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당뇨병이 이슈입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데요. 음식을 섭취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분비해 포도당을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쓰게 합니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세포에 못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고혈당’이 됩니다. 에너지원이 부족해진 세포는 포도당 대신 지방이나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쓰게 된답니다. 이처럼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체중이 심하게 빠지고 근육은 줄어들죠. 

 

당뇨병이 화제인 이유는, 최근 환자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0세 이상 국내 성인 중 당뇨 환자는 336만 명으로 10명 중 1명 꼴입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속하는 사람도 4명 중 약 1명에 달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5). 게다가 당뇨병 자체가 특별한 증상이 없고 혈당 검사를 하거나 어느 정도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보니, 당뇨병 환자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것도 모른 채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삼성화재NEWS>는10여 년 전부터 당뇨병 식사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시스템을 개발해 온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박철영 교수님은 삼성화재가 당뇨병 고객을 위해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앱의 자문의로서,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을 교정하여 스스로 혈당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중심에 선 당뇨병, 그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마이헬스노트’ 자문의 박철영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두 편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




Q. 당뇨병이 크게 늘고 있다는데,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정말 그렇게 많은가요?

 

박철영 교수님> 30세 이상 성인 중 약 10%가 당뇨병 환자입니다(당뇨병학회, 2015). 65세가 넘으면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죠(대한당뇨병학회, 2016) 현재 고혈압 유병률이 30% 가까운데, 그다음으로 당뇨병이 흔해진 것입니다. (고혈압 유병률은 2015년 기준 27.9%. 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17) 


예전에는 당뇨병이 연세 드신 분들의 만성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운동 부족으로 30~40대와 같은 젊은 인구에서도 발병률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사자나 호랑이는 사냥을 할지언정 필요 이상으로 먹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배가 불러도 먹죠. 예전과 같이 먹을 게 부족한 상태가 아닌데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먹습니다.  


간밤에 요즘 유행하는 ‘먹방’을 보다가 출출해서 간편한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면, 아니면 간단히 라면을 먹고 잔다면 어떻게 될까요? 잠자는 동안 뇌는 쉽니다. 그런데 야식으로 먹은 음식들을 소화해 내느라 간, 장, 췌장은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계속 일을 해야 해요. 그러니 당연히 다음 날 아침에 피곤하고 입맛이 없죠. 


오전에 서서히 몸이 깨기 시작하면 또 그때부터 다시 먹기 시작합니다. 아침은 대충 먹고, 오전에 커피나 음료, 간식으로 시작해서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오후에 간식, 저녁 먹고 술 한 잔 하고, 야식까지… 소프트드링크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씹어서 먹는 것보다 액체로 먹는 게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더 안 좋아요.

 



운동 부족도 심각합니다. 젊은 사람들 대부분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차를 타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다 보니 일상적인 신체 활동량이 많이 떨어집니다. 어린 학생들도 통학버스에, 게임과 컴퓨터에, 학교와 학원에서 종일 앉아만 있으니 마찬가지죠. 섭취되는 에너지는 과잉인데 소비되는 활동량이 너무 적으면, 결국 그 차이만큼 몸에 과잉 에너지가 쌓이게 됩니다. 우리 몸이 처리할 수 있는 에너지 용량은 정해져 있는데, 계속 용량을 초과하고 그 횟수도 자꾸 늘어나니 한계를 넘어서 병이 생기는 거죠. 


여기에 스트레스도 한 몫 합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편이죠. 몸에서 처리할 수 있는 에너지 용량은 나이가 들수록 적어지고 운동은 부족한데 스트레스는 해소되지 못한 채 계속 쌓입니다. 몸에 이상 현상이 없을 수 없는 상황이죠.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대사증후군이 모두 여기서부터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Q. 병원에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실 텐데요, 실제로 병원을 찾는 이들의 당뇨병 발병 연령도 낮아지고 있나요?

 

박철영 교수님> 실제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소아 당뇨병, 성인 당뇨병을 구분했는데요. 소아 당뇨병으로 알려진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자체가 분비되지 않아 발생하고, 흔히 나이 들어 생기는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췌장에서 분비는 되지만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성인에게서 주로 나타난다고 생각했던 제2형 당뇨병이 요즘은 10대에서도 나타납니다. 결국 운동 부족, 에너지 과다 섭취 등 부적절한 생활습관 탓이 크죠. 우리 병원 외래 환자 중에도 20~30대 젊은 환자들이 늘었고요.

