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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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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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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다가오면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희끗희끗해진 머리와 깊어진 부모님의 주름부터 눈에 들어오는데요. 가정을 위해, 자녀를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오신 세월의 흔적이겠지요. 이제는 좀 더 편하게 여생을 즐기셨으면 싶은데, 부모님 마음 속에는 아직도 이런저런 걱정이 가득합니다. 


부모님의 걱정거리를 덜어드리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노후 의료비’ 항목부터 점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노후 의료비 부담 줄이는 실버보험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2016년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지표와 2015년 ‘행복수명지표’ 등을 바탕으로 분석한 조사에 따르면 만 65세 이후 필요한 총진료비는 여성 9094만원, 남성 7030만원으로, 1인당 평균 81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80.1%(6488만원)를 제할 경우 1인당 평균 1612만원이 본인이 직접 부담하게 되는 비용입니다. 


다행히도 정부는 과도한 병원비로 고통 받는 것을 막고자 ‘본인부담액상한제’를 운영중입니다. 1년을 기준으로 환자가 부담한 의료비가 보험료 부담수준에 따라 120만원에서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환자는 소득별 상한 금액까지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민간보험을 굳이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이는 실제와 다릅니다. 본인부담액상한제는 건강보험 급여에 해당하는 입원, 통원, 조제비에 한정하여 적용되고 비급여 의료비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긴 노후가 누구에게나 축복이 되려면 무엇보다 의료비 부담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대표적인 보험 상품을 일명 ‘실버보험’이라고 부르는데요. 자식들이 고령의 부모님을 위해 가입해드리기도 해서 ‘효도보험’이라고도 합니다. 가벼운 질병과 고액 질병, 상해로 인한 수술비, 골절 진단비, 노후 실손의료비 특약을 통한 국민건강보험 비급여 항목까지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실버보험의 매력이지요(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실버보험의 핵심 담보는 단연 ‘노후실손의료비’ 보험일 텐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보장 내용을 쏙쏙 한눈에 살펴보기

 


노후에 집중되는 의료비 부담으로 실손의료보험이 절실한 고령자들이 정작 실손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점을 보완하여 2014년 8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출시됐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실버보험을 가입할 때 노후실손 담보를 특약으로 가입할 수도 있고, 노후실손의료비보험만 따로 가입하여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도 있지요. 의료비 부담에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는 보험이지만 어르신들이 주로 가입하다 보니 노후실손보험의 보장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하거나 보험금 청구 절차를 잘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을 쏙쏙 들여다보겠습니다.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14.8.1)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입원ㆍ통원 구분 없이 보장 한도를 늘리고, 보험료도 일반 실손의료보험의 70~80% 수준으로 낮춘 상품입니다. 다만 과잉 진료를 막기 위해 자기부담금 비율을 급여 20%, 비급여 30%로 설정하여 일반 실손의료보험보다 높은 게 특징입니다. 또한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정말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나요? 


네, 이 보험은 매년 보험료가 바뀌는 갱신형입니다. 나이의 증가, 의료비 물가 등이 반영되어 보험료가 매년 새롭게 바뀌게 됩니다. 또한 3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하는데요. 건강보험제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3년마다 바뀐 부분이 반영된 노후실손에 재가입하는 형태로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단, 가입하실 때 동의하시면 추후 재가입시점에 연락이 안되시더라도 100세까지 자동으로 재가입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죠? 또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자주 다니셨더라도 3년마다 재가입이 가능합니다.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병원비 전부를 드리는 게 아닙니다. 노후 의료비가 꼭 필요한 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기부담금이 설정돼 있습니다. 


① 입원은 30만원, 통원 3만원

② ‘①’을 제외한 급여 부분의 20%, 비급여 부분의 30%

③ 연간 1억원(통원 1회 100만원)을 초과한 병원비


이 부분은 본인이 병원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감기로 병원에 가면 병원비 3만원이 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통원의 경우 병원비에서 일단 3만원을 빼고 보험금을 계산하기 때문에 감기와 같이 병원비가 적은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보험금은 어떻게 지급될까? 보험금 계산법 바로 알기!

 



혹시 잘못 알고 계시진 않나요? 


노후실손보험은 노년기에 정말 아플 때 꼭 필요한 병원비의 부담을 줄여 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다음의 경우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치과나 한의원 영수증에 ‘비급여’로 표시되는 부분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신용 탕약이나 부분 틀니가 대표적이죠. 또 건강검진, 예방접종, 영양제, 종합비타민제 등 건강유지나 미용을 위한 병원비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확인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필수 보험용어 체크!

