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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하나로도 아래의 모든 고민을 다 벗어버릴 수 있다는 거 아세요?
스트레칭부터 운동까지 모든 것을 오지라퍼가 속속들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너무너무 힘드세요?
앉았다 일어날 때도 아구구 소리내면서 일어나세요?
찜질방이나 사우나 가면 왠지 몸이 풀리고 시원해서 중독성 있게 가고 있나요? (왠지 오지라퍼 좀 찔림.. 헐)

젊다고 내 몸 내가 안 지키면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부모님? (부모님도 이제 부모님 몸 하나 챙기기도 벅찹니다.바라지 마십시오.)
애인? (아직 남입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여보? (부부싸움하면 모 없습니다. 여보 먼저 챙겨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제 내 몸은 내가 지키기 시작하자고요.

가벼운 몸을 원하십니까? 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제부터 오지라퍼를 따라 해볼까요?
으쌰으쌰..입으로만 하지 말고 몸도 함께 움직이세요. 저기 저기..김피곤씨와 박귀찮씨 어서 어서..헛


허리 통증의 원인


80%의 사람들이 인생에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요통은 감기만큼 흔한 질환이예요. 다행인 점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5%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의 요통은 저절로 혹은 운동과 자세교정을 통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답니다. 흔히 허리 질환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도 일상생활에서의 나쁜 자세가 한 원인이고요. 허리디스크의 특징은 단순히 허리에만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리, 엉덩이에까지 해당 신경의 분포 부위에 모두 통증이 느껴진답니다. 20~30대에 허리디스크 환자가 많다면, 40대 이후의 중년층에는 노화가 주원인인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척추관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자리인 척추관이 좁아져 내부의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허리를 숙였을 때 통증이 심해지면 디스크를, 통증이 줄어들게 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해요.


어깨 통증의 원인

머리의 무게는 약 4.5kg으로 볼링공 하나의 무게와 맞먹어요. 이러한 머리의 무게를 받치는 목과 어깨 사이의 근육은 피로가 쌓이기 쉬운 곳이랍니다. 반복된 작업이나 잘못된 자세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발하고 근육의 원활한 움직임을 방해해요. 근육 내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다 보니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통증의 원인이 된답니다.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어느새 어깨와 뒷목이 뻐근한 것을 느끼게 되는 게 그 이유예요. 중년 이후에 특별한 원인 없이 어깨가 굳으면서 아프면 '오십견‘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으나 어깨를 돌리다가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회전근개손상’을 의심해야 해요. 아픈 팔을 다른 팔로 들어올릴 때 올라가지 않으면 오십견, 올라가면서 통증이 있는 경우 회전근개손상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운동이 꼭 필요한 이유


대부분의 요통은 MRI검사 결과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사람마다 척추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근육, 인대의 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뼈나 디스크에 이상이 없는데도 통증을 느끼는가 하면 반대로 이상이 있어도 통증을 못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몸에 통증이 느껴지면 흔히들 '안정을 취하라'고 해요. 물론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휴식이 정답이겠지만 통증이 어느 정도 사라진다면 바로 운동을 시작하여 척추를 둘러싼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만성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이에요.

평소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취해 어깨와 허리에 작용하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실시하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답니다. 운동전후의 스트레칭은 굳어있던 관절, 근육, 인대가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연성도 길러주어 부상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1.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회전근개파열 등의 질환을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면 체조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맞는 체조인지 전문가와 상의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2. 일단 체조를 시작했다면 매일매일 꾸준히 실시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 운동은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시하고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세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

엉덩이 들어올리기 

 
① 무릎을 세우고 편안히 눕는다.
② 등은 바닥에 밀착시킨다.
③ 엉덩이→허리→등 순서로 천천히 들어 올린다.
④ 10초간 유지한다.
⑤ 등→허리→엉덩이 순서로 내려온다.


고양이 자세 


① 무릎을 꿇고 등이 바닥과 수평이 되게 엎드린다. →시선을 위를 향하며 허리를 천천히 내려 유지한다.

② 고개를 숙이고 등을 볼록하게 올려준다.
③ 윗몸을 숙여 엎드리고 양손을 이마 쪽으로 모아준다. →긴장을 풀고 20~30초간 유지한다.


무릎 가슴 닿기 


① 하늘을 보고 다리를 쭉 뻗고 눕는다.

②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왼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③ 반대쪽 무릎도 똑같이 실시한다.
④ 양쪽무릎을 동시에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⑤ 왼쪽 다리를 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⑥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윗다리 들기 


①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왼쪽으로 눕는다.

