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늘, 화제만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화제만발 블로그 뉴스레터 구독 신청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10월의 화제만발 블로그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받으실 10분의 명단 나갑니다~~ 축하 드려요! 


당첨되신 분들께는 메일을 통해 별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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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박혜림입니다.

평소 같으면 아직도 꿈나라에 있을 토요일 오전 6시 50분. 오늘은 부지런하게 일찍 일어나 상쾌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창동문화체육센터'에 다녀왔답니다. '창동문화체육센터'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제가 오늘 방문한 곳은 바로 '테니스장'입니다.

 

 

 

 

평소 운동과 담 쌓고 사는(ㅋㅋ)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바로 삼성화재 인기 동호회인 '테니스 동호회'를 만나기 위해서랍니다. 삼성화재 테니스 동호회는 총 40 명 정도로, 매주 토·일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회원 분들이 자율적으로 테니스를 치고 있습니다.

 

 

 

7 시가 되기 전부터 회원 분들께서 열심히 테니스를 치고 계셨는데요! 먼저 동호회 회장님의 파워풀한 서브자세부터 보시겠습니다 ^_^ 높은 점프를 선보이며 서브를 넣으셨는데요, 역시 회장님이십니다~ㅎㅎ

 

 

 

엄청난 속도의 소유자 이남식 책임. 공이 날아오는 방향에 맞게 재빨리 뛰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최두헌 수석은 예리한 눈빛으로 공의 흐름을 절대 놓치지 않았습니다. 저 흐릿한 녹색 물체가 보이시나요..? 바로 테니스 공인데요, 실제로 엄청 빨랐답니다.

 

 

이남식 책임과 최두헌 수석의 플레이입니다. 두 고수가 맞붙으니 게임이 아주 긴장감 있던걸요? 사진을 찍고 있던 저는 공이 저에게 날아올까봐 흠칫 놀라기도 했지만 제 우려와 달리 공은 두 분의 라켓을 옮겨 다니며 거의 껌처럼 착착 붙더라구요.

 

 

 

 

테니스 동호회 에이스 4인방입니다! 다들 자세가 남다르신데요~ ㅋㅋ 과연 에이스답네요!

가장 열정적으로 테니스를 치시던 이남식 책임과 최두헌 수석 두 분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Q. 매주 주말에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것이 힘드실 텐데 이렇게 아침 7 시부터 운동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최두헌 수석: 주말은 황금시간이잖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남은 시간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자는 취지로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혹시 늦거나 불참한 사람들에게 벌칙 같은 것도 있나요?

> 최두헌 수석: 하하하. 아니요, 벌칙 같은 건 없어요. 저희는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도 매주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인원이 항상 10 명은 넘기 때문에 운동하는데 문제가 없죠. 오전 7 시부터 10 시까지 세 시간 동안 서로 짝을 맞추어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8시부터 시작되는 레슨에 참여해 전문 강사로부터 테니스를 배우기도 하죠. 강사 분이 동호회의 특성을 고려하셔서 각자의 실력에 맞추어 레슨을 해 주세요.

 

Q. 몇몇 분은 실력이 수준급이신데요, 혹시 주말에 모이시는 것 외에 훈련을 따로 하시나요?

> 이남식 책임: 물론입니다. 봄, 가을에 전지훈련을 가는데요, 이번 가을에 춘천 송암 테니스장으로 1박 2일 다녀올 계획입니다. 이 때는 직원들의 가족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친목을 도모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죠. 우리 동호회에는 부부가 함께 테니스를 치는 분들도 많아서 함께 어울려 테니스를 치기도 하고 나들이 한다 생각하고 아이들과 함께 오기도 한답니다.

 

Q. 테니스를 잘 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 최두헌 수석: 일단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야 합니다. 저는 테니스에 푹 빠져서 퇴근하고 오면 레슨 동영상을 보고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테니스를 '공부'했습니다. 또  로저 페더러라는 테니스 선수를 롤모델로 삼게 되면서 '테니스가 이렇게 멋있는 운동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테니스는 생각보다 배우기 어려운 운동입니다. 1 년 동안 꾸준히 해야 즐기며 게임을 할 수 있는 정도죠. 그 단계까지 견딜 수 있는 끈기 또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테니스 동호회 활동이 회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 최두헌 수석: 동호회 내에는 평소 회사에서 마주칠 기회가 드문 타부서 분들도 많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며 서로의 업무에 대해 이해도도 높아지고, 또 주말에 운동을 통해 함께 스트레스를 풀고 나면 월요병이 없을 정도로 업무 능률도 오르는 것 같아요.