 

(실제로 대한당뇨병학회 보고에 따르면 30~44세 사이의 당뇨병을 ‘젊은 당뇨병’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중 3.5%가 당뇨병 진단을 받았고, 약 14.9%가 당뇨병 전 단계인 공복 혈당 장애로 진단받았다고 합니다. 즉, 30~44세 사이의 젊은 층 5명 중 1명은 당뇨병 위험에 노출된 셈입니다. – 편집자 주)

 



Q. 적당히 먹고 충분히 운동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 않을까요? 의사 선생님이지만, 환자 개개인의 생활습관까지 모두 개선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철영 교수님> 당뇨병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완치할 수 없는 만성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습관 교정과 약물 요법으로 혈당을 관리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최대한 늦추는 것이 최선이죠. 안타까운 것은 당뇨병 관리가 의료 시스템 안에서 잘 안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합병증 발병률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2위 권입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최고치인 약 35%에 달한다고 해요.


질문하셨다시피 병원에서 환자의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환자와 충분히 상담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해 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예전과 비교해 혈당이 떨어졌다, 혹은 올라갔다, 약을 어떻게 조절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환자가 궁금해하는 점 한 두 가지에 답해 주면 진료시간이 다 갑니다. 


환자 입장에서 보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안다면 더 노력할 텐데, 하다못해 식사요법 정도도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는 실정이죠. 결국 약과 당뇨병에 좋은 음식만 찾는 경우가 많고, 적극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노력 없이 혈당을 낮추는 약만 먹으면 다시 나빠질 확률이 높은 것이 당뇨병인데 말이죠. 

 


Q. 당뇨병 환자의 생활습관을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박철영 교수님> ‘환자 스스로 자신의 당뇨병을 관리할 수 있게 하자’ 그게 목적이었어요.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구체적인 개선 방법을 알려 주면 좀 더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그 결과 혈당이 낮아지는 결과를 체험하면 더 열심히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것을 시스템으로 구현해보기로 한 거죠.


평소 환자를 볼 때 진료 시간이 좀 긴 편이에요. 워낙 제가 말이 느리기도 하지만, 다만 몇 가지라도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생활습관을 교정해 주고 싶어서죠. 하지만 진료실에서 만날 수 있는 환자의 수가 한정돼 있다 보니 들이는 노력에 비해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당뇨병 환자를 진료할 때 늘 혈당 수치 변화, 약 처방 이야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안타까웠습니다. 


저 혼자 힘으로는 어려우니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동료 의사들도 이걸 활용해서 환자의 진료를 질적으로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 거죠. 의사가 환자를 보는 시간은 단 몇 분이지만, 이후 일상에서 환자가 어떤 생활습관으로 살고 있는지를 기록한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을 토대로 진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下편에서 계속됩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여러분께서는 ‘반퇴’라는 신조어를 들어보셨나요? ‘반퇴(半退)’란 퇴직한 뒤에도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다시 경제활동에 뛰어드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50대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2.2%가 ‘정년퇴직 후에도 일을 계속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평균수명이 100세로 늘어난 만큼 노후 준비에 대한 부담도 늘어나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죠.


은퇴가 아닌 ‘반퇴’ 시대,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계신다면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를 찾아가보세요! 매달 전국 지역단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는 금융창업세미나는 정년 없는 평생직업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 설계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직업설명회뿐만 아니라 생활에 도움 되는 금융 및 보험 정보와 생활 꿀팁, DIY 강좌까지 만나볼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참여해도 좋을 거예요.


또한, 진로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청춘들을 위한 세미나도 진행됩니다. 삼성화재의 차세대 금융컨설팅 전문조직 ‘SRA(Samsung Risk Advisor)’에 대해 알아보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금융전문가의 중요성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5월 말부터 6월 초순까지 진행되는 지역별 강의 주제와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궁금한 사항은 각 사업부 담당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강북사업부는 △한양지역단 - 폴리폴리 팔찌 만들기(7일 오후 1시 30분) △노원지역단 - 테라헤르츠 팔찌 만들기(5월 29일 오후 1시 30분) △동서울지역단 – 숯분재 만들기(11일 오전 11시) △구리지역단 - 비누꽃바구니 만들기(7일 오전 10시) △강북지역단 - 멋쟁이 목걸이 만들기(5일 오전 10시 30분) 등 다양한 DIY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의정부지역단 - 준비된 노후를 위한 재테크 이야기(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역단 - 100세 시대를 위한 자산 관리(5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지역단 - 부자되는 인생테크 전략(8일 오전 10시) 등 알찬 금융강의도 들을 수 있어요.


