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가을 태풍 소식이 연달아 들려 옵니다. 10월 초반 23호 태풍, '피토'가 살짝, 한반도를 빗겨갔나 했더니 이번엔 24호 '다나스'가 바짝 한반도에 붙어서 북상하고 있는데요~

비바람 치는 날, 걱정이 먼저 앞서는 '나초보'양! 미리, 미리 자동차 점거 하셨나요?

 

 


 

(이미지 출처 : 기상청)

 

15년 만의 10월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가 심상치 않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4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5㎞의 빠른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기상청에 의하면 태풍 ‘다나스’는 고온의 오키나와 해역을 통과하면서 에너지를 끌어 모아 당초 예상보다 매우 강하게 발달 해 8일엔 제주도 그리고 9일엔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라고 해요.

 

 

 

도로교통공단은 태풍영향권 기간 빗길교통사고 치사율이 3.7명에 달하고 특히 주간(38%)보다 야간(62%)에(오후10시~오전4시) 빗길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발표했는데요.

 

그만큼 비, 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빗길 운전이 위험하다는 거죠.

 

 


집중호우가 쏟아지면 수막현상으로 인해 차량을 통제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럴 때 노면과 마찰력을 올려주기 위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올려줍니다.

 

* TIP 수막현상이란?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겨, 타이어가 노면과 접촉하지 않고 물 위를

스치듯 미끄러지게 주행하는 걸 이야기합니다.

 

 

 

 

 

 

 

 

 

 

중앙차로 이용하기

도로의 선형 구조상 가장자리 차선에는 물웅덩이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중앙 차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물 웅덩이를 만나면 브레이크 보다는 엑셀에서 발을 떼고 운전대를 단단히 잡고 운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가 주차하지 않기

물에 차량이 침수될 경우 성능이나 안전면에서 적색 경보가 울리는데요.태풍으로 인해 비가 많이 올 경우 강변이나 교량 등 물가 주차는 피해 주세요~

 

차량 침수 피해 보험사 연락하기

자동차가 침수되었다면 시동을 걸어 직접 빠져나오려 하지 말고 바로 보험사에 연락합니다.

침수된 자동차에 시동을 걸 경우 차량의 큰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가입되어 있다면 태풍이나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차량 평가 가격 내에서 보상 가능)

 

단, 차량 문 단속이 소홀 했을 경우엔 보상 받기 힘들다는 사실, 잘 아시죠?

 

차량이 완전히 파손돼 다른 차량을 살 때는 손해보험협회장이 발급하는 자동차 전부손해 증명서를 첨부하면 취득세와 등록세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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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혹시, <체온건강법>이라고 들어 보셨어요?  체온을 정상 범위 내에서 자신의 평소 수준보다 섭씨 1℃ 를 높이면 면역력이 강화돼 질병을 막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법인데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딱인 것 같네요. 나의 체온 1도 올리는 법을 알아 볼까요?


 

 


건강한 사람의 평소 체온은  36.5℃에서 37.1℃ 사이입니다.

하지만 인체 체온조절 기능이 잘못되면 '냉증', '열증'을 앓게 되는데요.

특히, '저체온' 같은 경우 몸에 악영향을 미치죠.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반대로 1℃ 올라가면 면역력은 5~6배 올라갑니다.단적인 예로 '암세포'가 있죠.

암세포는 암세포는 35℃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 이상이 되면 죽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저체온_ 몸의 냉기가 암을 만드는 큰 요인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만성 소화불량

저체온으로 인해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2. 위, 십이지장 궤양

체온이 낮아져 혈액순환에 이상이 생기면 보호시스템에 문제가 생깁니다. 

 

3.위염

저체온으로 점액 분비가 줄어들어 위산이 다른 분해효소와 결합해 위벽이 약해집니다. 

 

4. 변비

정상체온에서는 몸에 유익한 균이 강해지지만 체온이 낮아지면 몸에 해로운 균이 강해집니다.

 

5. 갑상선기능항진증

뇌하수체 주위의 온도가 낮아지면 갑상선을 관장하는 기능이 떨어져 호르몬이 과잉 분비됩니다.