② 왼쪽다리를 앞으로 빼서 균형을 잡는다.
③ 오른쪽 다리를 쭉 뻗어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려준다.
④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한다.


어깨에 좋은 운동

어깨 스트레칭


①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하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② 어깨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3초를 센 후 원래대로 돌아온다.
③ 어깨를 안에서 밖으로 3번, 밖에서 안으로 3번 돌린다.


수건 잡고 양팔 올리기


① 양손으로 수건의 양 끝을 잡고 바로 선다.
② 팔꿈치를 쭉 편 상태로 머리 위로 팔을 올린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팔을 내린다.


뒤로 수건 잡고 팔 올리기


① 양손을 등 뒤로 한 후 수건의 양 끝을 잡는다.
② 팔꿈치를 곧게 편 상태로 뒤쪽으로 팔을 올린다.(무리하게 뒤로 젖히려 하지 않는다.)
③ 이 자세를 10초간 유지한 후 팔을 내린다.

팔 뒤쪽 스트레칭 하기


① 한쪽 팔을 구부려 목 뒤로 넘긴다.
② 팔꿈치를 반대쪽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③ 목 뒤로 넘긴 팔을 풀어 앞쪽으로 옮긴다.
④ 다시 팔을 왼쪽 방향으로 쭉 편다.
⑤ 반대쪽 팔을 구부려 세워 쭉 편 팔을 가볍게 누른다.
⑥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기타 생활관리법

작업 환경 개선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있는 자세는 머리를 앞으로 향하게 하고 어깨를 긴장시켜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되므로 항상 의식적으로 어깨를 뒤로 제치고 가슴을 펴도록 하세요. 구부정한 자세는 디스크에 가하는 압력 또한 증가시키므로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엉덩이->허리->가슴->어깨->머리를 차례로 올려놓는 느낌으로 앉아야 부담이 적어요.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골반, 무릎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좋고,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며 컴퓨터 컴퓨터 자판을 칠 때는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자판과 팔걸이 높이를 맞춰주세요. 그러나 아무리 바른 자세라고 해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50분 작업 후에는 10분의 휴식을 취하되,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온찜질
온찜질을 하게 되면 아픈 부위의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통증부위가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어요. 따뜻한 수건이나 핫팩 등을 이용하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참을 수 있을 정도의 열감이라도 장시간 같은 부위에 닿을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저온화상’이란 44도 이상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자각증상 없이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답니다. 급성염좌의 경우, 어딘가에 부딪혀서 발생한 타박상에 의하여 멍이 든 경우에는 냉찜질이 필요해요.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억제하며, 출혈로 인한 붓기나 통증을 감소시켜줘요. 하지만, 염좌나 타박상의 경우도 출혈이 멎은 2~3일 이후에는 온찜질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많으니 정확한 진찰을 통해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걷기
걷기는 전신운동이자 척추나 관절이 불편한 사람들도 실시할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한 운동이라 할 수 있어요. 가벼운 걷기는 걷는 동안의 사색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어깨결림, 요통을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허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고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걷기 운동 시에는 자갈길이나 경사가 있는 길은 피하고 공원이나 보도블록 같은 평탄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무리가 없답니다. 단 걸을 때 통증이 있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108배
그 밖에 기적의 건강법이라고도 불리는 108배가 있어요. 108배는 이미 불교 수행법의 영역을 넘어 운동법으로서도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요. ‘KBS 생로병사의 비밀’과 ‘SBS 스페셜’ 등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는데, 반복적으로 허리와 다리를 구부리는 전신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건강관리 노하우로 인정 받고 있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찾아 하루 10여분씩만이라도 꾸준히 공을 들인다면 활기와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습관이 될 것이예요.
 




그럼 오지라퍼가 소개하는 스트레칭부터 운동..그리고 생활습관까지..
생활화하다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진 나의 몸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모 이정도야..훗 비웃고 계세요?
쉽지만 매일 하고 꼭 지키는 것이 어려우니 잊지 말고 꼭 따라해 보세요~!!





참..요새 취업성공하기 힘들죠?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취업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하더라고요.
(오지라퍼 대학 다닐 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흑)
 
이 슬픈 현실에서 벗어날려고 밤마다 잠자리에서 스트레칭으로 발버둥 치고 있을 때..
거울 속에 보이는 내 광대뼈가 점점 커지는 것을 발견하고 유명하다는 보양식 먹으러 가고 있을 때..

