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화창한 주말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탐라'네 가족도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는데요. 

그런데.. '탐라' 가족들이 간 곳이 좀 의외였네요! 도대체.. 어디를 갔을까요?

 

 

 

 

햇볕 쨍! 한 주말.. 이른 아침부터 퍼피워킹 가족들 짐 싸느라 바쁩니다.

'탐라' 밥 그릇, 휴지, 검은비닐봉지, 매트.. 장난감~ 역시.. '탐라' 짐이 한가득이네요.

 

이번엔 어딜 가나 했더니...

 

 

 

엥???!!! 지난 번, '탐라' 가족들이 첫 물놀이로 갔던 그 <자연휴양림>입니다.

그런데 오지라퍼가 왜 놀라냐고요??

 

살짝 과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안내견 다이어리 시즌3-11] '탐라' 가족과 첫 여름 여행.... 그런데..

http://blog.samsungfire.com/2053

 

 

'탐라'가 당시 그 다지 환영받지 못했었죠! <자연휴양림>에 입장은 됐지만 보이지 않는 족쇄가 있었는데요. 뛰어 다니는 것 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 법~~ 그래서 여행 내내 축 쳐져 묶여 있는 '탐라'였습니다.

 

하지만 '은서언니'의 약속, 기억 나시나요?

 

 

'탐라'를 마음으로 허락해 줄 때까지 오겠다! 오고 말겠다!

여행 후, 가족들은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를 통해 공문을 넣고~ 전화로 '퍼피워킹 안내견'에 대해 설명하고~ 또 가족들이 여러 차례 <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답니다.

 

그 결과!!!!!

 

 

 


보이시나요??!!! '탐라'의 자유로운 영혼이!!!!!  ^^*

그야말로 여름 태양을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 '탐라야, 축하해' 진정한 첫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됐구나.

 

잔디밭에서 신난 '탐라' 몇 컷 올리겠습니다. ^^

 

 

 

 

초록잔디 위에 검은 점 하나!! 그림이네요~ 저도 같이 뛰어 놀고 싶어요.

 

 

하지만.. 곧! 에너지 방전!!!

 

 

 

정말.. '힐링' 되는 곳이네요~ 바람도 잠시 쉬어가는 곳! 오늘 '탐라' 발바닥에 땀 나도록 놀아봅시다.

 

 

 

 

들고 온 '탐라'의 장난감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오늘은 '탐라'의 날이네요.

 

그러나!!! '탐라'가 쉴 때도 있답니다.

 

 

 

펜스 안에 들어가 있는 '탐라'

예비안내견에 대한 사람들 관심 때문에 '탐라'가 스트레스 받을까, 이렇게 펜스로 공간을 만들어 줘서 쉬고 있답니다.

 

신나게 뛰어는 '탐라'가 유일하게 앉아 있을 때는..


 

바로 식구들이 '물놀이'할 때인데요.

<자연휴양림>에 놀러 온 다른 사람들을 위해 '탐라'! 지킬 건 지키는 의젓한 예비안내견이랍니다.

 


그런데.. '탐라'... 너무 뛰어 놀아서 일까요? 이거.. 눈꺼풀이 상당히 무거워 보입니다~

 

'탐라' 는 좋겠어요. 저렇게 '탐라'를  위해 애쓰는 가족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퍼피워킹하는 동안, 모든 것이 '탐라' 위주로 돌아가는 '퍼피워커 가족'들!

그래서 올 여름은.. 이 곳 <자연휴양림> 밖에 못 간다고 하네요.

 

왜냐고요??  ㅋㅋ 다른 곳에 가서 또 다시 '탐라'를 향한 편견들과 싸우기엔 탐라와 보낼 올 여름이 너무 아깝다네요~

 

'탐라'!! 올 여름 신나게 즐기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rystal 2013.08.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에요. ^^)b
    재미있는 시간 보낸것 같아 제가 다 흐믓합니다.

  2. 신아영 2013.09.0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킬건 지키는 탐라,너무 귀여워요^^

  3. 조은서 2015.11.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삼성화재가 「2013 국제 ABC어워드」에서 애뉴얼리포트 손해보험부문 금상과 커버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답니다. 올해 27회를 맞는 ARC(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미국 연차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머콤'에서 주관하며, 그 전통과 권위에 있어 연차보고서 평가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상이랍니다.

