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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어디서 느끼세요? 후텁지근한 날씨? 점점 짧아지는 바지?

오지라퍼는 tv 방송을 통해서 느끼는데요. 바로 '납량특집'이죠! 그 스타트, <런닝맨>이 먼저 끊었습니다! '좀비특집'으로 무서운~ 레이스를 보여준 <런닝맨>!

그런데 공포와 달리 혈투가 벌어졌던 그 장소.. 너무 아름다웠죠? 과연, 어디였을까요?

 

 

(이미지출처 : sbs)

 

 

# <런닝고> 수학여행 장소.. 무의도!

인천일대를 돌며 미션을 완수한 <런닝고> 학생들. 지친몸을 끌고 도착한 곳, 바로 무의도였죠.

그런데 이 무의도 전체가 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뿌리는 바다 속에 있고 머리만 수면 위로 올라온 모습입니다. 고로.. 이 무의도를 제대로 보기 위해선 등산이 필수라는거죠~

바다나 볼까~ 해서 왔다가 산에 반해 돌아가게 된다는겁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무의도의 산, 호룡곡산(虎龍谷山)입니다. 이곳에서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이 있다고 해요~

해발 고도가 245m! 산 길이 완만해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마당바위, 부처바위, 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무의도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목적지가 되기도 하죠.

 

그렇다고 무의도에 해변이 없는 건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무의도 대표 해안인 '하나개해수욕장'입니다!

꽤 넓고, 길고 여름을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해수욕장에는 촬영 세트장이 두 곳 있는데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오! 수정’과 최지우와 권상우가 출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 배경이 되었던 세트장이랍니다.

 

 

 

# 런닝고 숙소,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

런닝고 학생들이 지냈던 그 숙소는 호텔이 아니라  '데스코, 홈플러스' 교육센터랍니다~!

22개의 강의실과 하루에 17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를 갖추고 있어 연간 교육 가능 인원이 2만4천명에 달한다고 하는데... 또 도서관과 비즈니스 센터, 헬스클럽, 당구장, 세탁실 등 생활과 레저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고 실미도 해수욕장, 하나개 해수욕장, 국사봉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리조트로서의 성격도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 무의바다 누리길... 소무의도

무의도에 최근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 바로 소무의도 '무의바다 누리길' 때문인데요.

무의도에서 소무의도까지 연도교가 놓이면서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해안과 숲길을 따라가는 ‘무의바다 누리길’이 개통됐죠.

 

소무의도를 한 바퀴 빙~~ 도는 '무의바다 누리길'은 총 길이 2.48㎞로 다 돌아보는데 1시간 남짓이면 충분하답니다! ^^  그럼.. 이 소의도까지 우째 가야하는지~ 소의도 가는 길 어렵지 않아요!

 

 

 

# 무의도 가는길~ '서해바다열차' 아시나요?

 

 

11월까지 운행하는 '서해바다열차'를 이용하면 서울역에서 1시간 반이면 뚝딱! 하고 무의도까지 도착하는데요.

 

 

'서해바다열차'

(주말)

서울역~공덕~홍대입구~디지털미디어시티~김포공항~계양~검암~운서~공항화물청사~인천국제공항~용유 임시역을 매주 토·일요일 운행

 

서울역에서 오전 7시39분부터 오전 10시39분까지

용유역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출발

 

용유역에서 하차, 잠진도 선착장까지 도보로 15분

 

(평일)

인천국제공항역에서 하차, 3층 5번 승강장(222번 버스) ~ 잠진도 선착장 도착

 

'잠진도 선착장'

무의도해운(www.muuido.co.kr)이 무의도행 무룡호를 운항  (~오후 3시까지 30분 간격 운행)

어른 3,000원, 승용차 20,000원 : 무의운수(032-752-3832)

 

 

 

# 방송 촬영장소... 인천 섬들은??

인천에 작고 큰 섬들이 많은데요. 서울에서 가깝고~ 배 타면 후딱 도착하다보니, 방송 촬영이 종종 이뤄졌는데요. 어떤 섬들이 출연했는지 살펴 볼까요?

 

 

 

자월도 (이미지출저 : 매일경제)

 

① 무인도 사승봉도

이런 섬이 있는지 그 누가 알았을까요?

1박2일에서 은지원이 홀로 남겨지면서 복수를 외쳤던 곳, 바로 인천에 있는 사승봉도입니다!