> 이남식 책임: 한 마디로 'Refresh' 죠. 테니스 동호회는 회사 생활을 좀 더 즐겁고 생산성 있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활력소 같아요.

 

Q. 이렇게 주말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통해 대회에 출전하신 경험도 있으신가요?

> 이남식 책임: 1 년에 한 번 그룹 내 테니스 대회가 있어요. 삼성그룹 동호회 테니스 대회인데요, 다른 계열사들과 함께 모여 대회를 합니다. 저희 삼성화재팀은 작년 대회에서 그룹 8강에 올랐어요.

> 최두헌 수석: 그리고 2009 년도 손해보험협회 테니스 대회에서는 우승을 했었죠.

 

Q.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우리 동호회만의 장점을 소개해주세요.

> 이남식 책임: 액티브함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일주일 내내 사무실에 앉아 있기만 하다가 이렇게 뛰고 소리도 지르고 땀도 흘리고 나면 한결 개운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스트레스도 확 날아가고요. 주말마다 직원 분들과 이렇게 운동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유익하구요.

 

 

 

인터뷰가 끝나고 저도 코치님께 잠시 테니스를 배워 보았답니다.

 

 

 

동호회 내에서 맞춤형 레슨으로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계신 명우 코치님이세요~^^

 

 

 

몸이 뻣뻣하고 운동신경이 없는 저는 코치님을 따라 라켓 쥐는 법부터 기본 자세까지 차근차근 배웠는데요~ 생각보다 라켓이 무겁더라구요. 자세 잡기가 어려워 엉거주춤... 사진으로 봐도 제 뻣뻣함이 눈에 보이네요. ㅎㅎ

 

평소 운동과 전혀 친하지 않았던 저도 동호회 분들이 운동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테니스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자칫하면 늘어지기 쉬운데 이렇게 아침부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극을 팍팍 받고 왔어요~ ㅋㅋ 여러분도 주말엔 운동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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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0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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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김나리입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삼성의 한국시리즈 우승!!!! 저는 삼성화재 서포터즈여서가 아니라 원래 삼성의 팬이었기 때~문~에!! 지난 일요일 3차전 경기를 보기 위해 열심히 티켓을 구해 잠실로 날아갔습니다. 열정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조금 늦게 도착한 잠실 야구 경기장. 들어서자마자 전광판에 보이는 것은!!! 그것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시구 현장이었습니다!

 

 

 

저~기 시구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너무 멀어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어요 T.T 서둘러 우리의 지정석 3루 외야를 찾아 GOGO씽~

 

 

 

 

야구장에서 빠질 수 없는 치킨과 맥주, 치맥치맥!!! 이보다 신날 수 없었답니다~ 삼성이 이기고 있으니 맥주가 물처럼 쭉쭉쭉쭉-! 잘 넘어가더군요 ㅎㅎ 언니와 함께 수다도 떨고 치맥도 하며 응원을 하다보니 엄청 신이 났어요! 저희 자매의 열렬한 응원 때문이었을까요? 삼성이 3:2 로 이겼답니다!!!

삘 받은 김에 내일 경기도 또 함께 하기로 했지요~ 내일도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나리의 한국시리즈 관람기 2탄! 3차전의 흥분이 채 가시지도 않은 바로 다음날, 요즘 야구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저는 또 잠실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구하기 어렵다는 표도 손에 들어왔으니 안 갈수가 없겠죠?? 짜짜잔~ 4차전 티켓 인증샷!

 

 

 

오후 6시 시작인데.. 너무 빨리 와버렸어요. T_T  아직은 구장이 텅텅 비어있네요. 삼성라이온즈를 상징하는 사자상이 덩그러니~

 

 

 

어느덧 경기가 시작되고,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런데...!  1회 초부터 뭔가 잘 풀리지 않는 경기.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응원해 봅니다.

