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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소 운전습관에 사각지대가 있다면? 운전자보험으로 채워 주세요!”



▶나의 평소 운전습관은 어떤가요? 


여러분은 평소 어떤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아래 문항을 통해 점검해보세요!

 


어떻게 답변하셨나요? 이 중에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있습니다! 

 


각각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스쿨존 위반, 횡단보도 사고의 위험이 있는 상황인데요. 4가지 모두 형사적 책임을 져야 하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합니다. ‘별일 없을 거야’하는 생각으로 나도 모르게 엑셀을 밟진 않았는지 운전습관을 돌아봐야 해요.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와 운전자보험

 


12대 중과실 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에요. (*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


물론 일반적으로 경미한 교통사고라면 형사처벌 없이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상이 되거든요.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또 12대 중과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지게 되죠. 


따라서 운전자보험은 이런 경우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형사처벌 대상이 되었을 때 내는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사고 후의 도주, 즉 뺑소니 사고는 12대 중과실 사고에 포함되지 않으나 역시 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평소에 규정을 준수하는 운전습관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리고 혹시 모를 나의 운전습관 속에 숨어 있는 중과실 사고의 위험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을 활용해 보세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는데, 운전자보험이 왜 필요한가요?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보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부상, 재물 손해 등 민사적인 책임을 보장해요. 하지만 교통사고 시 형사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담보 가입 시) 


요즘에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법률비용지원’ 특약을 별도로 추가하면 형사합의금, 방어비용, 벌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자동차보험 가입 시 설정한 운전가능자(연령과 범위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 그 해당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만 보장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소유한 자동차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형사적 책임, 행정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피해를 보상합니다. 또한 교통사고 시 운전자 본인이 다쳤을 때 치료비와 가족생활지원금 등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발생한 상해 보장도 가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또 자동차보험은 사고나 보상 기록에 따라 할인 또는 할증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보험은 할인·할증에 영향을 받지 않아요. 자동차보험은 만기환급금이 없는 반면 운전자보험은 적립보험료 납입 시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마다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5년, 10년, 15년 등 보험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 번 납입하는 것이 기본이나 운전자보험은 보통 매월 보험료를 납입합니다.



▶운전자보험,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하나, 형사적 책임을 위한 보장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운전자보험은 형사적 책임을 보장하고 사고로 부담하게 되는 비용을 보장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이 세 가지 보장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둘, 실손보장을 중복으로 가입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은 실손 담보입니다. 실손담보는 실제 손해를 본 만큼만 보장하므로 여러 개의 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어도 실제 든 비용만큼을 여러 개의 보험에서 나누어 지급하므로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 보험료와 보험 기간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설계하세요. 운전자보험은 보험료 수준, 보험기간, 담보 내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만기환급금을 낮추면 같은 보장이더라도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기환급금을 높이면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실속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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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18-028,'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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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일본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직장인 이화재 씨.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무더위지만 불어오는 이국의 낯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 기분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매일 뙤약볕 아래를 달렸습니다. 여행 나흘째 되던 날, 1차선 좁은 도로의 갓길로 달리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려고 방향을 급하게 꺾은 이화재 씨.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채로 각종 검사를 받느라 이번 여행을 위해 모은 돈, 수백만 원을 썼습니다. 


문제는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 병원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이 고스란히 이화재 씨의 몫으로 남았다는 사실인데요. ‘여름 휴가 며칠만 다녀오는 건데, 설마 무슨 큰일이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별도 상담 없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보험상품인데요. 한편 생각해보면, 여행 중 ‘안심’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수적인 금융상품이기도 합니다. 



▶여행자보험, 이렇게 활용해보아요!



여행자보험은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보상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약관에 따른 보상 대상에 해당되지 않거나 본인의 과실로 인해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아래 질문들을 통해 여행자보험 필수 체크 사항들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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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행자보험에서 보장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여행자보험은 대체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를 기본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병원비나 배상책임, 고가의 휴대품 도난 손해 등 금전적인 부분의 피해를 보상받는 등의 기타 담보는 가입자가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돈이나 신용카드, 물품 등에 대한 보장도 되나요? 


