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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준비 중인 나삼성 씨. 렌터카를 알아보고 보험에 가입하려니 업체에서 “렌터카 대여 시 자차보험은 따로 가입하셔야 해요.”라고 하네요. 얼마인가 봤더니 자차보험료만 하루 2만 5천 원, 그럼 4일간 렌트하면 10만 원! 


나삼성 씨는 렌터카 자차보험료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 렌터카 운행 중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으나 렌터카 수리비와 휴차료 등 150만 원을 직접 부담해야 했습니다. 


렌터카 사고로 이번 여름휴가를 망친 나삼성 씨, 다음 휴가를 위해 자동차보험 특약을 알아보던 중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찾게 되었습니다.


보험개발원이 2014~2016년 여름 휴가철(7월 20일~8월 15일)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1만 163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평상시와 비교해 2.4% 많은 수치인데요. 10대와 20대 사고운전자의 휴가철 1일 평균 사고건수는 평상시 대비 각각 27.4%, 5.1%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운전 경험이 적은 저연령 운전자의 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했고, 휴가철 이용량이 증가하는 렌터카의 사고건수도 평상시 대비 10.6% 증가했다고 합니다. 


낯선 휴가지에서 렌터카를 운전할 땐 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렌터카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여료를 낮추는 대신 자차보험을 별도의 상품으로 빼서 판매하는 게 관행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나삼성 씨의 예시처럼 자차보험료의 비용 부담이 높아진 것이죠. 


표면적으로 보면 차량 대여료는 낮아졌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사고 시 차량 고장에 따른 수리비 부담이 높아졌습니다.


 


여름 휴가 및 날씨 좋은 주말,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렌터카 여행을 즐기시려면,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를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든든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철 취향 저격!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수리비부터 휴차료까지 보장하는 자동차보험 특약,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소개합니다!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이란?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갱신 및 신규 가입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7일 이내 10인승 이하의 승용 자동차를 렌트한 경우, 렌터카 운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렌터카의 수리비와 휴차료를 보장하는 특약입니다.

 



알기 쉽게 표로 살펴볼까요?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다른자동차’의 범위에 영업용 대여자동차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의 특징과 장점


자, 그렇다면 이 특약의 특징 및 장점을 살펴볼까요? 


가장 큰 장점은 피보험자가 운전할 수 있는 ‘다른자동차’의 범위가 확대된 것입니다. 또 기존 렌터카 회사를 통해 가입하는 자차 담보, 즉 차량손해면책요금에 비해 특약보험료가 저렴한 것도 강점이고요.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상하기 때문에, 낯선 렌터카 운전 감각과 도로 환경 때문에 사고를 냈을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1. 다른자동차의 범위 확대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이 자가용자동차만 ‘다른자동차’로 인정(승용, 경·3종승합, 경·4종승합)한 것에 비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은 대여기간 7일 이내의 렌터카도 포함됩니다. 단, 승차정원이 11인승 이상인 승합차, 대여기간이 8일 이상인 렌터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렌터카 자차보험보다 저렴한 특약 보험료 


렌터카 업체가 제공하는 자차 담보인 차량손해면책요금(CDW)을 살펴보기 위해 J렌터카 ‘16년식 LF소나타를 제주에서 7일 대여하는 조건으로 확인해 보니 7일간 139,000원, 1일 약 2만원이었습니다. (’18.6월 기준, 해당 렌터카 홈페이지)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1년 평균 보험료가 차량손해면책요금 1일 평균 금액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1년 내내 횟수에 제한 없이 렌터카 이용 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3.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장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차대차 사고 뿐 아니라 자차 단독사고도 보장하며(단, 고객의 자동차보험 자차의 차량단독사고손해보상특약에 가입했을 경우에 한합니다), 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차량을 렌트할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는 렌터카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의 50% 수준입니다. 여기서 휴차료의 기준은 렌터카 사고로 수리기간 동안 영업할 수 없는 손해에 대한 비용인데요.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이 경우 휴차료를 보장합니다. 단, 지급기준이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지급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차액은 고객이 부담하게 됩니다.


