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도 오지라퍼는..... 야근 중입니다! 직장인에겐 높을수록 좋은 것이 연봉이요, 짧을수록 좋은 것이 근무시간이라는데... 그러나 현실은 '칼퇴근'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정시퇴근은 정녕 꿈일까?


지난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삼성화재 사내 블로그 ‘Exciting 톡톡’에서 퇴근문화를 파악하는 설문조사 (삼성화재 임직원, 400명)를 실시했는데요.

어차피 해야 할 '야근'이라면 조금 더 즐겁게 할 순 없을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야근해 본 적이 한번도 없는 분, 손 들어 보세요?"

과연.. 이 질문에 몇명이나 손을 들 수 있을까요? 만약에 있다면 그의 능력, 혹은 배 밖으로 살포시 튀어나 온 '간'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임직원 역시, 이번 설문조사에서 야근을 자주 하는 편(55%)이라고 과반수 이상 답했는데요.

그렇다면 직장인이 생각하는 '야근(夜勤)’이란, 무엇일까요?

대부분, '9시~10시까지 남아있는 경우'라고 대답했습니다. 2위는 '퇴근 시간 이후 30분이라도 일한다면 야근이지!(23%)' 라고 주장하는 강경론자들도 제법 있었는데요. 그런가하면 밥 위주로... ^^*  ‘밥 먹고 다시 들어오면!(16%)’ 야근이라는 분도 계셨어요. 

역시.. '야근도 밥 힘으로'!!!



 

혹시.. 'SOUL' 없는 야근 아닙니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처리할 업무가 남아서 회사에 남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오늘도 사무실을 지키고 앉은 당신, 혹시, SOUL 없는 야근을 하고 있지 않나요?




 

물론 '진짜 일만 하는 슈퍼성실맨(56%)'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 '폭풍웹서핑(24%)'을 즐기거나, 저녁 시간을 틈타 '개인적인 용도로 프린터 또는 전화를 사용(10%)'하는 사람, '휴대폰 게임(6%)' 레벨 업에 열을 올리는 사람도 있게 마련인데요.

다만 상사들에게 들키지 않길 바랄 뿐이죠. ^^  

 




'야근'... 이런 건 좋아 VS '야근'... 이 날만은 제발~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도 '야근묘미'인 것 같습니다.

이왕 해야할 '야근'이라면.. 조금 더 즐겨 볼까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랬다고, 야근의 긍정적인 면을 보는 사람도 꽤 많았는데요. '회사에서 저녁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17%)', '쏠쏠한 야근 수당(11%)',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인터넷을 쓸 수 있다는 점(8%)', '아내 또는 부모님의 잔소리로부터 해방되는 시간(5%)' 등을 이유로 회사에 남기도 한답니다. ^^*


365일 칼퇴근은 이미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사유가 있는 정당한 야근까지 거부할 만큼 간 큰 월급쟁이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사면 어떤 야근도 OK” 라는데요. 

'업무를 나눠서 같이 해주는 상사(8%)'도, '늦었다며 택시비를 챙겨주는 자상한 상사(6%)'도, '피자, 떡볶이 등 야식을 챙겨주는 넉넉한 상사(5%)'! 그리고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답은 '내가 고생한 거 알아주는 상사'가 전체의 53%를 차지하며 대망의 1위로 밝혀졌답니다.

 

우리 직장인들 많은 걸 바라지 않는 것 같죠. 상사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불끈, 야근의 힘이 되나 봅니다.

 

 





 

삼성화재 셧다운제 ‘홈런시스템’ 시행

기업마다 셧다운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삼성화재에서도 8월 21일부터 '홈런(Home-Run) 시스템' 을 시작했습니다.

 

 

홈런(Home-Run) 시스템

주 수요일 오후 6 30분에 전산 운영을 중지함으로써 정시퇴근을 종용하는 제도


삼성화재 임직원들은 제도가 운영되기 전에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홈런시스템을 격하게 환영한 바 있었는데요.

'회사에서 정시퇴근을 강제한다면' 이란 질문에 약 80%에 달하는 임직원들이 '무조건 찬성'임을 밝혔으며, 반대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업무가 남았을 때를 대비해 자율에 맡기면 좋겠다(11%)'는 의견도 일부 있었습니다.

