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제작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비바앙상블>이 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바로, 윤하, 정태우 등 멋진 배우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도 UP! 음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의 모습에 감동했다는 시청자 분들이 많아 흐뭇했답니다. 


혹시 <비바앙상블>을 보고 싶었는데 그만 놓쳤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준비한 <비바앙상블> 줄거리 및 Full 영상을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 보러가기(클릭)




드라마 <비바앙상블>은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통해 치유 받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진행되는 행사인 <비바챔버앙상블>을 모티프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감동이 두 배로 느껴집니다.




비올라를 연주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선우(바로)는 형(홍경인)의 반대로 인해 음악 공부를 접고 광주로 내려가 공장에 취직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생계 유지를 위해 공장에 취직시키려는 형, 그리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는 선우는 실랑이를 벌이게 돼요.




한편, ‘비바앙상블’을 지휘하고 있는 서기찬(정태우)은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정선경)에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독단적으로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려 하고, 이를 반대하는 악단 실무자 윤실장(윤하)와 부딪히게 됩니다. 




음악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비올라 연주자인 선우를 영입하고 새로운 곡 연습에 돌입한 비바앙상블. 하지만 연습 첫날 앙상블 학생들의 마음이 모이지 않는 걸 확인한 기찬은 답답한 마음에 언성을 높이게 됩니다. 이를 본 윤실장은 성장통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기찬은 윤실장의 도움으로 조금씩 학생들과 가까워지며 장애 학생들을 이해하게 되어, 결국 경연대회 참가를 포기합니다. 그 대신 비바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따뜻한 연주를 사람들에게 들려주고자 하는데요.

 

 


음악회 당일까지 불안했던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비로소 아름다운 연주를 시작합니다.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차가운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의 마음까지 울리는 감동의 연주! 비바앙상블의 공연을 통해 장애 학생들과 지휘자, 음악평론가 모두 한 발짝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장애가 있지만 꿈을 잃지 않은 청소년들의 감동 스토리 <비바앙상블>을 영상으로 다시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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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안내견의 날(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입니다. 1916년 세계 최초의 안내견이 독일에서 탄생한 후, 지금까지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영혼의 동반자’가 되어주었죠. 우리나라에선 삼성화재의 위탁으로 에버랜드가 운영 중인 ‘삼성화재 안내견학교’가 1993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수많은 안내견을 육성해왔답니다.


세계 안내견의 날, 예비 안내견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가을이네 5남매의 근황을 전해드려요 :)






오늘도 신나게 놀고 있는 5남매. 그들에게 다가서는 박나래 주임의 손에는 작은 조끼 5벌이 들려있었습니다. 5남매가 꼬까옷(?)을 입고 증명사진을 찍기로 한 날이거든요. 증명사진을 찍을 때 왜 조끼를 입어야 하는지는 잠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주황색 옷을 입으니 한층 맵시가 살지 않나요? 시크하게 살짝 고개를 돌렸지만 설레는 심정이 눈빛으로, 표정으로 생생히 드러났습니다.

 



강아지들의 표정 하나, 몸짓 하나 놓칠세라 쉴 새 없이 셔터가 눌러집니다. 강아지들이 언제 사진 찍는 데 싫증 낼지 모르기 때문에, 집중하고 있을 때 최대한 많이 찍어둬야 합니다.

 



한 마리씩 촬영을 마친 후, 이번엔 단체 사진에 도전! 강아지들이 다른 데로 튀거나 돌발행동을 하지 않도록, 여러 사람이 뒤에서 지켜보며 이리저리 매만져줍니다. 

 



강아지들을 정자세로 늘어세운 모습을 단체사진으로 남기는 데 성공! 그 짧은 새를 못 참고 다섯째가 고개를 숙이는 바람에 살짝 균형이 흐트러졌지만, 덕분에 더욱 매력적인 사진이 되었습니다. 이유 없이 혼자 뚱~해진 다섯째를 달래느라 시간이 또 지체되었지만요.

