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화재 피해가 가장 심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겨울, 그것도 1월 무렵이라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에 발생한 화재 중 1월에 발생한 화재의 재산피해액은 무려 489억원! 한겨울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불을 가까이 하다 보니 그로 인한 사고도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1월은 지나갔지만, 매서운 꽃샘추위가 시시때때로 찾아올 수 있으니 화재에 대한 대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텐데요. 아래의 퀴즈를 풀어보시며 화재 지식을 점검해보시겠어요?




퀴즈를 푸시며 다양한 피해를 끼치는 화재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셨을 텐데요. 이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역시 화재보험 가입이 아닐까요? 화재손해 뿐 아니라 6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 가족일상생활 배상책임, 도난손해 등 생활 속 다양한 위험까지 보장하는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이라면 나와 내 가족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해당특약 가입시)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가입, 이제는 모바일로!


주택화재보험에 가입하려고 마음먹으셨다면 자세한 보장 내용을 살펴보면서 보험료를 계산하는 게 우선입니다. 과거에는 이 단계에서 전화나 이메일 등이 주로 활용되었지만, 이젠 스마트폰을 활용해 더욱 손쉽게 정보를 확인하고 가입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를 계산하고 알아볼 때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거나 공인인증서 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공인인증서는 보험을 실제로 가입하실 때 있으면 되고요. 혹시 이렇게 보험료를 알아보기만 해도 나중에 전화로 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를 받을까 걱정되신다고요? 


걱정 마세요.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전화를 하는 부서"가 없답니다. 안심하고 천천히 이용해 보세요. 

 

먼저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설치해 실행하거나,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 페이지에 직접 접속해주세요.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 설치]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주택화재보험’을 클릭하면 고객 정보 입력 창이 나옵니다. 일종의 로그인 창이라 할 수 있는데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객 정보를 넣어 주시고요. 


먼저 ‘상품 소개’ 버튼을 눌러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신 후 ‘보험료 계산’을 눌러주세요. 여기서 개인(신용) 정보 수집 및 이용, 조회, 제공에 동의하고 본인 확인을 거치면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각 단계별로 상세한 도움말이 준비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 생기면 물음표를 클릭하세요!




주택화재보험 대상인 주택의 형태 및 면적, 층수, 자세한 구조 정보를 입력하신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주세요.




이제 주택화재보험 가입정보를 입력할 차례입니다. 주거 유형 및 거주 여부, 화재 담보 가입금액을 설정하면 됩니다. 가입금액은 합계 3억원(주택 2억 한도, 가재도구 1억 한도) 이내로 설정 가능합니다.




모든 입력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면, 설정하신 정보에 맞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종합보험료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자세한 금액 산정 내역도 여기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예전에 비슷한 보험에 가입했는데 이 사실을 잊고 있었다면? 종종 발생하곤 하는 이런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중복확인필요담보 면에서 겹치는 다른 보험 가입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이제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 가입 마지막 단계!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청약서류 및 보험 약관을 확인하신 후 확인 버튼을 눌러주시면 끝!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은 365일 24시간 언제나 PC 및 모바일로 접속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이나 문의 없이도 담보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내 조건에 비춰봤을 때 보험료가 얼마쯤 나오는지 그 자리에서 계산할 수도 있답니다.

화재, 도난 등 일상 속 위험으로부터 안전해지는 첫걸음! 지금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접속하셔서 본인에게 꼭 맞는 보험 정보를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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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을 안내하는 든든한 친구, 안내견! 우리나라에는 현재 59마리의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의 손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퍼피워커(안내견 자원봉사 가정)와 안내견 학교 관계자들의 사랑과 정성을 한몸에 받고, 오랜 기간 동안 체계적인 훈련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한 마리의 안내견으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퍼피워커와 함께 사는 가을이(암컷, 4살)는 안내견 출산 경험이 있는 모견인데요. 오늘은 가을이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안내견 학교를 방문한 가을이네 가족. 

이들은 학교 내 의료시설에서 가을이의 임신 여부를 진단할 예정이랍니다.




배의 털을 깔끔하게 밀고 젤을 듬뿍 바르는 것으로 초음파 진단 준비 끝. 검사를 맡으신 김승호 책임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가을이를 진단했습니다. 과연 가을이는 귀여운 새끼들을 잉태하고 있을지, 가을이를 포함한 전원이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검사를 지켜보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임신 확정! 임신 모니터에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형체들은 정말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 존재를 깨닫지 못할 정도로 작았는데요. 김승호 책임이 가리키는 손끝마다 새 생명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웠습니다. 




밖에서 기다리던 가족들 역시 가을이의 임신 소식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의 출산 경험이 있는 가을이가 이번엔 얼마나 귀여운 강아지들을 낳을지 기대되네요! 




