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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까다롭고 번거로워 미뤄두고만 계셨다고요? 다양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여러분이 가입한 보험을 100% 활용하실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시 알아두면 유익한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100만원 이하 보험금은 진단서 사본을 제출하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땐 필요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쁜 중 짬을 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하고, 서류의 종류에 따라 적게는 1~2천원, 많게는 5~20만원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금에 대해서는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 등을 통해 사본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동일한 보험금 지급사유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에도 사본 제출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죠. 


만약 1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보험금을 청구한다면? 이땐 증빙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본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활용할 순 있지만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를 통한 제출은 불가능해요.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이 많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유산뿐 아니라 부채(빚) 역시 법정상속인에게 상속됩니다. 이때 상속인들은 유산과 부채의 규모를 가늠해 상속, 상속포기, 한정승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만약 부채가 유산보다 많다면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택하는 게 현명합니다. 하지만 이때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 유산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답니다. 사망보험금에 대한 보험금 청구권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상속인의 고유재산이란 판결*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상속인이 보험수익자로 지정되어 있다면 한정승인 또는 상속포기를 선택한 경우라도 사망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보험수익자가 법정상속인으로 포괄 지정된 경우라도 가능합니다)


단, 고인에 대한 위자료, 일실수입(고인이 장래 얻었을 것으로 예측되는 수입)에 대한 손해액 등 고인에게 지급될 금액은 유산에 포함됩니다.


*2004.7.9.선고 2003다29463 판결

**상속포기: 상속인의 지위를 모두 포기해 재산과 빚을 전혀 물려받지 않음

***한정승인: 상속받는 재산으로 고인의 빚을 갚고 잔여재산을 상속받음. 만약 빚이 남는다면 갚을 의무는 없음.



치매 및 혼수상태인 경우, 대리청구인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치매보장보험, 고령자전용보험 등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자가 치매나 혼수상태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워질 경우, 보험금 청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보험금 청구는 보험금 청구권자(수익자)가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보험금을 대신 청구할 수 있는 대리청구인을 사전에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대리청구인이 보험회사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청구서, 사고증명서 등을 제출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게 좋겠지만, 시기를 놓쳤다 해도 특약에 가입해 지정할 수 있어요. 


단, 일부 보험상품은 대리청구인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보험금을 보험수익자나 보험수익자의 법정대리인에게 이미 지급한 경우에는 대리청구인에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급계좌를 미리 등록해 만기보험금 등을 자동 수령하세요


보험 만기 시 받게 되는 만기보험금은 종종 기억에서 잊혀진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곤 합니다. 만기일을 잊거나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만기일 안내 고지를 놓칠 경우 흔히 발생하는 일이죠. 만기보험금을 방치하는 것보다, 제 때 안전하게 받는 것이 좋겠죠. 이럴 땐 보험금 지급계좌를 사전 등록하는 게 정답! 보험계약자가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으면 만기보험금이 그리로 자동이체되어 편리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금 지급계좌는 보험가입 시점뿐 아니라 보험가입 후에도 등록 가능해요. 단, 보험사마다 제출 서류나 방법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의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관련내용을 확인해주세요.




보험금 수령 시 연금형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방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사망보험금이나 후유장애보험금은 보험상품에 따라서 일시지급(한꺼번에 지급)하거나 분할지급(나누어서 지급)하게 됩니다. 이 경우 약관에 따라 수령방법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또는 그 반대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다면 일시지급을, 장기간 수입이 불안정할 상황이라면 분할지급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보험금 수령방법 변경제도는 생명보험상품 및 손보사의 질병·상해보험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해당보험의 약관을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때마다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꿀팁을 활용해 불편을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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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자녀를 계획하고 있거나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배 속의 아기를 위해 태교에 공들이고, 육아 고수들의 비법을 알고 싶어 하실 텐데요. 무엇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 중요한 조건은 ‘건강한 엄마’가 아닐까요?


특히 임신은 평소와 다른 호르몬 분비와 신체적 변화를 가져오면서 여성에게 예상치 못한 임신질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심각한 경우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보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모르셨다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보험을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을 위해 임신과 보험에 대한 상식을 함께 알아 볼 거니까요 :)



▶고령 임신이 늘어나면서 임신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요즘 취업이나 결혼이 늦어지면서 산모의 평균 연령도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2.6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첫 아이를 낳은 평균 출산 연령은 31.6세이며,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은 전체의 29.4%를 차지했습니다. 10년 전(2007년)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비중이 13.1%였다는 점에 비춰보면 상승속도가 매우 빠른 것이죠.