갑자기 있는지도 몰랐던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면서 면접 본 곳에서 전화가 온다면?
에헤라디야~에헤라디야~ 덩실덩실 한국 고유의 춤을 추고 있을 당신..

그럼 그 부푼 마음을 안고 정장 쫙 빼입고 출근을 했는데 날 맞이하는 건 뭐?
바로 바로 산더미처럼 쌓인 업무와 상사의 말도 안되는 히스테리..취업준비만큼이나 무서워라.. 덜덜덜
그래도 재미있는 일들도 많으니 취업준비하면서 고생하는 것보다 직장에서 내 미래를 투자하는 것이 더 좋겠죠? (아~긍정적인건지 세상을 아직 모르는 건지 알 수 없는 오지라퍼..ㅋㅋ)

오늘은 바짝 군기 잡혀있는 신입사원의 일상 중에서 이사원씨의 점심시간 속으로 들어가보려 합니다.


나 이사원은 졸업하고 1년만에 취업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을 다닌지 한달 남짓 된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이다. 그런데 남자 상사분들은 날 이등병으로 보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내가 완전 어렸을 적인 (참..그땐 얼굴도 뽀샤시하고 잘 생겼다는 소리 좀 들었는데..훗) 군대 훈련병때로 돌아간 우울한 기분마저 들때가 있다. 그래도 혈기왕성한 그때여서 기분이 그닥 나쁘지는 않다. (합리화 中)


회사를 다닌 지 2주차..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한다. 
학교 다닐때는 항상 지각을 밥먹듯이 하고 선생님께 혼만 났었는데..참 직장이 무섭긴 무서운가보다. 
30분~1시간 전에 출근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내가 이렇게 부지런했나?'라는 생각이 든다.
정신없는 오전근무시간을 보내고 나면 직장인들이 기다린다는 점심시간이다.
어김없이 땡하자마자 다들 일어나서 우르르 나간다. 난 눈치를 쭈뼛쭈뼛 본다.
(너무 느리지도 않고 너무 빠르지도 않게 나가야 하느리라..정말 눈치밥 늘어가겠다.)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아직 이 시간은 나에게 손발이 오글거리게 낯설다.
김버럭대리가 점심시간에도 혹시 버럭하지는 않을지..휴
이조잘과장의 끊임없는 말에 어디까지 대꾸를 해야할지..헐
조깐깐부장의 시도때도 없는 깐깐함을 점심시간에도 받아줘야 하는지..헥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찌해야 할까?
점심시간에도 내 머릿속은 정신없이 뇌를 움직이고 있다.

친구들과 대화하듯 막 나가면 난 아마 그 자리에서 욕을 한 바가지 먹을게야..

아님 또 너무 정중하게 벌벌벌 떨면 남자가 왜 이렇게 박력도 없고 재미도 없냐면서 욕을 두 바가지 먹을거고..

참..힘들다..
아~벌써부터 힘들다.
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좋아하는지 아직 2주차 신입사원인 나에게는 절대 Never 이해가 안 간다.


아직 신입인 나는 이래도 흥..저래도 흥..비위를 맞춰야 한다는 결론밖에 없다.
신입때부터 노하우를 쌓은듯한 능구렁이의 달인 최능구 대리님이 너무나 부럽다.


힘든 점심시간을 마치고 나서 남자들은 다들 우르르 담배를 피러 간다.
자판기 커피 한잔에 담배 한 모금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이라고들 한다.
담배를 피지는 않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 아직도 담배를 피는 사람들끼리의 끈끈한 무엇인가가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나 이사원..다시 필까라는 심각한 고민을 한다.
솔직히 담배를 핀다는 이유로 자주 농땡이를 피는 사람들이 부럽다.
나도 회사생활이 익숙해지면 꺼리를 찾아서 농땡이를 쳐야겠다고 굳게 결심을 한다.

시계를 보니 20분이 남았다.
하지만 나 이사원은 남은 점심시간의 휴식을 즐기지 못한 채 또 엉덩이를 의자에 붙힌다.

참고로 남자들은 정말 밥을 빨리 먹고..줄서서 기다리는데는 안간다.
거기에다가 밥이 맛 없어도 빨리 나오고 양이 많으면 오케이다. 그래서 점심시간이 유독 많이 남는다.

빨리 즐거워질 점심시간을 기다리면서 오늘 하루도 난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오지라퍼가 만나본 이사원씨의 점심시간 재밌게 보셨어요?
재미도 있지만 슬프게도 완전 공감가시죠?