 


의료비 부담 없이 건강한 노후를 꿈꾸는 일, 부모님에게도 우리에게도 행복한 일 아닐까요? 100세 시대, 기쁜 마음으로 부모님의 100세 생신을 맞이하려면 지금부터 부모님이 노후를 어떻게 대비하시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야겠습니다.



☞ 부모님의 건강이 해가 갈수록 약해져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으신 경우도 많지요. 실제로 65세 이상 인구 중 만성 질환자가 1150만명으로 89.2%나 된다고 하는데요.(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는 간편심사를 통해 병이 있는 고객도 필요한 보장을 준비하여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유병자 보험입니다. 아직 건강하시다면 일반심사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최초 가입 후 매1년마다 갱신을 통해 3년 계약 해당일까지 보장합니다.  

ㆍ보험료는 매년마다 연령증가 및 적용 요율의 변동(의료비 상승, 위험률 변동) 등에 따라 인상되며 보장받는 보험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하셔야 계약이 정상 유지됩니다.  

ㆍ불가피한 사유로 연락이 두절될 경우를 대비하여 자동 재가입을 약정할 수 있습니다. 

ㆍ재가입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6호,'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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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차세대 컨설팅 전문조직, 일명 SRA(Samsung Risk Advisor)는 다양한 사회 경험을 가진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로 고민을 치열하게 하는 청춘 시기, 세상과 직접 부딪혀 본 뒤 SRA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 1편, 전직 직업 군인이었던 심규일 SRA(33)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길에 뛰어들다


안녕하세요. 심규일 SRA입니다. 저는 ROTC로 입대해 직업 군인으로 6년 반 동안 복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 ROTC 정규 복무 기간은 2년 6개월이지만,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무관이 되고자 남들보다 오랜 시간 군생활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길이 어려워져 2014년 6월 전역을 결심했고, 중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화재 SRA 설명회에 참석해 보험산업의 비전을 깨달으며 이 길을 택하게 되었죠.


그 전까지는 진로를 고민할 때 ‘내가 잘하는 것’ 혹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이렇게 두 가지 중에서만 선택하려고 했습니다. 겪어보지 않았거나 잘할 수 없을 것 같은 분야는 선택지에 아예 없었어요. 하지만 설명회에 참석한 후 ‘새로운 길에 대한 도전이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판단해,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금융종합전문가의 길에 입문했죠. 이왕 배울 거면 최고의 회사에서 배우고 싶었고,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인 삼성화재에 입사하는 건 필연적이었습니다.

 



첫 계약, 보험 리모델링을 통한 재무설계


처음 성사시켰던 계약은 군대 동기의 보험 계약입니다. 동기는 당시 15개 정도의 보험 상품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중복된 보장담보도 많았고, 필요한 담보가 빠져있기도 했어요.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담보는 빼고, 필요한 담보는 추가해서 리모델링을 했더니 월 60만 원 가까웠던 보험료를 10만 원 후반대로 줄일 수 있었어요. 보험이 재무설계의 한 부분이라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었죠. ‘네가 보험을?’하고 의아해하던 동기는 그날 이후 가족과 친구를 소개해주거나 보험 관련한 일을 제게 가장 먼저 상담하는 든든한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보다 ‘어떻게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해


SRA가 되기 전에는 너무 소극적이고 말을 못 해서 우물쭈물하는 성격이었는데, 노력하고 연습을 하다 보니 화술이 자연스레 늘더라고요. 새로운 길을 결정하기까지가 어렵지, 그 결정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걸 느꼈어요. ‘무엇을 선택하느냐’ 보단 ‘어떻게 노력해서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고객에게 자신 있게 다가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전문지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이를 채워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펀드, 주식, 증권, 보험 등 금융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어요. 금융상품이 워낙 다양하고 복잡한데다 금융시장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니까요.


요즘은 금융상품 분석사와 재무설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매일 퇴근 후 10시,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 고객에게 좀 더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죠.



정직하게 계약을 성사시켰을 때의 짜릿함과 성취감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험 상담을 진행하곤 하는데, 어느 날은 보험에 대해 아주 잘 아시는 분을 상담하게 됐어요. 보험 관련된 전문용어와 지식수준이 예사롭지 않은 분이었는데 주 1회씩 한 달 정도 미팅을 가진 후 계약이 성사됐죠. 서명을 마치고 동종업계에 계시는지 물었더니 은행원이라고 답하셨어요. 대답을 듣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만약 잇속만 챙기려고 상담을 진행했다면 절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보험을 잘 아는 분께 던진 정직한 승부수가 통했다고 생각하니 그 짜릿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다” 고객이 함께하길 원하는 설계사


