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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취업에 성공해 다음달부터 출근하게 된 김삼성 씨. 앞으로 돈을 벌게 되었으니 그동안 부모님께 도움 받던 부분들을 하나씩 줄여야겠다고 결심합니다. 그 시작은 바로 보험! 그동안 부모님이 가입시켜주신 보험에 의존했지만, 이제부턴 자기에게 맞는 보험을 스스로 가입하고 유지할 생각이었죠.


어머니가 소개해주신 삼성화재 RC(리스크 컨설턴트) 를 만난 김삼성 씨는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들을 소개받았습니다. 상담 끝에 치아보험에 가입하기로 하자, 보험설계사가 서류를 꺼내들었습니다. 그런데 각 장마다 빽빽한 글씨를 보니 읽기도 전에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이렇게나 확인할 것들이 많은가요?”


RC는 김삼성씨를 위해 하나씩 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품설명서: 보험 가입의 첫 관문


의외로 고객들은 자신이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건강보험이라고 했어요.” “화재보험에 가입했어요.” 정도만 생각나는 거지요. 같은 건강보험이나 화재보험이라 해도 세부적으로 주된 보장이 달라질 수 있으니 땐 자신이 가입한 상품이 무엇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상품설명서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어요.



먼저 내가 가입한 상품이 무엇이고, 누구를 통해(보험설계사) 가입하는지, 1회 보험료는 얼마인지, 보험계약자와 보험수익자, 피보험자는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 또 보장내용과 보험료가 얼마인지를 소개합니다. ‘갱신형’ 담보의 경우 정기적으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니 가입할 때 미리 예상 인상 폭을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상품의 특이사항과 보험금 지급과 관련된 유의사항은 특히 중요하지요. 보험의 지급기준과 지급금액, 지급한도, 그리고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RC님에게 명확한 설명을 요청하시고, 궁금한 것들은 그 자리에서 질문을 통해 해결하시면 좋겠지요?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보험계약자가 청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 또한 경우에 따라 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설명합니다. ‘보험계약전 알릴 의무와 ‘계약후 알릴 의무’도 중요하지요. 예를 들어 상해보험의 경우 직업이나 직무가 변경되면 보험사에 알려야 하고, 재물보험의 경우에는 주소를 이전할 때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 등의 의무사항이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보험금을 청구할 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잘 알아두셔야 합니다. 


예상환급금 예시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매월 공시이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 지급되는 환급금은 공시이율이 변경되거나 계약내용의 변경, 보험료의 실제 납입 일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꼭 확인하셔야겠죠? 

상품해설서, 글씨가 작고 내용이 많지만 자신이 가입하려는 보험이 어떤 성격인지, 사고 발생 시 어떤 보장을 제공하는지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려면 꼭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잠깐! ‘보험료’와 ‘보험금’이 헷갈리시나요?


‘월급이 들어와 보험금을 냈다’ (X)

‘사고가 나 보험료를 받았다’ (X)


두 문장 모두 틀렸습니다. 앞의 문장에는 ‘보험료’가, 뒤의 문장에는 ‘보험금’이 들어가야 맞습니다. ‘보험료’는 보험사에 납입해야 하는 금액이며, ‘보험금’은 약관에 명시된 보험금 지급 사유(ex: 사고, 질병)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가 고객에게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보험 청약서: 보험 계약의 핵심


상품해설서를 통해 내가 가입한 계약을 꼼꼼히 검토하고 나면, 보험 계약의 핵심인 보험 청약서가 등장할 차례입니다. 보험 청약서를 꼼꼼히 읽은 후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직접 서명(보험에서는 ‘자필 서명’이라고 합니다)을 해야만 유효한 보험 계약으로 성립됩니다. 만약 타인이 대신, 혹은 임의로 서명하는 경우 보험 계약은 무효가 된다는 사실! 보험계약자인 남편이 임의로 피보험자인 아내를 대신해 서명하는 경우도 자필서명 위배에 해당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필 서명의 원칙’에도 예외는 있습니다. 아직 스스로 보험에 가입하기 힘든 미성년 자녀를 대신해 부모가 서명하는 건 가능하죠.



이제 청약서를 한번 넘겨볼까요? 각 장을 넘길 때마다 계약자 이름,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서명 등이 나옵니다. 중요한 개인정보인 만큼,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약서에 체크할 때 주의사항이 있어요. 기계적으로 서명만 하실 게 아니라 하나 하나 다시 찬찬히 읽어내려가며 서명하는 게 좋습니다. 반복해서 중요 사항들을 읽다 보면 보험에 대한 상식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테니까요.