 

 

 

 

두산과 맞붙은 오늘 4차전 경기는 순조롭지 않네요. 예쁜 불꽃을 흔들며 지친 선수들을 응원하는 삼성 응원단! 사진으로는 다 담지 못했지만 수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불꽃을 만드니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선수들도 이 불꽃을 보았겠죠?

 

이 날 결국 삼성은 두산에 1:2로 패했답니다. 하지만 이후의 경기들에서 다시 컨디션을 회복하며 결국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했죠! 역시 삼성 라이온즈~ 최고!!! 아.. 이제 어떻게 다음 시즌을 기다릴까요?

삼성 때문에 울고 웃었던 이번 한국시리즈의 폐막으로 한동안 심심병에 걸릴 것 같네요.

 

한국시리즈 결승 1~7차전 결과 (삼성 VS 두산)

 구분

승리 팀  

성적  

 1차전

 두산

 2:7

 2차전

 두산

 1:5

 3차전

 삼성

 3:2

 4차전

 두산

 1:2

 5차전

 삼성

 7:5

 6차전

 삼성

 6:2

 7차전

 삼성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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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진행되는 <열정락서>! 20대 청춘들이 늘 기다리는 강연축제죠. 

11월엔 어떤 청춘들을 만나러 갔을까요? 오지라퍼 열정있게 따라나섰는데요.. 

좀... 먼 곳까지 가네요. ㅋ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의 생도들을 만나기 위해 <열정樂서>가 경남 진해로 달려갔습니다. 

<열정樂서 - 시즌5 진해편>의 멘토로 나선 두 사람, 바로 '삼성화재 김창수 사장'과  '박찬호 전 야구 선수' 입니다.

 

 

몇 차례 <열정락서> 멘토 강연을 제의 받았다는 '김창수 사장'!

그 동안 쭉~~ 거절했던 김창수 사장이 이번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강연엔 거절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 직접 들어 볼까요?

 

 

 

먼저 '삼성화재' 회사 소개와 '김창수 사장' 소개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소개 영상이 끝나고 이어서 등장한 '김창수 사장'

수 백 개의 눈이 그를 뚫어져라 쳐다 보고 있으니.. 좀 긴장한 듯 보였는데요.

  

그런데! 잠시 후~  방청석이 웅성 웅성 합니다~ 그러곤 우뢰와 같은 환호성이 터지는데요.

바로 김창수 사장이 해군 OCS 66차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에겐 선배였던거죠.

김창수 사장의 숨겨진 정체(?)가 드러나자 모두 구령에 맞춰 거수 경례를 했는데요.

우와~ 뭔가 바다 사나이 느낌이 팍팍~ 나는 것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운은 좀 길었답니다. ^^*

 

왜 김창수 사장이 멀리 진해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까지 달려 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선 후배간의 끈끈한 정으로 순식간에 생도들을 집중시킨 '김창수 사장'.. 해군에 남다른 애정을 팍팍 드러낸 그는 과연 어떤 멘토였을까요?

 

 

 

 

김 사장이 연단에 올라서면서 거침없이 뱉은 건

거친 바다라는 인생에서 흔들리지 않게 지탱해 주는 '인생의 닻'이었습니다. 

 

그 세 가지가 바로 '어머니, 해군, 삼성'이었습니다.

 

첫 번째 앵커, 어머니

자녀 도전의 밑거름이 되는 사람, '어머니'! 김창수 사장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동네에서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가 한 반에서 절반도 안 됐던 어려운 시절. 가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공부'였습니다. 초등학교 입시반이었던 김창수 사장도 열심히 공부했지만,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1차에서 낙방하는 좌절감을 맛 봤는데요.

어수룩하고 순진했던 그에게 어머니는 늘 "남자는 사나이다워야 한다. 옳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해라"라는 가르침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의 학생기록부엔 '의협심 강하고 매사에 성실하고 열심인 학생'으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어머니는 여장부 스타일로 '포기하지 말라'며 늘 자신을 다독여 줬다는데요. 그대로 사관생도들에게 전합니다.