아래 표의 사례에서 보듯, 중형 소나타를 렌트해서 사고가 난 경우 수리기간이 5일 정도 소요됐다면, 휴차료는 약 25만 원이며,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에 따르면 중형 차량의 1일 휴차료는 3만6천원입니다.(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기존 및 신설 내용 비교 표2 참고) 따라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 기준에 따라 1일 3만6천원씩 휴차료가 지급되고 고객은 1일당 실제 휴차료 5만원과의 차액인 1만 4천 원씩 5일을 계산하여 7만원만 추가로 부담하면 됩니다. 


작년 통계에 따르면 렌터카 사고 시 평균 수리비는 100만 원, 평균 휴차료는 25만 원이라고 하니 휴차료 보장이 아예 없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사실도 매력적이죠?


* 소나타(중형)를 렌트할 경우 휴차료 및 고객 부담금 예시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

휴차료(50%)

휴차료

(특약보험금)

고객부담금

발생

 금액

10만원

5만원

3만6천원

1만4천원


- 대여자동차 자차 담보 평균손해액 1,101,832원(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기간 4.8일(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평균 휴차료 : 중형기준 1일당 대여요금 10만원의 50%인 5만원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일 4.8일

-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 : 소형 3.1만원, 중형 3.6만원 대형 4.2만원, 고급형 8.4만원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


마지막으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을 다시 정리해볼까요? 

 

일부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특약의 경우 렌터카 이용시 자차 보장을 차대차 사고만 보장하는 경우, 휴차료는 보장하지 않고 수리비만 보장하는 경우, 제주 지역 렌터카에 대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경우 등 보험사마다 조금씩 보장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약 가입 시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삼성화재 타사차량손해지원특약 Ⅱ는 최대 1주일 한도로 단기 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 렌터카 회사의 자차보험을 가입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특약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1회당 7일 이하면 렌터카 이용 횟수에도 제한이 없고, 1년간 평균 특약 보험료도 렌터카 회사의 1일치 차량손해면책요금보다 저렴한 편이니까 1년에 한두 번이라도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유용한 특약이 될 것입니다. 


단, 이 특약은 저렴한 보험료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기간 중간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혹은 신규로 가입할 때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삼성화재 다이렉트 상품에서는 가입 불가)도 꼭 기억해주세요!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그것이 궁금하다! Q&A

 


1. 주차 중 사고도 보장이 되나요?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기존 타차특약과 마찬가지로 ‘다른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합니다. 따라서 주정차 중 사고나 도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자기부담금은 어떻게 되나요? 


자기부담금은 본인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고객이 자차담보 가입 시 선택한 자기부담금에 따라 렌터카에 발생한 수리비용의 20% 또는 30%를 공제하고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휴차료는 수리비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자기부담금이 없습니다. 또한 렌터카의 전손 시에는 자차와 마찬가지로 자기부담금을 공제하지 않습니다. 

 


3. 보상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상한도는 피보험자동차의 차량가입금액과 렌터카의 보험가액 중 낮은 금액을 한도로 합니다. 따라서 피보험자동차보다 비싼 렌터카를 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여 전손된 경우 자차의 가입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해드립니다. 

 


4. 보험료는 정액인가요? 


보험료는 자차보험료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자차보험료가 저렴하면 저렴할수록 특약보험료도 저렴합니다. 

 


5. 기존에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신설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타차차량특약 가입자는 그대로 예전 다른자동차의 범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경우, 혹은 다른 보험사에서 당사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실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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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로 접어든 요즘, 미래를 대비한 ‘목돈 마련’ 열풍이 거셉니다. 청년층은 앞으로 경험하게 될 결혼·육아·주택 마련 등을 위해, 중장년층은 자녀학자금 및 은퇴 후 노후자금 마련 등을 위해 목돈 마련이 절실합니다. 


문제는 저금리 시대에 목돈을 마련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목적에 따라 단기간에 돈을 모아야 할 경우도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목돈을 마련해야 할 필요도 있지요. 또 저축도 필요하지만, 어떤 일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험을 통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보장을 마련하면서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 어떤 게 있을까요?


