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마다 다양한 형태의 신년음악회가 우리 곁에 찾아옵니다. 소중한 사람과 나란히 앉아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그 안에 담긴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가 가슴에 스며드네요. 잠시 후 연주자가 연주를 마치고 우리에게 인사를 건넬 때, 그들의 상기된 표정에서 문득 깨닫게 됩니다. 그들 역시 연주를 감상하는 우리를 보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는 사실을 말이죠!


지난 9일 서초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비바챔버앙상블 정기연주회> 역시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했던 자리였습니다.



[제2회 비바챔버앙상블 정기연주회]


-일시: 2/9(금) 19시~21시

-장소: 서초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

-주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 삼성화재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공연인 만큼, 들어가기 전에 다시 한번 복습해볼까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비바챔버앙상블>은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의 역량 향상과 전문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5월 창단되었습니다. 지난해 새롭게 구성된 2기 단원은 꾸준한 정기연습과 심화연습, 세계적인 유명 음악가와의 마스터클래스 등을 통해 전문 음악가로 발돋움하는 중이에요. 


공연이 시작되기 전, 더블베이스 파트를 맡은 이준영 군과 비올라 파트를 맡은 우재승 군을 만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비바챔버앙상블 소속 이준영 군(더블베이스)


Q. 안녕하세요 이준영군.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이준영이라고 합니다. 더블베이스를 연주해요.


Q. 대학교 입학을 앞둔 소감은 어떠신가요?

악기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대학까지 진학하게 되어 무척 좋아요.


Q. 비바챔버앙상블 단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을 때는 어땠나요?

다른 악단에서 활동하다 왔는데, 비바챔버앙상블에 와보니까 친구들이 더욱 부드럽게 연주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Q. 앞으로 음악에 대한 준영 군의 꿈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해야 할 일들이 더욱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우선은 음악과 제가 맡은 악기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비바챔버앙상블 소속 우재승 군(비올라)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전 우재승입니다. 비바챔버앙상블에서 비올라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Q. 서울대학교 입학을 앞둔 소감은 어떠세요?

너무 좋았어요. 입시 기간 동안 피땀흘리며 노력했던 것들이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무척 기뻤습니다. 부모님도 좋아해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Q. 악기는 언제 처음 시작했었나요?

초등학교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다가 중학교 2학년 때 비올라로 바꿨어요. 비올라가 바이올린보다 좀 더 크고 소리도 웅장해서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렇게 취미 삼아 시작했던 음악이 어느새 전공이 되었어요.


Q. 비바챔버앙상블 활동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

비바챔버앙상블 1기부터 멤버로 활동중인데요. 무엇보다 다른 파트의 소리를 들으며 함께 합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공부가 됩니다. 이런 자리가 아니면 함께 한 곡을 합주할 기회가 흔치 않거든요. 


Q. 비바챔버앙상블의 실력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어, 음… 저는 90점을 주고 싶어요. 다들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Q. 앞으로 재승 군의 꿈이 있다면요?

대학에서 더 공부하고 노력해 음악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더 나은 음악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최선을 다할 거예요.




오늘 사회를 맡은 분은 음악평론가 장일범 선생님. ‘이야기가 있는 음악’을 지향하며 12년째 KBS FM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진행해온 분이죠. 오늘의 공연 순서를 소개하는 친근한 목소리에 많은 관객분들이 반했다고 합니다.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이 무대로 나와 자리를 잡은 후 비바챔버앙상블 지도교수를 맡고 계시는 오경열 지휘자님이 등장했습니다. 


드디어 그 동안의 노력을 귀로 확인해보는 시간인데요.




오늘의 공연은 정통 클래식으로 구성된 1부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뮤지컬과 OST 등으로 구성된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선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1악장’,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13번 1~4악장’이 연주되었는데요. 익숙한 선율이 때론 경쾌하게, 때론 호소하듯 울려퍼지는 가운데, 비바챔버앙상블 단원들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펼쳐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답니다.  


특히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13번은 1악장부터 4악장까지 클래식 전곡을 연주하여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1부가 끝나고 15분간의 휴식시간 후 시작된 2부. 이번엔 앞서의 클래식보다 더욱 친숙한 곡들을 하나씩 들을 차례입니다.