 

퇴근 후 시간이 나면 하고 싶은 일로는 '취미 또는 문화생활'이 36%로 가장 많았고, '가족과의 저녁식사(29%)'와 '학원 수강 등 자기계발(22%)'가 그 뒤를 이었고요, 그 외 '넉넉한 취침(8%)'과 '친구와의 모임 또는 술자리(6%)' 등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정시퇴근의 가장 큰 수혜자는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누가 뭐래도 '본인'(77%)이겠죠. 그리고 또 있습니다. 평일 저녁 함께 데이트를 즐길 배우자(애인)도, 엄마, 아빠를 자주 볼 수 있는 아이들도 정시퇴근의 수혜자이긴 마찬가지.

  

묵직한 엉덩이 오랫동안 붙이고 있다고 일 잘하는 건 아니죠~

할 일 미뤄놓지 말고 후딱~ 후딱~  똑똑한 스케줄을 만들어 아름다운 퇴근문화를 만들자고요~

 

오늘 하루도 직장인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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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간단한 건강수칙만 잘 지켜도 병 없이 오래오래 살 수 있답니다!

오지라퍼가 제안하는 다섯 가지의 '무병장수' 방법을 보시고 지금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오늘부터 함께 실천해 보아요.

 

1. 소식하는 식습관 방법 보러 가기 http://blog.samsungfire.com/2074

2. 틈틈이 생활운동 방법 보러 가기 http://blog.samsungfire.com/2080

3. 충분한 수면 방법 보러 가기 http://blog.samsungfire.com/2085

4. 청결한 신체 관리 방법 보러 가기 http://blog.samsungfire.com/2097 

5. 편안한 정신건강 관리 방법 보러 가기 http://blog.samsungfire.com/2099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는 개인보호정책에 의해 안전하게 보호되며,

이벤트 경품 발송으로 인한 연락 이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


▶ 삼성화재 공식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개인정보 보호방침


또한 이벤트 응모 시, 위의 링크 '삼성화재 공식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개인정보 보호방침'을 확인한 후 "삼성화재 공식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개인정보 보호방침에 동의함" 이라는 문구를 꼭!!!! 남겨주셔야 합니다. 문구가 없는 당첨자에게 위의 문구를 요청드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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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02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명제관 2013.09.0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4. 2013.09.02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서영란 2013.09.02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정신없이지나갑니다 틈내서운동하기쉽지안지만 (틈틈이생활운동)

  6. 2013.09.0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9.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9.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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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09.0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09.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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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3.09.0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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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3.09.0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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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3.09.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3.09.04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3.09.0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이미경 2013.09.0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플러스파이팅!

  17. 2013.09.06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동이동삼이 2013.09.10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틈틈이 생활운동

  19. 동이 2013.09.10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틈틈이 생활운동

  20. 민현동 2013.09.10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 틈틈이 생활운동

  21. 김도선 2013.09.1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거 광고 공중파에서만 하나요?? 어디서 언제 광고하는지 일정표를 볼 수 있는 곳 없을까요?? 혹시 있다면 알려주세요. kimdosun0120@hanmail.net

    • 삼성화재 2013.09.1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에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TV-CF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구체적인 방영시간표까지 공유해 드리기는 어렵지만,
      수퍼플러스 '유병장수시대' 광고는 하루에 두 번씩 방영되고요.
      평일에는 주요 드라마 시작전,
      주말에는 주요 오락프로그램 시작전에 주로 방영되고 있습니다.
      10월까지 계속 방영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삼성화재가 예비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맘쏙케어 22 예비맘 클래스> 가 이번 달에도 진행된답니다!

8월에 열린 <맘쏙케어 22 예비맘 클래스> 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삼성화재, 엄마 맘에 쏙 드는 '감성 태교 강좌' 「맘쏙케어 22 예비맘 클래스」 열어

 

아마 지금 바로 9월 <맘쏙케어 22 예비맘 클래스>에 참가 신청 하고 싶어지실걸요? ^^

 

신청하시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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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글로벌 회사, 실감나네~

               

출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아슬아슬하게 엘리베이터를 놓치게 되나 싶은 찰나,

닫히던 문이 열리며 파란 눈의 신사분이 손짓했다.

내가 뛰어오는 걸 보고는 버튼을 눌러주신 모양이다.

 

 

"Come on, here~!"

