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습해지면 개코가 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도 회사에 앉아 있으면 맨발의 내가 초라해집니다.
꼬물꼬물 올라오는 발냄새. 으악. 비가 내려 오락가락 하는 오지라퍼의 맘까지 오락가락입니다.
나프탈렌 냄새가 싫어 빨래했더니 이 옷조차 마르지 않아 쾌쾌한 냄새 연속이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습하고 짜증나는 게 딱 장마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죠.

                                    ► 이미지 출처 : 에바 경혜의 살맛나는 세상살기 블로그

오늘 하루가 저에게는 조금은 우울합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로맨틱한 상황을 매일같이 기다리던 저에게 뜻밖에도 꽃미남이 지하철 출입구에서
서 있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같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 그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하지만….그가 아니었습니다. 꽃미남인 척 하고 있는 여성분이었습니다.
7월 16일 제 우산을 쓰셨던 여성분!
다른 여성들이 오해하겠어요ㅠㅠ
아무튼 이런 얼토당토않은 일을 겪은 후에 우산이라는 건 그래도 누구에게나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 간에 말이죠.
이런 로맨스로 엮을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장마로 인해 우산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던 중 보험이라는 단어와 매칭이 되는 이유를요.
보험가입을 강권하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것처럼 장맛비로 퀘퀘한 냄새로 짜증나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래도 장마 속에는 우산이 있어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막이 우리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해주기도 하잖아요.
이것도 보험과 공통점이네요.

그래서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 '2493™'님

보험을 왜 가입해야 할까요? 보험은 우산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산도 없이 비를 막을 수 있을까요? ‘위험’은 비와 같고, ‘보험’은 우산과 같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고 보험가입을 미루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도 있죠. 보험은 미리 대비를 해야만 혜택도 받고 이에 따른 재테크도 할 수 있어요.


젊을 때 미리 준비해 놓자, 보험

자신에게 닥칠 위험에 대한 대비하는 현명한 전략이 보험입니다. “보험은 불확정한 것을 확정한 사실로 변화시키는 유일한 수단이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가장 신성한 책무“라고 휴브너(Huebner)가 말하기도 했죠.

하지만,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몸이 상하고 난 후에야 보험의 소중함을 알고 나면 소용없죠? 마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조건들이 까다롭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건강할 때, 젊을 때 미리 준비를 해 놓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 밖에도 보험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 뿐 만이 아니라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어요. 최근 노후생활에서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로 ‘경제적 불안요인’이 절반을 차지한 자료가 발표된 적이 있어요(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 노후생활 불안요소로 의료비, 신체기능 장애 등 건강에 대한 불안 순으로 응답해 노령화 이후 경제적 측면의 불안을 가장 심각하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명보험 상품별 가입이유(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로는 위험보장, 목돈 마련 저축수단, 노후자금 마련, 자산 증식 투자 수단, 유산 상속 목적, 세제혜택 유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보험을 가입해야 할 6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어떠한 경우가 닥쳐도 최소한 현상유지는 하며 살기 위해서 (위험보장)
2. 언제나 마음의 안정을 갖기 위해서
3. 떳떳하고 가치있게 살기 위해서 (생계수단)
4. 보험을 해도 큰 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5. 가족의 안전을 지켜줘서
6. 사고 시에는 목돈이 생겨서 (자신 증식 투자 수단)

출처: 보험 잘 들면 인생 100배 즐겁다, 보험연구원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험을 들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보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느껴지시나요?
우리모두 미리미리 인생을 대비하는 준비인이 되자구요. ^^




안녕하세요! 오지라퍼가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들고 왔습니다 ^^

“다리보험에 들어야겠어요! 내 다리는 소중하니까요!”
이게 가능할까 싶지만, 실제 상황입니다.

다리와 여배우를 생각하니, 먼저 딱 떠오르는건 마릴린 먼로의 '7년만의 외출' 이네요.  지하철 환풍구 위에서 그녀의 하얀 원피스 자락이 펄럭이자마자 드러나는 멋진 각선미의 장면은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오르네리고 있지요. 남자주인공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사람들도 흘끗 거리게 되는 다리랄까요?