보험증서&약관: 내가 가입한 보험, 어떻게 활용할까?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증서(증권) 및 보험약관을 받게 됩니다. 둘 다 방치했다간 나도 모르는 새 사라지곤 하니, 눈에 잘 띄는 곳에 보관하는 걸 권해드릴게요.  :)



우선 보험증서(증권)부터 보겠습니다. 이 서류는 보험청약이 성립되면 보험가입 확인 및 보장내역 증명용으로 발급되는데요. 만약 분실했다면 고객센터로 연락하거나 보험사의 홈페이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는 보험증서에 적힌 보장대로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는 의무가 있죠.


보험약관은 보험 관련 서류 중 가장 양이 많습니다. 보험사에 따라선 소책자나 전자파일로 제공하기도 하죠. 분량이 수백 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이유는 향후 약관이 보험금 지급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약관을 참고해 보험금 지급 여부 및 지급보험금을 결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고객이 병에 걸려 수술을 받은 후 수술비 청구를 하면 보험사는 약관에 따라 해당 수술이 지급대상인지, 지급대상이 맞다면 얼마를 지급해야 하는지 등을 판단하게 됩니다. 



보험 가입에 필요한 각종 서류들에 대해 살펴보니 어떠셨나요? 글씨가 작고 내용이 많아 읽기가 쉽지 않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자신이 가입하려는 보험이 어떤 성격인지, 어떤 보장을 제공하는지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려면 RC님의 설명과 함께 보험서류들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막연히 보험이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관심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 보는 것, 그것이 바로 ‘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서 벗어나는 시작입니다. 


보험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삼성화재의 <‘보알못’을 위한 보험상식>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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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다리는 가정에 찾아오는 최대의 축복, 바로 임신 소식일 텐데요. 저출산 시대에 육아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가정을 꾸려가는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겁니다. 


임신 후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부부는 다양한 계획을 세우죠. 특히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은 아이의 건강과 미래에 직접 연관되어 꼼꼼히 따져보게 됩니다. 


예비맘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오랜 기간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에서 예비맘을 직접 상담을 해온 서교지점 이은경 RC와 강남노블레스지점 차은경 RC가 다섯 가지 대표 질문에 답해주었어요. :)


 

Q1. 자녀보험 가입 시 적정 수준의 보험료는 어느 정도일까요?



흔히 애들 보험료로 얼마쯤 하면 되느냐고 많이 물어보시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고객의 경제적 상황, 보장 구성, 보장 기간 설정 등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험료와 관련해 꼭 유념하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갱신형 담보가 포함되어 있는 보험의 경우, 계약 시 첫 보험료 수준으로만 비교하지 말고 갱신시 예상보험료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보험사마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첫 보험료는 좀 높더라도 갱신시 보험료 인상폭이 낮기도 하고, 첫 보험료는 저렴하더라도 이후 갱신시 보험료 인상폭이 큰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험료를 따져보시는 게 좋습니다.


▷ ‘자녀보험 가입 시 적정 보험료’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맘쏙케어22)


 

Q2. ‘계약전환제도’가 있던데, 실제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자녀보험을 처음부터 100세까지 보장받도록 설계하면 보장은 든든하지만 보험료가 많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성인이 된 후에는 더 이상 부모가 뒷바라지 할 게 아니라 자녀 스스로 보험을 관리할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자녀가 독립하는 30세까지 합리적인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고, 이후 간편한 절차에 의해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계약으로 전환해 주는 계약전환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우리 아이가 많이 아파서 보험금을 지급받으면 나중에 계약 전환을 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하시기도 해요. 하지만 계약 전환 시점 이전에 보험금을 지급받으신 적이 있더라도 계약 전환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아이가 성인이 됐을 때 건강상태에 따라 새로운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걸 감안한다면 매력적인 제도이죠. 


계약전환 시에는 전환 당시의 가입조건과 인수기준에 따라 회사가 정하는 전환계약 형태의 보험으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할 당시 법령과 제도에 따라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약관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자녀를 위해 가입하는 보험이고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그리고 최장 100세까지 아이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인 만큼 긴 기간 동안 든든하게 보장을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튼튼한 회사인지도 꼭 살펴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Q3. 자녀보험 가입 시 어떤 보장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많이들 준비하고 계시죠. 어릴 때는 잠깐만 눈을 떼도 골절이나, 화상 등 위험이 높고 열감기나 독감 등 잔병치레도 많아서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고액 치료비가 필요한 항목도 보험으로 준비하는 걸 추천합니다. 