 



이제 증명사진을 다 찍었으니 조끼를 착용하는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날 찍은 사진은 각종 자료의 증빙에 활용되는데요. 특히 안내견에게 꼭 필요한 증명인 ‘장애인 보조견 표지’를 발급받기 위해선 반드시 조끼를 착용한 후 증명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저는 안내견 공부중입니다’라고 적힌 조끼(이하  퍼피코트)를 착용하는 것으로, 자신들이 안내견 훈련중임을 분명히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퍼피코트의 컬러에 따라 안내견의 훈련 진도를 추측할 수 있다는 사실도 재미있습니다. 주황색 퍼피코트를 입고 있으면 퍼피워킹 중인 1년 미만의 강아지, 노란색 퍼피코트를 입고 있으면 본격적인 안내견 훈련에 들어간 강아지라고 보면 됩니다.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씩씩한 5남매들이 무럭무럭 자라 훌륭한 안내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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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 물질의 유입이 빈번해지면서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요즘. 삼성화재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가지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 삼성화재 드림스쿨 자세히 보기


학교 숲 조성 프로젝트인 드림스쿨에 이어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임직원 나무심기 행사입니다!




[임직원 나무심기행사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 일시 :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 장소 : 난지 한강 공원

- 주최 : 삼성화재, 사단법인 생명의 숲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임직원 나무심기행사는 사단법인 '생명의 숲'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난지 공원에 나무를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난지 한강 공원 안내센터 인근 주차장이 이른 오전부터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가족들로 북적였는데요. 점심 때까지 느릅나무, 팽나무, 모감주, 산수국 등 총 300그루의 묘목을 심는다고 해요.




이번 행사는 신청자를 모집한지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참석자들의 열정이 대단했답니다. 장갑을 비롯해 오늘 사용될 공구들도 꼼꼼히 체크하는 걸 보니 오늘 결과물이 더욱 기대됐습니다 :)




본격적인 나무심기를 진행하기 이전에 나무를 어떻게 심는 것인지, 나무 심기가 현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의미와 방법을 알고 시작한다면, 오늘 활동이 더욱 의미 있겠죠?


삼성화재와 함께 여러 곳에서 숲가꾸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사단법인 <생명의숲>의 유영민 사무처장이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나무 심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나무 조경 전문 회사인 <수풀리안>의 박상규 대표는 참가자들이 쉽게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올바른 나무심기에 대한 요령을 쉽게 풀어 설명했죠.


이쯤 되면 초보자라도 실수 없이 나무를 잘 심을 수 있겠죠? 



하지만 시작부터 만만치 않네요. 큰 나무 묘목들도 꽤 많아서 혼자 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백지장도 만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옆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해 으샤!으샤! 





어린이 참가자들도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열심히 일했답니다.


참가자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큰 나무들의 식수 작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커간다면 작은 생태계가 더욱 단단해지고,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흐뭇하겠죠?




전경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산수국을 심어서 뒷편의 큰 나무들을 배경으로 여름에 예쁜 꽃들이 자태를 자랑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어서 빨리 여름이 와서 만개한 꽃들이 눈앞에 펼쳐지면 좋겠네요!


산수국은 7~8월에 새로 나는 햇가지 끝에 꽃을 피운다고 하니, 난지 한강 공원 안내센터 인근으로 산책 가시는 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이로써 2시간에 걸친 나무심기 활동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300그루의 나무를 언제 심으려나 했었는데,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하니 금방 또 마무리 되네요. 




오늘 행사에 참여한 조선미(정보보호파트), 임규리(강서성공지점), 정기선(인사파트), 박시은(신은평지점) 사원 등은 ‘모처럼 좋은 날씨에 친한 입사 동기들과 마음 뿌듯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음 번 행사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어요.



한 번 심은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자라는 모습은 나무를 심은 사람들에게도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무엇인가를 남겨 주는데요. 때문에 이번 나무심기의 정식 명칭을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나무를 가꾸고 보존하려는 단체와 사람들의 노력이 다음 세대에 분명 더 큰 푸르름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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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 출연배우. 

왼쪽부터 정선경, 바로, 윤하, 정태우


본 게시물은 삼성화재 사내 인트라넷 '소통해봄'에서 진행했던 인터뷰를 재편집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그 아홉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드라마의 모티브는 `비바챔버앙상블’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극복하고 치유하는 줄거리로 구성되었는데요. 등장하는 가수와 배우들이 모두 재능기부로 참여한 아주 뜻 깊은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만난 비바앙상블의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솔직담백한 스토리와 촬영 에피소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비바앙상블> 주요 등장인물

- 정선경 :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음악평론가, 샤넬리아정(45). 독설가.