각선미를 한자로 풀면, '다리곡선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이런 각선미의 아름다움도 연예인들에게는 재산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요즘 연예인처럼 마를린먼로 또한 저 당시에 다리보험을 들었다면 그야말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액수였을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보험까지 마다하지 않는 그 '다리'들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이미지출처 : 네이버


해외 유명스포츠 선수나 톱스타들은 해마다 자신의 '몸값'으로 수천 억 원에 해당하는 연봉과 출연료 등을 챙기게 됩니다. 말 그대로 '몸이 재산'인 거죠. 그들은 엄청난 '몸값'을 벌어들일 뿐 아니라, 자신의 신체 특정 부위를 보호하기 위한 상상 초월의 '몸값'도 지불하고 있답니다. 어디에? 바로 보험회사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소중한 자신의 신체 일부분에 보험을 드는것을 '키퍼슨보험' 이라고 합니다.
키퍼슨 보험(Key person Insurance)은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신체의 상태가 바로 몸값과 연결되는 해외 스타들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키퍼슨 보험이란 주요 인사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본인은 물론 그에게 투자한 기관이 입는 재정적 손실을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라고 합니다.



다리라고 다 같은 다리가 아니다?... 다리별 보험금액은?

세계 유명 여배우 및 가수들 중 각선미에 특히 애착을 보이는 분들이 아주 많죠?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까지도 여성 연애인들의 다리보험은 뭐 신기한 일은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럼 특히나 다리보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다리미인 이혜영 9억 7천만원짜리 보험
이혜영씨는 우리나라 연예인 최초로 100만 달러 (약 9억 7천 만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아름다운 다리가 자신의 재산목록 1호인 셈이네요.

다리마다 레벨이 다르네?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22억원 상당의 짝다리보험
2006년 독일 월드컵 조 추첨식의 사회자로 나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다리에 거액의 보험이 들어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220만 달러(약 22억 원) 상당의 보험입니다.
특이한 점은 오른쪽 다리는 120만 달러, 왼쪽 다리는 100만 달러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왼쪽 다리에 작은 흉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험에 가입하려 할 때, 건강한 상태가 아닌 경우엔 가입이 쉽지 않은 것처럼 신체별 보험에도 이런 규칙이 적용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홍콩의 유명 여배우 막문위 136억원의 다리보험
각선미로 유명한 막문위의 다리엔 136억 상당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답니다. 막문위는 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힌답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1조 1485억원의 다리보험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6년 1조 1485억 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면도용품 생산회사인 질레트 사의 다리면도기 모델로 활동하던 중 월드투어를 앞두고 부상당할 것을 염려해 들게 되었답니다.


남자들의 다리보험도 만만치 않다!

남성들에게 다리보험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힘'이 아닐까요?
몸 특히 다리가 전 재산인 육상, 축구 등의 운동선수들에게는 "백만불"로도 모자란 귀하디 귀한 다리겠지요?
그래서 이미 몇몇 유명 선수들은 다리보험에 빼놓지 않고 들어놨다고 하네요.




진짜 백만불짜리 다리, 영화 '말아톤' 주인공 배형진씨의 10억원 다리보험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지난 2005년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배형진 씨가 실제로 100만 달러(약 10억원)의 보험에 가입하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광고모델인 배씨를 위해 100만 달러짜리 다리 상해보험과 일반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배씨는 다리를 다치면 최고 100만 달러의 보험금을 받게 된답니다.

올드보이의 힘찬 발길질, 차범근의 3억원 다리보험
차범금 수원삼성 감독도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면서 소속팀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의 요구로 3억 원의 다리보험을 든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선수가 옛날에도 있었다는점이 흥미롭습니다.

이기적인 다리 근육의 소유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861억원의 다리보험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을 염려해 천문학적인 다리보험 가입했답니다.
레알은 호날두가 피스컵 2009에서 상대선수 태클에 다리를 걷어차이는 것을 보고 향후 그의 부상을 대비해 1861억 원에 달하는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베컴의 황금다리 1800억원!
지난 3월, 베컴의 부상으로 보험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베컴이 들어놓은 보험 중 최고 보험금은 1억 파운드로, 보험회사는 베컴의 부상으로 천문학적인 배상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베컴은 거액의 배상금을 받게 되지만 결코 회복되기 힘든 큰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이상 다리보험의 세계를 심도있게 한번 봤는데요? 어떠세요? 
전설의 고향 시리즈 중 구미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것이 '내 다리내놔'인 이유를 왠지 알거 같으세요? ㅎㅎㅎ

그럼 블로그의 오시는 모든분들의 다리가 백만불짜리가 될때까지~
오지라퍼는 그럼 이만..커밍 쑨!!