 

단, 기존에는 자녀보험(어린이보험)의 특약 중 하나로 실손의료비를 가입할 수 있었으나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없어지고 전 보험사에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과 함께 자녀보험을 가입하여 충분한 보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결혼이 늦어짐에 따라 출산 연령도 크게 높아져서 안타깝게도 선천적인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요. 주위에서도 아기가 심장에 작은 구멍이 생겨 태어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또 소아백혈병과 같이 막대한 병원비가 드는 병으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많고요. 보험이 정말 필요할 때는 바로 이런 경우일 거에요. 


선천성 장애와 관련한 보장들은 대부분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길 바라고요, 중대질병과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들도 함께 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는 장해출생보장, 선천이상수술비, 다발성소아암 진단비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다발성소아암진단비 보장은 소아백혈병코드가 포함되어 보장 폭이 넓습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이런 보장들은 보험료가 다소 높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경우를 대비하는 보험의 역할을 톡톡히 할 거에요. 


▷ ‘자녀보험 가입 시 꼭 필요한 보장’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맘쏙케어22)


 

Q4. 삼성화재 자녀보험만의 차별화된 보장이 있다면?



삼성화재 자녀보험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보장으로 아기뿐만 아니라 임신중인 예비맘의 건강까지 생각한 보험이에요. 이 보장을 모르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요. 일반 실손보험에서는 임신출산질환을 보장하지 않지만, 삼성화재 자녀보험에서는 약관에서 보장하는 임신질환으로 인한 입원할 경우 실손의료비, 입원일당을 보장해 드리고, 임신중독증이나 유산 등도 보장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요즘에는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신성당뇨, 조기 진통, 전치태반 등으로 입원하는 예비맘들이 늘고 있어요. 또 자궁수축이 덜 되어 분만 후 출혈도 늘어나는 추세고, 심한 입덧으로 입원하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특약에 가입했다면 이런 경우에도 든든하게 보장 받을 수 있답니다.



Q5. 보험상품으로 아이 교육비를 마련할 수도 있나요? 



네. 다양한 보험상품을 잘 활용하면 자녀의 위험보장은 물론 교육 주기별 목돈 마련도 가능합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는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위험 보장을 준비하고, <수퍼세이브>와 같은 저축성보험을 활용하면 아이의 학자금 등 돈이 필요한 시기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요. 


▷ <수퍼 세이브>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삼성화재의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소개하는 <삼성화재 프로포즈>(www.sfpropose.com)에도 방문해 보세요! 고객의 평생 동반자 삼성화재가 3가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보험 관련 콘텐츠를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는 특별한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삼성화재가 예비맘 여러분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합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 (0103, 제18-001호,'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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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은 살면서 누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복 중 ‘건강한 치아’를 특히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치아가 약해지면 제대로 음식을 먹지 못하고 통증에 시달리는 등 건강한 삶이 뿌리째 흔들리기 때문이죠.



치과질환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


 

오늘날 치과질환은 감기만큼이나 흔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각종 치과질환에 시달리면서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치료비 부담’일 것입니다. 한 번 치료하는 데 드는 수십~수백만원의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아픈 치아를 방치해야 하는 현실! 이젠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화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로 여러분의 치아 건강을 지켜드릴게요! 




<2015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통계>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남녀 중 남자 33.8%, 여자 25.8%가 치과질환이 있다고 해요. 특히 50대 이상을 살펴보면 남자는 5명 중 3명, 여자는 5명 중 2명 꼴로 치과질환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5 국민건강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해당 통계에 따르면 아파도 치과에 가지 않는 사람이 31.9%였는데, 이들 중 ‘치료비 부담’을 이유로 든 사람이 약 30%나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보철 방식인 임플란트는 개당 100~300만원 선까지 달하며 지역과 병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틀니 역시 마찬가지고요. 평소 자주 하는 치아 보존치료인 크라운이나 레진 등도 비급여에 해당합니다. 