똑똑하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에 주목해보세요! 세계 최대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미국 에이엠베스트(A.M.Best)사로부터 2017년 기준 평가 체계상 최고등급인 「A++(Superior)」를 부여받은 삼성화재가 소개하는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마이너스 금리시대 뛰어난 안정성과 수익성으로 목돈 마련과 위험 보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알뜰하고 현명한 재테크 전략입니다. 그럼 ‘수퍼세이브’의 특징을 함께 살펴볼까요? :)



▶내게 맞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자금 목적에 따라 만기금을 지급받는 방법을 4가지 타입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혼자금, 자녀학자금 등 일시금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만기에 일시 수령하는 목돈마련형을, 노후 대비를 원한다면 거치기간 이후 잔여 보험기간 동안 나눠서 보험금을 수령하는 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보험기간, 납입기간, 거치기간, 환급금 수령 기간, 수령방식 등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입을 고를 수 있답니다.

 



▶연단위 복리와 비과세 혜택을 동시에!


연단위 복리로 이자는 더 많이,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은 알뜰하게 절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적립부분 순보험료(적립보험료에서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을 제외한 금액)를 기준으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단위 복리로 이자는 더 많이,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까지 아낄 수 있어 저금리 시대에 적합한 재테크 상품입니다.

 


10년 만기 이상, 비과세대상으로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 단, 아래 정한 조건 중 1개에 해당해야 합니다. 또한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에서 10년이내에 분할수령하는 경우에는 10년 이상 유지하여도 과세대상입니다.


- 월납 : 5년납 이상의 월납으로 가입하여 매월 기본보험료가 일정하며 계약자 1인당 총 월납입보험료가 150만원 이하인 경우(기본보험료는 특약보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전 금융권 합산하여 한도 적용, 최초 기본보험료 대비 1배 증액, 6개월 이내 선납 가능)


- 비월납 또는 납입기간 5년 미만 월납 : 계약자 1인당 총 납입보험료가 1억원 이하인 경우(총 납입보험료는 전 금융권 합산하여 한도 적용)


※ 계약자 변경 시 변경일 이후 보험료 납입일부터 계약기간을 다시 계산하며(사망으로 인한 계약자 변경은 제외함), 중도에 계약내용(납입기간, 납입보험료 등)이 변경되어 상기 조건을 미충족하는 경우에는 과세대상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체결 시점에서 과세대상으로 선택한 경우에는 비과세 대상으로 전환할 수 없습니다.



▶긴급자금은 중도 인출, 여유자금은 추가납입 가능!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도 당황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연 4회까지 중도인출은 물론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추가납입도 가능해 보다 유연한 자금 운영이 가능합니다.


- 중도인출 :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후 유효한 계약에 대해 매 보험년도마다 4회까지 적립부분 해지환급금의 80% 한도에서 가능합니다.(1종(목돈마련형) 및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만 가능) 단,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의 경우 생활자금 지급이 개시된 이후에는 중도인출이 불가합니다.


- 추가납입 : 계약일로부터 1년 후부터 보험만기 2년 전 계약해당일까지(납입 후 잔여보험 기간이 2년 이하인 경우는 납입기간 종료시점까지)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배 이내에서 추가납입이 가능합니다. 단, 일시납은 제외되며 2종(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 및 3종(이자분할 생활자금형)은 납입기간 종료시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목돈 마련은 기본, 상해 위험을 동시에!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는 수익성과 탁월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목적자금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로 인한 위험도 챙겨준답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연단위 복리와 세테크 효과로 목적자금도 마련하고 상해위험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의 안전도 보장받으세요.



저금리 시대,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로 똑똑하게 목돈 모으며 일상의 행복까지 적립하는 게 어떨까요? 결혼자금, 차 구입자금, 자녀학자금, 노후자금 등 내게 필요한 목적자금을 계획해보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타입을 선택해 목돈 마련의 꿈을 이뤄보세요! :)



▶삼성화재 저축보험 <수퍼세이브>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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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간단히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것부터 입원 치료를 받는 것까지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이다 보니 제2의 건강보험처럼 가입해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보험 중 하나이지만,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한 과정은 만만치 않답니다. 