 

바로 이러한 대회의 핵심 부문인 'Traditional Annual Report' 에서 삼성화재가 금상을 수상한 것은 국내 금융업계 중에서는 유일한 쾌거라고 합니다. 이로써 함께 수상한 골드만 삭스, AIA 등과 동등한 수준의 체계적 운영과 효과적 관리를 하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내용 뿐만 아니라 디자인 부문에서도 삼성화재는 은상을 수상했는데요,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고 레이저커팅을 활용한 글로벌 금융사 이미지 표현, '책 속의 책' 형식의 독창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ARC(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에는 매년 약 60 여개국 2천 여개의 연차보고서가 출품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의 세계적인 전문가 200여 명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깐깐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만하면 삼성화재가 연차보고서까지도 '외강내강' 하다는 점, 아시겠죠? ^^

 

세계에서 인정받은 연차보고서를 쓸 수 있으려면 1년 간의 업무 면에서도 이야기할 거리들이 많아야겠죠?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연차보고서에 유려한 표지 디자인이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이번 주에 만나본 남주희 대리는 보험금 지급 심사업무를 맡고 있었는데요. 돈이 얽힌 문제인 만큼 불만 고객도 많은 편이라고해요. 이럴 때마다 그녀만의 비책은 바로 '친절한 안내서'! 

친절한 안내야말로 불만고객을 칭찬고객으로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자~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AM 8:30

“오늘의 일은 오늘 안에 모두 끝내자!

남주희 대리는 8 30분에 도착해 회사에서의 하루를 시작한다고 해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자는 게 그녀의 직업관!



AM 9:00~PM 6:30

고객에게 보험금에 관해 설명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답니다하소연을 늘어놓는 고객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남주희는 오늘도 차분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고객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설명 드릴게요.



Break time

남주희 대리는 올해 부팀장으로 승진했어요그녀를 따르는 후배들이 생긴 후부터는 잠깐씩 짬을 내서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건낸다고회사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후배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건네는 편자기 일 똑소리나게 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녀이기에 따르는 후배도 많답니다.



PM 7:00

다행히 오늘은 ‘칼퇴근’~~!!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더라도회서를 나서 때면 훌훌 털어버린버린다고“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라는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지 남주희 대리가 매사 유쾌하게 일할 수 있는 이유죠






남주희 대리는지난 3 14, 화이트데이에 한 통의 편지를 받았어요. 편지지에는 “평생 못 잊을 만큼 감사했다”, “남주희씨가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도하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요.

 

편지를 보낸 사람은 남주희 대리가 1년 전쯤 보험금 안내를 하며 알게 된 고객인데요. 당시 병원에 입원해 산부인과 치료를 받던 고객은 다른 질환이 의심돼 타과의 검사를 함께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객은 뒤늦은 보상 내용상 입원 중 타 진료는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청구된 의료비 금액은 80만원.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자 고객은 담당자인 남주희 대리에게 전화해 흥분한 목소리로 보험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한참을 듣고 난 후 그녀는 보험금이 적게 나온 이유에 대해 조목조목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치료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핀 후 보험심사에 필요한 추가 서류 요청서를 작성하여 팩스로 보냈어요. 가능한 범위에서 고객의 의료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한 처사였다고. 여러 번의 서류를 주고 받은 뒤 남주희 대리는 최종 안내장을 보내며 ‘몸조리 잘하세요’라고 적힌 포스트 잇 한 장을 덧붙였다고 해요.


 





“고객들은 보험금이 못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화를 낼 때가 많아요. 그럴 땐 안내를 하기 전에 먼저 충분히 고객의 말을 듣는 편이에요.

 

화가 난 고객의 마음을 풀게 하는 일은 경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해요. 입에 발린, 예의상 하는 말 따윈 아무도 원하지 않공ㅅ. 남주희 대리는 충분히 들은 후 말합니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이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 그녀가 고객의 일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게 된 것도 경청의 자세가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입사동기인 윤향미 대리는 남주희 대리를 가리켜 ‘팀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스타일로 후배에게 지적 할 때도 기분 나쁘게않게, 선배로서 해야 할 말을 하는 타입이다. 바쁜 와중에도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성실하다”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서장인 강성일 팀장도 “성실한 직원으로 꼽힌다. 고객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지혜로운 면을 장점으로 꼽고 싶다”고 말했어요.