             "앗....때, 땡큐....."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분이 우리 회사 상무님이었다. (인사라도 제대로 할 걸. 이놈의 영어울렁증;;)

여행을 제외하고는 해외생활 경험이 없는 내게, 외국인과 함께 출퇴근한다는 것은 굉장히 낯선 경험이다. 여기가 '외국계' 회사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삼성화재엔 외국인들이 참 많다. 엘리베이터에서, 복도에서, 사내카페에서 많이도 마주친다. 처음엔 고객이겠거니 했는데, 많은 분들이 우리회사 임직원이란다. 일본, 스위스, 독일, 프랑스, 미국, 싱가폴 등 국적도 다양하다. 글로벌, 글로벌.... 듣고 쓰기만 했지, 요즘에서야 Real Global Society를 삼성화재에서 배우고 있다.

 

 

 

 

 

 

외국인 임직원, 그렇게 많아?

국내 보험사에 외국인 직원이 있으면 얼마나 있을라고~

회사의 해외사업 규모를 몰랐던 땐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삼성화재는 중국, 미국, 유럽,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 법인 7개 지점, 7개 사무소를 갖고 있었다. 세계 초 일류 수준의 보험사와 경쟁하는 회사였던 것이었다. 전세계 곳곳 삼성화재 간판아래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임직원은 104명, GE(Global Eployee : 외국인 임직원)은 457명이다. 여기에 일명, 해외파/유학파까지 넘쳐나니, 나같은 토종(?) 한국인들은 왠지 주눅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응? 나만 그런가?;;)

 

삼성화재는 외국인 임직원들을 'GE(Global Eployee)'라고 호칭하고 있다. GE가 많다보니, 회사 조직문화와 한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GE 대상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본사의 경우, 월 1회 정기모임,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국적의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외국인 고객도 많은 회사
외국인 전용 보험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만 해도 생각했다. "외국인도 한국에서 보험 적용이 되는 거야?" 실상을 알고 보면 입이 떡 벌어질만하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 수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무려 144만명. 게다가 우리회사의 외국인 고객수는 지난해 7월 기준으로 무려 2만7천명이다. 증가율로만 따지면, 오히려 전체 국내 외국인 증가율(9.7%)보다 높은 수준(26.7%)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콜센터에 접수되는 외국인의 상담 전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상담원 전원이 하루에 한 콜 정도는 외국인 고객 전화를 받는단다.

 

(사진 : 외국인 전담 상담사 1호, 민인경씨) 

 

현재 삼성화재에는 영어 9명, 중국어 5명, 일본어 4명 등 총 18명의 외국인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화재의 첫 외국인 전담 상담사는 2009년 탄생했다. 외국인 전담 상담사 1호 민인경씨(인천콜센터)는 하루 평균 4-5건의 외국인 전화를 받는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요원과의 통역까지 신경써야 하므로 일반 고객 응대보다 정성이 배로 들어간다. 낯선 곳에서 사고를 당한 외국인에게, 영어가 가능한 민인경 상담사는 그야말로 구세주.

 

"한국에서 사고를 당하면 보험법이 달라서 많이 당황들 하세요. 한국과 외국의 차이를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받는 상담사이기 이전에 외국인에게 한국과 삼성화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 민인경 상담사

 

 

 

독일인도 인정한 한국 맥주맛
세계 1위의 재보험사 Munich Re(뮤니크 리)에서 33년간 근무하신 재생에너지분야 최고의 언더라이터 패클러 고문님의 이야기다. "한국 맥주를 마셔봤는데 맛있던데요. 독일 사람들도 맥주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Munich Re에서도 하루 날 잡고 모두 다같이 맥주를 많이 마시고 즐겼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은 다같이 숙취로 고생하죠. 한국과 똑같아요.(웃음) " - 삼성화재 기업영업총괄 패클러 고문


 

한국사랑도 부전자전(父傳子傳)

독일에서 온 외국인 임원의 한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사내방송을 통해 한국어 받아쓰기에 도전한 R&D팀의 슈니츨러 상무님. 남상일 책임을 비롯한 강서은, 한광희, 정상완 등 팀원 이름은 무난하게 통과! 그리고, 사장님 성함까지...!

가뿐하게 100점 만점 통과!!

"사실, 제 둘째 아들도 지금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예요. 저처럼 한국을 좋아하거든요.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대요.

조만간 돌아가야 하지만, 녀석은 아마도 인턴십이나 교육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올 겁니다."