사승봉도는 무인도이자 개인섬인데요. 그래설까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4km의 청정모래사장은

자연 그대로죠.

 

 

② 1박2일 시즌2, 첫촬영지 백아도

1박2일 시즌2 가 많은 관심 속에서 시작됐죠. 과연 첫 촬영지가 어딜까.. 주목하는 그때!

제작진이 선택한 곳은 인천의 섬, 백아도였는데요.

1861년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에 '배알'이라고 표기돼 있으나 그 후 섬의 형태가 흰 상어의 이빨같다고 해서 '백아도'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해요. 재밌죠? ^^

백아도의 해안은 가파라서 절경을 이룬다고 하는데요. 전체적으로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특히 한국 특산식물인 섬소사나무가 자라고 있다고 해요!  섬소사나무 궁금하네요. ^^

 

 

 

(신도 이미지출처 : 매일경제)

 

③ 드라마 배경 신도, 시도, 목도

풀하우스, 연인, 슬픈연가의 주 배경이 된 그 곳! 인천에 삼형제 섬이라 불리는 신도, 시도, 목도입니다.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드라마세트장은 지금도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살고 있을 듯 한데요.

그래서일까요? 이 삼형제 섬을 연인들의 섬이라고도 부르죠~^^

연인과 손 잡고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솔로분에겐 비추하는 여행지입니다.^^;

 

 

여름 섬 여행 어떠세요? 도심과 떨어져 시간이 딱 멈춘~ 그 곳에서 새로운 편안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오지라퍼 올 여름, 인천 섬 한번 투어하고 싶네요!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자연의 보물이 숨어 있었다니~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인가봐요!

지금부터 등잔 밑까지 샅샅히 찾아 볼까 해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들 화제만발 가족분들과 공유할게요.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입니다. ^^
소개팅에 나가면 대부분 환상 속의 그대에는 못 미치는 상대방의 실체를 보며 약간 실망을 하면서도, 어렵사리 만든 이 인연을 그냥 버리기는 싫어 다음 연락을 계획해 봅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소개팅에서 만나도 금세 친구가 되어 편안히 농담도 주고받고 별 이야기 아닌 것으로도 문자나 메신저를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었는데, 2030 직장인이 되고 보면 쉽게 말 놓고 친해지기가 좀 어렵습니다.
소개팅 후에 연락도 계속 하고, 좀 잘 해보고도 싶은데...
언제 연락을 해야 좋을지.. 가볍게 문자나 카톡 보내봤는데 대답이 없으면 귀찮은 것인지 몹시 헷갈립니다.
연락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몹시 헷갈리는 소개팅 그 후의 심리, 한 번 살펴볼까요?


1. 할 말이 없어...

<
대화의 딜레마>는 매일 만나는 사이일수록 매일 수다떨면서 소소하게 상대에 대해 알기 때문에 할 말이 많아지는대신 오랫동안 못 보면 할 말이 많이 쌓이는 것이 아니라 더욱 할 말이 없습니다.
소개팅 했을 때 공통화제가 몹시도 없었더라도 점점 이야기를 많이 나누노라면, 어떤 사람들 사이에서건 공통화제가 생기는데,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모르니까 더 할 말이 없어요.

그리고 2030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업무메일처럼 격을 갖추기도, 커뮤니티 친구처럼 격 없이 굴기도 애매합니다.
어떤 분들은 문자나 메신저 끝에 "" "ㅋㅋ" 붙이면 몹시 싫어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업무 메일처럼 ". 좋아합니다." 라고 "다ㅡ 나ㅡ 까ㅡ" 로 끝낼 수도 없고요.

소개팅 후 연락할 때는 이렇게 ㅋ 하나 쓸 때조차 고민하고 ^^ ♥ 하트 표시나 이모티콘, "~" 틸다 표시에도 고민하다 보니 편하지가 않습니다. 가뜩이나 할 말도 없는데 서술어, 이모티콘 같은 것 까지 고민하다보니 답장 하기도 힘듭니다.

때로는 할 말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좀 있다 보내야지.. 하다보면 하루 이틀이 지나기도 해요...
소개팅 후 상대방이 답장이 늦어지는 것은 못 봐서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일 때가 더 많아서, 소개팅 후 상대방에게서 답장이 늦어지면, "못 보셨나봐요?" 보다는 언제 시간이 되는지, 어떤 음식 좋아하는지 등의 대답이 쉬운 질문을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2.
피곤하냐고 물으시면...