 

고객을 만족시키기 해선 한두 가지 방법론으론 부족하죠. 사람과 생각의 수만큼 그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정석은 있어 보이죠? 고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어때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들도 동의 하시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출발할 때 누군가 동행해 주면 그 보다 힘이 되는 이가 없죠.  삼성화재가 바로 그런 힘이 되려고 합니다. 삼성화재 재능기부 세 번째 이야기~ '헤어스토리' 입니다!

 

 


 

 

삼성화재 재능기부 1호점 _ 루스티크 베이커리

삼성화재 재능기부 2호점 _ 은빈이네 떡볶이

 

삼성화재 디자인팀 재능기부에 의해~ 인테리어가 싹 바뀐 가게들.

1호점, <루스티크 베이커리>, 2호점, <은빈이네 떡볶이>에 이어 3호점은 어디일까요?

 

 


짜잔!!!!

커다랑 거울~ 푹신한 의자~ 그리고 군데 군데 보이는 헤어스타일 제품들

어딘지 아시겠죠?

 

 

바로,  여자들의 미를 완성하는 곳, 미용실입니다.

 

삼성화재 재능기부 3호점 - 헤어스토리

 

위치: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그렇다면 삼성화재 재능기부란 무엇일까요?

 

지난 4월, 삼성화재가 진행했던 이벤트죠!

삼성화재는 4월 한달간 페이스북 ‘꿈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삼성화재의 디자인 재능기부> 공모를 진행했는데요. 전속 보험설계사들의 서류 추천도 받았고요

, 미소금융재단 추천까지 받았답니다. 총 80여 분이 신청하셨는데, 그 중 3분의 꿈과 삼성화재가 적극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으로 '꿈을 찾는 사람'이 바로 이 곳! <헤어스토리>랍니다.

 

먼저 행운의 주인공부터 만나 보실까요?

 

 


리모델링하고 더욱 바빠졌다는 사장님! 손님들의 머리를 손질하는 손놀림에서 예사롭지 않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요. 헤어스토리 사장님은 젊은 시절부터 헤어 디자이너로 많은 경력을 쌓았고, 2년 전 지금의 자리에서 헤어스토리를 창업했다고 해요~ 디자이너가 되어 처음으로 오픈한 가게여서 많은 애정을 갖고 있다는데요.

 

단 아쉬운 점은 가게가 큰 길에서 두 블록 안에 위치해 있고 2층이어서 사람들이 일부로 지나가지 않거나 위를 쳐다 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자.. 이런 <헤어스타일>의 고민,  삼성화재 디자인팀은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멀리서도 딱! 보이죠?

2층에 위치해서 무엇보다 눈에 띄게 재인테리어 했다는데요.

그래서 창문도 모두 예쁘게 랩핑했답니다.

 

건물 자체가 어두운 색상이기 때무눈에 초록, 분홍, 파랑의 화사한 창문 생상이 눈에 확! 띄네요.

 

 

삼성화재 디자인팀은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한 가지 이미지만 선택하여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2층과 건물 위에도 헤어스토리 간판이 있는데, 이 사이에 랩핑을 실시하여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연결되고, 홍보 효과가 뛰어나다고 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삼성화재 디자인팀은 헤어스토리를 위한 몇 가지 소모품을 제작 및 지원해 드렸어요. 첫 번째는 손님들을 위한 판촉물!! 심플한 수건을 예쁘게 포장하여 고객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렸고요. 두 번째는 어디에나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헤어스토리 스티커를 다량 제작해 드렸습니다.

책자, 명함 등 헤어스토리를 홍보하는데 사용하면 안성맞춤이겠죠?^^

여러 가지 홍보 효과를 통해 앞으로 헤어스토리의 고객이 두 배로 늘어나길 기대하겠습니다.

 

 


 

삼성미소금융재단 수원지점 김태경 지점장(좌측)과 헤어스토리 사장님

 

* 삼성미소금융재단에서 헤어스토리를 추천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김태경 지점장: 삼성미소금융재단을 이용하는 고객님이신데 저희에게 사업 컨설팅에 관한 문의를 해주셨어요. 사장님께서는 가게를 오픈한지 2년이 되었는데,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지, 어떻게 홍보활동을 하면 좋을지 등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계셨지요. 저희가 소상공인을 연결하여 컨설팅을 해드렸고, 그 중에서 홍보 효과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홍보를 하려면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 부분을 도와드릴 수 있어 뜻 깊고요. 삼성화재에서 헤어스토리가 필요한 부분들을 제대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헤어스토리 사장님께서는 랩핑에 대해 만족하시나요? 소감 한 말씀 부탁 립니다.