 


강남사업부는 △서초지역단 - 부동산 시장 및 핵심 투자 포인트(5월 29일 오전 10시) △광진지역단 - 부자되는 재테크 비법(6월 11일) △춘천지역단 - 행복하기만 해도 아까운 나이, 재테크의 필요성(5월 29일 오전 10시) △강릉∙원주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CIM(6월 5일)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동산과 재테크 강좌를 제공합니다. 또한, 송파지역단에서 비누꽃 만들기(5월 29일) 강좌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강서사업부는 △강서지역단 - 재테크 이야기(11일 오전 10시) △영등포지역단 - 100세 시대 직업 선택의 노하우(5일 오전 10시) △양천지역단 - 천천히 그러나 행복하게 사는 법(5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지역단 – 지역단 CIM(5월 30일, 6월 5일, 8일, 11일 오후 1시 30분) △부천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7~11일 오전 10시) △김포프론티어 - 부자되는 인생테크(5일 오전 10시) 등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평지역단 - 건강 세미나(5일 오전 10시) △상암프론티어 - 화분 만들기(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기사업부는 △안양지역단 - 저금리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11일 오전 10시) △용인지역단 -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5월 29일 오전 10시) △성남지역단 – 도입세미나(8일 오전 10시) △평택지역단 – RC 직업 설명회(6월 5일)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정보를 전해드립니다. 또한, △안산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진주팔찌 만들기(5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지역단 - 유리장미돔 만들기(5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삼성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진주팔찌 만들기(4일 오전 10시) △동탄지역단 - 네일아트 특강(11일 오전 10시) 등 재미있는 DIY 강의에 참여할 수 있어요.


 


충청사업부는 △대전지역단 - 부자 되는 인생 재테크(11일 오전 10시) △충남지역단 - 생활 속 세금과 가족력 알기(7~11일 오전 10시) △충남중앙지역단 - 우리가 잘못 배운 재테크 지식(5월 30일 오전 10시) △천안지역단 - 생활 속의 세금과 상속,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7~8일 오전 10시) △천안아산프론티어 - 생활 속의 세금과 상속,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7~11일 오전 10시) 등 세금과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둔산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8~11일 오전 10시) △청주세종지역단 – 보험상식 세미나(6월 24일) △충주지역단 - 100세 시대, 보험사용설명서(7일 오전 10시) △청주지역단 - 금융건강 세미나(8일 오전 10시) 등 보험과 건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호남사업부는 △광주∙목포∙익산지역단∙여수프론티어에서 11일 오전 10시에 각 지역단 교육장에서 삼성화재RC 직업 비전 강좌가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또한, △상무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5월 30일 오전 10시) △순천지역단 - 100세 시대 노후 이야기(5일 오전 10시) △전주지역단 – 인생테크(5월 29일 오전 10시) △제주지역단 - 명리학으로 보는 성공과 부자(5월 29일 오전 10시) 등 다양한 강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산사업부는 △부산지역단 - 불안한 노후 - 미리 준비하는 은퇴설계(5월 29일 오전 10시) △서부산지역단 - 평생 부자로 사는 법(8일 오전 10시) △김해지역단 - 행복한 노후 재테크(5월 30일, 6월 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지역단 - 100세 시대 꼭 준비해야 할 재테크 전략(5월 30일 오전 10시) △마산지역단 - 함께 이루는 꿈 - 평생직장과 행복한 노후(5월 30일 오전 10시) △진주지역단 - 재테크 금융세미나(5, 11일 오전 10시 30분) △동부산지역단 - 건강 세미나(5일 오전 10시 30분) △거제통영지역단 - 메이킹 클래스 및 금융세미나(5월 29일, 6월 5일 오전 10시) 등 불안한 미래를 든든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대구/울산사업부는 △대구지역단 - 골드바 석고방향제 만들기(5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지역단 - 압화 부채 만들기(5월 30일 오전 10시) △구미지역단 - 천연치약 만들기(5일 오전 10시) △대구중앙지역단 - 조화 리스 만들기(5월 30일 오전 10시) 등 다채로운 DIY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수성지역단 - NEW 100세 시대 준비하기(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앙지역단 - 평생 직장과 행복한 노후(5월 30일 오전 10시) △포항지역단 - 함께 이루는 꿈, 평생직장과 행복한 노후(7일 오전 10시 30분) △경북프론티어 - 100세 시대 건강하게 사는 법(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등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어요.