 

6. 간염/ 간경화

몸 속에 중금속 같이 해독이 불가능한 유해물질이 들어오면 이것이 쌓여 혈관의 흐름을 막아 

저체온을 유발해서 간 기능 문제가 생깁니다.

 

7. 협심증

심장에 저체온 현상이 일어나면 혈관이 수축되거나, 혈전이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을 막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산소 및 영양 공급이 줄어듭니다. 

 

8. 부정맥

저체온으로 수축과 이완의 활동이 둔해져 자극의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심장이 규칙적으로 박동하지 못하고 박동수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늦어집니다.

 

9. 퇴행성관절염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영양 공급이 되지 않아 연골이 심하게 손상됩니다. 

 

10. 류머티즘성 관절염

저체온이 심해지고 몸에 영양이 부족해져 손상된 연골이 감염되어 발생 

 

우와~~ 이 정도 되면 가을 환절기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꼭 붙잡고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 몸에서 열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곳, 어딜까요? 바로, 근육입니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따라서 우리 몸 체온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답니다.

 

스트레칭 방법

 

① 발목, 손목 돌리기
: 기지개 펴듯이 쭉 몸을 편 자세로 발목과 손목에 힘을 주어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돌려준다.


② 다리 위로 올려 발 잡기
:두 다리를 위로 펴서 올리고 두 손으로 발을 잡아당긴다.
 잡기 힘든 경우는 다리만 올려도 되고 수건을 발에 걸어서 손으로 당겨도 된다. 

 
③ 두 무릎 구부려 안기
: 무릎을 구부려 안고 무릎에 턱이 닿을 수 있도록 숙인 뒤 몸을 앞뒤로 굴리듯이 하면서 일어난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방법

 

① 복대를 해 준다.

: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서 배 안의 장기의 체온을 올려준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복대'입니다.

 

② 탕 목욕을 해 준다

: 따뜻한 물로 반신욕이나 탕목욕을 하는 것은 혈액흐름을 원할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단 목욕한 후엔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바로 옷을 입습니다.

 

③ 여름철에도 따뜻한 물을 마신다.

:  땀으로 소변으로 많은 물이 배출되는데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따뜻한 물은 몸 안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죠.

 

 

식이요법

 

수정과 - 두꺼운 계피가 들어 있어서 상체의 혈관을 확장해서 혈류순환 촉진.
생강차 - 위와 아랫배를 따뜻하게 데워주면서 기초대사량을 올려 준다.
홍   삼 -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면서 면역력을 증강시켜 준다.
옻   닭 - 어혈을 제거하고 아랫배를 데워주고 양기를 보충.
막걸리 - 말초혈관을 확장해서 혈류순환을 촉진하는데요, 물론, 과음 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자료 출처 도서 : '체온 1도 올리면 면연력 5배 높아진다' (예인)

'체온 1도가 내몸을 살린다' (나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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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음식을 먹다 보면.. '대장금'이 아닌 이상,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이 따로 있죠~ 

그런데 혹시 '짠 음식', '단 음식' 만 먹는 경향이 있진 않나요?

지금부터 맛 중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겠습니다.

 

 

 

 

 

몇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영양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들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뒤집어졌습니다.

일명 '서구병'이라고 하는 과도한 열량 섭취와 부족한 운동량으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 환자가 늘어 나고 있는데요. 바로 우리의 ' 입 맛 '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우리가 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해 넣는 소금에는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물론 나트륨은 우리 몸에서 신경 전도와 근육운동에 필요하며 체액 농도 조절에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문제는 이런 '나트륨'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한다는 건데요.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권장량은 하루 2천㎎ 이하입니다.

이는 소금 5g(작은 스푼 1술 정도)의 양인데요.

우리나라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고량의 2배 이상, 특히 30대 경우 3배 이상이죠.


요리에 들어 간 나트륨 량

라면 나트륨 1,800~2,600 

된장찌개(400g)에는 2천 21

짬뽕 한 그릇(1천g)에는 4천㎎

수제비 한 그릇(800g)에는 2천 30㎎

 

 

 

 

나트륨 섭취 억제를 권하는 이유, 뭘까요? 바로.. 건강 때문입니다.

 

소금의 성분인 나트륨은 몸 안의 물의 양과 혈압을 조절하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몸 속에 나트륨 함량이 높으면 그 만큼 우리 몸은 물이 필요합니다.