헤어스토리 사장님: 진심으로 만족스러워요. 호호. 어떻게 완성될까 예상은 했지만, 막상 해놓고 보니까 홍보 효과가 더욱 큰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를 통해 큰 매출 효과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한 분의 고객이라도 헤어스토리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천천히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랩핑이 완성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떤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헤어스토리 사장님: 멀리서도 사람들의 눈에 띄는 것은 확실해졌어요. 그 점이 가장 좋고요. 실제로 최근에는 한 손님이 버스를 잘못 내리셨는데, 랩핑 한 것이 눈에 띄어서 머리를 손질하고 가려고 들어오셨다고 하셨어요. 벌써부터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죠? 호호.

 

* 헤어스토리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헤어스토리 사장님: 많은 손님들이 와주셔서 매출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 가게는 단골손님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헤어스토리를 믿고 찾아오시는 고객님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요. , 고객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멋지게 디자인해드리는 원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성화재에서 디자인 재능기부 해주신 1호점과 2호점 모두 매출이 껑충 뛰었다고 들었어요. 3호점인 헤어스토리도 더욱 잘 될 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영화촬영으로 얼굴 보기 힘들었던 배우, '공유' 씨가 오랜만에 삼성화재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삼성화재CF 촬영현장에서 '공유' 씨를 웃게 한 여성이 있다고 해요, 과연.. 그녀는 누굴까요?

 

 


 

 

 

 

 

 

 

 

 


경기도 용인 한 스튜디오입니다. 저기~~ 촬영 차량들 보이시죠? 

바로 삼성화재 TV-CF 촬영 스텝들 차인데요.

 


에헤헤헤.. 이런 걸 보고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하는 거겠죠?

스튜디오는 이미 스텝들에게 점령당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촬영장 가장 치열한 자리.. '선풍기 앞'입니다!

뜨거운 조명 열기~ 사람 열기~ 게다가.. 요즘 날씨 아시죠??  가정집 스튜디오 안이 후끈거립니다.

역시.. 한 여름에 촬영하는 건 쉽지 않네요. ^^*


 

 

더위에 지쳐갈 즈음, 에어컨 보다 시원한~~  그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뒤태만 보셔도 감이 오시죠? 바로 '공유' 씨입니다.

 

 


촬영현장에 들어오자마자 감독님과 촬영콘티에 대해서 꼼꼼히 의논하는 '공유' 씨! 

 


표정이 진지합니다.  촬영 전 작은 부분까지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데요.

 

 

 

드디어, 촬영 시작!  순간 술렁이던 촬영장이 쥐죽은 듯이 조용해 집니다.

모두들 출연 배우들에게 집중하는데요.

 


그런데 의사와 이야기하고 있는 '공유' 씨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촬영 내내 표정이 어두운 '공유' 씨!  무슨 일이 있나요?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런데!!!

 


갑자기 '공유' 씨의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눈빛이 달달하죠~

 

 


손도 꼬~~~옥 잡고 있고요,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과연, 촬영장에서 '공유'를 사로 잡은 그녀는 누구일까요??

 

 

 

짜잔!!! 바로 이 분이십니다. '선우용녀' 선생님~  삼성화재 CF 촬영에 합류하셨는데요.

첫 등장 부터 카리스마 팍팍! 촬영장을 들었다 놨다 하셨답니다~

여배우의 내공이 팍팍.. 느껴집니다.

 

 

카메라 돌아가기 전 '인증사진' 부터 찍는 두 분!  분위기 화기애애하죠? 

손주와 할머니 사이로 나온 '공유' 씨와 '선우용녀' 씨! 

그런데.. 어찌, 과장 조금 보태면... 연인 사이 같습니다.

 


감독님과 촬영 컨셉을 이야기하는 '선우용녀'씨~

 

 


드디어 촬영 시작!  뜨거운 조명 아래서 촬영하기 쉽지 않죠.

 

 


카메라가 꺼지자마자 바쁘게 돌아가는 부채.. 이곳 저곳~ 땀 식히느라 바쁩니다.

 

 


더운 열기를 뚫고 바쁘게 움직이는 스텝과 배우들..  열정이 팍팍~ 느껴지네요.

 

 

그렇게 모든 이들의 손길로 한 컷, 한 컷 만들어진 '삼성화재의 새로운 CF'!

곧 공개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