영업을 하다 보면 굴곡이 있죠.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어요.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한 고객이 “그동안 담당자(보험 설계사)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규일씨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네요.”라고 진정 어린 말을 해주셨어요. 그만큼 저를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감동 받았죠. ‘이렇게 나를 생각해주는 고객도 계시구나, 좀 더 열심히 해서 저분들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야겠다.’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가 뒷받침되어야만 좋은 제안이 설득력 가져


보험을 설명할 때 ‘고객을 교육한다’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고객이 보험에 대해 잘 모르면 제가 제안하고 설계해드리는 내용이 정말 필요한 것이더라도 선뜻 받아들이질 못하세요. 보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설계와 보장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논리적,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제안을 하는 건 저의 몫이죠.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아나가는 중


중국어 덕분에 인연이 생기기도 해요. 안산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길을 헤매던 중국인에게 교통편을 안내했는데 방향이 같아서 동행하게 됐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제가 삼성화재 SRA라고 하니까 관심을 보이며 연락처를 주고받자고 하셨어요. 동생이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한 번 만나면 좋겠다면서요.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마침 제가 중국어를 할 줄 아니까 마음을 쉽게 여신 것 같아요. 


이런 일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았는데요. 평소에 식당에서 중국교포 종업원과 마주치면 중국어로 짧은 대화를 하는데, 그때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우연히 영업지점에 찾아오신 중국인 고객을 만나 도움을 드렸었는데 삼성화재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어에 능통하다는 제 특기를 살려서 네트워크를 쌓으려는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 보람 있는 활동 병행


대학생 때 활동했던 서예동아리에 주 1회 참석해 후배들에게 서예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게 동아리 전통이거든요. 꽤 오랜 시간 붓을 놓지 않아 지금도 제법 멋진 글씨를 쓰곤 해요. 직접 쓴 글씨를 고객에게 선물하기도 하는데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일종의 재능기부랄까요?


작년 하반기부터는 용인동부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주로 중국인 피의자를 조사할 때 통역을 진행하는데요. 경찰서에도 통역 담당자가 있지만 중간 입장인 제 3자를 필요로 할 때가 많거든요. SRA란 직업 특성상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이런 활동도 병행할 수 있어요.


 


고객을 위해 건강한 보험 설계사 되고 싶어


전 늘 ‘건강한 금융전문가가 되자’라는 다짐을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여기서 ‘건강한’이란 단순히 매출이나 실적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금융전문가로서 정도 영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은행원 고객과의 계약 성사 건이 스스로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물론 이러한 다짐은 외국인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론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분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설계해드리고 싶고, 나아가 해외 무대에서 더욱 큰 꿈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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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올해 취업에 성공해 건강보험에 가입한 김삼성 씨.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든든한 보장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분을 보험료로 사용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던 중 문득 본인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보험료를 납입하는데, 이 보험료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 보험금이 어떤 시스템으로 지급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김삼성 씨의 사례와 같이 매달 일정한 금액이 지출되는 보험료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번 보알못 3편에서는 내가 내는 보험료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하나하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보험료의 구성을 살펴보기 전, ‘보험료’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게 우선이겠죠?

‘보험료’는 보험 계약에 의거하여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책임을 지는 대가로 계약자가 납입하는 일정 금액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김삼성 씨가 A보험사와 건강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매월 10만원씩 20년간 납입하기로 했다면 이 10만원이 보험료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보험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보험료는 두 가지 비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장비용의 재원이 되는 ‘순보험료’와 계약체결, 유지,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비의 재원이 되는 ‘부가보험료’로 구성됩니다. 순보험료는 보험금 등 계약자에게 지급되는 비용에 충당되며, 부가보험료는 보험사업을 운영하는 데 사용되지요.


이 중 순보험료는 다시 위험보험료와 적립보험료(저축보험료)로 다시 나뉩니다. ‘위험보험료’는 피보험자의 사망, 상해, 입원, 통원 등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한 것이며, ‘적립보험료(저축보험료)’는 만기 시 만기환급금을 지급하는 데 재원이 됩니다.


 


‘위험보험료’는 보험기간 중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한 보험료입니다. 각종 사고나 질병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며, 보험사고의 개연성을 고려하여 금액이 결정됩니다. 보통 연령이 증가할수록 예정위험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위험보험료도 상승하게 됩니다.


'적립보험료'는 만기환급금의 재원으로 충당하기 위한 저축성 보험료 입니다.


보험회사가 고객에게 환급해 줄 금액을 대비해 저축해두는 금액을 말하지요. 위험보험료가 연령의 영향을 받는다면, 적립보험료는 금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금리 변동에 따라 회사에서 정하는 공시이율도 달라지는데요, 이 공시이율에 따라 적립보험료를 굴려 만기 환급금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보험료를 구성하는 요소 중 순보험료를 뺀 부가보험료는 어떤 비용을 말할까요? ‘부가보험료’는 보험계약의 체결, 유지, 관리 등 보험사업을 운영하는 데 사용되는 보험료로서 ‘사업비’라고도 불립니다. 신계약비, 유지비, 수금비 등이 부가보험료에 포함되어 있지요.