병원에서 받은 서류들을 팩스나 인터넷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접수부서에서 서류를 입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상담당자가 업무를… 그러다가 빠진 서류가 발견되면 다시 병원을 가서 서류를 받아서… 생각만 해도 복잡하고 피곤해지는데 기분 탓만은 아니겠지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보험금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손쉬운 실손의료비 청구 방법’ 3 STEP!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STEP 1, 병원을 나설 때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세요

 


가장 중요한 1단계에서는 꼼꼼함이 생명입니다. 서류를 잘 못 알고 받아왔다가 병원을 두 번, 세 번 찾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나의 상황에 맞는 서류를 꼭 챙겨주세요. 


입원 시에는 ①진단서 ②입퇴원 확인서 ③진료비 영수증 ④진료비 세부 내역서 ⑤보험금 청구서 -가 필요해요. 통원치료를 했다면 ①진료비 영수증 ②진료비 세부 내역서 ③약국 영수증 ④처방전 ⑤보험금 청구서 -가 있으면 됩니다. 참,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다르다면 각각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가 필요하니 이것도 챙겨주세요. 


진료비 영수증 챙기는 걸 깜빡하셨다고요? ‘납입확인서’나 ‘매출전표’는 금액 세부내역이 표기되지 않아 쓸 수가 없답니다. 꼭 진료비 영수증을 병원에 요청해서 받으셔야 해요. 그리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는 1회에 한하여 무료 발급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입원 시에 필요한 진단서는 100만 원 이하일 경우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서류로도 대체할 수 있답니다. 단, 실손의료비 외에 진단금을 함께 청구하는 경우에는 꼭 ‘진단서’가 있어야 해요. 



STEP 2, ‘삼성화재 앱’ 설치하고 로그인 후 ‘보험금 청구’ 클릭!

 


서류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스마트폰을 켜볼까요? 안드로이드 OS를 쓰시는 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OS를 쓰시는 분은 ‘앱스토어’로 가서 ‘삼성화재’를 검색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셔도 바로 갈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OS 4.0 이상 [클릭]

애플 IOS 9.0 이상 [클릭]


‘삼성화재’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로그인’해주세요. 삼성화재 앱에서는 공인인증과 휴대폰 인증은 물론, 스마트폰 기종이나 OS에 따라 지문 인증과 홍채 인증도 가능하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이제 ‘보험금 청구’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1단계에서 준비해둔 병원 서류들 옆에 두시고요, 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3, ‘삼성화재 앱’에서 준비해둔 서류 사진 찍어 올리기 

 


실손의료비 보험금을 받기 위해 팩스, 인터넷, 방문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사진만 잘 찍으면 됩니다. 요즘 병원에서 발급해주는 서류들을 보면 구석에 ‘QR코드’가 있는 서류들이 있어요. QR코드가 있는 서류는 QR코드만, QR코드가 없는 서류는 전체를 반듯하게 두고 찍어야 해요. 

 



서류 재발급 없이 한 번에 통과하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하나, 서류는 꼭 정면에서 글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게 촬영해주세요. 비스듬히 찍은 사진이나 팩스로 받은 영수증은 안 됩니다. 둘, 한 번에 한 장씩 찍어주세요. 다소 번거롭다 싶더라도 서류들을 모아놓고 한 번에 찍지 말고 서류 한 장씩 나눠서 찍으세요. 셋, 세부내역서가 여러 장이라면 첫 번째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찍어주세요.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통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처리과정도 앱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청구부터 처리까지 삼성화재 앱에서 해결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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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질병’이라 불리던 성인 당뇨병이 3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10대에게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화재NEWS>는 10여 년 전부터 당뇨병 식사습관 및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스템을 개발해 온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박철영 교수님은 삼성화재가 당뇨병 고객을 위해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의 자문의로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스스로 혈당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화제의 중심에 선 당뇨병, 그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두 편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上편에서 이어집니다) 



Q. 삼성화재의 지원으로 당뇨병 고객을 1년간 추적 관찰하는 연구를 발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박철영 교수님> 삼성화재 고객 중 당뇨병 진단을 받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1년간 시행했습니다. 시작 전 두 그룹 모두 식사교육과 운동 조절 등에 관한 집단 교육을 한 뒤, 시험군은 삼성화재의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어플리케이션(지금 ‘마이헬스노트’의 이전 버전)을 이용해 6개월간 식사 일기와 자가 혈당 측정을 기록하도록 하고, 그에 따라 헬스매니저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건강정보를 꾸준히 제공했습니다. 대조군은 시작 전 진행한 집단 교육만 했고요.