금융권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SRA 금융창업세미나는 △사회환경 변화와 금융전문가의 역할(7일 오후 2시) △손해보험의 이해와 삼성화재(14일 오후 2시)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20일 오후 2시) 등 모두 삼성화재 서초사옥 17층 대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는 RC라는 직업을 통해 든든한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꼭 참석해보세요!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컨설팅 전문 RC(Risk Consultant) 김혁종 RC입니다. 사업체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 컨설팅은 개인의 인생을 포함하여 회사의 운명까지 책임지므로 저 또한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타고난 도전정신으로 선택한 삼성화재 RC, 재기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


길지 않은 인생 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차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곳은 군대였습니다. 약 10년 간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뒤, 국내 무역회사에 입사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카자흐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어요. 이처럼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에 관심이 생기면 꼭 해봐야 하는 성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공사 미수금이 증가해 사업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이력서를 40곳 이상 보냈지만, 아쉽게도 답변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삼성화재 RC 모집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법인과 RC는 좋은 파트너


처음부터 RC 활동이 순탄하게 진행된 건 아니었어요. 오랜 해외생활로 인해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져 그분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이 개척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미 포화한 개인영업시장에서 제가 눈을 돌린 곳은 ‘법인 영업’이었어요. 법인은 개인과 달리 단체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설계사의 꼼꼼한 컨설팅이 필요한 보험 상품이 많고, 이를 통해 절세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상품을 권하는 RC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의 입장에선 보험과 절세, 사고 시를 대비한 비용 절감 등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RC의 입장에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재난은 삼성화재에 맡기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어요.



무역, 건설, 전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업무 경험은 RC 활동의 자산


전기, 전자, 통신, 건설, 무역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은 어떤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과 회사의 업종을 보고 애로사항을 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 금방 친밀해질 수 있었지요. 업무용어를 이해하거나 서류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체의 대표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 직접 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은 빛을 발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4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어느 기업 대표를 만나든지 당당하고 거침없이 영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대표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었기에 때에 따라 적절히 설명해드리면 대부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신감 있는 영업의 바탕에는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익히고 그에 맞는 컨설팅 자료를 만드는 꼼꼼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익힌 영어와 러시아어 등 어학 능력은 저만의 경쟁력이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인 고객이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직접 찾아가 통역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외국인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해외 생활을 통해 외국어를 익힌 저만의 장점이고 RC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교육 시스템으로 다져진 지식과 현장 경험이 ‘이기는 영업’의 비결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듯이 저도 RC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훌륭한 위인의 마인드, 특히 이순신 장군의 ‘이기는 싸움만 하자’는 교훈을 모토로 삼고 영업의 효율을 높이려고 했지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하고 전투 현장의 환경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기는 싸움만 할 수 있었듯이 ‘유비무환’의 자세는 승리의 비결이 되어줍니다. 저도 고객을 대상으로 '이기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함께 세법, 회계, 노무 등 법인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이 필요했어요.


업체를 대상으로 보험 영업하는 삼성화재 CRC(Corporate Risk Consultant) 팀에서 법인 영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법인사업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관심사와 고민에 집중해야겠지요. 이를 위해 세법, 회계, 노무, 산재 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을 통해 법인 컨설팅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데요. 주니어, 프로, 시니어 등 각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법인 영업에 필요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 역시 SSU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영업 전략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또, 업체 상담 전 미리 업체에 대한 정보와 현황을 알아보고 자료를 준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었어요.