‘신계약비’는 새로운 계약과 관련된 경비로, 보상금과 수당, 보험증서 발행 등에 사용됩니다. ‘수금비’는 보험료의 수금에 필요한 일체의 경비, ‘유지비’는 자산운용과 계약유지에 필요한 경비를 말합니다.


 


이렇게 보험료를 구분하여 보면, 적립보험료와 부가보험료는 가입 연령에 따른 차이가 없지만, 위험보험료는 가입 연령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요. 즉 위험보험료는 나이가 많을수록 예정위험률이 증가하며 크게 보험료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보험가입금액이라 해도 총납입보험료는 나이가 많을수록 훨씬 많아지게 되는 것이죠.


 


우리가 매달 내는 보험료가 이토록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된다니, 정말 놀랍죠? 보험료의 쓰임새에 따라 비용이 변하는 만큼 보험 가입에도 노하우가 필요해요. 특히, 지금과 같은 초저금리 시대에는 한 살이라도 일찍 보험에 가입하면, 확정된 예정위험률을 줄여 보다 적은 보험료로 위험을 대비할 수 있답니다. 보험 가입, 현명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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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자녀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 중이실 거예요. 평소 아이가 사달라 조르던 멋진 장난감을 생각해 두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그것도 좋지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마음껏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준비해주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선물이 될 거예요.


어린이보험은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시)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보험업계 공통으로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으로만 판매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따라서 최소한의 의료비 보장은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준비하시고 그 외에 다양한 자녀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손의료비보험이 1년 갱신, 15년 만기 및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보장하고, 어린이보험에서는 계약 전환을 통해 기존의 계약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상의 이유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다 해도 안심할 수 있지요.  (전환 시점 당시에 법령 및 제도에 따라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참조해 주세요.)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이라는 이름 아래 나오는 보장들은 보험사에 따라 많게는 약 백 수십여 가지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 많은 특약이 실제로 어떤 경우에 보상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따져 가입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어린이보험 보장 중 특히 우리 아이를 위해 체크해야 할 담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실손의료비보험은 우리 아이를 위해 가장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 보장이죠.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 시 보장 내용이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는 것도 보험업계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2018년 4월부터는 특약이 아닌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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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 관련 보장



요즘에는 임신 소식을 듣고 뱃속 아이를 위한 보험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많습니다. 간혹 어린이보험을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간혹 태아 때 선천성 질환을 진단받으면 그 즉시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상태를 보장하는 ‘태아보험’은 없습니다. 다만 장애, 기형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신생아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아 때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즉, 어린이보험은 태아 때 가입했더라도 출생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아 때부터 가입할 수 있는 담보는 선천성 질병이나 장애에 대해 출생 이후 진단을 받거나 입원, 수술하는 경우 보장하는 담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임신 22주 이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신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려는 예비 부모들도 많은데요. 그 이유는 출생 이후 보험에 가입하려면 출생신고와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사이에 질병, 상해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보험이 없어 병원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질병이나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후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태아 때 충분한 보장이 되는 어린이보험에 가입해두고, 아이가 태어난 이후 상황에 맞게 담보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요.


참, 태아 시 가입하는 담보는 '남자아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남자아이의 보험료가 여자아이보다 높기 때문에 여자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생신고 이후 보험사에 보험계약 수정('배서'라고 합니다)을 요청하시면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하는 담보로,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삼성화재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이라는 담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대인 사고의 경우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의 경우에는 한 사고당 2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법률상 배상책임에 따른 손해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상 책임을 따질 때 피해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를 공제하고 피보험자의 책임 부분에 대해서만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도 꼭 알아두세요.  

 


4. 임신질환 관련 실손보장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기존에는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등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개인의 실손의료비보험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요.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름이 좀 복잡해 보입니다만, 보장 내용은 명확합니다. 


'임신질환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상품권도 인정받았지요. 지금은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랍니다. 주위에 예비맘이 있다면, 이러한 담보들을 꼭 추천해주세요.



5. 기타 보장


앞서 말씀드린 담보 외에도 어린이에게 많이 발병하는 주요 질병과 유괴납치, 폭력사고 등 자녀를 키우면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해 보장하는 담보들도 다양합니다. 이러한 담보들은 기본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장하는 의료비 외에 항목별 진단비 등을 추가하는 개념이므로 특별히 든든하게 보장받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와 상담해보시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자녀보험을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든든하고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게 될 사고와 질병을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담보로 더욱 꼼꼼히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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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5호,'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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