혈액 양이 늘어나면 혈관벽은 강한 힘을 받게 돼 혈압이 높아지고 혈액의 압력으로 혈관벽이 손상되면 동맥경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골다공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증, 위암, 만성신부전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소금'만 피하면 될까요?

 

소금만 넣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짜게 조리된 음식 뿐 아니라 가공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등에도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나트륨은 짠 음식에만 들어 있다?

면류, 빵류 등은 짜지 않지만 나트륨이 상당량 들어 있습니다.

 

어르신들만 조심하면 된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나이에 상관 없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나트륨 _짠 맛'에 중독 된 걸까요?

 

1. 음식에 소금이나 양념장을 추가로 넣어 먹지 않으면 안된다.

 

2. 생채소보다 김치를 먹는다.

 

3. 생선자반이나 젖갈류를 좋아한다.

 

4. 국, 찌개, 라면을 먹을 때 국물을 거의 다 먹는다.

 

5. 인스턴트 식품과 냉동식품을 자주 먹는다.

 

6. 외식을 하거나 배달시켜 먹는 일이 잦다.

 

6개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될 때는 '나트륨 중독'을 의심 해야 합니다.

 

 


 

간을 맞출 때, 소금보다는 양파나 마늘, 후추, 식초, 이런 향신료 재료를 많이 사용해서 음식의 맛을 냅니다.

 

된장 같은 경우에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과 잣가루 등을 더해 고소한 맛을 추가하여 염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물이 있는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섭취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함께 드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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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과제를 하다가 늦게 잠이 들었어요.

수면시간이 짧아지다 보니 팔다리도 결리고, 목이나 어깨도 뻐근하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생 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겪고 계신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스트레칭 방법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려구요~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들이랍니다!

 

먼저 첫 번째로 잠자리에서 기상했을 때 바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에요.

 

 

 

기상 후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온 몸을 쫙 펴주는 스트레칭이에요. 양손을 머리 위로 늘리고, 발끝을 당긴 상태로 아래로 쭉 펴주면서 기지개를 폅니다. 잠 자면서 긴장되어 있던 몸이 시원하게 펴지는 느낌이 들거에요!

 

 

 

다음으로 무릎을 가슴 가까이 당긴 후 양손으로 무릎을 감싸 안아 몸 쪽으로 당겨주세요. 엉덩이는 과도하게 들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허리나 다리의 스트레칭에 도움이 된답니다.

 

 

 

기상 스트레칭 세 번째! 엎드려서 상체를 반만 세운 자세로 한 다리씩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주세요. 세 가지 기상 스트레칭으로 비몽사몽 했던 아침, 잠도 깨고 온 몸도 개운해진답니다.

 

 

다음으로, 생활 속에서 짬짬이 실천이 가능한 스트레칭이예요.

양말을 신을 때, 무릎을 구부리지 않은 채 양말을 신어주면 다리라인도 예뻐지면서 다리의 근력도 키워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다음으로는 수업과 독서나 시험공부 등으로 오랜 시간 앉아있게 되는 책상에서 앉은 채로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에요. 먼저, 장시간 굽었던 목을 펴 주는 스트레칭이랍니다. 손바닥을 붙이고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잡고 위로 잡아 당겨주세요. 목이 펴지면서 뻐근했던 뒷목이 스트레칭 된답니다.

 

 

다음으로는 어깨 스트레칭이에요. 허리를 펴고 양팔을 올린 후 한쪽 팔로 다른 팔을 등 뒤로 눌러주세요. 뭉친 어깨도 풀리면서 피로가 날아간답니다. 오랜 시간 노트북 타이핑을 하면서 지친 팔을 스트레칭 하는 데에 효과가 좋은 스트레칭이에요.