어느 날, 갑자기 식탁 위에 등장한 반짝거리는 새 그릇.
마치, 자랑이라도 하는 듯이 사뿐히 올려진 그릇에는 엄마가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들이 뽐내고 있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뭔가 느껴지는 포스.
엄마는 상냥하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그릇계해서 곗돈 탔다~”
뜨아~ 그런 것이었습니다. 뜬금없이 나타난 그 그릇의 정체는 바로 곗돈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엄마들은 계모임을 왜 하는 걸까요? 내가 요즘 한참 공 들이고 있는 적금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무엇이 좋은 걸까요?

             ► 이미지 출처 : 토픽포토


작년에 강남 귀족계인 다복회에서 계주가 자금을 빼돌리려다 경찰에 구속되는 사건도 있었잖아요. 그렇게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곗돈이라는 건 중요한 일인가봐요.
계모임의 규칙은 이렇습니다. 한 달에 한번 계모임 회원들이 돈을 모아 순번을 정해 돈을 몰아주는 형식이죠.
목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들은 순번을 바꿔서라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계는 한국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상부상조의 민간협동체입니다. 삼한시대, 신라 때에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다음지식인


농촌마을의 자치규약, 향약

향약과 두레도 마찬가지인데요. 향약은 조선시대에, 권선징악과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만든 향촌의 자치규약입니다. 유래를 살펴보면,
중국 송나라때의  여시향약(呂氏鄕約)을 본뜬 것으로, 조선 중종때 조광조를  비롯한 사림파의 주장으로 추진되어 영.정조때까지 전국 각지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일향(一鄕)의 약속(約束)'을 줄인 말로 중국 남송의 주희가 정리한 향약 또는 그를 바탕으로 향촌사회의 사정에 따라 내용을 바꾼 것을 가리킵니다.

향약은 사족 중심의 자치규범이기도 하며, 유교가치관에 기초를 둔 4대 덕목을 통해 구체적인 행위규범을 설정하여 공동체적으로 강제 규제하는 향촌통제조직이기도 했습니다.

■ 향약의 4대 덕목
-덕업상권(德業相勸) :  서로 선행을 권장하고 잘못은 고쳐주는 것
-과실상규(過失相規) :  슬프고 괴로운 일은 서로 슬퍼하고 위로해 주는 것
-예속상교(禮俗相交) :  예절과 풍속으로 서로 사귀는 것
-환난상휼(患難相恤) :  힘든 일은 서로 도와주고, 조그마한 것이라도 서로 나누는 것

그러한 향약은, 소농경영을 기초로 하는 봉건경제구조 유지와 상하의 신분제적 질서가 지켜지는 사회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그러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간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고미님의 bluesky in havens블로그


보험의 효시, 두레

보험의 효시라고 보이는 것은 두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전에 따르면 두레는 농촌에서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위하여 마을·부락 단위로 둔 조직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농촌 사회의 상호협력, 감찰을 목적으로 조직된 촌락단위인 두레는 모내기, 물대기, 김매기 등의 공동 노동의 형태가 많았습니다.

두레는 상호부조·공동오락·협동노동 등을 목적으로 마을 단위로 조직되었는데요. 농사철에는 서로 협조하여 농사에 힘썼고, 기쁜일이 있을때에는 여러가지 놀이를 하며 함께 즐겼다고 합니다. 조선 후기 모내기가 전개되면서 보편적인 농민생활풍습으로 정착되었으며 농민문화의 풍물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두레에는 여성들의 길쌈을 위해 조직된 ‘길쌈두레’와 남성들의 삼(대마) 농사를 위한 ‘삼 두레’가 있습니다.