고령 출산이 늘어남에 따라 임신성 당뇨, 입덧, 조기진통,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등 임신질환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산이나 임신질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출산을 기피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임신질환,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네, 안타깝지만 맞습니다. 임신과 관련한 질환으로는 개인의 기존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난 그럴 일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임신중독증이나 심한 입덧, 임신성 당뇨 등은 발병 전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발병한 임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기존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 보상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요즘은 여성이 아이를 임신하더라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신질환으로 입원해야 하면 경제적으로도 영향을 입을 수 있지요.


이런 경우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를 비롯한 다양한 산모 보장 특약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거든요.



▶현명한 엄마의 비결,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준비해요!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질환은 보장하지 않았으나 최근 늦은 결혼과 출산 등 사회적 흐름에 따라 예비맘과 태아의 건강을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지난 2015년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하고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임신중독증,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입원비의 80%까지 보장합니다. 또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을 보장하는 ‘임신중독증 진단비’(최초 1회에 한함) 보장도 있습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특약은 사회의 흐름에 맞춰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못했던 부분을 새롭게 담보하고 소비자의 편익성을 증대하는 등 독창성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당시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지금은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에서 많은 예비맘이 선택하는 인기 담보 중 하나에요.

 


삼성화재 어린이보험(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입원일수 제외), 엄마임신∙출산질환수술비, 엄마 임신∙출산질환입원일당(4일이상), 임신중독증 진단비 등 임신 기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태아도 미리 실손입원의료비(출생 이후 보장)에 가입할 수 있고, 엄마도 임신 중 다양한 위험에 대해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아이는 물론, 산모의 위험까지 보장받고 싶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대비하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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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생각만 해도 설레고 기쁜 마음이지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두려움도 느껴질 텐데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여러 조언을 듣는 것으로는 단단히 대비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현명하게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담보가 포함된 건강보험을 가입하시길 원할 때는 단독실손의료보험인 (무)삼성화재실손의료비보험도 있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4호,'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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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삼성’이라는 타이틀이 있을 만큼 삼성화재는 우수한 RC(Risk Consultant)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주어지는 교육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다 보면 고객의 미래를 든든히 지켜주는 종합금융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임이 물씬 느껴지는 가을 하늘 아래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RC들이 모였다는 소식을 듣고 삼성화재뉴스에서 직접 찾아가 봤어요. :)




2018년 하반기 ‘SSU 과정’이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뜨겁게 진행 중이었는데요. SSU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열정적으로 진행되는지, 영업교육파트 주하용 책임을 만나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 SSU 진행자 주하용 책임 미니 인터뷰 *




Q. SSU 과정이 무엇인가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은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손해보험전문대학입니다. RC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고능률 RC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콘셉트로 하여 4개월에 걸쳐 매달 2박 3일 합숙하며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세일즈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을 체계화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어요. 또한, 전국의 지역단에서 영업을 잘하시는 약 60명의 RC님들이 모이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대단하지요.



Q. SSU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삼성화재의 고능률 RC를 위한 교육 과정은 Junior SSU – SSU(대학교) – Senior SSU – MBA(대학원) 총 4단계로 진행됩니다. SSU 과정이 개설되고 나서 RC님들이 더 공부할 수 있도록 MBA 과정이 생기고, 이후 예비과정인 Junior와 Senior 과정이 생기게 됐어요.


Junior SSU 과정은 SSU로 가기 위한 전(前) 단계로, 영업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절대 긍정! 무한 성장!’을 슬로건으로 삼은 SSU 과정은 일정 수준의 선발기준을 통과한 RC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 영업과 재무설계, 컨설팅 스킬을 증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SSU 과정을 수료하고 MBA로 진학하기 전, Senior SSU 과정을 통해 인생의 리스크를 통합관리하는 시장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그리고 최상위 단계인 MBA 과정은 성균관대학교와 연계하여 전문보험금융인으로서 맞춤 교육을 실시합니다. 금융∙보험 트렌드, 마케팅, 재무, 경영전략, 리더십, 고급교양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Q. SSU의 각 과정이 RC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요?