답장을 빨리 안하면 울컥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러면 바로 돌직구 날려 버립니다.

"
제가 이렇게 연락하는게 귀찮으신가요?"
"
싫으시면 안 하겠습니다. "

그러나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은 온라인 미팅이 아닌 이상, 지인의 지인입니다.
정말로 짜증이 났다해도 대놓고 ". 짜증남. 그만 하셈." 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에요.
더욱이 사귀자고 한 것도 아니고, 좋은 하루 되라고 문자 한 두 통 보냈는데, 거기다 대고 곧바고 연락하는 것이 귀찮다고 해버리면, 소개팅 주선자 얼굴에 먹칠을 하는 꼴이 될 수도 있어 난감합니다.

또 상처도 받습니다.
소개팅이 어색해서 어찌해야 할 지를 몰라서 그랬을 뿐인데, "싫어한다" 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알게 되면
'
내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나.. 그건 아닌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또 고민합니다...



3.
설레임과 두려움 반반...

솔로기간이 길어질수록 빨리 솔로탈출 하고 싶다는 생각만큼이나, 다시 연애하는 것이 두렵다는 생각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고, 뭐하냐고 궁금해하기도 하고..
이러면 기분이 몹시 좋음과 동시에
"
이제 자유로운 이 생활도 끝인가.."
하는 두려움도 몰려옵니다.
솔로들이야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며 밤새 술을 먹든, 주말 내내 쳐박혀서 밀린 드라마 보고 클클거리며 쉬든,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직장 퇴근과 동시에 데이트하러 가야하고, 주말이면 애인 만나러 출근할 때보다 더 차려입고 집 밖으로 나와야 하는 것인지 두렵기도 합니다.

놀이기구 타기 전의 두려움 같은 느낌처럼,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해요...
그런 이들에게 곧바로 애인이 생긴 듯, 문자 공세, 카톡 공세를 하면 겁부터 냅니다.


소개팅 후에 연락을 용기내서 했는데, 상대방 대답이 시원치 않거나 답장이 바로바로 안 오면 누구나 애가 탑니다..
하지만 소개팅 직후 누군가와 연락을 시작했을 때, 상대방 심리를 조금만 배려하여 너무 매일같이 연락하려 들지말고 약간은 여유를 갖으면서 연락해 보는 편이 더 효과가 좋은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유후~ 푸른 바다가 유혹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전국 곳곳 유명해수욕장 역시 앞다퉈 개장에 나섰는데요. 바닷가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오지라퍼가 모아봤습니다.

 

 

 

 

# 서해안 해수욕장 개장일은?

제일 먼저 문을 연 해수욕장은 서해안 대표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인데요.

개장일이 무려 1개월여 앞당겼습니다. 6월 1일 개장한 대천해수욕장은 9월말까지 총 122일 동안 개장하면서 지난해 58일에 비해 2배이상 늘었는데요.

특히, 올해는 '짚트랙' 레포츠 시설이 추가 돼 대천 바다의 즐거움을 더한다고 해요.

 

 

 

그리고 대천해수욕장하면 빠질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보령머드축제'!

제 15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도 7월 14일부터 24일까지랍니다!!

 

대천해수욕장 축제 일정

개 장 일  : 6월1일~9월 말 (총 122일)

짚 트 랙  : 6월 15일 경 준공 예정

마 라 톤  : 6월 23일 대천해주욕장 개장식, 제 11회 보령임해마라톤대회

머드축제 : 7월14일~24일

 

그 외 서해안 해수욕장 개장일 은요,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6월 14일

태안의 꽃지 해수욕장    7월  8일

당진의 난지도 해수욕장 6월 23일

보령시 무창포 해수욕장 6월 30일

보령시 원산도 해수욕장 7월 6일

 

 

 

#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일은?

 

(이미지출처 : 중앙일보)

깊고 푸른바다로 여름 해수욕 1번지인 동해안.. 이른 무더위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도 빨라졌는데요.