                                                                           - 삼성화재 R&D팀 슈니츨러 상무


WOW!!  한국 등산객들,어메이징~

홍어도 먹을 줄 아는 방재연구소 샘리 소장님. 평소 등산을 좋아해 여러 산을 다녀보셨다는데. 외국인이 본 한국의 등산문화는 어땠을까? "한국사람들, 높지 않은 산인데도 너무 잘 갖춰 입고 다녀요. 다들 모자나 배낭, 그리고 조끼, 워킹 스틱, 멋진 신발까지... 그렇게 많은 장비를 차려 입고도 어쩜 그토록 편하게 등산할 수 있는지 무척 놀라워요. 흠, 제 생각엔... 너무 많은 장비들을 꾸려 다니는 것 아닌가 싶더라고요." -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샘리 소장  



 

국적별로 다른 매력

본사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은 총 9명. 수석급 4명과 임원 5명이다. 국적이 모두 다르다 보니, 같은 영어라도 알아듣기가 힘들다. 불어 같은 영어, 독일어 같은 영어라고 설명한다면 알랑가몰라. 성격도 국적마다 개성있다. 프랑스 사람은 매사에 느긋한 편, 독일인들은 차도남 매력,(속은 따뜻해용~) 일본은 아기자기한 성격이라고.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대부분은 한국어에 서툴다. 그렇다 보니, 통역사가 필요한 일은 더욱 많아진다.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는 것부터 집을 알아보는 것까지, 한국 생활에 불편을 겪을 세라 통역사를 붙여 최대한 배려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통역담당의 가장 큰 고충은 뭘까. ①회의할 때 이야기가 한없이 길어질 때, ②아예 아무 말도 안 할 때 중간에서 무척 난감하다고 한다. 특히 ③whispering(속삭임) 동시통역을 할 땐 "양치 좀 제발 해 주세요"라니, 찔리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라. (사실, 이건 GE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잖아;;;)

 

 (사진 GDC간담회에서 사장님과 함께)

 

 

SF&MI, 글로벌 TOP10 을 향해!
2013년 창립 61주년을 맞는 삼성화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손해보험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회사는 2020년 글로벌 TOP 10 기업을 목표로 해외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보험시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발현이다. ‘2020년 보험매출 무려 34조원, 자산은....100조원'이 목표? (ㄷㄷㄷ;; 대다나다~~!)

이미 해외 사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작년 말 베트남 법인이 손해보험사 최고 등급을 획득한 이래, 올해 초에는 인도네시아 법인이 현지 손보사 최고 신용등급을 취득한 바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회사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회사의 밸류업은 나의 밸류업!^0^)

 


 

"Um(엄)...

"그러니까 얾......."     

 

'엄'만 하다가 끝났을 내 직장생활.

그러나 삼성화재에서 나는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 회사에 GE가 늘어나는 한,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도, 회의에 참석할 수도, 하다못해 인사라도 하게 될 테니까. (아, 긴장돼;;;) OPIC도 봐야하고.... 아! 그 전에 우선 상무님을 다시 뵈면, 제대로 인사를 해야 할 텐데 걱정이다.           * OPIC : 공인 인증 영어 말하기 시험

 

"굿몰닝, 미스털 슈니츨러!

 래슷탐....웬아워즈레잇, 유스탑더엘리베이러...포미...아이...워즈그레잇풀..,앤다...*#%&$^*@*#........"

 

 아우, 연습해야게따;;

 

 

posted by 삼성화재 박대리
• 그녀가 못 참는 세 가지 : 군것질, 잠, 궁금증
• 그녀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 추천과 덧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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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21일, 삼성화재는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예비 엄마 150 여 명과 함께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의 감성 태교 강좌로, 지난 7월부터 매 월 실시되고 있어요. 특히 이번 7~8월 두 달 동안에만 1,000 건이 넘는 참여 신청이 몰려 예비 엄마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 날 강좌에 참석한 김윤지(32) 씨는 "태교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 강의, 건강 재료로 준비된 다과, 임신 축하선물 등 엄마들 맘에 쏙 드는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고 하셨어요~

 

삼성화재는 올해 1월, 고객패널을 통해 자녀보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신설 등 자녀보험 상품 개정을 실시했으며 고객과 자주 만나 더 많은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도 진행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블로그(http://blog.naver.com/momssok22) 를 통해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니 예비맘들은 지금 바로 방문하셔서 신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삼성화재 마케팅전략파트 이원진 책임은 "이번 행사가 예비 엄마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고객의 의견을 존중한 자녀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기운을 충전~할 수 있도록 매 달 진행되는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에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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