흰 옷으로 갈아입어 분위기가 확 변한 비바챔버앙상블이 ‘A Whole New World’,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Londonderry Air’ 같은 친숙한 곡들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손끝에서 더욱 풍성하게 피어난 노래들은 처음부터 목소리가 없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어요.  




그렇게 세 곡이 잇따라 연주된 후, 이승용 테너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빈 국립음대 출신으로 다수의 오페라 및 콘서트를 진행해온 이승용 테너는 비바챔버앙상블의 하모니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싸며 ‘You Raise Me Up’, ‘지금 이 순간’을 열창했습니다. 홀린 듯 협연을 감상하던 관중들은 마지막 음이 무대에 가라앉는 순간 열광적인 박수로 보답했답니다.



▲테너 이승용, 지휘자 오경열, 1st 바이올린(최윤정·김준희·박모세·유진우), 2nd 바이올린(김지현·정현규·이상우), 비올라(노근영·우재승), 첼로(이재원·강승빈), 콘트라베이스(이준영), 플루트(최의택), 클라리넷(김경주), 피아노(김지현)


2018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비바챔버앙상블. 조금 느릴 수는 있어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단원들! 


희망의 메시지를 연주한 이들의 행보는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음악이 자신을 바꾸고, 나아가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비바챔버앙상블의 선율이 더욱 넓고 깊게 퍼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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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화려한 불꽃 쇼와 함께 화려하게 막을 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그 화려함 뒤에는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선수들 못지 않게 열심히 뛰고 있는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두번째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유니폼 배부 센터(UAC)



Q.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최윤주(이하 최) : 안녕하세요 저는 순천향대학교에 재학중인 23살 최윤주(좌)라고 합니다. 

김혜정(이하 김) : 저는 인천대학교에 재학중인 24살 김혜정(우)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곳에 와서 만나게 된 룸메이트고요, 현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인력부 유니폼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 동계 패럴림픽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최 : 친가가 강원도 삼척인데, 지나가려면 평창이랑 대관령을 지나가야 해요. 지나가는 길목에 항상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합니다' 이런 문구가 있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다 보니 나중에 진짜 평창에서 올림픽을 하게 된다면 참여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하게 됐어요.(웃음)



김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원봉사자 구인공고 자체는 친구를 통해 접하게 됐고요. 자원봉사도 하면서 새로운 사람도 사귀고, 국가에서 진행하는 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Q. 유니폼 배부 센터(UAC)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최 : 단기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한 모든 스탭들은 이곳에서 일할 때 공식 유니폼을 입어야 하는데요. 유니폼(상의, 하의, 부츠 등)을 사이즈를 맞춰서 배부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김 : 세부 직무는 스케줄에 따라 매일 달라져요. 대부분의 자원봉사자들이 모든 직무를 경험했기 때문에 어제와 다른 파트에 투입이 되더라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하답니다.



Q. 지금은 무슨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김 : 저는 유니폼 배부 시 필요한 백업 업무를 하고 있고요.


최 : 저는 체크아웃을 맡고 있습니다.



Q. 업무 중 발생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김 :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분들이 오셨을 때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영어 실력이 출중하진 않지만 그 분들이 원하는 사이즈를 잘 전달해주려고 잘 귀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웃음) 



최 : 유니폼이 정상적으로 지급되었다는 전산 처리를 위해 체크아웃 시 배부했던 유니폼 박스를 찍어야 하는데요, 이때 유니폼이 아닌 본인 신발 또는 가방을 올려 놓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사소하지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해요.



Q.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최 : 또 다른 기회! 일상 속에서는 이렇게 세계적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될 기회가 없잖아요. 2018 평창 대회 자원봉사에 참가하게 돼서 또 다른 기회를 얻은 것 같아요.