처음에 놀란 점은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 사용군과 이를 사용하지 않은 대조군 모두 3개월 만에 혈당이 같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진행한 식사 및 운동 관련 집단 교육 자체의 효과였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이런 기본적인 정보조차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됐죠. 두 그룹 모두 혈당이 뚝 떨어진 바람에 실험이 실패한 건 아닌지 약간 걱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이후 다시 3개월이 지나자 대조군의 혈당은 원래 수치로 돌아왔더군요. 당화혈색소(장기간의 혈당 조절 추이를 파악할 목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가 다시 올라간 거죠.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시험군은 꾸준히 당화혈색소가 떨어졌습니다. 혈당이 평균 0.6%의 차이가 난 겁니다. 


연구 결과, 지속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기적/일시적인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연구 시작 이후 6개월 시점에서 시험군에게는 자율적으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쓰게 두고, 그동안 관리하지 않았던 대조군을 대상으로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안내부터 시작해 6개월간 꾸준히 관리했더니 당화혈색소가 0.6%가 떨어졌습니다. 건강관리 서비스 효과 측면에서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의 재현성이 입증된 거죠.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시험군 중 자율적으로 12개월 동안 끝까지 어플리케이션을 잘 사용한 사람은 처음 떨어진 혈당이 그대로 유지됐다는 사실입니다. 개선된 생활습관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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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활습관 관리로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가 0.6% 떨어졌다는 것은 신약이 한 가지 추가된 것과 같다”고 하셨어요. 이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보통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관리의 기준을 당화혈색소 7% 혹은 6.5% 미만 정도로 목표 삼는데, 이 수치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연구 참가자들은 평균적인 당화혈색소가 8% 정도였던 분들이니 많이 떨어진 거죠. 신약을 새로 투입하면 0.6~0.8% 정도 떨어지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그와 비슷한 임상적 효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당뇨병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만성질환입니다. 원인인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지 않고 약으로만 혈당을 조절하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는 조절이 안 되어서 더 많은 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바꾸어 당화혈색소를 0.6% 떨어뜨리면 더 적은 용량의 약으로 치료할 수 있고, 상황이 나빠졌을 때 약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합병증 발생률도 감소하고 발생 시기도 늦출 수 있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당뇨병 관리가 약만 꾸준히 잘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약을 처방해도 혈당이 나빠져서 오는 환자도 있습니다. 평소 생활 습관 관리를 전혀 안 했기 때문이죠. 

 


Q. 실제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혈당 관리에 성공한 환자들의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겠어요? 


박철영 교수님>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산모가 있었는데 아기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도 좋았고 본인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어요. 임신부인데도 체중 관리도 잘 됐고요. 이렇게 성공을 한 번 경험해 본 환자들은 예전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돌아가더라도 다시 자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스마트폰에서 혈당 검사를 기록하고 식사 일기를 적어보면 금방 따라올 수 있어요. ‘마이헬스노트’ 앱에서 헬스매니저가 주는 건강 관리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읽기만 해도 자극을 받아서 스스로 조절을 잘 하시더군요. 먹는 것이라도 의식적으로 조심하는 거죠. 

 


향후 ‘마이헬스노트’와 같은 자가관리 앱이 좀 더 대중화되면 특히 젊은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혈당관리 검사에도 상당히 적극적이기 때문이죠.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 출산 전에는 병원에 다니고 열심히 운동해서 잘 관리한다고 해도, 출산 이후가 문제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식사도 잘 챙겨 먹기 어렵다 보니 일상 관리가 전혀 안 됩니다. 그렇다 보니 임신성 당뇨병 환자가 4년 안에 당뇨병 발병으로 가는 확률이 약 50% 이상인데도, 출산 후에는 당뇨병을 이유로 병원을 다시 오기가 어려운 거죠. 현재는 ‘마이헬스노트’가 제2형 당뇨병만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추후 이를 확대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Q. 요즘 식사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직접 입력하는 앱이 많습니다. ‘마이헬스노트’도 비슷한 것 아닌가요? 


박철영 교수님> 식사 관리 측면에서 자기 관리에 특화된 앱은 많습니다. 하지만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임상을 통해 결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헬스노트’는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단과 건강, 혈당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관련 건강 정보를 제공하죠. 