두레는 마을의 모든 농민이 그 마을의 경작지에 대해 자타의 구별 없이 일제히 조직적으로 집단작업을 하는 조직이며, 각 집의 경지면적과 노동력에 따라서 나중에 임금을 결산하여 주고 받는 공동노동의 형태랍니다. 이와 같이 협업의 성격을 띤 공동노동은 한국에서 장기간에 걸쳐 농촌경제를 지배해 왔던 노동조직이었다. 한국의 고대사회에서는 이러한 두레가 대내적으로는 노동단체·예배단체·도의단체·유흥단체의 의의를 가졌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에는 농촌의 민간에만 잔존하여 여러 가지 민간 협동체를 파생시킨 것이라고 하니 보험도 이에 속할 수 있죠! 두레는 또한 공동노동 조직임과 동시에 일종의 오락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마을의 농악대와 그들의 농악연주 및 무악을 가리키기도 해요.


보험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같은 종류의 사고를 당할 위험성이 많은 사람이 미리 금전을 모아 공통준비재산을 만들어 사고를 당한 사람이 이것으로부터 재산적 급여를 받는 경제제도입니다.

► 이미지 출처:다음 키즈짱 사진학습


사람들은 예측할 수 없는 사고의 발생으로 끊임없이 위협을 받고 있는데요. 천재지변으로 인해 예방할 수 없는 것들과 화재, 교통사고처럼 예방할 수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우발적 사고가 발생했을 때 경제적 불안에서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바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
                         ► 이미지 출처 : 리치왕의 마리오네트 블로그


결국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의 보험은 오랜 역사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생활속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었습니다. 계, 향약, 두레등과 같은 이름으로 말이죠. 이러던 관습이 근대에 들어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면서 보험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


이상 우리나라의 근대보험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엄마의 곗돈 이야기에서 시작한 게 보험이야기까지 흘러가버렸네요. 그래도 여러분도 보험에 대해서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지 않으세요?
'보험이 이렇게 시작이 되었구나'하고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셨다면
오지라퍼는 매우 만족입니다~

이상,오지라퍼와 함께 본 보험의 역사였습니다.
그럼 더 즐거운 이야기들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지라퍼 오늘 하루도 기쁜 맘으로 인사드립니다.

2010년 6월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모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답할 수 있는 월드컵이겠죠?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드디어 막을 내렸답니다.
모두가 하나된 6월..  열정 가득했던 6월..

이제 7월의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월드컵 이야기는 계속해도 재미있는 이야기 중 하나인 것 같아요.


2010년은 축구응원 열기만큼 입이 쩌~억 벌어질만한 BIG 이벤트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BIG 이벤트가 빵빵 터지면 축구응원 못지 않게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죠.
'BIG ~!! BIG~!! 대한민국이 16강을 진출하면 차를 쏩니다'
'8강에 진출하면 상품을 구매하신 고객분께는 현금 10만원을 돌려드립니다'
'대한민국이 나이지리아를 이기면 맥주는 공짜로 다 드립니다'

이번 월드컵 동안에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많았는데요.
특히 연예인들이 16강 진출 성공에 내건 공약을 지켜서 더욱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았죠?

              ► 이미지 출처 :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블로그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신나기만 할 것 같은 이런 날에 울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BIG한 이벤트를 성공하면 기업에서도 웃고 당첨된 분들도 웃고 일석 이조일텐데 말이죠?? 하하

그.러.나 웃는 사람이 있으면 울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건 바로 보험사 쪽입니다.
왜냐고요?
그 뒤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숨어 있답니다.

입이 쩌~억 벌어지는 이벤트를 하면 사실 기업에서도 부담이 엄청 크겠죠?
그래서 기업에서도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미리 보험을 들어놓는다고 합니다.
이런 보험도 있나요? 다들 놀래셨죠? 그럼 어떤 것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상금보상보험이라 합니다.




상금보상보험에 대하여

상금보상보험이란, '16강 진출시, 상품권 증정'과 같은 마케팅을 시행할 때, 해당 기업이 미리 보험사에 보험료를 지불하고, 실제로 지급상황이 발생했을 때(16강 진출) 미리 약정한 보험금으로 자사의 손해를 보상받는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의 경우, 전체 상금보상보험 가입건수는 15건으로 지난 2006 독일월드컵에 비해 3배 늘었다고 합니다~(보험금 지급 예상 규모 약 40억)
또한, 대표팀 16강 진출 보험료율은 48%, 8강 진출은 18%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이는 2002 한일월드컵 당시 보험료율에 비해 높은 수치로, 보험료율 상승은 그만큼 우리 대표팀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관련내용 출처-서울경제)