 

어떤 성공도 시작부터 화려하진 않습니다. 포기하는 것은 실패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생도가 되길 바랍니다.

 

 

두 번째 앵커, 해군

김창수 사장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이순신'이라고 합니다. 그 중 힘들 때마다 외치는 명언이 있는데요. 싸움을 포기하려는 왕에게 이순신 장군이 남긴 명언이죠.

 

今臣戰船尙有十二,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해군 생활하면서 가슴 속에 새겨 놓은 이 명언이 지금까지 그를 지탱해 주는 명언이라고 하는데요.

해군 시절은 인간의 정신력 한계를 느끼고 벼랑 끝까지 갔던 시절이었다는데요. 그 때 깨달았던 인내와 희생정신은 사회 생활을 하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합니다. 동기 중에서도 5명의 장관급 인사가 배출되었다고 하며, 해군정신이 가진 강함을 강조했는데요.

해군에서 김창수 사장이 얻은 깨달음을 요약하자면,

“보이는 파도와 풍랑에 감사하라. 그것이 곧 역경을 헤쳐 가는 지혜가 된다”

 

 

 번째 앵커, 삼성

마지막 앵커는 삼성입니다. CEO가 되기 전 그는 관리, 인사, 감사, 영업 등 맡은 업무는 물론 삼성물산, 에스원, 그룹 비서실, 삼성화재까지 여러 소속을 거쳐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사장이 되기 전 삼성물산에 있을 때 6개 본부 중에 실적이 꼴찌인 부서를 담당했다고 합니다. 사업개발에 짧게는 1~2년, 길게는 4~5년 이상이 걸리는 플랜트사업의 특성상 단기간에 부진한 실적을 반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컸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면 된다'는 신념 하나로 계속 전진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불명확하던 꿈도 함께 공유하며 강한 정신으로 무장하니 서서히 현실이 되었다는 경험을 전했습니다.

그가 삼성에서 일하면서 얻은 건 뭘까요?

처음 배를 띄웠을 땐 육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쉬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다 보면 어느 순간 목적지가 나타나죠. 인생도 이런 항해와 마찬 가지입니다. 수평선 너머 보이지 않는 꿈도 쉬지 않고 간절함으로 전진할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겁니다.

 

 

 

 

해군 선배의 이야기라서 그럴까요?  김창수 사장의 강연에 집중하는 해군사관생도들~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들이 '김창수 사장'을 향해 넌지시 속마음을 털어 봅니다.

 

생도가 묻고 최고가 답한다

 

Q.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를 추구하라고 했는데 남들이 생각하는 가치를 좇아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 내가 간절히 원하는 가치를 좇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A.
후자를 택하라. 남이 어떻게 말을 해도, 자신의 가치를 좇은 사람은 반드시 행복하고 성공할 것이다.

 

Q. 힘들 때마다 다시 일어나게 해주는 삶의 모토나 좌우명이 있다면?
A. '세상에 공짜는 없다'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진인사대천명, 사필귀정,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도 좋아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성공 방정식이 있다죠~

삼성화재 김창수 사장 역시, 마찬 가지였는데요. 생도들에게 가장 전하고 싶었다는 그 말~ 

 

 

1.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를 구축하라

세상에 가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 가치를 찾지 못 할 뿐이죠. 신입사원 때 그 꿈을 품고 회사에 들어 왔는데 하는 일은 허드렛일 서류 심부름 서류 정리 이런 궂은 일뿐이었죠.

그런데 마음을 바꾸었더니 이런 허드렛일에도 가치가 숨어 있더라고요.

'과장님이 다루는 자료는 과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이겠지?', '과장님이 서류를 건내는 거래선은 중요한 사람이겠지?'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과장이 서류 복사나 심부름을 시키면 중간에 화장실에 들러 빠른 속도로 훑어보며 상대가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미리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 과정을 즐기니 결국 다른 사람이 제 가치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2. 준비된 자에게 미래가 있다

공부하는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공부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학창 시절 공부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저는 늘 차를 타거나 집에 있을 때 책과 자료를 보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 공부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요즘, 세상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죠.  15년간 매일 아침 한 시간씩 영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휴일에는 주로 중고생들이 사용하는 아파트 1층 독서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건 남보다 두 배 더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위해 인생을 위해 지금 얼마나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3. 매 순간의 인연이 내 인생을 만든다

오늘 이 자리에 온 것도 <열정락서>를 통해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군에 간 것도 해군 장교 출신의 공인회계사를 통해 해군을 선망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많이 알아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매 순간 내 인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인연을 쌓아 가라’는 말이다. 그런 인연이 내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도움이 좀 되셨나요?

