤 게 있나요?

간 장애의 13%가 간암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간암은 간 장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질환인데요, 간암으로 인해 간 기능 저하가 심할 경우 간 장애 3급, 간 기능의 저하와 함께 간성뇌증이나 복막염등이 발생할 경우 간장애 1, 2급에 해당해요.


질병 후유장애 궁금증 3. 당뇨 합병증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애는 뭔가요?

1. 시각장애 :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약물치료, 수술치료 등이 요구됩니다.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명을 초래하게 되어 시각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2. 신장장애 : 당뇨병성 신증으로 인해 만성신부전으로 진행되며 투석치료 또는 신장이식을 요하는 신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3. 혈관장애 : 동맥경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뇌졸중, 심근경색 등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병변 후유장애, 심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어요

 

 


질병 후, 장애등급 어떻게 나눠질까요?


질병 후 장애를 받으면 '장애등급'이 나눠집니다. 

지체·지각·신장·뇌병변·언어·심장·시각·지적장애 등 8가지 장애 중심으로 6등급까지 나눠지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장애등급 구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등급

내용 

 예시 (간장애 기준)

예시 (심장장애 기준) 

 복지부 질병장애 1등급

영구장애로 

생명이 위태롭거나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간경화 등 만성 

질환으로 심각한 

말기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안정 시에도 심부전증 

상태이거나 협심증 등이

나타나 운동능력을 

완전히 상실해 돌보는 

사람이 필요한 경우


 2등급

 타인의 도움 없이는 

활동이 어려운 상태

 만성 간질환으로 

조기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자기 신체 주위의 활동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3등급

 간단한 집안 내 이동,

음식섭취는 가능하나

 외부활동은 불가능한 

상태

 간기능을 대부분 상실, 

해독 작용 등이 

불가능한 경우

 

 가정에서의 

가벼운 활동을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활동을 하면 심부전증상 등이 

나타나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운 경우

 

 

 

  

갑작스럽게 찾아 온 후천적 장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죠~ 

선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선, 부모의 건강과 정기적인 산전 진찰이 필수입니다.

후천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선, 질병과 외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는 모든 예방적 조치를 취해 후천적 장애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

질병과 부상의 초기 치료 과정부터 치료 후 환자의 기능회복을 극대화 하려는 재활의학적 접근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성인이 되기 이전에 장애를 겪게 되는 경우에는 자립생활의 경험이 없고, 성장과 교육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더 있기 때문에 사회의 유기적인 지원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유아기 : 주로 의료기관에 의존하며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

학령기 : 의료와 교육과 복지서비스가 연계되고 필요한 정보는 공유. 교육이나 치료의 기회를 놓치거나 복지서비스가 중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갑작스러운 질병 후 장애가 찾아 왔을 때, 가장 큰 문제는 금전입니다!

특히, 가장이 장애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된다면 가정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게 되는데요.

장애 후에도 안정적으로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의 하나, 바로 '보험'입니다!

 

 


후천적 장애까지 책임지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


삼성화재는 한참 경제 활동을 해야 할 시기에 큰 장애를 얻거나 사망할 경우 소득이 없어지는 위험에 대비한 ‘무배당 매일 든든 가족생활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장애로 5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선택 계약, 해당 특약 가입 시 보장 가능)의 장애 판정을 받으면 3년, 5년, 10년 간(해당 특약 가입 시, 기간 선택 가능) 매월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점이 특징인데요.


 

특히 이 상품은 장애나 질병 발생 등으로 소득이 사라질 경우 보험료 납입을 면제시켜주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1종)

 

피보험자가 상해로 80%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2급 이상의 장애판정을 받으면 이후 납입보험료를 전액 면제해 줍니다. 이 때 최초 가입때 설정한 보장이나 환급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 든든 가족생활 보험

- 가입은 만 15세부터 만65세까지 가능.

- 비갱신 담보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갱신 없이 처음 책정된 보험료가 끝까지 유지되는 장점이 있음.
- 만기 시점은 55, 60, 65, 70 80세 중에 선택해 설정할 수 있음.

- 만기 시에 만기 환급금을 연금형으로 지급해주는 전환계약용 보험으로으로 계약을 전환할 수도 있음.

(※ 피보험자의 나이가 55세 이상이고 보험료 납입을 완료했다면 이같은 계약전환이 가능하며, 만기환급금을 5, 10, 15년간 매월 월급식으로 나눠받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배당 삼성화재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은 해당 약관 가입 시 경제활동기 중 갑작스런 상해나 질병으로 소득이 상실되거나 사망하게 되는 경우, 매월 월급처럼 생활자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은퇴시기를 고려한 보험만기 설정으로 은퇴후 노후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합니다.

 

가족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울타리, 더 늦기 전에 준비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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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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