SSU는 총 4학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학년은 워밍업 과정으로 이해하면 돼요. 2학년은 컨설팅에 대한 심화 과정으로, 고객 기존 계약 분석, 우리 회사 상품 담보 특장점, 언더라이팅 사례 등을 배웁니다. 또한, 3학년은 VIP 컨설팅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기법을 다루고, 4학년은 실전 컨설팅과 Senior SSU 과정을 준비하는 단계지요. 



Q. 삼성화재의 SSU만이 가진 특별한 장점이 있다면?


지난 2003년 ‘손해보험전문대학’이라는 이름을 걸고 SSU를 시작한 지 벌써 15년이 되었는데요. 삼성화재의 내로라하는 보험 명인과 명장들이 첫 기수를 수료할 만큼 자부심이 대단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SSU는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RC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의지와 열정이 대단합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전국 지역단에 있는 교육생들이 네트워크를 맺음으로써 최고의 자산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서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가운데 한층 성장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Q. 앞으로 어떤 RC들이 SSU 과정에 참여하면 더 좋을까요?


하고 싶은 사람 중에 ‘더’ 하고 싶은 사람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절대긍정, 무한성장’이라는 슬로건처럼 긍정적인 사람이 들어와야 함께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거든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함께 다양한 RC님들과 어울린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약 60명의 RC들이 참여한 하반기 SSU 과정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박 3일씩 총 4학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9월에 진행된 SSU 2학년 과정의 커리큘럼은 컨설팅 스킬 향상 및 화법/리더십 개선을 위한 특강과 팀별 활동, 자율학습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지난달 1학년 과정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RC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운 마음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RC들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주제별 특강에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동료 RC와 영업 노하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SSU 과정은 팀워크를 다지는 활동이 매우 중요한데요.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팀별 과제 수행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그럼 SSU 과정에 참여한 RC들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 SSU 참가자 김영숙 & 배효찬 RC 미니 인터뷰 *


   


Q. SSU 과정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 김영숙 RC : 안녕하세요, 올해로 RC 활동 26년차인 양천지역단 양화지점 행복 RC 김영숙입니다.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찾아올 때가 있는데, 제겐 이번 여름이 힘든 시기였어요.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하고자 SSU 과정에 참여하게 됐어요.


- 배효찬 RC : 안녕하세요, 천안지역단 백석지점의 배효찬 RC입니다. 지점장님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분명히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권유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Q. SSU 과정에 참여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 김영숙 RC : 기존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었던 상식을 SSU 과정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보험 상품과 담보, 약관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면서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설득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배효찬 RC : 전국에서 영업을 잘하는 RC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고동락하다 보니 그동안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가 안 가는 것들을 선배 RC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개인적인 고민까지 나눌 수 있어 색다른 시간이었어요.



Q. SSU 1학년 과정이 끝나고 달라진 점은?


- 김영숙 RC :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찾아가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저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또한 ‘내 보험 조회하기’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보험 리모델링을 자신 있게 제안하기도 했어요.


- 배효찬 RC : SSU 과정은 한 분기 내내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영업활동에 더욱 집중하도록 자극제가 되어주었어요. 참가자들의 영업 실적이 주기적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어요.



Q. SSU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육은?


- 김영숙 RC : 지난 SSU 1학년 과정에서 리툴코리아 김동희 대표의 “트렌드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예전처럼 고객들을 대면하기가 어려워졌는데요. 고객을 만나기 전에 메신저를 통한 섬세한 터치로 만날거리를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제게 부족한 부분을 꼬집어준 것 같아 이후 영업하면서 적용하게 되었지요.



Q. SSU 과정을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면?


- 배효찬 RC : 올해 SSU 과정을 수료하고 내년에 Senior SSU에 참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미 알았던 정보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변화가 있는 부분을 새롭게 인지하는 기회가 되었거든요.



고객에게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더욱 공부해야 하는 RC! 현재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배우고, 적용하고, 고민하는 RC들이 있어 참 든든하지요? ‘절대 긍정, 무한 성장’이라는 SSU의 구호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한히 성장해나가길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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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병원 치료를 받을 때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는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80%를 밑도는 62.6%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국민이 직접 부담하는 의료비의 가계 부담비율이 약 37.4%로 OECD국가 평균인 20.3%보다 약 1.8배 높은 수준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16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 조사’) 


사람들이 실손의료비보험에 관심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과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 등 건강보험공단이 보장하지 않는 영역을 보장하는 민간 보험상품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약 3,500만여 명이 가입했을 만큼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어요.