높아지는 보험료율에 화답하듯, 우리나라 선수들이 멋지게 16강에 진출했지요?~^^ 짝짝짝~
16강 진출로 인해, 월드컵 관련 이벤트를 벌인 기업도 웃고, 경품을 받는 고객들도 웃는데.......
국내 보험사들은 꽤 많은 상금보상보험금을 지불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16강 진출 때문에(?) 말이죠....쩝!
총 6억 3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었답니다! (관련 내용 출처-한경TV경제)

이 돈 대체 다 어떤 분들이 받아가신 건가요?  진심 부럽습니다아!! 
에고...이런 생각하니 땀만 삐질 흐르네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눈이 내린다면...하~상상만 해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저는 눈 대신 아쉽지만 팥빙수로 마음을 달래보렵니다~

즐거운 여름되시구요!  이상 오지라퍼였습니다아~^^v



여러분의 성격은 어떠신가요? 전 덜렁덜렁되는 덜렁이, 완전 스피드한 급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덜렁되고 급한 성격 때문이라서 그런지 하나 씩 빼먹기도 하고 물건을 잘 잊어버리고 하죠...참나원...ㅋㅋ
버릇을 고치기 위해 하나의 습관을 들이기로 했어요!^^

바로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씩 적어 체크하고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미지출처 : 다이어리 꾸미기

이렇게 하나씩하나씩 체크하다 보면 소중한 저의 일(?)을 잘 처리할 수 있겠죠?

전 되게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부러웠어요~


꼼꼼하고 세심한 분들을 위한 정보를 오지라퍼가 소개 해드릴게요^^
일상 생활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보험 가입을 고려하시고 있으신 분들은
다음 체크리스트를 한번 눈 여겨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1. 가입한 보험은 많은데 제대로 보장받고 있는지, 보험료의 중복 지출에 대해 걱정이 된다.
2. 가족마다 따로 따로 가입한 보험이 5개가 넘어 관리가 되지 않는다.
3. 보험을 계속해서 해지하고 새로 가입해서 만기까지 가본 적이 없다.


위 체크 리스트 확인해보셨나요? 만약 본인이 이 3가지 중 단 한 개라도 해당사항이 있으시다면
Next토커가 금일 설명해드리는 보험 상품에 주목해주세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 있는 위험들은 그 종류가 너무나 다양합니다.
이 Risk는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발생할지 예측할 수가 없죠.
이러한 Risk로는 화재, 도난, 질병, 사고, 운전사고 등을 들 수가 있는데요.




바쁜 현대인의 삶에 있어서 이렇듯 다양한 위험들을 개별적으로 케어하고 별도로 보험에 드는 것은 너무 귀찮고 힘이 드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다양한 위험들을 통합하여 쉽게 하나의 보험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 바로
오늘 포스트에서 소개해드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 V 상품이랍니다.



그럼 보험상품명에 숨겨져 있는 비밀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삼성화재: 국내 최고의 믿을 수 있는 보험사라는 뜻이죠!
통합보험: 1)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 자녀, 부모 등 가족 구성원 모두를 통합 관리
              2) 각종 질병/사고 뿐 아니라 자동차/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도난보험 등을 통합 관리
Super V: 최초 상품 출시 이후 고객들의 리스크 관리를 더욱 보완하면서 5번째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의미
s1004: 2010년 4월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품 보험이라는 뜻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이 얼마나 편리하고 알찬 보험인지 여기 두 사람을 한번 비교해볼까요?

보험을 위험 별, 사람 별로 개별상품으로 계약한 ‘개별’군과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를 활용하는 ‘통합’군의 예를 들어보려 합니다.^^


먼저 '개별'군이 개별상품으로 계약한 사례를 보실까요?

‘개별’군, 보험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 심각한 골절상을 당하여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보험을 들지 않아 병원비 감당이 힘들었던 경험으로
보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OO화재의 가벼운 상해 보험을 하나 들게 되죠.

주변에 암에 걸렸지만 보험으로 병원비를 쉽게 충당하는 지인을 보고는 곧바로 XX화재의 암보험을 들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자동차를 구매하여 자동차보험도 들어야 하죠.
자동차 세일즈맨이 추천해주는 보험으로 그냥 아무 생각없이 ㅁㅁ화재의 자동차 보험을 들었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어 배우자의 보험도 하나 들어주고, 자녀를 위하여 태아보험도 들게 됩니다.