현금이나 신용카드, 쿠폰, 항공권과 같은 현금성 물품들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더욱 꼼꼼하게 챙겨주세요. 여행 중 들고 다니는 휴대 물품에 대해서는 ‘파손’과 ‘도난’의 위험만 보장해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파손’은 기능상의 하자가 있는 경우에만 보장이 되고, 외관상의 단순한 흠집은 보장 대상이 아니니 잘 챙겨주세요. 


참, 여행을 위해 친구나 지인의 물건을 빌려서 사용을 하다가 파손, 혹은 도난을 당했다면 지인의 물건이라도 여행기간 중 여행자보험 가입자의 관리 하에 있었던 것이므로 보장해드린답니다.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돼야 보장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항공기 결항이나 지연으로 추가된 숙박, 식사비용은 보장하지만, 취소 수수료, 페널티는 보장하지 않아요.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장됩니다. 그리고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장하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보장되지 않으니 이점도 참고해주세요. 



Q. 여행자보험, 보험료 할인받을 수 있나요?


삼성화재에서는 여행자보험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보다 20%의 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보험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면 추가 10% 할인도 받을 수 있고, 가족형으로 가입하면 본인과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직접 보험료를 볼 수도 있고 모바일 간편확인증으로 계약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Q. 여행자보험 가입을 못 하고 인천공항까지 와버렸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가 있거든요! 인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J카운터와 K카운터 사이, 제2여객터미널 3층 E카운터 근처에서 연중무휴로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성화재 ‘여행자보험’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단, 공항 데스크 가입 시 인터넷과 가입보장이 다를 수 있고, 이는 다이렉트 20% 할인에서는 제외됩니다)


여권만 챙겨서 가면 보험 가입에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답니다. 국내 의료 수가가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해외에서 병원 의료비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꼭 잠시 시간 내셔서 해외여행보험 챙기세요. 



Q. 해외에서 여행 중 다치거나 휴대품 도난사고가 발생하여 현지 병원이나 경찰서를 가야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하죠?


국내 여행과 달리 해외 여행에서 가장 큰 장벽이 되는 것이 ‘언어’인데요. 평소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고를 당하거나 아플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와 같이 긴박한 상황에서 말까지 통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자 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 가입자에게 1년 내내 24시간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82-2-3150-1777로 전화하면 됩니다. (휴대전화로 발신할 경우, 해당국가 로밍 전화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확인하기 (클릭)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예상치 못할 돌발상황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즐거운 여행길, 더욱 든든하게 다녀오시기를 바라며 삼성화재 여행자보험과 함께 안심 여행 떠나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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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어떤 보험설계사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어떤 수식어보다 ‘손해보험협회(이하 ‘손보협회’)’에서 우수하다고 인증한 설계사라면 ‘보험’이라는 큰 금융상품을 믿고 맡길 수 있을 거예요. 매년 손보협회는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설계사에게 ‘우수인증설계사∙대리점’이라는 인증을 부여하는데요. 올해 삼성화재 RC 중 26.5%가 우수인증으로 선정되어 고객들께 더욱 신뢰감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



▶활동년수, 소득, 계약유지율, 완전판매를 통과한 만능설계사, ’우수인증’


‘우수인증설계사∙대리점’ 제도란 보험상품의 완전판매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모집질서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한 제도입니다. 매년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설계사들의 활동년수, 계약유지율, 완전판매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인증을 부여합니다. 인증 자격은 1년간 유효하고, 해당 기간 동안 명함, 보험증권 등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나아가 5회 연속 인증자에게는 ‘블루리본’ 후보 자격이 주어져요.

 


우수인증으로 선발되려면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하고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해요. 또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85%를 넘고, 모집과 관련한 민원이나 제재가 없어야 합니다.


2019년부터는 우수인증 선정 기준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기존 제도는 전년 4월부터 금년 3월까지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년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인증기간이 적용되었는데요. 2019년 우수인증은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평가를 바탕으로,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인증이 적용됩니다. 또한, 13회차 유지율이 85%에서 90%로 상향되고, 연간 장기신계약 40건 이상을 체결해야 합니다.


이처럼 까다로운 선발 기준이 필요한 까닭은 보험상품이 장기간 유지돼야 하는 무형의 상품이기 때문에 설계사의 전문성과 윤리성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장기활동자에, 불완전판매가 없는 우수인증 RC를 신뢰할 수 있고, 설계사 입장에서는 협회 차원에서 인증을 받은 터라 더욱 자신감 있게 영업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삼성화재 RC 4명 중 1명이 우수인증!