 

경북,포항 해수욕장 개장일

포항북부해수욕장   6월 1일 

월포해수욕장          6월 1일 
구룡포 해수욕장      6월 30일

도구 해수욕장         6월 30일

칠포 해수욕장         6월 30일

화진 해수욕장         6월 30일 

 

 

 

'출렁이는 낭만, 일렁이는 열정' 강원도 해수욕장 개장일 빠트릴 수 없죠. 

 

 


특히 강원도는 해변과 인접한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도 개발했다고 합니다.

해안누리길과 연계한 도보체험은 물론 사찰과전통가옥, 해변 정자 등 문화유적지 관광 및 체험, 유람선 관광 등 볼거리가 풍성해 졌다고 해요~

 

 

 

그리고 여름 대표 피서지답게 축제도 많죠~

특히 7월 22일부터 삼일간 진행되는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와

7월 31일부터 일주일간 펼쳐지는 화이트견운모축제는 강원도 대표 축제니 그날 챙겨서 가시면 좋겠죠.

 

 

 

# 부산 해수욕장 개장일은 언제?

그리고 대한민국 해수욕장하면 아! 하고 떠오르는 그 곳! 바로 부산입니다.

 

부산 해수욕장 개장일

해운대 해수욕장 6월1일

광안리 해수욕장 6월 1일

송 정   해수욕장 6월 1일

송 도   해수욕장 6월 1일

다대포 해수욕장 7월1일

 

 

 

 

 

광안리해수욕장에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야자수 파라솔을 설치할 예정이고요,

해운대해수욕장은 스마트폰이나 팔찌형 이용권 (QR밴드)으로 현금 없이 파라솔과 튜브 등 피서용품 대여 샤워장과 탈의장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해운대해수욕장에선 다양한 볼거리와 축제가 있죠.

 

해운대 해수욕장 축제

'2012 부산월드씨름챔피언십과 한민족 동포씨름대회'  6월7일~9일

'바다축제        8월1일~9일

'부산 국제 매직페스티벌' 8월2일~5일

'부산국제락페스티벌' 8월3일~5일 (삼락강변체육공원)

 

흐음~ 8월엔 부산에 한번 가야겠는데요. ^^ 

개장일, 축제소식 듣기만해도 벌써 여름이 다가온 듯 해요.

마음이 설레는 것이~ 비록 비키니는 입지 못하는 저주받은 몸매일지라도 이번 여름 오지라퍼 바닷가에서 멋지게 지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때 현장에서 활발한 소식 화제만발 가족여러분들께 전할게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얼짱이다, 몸짱이다, 동안이다~ 그야말로 얼굴, 몸매에 대한  관심 참 높죠.

어제 오늘일 아니지만 여름이 다가와서 그럴까요? 더욱 높습니다.

그런데.. 몸 속 미모에 대해선 얼마나 관심 있으세요?  여러분은 혈관나이 아세요?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혈관에도 나이가 있다는 사실 아시죠? 혈관의 탄력, 그리고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롤 정도에 따라 혈관의 나이를 측정하는데요. 그런데 이 혈관나이가 바로 몸속 건강을 좌우한다는 사실!

그렇다면 이 혈관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더맑은내과>의 박민선 원장님을 만나봤습니다.

 

 

오지라퍼   /혈관 나이가 들었다~ 노화란 무엇인가요?

박민선원장 /혈관은 가는 관, 피가 흐르는 관이고요. 그 안 쪽엔 내피세포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다.

                   새로 산 수도관 안은 코팅돼서 반짝 반짝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벗겨지는 것처럼 혈관 역시

             나이가 들면서 노폐물이 쌓이고 내피세포들이 증식해서 혈관 내부위 두께가 두꺼워지죠.

             혈관 안의 피가 지나가는 길은 저점 좁아집니다.

             결국, 혈류가 나빠지면 그에 따라서 혈류성 질환이 오는거죠.

 

(오리자퍼 - 이하 오 / 박민선원장 - 이하 박)

 

 

오 /  혈관 노화로 오는 병은 어떤 병이 있나요?

박 /  혈액은 혈관은 피가 흐르는 통로이고요. 혈액은 산소하고 영양분을 우리 몸 구석구석 운반해서

       그 부위가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혈관이 노화했다는 건 혈관이 두꺼워지고

       내부의 피가 흐르는 길이 좁아져 산소의 영양분 전달에 문제가 생기는거죠.

       결국 그 부위의 제 기능을 잘 못하게 되는겁니다.