그럼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직장생활 이야기를 들고 올께요~!!








오지라퍼가 생각하는..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내 아이를 갖는다는 거..바로 임신..임신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일 거예요. 벅찬 감동만큼 내 아기에게는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겠죠?
아기용품은 왜 이리 이쁜 것도 많은지.. 이쁘지만 이 엄마 아빠는 다 사줄 수는 없다는 거..흑흑
'누가 선물로
사주면 참 좋을텐데..정말 좋을텐데..' 그래서 오지라퍼가 준비했어요. <내 돈 주고 사도 되지만.. 누가 사주면 더더 땡큐일 아기용품> 만나러 가볼까요?

이런 마음이 절박하다면 선물로 사 줄 거 같은 분에게 이 글을 살짜쿵 보여주세요.ㅎㅎ
눈치가 꽝이지 않는 이상..내 손안에는 이쁜 아기용품이 들어올 거예요.


집 안에 놀이터 있다!!

▶이미지출처 : 일상속 행복 블로그

너무나 이쁜 아기놀이터와 수유쿠션이예요. 아기침대에 한 번 휘청해서 아기놀이터까지는 엄두가 안나죠? 그러나 아기놀이터가 너무나 안전하고 좋아보여서 너무나 사고 싶으시죠? 내 아가가 저 놀이터에서 놀 생각을 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고 있는 당신..딱 걸렸어요. ㅎㅎ

오른쪽 아래 그림은 수유쿠션..
수유쿠션은 아기도 엄마도 너무나 편하게 냠냠 맘마를 먹을 수 있기에 유용한 Good 제품이예요. 아기놀이터에 플러스로 얹어봤어요.


물고 빨고해도 깨끗한 내 아이~!!

                   ▶이미지출처 : aldnj200님의 블로그

아기가 쓰는 물건 중에서 제일 많이 물고 빨고 하는 젖병..세균 바이러스 때문에 신경써서 소독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참 쉬운게 아니잖아요. ㅠㅜ 아기 키울때는 무엇보다도 위생이 무지무지 중요하다는 것은 엄마 머릿속에 항상 있잖아요. 젖병에 분유까지 기본적인 것만 사도 한 가득인 울 아기것들..

요건 젖병을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소독이 되는 자외선소독기라 하는데..
'아~ 갖고 싶어라~' 이런 맘이 굴뚝같으세요?
요즘 소독기는 디자인까지 생각해서 참 이쁘게 나와서 더 마음을 뒤흔드는 거 같아요.    

▶이미지출처 : aldnj200님의 블로그

아기가 쓰는 노리개,인형 등 많은 것들을 자외선 소독기 속으로 쏘~옥 넣으면 아기가 더 건강하게 클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엄마가 편해야 너가 편하단다!!

▶이미지출처 : 햇살 따뜻한님의 미니홈피

요즘은 참 모든 물건들이 이쁜 거 같아요. 아기용품은 정말 아기자기함의 지존이라 할 수 있죠. 얼마나 이쁜지 아기가 없어도 충동구매를 할만큼..ㅎㅎ

이유식을 만들 때 집에 있는 조리기구로 해도 되긴 하지만 빻고 갈고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게 이유식이잖아요. 조리기구 세트로 사면 참 좋은데..정말 좋은데..이유식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네요. 그래서 더더 갖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이미지출처 : 햇살 따뜻한님의 미니홈피

아기가 아~하고 먹기 쉬운 스푼과 아기들 세상에서 최고인 뽀로로 컵과 그릇..더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한 저울까지 있으면 정말 정말 정말 2배로 더 좋을 거 같아요. 먹을 때도 아기가 뽀로로를 보면서 즐겁게 냠냠 먹을 수 있을 거예요.


오지라퍼가 추천하는 <내 돈 주고 사도 되지만.. 누가 사주면 더더 땡큐일 아기용품>아이템 어떠세요? 완전 공감하시나요? 아니면 난 이런 걸 받고 싶다..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댓글로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알아요? 누가 사줄지..ㅋㅋ

그럼 오지라퍼 조만간 Hot 뜨거운 것 가득 들고 찾아올께요~!!