 


그렇다면 삼성화재는 위 선발기준을 통과한 RC가 몇 명이나 될까요? 올해, 손해보험 우수인증 선발 결과 삼성화재 RC는 총 재적인원 21,542명 중 5,706명(26.5%)이 우수인증 RC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인원으로, 삼성화재 RC 4명 중 1명이 우수인증 RC인 셈이죠.


이같이 삼성화재가 괄목할만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삼성화재는 훌륭한 RC로 성장시키는 다양한 교육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지원해왔습니다. 특히, 전년도 우수인증 RC가 멘토가 되어 다른 RC를 코칭해주는 '멘토링 제도'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점 내 우수한 RC가 새롭게 성장하고자 하는 멘티 RC를 지원하여 서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더불어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인 것이죠.



삼성화재의 꾸준한 지원과 본인의 노력이 더해져 올해, 우수인증을 받은 5,706명 RC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들이 그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신가요? 경기사업부 수원지역단 남수원비전지점에서 11년 연속 선정된 베테랑 RC와 올해 처음 선정된 새내기 RC를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1년 연속 우수인증 선정! 도미숙 RC 미니 인터뷰



Q. 11년 연속 우수인증으로 선정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C 21년차 도미숙 RC입니다. 올해 11년 연속 우수인증으로 선정되면서 ‘시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수인증을 받았던 첫해에 이를 목표로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젠 생활습관이 된 것이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과 습관이 바뀌면 그 후에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우수인증 외에도 고객만족대상, AMC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셨는데, 평소 계약 관리에 어떻게 주력하시나요?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계약을 잘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이를 위해선 고객의 마음을 잘 살피고 좋은 관계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고객과 첫 계약을 하면 매달 자동이체 현황을 챙기고, 1년 미만 고객은 3개월 주기로 체크합니다. 또한, 장기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도 함께 챙겨와서 1년 갱신할 때마다 다시금 터치하곤 합니다. 이외에도 사고가 발생하거나 불만, 민원, 이의 제기가 있다면 무조건 제게 연락하여 해결할 수 있게끔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또한, 5년 전부터 고객에게 선물을 드릴 때 직접 포장하여 마음을 담았던 것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의 성향에 맞춰 선물을 고르고, 작은 선물이라도 정성스럽게 포장하면 고객들이 제 마음을 알아주시더라고요. 이젠 포장하는 시간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어 바쁜 와중에서도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힐링 타임이 되었답니다.


 


Q. 영업활동에서 ‘우수인증’이라는 자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요?


고객의 입장에서 ‘우수인증 RC’는 곧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명함이나 보험 증권을 드릴 때 우수인증 마크를 보시고는 우스갯소리로 “훈장 받은 거냐” 물어보실 때가 있거든요. 저도 웃으면서 “여러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금딱지 받고 일한다”고 농담으로 말씀드리죠. 고객에게 우수인증 기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제가 열심히 일하고 있고 믿을 만한 설계사라는 것을 알아주신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Q. ‘멘토링 제도’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멘토링 제도’는 신인 RC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별한 영업 방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실제로 영업 현장에서 고객에게 마음을 전하는 소통 방법을 알려드리는 편이에요. 삼성화재 RC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깨달은 영업 노하우를 알려드림으로써 신인 RC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우수인증을 희망하는 후배 RC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보험은 단순히 ‘판매’를 위한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마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간과 정성, 돈을 투자할 때 온전한 감동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고객을 위하는 RC들의 마음이 느껴져야겠지요.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발효’의 시간이 필요하듯이 우리에게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고객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올해 첫 우수인증 선정! 하인호 RC 미니 인터뷰



Q. 올해 처음 우수인증으로 선정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014년 삼성화재 RC로 첫발을 디딘 하인호 RC입니다. 무엇이든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신념으로 묵묵히 달려온 결과, 4년 만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쁩니다. RC활동을 막 시작할 즈음에 사무실 입구에 전시된 우수인증 RC 목록을 보고, 막연하게 ‘나도 저기에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직접 발로 뛰며 노력했던 시간과 고객들의 도움으로 올해 우수인증 RC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RC 4년차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4년차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된다는 것은 동일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한 뒤 곧바로 선정됐다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보험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과거 갑상선암을 겪었던 경험이 있어 고객들에게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더욱 실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었어요.