와우! 보험의 숫자가 점차로 늘어나는군요.
보험의 숫자가 늘어 나다 보니 매달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분간이 잘 안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보험료가 인출되는 은행도 제 각각으로 설정을 해놓아 매달 보험료로 얼마가 나가는지 체계적인 관리가 안됩니다.
자동차 사고가 났을 경우는 ㅁㅁ화재 RC를 찾아야 하는데 몸도 다쳤으니 OO화재 RC도 만나야 합니다.
본인이 어떠한 위험에 직면했을 때 전부 별도의 회사 RC를 찾아야 합니다.
‘개별’군 원래는 똑똑하지만 이제는 정말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동일한 보험료를 내고 있고 동일한 사고를 당할 경우에도 가입된 보험 상품이 다르기에
배우자와 ‘개별’군의 보장 범위가 현격하게 차이가 납니다.
전부 위험 별, 사람 별로 별도의 보험상품에 가입되었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를 활용하는 ‘통합’군을 살펴볼까요?

‘통합’군, 역시 보험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들이 무엇 무엇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지금은 젊지만 언제 병이 걸릴지 모르니 질병 보험도 들어야 하고,
급작스러운 사고를 당할지 모르니 상해보험도 들고 싶습니다.
집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도난 사고 발생시에도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귀찮은 것을 매우 싫어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여러 가지 위험들을 통합적으로 관리를 받고 싶은 마음에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 상품을 만나게 되어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험 가입 시 현재 B군 본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만 맞춤형으로 보험을 설계하였습니다.



‘통합’군 지금까지도 단 한 개의 보험상품에만 가입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면 주저 없이 담당 삼성화재 RC 한 명에게만 연락을 합니다.

그래도 갖가지 위험으로부터 쉽게 보장을 받으며 문제없이 해결됩니다.

어느 날 ‘통합’군에게 일생일대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바로 결혼이죠. 배우자도 보험에 가입시키고 싶습니다. 그냥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로 함께 관리하기로 합니다.
결혼하면서 자동차를 구입하였기 때문에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도 관리하고 싶어 자동차 관련 보장 내용을 본인의 보험에 추가하였습니다.



보장 받는 위험과 사람이 늘어나도 계속 보험 상품은 단 한 개 뿐이고 연락해야 할 RC 또한 계속 한 명입니다.
1개의 계좌에서 보험료가 인출되기 때문에 보험료가 내 한달 지출에서 얼마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risk의 관리라는 목적은 같지만 보험에 가입하고 활용하는 방법에는 큰 차이를 보인
‘개별’군과 ‘통합’군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상품단위 개별보험관리와 Risk단위 통합보험관리에 대해
살짝 정리해볼까요?


                     상품단위 개별보험관리                     Risk단위 통합보험관리
         가입한 보험의 보장내용 
          조정 어렵거나 불가능
           보장 추가의용이성        생활변화에 따라 자유롭게
             보장추가가 가능
         가족마다 여러 개의 보험,
                관리가 어려움
           보험 관리의편리성           가족의 다양한 위험을
          맞춤설계로 종합보장
                개별 보험마다
           납부방법이 달라 불편
          보험료 납부의편리성 종합 보험으로 한번의 보험료 납입
    다양한 RC들이 개별 관리하여
          체계적인 위험 관리 및
         재무 컨설팅 받기 어려움
                  보험 관리         한 명의 RC가 관리해주어
    전문적이며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음


여러분은 지금 두 사람 중 어떤 유형으로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으신가요?
언뜻 보기에도 ‘통합’군이 다양한 risk관리를 손쉽게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셨죠?

‘통합’군처럼 본인의 인생계획과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하여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보험인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 보험을 선택하세요.

주택/자동차의 구입 등의 라이프의 변화에 맞게 자유롭게 보장추가가 가능하며. 결혼 등으로 가족들이 늘어나게 되어도 본인 보험상품에 계속 추가만 하면 되니 또 다른 보험 상품들의 약관을 살펴볼 필요가 없답니다.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SuperV!
보험 이제 하나면 충분합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