 

 

 

다음으로 지친 팔목도 풀어줘야겠죠? 양팔을 앞으로 뻗고 한쪽 손으로 다른 쪽 손을 안쪽으로 잡아당겨주세요. 팔 안쪽의 근육도 당기고 팔목건강에도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이에요! ㅎㅎ

 

 

마지막으로 걸으면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걷기 스트레칭이예요. 수업을 들으러 학교 캠퍼스를 걸을 때 짬짬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도 참 쉽답니다. 걸을 때 뒤에 닿는 발을 앞꿈치가 아닌 발 전체를 지면에 닿게 하는 방법이에요. 이렇게 걷게 되면 자연스레 다리의 많은 근육들이 자극이 되어서 큰 힘 들이지 않고 하체 운동이 된다는 것!!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무병장수의 비결의 첫 번째는 바로 운동인 것 같아요.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건 다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일상생활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이렇게나 많으니까요. ㅎㅎ

여러분도 일상생활에서의 꾸준한 운동으로 근력도 키우고 모두 무병장수하세요!

생활 속 운동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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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박혜림이예요. 어느덧 9 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개강 첫 주답게 캠퍼스는 활기차고 들뜬 분위기인데요~ 블링블링한 대학생들 사이에서 어쩐지 제 몸과 마음상태는 중간고사와 과제 러시에 치이는 개강 4주차 같았답니다 ㅠㅠ

 

 

 

 

사실 저는 요즘 들어 자꾸 피부도 안 좋아지고 머리가 지끈거리고... 무엇보다 모든 일에 무기력하고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어서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였어요 ㅠ.ㅠ

그런데 이런 저에게 삼성화재가 추천하는 '有병장수 시대에 無병장수 하는 법' 다섯 가지 중 꼭 맞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충분한 숙면'입니다! 돈 하나 들이지 않고 무병장수 할 수 있는 충분한 숙면 방법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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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 시대에 무병장수 하는 법] 3편. 수면- 최고의 '보약', 수면!

 

1. 규칙적인 수면 시간 정하기

우선 숙면을 취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같은 시각에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잠자는 시각이 매번 바뀌면 우리 몸은 그 시간대에 적응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 수면에 방해가 된다고 해요.

 

 

 

평소 잠자기 적합한 시간을 정해서 항상 그 시간에 잠들도록 노력하는 것이 숙면을 위한 첫 방법이죠! 저는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로 정했어요 ^^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잠자기 2시간 전에 하는 가벼운 운동은 뇌의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숙면을 취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으므로 잠자기 전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숙면에 방해가 된답니다.

 

 

3. 잠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컵, 바나나 하나

라면, 치킨, 보쌈, 떡볶이, 김치전의 공통점은? 바로 한국인의 야식 BEST에 항상 뽑히는 음식들이라는 것! ㅎㅎ

밤에 먹으면 특히나 맛있는 음식들이지만 숙면을 위해서 야식은 절대 금지! ㅜㅜ 하지만 공복감에 잠이 오지 않을 때 추천합니다! 따뜻한 우유와 바나나를 준비해 주세용~

 

 

 

우유에는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해 신경과 뇌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여 충분한 숙면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바나나에도 역시 수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세라토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숙면에 효과적이랍니다! 두 가지를 한 번에 먹으면 딱이겠죠?

 

 

저는 자기 전, 전자레인지에 우유를 살짝 데운 후 바나나를 갈아 넣어 마신답니다. 부드러운 맛이 아주 일품이예요! 너무 찬 우유는 오히려 수면을 방해한다고 하니 가급적 우유는 데워 드세요 ^^

 

4. 잠자기 전 스마트폰 금지!

잠자기 전 운동도 하고, 우유와 바나나도 먹고 11시에 맞춰 숙면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자려고 불을 딱 껐는데!! '카톡카톡' 스마트폰이 빚나고 있습니다. 잠시 카톡 좀 해볼까? 하며 슬그머니 스마트폰을 보는데요~

 

 

그러다 SNS에 친구들이 올린 글들을 구경하고~ 놓친 재미있는 영상들도 한 번 훑어주고~ 어느덧 새벽을 새하얗게 지새우게 됩니다! 스마트폰 만지느라 잠을 못 이루시는 분들 참 많죠잉? 잠자기 전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흥미 있는 TV 프로그램, 영화 등을 보는 것은 숙면에 방해가 된다고 해요. 기분 좋은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_^

 

열정적인 하루를 보낸 여러분! 수면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낮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잠이 보약'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충분한 숙면을 취해 상쾌한 아침을 맞으며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시작해봐요 ^_^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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