<열정樂서>를 통해 인생을 설계하시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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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삼성화재 서포터즈 2기 양영희입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중간고사 기간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던 도서관. 저도 시험기간이면 항상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참 익숙한 공간인데요, 요즘 우리학교 도서관은 비단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나 어학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학기 내내 바쁘답니다.

여러분들도 요즘 대학교 도서관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부터 제가 다니고 있는 중앙대학교의 중앙도서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중앙도서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위 사진은 중앙도서관 입구에요. 위로 올라갈수록 뾰족해져 마치 피라미드처럼 생겼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보실게요~

 

 

 

도서관 입구에 들어서면 위 사진처럼 넓은 로비가 등장합니다. 우리 학교 중앙 도서관은 신기하게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나오는 곳이 바로 2층이에요. 신입생 시절엔 이런 구조 때문에 자주 층수가 헷갈렸죠. ㅎㅎ

 

 

 

이 모습은 2층 안에서 본 중앙 도서관 중간 지점의 모습인데요,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의 중간은 위 사진처럼 뻥~~ 뚫려 있답니다. 가운데 시원하게 뚫린만큼 3층부터 5층까지 사진의 맨 위처럼 동그랗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 바퀴를 휙~ 돌면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된답니다 ^^

 

 

 

도서관은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까지 총 7개 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가 소개 드릴 곳은 5층 열람실이랍니다.

 

제가 있던 곳이 2층이니까 5층까지 걸어가보기로 했어요! 5층을 향해 츨~ 발~~;;

 

 

 

5층 열람실 앞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공부할 자리부터 배정 받아야겠죠?

 

 

자리를 배정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리 배정 기계에 학생증을 댑니다. 그리고 선택 가능한 좌석이 표시되면 배정받고 싶은 자리를 선택해 클릭합니다. 분홍색으로 표시된 자리는 이미 배정된 자리이므로, 흰색으로 표시된 자리 중에서 선택해야 해요.

 

 

 

위 사진은 5층 열람실 내부랍니다. 왼쪽 사진은 여러분께서 익히 보아오신 보통 도서관 책상의 모습이구요, 오른쪽은....?! 일명 '닭장' 열람실! 마치 화장실처럼 통째로 칸칸이 구분되어 있는 특이한 모습 때문에 '닭장'이라고 불린답니다. '닭장' 안이 궁금하실 화제만발 가족분들을 위해 내부 사진을 조심스레 공개합니다~ 짜잔~~!!

 

 

 

어때요? 정말 집중 잘 될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책상 오른쪽에는 불을 켤 수 있는 스위치가 있어서 자칫 어두울 수도 있는 공간을 환하고 집중 잘되는 곳으로 만들어준답니다. '닭장'은 공부를 할 떄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시험기간만 되면 인기가 상승한답니다. 그래서 엄~청 빨리 와서 자리를 맡아야 해요 T_T 그래서 저희 학교에는 '부지런한 사람이 닭장을 차지한다' 라는 명언이 있다는...? ㅎㅎ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입구 모습이랍니다. 2011년 '굿디자인' 2 위를 수상하고 서울 시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열람실을 보유하고 있는 중앙도서관이에요. 제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을 잘 몰라서 서울캠퍼스 친구들에게 중앙도서관의 특별한 점을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 많은 친구들이 5층의 편의점과 쉼터를 소개해 주었어요.

 

 

5층으로 가보니 계단 옆에 편의점과 쉼터로 향하는 문이 나란히 있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공부하다가 지치면 시원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멀리서 중앙도서관의 꼭대기 시계탑이 보이네요. 푸른 하늘과 중앙대의 꼭대기 층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0^

눈 깜빡하면 다가올 기말고사를 위해 지금부터 열공모드 들어가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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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7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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