여름하면 물놀이 빼놓을 수 없겠죠? 더운 여름날..물에 풍덩 들어가면 온 몸이 시원 짜릿~!! ㅋㅋ
오지라퍼도 지난 주말에 물놀이하러 강원도 쪽 계곡을 놀러갔다왔는데요. 햇빛이 나를 잡아먹을 듯 강렬해도 뼈속까지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지난 주에 비가 와서 그런지 계곡물이 많아졌더라고요. 물이 많아서 더 재미있긴 해도 다들 너무 신이 나서 그런지 안전은 생각하지도 않고 깊은 곳에 들어가기도 하고 돌이 많은데도 다이빙까지 하더라고요. 보는 오지라퍼가 더 조마조마 했을 정도였어요.헐

재미있고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때 정말정말 조심해야 할 것은 안전!!안전!!안전!!
그래서 오지라퍼가 준비했습니다. 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인명까지 구할 수 있는 안전수칙!!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여행을 떠나기 전 물놀이 안전도구를 확실히 챙기고 미리 점검해야 해요. 튜브 등 바람을 미리 넣었더라도 바람이 빠질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체크하는 것이 좋답니다.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할 경우 꼭 보호자와 함께 해야하며 강가나 계곡은 장마나 홍수로 인해 수변에 웅덩이가 많이 생성된답니다. 그 웅덩이를 딛게 될 경우 자칫하면 미끄러질 수 있으니 이를 대비해 발을 디딜 때는 한 발씩 내디디고, 수위가 가슴이상 부위의 지역에서는 수영을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만약 사고가 발생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주위에 “살려달라!”고 외쳐야 해요. 또 이런 상황을 목격했다면 주위에 물에 뜰 수 있는 부력도구를 찾아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던져 익사를 지연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119에 신고를 하거나 주변의 안전요원에게 알려 신속하게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여행지에서 수변을 산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실족할 우려가 있답니다. 이 경우에는 실족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해서 신고해야 인명구조가 신속해진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자! 물놀이 3대 안전수칙

첫째, 물에 들어가기 전 충분하게 준비운동을 해요. 몸이 경직되어 있는 상태에서 물 속에 들어가면 쥐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몸을 충분히 이완시켜야 한답니다.

둘째, 몸에서 먼 곳부터 물을 적셔서 몸의 체온과 수온 사이의 차이를 줄여주어야 해요. 실제로 여름에 아무리 덥다고 해도 수온은 매우 낮답니다. 반면 체온은 36.5도로 온도차이에 의해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으니 물을 충분히 적셔 적응한 후 들어가야 한답니다.

셋째, 수영에 자신이 있다고 해서 도구를 활용하지 않고 먼 곳까지 수영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예요. 구명조끼, 구명환, 또는 튜브를 항상 착용하고 수영을 즐기는 것이 좋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안전체험교실 이용안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국의 전소방관서에서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화재, 인명구조, 수난 안전체험, 기타 각종 안전사고 대비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아보세요.
교육신청 문의 02-3706-1314



물에 빠진 사람 구하기, 미리 숙지하자!

사람이 물에 빠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물 속에 있는 사람을 운반해 건져내고 심폐소생술(인공호흡)을 하면 119 구급대가 오는 시간 동안 시간을 벌 수 있답니다. 그럼 다음 방법을 통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그 외 물에 빠진 사람이 가라앉을 때 구조자는 잠수하여 물에 빠진 사람의 겨드랑이를 잡은 후 몸을 뒤로 젖히고, 양팔은 지렛대 모양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껴안고 운반하세요.



물에 빠진 사람 구하기, 미리 숙지하자!




물놀이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고 가세요.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예방하자고요.
오지라퍼가 말하는 안전!!안전!!안전!! 꼭 잊지 마세요.

그럼 남은 여름도 덥지만 잘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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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만나보는 직장생활 퐝당 에피소드입니다. 첫번째 시간이니만큼 여러분들이 직장생활하면서 완전 공감 100배할 수 있는 카툰으로 준비해봤어요. 오지라퍼도 완전 공감해요. 흑흑
삐딱대가리의 카툰 속으로 한 번 들어가볼까요?
골룸 황과장의 히스테리에 만년 김대리의 설움을 우리 함께 슬퍼하자고요. 그럼 GO~GO~!!



상상만으로 속이 뚫리네요.ㅎㅎ 마지막에 눈치없는 골룸 황과장도 참..ㅋㅋ

여러분, 황과장님과 김대리님의 이야기가 삼성화재에서 있었던 일 아닌가... 하는 오해는 마셔요.
웃자고 한 이야기에요. 재밌게... ㅎㅎㅎ
(소심한 오지라퍼의 깨알같은 걱정 ^^;;)


재미있고 공감가는 카툰 대한민국 직딩 퐝당 에피소드 다음편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