의료 실비는 말 그대로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것인데요. 보험 가입 시 정한 금액을 보장하는 정액 보상과 다르게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사선 촬영 비용 전액을 보험으로 보장받는 경우, 현재 방사선 촬영 비용이 3만원이라면 보험금 3만원을, 20년 후 방사선 촬영 비용이 15만원으로 오른다면 보험금 15만원을 보상받게 됩니다.


이와 달리, 똑같이 방사선 촬영에 대해 5만원을 보장하는 정액보험이 있다면, 현재 내가 방사선 촬영 비용을3만원 냈더라도 보험금으로 5만원을 받지만, 20년 후 실제 지출 비용과 관계없이 처음과 같은 5만원만 보험금으로 받게 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비보험은 보장의 범위가 매우 중요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처음에는 손해보험사에서만 판매되었으나, 2008년 5월부터 생명보험사에서도 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폭넓은 병원비 보장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실손의료비보험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2013년 표준형 실손의료비보험으로 개정된 이후, 거의 매년 표준약관이 개정되거나 기존에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계층 (고령자, 유병력자 등)을 위한 실손보험이 출시되는 등 많은 변화를 거쳐 보장이 정비되었습니다. 


현재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표준화된 동일 상품을 공통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실손의료비보험에 언제 가입했는지에 따라 조금씩 보장이 달라지는 이유도 이러한 배경 때문이랍니다.


작년부터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통해 건강보험의 보장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부담이 큰 선택진료와 상급병실, 간병 등 3대 비급여를 단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목표인데요.


일부에서는 ‘실손의료보험이 더 이상 필요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을 먼저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제도가 실제로 시행되기까지 몇 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 건강보험 확대가 모든 비급여 항목을 급여 항목처럼 80% 정도 수준까지 보장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정부는 의료비 중 60% 이내에 머물고 있는 건강보험 보장률을 2022년까지 70%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현재 OECD 평균은 80% 수준. 대한민국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발표>, 참고: http://blog.naver.com/hellopolicy/221071184016) OECD국가 평균인 약 80%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민간 보험이 담당해야 할 영역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실손의료비보험이 어떤 변화를 겪어 왔으며 가입 시기에 따라 내가 가입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실손의료보험 보장의 변천사 살펴보기









어떠세요? 이렇게 정리해 보니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눈에 보이시나요?



나의 실손의료비보험 보장은 어떠할까?


이처럼 가입 시점과 약관 개정에 따라 달라지는 보장 내용, 지금 나의 실손의료비보험 보장은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해보세요. 보험증권과 약관을 보고 내가 언제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확인하면 담보의 자기부담비율은 어떤지, 약관상 보장하는 손해와 보장하지 않는 손해는 무엇인지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요즘에는 각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현재 판매 중인 상품 외에도 판매 중지된 과거 상품의 약관까지 공시하고 있어 자신의 보험계약과 해당 상품 약관을 모두 조회할 수 있답니다. 




모든 국민이 아플 때 병원비 걱정 없이 충분히 치료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삼성화재도 함께 응원합니다. :)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실손의료비의 보험료 변경주기는 1년이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3호,'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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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주차하고 자리를 비웠는데, 돌아와 보니 다른 차량이 내 차 앞에 이중 주차를 했다면? 좁은 골목길이나 주택가, 주차난이 심한 아파트 주차장 등에 차를 세웠을 때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땐 차주를 불러 차량을 이동시키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차를 밀어 움직여야겠죠.


문제는 그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입니다. 분명 자동차를 움직이다 발생한 사고지만, 자동차 보험의 보상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중 주차 관련 사고 바로 알기


A씨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 앞에 다른 차가 이중 주차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연락해서 차량을 빼달라고 하려고 했지만, 상대 차량에 전화번호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연락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중 주차된 차량을 가볍게 밀어 자신의 차량이 움직일 공간을 만들었는데요. 차량에 돌아와 시동을 걸던 A씨의 눈에 비친 건 경사를 따라 움직이는 상대 차량! 그는 황급히 차량에서 내렸지만 움직이는 차를 멈출 방도가 없었고, 결국 상대 차량은 주차되어 있던 다른 차량과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이중 주차 관련 사고 사례인데요. A씨는 파손된 차량들의 총 수리비를 보험 처리하지 못해, 결국 자신이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고 합니다.