또한 ‘기본활동이 RC의 생명’이라는 생각으로 활동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실하게 매일 아침 정보미팅에 참석해 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얻고, 신계약이든 기존계약이든 상관없이 매일 세 분의 고객을 꼭 만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고객을 컨설팅할 때 하나의 설계만 가져간 적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3건 이상 설계하여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지요.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면 정성을 다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Q. 우수인증이 본인에게 주는 무게감이나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


삼성화재 RC로서 손해보험협회가 선정한 우수인증 RC가 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굉장히 가슴 벅차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신뢰를 지킴으로써 불완전판매가 없고 계약 유지율도 비교적 좋았던 것 같아서 더욱 뿌듯했어요.


 


Q. 영업활동에서 ‘우수인증’이라는 자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요?


고객들에게 명함을 드리거나 보험 증권을 전달할 때 우수인증 마크가 찍히다 보니 더욱 신뢰를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더구나 우리 회사가 아니라 협회에서 인증한 설계사라는 점이 더욱 특별하죠.


또한, 도입활동을 할 때 후보자들은 직업을 소개한 유치 RC와 신뢰를 바탕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우수인증을 통해 그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답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께 저처럼 늦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Q. 우수인증을 희망하는 RC님들에게 조언을 해드린다면?


삼성화재에는 훌륭한 RC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도 우리 지역단과 지점 선배 RC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우수인증을 받게 된 것 같아요. ‘조금 더 일찍 RC라는 직업을 선택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할 정도로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그만큼 2~3배 더 노력할 수 있었답니다. 이제 막 RC로서 첫발을 내디딘 RC님들께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영업 활동에 충실히 임하신다면 일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우수인증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손해보험협회에 등록된 전체 설계사의 약 17.3%만 보유하고 있는 우수인증이 된 삼성화재 RC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고객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큰 보람으로 다가왔을 텐데요. 앞으로도 고객과 동행하며 멋진 성과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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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운전자 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는 여자 친구가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는 보상 범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난감해 하던 고객에게 딱 두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친구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한 차량이 있나요?”


“소유한 차량이 있다면, 

해당 차량의 자동차 보험에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요?”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홍길동 고객은 “여자 친구의 명의로 된 차량이 있으며,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도 가입되어 있다”라고 확인해 주었어요. 이 특약은 위의 상황처럼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서 대신 보험 처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특약을 말해요. 보상하는 범위는 대인배상II(대인I을 초과하는 범위, 대인I은 운전자 범위에 해당되지 않아도 보험 처리 가능), 대물 배상, 자기신체사고(자손)/자동차 상해 등이지요. 

 

다행히도 홍길동 고객의 여자 친구는 자동차 보험 중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을 통해서 대물 배상을 처리했고, 사고 처리로 인한 할인/할증 문제도 자신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를 했기 때문에 홍길동 고객이 받는 직접적인 불이익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경미한 접촉사고 이긴 하나 홍길동 고객의 차량 수리는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다행히도 여자 친구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이어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까지 가입한 덕분에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어요. 이 특약은 자기 차량 손해(자차)를 보상하는 특약이에요. 두 가지 특약 덕분에 여자 친구는 타인의 차를 운전하고 사고가 났을 때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처럼 두 가지 특약에 모두 가입되어 있다면, 타인의 차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도 마음 편히 운전할 수가 있겠죠? 두 가지 특약의 보험료를 합쳐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니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특약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가입된 자동차 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및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특약으로 보장 가능한 운전자 범위가 달라지니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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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하시는 '부부 한정', '가족 한정' 등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차량 소유주),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가 가능하고, 1인 한정 운전자 특약의 경우 '기명피보험자 1인' 등에 한해 보장이 됩니다. 이 부분은 헷갈릴 수 있으니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을 꼼꼼히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외에도 업무상의 운전 중 사고(법인 차량 운전 중 사고 또는 자동차 취급 업무상 차량의 수리나 세차, 대리운전 같은 경우), 수탁한 경우 등 보장이 제외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7호,'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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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 메이저 챔피언을 수상한 이점남 RC(Risk Consultant)입니다. 올해 RC 24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을 할 때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앞으로도 보험 컨설팅을 통해 한 가정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벽을 쳐 드리고, 위기가 왔을 때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지키는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제가 RC를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보험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이 많았어요. 그런 인식을 바꿔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입사할 때부터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성실’이라는 가치를 지켜오면서 보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객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보험을 통해 타인의 삶에 든든함이 되어주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음이 항상 감사해요. 흔히 보험을 우산에 비유하는데요. 저는 고객들이 가랑비도 맞지 않도록 지켜드릴 수 있는 크고 넓은 우산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시간의 흐름까지 고려, 생애 설계에 최적화한 컨설팅 