예비 엄마 가을이가 보내올 기분 좋은 소식이 이제 머지않았습니다. 가을이가 품은 강아지들이 듬직한 안내견으로 성장한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아른거립니다. 엄마의 품에서 꼬물거리는 미래의 안내견들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순간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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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피워커 2017.02.1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아~ 이번에도 순산하자!!
    예쁜 아가들 기대할께!!


차가운 공기마저 훈훈하게 만들어줄 따뜻한 공연이 있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공연 장소로 향한 삼성화재! 어떤 공연일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 뽀꼬 아 뽀꼬

'뽀꼬 아 뽀꼬'는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 청소년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인데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음악 용어인 '뽀꼬 아 뽀꼬'란 말처럼 장애 청소년들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비바챔버앙상블

'비바챔버앙상블'은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의 역량 향상과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5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함께 창단하였습니다. 꾸준한 정기 연습과 심화 연습을 통해 연주 실력을 향상시켰으며 오늘 그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첫 번째 정기 공연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밀알학교의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뽀꼬 아 뽀꼬'를 통해 음악적인 성장이 두드러졌던 16명의 친구들이 '비바챔버앙상블'이라는 정식 연주단으로서 진행하는 첫 공연이라고 해요.




오늘 공연이 열리게 될 밀알학교의 세라믹 팔레스 홀 입니다.

빛 줄기가 반사된 모습이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 같네요 :) 




모노 톤의 멋진 공연 포스터가 오늘의 공연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포스터만 봤을 뿐인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마구마구 샘솟았어요 :)




미리 살펴본 공연장에서 완벽한 공연을 위해 열심히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연습도 실전처럼 진지하게 임하는 우리 단원들의 모습을 보니 곧 다가올 공연이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

이쯤에서 첫 공연을 앞 둔 단원들의 소감을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죠~


김지현(피아노 전공) / 박모세(바이올린 전공) 인터뷰 바로가기 (클릭)



저녁 8시, 제 1회 비바챔버앙상블의 정기 연주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영상으로 그 간의 연습 과정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비바챔버앙상블의 의미와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소개 영상 종료와 함께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어요.

학생들이 앞으로도 음악적 재능을 잃지 않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바라는 삼성화재의 마음을 담아서 전달 했답니다.




▲ (왼쪽부터) 남부대학교 김지현, 강남대학교 박모세

백석예술대학교 최의택, 경기보정고등학교 우재승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석사 과정) 노근영

삼성화재 신문화파트장 이병칠 부장


장학증서 수여 후, 뿌듯해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삼성화재도 흐뭇했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본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오경열 지휘자 님을 필두로 16명의 비바챔버앙상블이 전하는 선율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벅찼는데요. 장애를 가졌다는 편견을 깨고, 그 누구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연주에 객석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답니다.




총 1부, 2부에 걸쳐서 진행된 오늘 공연은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장애를 극복한 의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배려, 그리고 함께하는 따뜻함, 더불어 아름다운 선율까지.


비바챔버앙상블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더 기대되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공연에는 여러분도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며 ... 비바챔버앙상블 파이팅! :)



▶ 객석 인터뷰



▲ 삼성화재 송권혁 선임


1.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아내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데요, 때 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오게 되었습니다.



2. 오늘 연주회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잘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클래식이라는 장르의 특성 상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인데,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들을 수 있었어요. 단원들의 빼어난 연주가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3.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친구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부탁합니다.


어려움과 힘듦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잘 성장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흐뭇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정진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비바챔버앙상블 파이팅!




▲ (왼쪽부터) 삼성화재 김효진 책임, 윤지희 주임

박지은 선임, 경기태 주임, 임수지 주임, 이해인 선임

 


1.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예전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던 공연이라 이번에도 망설임 없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뽀꼬 아 뽀꼬’도 인상 깊게 들었는데 ‘비바챔버앙상블’은 그때보다도 더 발전된 선율을 들려준다 하니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었죠.


2. 오늘 연주회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의 연주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없는 활력소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공연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얻고 행복해지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3.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친구들을 위한 응원의 한 마디 부탁합니다.


뽀꼬 아 뽀꼬 때도 느꼈던 거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점점 더 향상되는 것이 보이는 것 같아 내심 흐뭇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비바챔버앙상블’의 음악을 쭉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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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함께 창단한 비바챔버앙상블!

본격적인 공연 시작에 앞서 특별한 친구들을 만나보았는데요~


비바챔버앙상블 단원, 김지현(피아노)군과 박모세(바이올린)군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

두 친구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김지현 (남부대학교 음악과 피아노 전공)



1. 안녕하세요 지현 군,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부대학교 음악과 4학년 피아노 전공 김지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를 꿈꾸고 있습니다.



2. 지현 군은 어떻게 피아노를 배우게 되었나요?


피아노는 7살 때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접했던 피아노 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남들보다 빠르게 배우기도 했어요. 체르니와 모차르트의 곡들을 배운지 얼마 안 된 시점부터 쳤으니까요. 그 덕분에 2007년,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이희야 콘서트, 호남 예술제(2008) 등 다양한 연주회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가장 좋아하는 곡은 무엇인가요?