- 정태우 :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따뜻한 가슴을 지닌 지휘자, 서기찬(37)

- 바 로 : 비올라를 연주하는 자폐성장애 학생, 이선우(18)

- 윤 하 : 악단 실무자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던 실력파 뮤지션, 윤실장(30)


<비바앙상블> 줄거리

자폐 등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치유받고 장애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음악에 대한 열정 속에서 성장통을 겪는 학생들, 윤실장의 도움을 받아 장애학생들을 이해하게 되는 지휘자, 그런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감동을 받은 음악평론가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4인 4색 만능 엔터테이너


Q. 네 분의 조합이 신선해요~ 


정태우 : 드라마 덕분에 다들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반갑고 영광이에요.


윤 하 : 정태우 선배님은 올해로 데뷔 30년이라고 들었는데요. 저희야말로 영광이에요.


바 로 : 육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봬서 그런지 처음 뵙는데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이쁘더라고요.


정태우 : 요즘은 저보다 애들이 더 인기가 많긴 하죠. (웃음)


정선경 : 보시다시피 팀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요. 이 틈에서 젊은 기운을 많이 얻어갈 것 같습니다. (웃음)


 


▲ 촬영 내내 감기 몸살을 앓으면서도

열연을 펼친 배우 정선경



Q. 정선경씨는 무려 아홉번째 출연인데요.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정선경 : 벌써 그렇게 됐나요? 출연할 때마다 여전히 기대되고 설레는 작업이에요. 올해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답니다.


정태우 : 우와, 아홉번째요? (매년 제작하는 드라마라고 귀띔해 주자) 전혀 몰랐어요. 그런데, 저는 왜 이제야 불러주신건가요? 


다 함께 : (웃음)



Q. 다른 분들은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윤 하 : 정선경 선배님께서 제안을 주셨어요. 드라마 취지도 설명해 주시고, 특히 음악적 요소가 들어간 작품이라서 저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대본을 보고 출연하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정선경 : 제가 이제 섭외까지 합니다. (웃음) 이만하면 비바앙상블 홍보대사로 봐도 무방하지 않나요?

※ 배우 정선경은 현재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음



▲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 바로를 귀여운 듯이 바라보고 있는 윤하



Q. 가수 두 분의 연기력 칭찬이 자자하던데요.


윤 하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죠. 2011년 영화 ‘수상한 고객들’ 이후 오랜만의 연기라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주위 배우와 스태프 분들이 편하게 해 주셔서 열심히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바 로 : 발달장애가 있는 캐릭터 역할을 몇 년 전에 한 적이 있는데요. 그 때 배운 걸 토대로 연구하며 몰입 했습니다. 선우라는 역할이 자폐를 앓고 있지만, 평소 저의 성격과 닮은 구석도 있어서 거리감이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 자폐학생 선우를 연기하고 있는 바로 (좌) 

바로의 형 역할을 맡은 배우 홍경인 (우)


Q. 다른 B1A4 멤버들도 연기를 하고 있다보니 경쟁 의식도 있을 것 같아요~


바 로 : 진영이 형 같은 경우에는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했고, 영화도 찍었어요. 다른 멤버들도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고. 서로 경쟁하기보다는 응원해주는 편이에요. 다들 캐릭터와 개성이 분명해서 비교 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웃음)



▶ 연기를 통해 깨진 장애에 대한 편견



▲ “박치가 지휘자 역할을 하다니…

연습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Q. 각자 맡은 역할은 마음에 드는지 궁금합니다.


정선경 : 올해는, 역할 분위기가 좀 달라요. 좀 업그레이드됐다고 해야 할까? 항상 장애아동의 학부모나 선생님 역할을 맡아 오다가 이번에는 날카롭고 직선적인 음악 평론가 역할을 맡았는데요. 새롭고 좋아요.


정태우 : 연기 30년 인생에 지휘자 역할은 처음이었어요. 게다가 제가 사실 ‘박치’ 거든요. 연습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덕분에 박자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런 배역을 맡게 해 주신 기획자께 감사드립니다. (웃음)




▲ 연습 끝에 훌륭한 지휘를 마친 정태우와

감쪽같은 비올라 연주를 선보인 바로


Q. 지휘자 역할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정태우 : 극중 장애청소년들은 연기자라서 크게 힘든 게 없었지만, 실제로 지휘를 맡은 분은 얼마나 힘들까 싶었어요. 발달장애 한 명을 케어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 여러 명의 연주자를 맞추는 건 보통 일이 아닐 거에요. 아이들의 심리 상태도 이해해야 할 거고. 