고객에게 최적화한 컨설팅은 저의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해요. 많은 시간을 들여 고객의 성향과 환경, 재무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계하는데요. 제가 설계한 보험 증권을 타 회사나 동료들이 분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임해요. 누가 보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항상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부족함이 없도록 고객의 생애 설계에 맞춰 컨설팅해드립니다. 보험도 시대에 따라 바꿔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가입 당시에는 없었으나 새로 생긴 담보들도 있고, 사회의 흐름에 따라 발병 확률이 달라지는 질병도 있고요. 이런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의 정보와 꼼꼼하게 매칭해서 담보 추가를 제안한다든지 부분적으로 수정해드리기도 해요.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험 내역을 관리하고 업데이트해드리는 거죠. 90% 넘는 유지율을 보유할 수 있는 비결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꼼꼼한 절세 전략으로 법인 고객을 잡다


저는 많은 법인 고객을 보유하고 있어요. 법인 고객은 일반 고객과 달리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선 법인 고객을 만나면 세금에 대한 고민을 여쭤보며 대화를 시작해요. 이번 달에 내는 세금은 무엇이 있는지, 사업장의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얘기를 나누며 대비책을 말씀드려요. 항목을 짚어가며 꼼꼼하게 절세 전략을 설명해드리면 자연스럽게 제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죠. 법인 고객 중에는 사업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나중에 상속세를 대비할 수 있도록 자녀 계획도 함께 짜드린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주는 삼성화재의 지원이 있어 든든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RC로 일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사의 뒷받침 덕분이에요. 국가 경제와 업계 상황이 어려우면 항상 삼성화재가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줘요. 시장이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은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지만, 그럼에도 분명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그런 걸 회사에서 파악하고 RC가 나아갈 방향과 길을 제시해줍니다. 트렌드를 읽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장을 발굴해주는 것이죠. 


사내방송도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요. 전국 2만 명 RC의 성공사례를 공유해주니 다양한 시장과 타깃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다른 RC들의 노하우를 알 수 있어 실제 영업에도 많이 도움이 되죠.


이렇듯 회사에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주고 영업적인 측면도 지원해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는 고객 컨설팅뿐만 아니라 RC 도입을 할 때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답니다.



정도 영업으로 고객의 마음과 신뢰 얻어 


초창기에는 개척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소개 고객이에요. 항상 소개를 받으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요. 감사 인사이기도 하지만 제 다짐이기도 하죠. 고객과 나의 관계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개해준 고객의 관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일을 진행합니다. 그래서인지 소개 고객의 계약체결 확률은 100%에 가까워요.


 


SRA 아들과 시너지효과, 가업 승계의 초석을 다지는 중


현재 둘째 아들(30세)이 SRA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제가 하는 일을 보며 자라서 자연스레 마음속에 보험 컨설턴트의 꿈을 가졌다고 해요. 그러던 중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삼성화재에서 경험을 쌓았고, 졸업 후 SRA 조직에 들어가 종합 금융 전문인으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매일 출근을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곤 해요. 아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답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열정적인 아들의 모습이 제게 자극이 되기도 하죠. 아들이 제게서 많이 배운다는 말을 할 때면, 20년간 자부심을 가지고 해 온 나의 일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뿌듯하답니다. 같은 업계의 선후배이자 멘티와 멘토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 가업 승계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자녀에게 물려주면 RC 입장에선 고객 관리에 대해 마음이 놓이고, 고객 입장에선 기존의 유대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좋아하세요. 특히 법인 고객은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주면서 2세 경영 체제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아들을 트레이닝 중이라고 말씀드리니 무척 반가워하시더라고요.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RC 분들께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자녀가 원하면 시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0, 30년 동안 일궈놓은 성과가 세대를 거쳐 더 큰 빛을 보게 될 테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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