       혈관 노화에 의한 병으로 굵은 혈관 중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망가지면 뇌졸중, 심근경색증이

       올 수 있고요. 뇌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뇌졸증같은 뇌질환, 하지동맥이 막히면 하지동맥폐쇄증,

       성한테는 발기부전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사진 설명, 36살 여성의 혈관 나이가 60~64세로 나왔다)

 

 

오/  죽음까지 생각할 수 있는 병인가요?

/  네 어느정도 혈관노화는 연세가 드시면서 진행이 되니까 어쩔 수 없지만 혈관노화가 급격하게

      심하게 악화되는 것을 방치하게 되면 심부전, 심근경색증, 뇌경색증으로 사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  혈관 노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박/  우리가 회피할 수 없는 위험인자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이가 들면 혈관노화를 회피할 수가

      없는데 거기다가 성인병이 겹치면은 혈관노화가 가속화 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고혈압을 방치한다든지 고지혈증을 방치한다 당뇨병 조절  잘 하지 않는다.

      비만증이 계속 이어진다. 이렇게 되면은 탄성섬유의 소실이 가속화되어서 혈관이 더 딱딱해지고

      콜레스테롤 침착이 심해져서 혈관이 막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성인병에 관계되는 위험인자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혈관노화를 저지시키는

      굉장히 유효한 대책입니다.

 

  

오 / 그럼, 혈관 노화 방지 위해 우리가 피해야 되는 것들은 뭐가 있나요?

박 / 음주는 큰 과음을 하지 않는 한은 그런대로 적당한 음주는 혈관노화와는 사실 무관합니다.

      그런데 흡연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흡연은 혈관 노화를 촉진하구요 그 다음에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이런 것들이 혈관노화를 굉장히 촉진하는 요인입니다.

 

 

오/  혈관노화 자가진단방법은 뭐가 있나요?

박/  예 혈관노화가 꽤 진행이 되면 제일 중요한 기관이 심장하고 아래 하지 다리에 피가 잘 안통하게  

       되는 것인데 심장의 혈관이 노화가 되어서 피가 잘 안통하면 협심증이 생깁니다.

       빨리 걷거나 오르막길을 걸으면 심장이 꽉 조여서 굉장히 괴로워요 쉬면은 사그라집니다.

       두번째 아랫도리 다리에 피가 안통하게 되면 오래 걸으면은 장딴지가 아파옵니다,

      그래서 쉬어야 되고 그 두가지 증세가 가장 흔한데 그것은 혈관 노화 죽상 경화증이 꽤 진행된 상태

      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빨리 병원에 가야 됩니다.

      또 남성이고 여성이고 마찬가지인데 기억력이 예전보다 못하다던지 정신집중이 어렵다.

      귀에서 이명이 들린다던지 시야기 흐리다던지 손발이 저린다던지 병원에 오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특히 남성한테는 발기가 예전만 못하다 혈관질환이 있지 않은가 먼저 확인해 보는게 옳습니다.

 

 

화제만발 가족여러분도 나의 혈관 나이 한번 체크 해 보세요.

 

 

 

 

(출처, 21세기 영양과 건강이야기)

몇 점이세요? 오지라퍼는요.. 음.. 방심은 금물이네요. ^^

 

오 / 예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박 / 소식하고 기름기 많은 거 안 먹고 흡연하지 않고 운동.. 이 혈관건강에 중요한데요.   

      식이요법은 오류가 있습니다. 보통 고기를 무조건 안 먹으면 좋은 걸로 아는데 그건 꼭 아닙니다.

      균형있는 식사가 중요한데요. 잡곡밥, 고기, 채소, 생선을 골고루 섭취하는거고요. 

      그리고 운동 역시 중요합니다.

 

오 /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박 /  심폐기능 위주의 에어로빅 운동도 필요하구요 뜀뛰기 사이클링, 그 다음에 근육운동도 필요합니다.

       기구운동 뭐 푸쉬업이라든지 윗몸 일으키기 라든지 그래서 그 두가지 운동을 병행하면은

       혈관예방에 굉장히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 / 여성의 혈관건강이 남성과 다른 점이 있나요?