Q.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앱 서비스가 아직은 대중에게 낯설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박철영 교수님> 지금 당뇨병 환자의 주 계층인 나이 드신 분들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아서 앱을 잘 못 쓰십니다. 그런데 지금 60대 초반인 분들만 해도 IT에 꽤 익숙합니다. 스마트폰도 잘 다루죠. 참, 올해 7월에 ‘마이헬스노트’ 앱이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는데요. ‘마이헬스노트’가 앞으로 삼성화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서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Q. 당뇨병 환자의 생활 관리 서비스를 토대로 다른 질병에 대한 관리로도 확대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박철영 교수님> 무궁무진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이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을 갖고 있어요. 암 환자들도 암 수술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심장 환자나 천식 환자도 마찬가지죠. 당뇨병 관리가 특히나 굉장히 어려운 영역인데, 여기서 답이 나오고 시스템이 잘 구축된다면 다른 질병 관리로 확대되는 건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박철영 교수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가 가진 과제가 많습니다. 높은 스트레스로 젊은 사람들이 쉽게 질병에 노출되고, 출산율은 낮아서 미래 세대가 줄어들고 있죠. 그래도 힘을 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의료 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서비스 ‘마이헬스노트’의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생활 속 소소하지만 작은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네요.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성화재NEWS>도 응원하겠습니다 :)



“젊은 당뇨병 느는 요즘, 생활습관 관리가 답!”

삼성화재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 인터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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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작은 상처도 회복할 수 없게 만들고, 심각한 경우에는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당뇨’입니다. 흔히 고령자들의 만성 질환으로 인식되던 당뇨가 최근 2030세대에서도 발병이 늘고, 심지어 1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 된 것이죠.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인구의 10%인 336만 명이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당뇨 직전 단계인 공복혈당 장애 진단을 받은 이들(약 700~800만 명, 대한당뇨병학회, 2013)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의 당뇨 인구는 1,000만 명에 이릅니다. 공복혈당 장애 환자가 10년 이내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무려 37%에 달합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그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진 요즘. 생활패턴과 식습관의 변화로 전 연령층에서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을 안심하고 관리할 방법은 없을까요? <삼성화재NEWS>에서 준비한 오늘의 보험, 당뇨병의 진단부터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를 소개합니다! :)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어떤 보험인가요? 

 


당뇨에 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에요.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당뇨병의 진단, 당뇨와 관련된 각종 합병증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재가입 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과거 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해드리는데요.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 진단비(당화혈색소 6.5% 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또한, 매 15년마다 돌아오는 보험 만기 시까지 당뇨에 걸리지 않거나 당화혈색소를 7.5% 미만으로 관리한 경우 무사고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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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 챙기세요!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입니다.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병원 치료는 기본, 스스로 혈당과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교정이 필수적입니다.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한,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 (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 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내야 합니다)



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 2배 보장

 


‘당뇨 후 진단비’ 담보를 통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을 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이나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 1년 후부터 보장 가능)



스마트폰에서 ‘애니핏’과 ‘마이헬스노트’로 당뇨 관리 꼼꼼하게 해보세요!


만성 질환인 당뇨는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에 가입하면 스마트폰으로 생활 속 꼼꼼한 당뇨관리를 할 수 있답니다.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제공되는 ‘애니핏(AnyFit)’과 당뇨관리 코칭서비스 ‘마이헬스노트(MyHealthNote)’입니다.

 


2018년 6월 1일 출시된 ‘애니핏’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탑재된 삼성헬스 앱을 통해 운동 기록을 측정하여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를 달성하면 카페, 베이커리,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한 100여 종의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제공됩니다. 당뇨 관리에 꼭 필요한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 (안드로이드 5.0 이상 지원, iOS는 향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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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마이헬스노트’ 앱(위 사진, 삼성화재 CF ‘천만다행’ 중 한 장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요. 개인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1대 1 맞춤 코칭을 받을 수 있답니다.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의 자문 아래 나의 건강 상태에 따라 내게 꼭 맞는 당뇨관리 전문 건강정보도 제공된답니다. 



당뇨. 더 이상 남의 이야기도,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9호,'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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