김 : 저는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처음에는 낯선 곳에서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힘들고 짜증도 났는데 룸메이트들을 잘 만나서 그런지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그리고 동계 패럴림픽이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선수들과 스탭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길 삼성화재가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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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는 평소에 어떻게 치아를 관리하고 계신가요? 치과 정기검진, 스케일링 치료, 치과 보조용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아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치아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하는 ‘양치질’이겠죠? 보통 하루 3번, 3분 이상, 식후 3분 이내 하는 ‘333 법칙’을 알고 계실 텐데요, 양치질의 시간이나 횟수보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따라 꼼꼼히 닦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칫솔을 사용해 치아를 관리한 왕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웹툰을 통해 칫솔 사용의 역사를 살펴 보겠습니다 :)



우리나라 역사에 칫솔이 처음 등장한 때는 조선시대 <연산군일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산군이 봉상시(奉常寺)의 종에게 ‘양치질하는 나무를 만들어 바치라’고 명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평생 치통에 시달려 왔던 연산군이 수부수(양치질의 궁중용어) 하기 편한 칫솔을 찾은 것이죠. 왕과 양반이 아닌 일반 백성들은 고운 모래나 소금으로 치아를 문지르거나 나뭇가지를 꺾어 이쑤시개로 사용했다고 전해집니다. 특히 양치질의 어원이 양지(楊枝), 즉 ‘버드나무 가지’에서 나왔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가느다란 버드나무 가지는 옛날 사람들의 치아 관리 도구였지요.


수백 년 전 왕도 피해갈 수 없었던 치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년 국민 3명 중 1명이 경험(출처: 2016 국민건강보험공단)하는 치주질환 및 치아우식증(충치)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가 여러분의 치아 건강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만약 양치를 꼼꼼히 하는데도 충치가 생기거나 치석이 많이 쌓인다면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적절한 칫솔 선택하기


칫솔질은 좋은 칫솔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손잡이 부분은 잡기 편해야 하고, 강모(칫솔모) 부분이 치아 2~3개에 동시에 닿을 정도로 적당히 크고 수직으로 곧게 뻗어 있어야 해요. 강모가 딱딱하면 치태 제거에는 좋지만 잇몸이나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부드러우면 치태 제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본인의 치아 및 잇몸 상태에 맞는 적당한 경도와 탄력성을 가진 칫솔을 사용해야 합니다.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칫솔질할 때 수평이 아닌, 위아래로 닦는 습관이 중요해요. 칫솔을 치아와 밀착시켜 잇몸에서 치아 끝까지 45°로 쓸어내리듯이 닦아야 해요. 윗니는 아래쪽으로, 아랫니는 위쪽으로 회전하듯 닦아주는데, 이때 놓치는 부위가 없도록 좌, 우, 위, 아래 순서를 정해서 양치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주로 치태가 쌓이는 부분인 치아와 잇몸 경계를 중점적으로 닦아야 음식물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어요.




▷치아 안쪽 부분까지 구석구석!


양치할 때 치아 겉면이 아니라 치아 사이의 틈새까지 닦는다는 생각으로 칫솔질해야 하는데요. 치아 1개당 10번의 칫솔질을 권장할 만큼 꼼꼼히 닦아야 해요. 앞니의 안쪽 면은 칫솔을 세워 위아래로, 어금니는 칫솔을 눕혀 닦아주세요. 치아를 다 닦은 후 혀도 반드시 닦아야 합니다. 혀 전용 클리너가 없다면 칫솔모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이렇게 닦다 보면 양치질에 3~5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게 될 거예요.




▷칫솔, 제대로 보관하고 교체하기!


올바른 칫솔질 방법만큼 칫솔을 제대로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칫솔을 잘못 보관하면 박테리아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칫솔모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말려줘야 합니다. 칫솔은 3~4개월 주기로 교체하거나,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탄력을 잃으면 꼭 바꿔주세요.



시작이 어려울 뿐, 습관이 되면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올바른 칫솔질! 조금의 세균도 허락하지 않는, 여러분의 치아 건강을 응원합니다. :)



(참고 : 보건복지부, 대한치의학회)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종류의 치과 치료를 보장해드립니다. 예방, 영상진단, 치수치료(신경치료), 치아보존, 보철(임플란트/틀니)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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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 시 유의사항]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보장해 드립니다. 

-질병 90일 면책, 보존치료 1년내 50% 감액, 보철치료 2년내 50% 감액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지급에 있어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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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누구보다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인데요. 3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을 맞이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메인 프레스 센터(MPC)



Q.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재학 중인 이가원이라고 합니다.