최근 치과 치료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65세 이상에 한해 제한적으로 보장하는 게 현실이죠. 가령 임플란트는 2개까지 적용되며 본인부담은 50%, 틀니는 7년마다 1회 적용되며 본인부담은 30%입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전체 치과 치료비 중 본인부담은 무려 84%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국민보험과 실손의료비보험 등 기존 보험만으론 치과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전히 해소하기 어렵다는 의미죠. 



합리적인 치과 치료비 준비 방법,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로!


‘치과 치료를 실손보험처럼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방법이 없을까?’


삼성화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치아전용 보험 <덴탈파트너>는 이러한 고민에서 탄생했습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종류의 치과치료를 보장해주는 <덴탈파트너>의 특징을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①예방부터 보철까지, 튼튼하고 든든한 보장


매년 치아관리를 위한 스케일링 치료, 신경치료·레진 등 자주 하는 보존치료(연간 3개 한도), 치료비 부담이 큰 임플란트(연간 1회 한도)까지 보장합니다. 성인들을 괴롭히는 사랑니 발치치료는 물론 어린 자녀의 유치 역시 보장 가능합니다.


질병이 아닌 자동차 사고로 인한 치아 보철이 필요한 경우, <덴탈파트너>는 치아보철지원금을 별도로 보장해드립니다. (각각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②업계 최초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 보장


치조골(잇몸뼈)가 약하거나 부족하면 임플란트 시술 전 부족한 뼈를 보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골이식재를 사용해 치조골을 보강하는 작업을 ‘특정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이라 하는데요. 삼성화재 <덴탈파트너>는 업계 최초로 해당 시술 담보를 신설해 보다 확실하고 건강한 임플란트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③유치가 자라는 자녀부터 70세 어르신까지, 충분한 보장기간!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유치가 자라나기 시작하는 2세부터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해야 할 70세 어르신까지 가입하실 수 있고, 10년/15년 재가입으로 최대 80세까지 다양한 진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단, 재가입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습니다.)



④세 가지만 체크하면 OK! 간편한 가입과정


‘직업’, ‘운전 여부’, ‘치과 관련 질병 고지 사항’ 이렇게 세 가지만 체크하면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에 간편하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치아전용상품다운 합리적인 보험료로 치아보장을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요? 




[보험금 지급 제한 사항]

1. 회사는 제1회 보험료를 받은 때부터 이 상품의 약관이 정한 바에 따라 보장을 합니다. 회사의 책임(보장)은 보험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의 첫날에 시작합니다.

단, 제1회 보험료를 납입하기 전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단, 제1회 보험료를 납입하기 전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비 보장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보험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에서 치주질환(잇몸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연간 1회에 한하여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3. 치아영상진단비(X-ray 및 파노라마 촬영) 보장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보험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약관에 정한 치아영상진단(X-ray 및 파노라마 촬영)에 해당되는 경우에 한하여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4. 발치 치료비 보장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보험급여 또는 의료급여법에서 정한 의료급여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약관에 정한 발치(단순, 정교, 완전매복치) 치료에 해당되는 경우에 한하여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5. 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 치수치료(신경치료) 및 보존치료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 다음날로 합니다.

6. 치아영상진단(X-ray 및 파노라마 촬영) 치료, 발치(단순,정교,완전매복치)치료, 보철치료,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

영구치아 상실 및 어린이 치아치료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 다음날로 합니다.

다만, 상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해당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을 보장개시일로 합니다.

7. 치아보존 치료지원금(질병)(유치·영구치) 특별약관은 최초 보험가입 후 1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치료별 보장금액의 50% 감액 지급합니다.

8. 치아보철 치료지원금(상해 및 질병)(영구치),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 치료비(상해 및 질병)(영구치) 특별약관은

최초 보험가입 후 2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치료별 보장금액의 50% 감액 지급합니다.

9. 어린이 치아치료보장(발치/영구치상실/보철/치조골이식) 특별약관의 치아보철 치료지원금(상해 및 질병)(영구치) 세부보장,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

치료비(상해 및 질병)(영구치) 세부보장은 최초 보험가입 후 2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 치료별 보장금액의 50% 감액 지급합니다.

10. 상해로 인한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시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등 직업, 직무, 동호회 활동 중 발생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11.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등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기본계약 및 선택계약 내용에 따라 보험금의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가입시 유의사항]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보장해 드립니다.

-질병 90일 면책, 보존치료 1년내 50% 감액, 보철치료 2년내 50% 감액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지급에 있어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02호,'18.1.19)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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