 


직접 정리한 절세 전략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첫 5분이 중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선 문고리를 두들기고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이때 첫 5분이 계약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법인사업자를 찾아가 “제게 5분의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요청하면, 대부분 5분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줍니다. 대표로서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설명해드리면, 그 5분이 2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제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는 세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신지 여쭤보며 대화를 이끌어가지요. 근로자는 1월에 연말정산, 법인은 3월에 법인세,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이때 세금의 구조를 보면, 총 매출에서 사업관련 총비용을 뺀 금액 즉, 순이익(순소득)이 과세대상 금액이 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절세’와 관련된 고민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법을 컨설팅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법인 대표는 법인으로부터 급여와 상여, 배당, 퇴직금 등을 대표의 개인자산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 퇴직금에 부과되는 퇴직소득세가 가장 세부담이 낮으므로 정관 중 ‘임원의 퇴직금 지급규정’을 미리 정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산재와 노무 등의 문제도 추가로 컨설팅해드립니다. 4인 이하 사업장과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수당과 가산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수당/휴일수당)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 산업재해와 직원 퇴직 등 종업원의 위험대비와 퇴직금 재원마련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등 대표가 꼭 알아야 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을 통한 절세와 직원 복지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법인 컨설팅


법인 컨설팅의 핵심은 보험을 통해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년 3월 법인의 결산 때 법인은 이익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때 대표나 직원을 위한 단체보험의 위험보험료 전부가 비용으로 처리되어 매출에서 차감되는 만큼 세금도 줄어드는 것이죠. 또한, 임원이나 직원의 퇴직 시 CEO플랜 또는 단체보험을 준비하여 환급금을 다시 퇴직금 명목으로 처리한다면 이 또한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가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상품으로 베스트 플랜, 베스트 파트너, 운전자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와 같은 보험상품을 계약자를 법인으로, 피보험자를 CEO 또는 임직원으로, 수익자를 법인으로 준비하여 법인의 절세, 임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CEO 및 임직원의 퇴직금준비를 위한 보험으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원에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과 동반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법인 계약을 주로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보험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추후 사업체 대표가 되어 제게 다시 컨설팅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라고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마다 ‘고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C가 되어 동반성공을 영업의 목표로 삼고, 모든 고객이 ‘미래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에게 성공습관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즉, 매일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평소 업무 관련 지식을 꾸준히 익히곤 하죠. 또, 책상에만 앉아 있지 않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처럼 기업이 성장하려면 ‘준비’와 ‘활동’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와 고객 동반성장을 목표로 법인 컨설팅 대표 RC로 도약하고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달려가는 것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제가 설정한 방향은 ‘법인 영업’이었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저의 성공인 것처럼, 저의 성공은 곧 삼성화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삼성화재의 법인 컨설팅 분야 대표RC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대한민국 민법상 만 19세에 이르면 성년이 되는데요. 특히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정해 올해 성년인 청춘들을 축하하며 기념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성년이 되면 선거권을 가질 수 있고, 주류와 담배를 살 수 있습니다. 한편 만 18세 때부터 얻을 수 있는 권리는 혼인 신고, 운전면허 취득, 자원입대 등을 들 수 있지요.  


성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책임지기 시작하는 이 때,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보험 상품도 적절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동안 부모님이 골라주는 보험에만 가입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스스로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아직도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이라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주로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과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해당특약 가입시). 현재 대부분의 어린이보험이 보통 20세, 30세,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단순히 새로 보험을 알아보고 가입하기가 번거로워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유지하는 거라면, 성년의 날을 맞아 통합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비교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통합건강보험은 각종 질병∙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은 물론,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와 같이 손해보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보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어린이보험(자녀보험)과 달리 사망보험금을 보장합니다. (현행법상 15세 미만이 어린이보험(자녀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사망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음) 암, 뇌출혈 등 중증질병에 대한 보장도 통합건강보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을 보장한답니다.


보험은 현재 기준으로 적합한 보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와 성인이 된 현재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파악하고, 그것에 맞게 보험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죠. 다만 기존에 암이나 백혈병, 중증 소아질병 등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 병력이 있다면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내게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세요! :)



▶아르바이트를 자주 한다면?

 


성년의 날을 맞은 대학생(또는 사회초년생)들은 용돈과 학자금을 스스로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경험과 기술 없이 낯선 일에 도전하다 보면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도 커집니다. 만약 음식을 배달하러 가다가 교통사고가 난다면? 주방에서 조리하다가 화상을 입거나 뜨거운 음식을 쏟는다면? 일하다가 발을 헛디뎌 다친다면? 물론 고용주가 치료 비용을 부담해야겠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그 비용을 감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출처 : 대한인간공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아르바이트 경험 대학생의 사고 특성분석>, 2011) 자칫하다간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보다 치료비가 더 드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젊다고 아무런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해두는 게 좋은데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병원 치료 시 의료비 부담을 덜고 비급여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연령과 병원을 이용하는 빈도, 그리고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가입할 수도 있고, 각종 질병과 상해에 대한 진단비 등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는 통합건강보험을 준비할 수도 있지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장은 무엇일지 삼성화재 RC와 같이 설계해 보세요!