대사 중에 “보호자와 지휘자는 같은 거더라고요.” 하는 부분이 있는데 참 와 닿았어요. 나도 결혼하고 아이 둘을 가진 입장에서 “지휘자도 보호자 못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는 생각에 더 사명감을 갖고 역할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연기에 대한 질문에 쑥스러워하는 윤하. 

“드라마 속 자작곡, 열심히 작업했어요.”


Q. 윤하씨는 드라마에서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셨더라고요~


윤 하 : 극 중에서 아이들을 집중시키느라 피아노 치면서 노래하는 장면이 있어요. 기성곡보다는 창작곡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직접 작업을 했습니다. 열심히 만든 곡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바 로 : 드라마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이에요. 진짜 좋아요 !! (엄지 척) 영화 ‘국가대표’ 하면 생각나는 주제곡처럼 앞으로 이 곡이 음악하는 장애청소년들을 떠올릴 수 있는 대표곡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Q. 바로씨도 극중에서 비올라 연주를 하시던데요~


바 로 : 사실, 전혀 할 줄 몰라요. 립싱크처럼 흉내만 내는 손싱크를 하고 있습니다. 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자세나 동작만큼은 좀 더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지금도 계속 레슨을 받으며 연습 중입니다. 실제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중에는 몸이 불편한 친구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력 있는 연주를 펼친다는 사실이 놀랍고 존경스럽더라고요. 


정태우 : 저도 동의해요. 이번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저도 역할 이해를 위해 '뽀꼬아뽀꼬' 음악회를 다녀왔는데, 장애청소년들의 연주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 촬영 도중 본인과 상대 배우들의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하는 배우들



▶ 우리가 느꼈던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길


 

▲ “애가 벌써 둘이야?”

“저, 다음에도 출연할래요.”



Q. 드라마를 통해 특별히 전달하고 싶은 게 있다면?


바 로 : 맡은 캐릭터도 그렇지만,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순수한 것 같아요. 그런 순수함을 전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나중에 드라마를 시청하는 청소년들도 겉모습이 다른 주위 친구들이 있더라도 편견을 갖지 않고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요.


정태우 :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마음의 배려들이 아직 한국에 많이 깔려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제도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런 삼성화재 드라마나 뽀꼬아뽀꼬 음악회처럼 청소년을 위한 혜택도 많이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 두 손까지 모아 당부하는 바로. 

“주위에 소문 많이 내 주시고, 꼭 많이 봐주세요.”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주신다면?


윤 하 : 덕분에 좋은 작품 촬영하게 돼서 너무 감사해요. 단막극이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찾고 입소문을 내 주셔야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많이 봐주시고,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바 로 : 저를 포함한 많은 배우 & 스텝이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좋은 취지의 드라마니까 주위에 많이 소문 퍼뜨려 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정태우 : 드라마 기획의도가 따뜻해서 그런지 스태프와 배우 모두가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에요. 드라마가 방영되면 따뜻한 감동과 장애인을 향한 이해와 공감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정선경 : 올해도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열심히, 재미있게 찍었으니 잘 지켜봐 주세요.




▲ "여러분, 많이 기대해 주세요!!"


2017년 4월 20일(장애인의 날) 12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된 '비바앙상블'! 

배우들의 당부만큼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사진 & 글 출처 : 삼성화재 미디어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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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하면 두툼한 서류뭉치부터 떠오르시나요? 요즘은 인터넷이나 모바일로도 손쉽게 보험에 가입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컴퓨터에 익숙한 고객들은 스스로 보험상품을 공부해 본인에게 딱 맞는 보장인지 판단하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이렉트 보험상품과 보험설계사를 통한 가입은 서로 장단점이 있지요. 먼저 다이렉트 보험상품은 본인이 원하는 담보를 직접 선택해 바로 가입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험료도 오프라인 채널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하지요. 다만, 보장 내용을 잘 모를 경우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기가 어렵고, 기존에 가입되어 있는 보험과 비교하는 컨설팅이 쉽지 않지요. 또한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고객이 직접 보험사에 보험청구 서류를 제출하고 처리 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보험을 선호하는 고객, 상품 구조가 표준화되어 있는 보험이 필요한 고객, 보험 지식이 상당하고 스스로 보험사고를 처리하는 게 어렵지 않은 고객이라면 온라인에서 직접 보험을 고르고 가입하는 다이렉트 보험상품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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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 특별약관의 경우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준법감시필(홍보P, 제17-006호, '1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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