자동차보험의 약관은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를 소유, 사용, 관리하는 동안에 생긴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인하여 다른 사람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하여(재물을 없애거나 훼손하여)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짐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한다고 명시합니다. 쉽게 말해 보험에 가입된 자신의 차량을 운전, 소유, 관리하다가 사고를 냈을 때 자동차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중 주차 관련 사고는 이러한 잣대로 판단하기 애매합니다. 타인의 차량을 밀다가 타인의 차량에 손해를 입히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해자는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상태더라도 수리비를 보상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 차를 가로막은 차를 밀어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었다 해도 말이죠.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이중 주차 관련 사고는 일상생활배상책임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보험의 사각지대를 메운 일상생활배상책임



‘일상생활배상책임’은 일상생활에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피해를 끼쳤을 경우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담보하는 상품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 중 일어난 우연한 사고도 포함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에서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가해자가 피해자에 대해 법적으로 배상책임이 성립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둘째, 피해자의 과실 여부에 따라 보상 금액이 달라집니다. 또 다른 말로 ‘과실상계’라고도 하지요. 피해자에게도 사고가 난 것에 일부 과실이 있다면 손해배상의 책임과 금액을 결정할 때 그 과실 비율을 고려하여 가해자의 책임에 대해서만 담보하는 것입니다. 셋째,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에서 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손해도 있으니 약관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이중 주차 관련 사고에서 차량을 민 A씨가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에 가입돼 있다면 어떨까요? 이 경우, 이중주차한 차와 부딪힌 차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금을 산정하여 보상하게 됩니다. 대물피해이므로 수리비 등을 보상하게 되며, 사고가 일어난 과정에서 이중주차한 차주나 부딪힌 차량 소유자의 과실이 있다면 이 부분을 제외합니다. 이렇게 산출된 금액 수준에서 피해자와 합의하면, 보험사는 피보험자의 약관상 자기부담금(대인사고는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대물사고는 20만원임)을 공제한 후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때 자기부담금 부분은 피보험자가 피해자에게 직접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소송이 발생할 경우엔 소송 비용도 담보합니다.


주요 보상하지 않는 손해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

- 보험 증권에 기재된 주택을 제외하고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부동산으로 인한 배상책임

- 지진, 분화, 해일 또는 이와 비슷한 천재지변

- 피보험자 또는 피보험자의 지시에 따른 폭행 또는 구타로 인한 책임


※ 실제 보험금의 지급 여부는 개별 계약의 보험약관과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사안별로 결정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보험상품의 약관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은 독립된 상품이 아니라 손해보험사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건강(실손)보험이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등에서 특별약관의 하나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보험료도 1천원 내외로 저렴하고요. 손해보험사의 보험상품에 가입한 적이 있으시다면 이미 자신이 ‘일상생활배상책임’에 가입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일상 속 위험 대비!

 


위에 정리한 것처럼,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의 범위는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가 보장하는 일상 속 위험 보장 영역은 어디까지일까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가입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들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Q. 자녀가 친구 집에서 놀다 TV를 망가뜨렸는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는 피보험자의 일상생활에 기인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재물 손해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합니다.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바랍니다.


Q 우리 집에서 기르던 개가 옆집 아이를 물었는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집에서 기르던 개가 옆집 아이를 물어 상해를 입힌 경우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담보에서 보상 가능합니다. 애완동물의 점유자로서 그 동물이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다면 그 손해를 배상해주어야 합니다. 개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하는데 이를 게을리 한 과실이 있으므로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합니다.


Q. 가족과 호텔에 투숙하던 중 물건을 파손했습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에서 보상 가능한가요?

보상 가능합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은 원칙적으로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으나,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 내 동산에 끼친 손해는 예외적으로 담보합니다.


※ 위의 사례는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서 실제 보험금 지급 여부 및 지급 금액은 상세한 사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폭넓은 영역을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여러분의 보험에 일상생활배상책임이 포함되어 있는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담당 RC나 고객센터(1588-5114)를 통해 확인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언제 닥칠지 모르는 돌발적인 위험이 일상의 행복을 깨뜨리지 못하도록,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여러분의 일상을 보호하길 바랍니다.



▷나의 담당 RC 찾아보기(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2호,'1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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