Q. 2018 평창 대회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중, 고등학생 때도 봉사활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그 시기에 하는 봉사활동은 매번 크게 다르지가 않더라고요. 기왕이면 적성과 흥미를 살리고 싶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찾던 중에 평창올림픽 조직위에서 방송, 취재 쪽 자원봉사자를 뽑는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어요. 적성도 잘 살리면서 대학 생활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메인프레스에서 가원씨가 맡은 주요 임무는 무엇인가요?


이곳은 정말 다양한 팀으로 이뤄진 곳인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소셜 미디어팀에 소속돼 평창올림픽의 SNS 관리 및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Q.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됐던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다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의 반응을 잘 관찰하는 편입니다. 콘텐츠가 재미있거나, 유익할 경우 긍정적인 표현들을 많이 해주시는데, 감사하고 보람차더라고요.




Q. 어떤 콘텐츠들이 반응이 좋은가요?


다른 콘텐츠들도 괜찮지만, 특히 2018 평창 대회의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올림픽)&반다비(패럴림픽)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들이 반응이 좋더라고요. 마스코트들의 귀여움이 한몫 하는 것 같아요.(웃음)



Q.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경기가 있다면?


쇼트트랙과 피겨 스케이팅이 기대됩니다. 우리나라가 강세인 종목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흥미롭게 생각하는 종목이거든요. 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경기 장면들을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



Q. 삼성화재 SNS 팬 여러분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자랑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노력한 올림픽인만큼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고, 모두의 축제가 될 만한 올림픽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노우보드, 피겨스케이팅, 하키, 스피드 스케이팅 등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경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인 것 같아요.



Q.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Passion Connected(하나된 열정), 그리고 축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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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는 무엇일까요? 바로 김부식의 『삼국사기(三國史記)』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고대사를 충실히 기술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높지요. 오늘은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신라시대 이야기를 소개해드릴 건데요. 유리왕과 탈해왕 중 누가 왕이 될 것인가 논의했던 사건을 각색한 내용입니다.



신라 초기, 유리왕과 탈해왕은 서로 왕이 되는 것을 사양하다가 왕위를 결정짓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떡을 깨물어 치아의 개수가 많은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 것이었죠. 치아의 개수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많다는 증거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 지혜롭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유리왕이 왕이 되었고, 신라시대 왕을 뜻하던 ‘이사금’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만약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로 튼튼한 치아를 보장받은 우리가 신라시대 사람이었다면, 이를 장점으로 내세워 왕위를 받았을 수도 있겠네요 :)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유치가 자라기 시작하는 2세부터 치아 건강이 매우 중요한 70세 어르신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10년/15년 재가입으로 최대 80세까지 다양한 진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재가입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 연령대별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관리방법을 알아보아요.




먼저, 영유아기는 치아가 생기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부모님이 꼼꼼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영아의 경우 젖은 수건이나 거즈로 치아와 잇몸을 닦아주고, 아이를 재울 때 젖병을 물린 채 내버려 두면 충치가 생기니 각별히 유의해주세요.


유치가 흔들리면 바로 뽑아도 될까요? 치아가 약한 아동기에 이를 잘못 뽑으면 영구치가 제자리에 나지 못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못하게 될 수도 있어요. 따라서 치과에 방문해 이를 뽑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청년기에는 충치보다도 잇몸 질환에 주의해야 합니다. 식사 후, 취침 전 등 양치할 때 칫솔질을 꼼꼼히 하고,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아요.




칫솔질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장년기, 치간칫솔과 치실 등 치과 보조용품을 사용해 치석을 관리하고 잇몸 건강을 챙기세요.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 받는 것도 잊지 마세요. 


신체의 노화와 함께 치아 역시 약해지는 노년기에는 침 분비량이 줄어들어 세균 번식이 쉬워집니다. 이와 같은 노인성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껌을 씹거나 물을 자주 마셔야 해요. 또한, 치아가 손상될 수 있는 딱딱한 음식을 피하고 칫솔질을 힘줘서 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노년기도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은 필수입니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건강한 치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은 동일하겠죠? 각 시기에 맞는 치아 관리법을 통해 똑똑하게 관리한다면, 위의 웹툰처럼 ‘왕이 될 상’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종류의 치과 치료를 보장해드립니다. 자주 하게 되는 스케일링, 신경치료, 발치 치료는 물론, 치료비 부담이 큰 임플란트까지 보장 가능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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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지급에 있어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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