▶운전면허를 취득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멋진 드라이브도 하고, 친구들과 이곳저곳을 두루 여행하고 싶어서 운전면허를 취득했나요? 다음은 실전에 나설 차례입니다. 이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부모님 차량이겠죠. 그렇지만 부모님이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부부한정'으로 가입해두었다면, 자녀가 부모님 차를 운전하면 안 됩니다. 무보험차로 간주되어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부모님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의 운전 가능 범위를 가족한정으로 조정하고, 최저 연령도 확인하여 본인도 운전 가능자 범위에 포함되도록 계약 사항을 조정해야 합니다.


미리 자동차보험 가족한정특약에 가입해두면 좋은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 발생률이 아무래도 높다 보니, 보험가입경력이 3년 미만인 경우 할증된 '가입경력 요율'을 적용하여 자동차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2016년 10월부터 보험 가입 경력 인정이 차량 소유주 외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되는 등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다시 말해, 배우자와 자녀를 보험가입 경력 대상으로 포함했을 경우 부모의 차량을 운전한 자녀가 나중에 자기 차를 구입해서 보험에 새로 가입하게 될 때 보험 가입 경력을 인정받아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또한 성인이 된 자녀가 손해보험사의 통합건강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운전자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적은 보험료로 운전자비용 담보를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 자동차보험 경력(운전) 인정제도 더 알아보기 (클릭)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된 청춘들이 사회적으로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꾸어왔던 꿈을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예측 못한 위험에 좌절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도 마련해야겠지요? 삶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든든히 지탱하는 동반자, 보험과 함께 꿈을 향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성인으로서 가입하는 첫 보험을 찾는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맞춤형 통합보험입니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 장해/장애, 간병, 진단, 수술, 입원, 생활위험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클릭)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이 자료는 요약된 것이므로, 가입 전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험약관을 꼭 수령하시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ㆍ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 청약시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후 알릴 의무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도 지체없이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18,'18.5.21)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운전하다 보면, 차가 찌그러진 채 도로 한편에 서 있고 운전자는 어디론가 전화하는 모습을 가끔 봅니다. 또는, 길 한가운데 차가 트렁크를 연 채 서 있고 그 앞에서 옷을 흔들며 차량 흐름을 유도하는 사람도 있지요. 난감한 상황들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크고 작은 자동차 사고, 운전하면서 겪게 되는 곤란한 상황을 보험 특약으로 현명하게 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 :)

 


Q1. 갑자기 차량이 고장 나서 도로에 멈춰버렸어요! 차량 견인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동차보험 계약자라면, ‘긴급출동 서비스’는 대부분 알고 계시죠? 자동차가 고장 나거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보험사에서 빠르고 정확한 현장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요.(해당 특약 가입 시)


특히, 낯선 곳에서 사고나 자동차 고장으로 운행이 불가능해 정비업체에 보내야 할 경우 ‘긴급견인 서비스’가 유용한데요. ‘긴급견인 서비스’는 사고나 고장으로 운행이 불가능할 때, 1일 1회에 한해 10km 범위 내의 가까운 정비 공장까지 견인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10km를 초과하는 경우 비용은 피보험자가 부담합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잘 아는 정비업체로 차를 보내고 싶은데 견인 거리가 10km가 넘는다면 어떨까요? 이런 경우를 위한 자동차 보험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견인거리확대 추가’ 특약입니다.


‘견인거리확대 추가특약’은 사고 또는 고장으로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일 1회에 한하여 총 50km 범위 내의 가까운 정비공장까지 견인이 가능합니다. 단, 5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한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해요. 여행이나 출장이 자주 있는 분들이라면 아주 유용하실 거예요.


 

Q2. 차량을 수리한 뒤 거주지 근처로 운반하는 비용도 보상받을 수 있나요?