쇼팽(Chopin)의 Etude Op. 10 No. 11(in E♭ major)를 좋아해요. 음이 흐르는 소리도 좋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좋아요. 

베토벤(Beethoven) Sonata No.7 2nd movement도 좋아해요!



4. 연주를 할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말로 표현하기 조금 힘든데, 연주에 집중하다 보면 느낌이 와요. 

음악적인 영감 같은 게 갑자기 느껴져요.



5. 요즘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관심사도 음악인데요. 요즘은 편곡에 관심이 있어요. 더 좋은 편곡을 하고 싶어서 기타와 드럼도 틈틈이 연습하고 있어요.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편곡 공부에 큰 힘이 되거든요.



6. 오늘 연주회에 임하는 각오가 궁금해요.


관객 여러분의 마음에 와 닿는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의 연주, 잘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박모세 (강남대학교 독일 바이마르학부 바이올린 전공)



1. 안녕하세요 모세 군,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대학교 바이마르학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박모세입니다.



2. 모세 군은 어떻게 바이올린을 배우게 되었나요?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작했는데, 이 때는 취미로 했었고요.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악기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바이올린 소리가 제일 좋아서 관심을 갖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3.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는 누구인가요?


장애를 극복한 베토벤을 가장 좋아합니다. 자신의 음악을 들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음악을 만들어 낸 최고의 음악가이잖아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테크닉 면에서는 파가니니를 좋아하고 피아노는 리스트를 좋아합니다.



4. 요즘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영상 편집에 관심이 있습니다. 아직 할 줄은 모르지만 잘 배워서 나중에 저만의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또 하나 있어요. 그림 그리기!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다 보니 그림을 그리면 표현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눈으로 보여지니까요.



5. 오늘 연주회에 임하는 각오가 궁금해요.


‘같이 하자’ 

비바챔버앙상블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연주를 하고 싶습니다. 관객 분들에게 좋은 음악을 선물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김지현군과 박모세 군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전해져 어쩐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도 두 친구가 즐겁고 행복한 음악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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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찾아온 추위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다행히 추위가 풀려 온화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아직 1월이긴 하지만, 혹독한 추위 직후라 그런지 봄이 찾아왔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짧은 봄은 오늘 하루로 끝나겠지만요.


추우면 겨울, 따뜻하면 봄. 날씨가 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날씨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마음만은 항상 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붙은 마음으로는 포근하고 따스한 행복을 온전히 맛보기 어려울 테니까요.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제작한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시리즈에 그 답이 숨어있답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잠깨봄’ 편



화창한 날, 차를 몰고 피크닉을 떠나는 가족들. 그런데 워낙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모두의 눈에 졸음이 가득합니다. 이대로 운전을 계속했다간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 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률이 1.8배나 된다고 하니까요.




이 때 조수석에 있던 딸이 센스 있게 졸음방지 패치를 꺼냈어요. 파란 꽃 모양의 졸음방지 패치를 아빠의 이마에 붙이는 순간, 감기던 아빠의 눈이 확! 떠졌네요. 졸음방지 패치에서 전해지는 시원한 기운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생각해주는 가족의 마음 덕분이 아닐까요?




졸음운전을 막기 위한 작은 노력이 쌓이고 퍼지는 사이, 운전자들의 마음엔 화창한 봄이 차오른답니다 :)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체조해봄’ 편




차태현과 할머니의 체조 대결이 펼쳐집니다. 당연히 차태현이 이기겠지 싶었는데, 막상 대결이 시작되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네요. 할머니가 기운차게 몸을 움직이는 사이, 차태현은 허우적거리며 몸개그를 펼치고 말았으니까요.




우리나라 60세 이상 만성질환자가 무려 621만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나이들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이유죠. 삼성화재 RC의 배려와 정성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 할머니를 보니 괜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2014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삼성화재처럼 오래도록 함께 할 친구를 곁에 두는 것. 

제2의 청춘을 맞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랍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우리아이 안전해봄’ 편




아이를 키워보면 집 밖은 물론 집안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돼요. 뾰족한 책상 모서리, 미끌미끌한 욕실 바닥, 감전의 위험이 있는 콘센트까지! 이밖에도 다양한 위험들이 무방비 상태로 아이에게 노출되어 있죠.




아이가 언제 사고를 칠까 불안하신가요? 그렇다면 아이를 감시하기에 앞서 집안의 위험요소들을 꼼꼼하게 제거하세요. 아이와 함께 하면 즉석 안전교육도 시킬 수 있답니다. 




안전해진 집안에 아이를 놔두고 출근한다면 ‘아이가 사고 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대신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외치며 봄처럼 화창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겠죠?


삼성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여러분도 삼성화재와 함께 매일을 봄처럼 살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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