박 /  여성이 남성보다 혈관 상태가 좋습니다. 여성호르몬 콜레스테롤 쌓이는 걸 억제해주는

       에스트로겐 때문인데요.가 되는 것인데요 여성도 폐경이 되면은 에스트로겐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폐경 이후의 여성은 남성하고 똑같은 혈관노화를 겪게 되죠.

       그래서 젊은 여성들은 젊은 남성에 비해서 혈관이 좋지만은 폐경 이후의 할머니는 할아버지하고

       비슷합니다. 즉 여성의 관점에서 보면은 폐경 전에서 페경 이후에  급격하게 혈관 상태가 나빠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특히 조심을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도움주신 분, '더맑은내과' 박민선원장)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외부 필진 '짱아'예요~

지난 편에서 1박 2일 여수여행 첫째 날 여행 코스를 추천해드렸는데요.

▶ 여수여행 첫째날 보러가기


그 첫째 날은 여수세계박람회와 오동도 그리고 저녁에 돌산대교 야경으로 마무리하셨다면, 

둘째 날도 여수의 정취를 한 껏 느낄 수 있는 곳들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짱아의 추천 코스




여수세계박람회  오동도  돌산대교 야경  (1박)  

 향일암 일출  여수수산과학관  진남관  여수 수산시장





 둘째 날


1. 향일암 일출 보며 소원 빌기



문화재자료 제40호(1984. 2. 29 지정)인 향일암은 낙산사의 홍련암, 남해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암과 함께 한국의 4대 관음기도처 중 하나랍니다.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향일암은 여수시 돌산읍의 644년(신라 선덕여왕 13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원통암으로 창건하였고, 주위의 바위들이 거북등처럼 되어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매년 12월 31일~1월1일에는 향일암 일출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전국각지에서 몰려듭니다. 굳이 향일암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근처의 포구 마을인 임포마을에서 보는 일출도 너무나 아름답죠.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향일암 일출! 당신의 조상이 덕을 열심히 쌓았다면 향일암 일출을 직접 보는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2. 여수수산과학관



해양 도시답게 여수에도 수산과학관이 있어요. 규모는 작지만 직접 아이들이 물고기를 관찰할 수도 있고, 체험도 할 수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


3. 진남관에서 이순신 장군 기리기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 해인 1599년, 이순신 장군의 후임 통제사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세운 75칸의 대규모 객사입니다. 객사는 성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관아와 나란히 세웠던 중심 건물로, 관아의 수령이 임금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신 함을 두고 절을 하고 의식을 치르기도 했던 곳을 말합니다. 이곳에서 지방 관리들은 임금을 가까이 모시듯 선정을 베풀 것을 다짐했었는데요. '남쪽의 왜구를 진압한다'는 뜻으로 이름 지어진 '진남관'의 대들보는 용의 형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정성스럽게 단청한 흔적이 남아 있어요. 현재 국보 제 304호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마루에 앉아 여행 중 지친 몸을 잠시 쉬어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니 여행길에 잠시 숨을 고르고 가도 좋겠죠?


4. 여수 수산시장에서 시장구경하며 쇼핑하기



여수 수산시장은 본래의 작은 시장과 현대화된 시장이 있어요. 두 시장은 다루는 생선 종류가 약간 다르고, 가격은 비슷한 편이예요. 



서대와 적어(빨간 고기) 등 이곳에서 많이 나는 생선들이 잘 손질되어 주인을 기다리고 있으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장을 보거나 선물로 사가도 좋겠죠?


< 그 외 추천 여행지 >

1. 여수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군도 갯배 타보기

- 타는 곳 : 중앙동 물량장 옆 도선이용

- 운항코스 : 중앙동 → 돌산 → 장군도


2. 또 다른 숨겨진 여수의 사찰들

- 아름다운 홍교와 호젓한 오솔길이 좋은 흥국사

- 바닷가 한적한 사찰, 용월사


< 추천 맛집 >

구백식당(서대회무침, 아구탕) : 061-662-0900

칠공주식당(장어구이, 장어탕) : 061-663-1580

황소식당(게장 백반) : 061-642-8037

두꺼비식당(게장 백반) : 061-643-1881

한일관(회정식) : 061-642-5600


< 추천 숙소 >

디오션 리조트 : http://www.theoceanresort.co.kr/, 1588-0377

엠블호텔 : http://www.mvlhotel.com/, 061-660-5800

쌍둥이네흙집 : http://www.6449797.com/, 061-644-9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