앞서 살펴본 질문이 고장 시 정비공장까지의 견인을 말했다면, 이번 질문은 원격지에서 사고 시 사고지 근처 정비공장에서 수리 후 거주지까지의 차량 이동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비공장에서 수리가 완료된 차량을 직접 찾으러 가지 못한다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차량을 인도 받아야 하는데요. 이때 발생하는 운반비용을 보상하는 특약이 있다고 해요.


‘원격지 사고 시 운반비용 지원특약’은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인하여 자차 또는 차량단독보상특약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로 피보험자동차를 집 근처 정비공장까지 견인 또는 사고지 근처 정비공장에서 수리 후 거주지 근처로 소요되는 비용을 가입금액 한도로 지급합니다.


또한, 외제차도 ‘외제차 운반비용 지원특약’을 통해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운반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Q3.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차량 수리비의 부담을 덜고 싶어요.



이삼성 씨는 첫차를 구입해 8년 이상 잘 타고 다녔습니다. 차는 아직도 잔고장 없이 잘 굴러가는데, 출고된 지 몇 년 지나니 감가상각을 고려한 차량가액이 600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래된 차들은 차량가액이 100-200만원 정도인 경우도 드물지 않죠. 


이런 경우, 사고로 인한 수리비가 차량가액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출고한 지 오래된 차일수록 감가상각으로 인한 차량 가액이 낮아져 사고로 인한 수리비가 사고시점의 차량가액을 초과하는 것이죠. 그래도 전손처리(전부손해)보다 차량을 수리해서 쓰는 게 나은 경우 유용한 특약이 바로 ‘초과 수리비용 지원특약’입니다.


여기서 잠깐! ‘차량가액(차량기준가액)’이란 본인이 소유한 차량의 가치를 나타내는 액수로, 차량의 차량의 연식에 따라 감가상각을 반영하여 보험개발원에서 매분기마다 차량별로 재산정, 공시합니다.


‘초과 수리비용 지원특약’은 자동차 사고로 차량을 수리하는 경우, 사고 당시 차량가액의 120% 한도로 실제 소요되는 수리비를 지급합니다. 즉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자차 또는 차량단독보상특약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보통 100% 한도 내에서 보상하는데 이 특약에 가입하면 120% 한도로 초과 수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죠.


 

Q4. 차량을 수리하는 동안 렌터카를 이용한다면, 이때 발생한 비용도 보장되나요?



자동차 사고로 차량 수리가 필요하다면 며칠간 차량 없이 지내야 하는데요. 차대차사고라면 상대방의 자동차보험에서 대물배상 처리가 되어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지만, 자차 사고에서는 렌터카 이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업이나 생활에 따라 차량 이용이 필수인 분들이 계실 수 있죠. 이런 분들에게 유용한 특약이 바로 ‘렌트 비용 지원 Ⅱ’입니다.


‘렌트 비용 지원 Ⅱ’ 특약은 자동차 사고로 차량 수리 시 렌트를 하여 발생한 렌트비용에 대해  자차 또는 차량단독보상특약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같은 종류의 국내산 자동차 렌트비를 보장합니다. 수리가 가능한 경우는 30일 한도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10일 한도로 보장해드려요. 단, 렌트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통상 요금의 30%에 실제 수리기간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을 지급합니다.


 

Q5. 신차를 구입할 때 ‘새로 가입 VS 차량 대체’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신차를 구입할 때 자동차보험에 새로 가입할지, 차량을 대체하여 기존 보험을 유지할지 고민되시죠? 고객의 상황에 따라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만약 ‘무사고’로 8~10개월 유지한 보험이 있다면, 무사고 할인특약의 혜택을 고려하여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보험은 보험가입경력을 1년 단위로 계산하는데요. 운전경력은 최대 3년까지 인정되므로 자신의 이름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지 3년이 채 되지 않았다면 가급적 보험가입 경력을 1년씩 채우는 게 유리합니다. 또한, 3년 연속 무사고일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6~15%까지 자동으로 할인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경력과 무사고 혜택을 위해서는 ‘차량 대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 계약자의 상황과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꼭 삼성화재 RC를 통해서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자동차보험 특약을 알아보았는데요. 자동차 사고 시를 대비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안전운전’하는 것이 먼저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



똑같은 보험에 가입해도 특약에 따라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보험료를 알뜰하게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보험 할인특약’이 궁금하다면?


▶자동차보험 할인특약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7호,'18.5.18)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